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살롱드립2'에서 투바투 멤버들이 팀내 불화에 대해 쿨하게 언급했다. 31일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8년 차 아이돌 가사조사 나왔습니다 | EP. 133 TXT 수빈 연준 |’이란 제목으로 영사잉 게재됐다. 캐릭터 뚜렷한 투바투 멤버들에 대해 소개, 팀내 맏형인 연준과, 리더인 수빈이 입담을 풀었다. 수빈은 “ 사실 살롱드립 나가면 우리 관계에 대해 속시원하게 털어놓고 싶다”고 하자 장도연은 “무슨 관계냐”며 폭소, 수빈은 “팬분들이 알음알음 알긴할텐데 어색한 기간이 있었다”며 연준과의 팀내 불화를 언급했다. 연준은 “스토리가 길다”고 하자 수빈은 “어디부터 얘기하려는 거냐”며 당황, 연준은 “첫 솔로 앨범 마치고 주변 말에 영향을 받아 스트레스 받았다”며 타인의 기준에 내면이 흔들리기 시작한 것. 수빈은 “짐이 될까 혼자 삭힌 연준이 형, 그치만 티가 났다”며 웃음, 그러면서 수빈은 “다가가서 대화하려면 꽁꽁 숨기려고 해 섭섭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먼저다가온 연준에 수빈은 “몇년만에 속마음을 다 털어주더라”며 “그래서 그날 막 울었다”며 떠올렸다. 수빈은 “듣는데 눈물이 막 흘러, 리더 입장으로 아픈 손가락이다”며 “연준 형에겐 힘든 시기였지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 있는거 같아 마음이 좋았다”고 했다. 특히 멤버 단톡방에 연준이 한번 나가버린 적이 있다고 폭로, 연준은 “다음날 다같이 모여 화해했다”며연준을 톡방에 다시 초대한 멤버는 카이라고 했다. 수빈에게 연준이 톡방 나갔을 때 어땠는지 묻자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며 쿨하게 넘겼다. 수빈은 “항상 싸우고 화해한 후 술마신다, 난 바로 풀어야하는 성격, 연준이 형은 시간을 줘야하는 성격이라 서로가 힘들었다”며 “성격을 아니 이제 피해보기도 했지만, 연준이 형에게 시간을 주니 반년을 기다리게 하더라”며 폭로해 폭소를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살롱드립2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1. 3: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나폴리 맛피자가 닉네임 배경에 대해 밝혔다. 31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 최애 등장. 이민정네 주방 뺏은 나폴리 맛피아 *초딩 입맛 저격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나폴리 맛피아에게 닉네임을 지은 배경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셨다. 나폴리 출신인가. 나폴리 살았나.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셨다. 저는 정확히 나폴리에 1년도 안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줬고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게 나폴리라고 생각한다. 나폴리의 정체성을 담겠다. 실제로 지금도 매년 나폴리를 간다”라며 남다른 나폴리 사랑을 드러냈다. 나폴리 맛피아는 “요즘은 이름도 잘 안 불러주신다. 이름을 잃었다. 피자. 맛피자. 맛도리. 맛동산. 로보카 폴리. 나탈리 포트만”이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민정 MJ’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1. 3: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투바투 연준이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었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31일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8년 차 아이돌 가사조사 나왔습니다 | EP. 133 TXT 수빈 연준 |’이란 제목으로 영사잉 게재됐다. 이날 수빈과 연준은 7년 전 연습생 시절을 언급, 팀 유일한 자퇴생이란 수빈은 “낮 시간이 비어서 멤버들 졸업실 뛰어다녔다”며 “연준이형, 카이 졸업식도 갔다”고 했다. 숙소생활은 어떤지 묻자 두 사람은 “한강라면 기계 지금도 2개 있다”며 “데뷔 후 촬영 중 상품으로 받아 편리해서 추가로 구매했다 식단때문에 많이 못 먹긴해도 많이 좋아한다”고 했다. 수빈은 “다이어트 심하게 한 후로식욕이 사라졌다”고 하자연준은 “난 부산아지매 국밥 좋아해 두쫀쿠는 관심없다”며 남다른 어른 입맛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실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 연준에 수빈은 “형이 만든거냐 난 들어본적 없다”며 웃음, 연준도“내가 만든거 아냐 나도 모른다 어느순간부터 날 그렇게 부르더라”고 당황했다. 알고보니 월말평가에서 1등을 놓지 않았다는 비하인드가 전해졌다. 연습생때 회사 디스랩도 했다는 연준은“평가 볼때마다 너무 잘한다고 안해 오히려 욕이란 욕은 더 먹었다”며 “무색무취, 색이 없다고 해 난 여백의 미라고 가사를 썼다,당장 데뷔 팀에 내 이름 올리라고 썼다”며 며 패기가득한 연습생 디스랩을 언급, 장도연은 “엄청난 자신감과 실력이다”며 감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살롱드립2'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1. 3:28
