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KBS 아나운서, 6천만원 전세사기 피해 "입사 1개월 만에 당했다" ('사당귀')[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남현종 아나운서가 전세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KBS 후배 아나운서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엄지인은 남현종, 김진웅 등 KBS 남자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 KBS 간판 프로그램 제작진을 만났다. 남현종과 김진웅은 '포스트 전현무'를 꿈꾸며 KBS 간판 남자 아나운서로서의 성장을 꿈꿨다.  특히 남현종은 더욱 절박했다. 과거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기 때문. 그는 "창원 거주 당시 입사 1개월 만에 6천만원 전세사기를 당했다"라고 고백하며 "결혼 계획에도 문제가 생겼다"라며 절박한 방송 활동 이유을 강조했다.  이에 그는 또 다른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 제작진을 만나 강한 출연 욕심을 밝혔다. 그는 저렴한 재료비와 가격 등을 앞세워 "'짠스토랑'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막내 김진웅은 이에 맞서 '편스토랑' 제작진에게 직접 싸온 4단 도시락을 꺼내보였다. 이에 엄지인과 남현종이 "저 정도는 누구나 하지 않나", "버섯 왜 저렇게 말라비틀어졌나"라고 견제하기도. 김진웅은 "너무 하다. 우리 엄마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싸준신 거다"라고 폭로하며 태세전환을 유도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8. 12:29

썸네일

마마무 문별, 도쿄 콘서트 끝나고 힙한 여운

[OSEN=배송문 기자] 마마무 문별이 도쿄 콘서트를 마친 뒤 힙한 여운을 그대로 전했다. 문별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본어로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캡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연을 마친 직후의 생생한 분위기가 담긴 게시물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 속 문별은 무대 뒤로 추정되는 골목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건을 연상케 하는 두꺼운 헤어밴드를 착용해 개성을 더했고,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꾸밈없는 공간과 대비되는 문별 특유의 스타일이 오히려 더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자유롭고 당당한 분위기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티스트의 자신감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팬들 역시 “도쿄 밤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콘서트 끝나고도 화보 같다”, “문별만 소화할 수 있는 무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별은 지난 1월 17~18일 도쿄에서 콘서트를 열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후 1월 24일 타이베이, 2월 7일 홍콩으로 이어지는 콘서트 투어 ‘MUSEUM’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문별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8:57

썸네일

박슬기, 박보검 옆에서 표정 관리 불가 "너무 좋아서 눈 감았다"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배우 박보검 옆에서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18일 박슬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 또 너무 좋아 눈을 감아 버렸 새해 복 다 받은 느낌 반가웠어요! #신한금융그룹"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박보검의 팬 미팅 MC를 맡았던 인연이 있다. 당시 박보검은 박슬기에 대한 고마움으로 옷과 신발을 선물하며 단순히 잘생긴 남배우가 아니라 센스와 젠틀함을 갖춘 배우로 인정 받았다. 박슬기 또한 박보검에 대한 칭찬을 금치 못했다. 실제 이날 박보검은 부드럽게 보이는 헤어 스타일링에 그의 완벽한 이마와 선하면서도 조각 같은 얼굴을 뚜렷하게 드러냈으며, 단정한 이미지와 몹시 잘 어울리는 프록 코트를 걸체 '설렘 포인트 10000%'를 달성했다. 네티즌들은 "박슬기 마음 이해된다", "난 옆에 서 있으면 그냥 박보검만 보고 있느라 카메라 안중도 못 썼을 듯", "박보검 �羔� 잘생긴건데요", "오히려 슬기 님이 프로셔서 저렇게 웃으시기라도 하시는 듯", "박보검 진짜 너무 미남 거기에 코트 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결혼, 이후 두 딸을 얻었으며 둘째 딸은 수많은 유산 끝에 얻은 딸로 알려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박슬기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8:48

썸네일

새로운 '미우새'는 축구스타 이승우..미모의 母도 최초공개!

