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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깜짝 막내딸 입양 소식.."신동엽 아내가 고민 상담" ('엄쑈')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반려견을 키우게 된 사연을 전하며 가족의 변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엄쑈’ 영상에서 김지선이 막내딸 못지않은 존재감의 반려견 ‘멈무’를 소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선은 자연스럽게 반려견 멈무를 품에 안은 채 “요즘 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아이”라며 웃음 지었다. 그러면서 강아지를 키우게 된 계기는 사춘기를 맞은 딸 때문이었다고 밝힌 것. 김지선은 “딸이 어느 순간 방에만 있고 잘 나오지 않더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신동엽의 아내에게 고민을 털어놨다고.  “강아지를 키워보라”는 조언을 들었다는 것이다. 김지선은 “강아지를 데려오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오게 된다더라”며 회상, 하지만 그  이야기에 반신반의했다고. 문제는 남편이었다. 김지선은 “남편이 동물을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쉽지 않을 줄 알았다”며 “아이들도 많고 집안이 복잡하니 엄두를 못 냈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이야기를 꺼내자 남편이 선뜻 동의해 반려견을 맞이하게 됐다며 가족이 된 스토리를 전했다. 이후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김지선은 “아이들이 강아지 때문에 거실로 나오고, 자연스럽게 대화도 늘었다”며 “가족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멈무를 바라보는 그의 표정에서도 애정이 묻어났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강아지가 가족을 이어줬다니 뭉클하다”, “사춘기 해결법 현실적이다”, “멈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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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도 놀랄 전현무 ‘두쫀쿠립’..기안84 “X열받아” 분노 (‘나혼산’)[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두쫀쿠립을 따라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피스타치오 껍질까기 부터 시작해 스프레드를 만들고, 카다이프까지 직접 만드는 열정을 보였다. 제각각 크기의 두쫀쿠를 완성한 그는 “제 추구미는 그거다. 저의 두쫀쿠는 모든지 과해야 한다. 피도 두꺼워야 하고 거의 왕만두 급으로 만들것”이라고 전했다. 무려 5시간 만에 완성한 전현무는 자신이 직접 만든 두쫀쿠 맛을 봤다. 이를 본 안재현은 “산낙지 먹는 것 같다”고 했고, 전현무는 “와 엄청 꾸덕하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범준도 “녹진촉촉”이라고 감탄했다. 특히 전현무는 두쫀쿠를 먹던 중 유행한 ‘두쫀쿠립’을 따라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기안84는 “X열받는다”라며 “눈은 또 왜 저래”라고 분노했고, 코드 쿤스트 역시 “입이 짜증나는 게 아니라 눈이 짜증난다”라고 거들었다. 전현무는 “똑같지 않냐”면서 입술에 두쫀쿠를 가득 묻히고 계속해서 셀카 타임을 가져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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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잘 키운 딸 덕에 남부럽지 않네.."근본있는 딸" 울컥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하며 훈훈한 가족 일상을 전했다. 진태현이 20일 개인 SNS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진태현이 딸로부터 받은 마사지 기구를 자랑한 것. 사진을 올린 그는 “근본 있는 딸. 우리 지혜가 아빠 근육이 중요하다며 명절 선물을 사줬다”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투박하지만 아빠의 건강을 신경쓰는 듯,  애정이 느껴지는 선물이 눈기릉ㄹ 끌기도. 이와 함께 진태현이 딸을 향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딸 마음이 너무 예쁘다”, “가족 분위기 따뜻하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평소에도 가족 이야기를 자주 전해온 진태현답게 소소한 일상 하나에도 응원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1년 드라마 ‘호박꽃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수양딸 두 명을 가족으로 맞이해 또 다른 가족의 형태를 만들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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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받아야” 전현무, 카다이프 직접 제작→왕만두급 ‘두쫀쿠’ 완성 (‘나혼산’)[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자신만의 무쫀쿠를 완성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제가 드디어 여러분들의 바람대로 무쫀쿠를 만듭니다. 늘 품절이고 늘 웨이팅 1~2시간. 안되겠다. 두쫀쿠 내가 만들겠다. 내가 먹기 위해서 만들기 시작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두쫀쿠도 아주 그냥 근본으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 완전 제로 베이스로 시작할 거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전현무는 피스타치오 껍질 까기부터 시작해 카다이프 면까지 직접 만드는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만히 지켜보던 임우일은 “진짜 이거 보고 나면 두쫀쿠 끝나겠다. 짜증이 너무 나니까”라고 했고, 기안84 역시 “최근 본 영상 중에 제일, 제일 짜증난다. 