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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저지르는 배우”..김지훈, 오명 쓸 뻔 하고 아찔(아니근데진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훈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은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를 언급하며 “드라마에서 저는 배우로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수와는 부부, 조여정과는 불륜을 저지르는 역을 맡았다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냐”라고 말해 김지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설정을 들은 카이는 “나 아직 결혼 안 해서 너무 자극적이다”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드라마 속에서 뺨을 맞냐는 질문에 “안 맞을 수가 있냐”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SM 1호 배우라며 “제가 20살에 연습생이었는데 이특, 은혁, 서현, 윤아, 유리 이런 친구들이 있었다. 소녀시대가 엄청난 그룹이 됐다. 걔네들이 초등학교 때 복도를 뛰놀던 아이들이었다. 사촌 동생이 잘 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가수 연습을 하는데 ‘이게 맞나’ 싶을 때 회사에서도 모니터링을 하다가 ‘너 연기 해볼래?’ 하더라. 여자는 서현진, 이연희, 고아라. 연희랑 아라는 중학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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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준비' 배기성, 심장 건강이상.."뇌 기능 떨어진 신호"에 아내 눈물 ('조선의 사랑꾼') [Oh!쎈 예고]

[OSEN=김수형 기자] 가수 배기성이 아내와 함께 2세를 고민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건강 이상 징후까지 예고되며 걱정을 안겼다. "뇌기능이 떨어져가는 신호"라는 전문의 말에 아내는 눈물을 보였다.  앞서 최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기성, 이은미 부부는 결혼 9년 만에 아이 계획을 두고 복잡한 심경을 나눴다. 배기성은 “결혼 전에는 무조건 아이부터 낳을 생각이었다”고 했지만 “막상 결혼하고 나니 둘이 여행 다니며 사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아이 없이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시험관 시술도 알아봤지만 아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더 이상 권하지 않았다고. 이 가운데 아내의 속마음도 깊었다. 그는 “가족을 위한 일이라면 힘들어도 해보자는 마음”이라면서도 “남편 없이 못 살 것 같다. 아이를 낳으면 나와 아이만 남게 될까 봐 무섭다”며 눈물을 보였다. 반대로 배기성은 “아내가 나보다 12살 어리다. 내가 먼저 떠나면 혼자 외로울까 걱정된다”고 말해 서로를 향한 마음이 같은 지점에 있음을 드러냈다. 부부가 서로를 얼마사랑하는지 느껴진 장면이었다.  하지만 약 일주일이 지난 23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두 사람이 병원을 찾은 모습이 전파를 탄 것. 특히 배기성이 “심장이 간지러울 때가 있다”고 하자 전문의가 “뇌 기능이 떨어져 가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급기야 이를 듣던 아내는 결국 눈물을 보였고, 주변에서는 “가수가 노래를 못하게 되는 건 거의 사형 선고와 같다”는 말까지 나와 긴장감을 더했다. 노래가 생업인 배기성에게 건강 문제는 곧 생계와 직결되는 상황. 2세를 준비하려던 시점에서 건강 이상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도대체 무슨 일일지, 향후 정밀 검진 결과와 상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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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한 '소방관→경찰' 모독까지..전현무는 사과, '운명전쟁49' 입장은? [Oh!쎈 이슈]

[OSEN=김수형 기자]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에 이어 순직 경찰관 사망 경위까지 예능 미션 소재로 다루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출연진의 부적절한 표현과 이를 여과 없이 내보낸 편집을 두고 제작진 책임론까지 제기되면서 후속 조치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논란의 불씨는 고(故) 김철홍 소방교 관련 미션에서 시작됐다. 2001년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시민을 구조하다 순직한 김 소방교의 사인을 점술 방식으로 추측하는 내용이 방송됐던 것. 특히 얼굴과 생년월일 등이 공개되면서 유족이 강하게 반발했던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고인의 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던 설명과 달리 방송에서는 자극적인 표현만 오갔다”며 “사탕발림으로 동의를 얻은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조카라고 밝힌 B씨 역시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사후 대응 부족을 지적했다. 소방노조 또한 “순직은 국가가 책임지고 예우해야 할 공적 희생”이라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논란이 커지자 제작진은 “유가족 동의를 받아 초상과 정보를 사용했다”면서도 “사전 동의 과정이 일부 가족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점을 뒤늦게 알았다”며 사과했다. 이어 “시청자와 당사자 모두의 이해와 공감을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과 직후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다. 같은 회차에서 순직 경찰관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출연자가 범죄 은어인 '칼빵'이란 단어를 사용했고, 전현무가 이를 그대로 언급하며 신동이 동조하는 장면이 방송된 것. 경찰 내부에서는 “명백한 2차 가해”라는 비판이 나왔다. 고 이재현 경장은 2004년 8월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부녀자 폭행 피의자 이학만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순직 공무원의 희생을 저속한 은어로 비하했다”며 공식 사과와 문제 회차 삭제, 법정 최고 수준 징계를 촉구했다. 특히 “공적 희생을 예능의 가십으로 소비했다”며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의 책임을 강조했다. 