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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5:56
반찬은 밥에 곁들여 먹는 음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요. 때론 주식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도 하고, 맛을 더하기도 하죠. 맛있는 반찬 하나면,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낼 수 있기도 하고요. 냉장고에 넣어두면 든든한, 반찬이 궁금하세요? ‘요리요정 이팀장’으로 불리는 요리연구가 이정웅씨가 제철 식재료부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반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한, 요즘 반찬을 COOKING에서 만나보세요. ‘요리요정 이팀장’의 요즘 반찬 ㉗고추장 등갈비조림 손으로 들고 뜯는 재미가 있는 등갈비는 한 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는 돼지고기 부위입니다. 쫄깃한 식감과 진한 육향, 뼈 주변에 붙은 고기의 감칠맛 덕분에 구이부터 찜, 조림까지 어떤 요리로 만들어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등갈비는 돼지의 등뼈 주변 갈비를 뼈째 성형해 유통하는 부위입니다. 살이 아주 많은 부위는 아니지만 뼈 주변에 붙은 고기가 가장 맛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바비큐 소스를 발라 구워 먹거나 조림과 찜으로 조리하면 담백하면서도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등갈비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깁니다. 서양에서는 '베이비 백 립(Baby Back Ribs)'으로 삶은 뒤 바비큐 소스를 발라 구워 먹는 것이 대표적이며, 싱가포르에서는 갈비를 한 조각씩 잘라 맑은 국물에 끓여낸 '바쿠테(Bak Kut Teh)'가 유명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간장이나 양념장을 넣어 푹 졸인 등갈비찜을 가장 많이 즐깁니다. 잘 익힌 등갈비는 살과 뼈가 쉽게 분리돼 먹기 편하고 맛도 뛰어납니다.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뛰어납니다. 등갈비에는 철분과 아연, 비타민 B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미량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등갈비를 고를 때는 촉촉한 선홍빛을 띠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뼈 끝부분에 핏물이나 불순물이 적고, 하얀 지방이 적당히 분포된 것이 조리했을 때 더욱 고소한 맛을 냅니다. 조리 전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뼈 끝의 핏물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만 거쳐도 잡내를 크게 줄일 수 있어 실패 없이 맛있는 등갈비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메뉴는 고추장과 케첩을 함께 사용해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살린 고추장 등갈비조림입니다. 적당한 매운맛과 은은한 새콤함이 어우러져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Today`s Recipe 이정웅의 고추장 등갈비조림 “등갈비는 데친 뒤 뼈 끝부분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양념은 졸이는 과정에서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중약불에서 자주 저어가며 졸여주시면 더욱 맛있게 완성됩니다.” 재료 준비 재료(2인분) : 등갈비 700g, 통마늘 10알, 후추 약간, 맛술 2큰술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케첩 2큰술, 맛간장 2큰술,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참기름 약간, 깨 약간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맛술과 후추를 넣고 등갈비를 5분 정도 데친다. 2. 데친 등갈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뺀다. 3. 팬에 등갈비와 물을 약간 넣고 양념장을 고루 풀어 넣은 뒤 약 20분간 졸인다. 4.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통마늘을 넣고 함께 익힌다. 5. 양념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졸인 뒤 접시에 담고 참기름과 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이정웅 요리연구가 이정웅([email protected])
2026.07.02. 15:00
위키드 와이프의 일상와인 - 치킨과 와인 한국인이 사랑하는 부동의 야식 1위는 치킨이다. 치킨에 맥주, 줄여서 ‘치맥’. 한국인에게 이보다 익숙한 페어링은 없다. 그 맥주의 자리에 와인이 들어간다면? 먼저 치킨을 알아야 와인도 알 수 있다. 매콤 달큰한 양념치킨, 중간 레드와인이 딱 내 와인 가게에는 다른 와인 가게와 다른 점이 하나 있다. 두루뭉술하게 이런저런 음식을 추천하는 게 아니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 하나만 추천한다. 그래서 오랜 단골은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면 다짜고짜 이렇게 물어본다. “양념치킨 와인 있어요?” 치킨이 아니다. 콕 집어서 양념치킨이다. 양념치킨은 프라이드치킨과 전혀 다른 음식이다. 프라이드치킨 맛의 핵심이 기름에 있다면, 양념치킨의 포인트는 매운 소스에 있다. 양념치킨 소스의 매운맛을 따져보자. 양념치킨 소스는 엽기떡볶이 소스처럼 혀를 아프게 자극하는 매운맛이 아니다. 고추장에 케첩이 섞인 가벼운 매운맛이다. 거기에 물엿이나 시럽이 들어가 달큰한 맛이 이어진다. 양념치킨 소스는 불량식품처럼 아리송하게 매운맛에 가깝다. 이 애매한 매운맛과 부딪치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와인을 찾는 게 페어링의 포인트다. 우선 화이트 와인을 보자. 화이트 와인은 소스의 매운맛에 휩쓸려 존재감이 사라질 테니 권하지 않는 게 낫겠다.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같은 구조감이 묵직한 레드 와인도 탈락이다. 와인의 떫은맛과 양념 소스의 달큰한 맛이 입안에서 제 길을 갈 테여서다. 양념치킨 와인은 너무 묵직해서도, 너무 가벼워서도 안 되는 중간의 레드 와인이 정답이다. 그래서 찾아낸 와인이 스페인 리오하(Rioja)에서 템프라니요(Tempranillo)로 만든 레드 와인이다. 타닌(Tannin·떫은맛)도 중간, 산도도 중간이라서다. 템프라니요는 체리와 자두의 명랑한 과실미도 있지만, 가죽과 담배의 향이 뒤따라오는 남성적인 이미지도 지녔다. 더 거브너 가격 1만5000원…평점 상위 5% 템프라니요 와인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스페인 와이너리 ‘펠릭스 솔리스(Felix Solis)’가 생산하는 ‘더 거브너(The Guvnor)’를 먼저 권하겠다. 더 거브너는 우리에게 친숙한 와인이다. 동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다. 가격도 1만5000원 정도로 싸다. 더 거브너는 인터넷에서 ‘가성비 극강’ 와인으로 유명하다. 더 거브너에는 템프라니요 포도에 시라(Syrah) 포도가 살짝 섞였다. 시라는 묵직하고 진한 적포도다. 더 거브너는 별 특색 없는 템프라니요에 강한 시라를 블렌딩한 덕분에 마시는 순간 ‘즉시’ 맛있다는 기분이 든다. 이 블렌딩이 ‘페리카나’의 ‘시골스러운’ 양념은 물론이고 ‘지코바’의 은은한 숯불 향도 감당한다. 더 거브너는 출시되자마자 와인 평점 사이트 ‘비비노(Vivino)’에서 4.0점을 받은 와인이다. 4.0점은 매우 높은 점수다. 비비노에 등록된 와인 중에서 상위 5% 안에 든다. 프리미엄 샴페인 ‘모엣 샹동 임페리얼’이 4.0점 정도를 받는다. 더 거브너는 ‘와인 메이커가 고된 하루 노동을 끝내고 무슨 와인을 마실까’ 생각하다가 만들었다고 한다. 와인 생산 의도도 ‘퇴근 후 치맥 한 잔’과 딱 어울린다. 프라이드치킨은 스파클링 와인과 잘 맞는다. 특히 스페인의 카바(Cava)를 추천한다. 카바의 폭탄 같은 기포가 튀김 옷의 기름을 끊어 주고 또렷한 산미가 고기의 담백함을 끌어올려 닭 한 마리를 다 먹을 때까지 입안이 무겁지 않다. 이영지 와인 페어링 전문가 ※‘위키드 와이프(Wicked Wife)’로 활동 중인 와인 페어링 전문가 이영지씨가 떡볶이·순대·치킨처럼 우리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을 쉽고 발랄한 문장으로 소개합니다. 중앙일보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7.02. 