[OSEN=김수형 기자]'축구선수 이승우가 방송을 통해 어머니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승우가 출연해 일상을 전했다 .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우의 집이 처음 공개됐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 속에 자신을 드러내는 소품들이 곳곳에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이승우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분주히 움직였다. 어머니는 “재활용 쓰레기는 다 버리고 가야 한다”, “집을 한 달 이상 비울 거면 세탁기랑 건조기도 열어두고 가라”며 꼼꼼하게 당부했다. 이승우는 투덜거리면서도 하나하나 어머니의 말을 따르며 자연스러운 모자(母子)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모친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경기장 안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지만, 집에서는 여느 아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 이승우의 일상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장면들로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미우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8:31

썸네일

티아라 효민, 새색시의 압도적인 호피 외출···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명품

[OSEN=오세진 기자] 티아라 효민이 개성 있는 차림새로 당당하게 등장했다. 18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기세"라는 단어와 함께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도회적이면서도 파격적인 심플함을 자랑하는 베이지 톤의 B 브랜드 선글라스에, 시니컬한 L 브랜드 재킷을 걸친 채 엠보싱 무늬가 독특한 Y 브랜드 미니백을 든 효민은 무척이나 튀어보였다. 신발은 간편한 운동화를 신었지만 재킷만 벗어도 화려하게 드러나는 호피 무늬 스커트는 효민의 화려한 외모와 썩 잘 어울렸다. 거기에 얼굴만큼 커다란 링 귀걸이를 한 효민의 모습은 마치 2000년대 유행을 휩쓸었던 이효리를 연상케 했다. 네티즌들은 "기세 아니어도 진심 잘 어울린다", "치마랑 가방 조합이 너무 너무 좋네요", "사이버틱한 Y2K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작년 10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효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8:25

썸네일

‘5월 결혼’ 윤보미 라도와 결혼 앞두고 속내 고백 “불안·기쁨 오갔다” (‘뽐뽐뽐’)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2025년을 돌아보며 “롤러코스터 같았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2025년 롤러코스터 탄 기분이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보미는 새해 인사와 함께 팬들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지난 1년을 천천히 되짚었다. 윤보미는 2025년에 대해 “저에게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해”라고 운을 뗀 뒤 “불안한 일도 있고, 기쁜 일도 있고, 걱정되는 일이 왔다 갔다 한 한 해였던 것 같다”며 감정을 숨김없이 꺼냈다. 그러면서 “무난한 게 제일 좋은 것 같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다만 윤보미는 곧바로 “너무 무난하면 삶이 재미가 없지 않냐”고 스스로에게 되묻는 듯 잠시 고민하더니, 이내 “그래도 무난한 게 최고긴 하다”며 결론을 내렸다. 진지함과 유쾌함이 교차하는 특유의 말투가 웃음을 더했다. 특히 윤보미가 ‘무난함’을 강조한 대목은 결혼을 앞둔 시점과 맞물리며 더 큰 관심을 모았다. 윤보미는 오는 2026년 5월 라도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라도는 에이핑크 곡 작업에도 참여해 인연을 쌓아온 음악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영상 공개 이후 네티즌 반응도 이어졌다. “결혼 앞두고 마음이 복잡할 텐데 담담해서 더 울림 있다”, “롤러코스터였다고 말하면서도 결국 ‘무난이 최고’라니 현실 공감”, “예비신부 윤보미 응원한다”, “말투는 늘 귀엽고 내용은 진솔하다” 등 응원 댓글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하며 예능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뽐뽐뽐’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8:25

썸네일

“이별 그리움 재회, 딱이네”…BTS ‘아리랑’ 해외도 들썩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민요 ‘아리랑’을 주제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외신도 아리랑의 의미를 소개하며 주목하고 있다. 미국 포브스 등 외신들은 “BTS가 한국 문화를 알리겠다는 사명과 함께 돌아온다”며 신보 소식을 전했다. 앞서 BTS는 지난 16일 새벽, 팬과 소통하는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오는 3월 20일 공개할 정규 5집 제목은 ‘아리랑’이라고 밝혔다. 이날 위버스 라이브에서 BTS 리더 RM은 “(앨범 주제를) 한국을 상징하는 것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리랑이란 키워드를 불러왔다”며 “오랜만에 앨범을 내면서 그동안 겪은 희로애락을 잘 묶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총 14곡으로 구성되는 이번 정규 5집은 ‘아리랑’에 담긴 이별과 그리움, 재회를 바라는 마음의 정서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를 앨범의 주제로 차용한 만큼 팀의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도 포함될 전망이다. 영국 가디언은 16일(현지시간) “아리랑은 한반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민요로, 비공식적인 국가처럼 세대를 초월해 공감을 일으키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BTS는 뮤직비디오에 한복을 등장시키고, 가사에 한국 사회 문제를 다루는 등 한국적 뿌리를 꾸준히 지켜왔다”며 “K팝 가수들이 국제적인 이미지를 채택하는 시대에, 정체성을 명확히 보여주겠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포브스도 “아리랑은 BTS가 공백기 이후 다시 뿌리로 돌아온다는 의미”라며 “아리랑에 내포된 인간의 창의성, 공감, 표현의 자유 등이 BTS의 예술적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는 아리랑에 대해 “한국 문화와 정체성의 핵심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소개하며 “약 4년 만에 발매하는 BTS의 새 앨범 이름으로 잘 어울리는 선택”이라고 짚었다. 또 미국의 패션 잡지 로시피엘USA는 ‘재회’를 아리랑의 주요 테마라고 소개하면서 “팬들은 이를 공백기를 지나 다시 만나는 서사로 해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BTS는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한 이후 이른바 ‘군백기’(입대로 인해 생긴 공백기)를 보내며 솔로 활동을 해왔다. BTS의 입대는 전 세계에 있는 팬들이 한국의 분단 상황을 학습하는 계기가 될 정도로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BTS는 5집 앨범으로 컴백한 뒤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은혜([email protected])