만드는 영상 보고 재밌어야 하는 왜 이렇게 화가 나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프레드까지 완성한 전현무는 “촉촉파”라며 묽은 반죽으로 모양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소 불쾌한 비주얼에 무지개 회원들은 인상을 찌푸렸고 전현무는 “비주얼이 맛하고 따로 나냐”라고 말했다.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된 주방. 전현무는 “순간 인덕션을 버릴까 생각했다”라며 스프레드를 식히는 동안 청소를 했다. 임우일은 “이거 수작업으로 할 수 밖에 없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까는 사람, 반죽하는 사람 다 분업이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내가 좀 너무 무시했다. 두쫀쿠 까불만 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거침없이 두 봉지 마시멜로우 탈탈 털어 마시멜로우 피를 만드는 전현무는 “지구 15바퀴 뛰어야겠다”고 했고, 코드쿤스트는 “마시멜로우가 은근 칼로리가 낫다고 하던데 하지만 안 먹는게 낫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말차, 코코아 두 가지 버전으로 모양을 빚었다. 제각각 크기의 두쫀쿠에 전현무는 “저거 4만 원 받아야 한다. 너무 크다. 두쫀쿠 이렇게 하면 5만 원씩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제 추구미는 그거다. 저의 두쫀쿠는 모든지 과해야 한다. 피도 두꺼워야 하고 거의 왕만두 급으로 만들것”이라며 5시간에 걸쳐 자신만의 무쫀쿠를 완성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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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신분' 첫 참석..박나래, 경찰조사 마쳤다 "사실대로 답변"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지 8시간만에 귀가 소식이 전해졌다.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인 점이 눈길을 끈다. 2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를 특수상해 혐의로 소환해 약 8시간 동안 조사했다고 밝혀졌다.  당초 박나래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이 좋지 않다며 일정 연기를 요청했던 상황. 이 가운데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적은 있었지만 피의자로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더욱 주목되고 있다. 조사를 마친 뒤 나온 박나래는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변했다”며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다만 매니저 측이 제기한 갑질 의혹과 술잔 투척 주장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사적 업무 지시와 폭행성 행위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박나래 역시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이와 함께 불법 의료 시술 의혹도 제기돼 관련 인물들에 대한 조사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이날 조사 내용을 토대로 추가 조사 여부와 수사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라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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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화가 ‘무스키아’ 어디갔나..단순해진 그림 “납품하듯 그려” (‘나혼산’)[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달라진 화풍에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의 이름을 걸고 ‘무쫀쿠’를 만들기에 나선   전현무는 “그림을 꼭 그린다. 제가 색감의 마술사다. 이거 어렵지 않았다”라며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이어 “이거는 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계산한다고 나오는 색이 아니다. 나도 모른다. 어떻게 이렇게 나온 건지 본능적으로 나온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안84는 눈을 질끈 감았고, 코드쿤스트는 “나는 형 1호 작품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거 진짜 가치 대박이다. 이제 그렇게 안 된다. 이제는 납품하듯이 그리니까 시간에 쫓겨서 단순하게 됐다”라고 토로했다. 과거 색감, 구도 모두 자유분장했던 초장기 작품과 달리, 현재 전현무의 그림은 딱 맞는 대칭에 틀에 박혀버린 구도로 단순해져버렸다. 기안84는 “형 그림도 타성에 젖네. 저게 더 열받아”라고 발끈했고, 전현무는 “내 틀을 깨야 돼”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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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두쫀쿠’ 유행종결 입장 밝혔다..“유통 정상화 시키려는 것”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두쫀쿠’ 유행 종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오프닝에서 “지난주 예고가 나간 뒤에 댓글들이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좋은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리가 났다”라고 지난 예고 영상을 언급했다. 코드쿤스트는 “두쫀쿠 기분은 어떨까?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거잖아”라고 했고, 기안84는 “유행 절단 내려고 기우제 하시는 거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저는 절단 내려는 게 아니라 대중화시키고 싶다. 다들 장난으로 유행 끝난다고 하지만 반대 반응도 있다. ‘이제 좀 먹어보겠구나’ 한다”라고 밝혔다. 