8:04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6년생 매일 반복되는 일상. 48년생 나이 들어도 배울 것이 있다. 60년생 손에 익숙한 것이 편하다. 72년생 아쉬움과 미련이 남을 수. 84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96년생 모임이나 회식이 생길 수도 있다.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7년생 포용심과 이해심 갖자. 49년생 말 아끼고 지갑은 열라. 61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 73년생 말하기보다 주로 들어주기. 85년생 선택이나 결정할 일이 생길 수도. 97년생 마지막까지 최선을. 호랑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다. 50년생 집안의 정신적 중심체다. 62년생 경사 생기거나 초대받는다. 74년생 좋은 일에 사람이 많아야. 86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진다. 98년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다. 51년생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 63년생 여러가지 보다 한 가지에 집중. 75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87년생 서바이벌, 삶이란 경쟁이다. 99년생 개성과 유행을 조화.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南 40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겨라. 52년생 젊게, 시대에 맞춰 살자. 64년생 사사로운 것으로 감정 소모 말라. 76년생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 88년생 윗분 꼰대라 폄훼치 말라. 00년생 음악으로 힐링.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나이 들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다. 53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65년생 새로운 것 두려워 말라. 77년생 좋은 사람 되려 하지 말라. 89년생 정면 승부하지 말고 우회. 01년생 감정이 아닌 이성.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北 42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54년생 반가운 소식을 접할 수. 66년생 목적 달성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도. 78년생 소원을 말해 봐, 꿈은 이뤄지는 법. 90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02년생 소중한 순간은 인증샷.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西 43년생 자녀 이기는 부모 없는 법. 55년생 마음속에 담아 두지 말고 쿨하게 털어버리자. 67년생 역지사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 79년생 적과도 손 잡아야 한다. 91년생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기.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44년생 금전운 상승,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56년생 친인척 소식 접하거나 약속 생길 수. 68년생 만남이 생기거나 좋은 소식 접할 수. 80년생 떠나라,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행. 92년생 친구나 애인 만나기.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5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으면 된다. 57년생 자녀 자랑이나 집안 자랑 해도 된다. 69년생 운수 좋은 날, 유익함 생길 수도. 81년생 진행하는 일에 괜찮은 결실을 거둘 듯. 93년생 먹을 복 생길 듯, 과음 자제.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南 46년생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다. 58년생 몸의 나이 다르고 마음의 나이 다르다. 70년생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82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할 것. 94년생 자신감이 있어도 겸손해야 한다.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47년생 인생을 사랑과 감사, 소망으로 살아가자. 59년생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 71년생 주는 정, 받는 정, 정이 피어난다. 83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제일 좋다. 95년생 사랑엔 밀고 당기는 기술 필요.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7.02. 8:02
‘보도자료’. 사전적 의미로는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를 뜻합니다. 기자의 메일함엔 하루만 놓쳐도 페이지를 여러 장 넘겨야 할 만큼 많은 보도자료가 쌓입니다. 사실 메일함만 제대로 봐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신상품부터, 새로운 캠페인, 모집 공고,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의 소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킹 기자의 메일함에 있는 메일 중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소개하는〈메일 읽어주는 기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F&B 관련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 트렌드를 읽어보세요. 코렐이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와 협업해 '코렐 해리포터 에디션'을 출시합니다. 코렐이 해리포터를 테마로 선보이는 첫 컬렉션으로, 해리포터 세계관을 담은 3개 테마, 총 36종으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호그와트(Back to Hogwarts)' 컬렉션은 호그와트 입학통지서와 9와 3/4 승강장, 헤드위그 등 영화 속 상징적인 요소를 수채화 감성으로 담아냈습니다. '해피버스데이 해리(Happee Birthdae Harry)'는 해그리드가 해리에게 선물한 생일 케이크를 모티브로 한 파스텔톤 디자인으로, 홈파티와 디저트 플레이팅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허니듀크(Honeydukes)'는 마법 캔디숍에서 영감을 받아 알록달록한 색감과 달콤한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호그와트'와 '해피버스데이 해리' 컬렉션은 7월 1일, '허니듀크' 컬렉션은 7월 중 출시되며, 이마트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단독 판매합니다. 야구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름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노브랜드 버거가 SSG랜더스필드점 전용 신메뉴 '랜더슈'를 3일 출시합니다. 최근 프로야구 열기와 함께 야구장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랜더스무디'에 이은 두 번째 야구장 전용 메뉴입니다. '랜더슈'는 바삭한 슈 안에 달콤한 크림을 채운 아이스 슈 디저트로,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무더운 여름철 야구 관람 중 시원하게 즐기기 좋으며, 10개입으로 구성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가격은 6200원입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랜더슈' 구매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유이크(UIQ) 쿨링 샘플 키트를 증정합니다. 키트에는 쿨링패드와 워터프루프 선크림, 올인원 앰플 클렌저 등이 담겼습니다. 우지로 튀긴 프리미엄 짜장라면이 출시됐습니다. 삼양식품의 신제품 '짜르르'입니다. 