2026.01.18. 8:20

썸네일

'장정윤 작가♥' 김승현, 5년 드라마 공백에도 생계 우려無..“연예인 걱정 말라” (‘광산김씨’)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승현이 생계 우려에 입을 열었다. 18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텔런트 김승현 - 방송작가 장정윤 부부, 꽤나 쏠쏠하다는 충격 방송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은 “제가 KBS의 아들로서 ‘진품명품’에 출연한다. KBS의 아들을 신경 써주면서 불러주셨다”고 감격했다. 녹화를 위해 여의도로 이동한 김승현은 KBS에 도착하자 “냄새부터 다르다. 너무 좋다. 안방 드나들듯이 했다”고 좋아했다. 김승현은 ‘진품명품’에 이어 아내와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또 다시 KBS를 찾았고, 대기실에서 대본 연습에 나섰다. 장정윤 작가는 작가 시절을 떠올리며 “(대본 대로)막상 말하려고 하면 아무생각도 안 난다. 내가 썼을 때는 대본대로 출연자들이 못하면 ‘이게 뭐 어려워?’했는데 막상 들어가면 머릿속이 하얘진다”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은 장정윤에 “작가님들은 재방료처럼 원고료가 따로 나오지 않나”라고 물었고, 장정윤은 “작가협회에 등록돼 있으면 나온다. 저는 등록된 작가이기 때문에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장 작가는 “저는 작가 협회에도 등록됐고, 출연자협회에도 등록돼 있다”고 말했고, 이에 제작진은 “재방료를 두 곳에서 받네요?”라고 놀랐다. 녹화를 마친 두 사람은 방송국을 나왔고, 김승현은 “누가 김승현 스케줄 없다고 그랬어? KBS 아들이잖아”라고 소리쳤다. 장 작가 역시 “자꾸 저한테 생계 걱정하시는데 저희 그 정도 (힘든 건) 아니다”라고 했고, 김승현도 “연예인 걱정은 하지 말라고 그러지 않냐”고 덧붙였다. 한편 미혼부로 슬하에 딸을 두고 있던 김승현은 2020년 장정윤 작가와 결혼했다. 지난달 김승현은 유튜브 영상에서 한밤중 모르고 장난감을 밟은 척 연기까지 했다. 배우답게 갑작스러운 상황극에도 찰떡같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승현의 모친은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데 왜 섭외가 안 들어오나”라며 한탄했다. 장정윤 또한 “드라마 좀 써주세요. 연기 이렇게 잘하는데”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실제 김승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SBS ‘불새 2020’이 마지막 드라마다. 이밖에도 그는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 ‘춘천 거기', ‘옥상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등의 소극장 공연에 출연했으나 드라마 캐스팅은 5년째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8. 8:10

