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셋째 아들을 소개했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최근 태어난 막내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앞서 KCM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로 가족들에게 평범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라고 밝혔고, 자신의 말처럼 가족들과 평범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뉴진스 민지를 닮은 아내부터 아내의 미모와 KCM의 가창력을 물려 받은 둘째 딸 서윤이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하기 충분했다. 13년 만의 가족 공개라는 점에서 불안함도 많았지만 많은 응원 속에 힘을 낸 KCM은 만삭인 아내의 온전한 휴식을 위해 둘째 딸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뽀뽀로 시작한 KCM 부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김종민은 KCM의 본명을 언급하며 “너무 부럽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아이가 잘 때 ‘아빠 사랑해’라고 해주는데 눈물이 났다. 이제 딸에게 다양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설렌다”고 말했다. 딸과 세수, 양치를 마친 KCM은 딸을 위해 챙겨온 미용 도구를 활용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책임졌다. KCM은 자신의 스타일링을 하면 딸들이 예뻐지는 줄 안다면서 자신감을 보였고, 유명 헤어샵 원장님 못지 않은 솜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딸의 스타일링과 반대로 KCM은 영하 7도에도 민소매와 팔토시만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딸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에서 감귤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고, 아빠와 함께 하는 여행에서 엄마를 전혀 찾지도 않았고, 엄마의 “누구 딸이야”라는 질문에 “아빠 딸”이라고 말해 엄마를 서운하게 했다. 딸과 평범한 일상을 보낸 KCM은 “순간순간이 꿈만 같았다. 많이 좋아하고 기억에 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KCM은 딸과 캠핑을 하며 12살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 KCM은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 어릴 적에 아버지랑 캠핑하고 낚시했던 설렘이 아직도 아련하게 남아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매일 친구처럼 지냈었다. 낚시 가고, 캠핑 가고, 음식 먹으러 가는 등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지금까지도 제 기억 속에 오래 남아있다. 우리 딸에게도 그렇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0일, KCM의 셋째 아들 복담이가 태어났다. KCM은 “엄마 아빠가 빨리 보고 싶었나보다. 조기 진통으로 걱정이 됐는데 현실이 됐다. 예정일보다 6주 정도 빨리 복담이가 태어났다”라며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아들 복담이도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닮았고, 둘째 딸 서연이가 살뜰하게 보살피며 미소를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5: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남겨서 뭐하게'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이후의 변화를 공개했다. 11일 전파를 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깊은 대화를 나눴다. 60대의 나이가 무색한 최강 동안 미모와 함께 자신만의 독특한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매일 새벽 3시에 기상해 누룽지로 아침을 먹는 부지런함을 과시하는가 하면, "동안 비결은 한 달에 한 번 피부과에 가고 한증막을 즐기는 것"이라며 이영자와의 '사우나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토크의 정점은 유방암 수술 이후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며 겪은 일화였다. 서정희는 "수술 후에도 대중목욕탕에 다닌다"며 "사람들이 쳐다보고 수군대기도 하지만, 그럴 때면 그냥 '저 서정희예요'라고 먼저 말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특히 그는 "가슴 수술 후 더 관심을 받는 것 같다. 제 가슴의 현장이 어떻게 변했나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신다"며 "처음에는 가리고 다녔지만, 이제는 안 가린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5:0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최초 가나 주한 대사 최고조 씨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1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최고조 씨가 등장했다. 어린 시절 가나로 이민 간 그는 가나 국적으로, 가나 이름이 본명인 그는 아내와의 사이에서 4남 2녀를 두고 있었다. 첫째 최강은 “한국 생활 너무 좋다. 음식이 너무 맛있다. 허니버터칩이 너무 맛있다”, 셋째인 최웅은 “치킨이 너무 좋다”, 넷째인 안나는 “눈이 오는 게 좋다”라며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한국 대사로 부임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라며 아내에게 물었다. 아내는 “앞이 깜깜했다. 가나가 좋다. 저도 가나에서 20년을 살아서 몸이 가나에 적응해서 한국은 너무 춥다”라고 말했다. 최고조는 약 20년 전 가나로 교환학생을 온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후 이틀 만에 청혼했다. 아내는 “미쳤냐고 물었다”라면서 “나중에 친해지고 나서 3~4년 있다가 결혼하게 됐다”라며 사랑 이야기를 언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5: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아버지와의 추억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과 캠핑을 즐기는 KCM의 모습이 그려졌다. 