최근 깊고 진한 풍미를 앞세운 프리미엄 짜장라면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우지로 튀긴 면과 큼직한 소고기 다이스 후레이크를 적용해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짜장스프는 춘장과 양파 등을 고온에서 볶는 로스팅 공법으로 감칠맛을 끌어올렸으며, 소고기 풍미를 더해 묵직한 짜장 맛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물을 버리지 않는 조리법을 적용해 우지 유탕면에서 우러난 면수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더욱 깊고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짜르르'는 1일부터 5일까지 삼양식품 공식몰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8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합니다. 식사빵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저당 소스가 나왔습니다. 동원홈푸드의 '비비드키친'이 '저당 딜라이트(Delight) 마요 시리즈'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당류 부담 없이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콘셉트로 개발된 스프레드·디핑소스 5종으로, 샌드위치와 토스트, 바게트 등 다양한 식사빵과 함께 즐기기 좋도록 구성했습니다. 신제품은 트러플의 깊은 풍미를 담은 '트러플마요', 마늘의 감칠맛을 살린 '아이올리소스', 메이플시럽과 마늘을 조합한 '메이플갈릭 토스트소스', 딜과 오이피클즙을 더한 '버거소스',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맛을 살린 '불마요' 등 5종입니다. 최근 저당빵과 단백질빵 등 건강을 고려한 식사빵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착안해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으며, 100g당 당류 함량을 3g 이하로 낮추면서도 소스 본연의 풍미를 살렸습니다. 신제품은 비비드키친 공식 브랜드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3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샘표가 1초복(15일)을 앞두고 '복날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육수'를 비롯해 죽과 쌀소면 등 보양식 제품을 최대 53% 할인 판매합니다.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육수'는 능이버섯과 황기, 천궁 등 15가지 재료를 우려낸 액상 육수로, 손질한 닭과 함께 끓이기만 하면 전문점 스타일의 백숙과 삼계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능이누룽지닭백숙죽', '통녹두전복삼계죽', '전복내장죽' 등 밸런스죽 제품과 '샘표 쌀소면'도 함께 할인 판매해 닭죽과 닭칼국수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기획전은 25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진행됩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7.01. 16:10
지난 27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나우쿠킹스튜디오. 주말 아침부터 고소한 고기 굽는 냄새와 경쾌한 칼질 소리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국내산 소고기 '우리 육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제4회 육우레시피 공모전' 본선 현장이다. 요리 중인 참가자들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혔고, 눈빛에는 요리를 향한 진지함이 묻어났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며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기획됐다. '우리 육우를 활용한 건강한 레시피'라는 주제로 진행된 예선은 식문화 소셜 네트워크 '지글지글클럽'을 통해 펼쳐졌다. 총 57명의 참가자 중 온라인 예선 심사를 뚫고 올라온 12명이 본선 무대에서 직접 칼을 쥐었다. 이날 경연의 최고 영예인 대상은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에 재학 중인 김서진(21) 씨에게 돌아갔다. 그가 선보인 '간장 브레이즈 육우 뽈살 크로켓 & 깻잎 마요네즈, 참외 피클'은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낮아 대중에게 낯선 부위인 뽈살을 근사하고 대중적인 미식으로 탈바꿈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뽈살을 간장 베이스 소스로 천천히 졸여내 촉촉하고 쫀득한 속을 만들고, 겉은 바삭하게 튀겨 대중이 열광하는 '겉바속촉'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깻잎과 참외를 활용한 소스와 가니시를 곁들여 한국적인 맛의 균형을 만들었다. 본선 무대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스토리로 한층 더 풍성했다. 최우수상을 거머쥔 바텐더 겸 전통주 소믈리에 박종훈(30) 씨는 "하나의 식재료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대회 방식이 매력적이었다"며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오랫동안 외식업계 메뉴 개발자로 일해 온 최윤영(49) 씨는 "직접 써보니 다른 고기와 비교해도 육우의 맛과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호평하며 전문가의 시선으로 육우의 경쟁력을 재조명했다. 이 밖에도 부드러운 육우 안심에 갈비 소스를 더해 만든 '갈비 육우 웰링턴'부터 비선호 부위인 뼈와 양지를 활용한 '육우 본앤브리스킷 파이' 등 상품성 높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12명의 다채로운 요리를 맛본 심사위원 충북보건과학대 임재창 교수는 "매년 참가자들의 수준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일반인 참가자들의 참여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어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조재성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육우의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참가자들이 선보인 다채로운 레시피가 육우를 대중의 식탁에 더욱 친숙하게 올리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코멘트를 남겼다. 한편, 건강하고 맛있는 우리 육우를 알리기 위한 행보는 계속된다.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하반기, 미래 외식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8회 전국 대학생 육우요리 대회'를 개최해 육우 소비 촉진과 레시피 발굴의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안혜진 쿠킹기자 안혜진([email protected])
2026.07.01. 15:01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음력 5월 1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6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겨라. 48년생 효자보다 배우자가 낫다. 60년생 사랑과 감사의 삶 살자. 72년생 사람은 정으로 산다. 84년생 남보다 가족 먼저 챙겨라. 96년생 용기 있는 사람이 사랑할 수 있다. 소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北 37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49년생 연륜이 지혜로 빛난다. 61년생 집안일은 가족이 힘을 모아. 73년생 단결과 화합의 자리 만들어라. 85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든다. 97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친인척 소식을 접할 수. 50년생 하고 싶은 것은 하면서 살자. 62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 74년생 소극적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86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수도 있다. 98년생 먹을 복이 생길 수.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자동이 좋지만 수동이 편하다. 51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낫다. 63년생 실패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다. 75년생 목표에 도달하고 보람 느낀다. 87년생 시간 잘 써야 효과 극대화한다. 99년생 바쁜 하루.