트와이스 사나, 인형 비주얼에 각선미까지 이중적 매력발산

[OSEN=배송문 기자]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18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사나는 특유의 분위기만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인형 같은 비주얼과 청순한 무드를 동시에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는 사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배가 살짝 드러나는 상의로 과하지 않은 섹시함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 같은 이미지와 성숙한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일링은 사나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사진에서도 청순함과 과감함을 자연스럽게 조화시키며 자신만의 색깔을 분명히 드러냈다. 팬들 역시 “사나만 소화할 수 있는 분위기”, “청순과 섹시의 완벽한 공존”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나는 그룹 활동뿐 아니라 유닛 활동을 통해서도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미나, 모모와 함께한 유닛은 오는 2월 4일 총 12곡이 수록된 일본 정규 1집 ‘PLA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대 위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꾸준히 갱신하고 있는 사나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사나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8:01

썸네일

'음주운전3번' 사과에도 파장ing… 임성근 “숨기고 싶지 않았다”지만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인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인정한 이후,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자진 고백과 사과에도 불구하고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엇갈린다. 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자는 편이었는데, 시동을 켠 채 차에 앉아 있다가 경찰에 적발된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몰랐지만 시동을 끄고 있어야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가장 최근 적발은 5~6년 전”이라며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취득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이후로는 정신 차리고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 요즘은 한 잔만 마셔도 대리기사를 부른다”고 덧붙이면서도 “숨기고 싶기도 했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면 더 많은 분들이 상처받을 것 같았다. 잘못은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 잘못을 숨기지 않고 직접 밝힌 건 용기 있는 선택”, “이미 처벌을 받았고 재발 없이 지냈다면 지켜볼 필요도 있다”, “솔직함 자체는 인정한다”며 임성근의 고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비판 여론도 거셌다. “음주운전 세 번은 결코 가볍지 않다”, “실수가 아니라 범죄를 개인 서사처럼 풀었다”, “웃음 섞인 콘텐츠 형식이 부적절했다”, “사과와 별개로 공적 책임은 따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같은 날 자필 사과문을 추가로 게시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라며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과한 사랑을 받으며 과거를 덮은 채 활동하는 것이 오히려 믿어주신 분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느꼈다”며 고백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자진 고백의 의미를 인정하자는 의견과, 음주운전이라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맞서고 있다. ‘숨기지 않았다’는 선택이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혹은 그 자체로 또 다른 논란을 낳았는지를 두고 여론은 여전히 갈림길에 서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7:38

썸네일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사과에도 구독자 수 ‘뚝’..99만→98.3만 이탈ing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고백에 빠르게 치솟던 유튜브 구독자 수도 변화가 생겼다. 불과 몇 시간 만에 5천 명 이상이 이탈했다. 18일 오후 11시 기준,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의 구독자 수는 98만 3천 명이다. 앞서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99만 명에 육박했던 구독자 수는 7천명 가까이 떨어진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구독자의 이탈은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 때문. 그는 이날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지난 10년간 3번의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뭐.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그래서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 취소 됐고, 면허를 다시 땄고”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다. 우리 구독자 분들에게 사과하는 게 맞다. 숨기는 건 아니다.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구독자 분들께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임성근은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라며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라면서 말했다. 임성근은 용서해달라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오픈했으나, 여론은 차가웠다. 결국 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직접 사과문을 올린 임성근은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람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들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임성근은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했다. 구독자 이탈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송가에도 불똥이 튀었다. 임성근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며, 일부 매체와 라운드 인터뷰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해당 일정이 그대로 진행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8. 7:31

썸네일

"음주운전 3번" 임성근, 형사 처벌→면허 취소···스타성 1위 발로 찼다('임짱TV')[핫피플]