전현무 측은 즉각 사과했다. 소속사는 “고인과 유가족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고개를 숙였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다만 제작진 차원의 추가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에서는 제작진 책임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연자 발언을 편집 없이 내보낸 제작진 판단이 문제”, “순직자를 미션 소재로 삼은 기획 자체가 무리”, “출연자가 사과했지만 구조적 책임은 제작진에게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즉각 사과한 점은 인정해야 한다”, “프로그램 취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신중론도 일부 나오고 있다. 결국 공적 희생을 예능적 장치로 소비한 기획과 편집 전반이 논란의 핵심으로 지목되는 상황이다. 순직 소방관과 경찰관을 둘러싼 잇단 논란 속에 제작진이 어떤 추가 사과와 재발 방지책을 내놓을지, 문제 회차 조치 여부 등 후속 대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경찰직협은 △유가족과 전국 경찰 공무원에 대한 공식 사과 △문제 회차의 모든 플랫폼 즉각 삭제 △출연진의 공개 사과와 자숙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법정 최고 수준 징계 등을 촉구했다. 경찰직협은 “순직은 한 가정의 하늘이 무너지는 비극이자 국가적 손실”이라며 “숭고한 희생이 예능 소재로 소비되는 일이 다시는 반복돼선 안 된다, 제복 입은 영웅들의 명예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순직자의 희생이 온전한 예우를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운명전쟁49'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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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남창희 아내 정체, 배우 아닌 공직자였다.."직장인, 관심 자제해야"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면서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공직자로 근무 중인 만큼 과도한 관심은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 23일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 씨가 맞다”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설명이다. 연예 활동을 마무리하고 공직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사실상 일반인 신분이라는 것. 앞서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짧은 등장에도 또렷한 인상과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고, 지금까지도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기에 더더욱 남창희 아내가 됐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분위기.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그는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고, 영화 ‘국제시장’을 시작으로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동대문 브리핑’ 진행자로도 활약 중. 안정적인 발성과 또박또박한 전달력으로 “지역 아나운서 같다”, “정보 전달이 깔끔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배우에서 공직자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만큼, 온라인에서는 “지금은 일반 직장인인데 과도한 관심은 부담일 수 있다”, “축하는 하되 사생활은 지켜줘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한편, “여전히 미모가 연예인급”, “남창희 장가 잘 갔다”, “이 정도면 남창희 세금 더 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유쾌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윤영경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강 아이유’로 대중의 기억에 남았던 윤영경은 이제 공직자로서의 삶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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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흔=착상혈?' 심현섭♥아내 영림, 45세에 시험관 시술 결국 '실패' 어쩌나 ('조선의 사랑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심현섭 아내 영림의 시험관 시술 과정이 공개된 가운데, 임신에 실패했다는 결과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의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진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영림의 몸 상태 변화와 병원 방문 과정이 그려졌다. 앞서 영림은 촬영 도중 피비침을 발견한 뒤 “착상혈일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아직은 모르겠다”며 조심스럽게 기대를 드러낸 상황. 이후 결과 확인을 위해 몸 상태를 지켜보고 있었다. 심현섭은 “이 시간만 되면 아내가 누워 있어야 하고 알람까지 맞춰 약을 챙겨 먹는다”며 시술의 현실을 전했다. 또 “작년 겨울 아내가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하더라. 본인 컨디션과 나이를 생각하면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영림은 16년 동안 다니던 학원 일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영림은 아이를 원하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아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현섭 오빠가 아이를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달라졌다. 사랑하면 그 사람의 아이를 낳고 싶어지는 것 같다”고 말해 더욱 뭉클하게 했다. 그리고 다음날,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가는 도중 계속 영림은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다”고 했고 심현섭은 “마음이 힘든데 무던한 척하는 것 아닌지 걱정된다”며 손을 꼭 잡고 위로했다. 