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가수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아찔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발레를 하고 있는 여유로운 근황이다. 특히 몸에 밀착된 랩 스타일 의상을 착용한 손나은은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포즈임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차분한 톤의 공간과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강조했다.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손나은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탄탄한 길을 다져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6: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진이한이 11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설레는 소개팅을 가졌으나, 예상치 못한 허당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진이한의 소개팅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소개팅녀를 처음 마주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예쁘시더라고요”라며 숨기지 못한 호감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 78년생인 진이한과 89년생인 소개팅녀는 서로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소개팅녀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왔다고 답하자, 진이한은 뜬금없이 “아 그래요? 얼굴이 되게 작으시다”라며 맥락 없는 외모 칭찬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주임 선생님' 탁재훈은 “무슨 말이야 저게? 멘트가 엉망진창이야”라며 실소를 금치 못했다. 이후 코트를 벗은 진이한이 롱코트를 돌돌 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를 본 탁재훈은“저거는 삼겹살 식당 갔을 때나 하는 거 아니냐. 누가 소개팅에서 저렇게 하느냐”며 폭소를 터뜨렸다. 옆에 있던 송해나 역시 “멋있게 의자에 걸터놓지”라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탁재훈은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라고 쐐기를 박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6: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탁재훈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주임 선생님으로 등판하며, 여전히 뜨거운 연애 세포를 과시했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탁재훈은 “주임 선생님 탁재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위풍당당하게 등장했다. 하지만 가르침을 전수하러 온 선생님이라는 직함이 무색하게도, 탁재훈은 시종일관 연애에 목마른 학생같은 태도를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모델 송해나가 탁재훈의 남다른 플러팅 실력을 언급하며 비법을 전수해달라고 요청하자, 탁재훈은 “팁을 줘야 해요?”라고 되묻는 노련한 밀당으로 원조 입담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탁재훈은 선생님의 자리보다 '학생'이 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고, 이에 송해나가 “아직 연애 불씨가 남아있느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탁재훈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는 돼 있다"며 사랑과 연애에 있어 여전히 열려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신랑수업2'의 학생으로서 배울 준비가 되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다시 한번 신랑으로서의 자질을 갈고닦을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6:21
[OSEN=최이정 기자] 리우드 최대의 축제 뒤편에서 때아닌 '조명 전쟁'이 벌어졌다. 매년 최고의 화려함을 자랑하던 '배니티 페어(Vanity Fair) 오스카 파티'가 올해는 너무나도 정직한(?) 조명 탓에 참석한 A급 스타들을 경악케 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와 할리우드 리포터(THR) 등은 일요일 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배니티 페어 파티의 '무자비한' 조명 시스템 때문에 스타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통적으로 비벌리 힐스에서 열리던 이 파티는 그간 스타들을 가장 아름답게 비추는 '마법 같은 조명'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올해 장소를 옮기며 도입된 조명은 지나치게 밝고 선명했다. 한 참석자는 THR에 "마치 항공기 서치라이트 아래 서 있는 기분이었다"며 "너무 뜨거워서 혼났다. 섭씨 40도는 되는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내부 관계자는 "조명이 너무 고화질이라 예전엔 숨길 수 있었던 주름과 군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어떤 배우도 이런 식으로 찍히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사태는 온라인상에서 더욱 심각해졌다. 이번에 새롭게 깐 연한 회색 카펫이 조명 반사를 극대화하며 역효과를 낸 것. 틱톡 등 소셜 미디어에는 스타들의 '무보정 급' 사진들이 확산됐고, 일부 네티즌의 무자비한 조롱이 이어졌다. 한 목격자는 "한 유명 여배우는 자신의 사진을 확인한 뒤 홍보 담당자에게 비명을 질렀다"며 "그녀가 집에 가서 울다 잠들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다. 