[OSEN=오세진 기자] '임짱TV' 최근 가장 핫한 세프로 불리는 임성근이 음주운전 이력을 스스로 밝혔다. 18일 공개된 임성근 유튜브 '임짱tv'에서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준결승전에서 떨어졌던 것에 대해 “‘흑백요리사2’에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결승전에 올라갔으면 임성근의 요리는 무엇일까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어복쟁반을 만들어봤다”라며 “만들어보면서 슬픈 생각도 있고, 어복쟁반이 이런 게 있다는 걸 보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놋그릇으로 된 어복쟁반 그릇을 보이며 한 시간 반 동안 푹 삶은 양지와 오이 그리고 배를 곱게 썰었다. 임성근은 “냉면 고명처럼 오이를 이렇게 썰면 된다. 냉면집에서 오이 써는 걸 배웠다. 엄청나게 많이 나가니까”라며 오이 써는 비결을 밝혔다. 임성근은 “제가 보여드린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게 많다. 어복쟁반보다 맛있는 게 너무 많다. 그런데 어린 시절 나와서 요리를 하는데 배고프던 시절이라 힘들 때도 있지만 음식만큼은 기억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라며 어복쟁반에 대한 추억을 언급했다. 어복쟁반 가운데 육수를 부은 임성근은 레시피 조리 후 으레 그렇듯 제작진과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어복쟁반은 열기가 지속되는 게 특징으로, 그는 그릇을 버너 위에 올려두었다. 소주 한 병도 함께 곁들어졌다. 임성근은 “피디님 오셔서 먹어라. 술 한 잔 해라”라며 권했다. 피디는 “셰프님은 술 한 잔 안 하시냐. 술잔이 왜 하나냐”라고 물었다. 임성근은 “나 술 안 마신 지 3주 가까이 된 것 같다”라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임성근은 “내가 술을 많이 먹게 된 게 뭐냐면 5시, 5시 반에 일어나서 도시 가스가 없으니까 연탄내가 칼칼할 때다. 밤새 끓인 곰탕 국물에 소주 있지 않냐. 일 끝나고 한 잔 마시는 거다”라면서 “지금은 술을 5~6년 전부터 조금 조심하죠”라며 현재 자제 중이라고 말했다. 이 이유는 임성근이 직접 밝혔다. 그는 "내가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라면서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 “아시잖아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아요.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최근 각종 예능 섭외 1위 가도를 달리는 임성근은 자진해서 자신의 커리어와 유명세를 걷어찬 셈이다. 임성근은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뭐.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정신 차리고 음주운전 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형사처벌에 면허 취소까지 됐던 그는 사실 근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오히려 부담을 느껴 이 사실을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임성근은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라면서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임성근 유튜브 '임짱TV'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7:09

썸네일

'K리그 韓 연봉 1위' 이승우, 송범근과 클럽行 "첫키스는 스페인女"('미운우리새끼')[순간포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축구 선수 이승우가 클럽 방문에 짜릿함을 느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축구 선수 이승우가 등장했다. 2025년 K리그 우승, 코리아컵 우승 더블 우승을 한 이승우는 여유롭게 오전 훈련에 임하였다. 비록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잔소리를 들었지만, 어머니 말에 순순히 응하며 어머니의 말대로 집을 깔끔하게 치우는 이승우는 착한 아들로 보였다. 연봉 1위를 달성한 그는 어머니 아버지께 국내 최고급 세단 선물을 공언했다. 대략 1억5천만 원 가량으로, 이승우는 "이럴 때 효도하는 거다"라며 의젓하게 말했다. 오후가 되자 이승우는 이태원으로 향했다. 동료선수 송범근과 만난 그는 들뜬 걸음으로 클럽에 입장했다. 서장훈은 “이승우가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승우의 어머니는 “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서장훈은 “오, 어머니가 알 정도면? 어머니가 10번 알면 평소 실제로 50번은 간다는 이야기다”라며 해석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못하는 이들은 논알코올 칵테일을 마시며 열심히 춤을 췄다. 송범근은 “나는 키 아니면 볼 것도 없다”라며 자조하더니 “너는 춤이 라틴계인데, 그럼 사랑도 스페인이냐. 첫사랑도 스페인 사람이야?”라며 물었다. 이승우는 “그치, 그치. 나는 다 스페인이지. 초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을 스페인에서 살았으니까”라며 대강 답변을 흘려 호기심을 자극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7:01

썸네일

"부모님께 1억5천 차량 선물" 이승우, 연봉 15억 원 값지게···K리그 연봉 1위의 효심('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축구 선수 이승우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뽐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 우승, 코리아컵 우승 더블 우승의 주역 이승우 선수가 등장했다. 수원 FC 이승우는 동료 선수 송범근과 함께 웨이트를 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이승우는 “스페인에서 춤을 추던 게 라틴계 피가 흐르는 거지”라며 춤을 추며 훈련했다. 송범근 “다음주면 K리그 선수들 연봉 공개 아니냐. 네가 Top5 아니냐”라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이승우는 “뭐, 보너스 받고, 우승 보너스 받고”라면서 “받으면 부모님께 제네시스 가장 높은 등급 차 한 대 드릴 거다”라며 언급했다. 해당 차량은 고급 세단 차량으로, 1억~1억5천만 원 가량 해당한다. 이에 신동엽은 이승우의 어머니에게 "차를 그럼 부모님 두 분께 각각 한 대씩 주는 거냐"라고 물었고, 이승우의 어머니는 "그건 아니고 한 대다"라면서 기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55