안재현은 “줄 안 서고 먹고 싶다”고 공감했고, 전현무는 “제 주변에서도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유통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냐”고 했고, 전현무는 “유통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서 제가 투입이 됐다. 본의 아니게 트민남에서 트절남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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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떡 벌어지는 박서진 행사비..하루에 1천만 원? '깜짝'('전현무계획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가수 박서진이 무명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행사 인생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특히 행사비가 놀라움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에서 가수 박서진이 출연했다. 박서진은 데뷔 계기를 묻는 질문에 “아침마당에서 ‘장구의 신’으로 알려지면서 2018년 ‘밀어밀어’로 첫 음반을 냈다”고 밝혔다. 이후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까지 차지하며 트로트 스타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지금은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보유한 그는 행사 섭외도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박서진은 “행사가 많을 때는 하루에 5~6개씩 한다”며 “헬기를 타고 이동한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빽빽한 일정 때문에 헬기까지 동원할 정도로 ‘행사의 신’다운 스케일을 보여준 것.수입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이야기했다. 그는 “무명 때는 차비 정도로 10만~20만 원 받고 다녔다”며 “지금은 한 번에 200만 원대인데 하루에 5~6번 하면 하루 수입이 천만 원 정도 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다만 “요즘은 단가를 조금 낮추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이날 영트롯맨들 중 본인 몇위인지 묻자  박서진은 "그래도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나..8.9위"라 겸손, 전현무가 "본인보다 밑은?"이라 하자 박서진이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현무계획'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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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률 '1%' 구혜선, 카이스트 조기졸업 실화.."학위수여식" 뿌듯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의 순간을 직접 공개하며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지켜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구혜선은 20일 자신의 SNS에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학사모를 쓰고 ‘KAIST’ 문구가 새겨진 스카프를 두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조기 졸업을 이뤄낸 순간답게 한층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구혜선은 석사 논문 합격 소식을 전하며 조기 졸업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석사 논문 합격하여 조기졸업을 한다”고 밝혔고, 논문 제목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도 함께 공개해 관심을 모았기도. 특히 표절 검사 결과를 직접 공개하며 표절률 1%라는 점을 밝히기도 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무엇보다 성균관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한 그는 “말하는 대로 해보고 싶었다”는 목표를 실제로 이뤄낸 과정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기도 한 구혜선. 목표를 먼저 선언하고 스스로 지켜냈다는 점에서 더욱 감탄을 안겼으며 그런 그녀의 행보를 응원하게 했다.  학위수여식 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대단하다”, “연기뿐 아니라 학업도 끝까지 해내는 모습 멋지다”, “조기 졸업 실화냐”, “자극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학업과 예술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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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이발소..박보검→’알바생’ 박해준, 몰린 손님에 멘붕 “큰일났다” (‘보검매직컬’)[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사상 초유 영업 중단 위기에 놓였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가운데 박해준, 최대훈이 첫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대훈은 헤어 보조 담당을 맡아 박보검으로부터 샴푸하는 법을 배웠다. 이어 실전에 나선 최대훈은 배운대로 능숙하게 샴푸를 했고, 박보건은 “너무 잘하신다. 믿고 그냥 맡겨야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반면, 붕어빵 담당을 맡은 박해준은 곽동연에게 붕어빵 만드는 법을 배웠다. 그는 “음식은 그래도 칼질 좀 하는 편이다. 웬만한 찌개 같은 거 다 (한다) 먹고 싶으면 말해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어느새 박해준은 붕어빵 만들기 재미 들렸고, 곽동연은 “선배님 재능이 있으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해준은 “감사합니다”라며 “붕어빵하고 음식도 하고 보통 일이 아니구나”라고 말했다. 