그날 이후 아무와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는 안타까운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때문에 많은 스타가 배니티 페어 공식 사진 대신 마돈나가 주최한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 파티는 배니티 페어가 LACMA의 새로운 갤러리를 선보이려 야심 차게 기획했으나, 공사가 제때 끝나지 않아 덜 화려한 별관에서 진행되는 등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한 하객은 익살스럽게 "조명 디자이너가 혹시 고속도로 조명 설치하는 사람 아니었냐"고 반문하면서도, "내년에도 초대받으면 가긴 하겠지만, 제발 조명만큼은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한편, 배니티 페어의 편집장 마크 귀두치는 파티 초반 조명 사고로 신경쇠약 직전까지 갔으나, 밤이 깊어지자 남자친구와 바에서 시간을 보내며 안정을 되찾았다는 후문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19. 6:13
[OSEN=하수정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지선도령과의 대결에서 나온 무례함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오후 채널 '문명특급'에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를 통해 주목받은 무속인 노슬비, 이소빈이 출연했다. 재재는 "(노슬비 씨는) 유명한 '얼라야~'하고 대성통곡했던 장면이 있다"고 언급했고, 노슬비는 "근데 이게 조금 억울한 게 있다. '쇼미더머니'랑 '언프리티 랩스타' 밖에 안 봐서 난 이런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쇼미더머니'로 갈고 닦으니까 '서바이벌은 이런 곳이다! 바로 가자 레츠고!' 이렇게 했는데, 좀 무례했나보다. 죄송하다"며 "'절대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내가 본 프로그램이 그런 것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소빈은 "언니는 할머니 자체가 말을 돌리는 걸 안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했고, 노슬비 역시 "맞다. 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슬비는 '운명전쟁49' 1대1 대결에서 지선도령과 맞붙었는데, 첫 마디에 "얼라야"라며 반말을 하더니, 대결 내내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듯한 태도가 지적을 받았다. 급기야 지선도령은 "무시하지 마세요"라며 날 선 대립을 보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문명특급'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9. 6: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13년 동안 자신을 따라다닌 '대필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했다. 박신양은 지난 13년간 작업해온 작품의 수에 대해 “200개 정도 된다. 사이즈는 지금 보이는 저 문의 2배 정도”라며 엄청난 작업량과 거대한 규모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박신양은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10년을 그린 적도 있다”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고치고 덧칠하며 완벽을 기하는 예술적 집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작업에 매진해온 박신양은 작업실에 직접 찾아온 사람들조차 “진짜 본인이 그린 게 맞느냐”며 대필 의혹을 제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박신양은 “13년 동안 그런 소리를 들으니 처음엔 너무 화가 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면서도, 이를 예술가다운 방식으로 승화시켰음을 알렸다. 박신양은 “이게 내 일이 됐구나 싶었다. 그래서 작업하는 과정 자체를 연극으로 만들기로 했다”며, 실제 작업 과정을 공연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인 전시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5:59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성시경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이른바 ‘화보 난리’를 일으켰다. 한달간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과인 만큼 반응이 뜨겁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성시경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는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이라며 “MC, 팬미팅, 콘서트, 일본 활동까지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성시경은 그야말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었다. 평소 유튜브와 SNS에서 보여주던 편안한 이미지 대신, 정장을 차려입고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의자에 걸터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댄디한 스타일로 키 186cm의 장점을 극대화,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특히 최근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한층 젊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시경은 이번 변신의 비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그는 “화장품 모델이 됐는데 민폐가 되면 안 될 것 같았다”며 “콘서트 때는 술, 담배를 끊어도 살을 뺀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꼭 빼야겠더라”고 밝힌 것. 