반복된 피검사로 팔에 멍이 드는 일상까지 감내하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그리고, 검사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영림은 “이번에는 임신이 안 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무리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 시간이 많지 않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그래서 다음 달에 바로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며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심현섭 역시 “처음부터 다 되는 건 아니지 않느냐”며 아내를 다독이며 응원을 보냈다. 착상혈 가능성으로 기대를 모았던 만큼 아쉬움은 컸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위로하며 다음 도전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45세에 어렵게 시험관 시술에 계속 도전하는 모습에 방송 이후 누리꾼들도 “두 분 꼭 좋은 소식 있길”, “진심이 느껴져 응원한다”, “쉽지 않은 과정인데 대단하다” 등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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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결혼반지 집어던졌다 “찾지 마”(아니근데진짜)[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코미디어 이수기자 '미혼 연기'에 푹 빠졌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지는 미혼이라고 주장했지만 탁재훈, 카이는 이수지의 손에 낀 반지를 포착한 후 지적했다. 이수지는 손에 끼고 있었던 결혼반지를 냅다 던졌고 이를 지켜보던 카이는 이수지가 던진 반지를 보며 “진짜 결혼반지?”라고 당황스러워했다. 카이는 얼른 반지를 찾으려고 했고 이수지는 “찾지 마라. 쇳 독있어서”라고 말하며 카이를 말렸다. 카이는 “남편 분이 보실 텐데?”라며 끝까지 결혼반지를 찾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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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빵빵한 배 공개하더니..일주일 만에 복근 드러낸 ‘뼈말라’ 복귀 “그대로 두면 후회”

[OSEN=임혜영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가 관리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설날에 먹은 전, 갈비, 떡, 한과.. 주인장도 사람이라 다 먹었어요^^ 배 빵빵 + 라인 실종 + 하복부 묵직”, “근데 그대로 두면 진짜 봄에 후회함ㅠ 그래서 늘 해왔듯이 집중 관리 들어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설 연휴를 보낸 후 체형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이후 집중 관리를 했다고 밝히며 “결과? 복근 다시 등장”, “급찐은 핑계가 아니라 관리 안 하면 고착되는 시기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설 직후에 촬영한 모습과 관리 이후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볼록하게 나온 배를 내밀었던 최준희는 관리 후 복근까지 드러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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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낙서' 상습범이었다.."습관 탓" 사과에도 '비판쇄도'[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 낙서를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23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단 말씀 드리겠다"고 사과 글을 올렸다. 문제가 된 것은 최근 김지호가 올린 게시글이었다. 김지호는 지난 18일 "나도 허리삐끗과 방사통으로 3개월 넘게 요가도 못하고 치료와 재활을 계속 받고있고 부모님들은 계속 연달아 사고로, 편찮으심으로 병원에 계시고... 얼마나 2026년이 좋으려고 지금 이리도 진하게 힘든지"라며 최근 연이은 병치레로 정신없는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병실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고, 그 중에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도 담겼다. 하지만 책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지호의 손에는 볼펜이 들려있었고, 그 볼펜은 방금 사용한듯 펜심이 밖으로 나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실제 김지호는 볼펜으로 밑줄이 죽죽 그어진 책 내부를 찍어 올리며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 핸드폰이 집중을 흐리고 교란시켰지만 글이 자꾸 나를 끄당겼다. 아빠와 엄마를 옆에서 보며 김훈 샘이 말하는 삶을 해체하는 작용을 바라본다. 아프고 힘들고 쓸쓸하다. 그래서 선생님의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것 같다. 쓰리고 아프게"라고 감상문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여한 도서관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긋는 등 낙서를 하고 당당히 SNS에 전시한 김지호의 행위에 지적을 쏟아냈다. 논란이 커지자 김지호는 게시글 댓글을 폐쇄했고, 뒤늦게 사과문을 올리고 해명에 나섰다. 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 말도 안 된다.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제가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을 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라고 고개 숙였다. 하지만 김지호의 공공도서관 책 낙서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 정황이 포착되면서 논란을 더하고 있다. 과거 그가 올린 독서 인증샷에도 도서관 바코드가 붙은 책에 볼펜으로 줄을 그어둔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었던 것. 책 옆에는 여러 종류의 펜이 함께 놓여있기까지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실수가 아니라 상습적이었던 것 같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호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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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 가능" '심현섭 아내' 정영림, 2세 시험관 시술 결과는? ('조선의 사랑꾼')