나아가 박해준은 홀로 주방에서 점심 요리 중인 이상이를 돕기도 했다. 달걀 지단 굽기에 어려움을 느끼자 보다 못한 박해준이 나섰고, “여기가 일이 많네. 놀다가는 줄 알았더니”라면서도 순식간에 떡국을 완성했다. 한편, 곽동연은 “오늘은 특별히 손님이 아닌 마을 분들 모두에게 붕어빵과 어묵을 대접한다”라며 이장님을 통해 마을 방송을 했다. 이를 들은 박보검은 “어쩜 이렇게 말을 잘해”라고 놀랐고, 이장님도 “이장하셔도 되겠다”라고 감탄했다. 여유도 잠시, 마을 방송이 끝나자마자 어린이 손님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한번에 몰려들었고, 박보검은 “동연아 물밀듯이 몰려온다”라고 당황했다. 홀로 붕어빵을 굽던 박해준 역시 “큰일났다”라며 곽동연을 찾았다. 박해준과 곽동연은 몰리는 손님 앞에 고군분투 했다. 설상가상 비까지 쏟아지자 손님들은 비를 피해 이발소 안으로 들어왔다. 안과 밖으로 손님들로 가득한 상황. 나아가 사랑방에서 쉬던 손님들은 염색, 커트 등 미용까지 하고 싶어했는데. 박보검은 순식간에 급증한 염색 희망자에 눈치를 살폈고, “더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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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 "성형에만 1억원 이상..눈.코.입 다했다" ('전현무계획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 가수 박서진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3’에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맛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자에 대해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아는 트로트 가수이자 소고의 신”이라고 힌트를 줬지만, 곽튜브는 좀처럼 정답을 떠올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엄마 찬스’를 사용했고, 곽튜브의 어머니는 트로트와 사물놀이 팬답게 단번에 정답을 맞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의 어머니가 박서진의 오랜 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졌다. 이 가운데 박서진은 영하 10도를 훌쩍 밑도는 날씨에도 소고를 꺼내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남다른 에너지를 보여줬다. 전현무는 “처음엔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가 같은 사람이라 놀랐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얼굴이 달라져서 그런 것”이라며 쿨하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성형 사실도 숨김없이 공개했다. 박서진은 “처음 고백하게 된 계기가 ‘불후의 명곡’이었다”며 “과거 사진이 LED 화면에 크게 나오는데 너무 다른 사람이 나오더라. 성형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하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누적 비용에 대해서는 “1억 원 이상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현무계획'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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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형부' 김강우, 결혼 전부터 22년째 처가 김장 동참한 '사랑꾼' ('편스토랑')[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강우가 '편스토랑'에서 처가 김장까지 돕는 사랑꾼 남편이자 사위의 면모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편스토랑'에서 김강우는 처가가 있는 충청남도 덕산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는 매년 김강우 처가의 일가친척들이 모여 200포기의 김장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 김강우도 동참했다. 그는 삽질로 김칫소를 버무리는가 하면, 가마솥에 풀을 직접 쑤며 한손을 거들었다.  김강우는 "결혼한 지 16년 됐는데 연애는 8년을 했다. 연애한지 2년 쯤 됐을 때부터 김장을 쫓아다녀서 결혼 전부터 22년째 처가 김장을 돕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데이트도 할 겸, 남자니까 힘도 쓸 겸 단순한 마음으로 갔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실제 그의 아내 또한 '편스토랑' 제작진과 몰래 한 전화 통화에서 "남편이 제 짐꾼으로 김장을 연애 때부터 같이 갔다. 남편은 걱정이 많다. 제가 운전을 잘할까, 그런 거다. 무거운 거도 절대 혼자 못 들게 한다. 제 가방도 그래서 들고 다닌다. 저희 할머니 계실 때는 낯가림이 심한데도 외할머니한테 호두과자를 사가더라. 저희 엄마한테도 엄청 잘한다. 꽃다발도 항상 갖다 준다"라고 밝혔다.  김강우는 "저희 장모님 김치가 맛있다. 제가 김치에 반해서 결혼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강우는 배우 한혜진의 큰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낳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0.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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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아들들 일침? 전원주 "인감도장 달라고..돈 다 쓰고 갈 것" 섭섭 ('영구TV')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재산과 건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은 가운데 공개적으로 아들들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20일 유튜브 채널 ‘영구 TV’에는 전원주가 점집을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 무속인은 “올해는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지만 건강 관리를 꼭 해야 한다”며 전원주에게 특히 두통이 있을 경우 바로 병원을 찾으라고 거듭 당부했다. 