이어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었다”며 혹독한 식단 관리 비하인드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요즘 화장품 모델이 되면서 살을 폭풍 감량했다.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농담을 던졌고, 주변에서는 “누가 성시경을 아저씨라고 하냐”는 반응이 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실제로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인 그는 “그래도 회는 다이어트에 좋다”고 너스레를 더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으나 이번의 다이어트 성공으로 '아저씨'란 말도 쏙 들어가게 했다. 한편 성시경은 “예전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들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성수동, 가로수길 등에서 부담 없이 일상을 즐긴다는 그는, 보다 자연스럽고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5: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가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들 윤진희를 향한 먹먹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미화 가족이 등장했다. 저녁은 꼭 셋이 함께 먹는다는 김미화 가족. 윤진희 씨는 40대로, 발달장애 연주 단체에서 단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미화는 “이 집은 장남의 집이다. 저희가 죽어도 아들이 혼자 살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있다”라며 옆집을 공개했다. 김미화는 꾸준히 아들에게 "죽음이 뭔지 알아?"라며 아들에게 죽음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남편은 “아들이 우리가 없어도 이 세상을 잘 살아갈까. 실수를 해도 어떻게 해나가는지 볼 뿐이다. 사회 생활하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사실 남편은 김미화의 아이들에게 의붓 아버지이지만, 마음 다해 아이들을 길렀다. 김미화는 “아들보다 남편이 불쌍하다. 남편이 자기보다 아들이 3일 먼저 죽길 바라고 있다. 누가 자기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내고 싶어하냐”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5:5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김미화 딸 윤혜정 씨가 아버지 윤승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미화 가족이 등장했다.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는 딸 윤혜정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윤승호는 김미화가 재혼한 남편으로, 아이들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이다. 그러나 딸과 아버지는 애틋한 관게였다. 김미화는 “아버지 부재에 대해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일찍 아버지를 여의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했다”라며 재혼 당시를 떠올렸다. 김미화는 “남편은 착한 사람이다. 배려가 깊다. 부성애가 있는 걸 보면서 우리 애들이 나중에 만약 내가 먼저 세상을 뜨더라도 이 사람은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딸 혜정 씨는 “눈으로 사랑하는 마음도 보이고, 아빠 눈꺼풀 쳐지는 것도 보이고”라며 “아직 효도도 다 못 했는데, 아빠 나이 먹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의붓 아버지가 아니라 친아버지를 보는 것보다 더 애틋한 눈으로 바라봤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5:53
[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Biore 2026 Global Kickoff Event)가 열렸다. 이날 가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쓰키가 참석했다. 데구치 나츠키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9. 5:49
[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Biore 2026 Global Kickoff Event)가 열렸다. 이날 가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쓰키가 참석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썬크림을 바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9. 5:45
[OSEN=하수정 기자] 무속인 이소빈이 오는 2029년까지 모든 예약이 마감됐다고 알렸다. 19일 오후 채널 '문명특급'에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를 통해 주목받은 무속인 노슬비, 이소빈이 출연했다. 재재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 예약이 29년까지 마감이 됐다고 하더라"며 깜짝 놀랐다. 앞서 이소빈은 SNS을 통해 "이소빈 신당입니다. 우선 과분할 정도의 사랑과 관심 너무 감사드립니다. 현재 29년 예약까지 마감된 상황입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소빈은 "요즘 인스타에서 핫한 게 있다. 세상에서 제일 만나기 힘든 사람이 나라고 하더라"며 활짝 웃었다. 그는 "지금 예약을 더 이상 안 받고 있는 상태"라며 "29년 예약이 아마 방송 첫주 나가고, 그 다음주에 마감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재재는 "와 거의 아이돌 티켓팅처럼 전석 매진된 그 양상"이라고 했고, 이소빈은 "이제 곧 취소표도 싹 풀릴거다"라고 했다. 이에 재재는 "아니 티켓팅 많이 해보셨다"고 했고, 이소빈은 "내가 십센치 팬이라서 그렇다.