딸과 세수, 양치를 마친 KCM은 딸을 위해 챙겨온 미용 도구를 활용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책임졌다. KCM은 자신의 스타일링을 하면 딸들이 예뻐지는 줄 안다면서 자신감을 보였고, 유명 헤어샵 원장님 못지 않은 솜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딸의 스타일링과 반대로 KCM은 영하 7도에도 민소매와 팔토시만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딸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에서 감귤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했고, 아빠와 함께 하는 여행에서 엄마를 전혀 찾지도 않았고, 엄마의 “누구 딸이야”라는 질문에 “아빠 딸”이라고 말해 엄마를 서운하게 했다. 딸과 평범한 일상을 보낸 KCM은 “순간순간이 꿈만 같았다. 많이 좋아하고 기억에 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KCM은 딸과 캠핑을 하며 12살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 KCM은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 어릴 적에 아버지랑 캠핑하고 낚시했던 설렘이 아직도 아련하게 남아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매일 친구처럼 지냈었다. 낚시 가고, 캠핑 가고, 음식 먹으러 가는 등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지금까지도 제 기억 속에 오래 남아있다. 우리 딸에게도 그렇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5: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아내와 아이들을 공개한 심정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최근 태어난 막내 아들을 공개했다. 앞서 KCM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로 가족들에게 평범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라고 밝혔고, 자신의 말처럼 가족들과 평범하면서도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뉴진스 민지를 닮은 아내부터 아내의 미모와 KCM의 가창력을 물려 받은 둘째 딸 서윤이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하기 충분했다. 13년 만의 가족 공개라는 점에서 불안함도 많았지만 많은 응원 속에 힘을 낸 KCM은 만삭인 아내의 온전한 휴식을 위해 둘째 딸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4: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 어머니가 딸의 자산관리를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 어머니는 현재도 딸과 같이 살고 있다며 칭찬을 했다. 그는 “자기 아빠 살아있을 때 별명이 효녀 심청이었다. 남편이 병원 생활을 많이 했다. 위암 수술도 하고 당뇨로 절단도 했다. 새벽에 촬영이 끝나면 꼭 병원에 들렀다”라고 말했다. 또 황신혜 어머니는 딸의 자산 관리를 지금까지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어머니는 “(딸이) 자산 관리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 돈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내가 통장 관리부터 소비까지 다 했다. 다 나한테 맡겼다. 얘는 용돈 받아 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황신혜는 “그게 효녀냐”라며 놀라워했다. 깜짝 놀란 정가은은 “돈을 받아서 쓰냐”라며 “엄마는 지금 나보고 통장 맡기라는 이야기 하는 거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살 데뷔 초부터 매니저 역할을 하신 어머니는 “유인촌 씨까지 데리고 다닌 적도 있다. 백화점 이일 판매(사인회)까지 했다”라며 “데뷔 후 한동안 했다. 서른살까지 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드라마 ‘첫사랑’ 맡았는데 얘하고 나하고 부잣집 딸 역이라도 하면 의상 구할 생각에 아찔했다. 가난한 집 딸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부잣집 캐스팅이 됐더라. 근데 막상 의상 협찬이 들어오니까 걱정을 안 했다”고 전했다. 당시 황신혜는 데뷔 초부터 서구적인 외모로 CF퀸은 물론 황신혜 패션으로 유행을 선도했다고. 어머니는 “내 손으로 뭘 해준 적 없다. 남편 돈은 앉아서 받아먹고 자식 돈은 서서 받는다는 말이 맞다”라며 딸의 준 용돈은 한 번도 못 쓰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신혜는 “엄마가 돈을 안 써서 카드 줬는데도 안 쓰더라”라고 덧붙였다. 정가은 역시 공감하며 “내가 버는 돈으로 맛있는 거 사고 했으면 좋겠는데 저희 엄마도 제 카드 들고 사용할 때마다 전화해서 해명을 한다”라고 말했다. 정가은 어머니는 “10만 원 이상 넘어가면 일시불 해야 하나, 할부 해야 하나 그런 게 고민 된다”라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반면 장윤정 어머니는 “저는 편하게 쓴다. 생활비 주는 건데 난 혼자 사니까 생활을 해야 하지 않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4: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남겨서 뭐하게' 방송인 서정희가 6세 연하 남자친구를 언급한 가운데, 개그우먼 이영자가 농담을 던졌다. 11일 전파를 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깊은 대화를 나눴다. 서정희는 모두를 놀라게 한 새벽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매일 새벽 3시에서 3시 30분 사이에 일어난다며, "늦잠 자면 새벽 4시, '오늘은 잠만 자야지' 해도 새벽 5시에는 일어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저는 밥을 안 먹으면 일을 못 해요"라며 아침 메뉴로 '모닝 누룽지'를 즐긴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영자는 서정희의 세련된 패션을 언급하며 "오늘 패션이랑 누룽지가 너무 안 어울린다"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본격적인 웃음은 서정희의 남자친구 이야기가 나오면서 터졌다. 