[OSEN=지민경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여러 의혹 속 잃어버린 1년을 보냈다고 전했다. 백 대표는 31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수많은 억지 민원과 고발을 받으면서 잃어버린 1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거의 모든 의혹들이 무혐의로 나오면서 비로소 작년에 하지 못한 기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며 올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공격적인 M&A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는 주주와 가맹점주, 고객이 함께 만든 기업"이라고 설명하며 "주주와 점주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음해와 공격을 일삼는 일부 유튜버와 단체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전했다. 또한 백 대표는 주총이 끝난 후 취재진과 만나 "특정 네티즌이 40∼50건 민원을 제기해 정말 힘들었다. 오너 리스크는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로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무혐의가 나오고 있으니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한식을 해외에 알리는 데 도움이 된다면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답했다. 다만 중단했던 유튜브 채널 운영은 재개할 예정이라며 해외에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한식을 소개하고 조리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지난해 그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가 여러 의혹에 휩싸여 조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31. 3: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나폴리 맛피아가 윤남노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 최애 등장. 이민정네 주방 뺏은 나폴리 맛피아 *초딩 입맛 저격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를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여름, 이민정과 아들은 나폴리 맛피아의 가게를 찾아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아들 준후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냥 (좋다). 너무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민정의 집을 찾은 나폴리 맛피아는 “준후 님이 원래 저를 좋아해 주셨다. 근데 최근에 듣기로는 최애 셰프가 바뀌었다는 소문이 있다. 요즘에 남노 셰프를 좋아하는 걸로 파악을 했다”라며 은근히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민정은 “아니다”라고 적극 부인했고 나폴리 맛피아는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이민정은 “제가 ‘냉부’에 갔을 때 되게 놀란 게 셰프님들이 자기의 팬 관리를 하더라”라고 말했고 나폴리 맛피아는 인정하며 “요리사지만 요리로 경쟁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웃길까(를 고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민정 MJ’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1. 3:14
[OSEN=김수형 기자] 영화 번역가 황석희를 둘러싼 성범죄 전과 의혹이 확산되며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면 랭킹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가 전반이 빠르게 거리두기에 나섰다. 다만 황석희는 사실과 다른 것에 대해 "정정 및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강경입장을 보이고 있다. 31일 기준, 황석희가 출연했던 방송가가 손절 모양새를 모이고 있다. 먼저 그가 출연했던 '전지적참견 시점' 측은 그의 출연분 회차VOD를 삭제했고, SBS라디오 프로그램 ‘김영철의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도 관련 영상들을 유튜브에 비공개로 처리한 상황. 앞서 '유퀴즈 온더블럭' 역시 그의 출연분에 대한 클립을 비공개하거나 VOD 수정 조치를 진행한 바 있어 예능 뿐만 아니라 라디오 등 방송가에서 가리지 않고 '콘텐츠 정리'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조치는 아무래도 최근 그와 관련 의혹 보도 이후 급속도로 확산된 여론 때문에 비롯된다. 앞서 한 매체는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불법 촬영 등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보도했기때문. 다만 황석희 측은 “사실관계를 검토 중이며,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정정 및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그럼에도 방송가에선 선제적으로 황석희의 출연 콘텐츠를 삭제하거나 비공개 처리하고 있다. 아무래도 의혹의 사실여부와는 별개로 '논란 자체'가 언급된 것만으로도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이미와 신뢰도가 중요한 방송환경에서 사안이 명확히 정리되기까진, 보수적으로 접근하련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선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가 어떻게 추가적으로 밝혀질지도 주목된다. 그리고 당사자가 어떤 대응으로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1. 3:07