몇 년 안에 건강 고비가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평소 몸 상태를 세심하게 살필 것을 조언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재산에 대한 이야기. 무속인이 “재산은 정리하면서 본인을 위해 쓰는 게 좋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심형래가 “선배님이 즐기시면서 쓰라는 뜻”이라고 부연설명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전원주는 “나 가기 전에 써야겠다”며 웃음을 보이면서도 “아들 둘이 있는데 인감도장을 자꾸 달라고 한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농담 반, 진담 반 아들들에게 일침을 날린 전원주는  “예전에는 아끼기만 했는데 이제는 나를 위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이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평생을 바쁘게 살아온 만큼 앞으로는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는 속내였다. 영상 말미에서 전원주는 “이제는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당당하게 쓰는 전원주로 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고, 심형래 역시 “무조건 소비하라는 게 아니라 선배님을 위해 쓰시라는 의미”라며 건강과 행복을 바랐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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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는 줄” 박해준, 최대훈과 알바생으로 등장..바쁜 이발소에 당황 (‘보검매직컬’)[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해준이 뜻밖의 요리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가운데 박해준, 최대훈이 첫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대훈은 헤어 보조 담당을 맡았고 박해준은 붕어빵 담당을 맡아 알바를 시작했다. 한가한 틈을 타 곽동연에게 붕어빵 만들기를 배운 박해준은 “음식은 그래도 칼질 좀 하는 편이다. 웬만한 찌개 같은 거 다 (한다) 먹고 싶으면 말해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붕어빵 만들기 재미 들린 박해준에 곽동연은 “선배님 재능이 있으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해준은 “감사합니다”라며 “붕어빵하고 음식도 하고 보통 일이 아니구나”라고 말했다. 나아가 박해준은 홀로 주방에서 점심 요리 중인 이상이를 돕기도 했다. 달걀 지단 굽기에 어려움을 느끼자 보다 못한 박해준이 나섰고, “여기가 일이 많네. 놀다가는 줄 알았더니”라며 순식간에 떡국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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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남보라, 태아 다운증후군 검사 "이상 없다" 안도...대통령 표창까지 ('편스토랑')[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임신 중인 배우 남보라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자녀 목덜미 투명대 검사를 무사히 통과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모친과 함께 임신 3개월을 지나 초음파 검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위험 산모인 콩알이(태명) 엄마인 남보라. 그는 걱정하던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안도했다. 초음파 검사에서도 다운증후군 여부를 판별하는 목덜미 투명대 검사에서 "정상적으로 잘 보인다"는 말에 비로소 웃음을 보이기도.  처음으로 손주 초음파를 함께 본 남보라 모친도 신기함에 눈을 못뗐다. 13남매를 낳았음에도 손주는 처음이었기 때문. 남보라는 "저희 엄마도 맨 처음 산부인과를 같이 가자고 했을 땐 흥미가 없어 보였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다르더라. 엄청 좋아하셨다"라며 웃었다.  특히 남보라는 집으로 돌아와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다. 모친과 함께 다닌 각종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은 것. 남보라는 "시상식 날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못 갔다"라며 집으로 표창장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창장과 대통령 시계 등이 주어져 감동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0.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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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스태프 챙기는 톱배우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혜교가 현장 스태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주변까지 훈훈하게 하고 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메이크업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예은이가 해준 메이크업 고마워”라는 짧은 글을 남겼기도.  