이영자가 자신의 나이를 '67년생'이라고 밝히자, 서정희는 기다렸다는 듯 "내 남자친구(가 한 살 아래)"라고 언급하며 68년생 연하 남친을 소환했다. 이영자가 당황하며 "형부(현 남자친구)랑 나랑 나이가 같냐"고 묻자, 서정희는 "아니, 형부가 (영자보다) 한 살 어린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서정희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곁에서 지켜본 이영자는 "내가 두 형부(?)를 다 아니까, 내가 힘들어서 그래"라며 전남편 故 서세원과 현 남자친구를 동시에 떠올리게 하는 농담을 날렸다. 이영자의 농담에 서정희는 당황하기보다 "극과 극이야 근데"라고 쿨하게 응수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4:29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이 이혼 후 하루하루가 빛나는 근황을 전했다. 지연은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장미 이모티콘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연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아이보리 컬러의 실크 드레스를 착용했다. 고급스럽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과 가슴 부분의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특히 지연은 특유의 화려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게 늘어뜨린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반묶음 스타일로 연출해 작은 얼굴 라인을 강조하는 동시에 우아한 공주님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이혼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4:25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은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생전 마지막으로 SNS에 남긴 게시물이 뒤늦게 조명되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방송계 등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정은우는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인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의 전설적인 배우 故 장국영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 마지막 게시물은 두 배우 사이에 존재하는 안타까운 공통점을 상기시키며 팬들의 슬픔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다. 가장 큰 공통점은 예고 없이 찾아온 이별이라는 점이다. 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처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전 세계 팬들을 비탄에 잠기게 했다. 당시 그의 죽음은 홍콩을 넘어 아시아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겼으며, 여전히 많은 이들이 매년 4월 1일이면 그를 추모하고 있다. 정은우 역시 설 연휴를 앞둔 11일, 향년 40세라는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을 전했다.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던 팬들에게는 믿기 힘든 비보다. 그가 마지막으로 올린 사진이 하필이면 '갑작스러운 이별'의 상징과도 같은 장국영이었기에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느꼈을 고독과 심경을 짐작게 한다. 정은우가 남긴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짧은 글귀는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됐다. 그가 언급한 '부러움'의 대상이 불꽃처럼 살다 간 장국영을 향한 것이었는지, 혹은 그가 누리고 있는 영원한 안식을 뜻하는 것이었는지 조심스럽게 추측하며 애도하고 있다. 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웃어라 동해야', '태양의 신부', '하나뿐인 내편' 등 굵직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낮 12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4: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어머니로부터 용돈을 받아 쓰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 어머니는 현재도 딸과 같이 살고 있다며 칭찬을 했다. 그는 “자기 아빠 살아있을 때 별명이 효녀 심청이었다. 남편이 병원 생활을 많이 했다. 위암 수술도 하고 당뇨로 절단도 했다. 새벽에 촬영이 끝나면 꼭 병원에 들렀다”라고 말했다. 데뷔 때부터 매니저처럼 따라다녔다는 어머니는 “매니저가 없었을 때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 제가 운전하고 다녔다. 그때부터 돈을 벌면서 관리를 지금까지 하고 있다. 지금도 용돈을받아서 쓴다. 제가 관리를 지금까지 해주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정가은 어머니는 “그런 걸 관리하시니까 머리를 많이 쓰시니까 젊으시다”라며 감탄했고, 장윤정 어머니도 “진짜 고우시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4:13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소름 돋는 보이스피싱 미수 사건까지 고백했다.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최초고백!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당한 장영란 눈물의 심경고백 (억대피해, 연예인사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과거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했던 아찔한 사건을 털어놨다. 어느 날 갑자기 예전 코디네이터 동생이라며 연락이 왔고, 본인의 "남자친구가 태국 왕자"라며 접근해 왔다는 것. 장영란은 너무 잘됐다며 축하를 해줬으나, 대화가 이어지던 중 상대방은 돌연 본인이 장애인이 됐다고 고백하며 "뭘 내야 하는데 100만 원만 주면 안 되냐"고 금전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장영란은 의구심을 가지면서도 무려 9개월 동안 대화를 끌며 돈을 보낼지 고민했다. 