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40년생 손에 익은 것이 편하다. 52년생 편견이나 고정 관념 갖지 말라. 64년생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76년생 갑질도 을질도 하지 말라. 88년생 남의 떡 커 보인다. 00년생 삶은 경쟁의 연속.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1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든다. 53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워진다. 65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77년생 원하던 것을 갖게 될 수도. 89년생 좋아하는 것을 할 수도. 01년생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마음은 청춘이고 어린이. 54년생 눈치 보며 살지 말라. 66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78년생 작은 것 때문에 큰 것 잃지 말라. 90년생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02년생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43년생 이유 없이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55년생 품 안의 자녀라는 말 생각. 67년생 믿는 도끼에 발 등 안 찍히게. 79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 금물. 91년생 변은 무서워서가 아니고 더러워 피한다.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가지가 많으면 바람도 많이 부나 열매도 많다. 56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으면 된다. 68년생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달. 80년생 괜찮은 제안이나 정보 생긴다. 92년생 능력 발휘하고 인정받는다.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南 45년생 몸과 달리 마음은 낭랑 18세. 57년생 세월 잊고 나이도 잊으며 산다. 69년생 유익한 하루가 될 듯, 시간을 잘 활용해야. 81년생 오늘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실행. 93년생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46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고 단호하게 처신. 58년생 집착하지 말고 미련도 갖지 말 것. 70년생 용의 꼬리나 닭의 머리는 거기서 거기. 82년생 사람 때문에 마음고생을 할 수도. 94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 있다.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47년생 마음 따로, 몸 따로다. 59년생 계획했던 것과 현실은 다를 수 있다. 71년생 먹을 것은 없고 버리기엔 아까울 수도. 83년생 금전거래 하지 말고 투자도 신중할 것. 95년생 회식 생기면 2차 가지 말고 귀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7.01. 8:02
한국파파존스㈜가 하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하나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나PICK’은 하나카드 개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하나BC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제휴사 할인 혜택으로, 파파존스는 7월 1일부터 프로모션을 상시 운영한다. 쿠폰은 매월 1일부터 하나카드 앱 하나Pay 내 하나PICK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해당 월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적용하면 라지 사이즈 이상 모든 피자를 3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혜택은 피자 1판에 한해 적용되며, 사이드 메뉴·음료·배달비 등은 할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용자는 하나Pay 앱에서 파파존스 쿠폰을 내려받은 뒤 파파존스 공식 온라인 채널의 이벤트 페이지에 쿠폰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등록된 쿠폰은 결제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은 온라인 주문에 한해 적용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자사 온라인 채널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전용 세트와 프로모션, 신규 가입 및 생일 회원 할인 쿠폰, 회원 등급별 혜택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30. 23:25
식품기업 알티스트가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푸드 페스토 2종을 코스트코에 선보인다. 알티스트는 2014년 설립 이후 대체육과 스테비아·알룰로스 등 대체당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을 개발·생산해 온 종합식품기업이다. 국내 주요 유통채널은 물론 유럽과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번에 코스트코에 입점한 제품은 '올리브오일 김 페스토'와 '김치 토마토 페스토'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한국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활용한 페스토 제품이다. '올리브오일 김 페스토'는 전통적으로 들기름과 함께 즐겨온 김에 올리브오일을 더한 제품이다. 김과 올리브오일을 조화롭게 블렌딩한 K-페스토로 파스타와 리소토는 물론 샌드위치, 샐러드드레싱, 각종 육류 요리의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김 특유의 감칠맛과 고소함을 살려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소스 형태로 개발됐다. 회사 측은 최근 해외 시장에서 김이 건강 식재료로 주목받는 만큼 한국의 김 문화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함께 출시된 '김치 토마토 페스토'는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와 이탈리아의 대표 소스인 토마토를 결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파스타, 볶음요리, 샌드위치, 피자 토핑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익숙한 토마토소스에 김치의 개성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는 국가별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알티스트는 이번 제품을 통해 한국 식재료의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알티스트 관계자는 "최근 간편하면서도 개성 있는 풍미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김치 토마토 페스토와 올리브오일 김 페스토를 선보이게 됐다"며 "파스타·샌드위치·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티스트는 이번 코스트코 입점을 계기로 국내 유통망을 확대하는 한편 향후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30. 17:10
디즈니랜드 리조트가 여름철 방문객을 위해 59달러 야간 입장권(Evening Ticket)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이번 특별 입장권은 오늘(6월 30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7월 12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지정된 날짜에 사용할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은 3세 이상 59달러이며, 디즈니랜드 파크 또는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DCA)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별도의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입장 시간은 공원별로 다르다. 디즈니랜드는 오후 7시부터,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는 오후 5시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각 공원이 문을 닫을 때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 운영시간 기준으로 디즈니랜드는 자정까지,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는 오후 10시까지 운영돼 최대 5시간 동안 놀이기구와 각종 공연, 야간 퍼레이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야간 입장권은 일반 1일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돼 독립기념일 연휴 이후 여름 성수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디즈니랜드 측은 “여름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한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속보팀디즈니랜드 입장권 입장권 판매 디즈니랜드 리조트 디즈니랜드 파크