짧은 단발 헤어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함께 작업하는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한 점이 눈길을 끌었는데,  뒤에 있는 스태프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에 팬들도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장 분위기가 느껴진다”, “스태프 챙기는 모습 보기 좋다”, “역시 송혜교답다”, “단발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노희경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 작품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작비 800억 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송혜교, 공유, 차승원, 김설현, 이하늬 등이 출연하며,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년대부터 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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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목동 얼짱 인정했다 “여심 여럿 훔쳐..다른 학교서도 보러 와” (‘보검매직컬’)[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스스로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인정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오픈 이래 최다 인파가 몰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무주로 내려오기 전 중식집으 운영했다는 손님에 “사장님 소싯적에 인기 많으셨죠”라고 물었다. 없었다는 말에 그는 “사장님 너무 멋있으시다. 많은 여심을 훔치셨을 것 같다”라고 치켜세웠다. 쑥스러운 손님은 “보검 씨도 ‘여심 훔쳤다’고 말 안 하지 않냐”라고 했고, 박보검은 “저는 여럿 여심을 (훔쳤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상이는 “학창시절 인기 많았냐”라고 물었고, 박보검은 “학창시절 때 빼빼로데이, 발렌타인데이 조금 받았다. 옛날에 과자로 하트 만들던거 기억 나냐. 그런 거 큰 거 받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그 정도면 많이 받은 거다”라고 놀라자 박보검은 “나 보러 온다고 다른 학교에서도 하고 그랬다. 그냥 제 이름 모르는 사람 없는 정도?”라고 자랑했다. 옆에서 듣던 곽동연은 “점점 과해지냐. 일반 고등학생인데 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냐”라고 트집을 잡았다. 그럼에도 박보검은 “우리 동네에서 그랬다. 동네에서 유명하고 이름 좀 다 알고 버스도 따라 타고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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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 일 아닌데"..최정윤, 재혼 고백하자마자 무슨 일이길래? 누리꾼들 '응원'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소식을 전한 직후 갑작스럽게 사과 글을 남기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다음편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진 분위기다. 최정윤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업로드 예정이었던 유튜브 ‘투잡뛰는 최정윤’이 제작진 내부 사정으로 쉬어가게 됐다”며 예정된 영상이 공개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다음 주에는 친구들과의 이야기로 다시 찾아오겠다. 죄송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앞서 최정윤은 유튜브를 통해 재혼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힌 그는 그동안 ‘싱글맘’ 이미지로만 소비됐던 부분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으며 “이제는 그 프레임을 벗어나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재혼 상대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낸 다섯 살 연하의 사업가로, 딸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더했기도 하다. 특히 공개된 웨딩 촬영 사진이 인상적이었는데, 딸의 손을 잡고 걷는 새신랑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두 사람의 뒷모습을 보는 순간 마음이 뭉클했다”며 환하게 웃었고, 지켜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했다. 이처럼 재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직후 콘텐츠 업로드가 미뤄지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사과까지 할 일은 아닌데”, “다음 편 더 궁금해진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딸과 새 가족 이야기 더 듣고 싶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결혼 후 2022년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 딸을 양육 중이다. 최근 재혼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꾸린 그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0.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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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첫 어린이 커트에 당황..“어렵고 무서워” (‘보검매직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당황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오픈 이래 최다 인파가 몰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첫 어린이 손님 커트에 도전했다. 바리깡 등장에 긴장감을 드러내자 박보검은 일부러 노래를 부르거나 영상을 보여주며 풀어주려 했다. 이때 만화 보느라 숙여진 고개에 박보검 “어려워. 아기 머리 어렵다”, “무서워”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상이 도움으로 신속하게 커트한 박보검은 바로 옆으로 옮겨 어린이 손님의 어머니 드라이까지 했다. 시간 관계상 다른 어린이 손님은 머리를 자르지 못했다.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박보검은 다급히 “여기로 앉아볼까요?”