[OSEN=연휘선 기자] ‘앙상블’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하나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압축한다. 31일 tvN 새 예능 '앙상블' 측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가사도 못 읽던 아이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하나둘씩 앙상블을 이루는 과정은 그 어떤 기적보다 감동으로 물결친다. ‘앙상블’은 17개국 31명의 글로벌 어린이들이 앙상블 합창단으로 성장하는 90일간의 기적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진짜 ‘밍글링(mingling, 어우러짐)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각자 다른 배경, 언어, 그리고 이야기를 가진 아이들이 ‘노래’라는 하나의 언어로 연결되며, 다름이 특별함으로 확장되는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지난 2월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 무대에 선 31명의 어린이들이 등장한다. 전세계 17개국에서 모인 만큼 여러 문화를 경험한 특별한 서사를 가진 아이들이다. 무대에 선 아이들이 동일한 유니폼에 각양각색 넥타이를 두른 것처럼, 살아온 환경도 언어도 다르지만 이들은 ‘합창’으로 하나 되기 위해 모였다. 아이들의 서툰 첫걸음을 다독이고 이끌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단장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감독 김문정과 채미현이 나선다. 김문정 감독은 “합창이라는 장르는 참 좋은 도구인 것 같다. 다양하고 다른 소리들이 모여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프로젝트에 임하는 남다른 철학을 전한다. 그러나 합창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아이들이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다. 게다가 한국어 가사를 읽는 것조차 서툴고, 다른 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노래를 불러본 경험이 없는 아이들도 부지기수. 이에 “무대에 설 수준이 아니었다”는 김문정 감독의 냉철한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감독들의 세심하고 애정 어린 코칭에 노래로 하나가 되고자 하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더해지며, 이들이 90일간 어떤 기적 같은 변화를 일궈낼 지 벌써부터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문정 감독이 온몸으로 느꼈다는, 아이들이 합창단 ‘앙상블’에 모인 절박한 이유도 공개돼 뭉클함을 더한다. 이주배경을 가졌다는 이유로, 또는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의 시선을 견뎌야 했던 아이들에게, 이곳은 비로소 ‘나’ 그대로를 받아들여 주는 공간이 된다. 한글이 어렵다고 토로해도 공감하고 손잡아주는 어른과 친구들이 있는 것. “앙상블에 있으니까 평범해지는 느낌”이라는 한 아이의 고백은, 다름이 틀림이 아닌 특별함으로 존중받는 이 프로젝트의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처럼 상처를 딛고 모인 아이들이 ‘노래’라는 하나의 언어로 서로를 보듬으며 진정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커다란 울림으로 와닿는다. “친구들 다 차별 없이 행복하게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된다”는 아이들의 설레는 목소리, 그리고 90일간의 여정을 이끌 김문정 감독의 “마지막 우리의 모습은 굉장히 반짝거릴 것 같다”는 확신이 더해지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아이들이 목소리를 맞춰 ‘앙상블’이 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화합,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다름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와 순수한 열정으로 피어난 ‘앙상블’의 하모니가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앙상블’은 오는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N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31. 2: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남매듀오 AKMU의 이찬혁이 슬럼프에 빠졌던 동생 이슈현을 향한 각별한 남매애로 뭉클함을 안기고 있다. 3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유튜브 채널 ‘강호동네서점’ 예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특유의 티격태격 ‘현실 남매’ 케미와 함께,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에서 이찬혁은 슬럼프로 힘들었던 동생 수현을 언급, "수현이가 덩그러니 혼자 있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회상해 먹먹하게 했다. 그러자 이수현 역시 "악뮤를 그만해야할 것 같다고 말한 적 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이찬혁은 네가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더라도, 나는 네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 것”이라 말했는데, 당시 이 일화를 다시 한번 전하면서 먹먹함을 안기고 있다. 동생을 향한 오빠의 진심이 묻어난 것. 누리꾼들도 "이런 오빠 정말 없다", "수현이 든든하겠다"며 감동을 받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사소한 문법까지 지적하는 등 현실적인 남매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현이 "귀에대고 문법 틀렸다고 한다"며 징글징글했던 일화를 폭로해 웃음을 안긴 것. 겉으론 투닥거리는 평범한 남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신경쓰는 모습이었다. 누구보다 든든한 가족애를 전해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1. 2:45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중 난관에 봉착했다. 29일 '일리네 결혼일기' 채널에는 "난자 채취후 참기힘든 부작용… 고통스럽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에일리는 난자채취 후의 일상을 영상에 담았다. 