그러자 상대방은 신뢰를 얻기 위해 본인의 주민등록증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는 치밀함을 보였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결론적으로는 지인이 해당 "신분증을 구글에다가 검색했더니 죽은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장영란은 소름 돋는 진실을 접한 뒤 "다행히 돈은 보내지 않았다"고 말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4: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 어머니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의 엄마는 스타일의 아이콘 황신혜 엄마 답게 호피무늬 자켓을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엄마는 장윤정, 정가은 모녀를 만나기 전 “내가 제일 늙었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당연하지. 내가 제일 늙었으니까 엄마가 제일 늙은 게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앞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티격태격 하던 모녀. 황신혜 엄마는 자신의 나이를 묻자 딸에게 “나이 물어보는 건 실례다. 마음은 낭랑 18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모녀가 첫 대면을 했다. 장윤정은 황신혜 모녀를 향해 “닮으셨다”라고 했고, 황신혜는 “안 닮았는데 어디가 닮은거냐”고 발끈했다. 반면 엄마는 내심 기분이 좋은듯 미소를 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3:59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미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2세 선우용여가 치매 안 걸리려고 무조건 사용한다는 ‘이것’은? (광고 없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거울 두 개를 사용한다는 선우용여는 “손 거울은 가까이 볼 때, (3배 확대 거울은) 내가 메이크업하는 거울이다. 예쁘게 해야 되니까”라고 전했다. 특히 3배 확대 거울에 대해서 “자세히 보는 거 아니냐. 굉장히 주름이 있는 걸 아니까”라면서도 “주제 파악을 해야지. ‘주름이 많군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아야 된다. 왜냐하면 늙었는데 젊으려고 하면 피곤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이거 말고 거꾸로 (반대쪽 거울) 보면 예뻐보인다. 이거는 완전히 보이잖아. 이걸로 주제 파악하고 돌려서 ‘괜찮구나’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선우용여는 “본인들이 좀 알아야 한다. 주제 파악을 해야 한다. 삶에는 다 철학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여’ 박하영
2026.02.11. 3: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의 딸들인 로희와 로린이가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유진♥태영 가족의 두 번째 괌 Vlog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 가족은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유진 곁에서 내내 애교를 부리는 건 둘째 로린이었다. 어릴 적 얼굴이 그대로 인 로린이는 길쭉하니 자라서 잘 모르는 사람 눈에는 첫째 로희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다. 로희는 이보다 한층 더 자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을 쏙 닮은 얼굴로 보채지 않던 아기였던 로희는 여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직 아기는 아기였다. 로희는 “엄마가 잘하는 거 말해 봐. 그림 그리는 거 잘하는 거”라며 대뜸 엄마에게 잘하는 걸 자랑하라고 요청했다. 유진은 “엄마는 너네 혼내는 거”라고 말했고, 로희는 “나는 노는 거 잘해”라고 말했다. 이들 자매는 사라진 아빠 기태영을 찾아다니며 꼭 붙어 다녔다. 걱정이 많은 로희에 비해 동생 로린이는 "아빠 부르면서 가면 된다"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로린이는 엄마와 아빠의 유튜브 채널 홍보를 위해 "구독 좋아요"라며 대뜸 외치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3:4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괌 여행을 떠났다. 11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유진♥태영 가족의 두 번째 괌 Vlog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 가족은 D항공으로 괌으로 출발했다. 출발 직전 라운지에 도착한 유진은 D항공 라운지의 달라진 점을 영상과 함께 설명으로 공개했다. 유진은 “오랜만에 괌에 간다. 지금 대한항공 라운지에 왔는데 라운지가 싹 리모델링해서 정말 좋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해놨다. 정말 메뉴가 다양하다. 저는 코다리찜이랑 잔치국수를 먹었다. 라운지가 정말 고급스럽다”라며 입맛을 다시게 만드는 설명을 곁들었다. 이어 유진은 “라운지 내 기둥이 미디어 아트로 되어 있다”라며 세련된 라운지 내부를 보여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3:42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지인에게 당했던 억대 사기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최초고백!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당한 장영란 눈물의 심경고백 (억대피해, 연예인사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최근 출판한 한창의 책의 인세 수입에 대해서 언급했다. 한창은 "1월 말에 이제 정산서 한 번 들어왔습니다"라고 고백했고, 이를 전혀 몰랐던 장영란은 "정산이 들어왔어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구체적인 액수를 묻는 질문에 한창은 "넘어가시고"라며 재치 있게 답변을 피했다. 이어 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창은 "사기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회사) 상장할 거라고" 운을 떼며, '영란 씨 투자해라'(라는 말을 듣고) 정말 사람 믿으니까 아마 크게 한 장(1억 원) 들어갔어요"라고 당시 상황을 폭로했다. 한창은 이어 "그거 못 받고 있잖아. 상장도 못 했고"라며 안타까움을 더했고, 장영란 역시 "원금은 돌려준다 했는데 돌려주지 않고"라고 덧붙이며 사람을 믿었던 대가로 입은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고백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3:42