라며 드라이를 해주며 기분을 풀어줬다. 영업 시간이 한참 지나 마무리한 세 사람. 집에 돌아오자마자 박보검은 “난 나를 모르겠다”라며 “아니 근데 뭐 했다고 그렇게 왜 걸렸지?”라며 의문을 품었다. 이에 이상이는 “너의 커트”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0.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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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매매 논란..김동완, 이쯤되면 신화 공식 '트러블메이커'[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김동완은 신화의 공식 트러블메이커가 되기로 작정한 걸까.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인 김동완이 이번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가수 이수를 옹호했다가 사과한 것에 이어서 다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동완이 지난 17일 개인 SNS에 남긴 글을 캡처한 사진이 공유됐다. 해당 게시물에서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면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고 적으며,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한 누리꾼은 “세금을 걷는 게 맞는 것 같지만 합법화가 옳은 지는 모르겠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동완은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김동완은 다른 누리꾼이 공창제 도입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댓글을 남기자, “조금 짧게 얘기해 주겠어? 네 줄 정도로”라고 반응했다.  해당 게시물이 작성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김동완을 향한 비판을 쏟아냈다. 누리꾼들은 댓글 반응이 경솔했다는 지적과 함께 “학교 앞 유흥가가 합법화 안 해서 생긴 거라는 논리는 이해할 수 없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말을 했나”라며 실망 섞인 목소리를 냈다. 신화 활동을 하며 10대 여성 팬들로부터 인기를 쌓아온 연예인이기에 더 실망스럽다는 반응도 나왔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김동완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입니다.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봅니다”라고 재차 의견을 냈다.  하지만 김동완의 발언을 두고 여전히 논란과 비판적인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동완이 앞서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이수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것도 다시 소환됐다. 성매매 합법화 주장과 함께 거센 후폭풍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김동완은 2021년 SNS에 이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 객석에서 듣는 이수 목소리”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성범죄자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고, 김동완은 가벼운 태도로 대응했다. 이후에 결국 “과음으로 판단력이 흐려져 많은 분들에게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무엇보다 많이 응원해 주고 오랜 시간 곁에 있어준 분들에게 상처를 준 것이 가장 후회됩니다. 여러분의 호통과 비판을 달게 받고 앞으로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다만 김동완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문제적 발언으로 논란을 사기도 했다. 2021년에는 신화 멤버 에릭과의 불화 폭로전으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물론 불화 폭로전은 김동완 혼자만의 실수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 이어져온 불화가 공개적으로 드러난 자체가 해체 없이 팀을 유지해왔다는 신화의 자부심에 흠집을 내는 순간이었다. ‘원팀 신화’를 믿고 응원하던 팬들에게도 실망감을 안겼다.  또 지난해에는 예능 섭외에 대해서 “예능 섭외 좀 그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행복한 척, 성공한 척 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 되나?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라며, “세 번 정도 일정 핑계 댔으면 알아서 그만둬 주세요. 물론 위에서 시킨거겠지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관심받는 게 연예인이란 직업인데”, “나중에는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다”, “한 번의 기회가 아쉬운 사람들도 많은데 경솔하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동완도 “팬데믹 시기 백신 미접종으로 인해 많은 일을 놓쳤다. 그러다 겨우겨우 드라마로 ‘다시 연예인이 된 것 같다’고 생각하던 순간, 수많은 안락한 제안이 들어왔다”라며, “지금 돌이켜보면 방법이 잘못됐던 것 같다. 어떻게든 방송 타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는데, 이런 건방진 소리라”라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또 후배들에게도 “연기와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아,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뭐든 해라. 뭐든 하면서 준비해라. 포기하고 싶을 때, 그때 온다 기회”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0.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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