2026.06.30. 16:16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음력 5월 17일) 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6년생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될 나이. 48년생 하늘의 뜻도 알 수 있는 나이다. 60년생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 72년생 적재적소에 일 만들어진다. 84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뜨고 산다. 96년생 서로 의기투합.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37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든다. 49년생 현재의 삶을 사랑하자. 61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최고. 73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85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사랑. 97년생 사랑으로 채색.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8년생 남보다 내 핏줄 좋다. 50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62년생 주변 사람들 잘 활용. 74년생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의 조화. 86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98년생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9년생 내 몸은 내가 지킨다. 51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63년생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75년생 믿지도, 바라지도 말라. 87년생 약점을 보이지 말라. 99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0년생 근심은 멀고 즐거운 하루. 52년생 사는 맛 나는 하루. 64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76년생 리더십 발휘하고 성취감 맛볼 수도. 88년생 능력 발휘하고 목적 달성할 수. 00년생 진로에 희망이 생길 수도. 뱀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1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고 몸 관리. 53년생 허언과 허세 자제. 65년생 아쉬운 소리는 하지 말라. 77년생 이겨 놓고 싸워야. 89년생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제일 좋다. 01년생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 갖기. 말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北 42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 54년생 나이 먹음을 한탄하지 말라. 66년생 짜투리 시간 잘 활용해라. 78년생 시간의 노예가 되지 말 것. 90년생 변화보다 기존의 것이 낫다. 02년생 자신감과 자만심은 구분하라.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3년생 칭송 듣거나 먹을 복이 생길 수. 55년생 반가운 소식이나 일이 생길 수. 67년생 물의 흐름을 역행하지 말고 순응하라. 79년생 용기와 자신감으로 무장해라. 91년생 일석이조, 꿩도 먹고 알도 먹어보자.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4년생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어라. 56년생 자녀 이기는 부모 없는 법. 68년생 약속이 생기거나 만남이 생길 수도 있다. 80년생 혼자서 하기보다는 적임자와 힘을 모아라. 92년생 도움 주거나 도움 받을 수도.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5년생 금전거래나 투자는 신중히. 57년생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로움이 생길 수. 69년생 아래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81년생 피할 수가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93년생 운을 기대하지 말고 노력으로 승부.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6년생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다. 58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가게 될 듯. 70년생 금전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을 갖자. 82년생 NO라고 말하지 말고 YES라고 할 것. 94년생 하지 않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7년생 편견과 고정 관념을 갖지 말라. 59년생 왼손이 하는 것은 오른손이 모르게. 71년생 말 아끼고 생각은 많이 하라. 83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고 능력 감춰라. 95년생 공을 세우게 되면 윗분의 것으로 돌려라.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6.30. 8:02
밴쿠버가 북미 최고 수준의 주거비와 생활고 속에서도 대중교통 편의성과 자연환경이 도시 생명력을 유지하는 버팀목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밴쿠버의 1베드룸 평균 임대료는 2,385달러, 2베드룸은 3,330달러에 달하며 시민 3분의 1 이상이 최저 생활임금에 못 미치는 소득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실정이다. "버스 타고 밀림으로"…비용 부담 없는 녹지 접근성 소득 대비 주거비 부담이 한계에 달하고 고용 시장마저 악화됐으나 시민들이 체감하는 도시의 강점은 뚜렷했다. 가장 먼저 꼽힌 자산은 세계적 수준의 자연환경과 야외 활동 접근성이다. 시민들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원시림에 가까운 공원과 산책로에 진입할 수 있어 비용 부담 없이 여유를 누릴 수 있다. 멀리 떨어진 산악 지대까지 이동하지 않아도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공원과 계곡 등 도심 곳곳에 녹지 공간이 밀집해 있어 주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차 없어도 거뜬…북미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망 차량이 없어도 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교통 인프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내 전역을 잇는 자전거 도로망과 대중교통, 차량 공유 서비스가 잘 갖춰져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특히 밴쿠버 대중교통은 북미의 비슷한 규모 도시 가운데서도 효율성이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스카이트레인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도심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혔다. 일상 채우는 미식 문화와 정착 만족도 다채로운 먹거리와 식음료 문화도 밴쿠버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혔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로컬 커피 전문점,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 신선한 농산물 공급망이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언급됐다. 겨울철인 2월에도 해안가를 산책할 수 있는 온화한 기후와 아파트 발코니에서 원예를 즐기는 생활문화도 밴쿠버만의 장점으로 평가받았다. 주거비와 민생 경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지만, 도시가 제공하는 생활 환경과 여가 문화는 많은 시민이 밴쿠버를 떠나지 않는 이유로 꼽혔다. 밴쿠버 중앙일보=이주현 기자 [email protected]주거비 밴쿠버 밴쿠버 대중교통 밴쿠버 전역 현재 밴쿠버