그는 채취 5일째 되던 날 "지금 계속 배가 불러있고 가스가 엄청 차있다. 화장실을 채취 전부터 못갔다. 시술부위가 아프거나 한건 애진작에 다 끝났는데 가스때문에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최시훈은 "시술 끝나고 먹는 약이 부작용이 변비 유발이 있었다"고 설명했고, 에일리는 "그래서 배가 엄청 빵빵하고 아프다. 조금이라도 가스 배출에 도움이 될까 해서 밤 산책을 나왔다. 호흡이 짧다. 숨을 크게 들이마셔도 숨이 다 안 들어와서 호흡이 조금 짧다고 해야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돼서 일을 아예 못하겠다다까지는 아니다. 업무랑 이런건 한다. 방송도 하고. 그런거는 딱히 문제가 없다. 운동을 해도 된다고 돼있었다"고 털어놨다. 얼마 뒤 두 사람은 난자 채취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5일 배아에 7개나 수정에 성공했다는 결과를 듣고 기쁨을 표했다. 다만 의사는 이번달 이식을 제안하면서도 "자궁 내막이 약간 얇다고 해서 내시경을 한번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막만 좋으면 착상될거다. 그런데 내막이 얇다고 그러셔서 이번달에는 내시경을 하고 3월이나 4월 초정도에 이식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에일리는 내시경 결과를 듣고 자궁 내막을 부풀게 하는 주사를 맞았다. 하지만 부풀어 오르지 않았고, 결국 이식 전 자궁 내막 시술을 받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 최시훈은 "이식이 얼마 안 남았는데 현재 상황은 자궁 내막이 부풀지 않아서 추가적으로 혈액을 채취해야한다"며 "지금 약을 먹고 있었지 않나. 약을 먹으니까 어땠냐"고 물었고, 에일리는 "나는 평상시랑 똑같았다. 잘 모르겠다. 그냥 챙겨 먹는거 그게 하루 두번 두 알씩 먹는걸로 바뀌면서 뭔가 변화가 있는지 봐야할것 같긴 하다"고 전했다. 이에 최시훈은 "마지막에 챙겨먹는 이 과정이 여러 타이밍에 챙겨먹어야되고 그래서 중간점검을 받으러 가야한다. 자궁내막이 어느정도 부풀었는지 상황 컨디션을 봐야한다"고 설명했고, 에일리는 "사실 우리가 이 문제때문에 자연임신을 포기하고 시험관을 시작했던건데 안 부푼다는 말을 또 들으니까 갑자기 여기까지 왔는데 또 이것때문에 문제가 돼서 못할까봐.."라고 침울한 모습을 보였다. 최시훈은 "내가 그때 병원에서 뭐라고 그랬냐. 부풀고 있다고 생각하라 그랬지"라고 긍정 에너지를 전했고, 에일리는 "진짜 왜 안 부푸는걸까? 이유라도 알면. 근데 이 전에 산부인과 선생님께서도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왜냐면 자궁에는 상처가 없고 깨끗하고 심지어 나 내시경 하고 다 했는데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이번에도 원장님이 ‘왜 안 부풀지? 자궁에는 이상이 없었는데’ 이러시더라"라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최시훈은 "이런 부분들이 답답한거다. 그래도 간단한 시술이라고 했으니까 잘 받고 집에 와서 조금 더 쉬어. 푹 쉬어. 일단 잘 받고 옵시다"라고 다독였다. 에일리는 시술 후 갈비탕과 갈비찜으로 몸보신을 했고, "마음이 편하지 않다. 부풀리는 수술도 하고 약도 늘렸고 그리고 오늘 부풀리는 주사도 또 맞았으니까. 잘 되겠지 뭐"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에 최시훈은 "이예진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솔로지옥1'에 출연했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2004년 결혼했으며,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일리네 결혼일기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3.31. 2:37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뼈말라’ 몸매의 대표주자가 됐다. 조이는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준비 중인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조이는 세련된 단발 스타일에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매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조이의 패션이었다. 조이는 청바지에 흰색 크롭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자기관리를 통해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완성했다. 살이 쏙 빠진 가녀린 몸매와 납작해진 배가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조이는 바지 위로 속옷의 레이스 장식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하기도 했다.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한 조이다. 조이는 솔로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웹툰 원작의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사진]조이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31. 2:36