[OSEN=장우영 기자]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앞둔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석 일정을 돌연 연기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11일 박나래 측은 OSEN에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박나래는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조사를 불과 하루 앞두고 돌연 출석 일정을 연기 신청했고, 그 배경에는 포토라인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박나래 측에 따르면 조사 일정 연기 신청은 건강상의 이유로, “절대 조사를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가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여있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3: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괌 여행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겼다. 11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유진♥태영 가족의 두 번째 괌 Vlog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약 5박6일에 가까운 일정 소화를 위해 괌으로 떠났다. D항공 라운지에서 머무는 유진은 “오랜만에 괌에 간다. 지금 대한항공 라운지에 왔는데 라운지가 싹 리모델링해서 정말 좋다. 고급 레스토랑처럼 해놨다. 정말 메뉴가 다양하다. 저는 코다리찜이랑 잔치국수를 먹었다. 라운지가 정말 고급스럽다”라며 친절하게 공항 서비스를 설명했다. 신축에 가까운 괌의 호텔을 방문한 이들 가족은 VIP 라운지에 올라 해변 뷰를 감상했다. 기태영은 “괌 바다의 특징적인 수역을 넘어가야 깊어진다. 아이들 놀기 좋게 파도도 잘 안 온다. 저기 멀리 파도가 일어나는 데가 깊어지는 곳이다”라며 해변 뷰에서 괌 바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형 쇼핑몰, 면세점 이용 등 유진과 기태영 가족은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여행을 즐겨 부러움을 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3: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괌 대형 면세점 폐점 소식을 앞두고 그곳을 찾았다. 11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유진♥태영 가족의 두 번째 괌 Vlog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유진과 기태영은 자녀들인 로희와 로린이를 데리고 괌으로 여행을 갔다. 이들 가족은 괌이 익숙한 듯 첫날에는 대형 쇼핑몰을 찾았다. 이곳에서 쇼핑팁을 전수한 이들은 곧 폐점을 앞둔 면세점을 찾았다. 기태영은 “롤렉스도 없는 거야? 물건이 없어서 못 팔았는데. 정말 경기가 안 좋나 보다”라며 썰렁한 면세점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어지간한 명품관은 모조리 닫혀 있고, 관광객의 인기 코너인 뷰티숍조차 물건이 다 빠진 상태였다. 기태영은 “여기가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인데, 정말 놀랐다. 사람이 없고 물건도 거의 다 빠졌다. 채워놓지 않는다. 이곳이 3월이 폐업을 한다고 한다. 나는 정말 놀랐다. 전에 이 면세점보다 조금 작은 메인 면세점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도 지금 문을 닫았다. 그런데 이것마저 문을 닫는다고 하니까, 그래서 세일도 하고 그런다”라며 안타깝다는 듯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3:37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치매 예방을 위해 보청기를 착용한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2세 선우용여가 치매 안 걸리려고 무조건 사용한다는 ‘이것’은? (광고 없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의 애장템이 공개된 가운데 제작진은 “귀도 불편하셨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선우용여는 “내가 이 귀에 보청기를 낀다”라며 귓속에 숨어있던 보청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눈 나쁘면 안경 쓰듯이 귀가 나빠졌으니까 이걸 해야 한다. 근데 보통 보청기를 흉같이 생각하고 안 하시더라. 근데 그거 바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걸 해야 된다. 왜냐면 뇌경색이 오면서 이쪽 귀가 안 들렸다. 그렇다고 나보고 보청기를 하라고 하더라. ‘그러면 이쪽(안들리는 쪽)만 할까요?’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 (좌우) 밸런스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양쪽을 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보청기를 착용하게 된 선우용여는 “근데 맨 처음에 낄 때는 굉장히 불편했다. 갑갑하고 근데 지금 내가 6개월 됐나? 괜찮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티도 안나고 간편하고 좋다.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안 보인다”라며 특히 “선생님이 보청기 안 하면 나중에 치매가 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집에 있을 때는 나 혼자니까 뺀다. TV 볼륨 평소에 35면, 보청기 뺄 때는 65까지 켠다. 나 혼자 있으니까 괜찮지 않나”라며 “보청기는 흉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여’ 박하영
2026.02.11.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