썸네일

"신문지깔고 싱크대 소변" 김준수, '반지하 생활' 고백 먹먹 ('미우새')

[OSEN=김수형 기자]김준수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의 주거 환경을 함께 떠올렸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집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이유가 어릴 때 생활 환경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말을 건넸다. 김준수는 “지나고 보니 당시 생활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반지하 집처럼, 우리 가족도 반지하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영화 속 집처럼 구조가 갖춰진 곳이 아니라, 정말 단칸방이었다. 화장실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화장실이 없다 보니 싱크대에 소변을 보거나 신문지를 깔아야 했고, 부엌도 방 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하는 형태였다”며 “지금 생각하면 집이라기보다는 창고에 가까웠던 공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언젠가는 제대로 된 집에서 살아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경험은 이후 삶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쳤다. 김준수는 “데뷔 후에도 숙소 생활을 오래 했다 보니, 내 집보다 부모님 집을 먼저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가장 먼저 부모님께 집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 패널들은 “쉽지 않은 결정인데 정말 대단하다”, “효자 아들이다”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냈다. 김준수의 이야기는 집에 대한 집착이 단순한 취향이 아닌, 삶의 기억에서 비롯된 목표였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미우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6:48

썸네일

'이혼설 해명' 박군♥한영, 2세 준비→미래 설계까지···기자·가짜 뉴스 언급('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박군과 한영 부부가 최근 불거진 이혼, 불화, 별거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괴산에 살고 있는 박군을 이상민과 임원희가 찾아갔다. 이상민은 최근 박군, 한영 부부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물었다. 일단 박군은 잠적설에 대해 "‘6시 내 고향’ 리포트 중이라 한번씩 이틀이 걸려서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한다. 행사를 포기하고 어르신들 효도하는 리포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자님들이 ‘모든 걸 포기했다’라고 쓰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킨십리스'라는 말에도 조심스럽게 말했다. 바로 한영이 아기 준비를 위해 병원을 다니느라 너무 힘들어해 이를 배려하는 것에 대해 말했을 뿐인데 스킨십리스라고 기사가 났다는 것이다. 박군을 통해 전화를 받은 한영은 “저도 가짜 뉴스를 몰랐다. 사람들이 ‘이혼하지 마세요. 잘 사세요’라고 댓글을 달아주셨다. 그래서 왜 이런 댓글이 달리는지 몰라서 그제야 알았다”라며 말했다. 그는 “저희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다. 다만 부부끼리 서로 맞춰가느라 티격태격하는 정도는 있을 수 있지 않냐”라면서 “부부 사이의 문제는 아니고, 박군이 일 때문에 생각이 많더라. 미래에 대해 생각이 원래 많다”라며 차분하게 말했다. 한영은 오히려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며 기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47

썸네일

'이혼설' 박군, ♥한영과 2세 준비 중 스킨십리스 "2년 가까이 병원 다녀···해줄 수 있는 게 없다"('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박군이 한영과의 불화설 등 온갖 가짜 뉴스에 차분하게 답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괴산에서 텐트를 치고 살고 있는 박군이 등장했다. 박군은 가수로서 행사 다니는 것보다 어르신들과 만남을 위해 '6시 내고향' 리포터 직을 맡고자 괴산에 거처를 마련했다. 지방 촬영 후 서울까지 오는 게 너무 고되었던 것이다. 이에 임원희 등은 "스킨십리스는 왜 나온 이야기냐"라고 물었다. 박군은 "한영이 병원을 2년 다녔다. 아기 준비를 위해서다. 이상민도 다녀봐서 알겠지만, 남편인 우리들은 해 줄 수 있는 게 없다. 그런데 아내는 정말 힘들어했다. 그래서 예민해졌고, 안 그래도 내가 잘 때 뒤척이면 바로 깰 정도로 예민하다. 그런 걸 말한 건데 스킨십리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군과 한영은 "저희 마지막 키스 이틀 전이다"라고 말했다. 한영은 “부부 사이의 문제는 아니고, 박군이 일 때문에 생각이 많더라. 미래에 대해 생각이 원래 많다”라며 “저희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다. 다만 부부끼리 서로 맞춰가느라 티격태격하는 정도는 있을 수 있지 않냐”라면서 차분하게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42