2026.06.29. 19:24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LA 다운타운에서 서부 최대 규모의 무료 독립기념일 축제가 열린다. LA시는 오는 7월 4일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그랜드파크와 시청 일대에서 ‘글로리아 몰리나 그랜드파크 독립기념일 축하 파티(Gloria Molina Grand Park Fourth of July Block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그랜드파크와 시청 주변 약 6개 블록이 차량 통행 없이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적인 행사 분위기에 맞춰 서부 지역 최대 규모의 무료 독립기념일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두 개의 공연 무대가 설치된다. 시청 옆 이벤트 론(Event Lawn)에 마련되는 ‘백야드 스테이지(Backyard Stage)’에서는 캐롤라이나 마르케스의 진행으로 힐링 젬스(Healing Gems), 트로파 마히카(Tropa Magica), 카티 에르난데스(Kati Hernandez), 킴밤불라 쿠반 댄스 & 뮤직 앙상블(KimBambula Cuban Dance & Music Ensemble), DJ 캡틴 플래닛(DJ Captain Planet), 그룹 소냐도르(Grupo Sonador) 등이 공연을 펼친다. 퍼포먼스 론(Performance Lawn)의 ‘프런트야드 스테이지(Front Yard Stage)’에서는 DJ 방가 브라우닌(DJ Banga Brownin)의 사회로 제러미 솔(Jeremy Sole), 프란체스카 하딩(Francesca Harding), DJ 뉴마크(DJ Nu-Mark)가 연속 DJ 세트를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에는 푸드트럭과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시설은 행사장에 설치되는 대형 대관람차(Ferris Wheel)다. 축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대관람차가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운영되며, 행사의 마지막은 LA 시청 상공을 수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장식한다. 환경 문제를 고려해 올해도 전통적인 불꽃놀이는 진행하지 않는다. 행사로 인해 다음 구간은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스프링 스트리트(Spring Street) 선상: 템플 스트리트~1·2가 ■힐 스트리트(Hill Street) 선상: 템플 스트리트~2가 ■브로드웨이(Broadway) 선상: 템플 스트리트~2가 ■1가(1st Street) 선상: 그랜드 애비뉴~메인 스트리트 ■올리브 스트리트(Olive Street) 인근 연결 도로 일부 시는 행사 당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행사장 주변은 차량 통제와 주차 공간 부족으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온라인 속보팀DJ 드론 그랜드파크 독립기념일 서부 지역 서부 최대
2026.06.29. 16:26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음력 5월 16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6년생 남의 일에 무관심. 48년생 어울리지 말고 혼자서 지내자. 60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 것. 72년생 여러 가지보다는 한 가지에 집중. 8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96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건강이 제일 중요한 자산. 49년생 재물과 인연이 괜찮다. 61년생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 73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다. 85년생 재테크에 관심을 갖자. 97년생 사람이 재산, 좋은 인맥 만들기.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모든 것 사랑으로 대하자. 50년생 사랑과 감사와 소망의 삶 살자. 62년생 효자보다 배우자가 낫다. 74년생 이심전심, 서로 통하게 된다. 86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98년생 사랑으로 채색.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9년생 실내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51년생 유산소 운동을 해 주자. 63년생 꿩도 먹고 알도 먹자. 75년생 돈 되는 일이 생길 수도. 87년생 괜찮은 제안 받거나 정보 생길 듯. 99년생 능력 발휘하고 이미지 상승.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0년생 손에 익숙한 것 편하다. 52년생 새로운 것 두려워 말라. 64년생 아무 일 하지 말고 복지부동. 76년생 확장보다 현 상태 유지. 88년생 변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 피함. 00년생 예쁜 말, 고운 말 사용. 뱀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1년생 수분이 많은 과일 먹자. 53년생 친인척 소식 접한다. 65년생 약속 생기거나 외출할 수. 77년생 만남이나 새로운 상황이 생길 수도. 89년생 이사나 이직을 생각해 볼 수도. 01년생 외국과 외국어에 관심. 말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답답 길방 : 北 42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자. 54년생 인생은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것. 66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라. 78년생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걸릴 수도. 90년생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것. 02년생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43년생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될 나이. 55년생 살아온 세월에 자부심 가져라. 67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이다. 79년생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있다. 91년생 비전이 보이고 일할 맛이 날 수도.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4년생 적은 이익에 집착 말고 명분과 명예를 취하라. 56년생 NO라고 확실하게 말할 용기가 필요. 68년생 받기보다는 베푸는 하루. 80년생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기하기. 92년생 이익보다 배운다는 자세로.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5년생 유튜브나 TV 시청보단 책이나 신문 읽자. 57년생 건강식품 섭취하고 몸 관리. 69년생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줄 것. 81년생 오전과 오후의 상황이 다를 수 있다. 93년생 도시적이며 앤티크한 패션이 길.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6년생 모으기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 58년생 가족이 소중한 자산이다. 70년생 적재적소에 일이나 사람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82년생 퇴보보단 발전적인 하루 될 듯. 94년생 자신감과 용기로 무장하고 도전.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47년생 하나보다 둘이 좋고 둘보다 셋이 낫다. 59년생 가족은 많을수록 좋은 것. 71년생 융합과 통합 통해 발전을 도모해라. 83년생 활동 영역이 넓어지거나 권한 커질 수. 95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진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6.29. 