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빈은 과거 2008년 SBS 예능 '스타킹'에서 '아기무당'으로 출연했고, MC몽을 향해 "죽을 죄를 지었다. 잘못한 일이 있으니 많이 빌어야 한다"고 예언했다. 이후 승승장구하던 MC몽은 병역기피 논란에 휘말렸고, 사실상 모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문명특급'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9. 5: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지난 13년간 예술의 길을 걸으며 느꼈던 고독과 화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 19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했다. 박신양은 왜 갑자기 그림을 그리게 됐느냐는 질문에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은 아니었다”며 운을 뗐다. 박신양은 “갑상선에 문제가 생겼다. 일어나지 못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투병 사실을 털어놓았다. 투병 중 밀려오는 그리움에 휩싸였다는 박신양은 “어디서 온 건지 모르는 그리움에 휩싸여 화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샀다”고 화가가 된 결정적 계기를 밝혔다. 박신양의 예술적 몰입은 본능적이었다. 그림을 따로 배운 적이 없다는 박신양은 “첫날 다섯 개 정도 그리고 밤을 계속 샜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갔다”고 말해 천부적인 재능과 집중력을 짐작게 했다. 현재 박신양은 서울과 안동에 작업실을 두고 13년째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신양은 “지난 13년간 누구의 이해도 받아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가 전향 후 아내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한국에서 저를 이해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었을지 모르겠다”며 가족을 포함해 주변의 지지를 얻기 힘들었던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5:4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4년 전 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얻은 가수 현대화가 가업을 물려 받는 걸로 부모님과 갈등을 빚었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현대화가 출연했다. 현대화는 4년 전 사고로 척추뼈 6개 골절로 하반신 마비 장애를 얻었다. 그는 이후 꾸준한 재활을 통해 보조기를 착용하고 걸을 정도로 이겨내고 있지만, 그래도 장애가 있다는 것에 부모님은 애를 끓었다. 특히 제조업을 운영하는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종종 일을 하지만, 아들이 가수를 접고 아예 사업을 물려받길 원했다. 아버지는 “내가 살아있는 한 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지만 언젠가는 내가 먼저 떠날 거 아니냐. 그게 제일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현대화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계속 말을 해 왔다”라며 아버지를 설득했다. 현대화는 “제가 몸이 아픈 게 정말 부모님께 불효라고 생각한다. 내가 부족한 사람인가? 속만 썩이는 것밖에 없구나, 그래도 인정 한번 받으려고 마음을 먹었다”라면서 여전히 가수의 꿈을 꾸고 있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5: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강남이 일본 톱스타 야마다 료스케와의 만남에 감격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야마다 료스케를 놀라게 한 마장동의 클래스! 월클 아이돌도 홀딱 반한 투뿔 한우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강남과 야마다 료스케의 역대급 만남이 성사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남은 “오랜만에 꾸꾸꾸(꾸미고 또 꾸몄다)”라며 한껏 차려입은 모습으로 등장, “찐 일본 슈퍼스타 게스트다. 말도 안 된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우리가 같이 걷고 있는 게 현실이 맞냐”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스타였다. 한국 방송은 처음인데, 진짜 야마다 료스케가 왔다. 일본 왕 슈퍼스타”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성수동 투어에 이어 마장동 축산물시장을 찾은 두 사람은 본격적인 K-소고기 먹방에 나섰다. 특히 뭉티기 비주얼에 야마다 료스케는 놀란 리액션을 보였고, 강남이 추천한 한우 꿀조합을 맛본 뒤에는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강남은 “내가 야마다 료스케에게 고기를 구워주다니 가문의 영광”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고, “물어보고 싶은 걸 따로 메모해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야마다 료스케 역시 “나도 궁금한 걸 메모해왔다”며 맞장구쳤다. 특히 야마다 료스케가 “강남을 알고 있다”고 밝히자 강남은 크게 감동했고, “유튜브 채널도 구독하고 있다”는 말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야마다 료스케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어서 한국어를 공부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강남은 “한국 사람들도 야마다를 안다”며 “일본 대스타가 한국 방송을 찍고 있는 것 같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야마다 료스케는 “한국에서 활동한 적이 없어 사람들이 얼마나 알아볼지 실감이 안 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강남이 “그 몸이면 하라주쿠 같은 번화가에서 손 들고 다니며 인기 즐길 것 같다”고 말하자, 야마다는 “번화가는 잘 가지 않는다”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두 사람은 유쾌한 케미와 함께 한국과 일본을 잇는 특별한 만남을 완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5: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가수 현대화가 4년 전 사고로 얻은 하반신 마비를 피나는 노력 끝에 보조기 착용으로 걸음을 걷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현대화가 출연했다. 