썸네일

기안84, 북극서 브라질 팬 만났다…국경 넘은 깜짝 팬미팅(‘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북극 한복판에서 뜻밖의 ‘글로벌 팬미팅’을 가졌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라톤 코스 체험을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중, 한 참가자가 극한 크루의 테이블을 조심스럽게 찾아왔다. 자신을 브라질 국적의 참가자라고 소개한 그는 “딸이 있는데, 당신의 팬이다. 지금은 브라질에 있다”며 기안84의 이름을 불렀다. 이어 딸에게 영상 인사를 남겨줄 수 있겠느냐고 부탁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놀란 기안84는 흔쾌히 요청을 받아들였다. 그는 영어로 “나이스 투 미트 유, 벨라. 아임 기안 에이티포”라고 인사를 건넨 뒤, 곧바로 한국어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기안84는 “아저씨는 내일 마라톤 나가는데 너무 무섭다”면서도 “우리 벨라 늘 행복하고 건강하고, 브라질에서도 너의 행복한 인생을 응원할게”라고 따뜻한 응원을 덧붙였다. 북극이라는 극한의 공간에서 국경을 넘어 이어진 짧은 교감은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예상치 못한 만남 속에서도 진심을 전하는 기안84의 모습은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 한편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극한84’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6:39

썸네일

"스킨십리스" 박군, ♥한영과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혼·별거 부정('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박군이 가수 한영과의 불화, 별거, 이혼설에 대해 단호하게 입을 열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괴산에 텐트를 살고 있는 박군이 등장했다. 이상민과 임원희는 최근 박군과 한영 부부를 둘러싼 이혼설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일단 박군은 “잠적은 오해다. ‘6시 내 고향’ 리포트 중이라 한번씩 이틀이 걸려서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한다. 행사를 포기하고 어르신들 효도하는 리포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자님들이 ‘모든 걸 포기했다’라고 쓰신 거다”라며 과장된 말이라고 전했다. 임원희는 “스킨십을 안 한다고 하던데. 이런 것까지 왜 기사가 났냐”라고 물었다. 박군은 “아기 때문에 한영이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 엄청 힘들어했다. 그런데 해 줄 수 있는 게 없다. 한영이 예민해졌다. 원래 그게 아니어도 엄청 예민해서 제가 자다가 몸부림을 치면 잠에서 깬다. 그걸 말했더니 스킨십리스라고 기사가 났다. 요즘은 집에 가도 포옹을 해준다"라고 말했다. 박군과 한영은 마지막 키스 질문에도 동시에 "이틀 전이다"라며 자신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38

썸네일

“몇 가닥만 줘” 기안84, 북극서 강남 젖꼭지 털 뽑은 이유(‘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북극 한복판에서 ‘행운의 털’을 찾는 기행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라톤 코스 체험을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중, 기안84는 돌연 강남을 향해 “털 좀 뽑자. 까봐”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기안84가 말한 ‘털’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강남의 젖꼭지 털.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 기안84는 강남 곁으로 다가가 “몇 개만 줘. 나도 원래 이런 거 안 하는데 기운을 주자는 의미로”라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기안84는 “강남이 여기 와서 이런 얘기를 많이 했다. 젖꼭지 털을 일부러 기른다고 하더라. 털이 길수록 복이 있고, 일본에서는 되게 부러워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남은 “일본에 유명한 MC가 있는데 그분도 젖꼭지 털이 길다. 뽑고 기도하면 잘된다는 전설이 있다”며 “어렸을 때부터 믿었고, 오디션 볼 때도 이걸 뽑고 붙었다”고 덧붙였다. 강남에게 젖꼭지 털은 실제로 ‘행운의 상징’이었던 셈이다. 이야기를 들은 기안84는 “저거 뽑고 기도한 사람 중에 안 이뤄진 사람이 없대요”라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고, 결국 강남의 티셔츠를 들춰 젖꼭지 털을 직접 뽑는 데 성공했다. 기안84는 함께 마라톤을 뛰는 희운의 몫까지 챙긴 뒤, 자신의 몫의 털을 소중히 주머니에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북극의 혹한 속에서 벌어진 ‘젖꼭지 털 미신’ 해프닝은, 극한의 도전 앞에서도 엉뚱함을 잃지 않는 기안84 특유의 캐릭터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한편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극한84’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6:37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