8:03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음력 5월 15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일하지 말고 편하게 놀자. 48년생 새로운 것을 두려워 말라. 60년생 고민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라. 72년생 신중하고 침착하게. 84년생 책임질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96년생 튀지 말고 조용히.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7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49년생 나이 들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다. 61년생 금전 문제로 고민한다. 73년생 업무 문제로 생각 많아진다. 85년생 예쁜 말, 고운 말. 97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8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50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든다. 62년생 희망이 생긴다. 74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생길 수도. 86년생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한다. 98년생 비전이 생길 수도 있다.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효자보다 배우자가 좋다. 51년생 사랑과 감사의 삶 살자. 63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제일이다. 75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 수. 87년생 서로 대화가 통할 수. 99년생 사랑의 배터리 채우자.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東 40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자. 52년생 취미생활 만들자. 64년생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76년생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88년생 변화에 능동적 대처. 00년생 외국이나 외국어에 관심.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한두 사람 건너면 모두 아는 것이 사람 관계. 53년생 나이 계산하며 살지 말라. 65년생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자. 77년생 시작이 반, 일단 시작해라. 89년생 손익계산 잘해야. 01년생 돈 쓸 일이 생긴다.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양쪽에서 중용의 처신. 54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66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겨라. 78년생 단합의 힘. 90년생 개인행동보다 팀플레이가 효과적. 02년생 튀지 말고 분위기에 편승.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3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라. 55년생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법. 67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79년생 조급해하지 말고 한 박자 느린 것이 낫다. 91년생 물건 분실이나 고장 안 나게 조심히.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근심은 멀고 평화로운 하루 될 듯. 56년생 웃을 일, 즐거운 일이 생긴다. 68년생 하고 싶었던 일, 기다리던 일을 접할 수도. 80년생 천 리의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 92년생 자신감과 용기로 무장할 것.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5년생 일석이조,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자. 57년생 명분 챙기고 실리도 챙기자. 69년생 소극적이지 말고 적극적일 것. 81년생 실력 발휘할 기회가 생길 수도. 93년생 희망이 생기고 일할 맛이 날 듯.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46년생 나이 든다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고 완성. 58년생 연륜에서 얻어진 지혜가 빛난다. 70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의 열쇠. 82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든다. 94년생 활동 영역이나 권한이 커진다.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47년생 밖으로 나가지 말고 집 안에 있을 것. 59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71년생 과로하지 말고 몸 관리할 것. 83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할 것. 95년생 윗분 눈에 띄지 말고 복지부동할 것.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6.28. 8:02
밴쿠버 다운타운 중심가인 그랜빌 스트리트의 보행자 전용 구역 지정이 현지 타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웨스트 조지아 스트리트부터 데이비 스트리트까지 5개 블록이 차량 없는 거리로 운영되면서 축구 팬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인근 타투 스튜디오로 대거 유입되는 분위기다. BC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를 보러 온 이들이 도시의 활기찬 에너지를 몸에 새기기 위해 매장을 찾으면서 현지 상권의 매출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예약 없는 워크인 고객과 축구 문신 급증 개업한 지 4개월 된 로키 마운틴 타투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예약 없이 매장을 방문하는 워크인 고객이 30%에서 40%가량 증가했다. 매장을 찾는 축구 팬들은 숫자 26이 새겨진 축구공, 단풍잎, 혹은 호주 팬들의 캥거루 디자인이나 멕시코 테킬라 병 같은 출신 국가 상징물을 주로 요청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거리를 지켜온 아드레날린 밴시티 역시 대회 이후 매출이 10%에서 15% 정도 상승하자 매일 자정까지 영업시간을 연장하며 밀려드는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관광 지출 10억 달러 전망 속 상권 활성화 BC주 정부는 이번 월드컵 경기들을 통해 35만 명 이상의 축구 팬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추산했으며 오는 2031년까지 10억 달러 이상의 추가 관광 지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타투 업계는 이러한 일시적인 경제 효과를 넘어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이 밴쿠버에서의 특별한 기억을 몸에 새기고 돌아감으로써 장기적인 고객 확보와 도시 홍보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상인들은 이번 축제가 과거 활기차고 즐거웠던 그랜빌 스트리트의 분위기를 다시 불러왔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장민재 기자 [email protected]월드컵 밴쿠버 월드컵 경기 밴쿠버 다운타운 이번 월드컵
2026.06.26. 20:26
한식 레스토랑 '키(Ki)'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슐랭 1스타를 유지했다. 지난 24일 발표된 '2026 미슐랭 가이드 캘리포니아'에서 LA 리틀도쿄에 위치한 레스토랑 키(111 San Pedro St.)가 미슐랭 1스타를 유지하며 2년 연속 별을 지켰다. 대표 메뉴로는 들깨를 활용한 크리미한 파스타와 신선한 겨울 트러플을 활용한 요리, 푸아그라 소스를 곁들인 로스트 비둘기, 트러플 밥과 김치를 넣은 시라코 김밥, 고추장을 더한 문어 요리 등이 있다. 미슐랭 가이드는 레스토랑 키를 "10석 규모의 공간에서 현대 한식에 세계 각국의 식문화를 접목한 창의적인 테이스팅 코스를 선보이는 곳"이라며 "섬세한 구성과 독창적인 메뉴, 뛰어난 완성도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레스토랑을 이끄는 김기용 셰프는 지난해 미슐랭 1스타와 함께 '영 셰프상(Young Chef Award)'도 받았다. 영 셰프상은 뛰어난 잠재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36세 이하 셰프에게 수여하는 미슐랭 특별상이다. 관련기사 LA 한인<김기용>, 미슐랭 스타·영 셰프상 동시 수상 송윤서 기자한식당 la최초 미슐랭 1스타 미슐랭 가이드 지난해 미슐랭