현대화는 사고 후 발성 연습부터 다시 하면서 꾸준히 노래를 하고 있었다. 그의 레슨을 돕는 성악가는 “가수는 근육을 사용해서 노래 부르는 사람이라서, 복식 호흡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땅을 잘 디뎌야 하는데, 그 힘이 없으니까 현대화는 10배는 더 힘들 거다”라고 말했다. 현대화는 4년 전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편의점에 가던 중 웬 것이 튀어나와 절벽에 추락하며 척추뼈 6개가 골절됐다.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의 노력과 현대화의 꾸준한 재활 끝에 현재는 보조기를 착용하면 조금씩 걸음을 뗄 수 있다. 현대화는 “재활했던 과정을 생각하면 정말 생각하기 싫다. 할 수 있다고 외쳤지만, 정말 할 수 있나 싶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제 스스로 무엇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에 살았는데, 노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5:31
[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Biore 2026 Global Kickoff Event)가 열렸다. 이날 가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쓰키가 참석했다.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9. 5: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박신양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목숨을 건 투혼을 펼쳤던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했다. 박신양은 자신의 인생작인 '파리의 연인'에 대해 "저는 사실 기억도 별로 없어요. 촬영 시작하자마자 프랑스에서 허리를 다쳤는데 그리고 진통제를 너무 많이 맞았어요”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신양의 부상은 사소한 동작에서 시작됐다. 당시 촬영 현장은 매일 밤을 새워야 하는 열악한 환경이었고, 가방을 집어 던지는 가벼운 신을 촬영하던 중 무리가 가 허리 디스크가 터지고 만 것.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디스크가 파열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박신양은 촬영 스케줄을 위해 이를 악물고 버티며 한국으로 돌아왔다. 특히 그는 “비행을 할 때도 앉지 못하고 서 있었다”고 밝혀 당시 상태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짐작게 했다. 한국에 도착한 후에도 쉼표는 없었다. 박신양은 “국내 촬영을 남겨두고 허리 수술을 했는데 바로 일어나서 찍은 거다”라며 수술 직후 곧바로 현장에 복귀했음을 알렸다. 이어 “목발 짚고 처음부터 끝까지 찍어서. 밤도 너무 많이 새고 어떻게 끝냈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5:29
[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Biore 2026 Global Kickoff Event)가 열렸다. 이날 가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쓰키가 참석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9. 5: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하정우가 삭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최화정이에요’에는 ‘삭발하고 나타난 하정우에게 차려준 최화정표 10첩 밥상(공개연애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정우는 삭발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하정우는 “다음 작품 때문”이라며 삭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촬영할 때는 분장을 해서 주변 머리를 붙일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화정이 “뒤통수가 예쁘다”고 칭찬하자, 하정우는 부친 김용건을 언급하며 “잘 굴려주셨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 역시 “김용건 선배는 후배들에게 무섭지 않고 끊임없이 드립을 치신다. 그런 걸 아들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또한 하정우는 삭발이 예상치 못한 자리에서 먼저 공개됐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손흥민 LA 경기 때 류준열을 거기서 만났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구단 측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찍었는데, 그때 삭발이 공개됐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모습은 LA FC 축구 경기장 전광판에도 노출되며 화제가 됐다. 하정우는 “전광판에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공개된 것”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정우는 “이번 주 토요일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첫 방송된다”며 신작 소식도 전했다. 해당 작품은 총 12부작으로 약 8개월간 촬영했으며, 임수정, 심은경, 김준한, 크리스탈 등이 출연한다. 특히 그는 “드라마는 19년 만에 처음”이라며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