[OSEN=유수연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레이저 시술 이후 한층 달라진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31일 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좋아서 이야기했던 제품이었지만 더 깊이 들여다볼수록 왜 반응이 좋았는지 이해가 되는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화장품 모델로 변신한 모습이다.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그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피부 상태였다. 전체적으로 매끈하고 균일한 톤은 물론, 자연스러운 광채까지 더해지며 한층 개선된 피부 컨디션이 돋보였다. 앞서 슈는 지난 20일 레이저 시술 직후 모습을 공개하며 “처음에는 열감이 있고 따갑고 빨개졌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붉어진 피부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과거 그는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채무를 모두 변제한 후 최근 화장품 브랜드 CEO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31. 2:22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민우는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이민우는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 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알렸다. 이어 이민우는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이라고 덧붙이면서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 당일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이민우는 턱시도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며 결혼의 설렘을 드러냈다. 아내와 눈을 맞추고 손과 이마에 입을 맞추며 애정 표현을 하기도 했다. 결혼식의 행복한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이민우는 앞서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딸을 출산했으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도 부부 동반으로 참석했다. 나혜미와 참석한 에릭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반면 신혜성만 결혼식에 불참하며 근황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하 이민우의 결혼 소감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민우입니다.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합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 /[email protected] [사진]이민우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31. 2:22
[OSEN=김채연 기자] ‘신랑수업2’ 탁재훈이 19살 연하 송해나에 기습 플러팅을 날리며 남다른 연애 자부심을 드러냔다. 4월 2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회에서는 김성수, 박소윤 커플의 만남 100일 기념 ‘풀 코스’ 데이트 현장과 함께 소개팅 후 ‘애프터’에 성공한 진이한, 정이주의 설레는 두 번째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김성수는 “평소 기념일을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박소윤을 위해 100일을 처음 챙겨 봤다”며 수줍게 소회를 밝힌다. 이에 탁재훈은 “나도 기념일은 크게 연연하지 않고, 상대의 생일 정도만 챙기는 편”이라고 공감한다. 그러자 탁재훈의 ‘찐친’인 진이한은 “재훈 형이 알고 보면 엄청난 츤데레 스타일에, 속이 깊어도 너무 깊다”며, “상대에게 주는 선물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주는 스타일”이라고 탁재훈의 반전 매력을 생생 증언한다. 진이한의 말에 탄력받은 탁재훈은 “나의 깊은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빠져 죽은 사람이 진짜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급기야 옆에 있던 ‘연애부장’ 송해나에게 “혹시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라고 ‘기습 플러팅’을 날린다. 이후로도 탁재훈은 “남자친구가 사준 액세서리 선물과 다른 사람이 사준 비싼 주얼리 중 어떤 게 더 좋은지?”라고 연애 토크를 가동하고, 송해나가 “그동안 돈을 많이 쓰셨나본데, 돈으로 다 되는 거냐?”고 받아치자, “얼마 필요한데요?”라고 천연덕스럽게 되물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탁재훈-송해나의 유쾌한 티카타카와 김성수의 100일 이벤트 현장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 3회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채널A ‘신랑수업2’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31. 2:18
[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딸의 ‘집 술자리’ 흔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주니. 친구들 데꾸와서 집에서 술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지혜 역시 “엄마는 밖에서 딸은 집에서. 친구들 불러 한잔함”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같은 상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겼다. 집 안 곳곳에는 배달 음식과 함께 맥주캔, 소주병 등이 놓여 있어 당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넓은 거실을 가득 채운 흔적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부모가 없는 사이 집에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즐긴 딸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과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반포동 9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최근에는 둘째 딸의 선화예고 합격과 첫째 딸의 경희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31. 