2026.06.26. 15:58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시험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문성중학교에서 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파파존스는 6월 25일 문성중학교를 찾아 이동식 피자 나눔 차량 ‘매직카’를 활용한 ‘매직카 스쿨어택’을 열고, 학생들에게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 피자 200판을 전달했다. ‘매직카 스쿨어택’은 파파존스가 전국 학교와 단체를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이벤트’다. 파파존스는 지난 4월 경기도 이천시 설봉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과 교직원에게 피자를 전달하는 등 전국적으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성중학교는 5월 11일부터 24일까지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응모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행사 당일에는 매직카에서 조리한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 피자가 학생들에게 제공됐다. 정우빈 문성중학교 학생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신청한 이벤트에 우리 학교가 선정돼 기뻤다”며 “시험 준비에 지친 친구들에게 큰 응원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매직카를 통해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매직카를 활용한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니어 스키대회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에서 피자 나눔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2026 마인드마라톤’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2026.06.26. 0:18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요가 캠페인 행사 '스페이스 투 필(Space to feel)'을 개최한다. '여유로움 속 깨어나는 감각'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바쁜 도시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움직임과 호흡에 집중하며 감각을 깨우고 자신만의 리듬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룰루레몬의 브랜드 철학인 '메이드 투 필(Made to feel)'을 공간·예술·커뮤니티 경험으로 확장하며 참가자들이 몸과 마음의 연결을 경험하는 '마인드풀 무브먼트(Mindful Movement)'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게 구성됐다.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룰루레몬과 함께해 온 앰배서더들이 이끄는 마인드풀 무브먼트 세션과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및 전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국내 일렉트로니카 1세대 뮤지션 가재발(GAZAEBAL)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Prowdmon) ▶무용단 흰댄스(HEEN DANCE)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오재훈 ▶사운드 퍼포먼스팀 나우톤(NOWTONE) 등이 참여해 사운드와 움직임, 향과 빛이 어우러진 몰입형 예술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깨어남(Awakening) ▶성찰(Reflection) ▶회복(Recovery) ▶연결(Connection)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공간을 차례로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신청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인드풀 무브먼트 클래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룰루레몬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몸과 마음에 귀 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움직임과 호흡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경험하고 룰루레몬이 추구하는 마인드풀 무브먼트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룰루레몬은 편안한 착용감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고 수련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요가·필라테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물결형 밑단 디테일과 라일락 컬러를 적용한 레터스 헴(Lettuce Hem) 라인을 새롭게 출시하며 컬렉션을 확대했다.
2026.06.25. 22:27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솔루션 기업 테트라팩이 상온 보관 참치 제품을 위한 종이 기반 포장 솔루션 '테트라 리카르트(Tetra Recart®)’를 선보인다. 오랜 기간 사용돼 온 금속캔을 대체할 수 있는 종이 기반 포장재로, 스페인의 대표적인 수산식품 기업 헤알사(Jealsa)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회사 측은 테트라 리카르트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종이를 최대 71%까지 사용하며 금속캔 대비 85%, 유리병 대비 83%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 편의성과 물류 효율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직사각형 형태로 적재 및 보관 효율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판매 및 배송 과정에서도 효율적인 유통을 가능케 한다. 또한 넓은 인쇄 면적을 활용해 제품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소비자 수용성 역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테트라팩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80% 이상이 테트라 리카르트가 적용된 참치 제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58%는 기존 참치 포장 방식보다 더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테트라 리카르트를 활용한 제품은 지난달 스웨덴 유통업체 악스푸드(Axfood)를 통해 200ml 미니(Mini) 형태로 처음 시장에 선보였다. 테트라 리카르트는 다양한 형태의 상온 보관 참치 제품에 적용 할 수 있어 회사 측은 전 세계 식품 제조업체와 브랜드를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타티아나 리세티(Tatiana Liceti) 테트라팩 패키징 솔루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상온 보관 참치 시장은 오랜 기간 금속캔 중심으로 형성돼 왔다"며 "테트라 리카르트는 식품 제조업체들이 식품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종이 기반 포장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수스 M. 알론소 에스쿠리스(Jesús M. Alonso Escurís) 헤알사 대표는 "테트라팩의 혁신적인 포장 기술과 헤알사의 수산식품 생산 전문성을 결합한 이번 포장 솔루션은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트라팩은 상온 보관 참치 시장은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장기 보관이 가능한 단백질 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테트라 리카르트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26.06.25.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