1:52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민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31일 데이즈드는 2026년 4월호를 통해 tvN 드라마 ‘세이렌’에 출연 중인 박민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태국 푸켓의 멜리아 푸켓 마이카오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박민영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러플 패널 디테일의 플루이드 블라우스와 글리터 프린지 텍스처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서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드레이프 언밸런스 톱과 리넨 블렌드 테이퍼드 팬츠에 믹스드 체인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에서는 도회적이면서도 차분한 매력을 드러내며 박민영의 다채로운 스타일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플로럴 슬리브리스 톱과 플로럴 밴딩 맥시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세이렌’ 첫 방송을 앞두고 이번 화보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수많은 드라마를 촬영했지만 늘 첫 방송을 앞두면 신인처럼 긴장되고 떨린다”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시청률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지만, 많은 스태프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작품인 만큼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민영이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매주 월, 화 밤 8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31. 1:33
[OSEN=연휘선 기자] MBC가 ‘2025년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에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31일 MBC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실시한 ‘2025년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에서 지상파 및 종편을 포함한 전체 채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MBC는 이번 조사에서 평점 7.52점(11점 척도)을 기록하며 지상파 채널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년 연속 지상파 채널 1위 기록이다. 특히 MBC는 주요 방송사 가운데 전년 대비 가장 큰 평점 상승폭을 기록, 시청자 평가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에 따르면 MBC는 방송사별 채널성과지수 조사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MBC는 조사 대상 7개 항목 중 신뢰성, 공정성, 공익성, 다양성, 흥미성(공동1위) 항목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공영방송의 핵심 가치인 신뢰성·공정성·공익성 항목에서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시청자로부터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고히 인정받았다. 한편, 시청자평가지수(KI)는 시청률 경쟁을 지양하고 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된 조사로 ‘방송프로그램의 만족도’와 ‘질적 우수성’을 각각 조사하여 산출된다. 이번 조사는 전국 13~69세 온라인패널 총 4만 4천명을 대상으로 분기별 연 4회 실시한 한 대규모 조사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31. 1:29
[OSEN=김나연 기자] 블루브라운레코드의 걸 그룹 론칭 프로젝트에 깜짝 게스트가 등장한다. 31일 오후 6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를 통해 공개되는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 3화에서는 특별 선생님으로 허니제이가 출연해 연습생들과 만난다. 이번 회에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홀리뱅과 범접을 이끈 리더이자,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으로 주목받은 허니제이가 등장한다. 허니제이는 평가를 앞둔 연습생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날카로운 피드백을 전해 현장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연습생들과의 팀워크를 강조하며 시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최지현은 팀워크를 다잡기 위한 깜짝파티를 홀로 준비하며 멤버들을 향한 마음을 전한다.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던 중 최지현이 눈물을 보이는 가운데, 평가를 앞둔 상황 속에서 드러난 감정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리얼 콘텐츠 '티치 미 하우'는 데뷔를 향해 성장해 가는 연습생들의 서사를 중심으로 최종 데뷔 멤버가 결정되는 과정을 그려내며, 차세대 K팝 걸 그룹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티치 미 하우'는 매주 화, 금요일 '뮤니버스'를 통해 선공개되며,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it's LIVE)'에서는 31일 오후 6시 1화를 시작으로 매주 화, 금요일 공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티치 미 하우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3.31. 1:29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한국의 실리콘밸리, 판교 임장이 공개된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나뉘는 동판교와 서판교를 샅샅이 탐방하며 판교 대장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최고민수는 지난 ‘여의도’ 임장 편에 이어 두 번째 출연에 들뜬 모습을 보이며, 매달 출연하고 싶다며 ‘월간 최고민수’ 공약까지 자발적으로 내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요트 선상 파티까지 내세운 과감한 공약과 함께 쉴 새 없이 토크를 이어가자, 장동민이 급기야 ‘토크 단속반’으로 나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는 연말 시상식 참석까지 노리며 ‘홈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들은 판교역 부근의 IT기업들이 입주한 복합 시설인 ‘알파돔시티’로 향해 본격적인 임장에 돌입한다. 거리를 누비는 순찰 로봇과 자유로운 캐주얼 복장의 직장인들까지, 기존의 딱딱한 업무지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은 현장에서 만난 판교 직장인과 즉석 인터뷰를 진행하며 소문이 무성했던 ‘판교어’ 검증에 나선다. 출연진을 멘붕에 빠뜨리는 실전 판교어 릴레이와, 같은 한국어를 쓰면서도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상황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판교역과 현대백화점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판교 대표 아파트를 찾아 내부를 살펴본다. 최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인테리어에 양세찬과 안재현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새로운 기능이 등장할 때마다 양세찬이 “IT다!”를 연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한편, 집을 둘러보던 중 스튜디오에서는 ‘판교어’에 이어 양세형의 ‘동두천어’까지 등장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예고 없이 튀어나온 낯선 표현에 출연진 모두가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고, 이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출연진을 혼란에 빠뜨린 ‘동두천어’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4월 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31. 1:26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최수호가 '현역가왕-가희(일본 편)' 마스터로 활약한다. 최수호는 일본 BS후지와 후지TV에서 방송 중인 '현역가왕-가희(일본편)'에 마스터(심사위원)로 출연하고 있다. '현역가왕'의 크레아 스튜디오가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는 지난해 남자 편에 이어 진행되는 여자 편으로, 오는 4월 14일 방송될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일본 현역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최수호는 중학교 시절부터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 음악을 기반으로 트로트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현역가왕-가희' 첫 화에서 제작진은 최수호를 "일본 출생으로 한국 전통 음악부터 트로트,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가수"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최수호는 지난해 2월 종영한 '현역가왕2'에서 최종 6위로 TOP 7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가왕-가희'를 통해 경연 참가자에서 마스터로 금의환향한 그는 유창한 일본어로 깊이 있는 심사 평을 전할 뿐만 아니라 풍성한 반응과 밝은 에너지로 방송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3.31. 1:25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이유비’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 도쿄를 찾은 이유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유비는 숙소에서 아침을 맞은 뒤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인 컨디션 관리에 나섰다. 그는 "오늘 촬영 할 게 좀 많다. 10시부터 쭉 촬영"이라며 부기를 완화해주는 음료를 챙겨 마시는가 하면, 촬영을 앞두고 식사까지 과감히 생략하기도했다. 특히 그는 “아… 배고파”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유산균이라도 먹고 나가야겠다”고 말하며 공복 상태를 영양제로 달래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거울을 보며 "안 부었지?", "조금 부었다"라며 얼굴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는 등 촬영 직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작은 부기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위한 준비에 집중했다. 한편 이유비는 앞서 43kg '뼈말라 몸매'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31.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