[OSEN=김수형 기자] 심현섭의 아내 영림이 시험관 시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영림의 몸 상태 변화와 결과 확인 과정이 그려졌다. 앞서 영림은 촬영 중 피비침을 발견한 뒤 “착상혈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 아직은 모른다”며 조심스럽게 기대를 드러냈던 상황. 이후 몸 상태를 지켜보며 결과를 기다려왔다. 심현섭은 “작년 겨울 아내가 ‘시간이 많지 않다’는 말을 했다”며 “나이를 생각하면 쉽지 않은 걸 본인도 알고 있더라”고 털어놨다. 전문의 역시 “임신 가능성을 높이려면 시험관 시술을 서둘러야 하는 시간 싸움”이라고 조언한 바 있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임신 여부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영림은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심현섭은 “2세 준비가 마음까지 힘든 건지, 겉으로만 무던한 척하는 건지 걱정된다”며 아내의 속내를 염려했다. 그는 “집에서 계속 주사를 맞는 모습을 보면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어 짠하다”고 말하며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검사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 상담을 마치고 나온 영림은 “이번에는 임신이 안 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심현섭은 “처음부터 다 되는 건 아니지 않느냐”며 아내를 다독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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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28kg 뺐는데 늘어진 턱살 그대로.."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 고충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후 생긴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풍자테레비' 채널에는 "구독자 정신교육 들어갑니다 | 팩폭100%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풍자는 본격적인 고민상담에 앞서 "여러분들 고민을 들어드리기 전에 제 고민을 살짝 먼저 얘기해드려도 되냐"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다이어트를 한지 벌써 1년이 됐더라. 살도 꽤나 많이 빠졌다. 근데 문제가 있다. 요즘에 진짜 제가 고민인것중에 하나가 얼굴 리프팅에 관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살을 지금 현재 기준으로 28kg을 뺐다. 근데 여러분 이런데 있죠? 이런거. 이런 게 너무 걱정인거다"라고 손에 잡히는 턱살들을 보여줬다. 풍자는 "뭔가 살이 빠지면 빠질수록 처지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리프팅이 꼭 필요한 것 같은거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제가 요즘에 너무 애정하는 그 애정템을 보여드리고 싶다. 제가 살을 빼면 뺄수록 윤곽이 무너지는 느낌 이 처짐때문에 만나게 된 제품"이라고 최근 턱살 관리에 이용하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를 공개했다. 그는 즉석에서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해 비포, 애프터를 보여줬고, "진짜 저처럼 턱살 개선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 진짜 꼭 해라. 진짜 추천드린다"고 독려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풍자테레비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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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기능 떨어져"..배기성 심장에 무슨 일? 건강이상에 아내 눈물 ('조선의 사랑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부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배기성의 건강 이상 징후가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평균 나이 49세 출연진들이 2세 계획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전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기성의 아내는 “여자 개인의 목표라면 힘들어도 포기할 수 있지만, 우리를 위한 일이라면 절실하게 할 것”이라며 시험관 시술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심현섭 역시 “시험관 시술 때문에 병원을 아홉 번이나 가봤는데 젊은 부부들이 정말 많더라”며 “아이를 기다리는 난임 부부들을 보니 마음이 안타까웠다”고 공감했다. 윤정수도 “우리도 곧 진지하게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한의원 치료를 병행하며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배기성이 “심장이 간지러울 때가 있다”고 하자, 전문의는 “뇌 기능이 떨어져 가는 신호를 계속 보여준다”며 배기성의 몸 상태를 언급한 것. 이를 듣던 아내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특히 “가수가 노래를 못한다는 건 거의 사형 선고와 같다”는 주변인의 말이 이어지며 심각성을 더했다. 노래가 생업인 만큼 건강 이상이 직업과 직결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고스란히 전해져 지켜보는 이들까지 걱정을 안기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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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공개 연애 언급 “또 해도 감당 가능..올해 결혼하고파”(아니근데진짜)[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이 모델 한혜진에게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혜진이가 카이에게 좀 열려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고 탁재훈은 “연하남이랑 많이 소개팅을 하고 다니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연상이랑 만나면 너무 올라가지 않냐”라고 따져 물었다. 한혜진은 “나이는 진짜 상관없다. 굳이 골라야 하면 연하로 하겠다. 제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데 10살 많으면 러닝도 못 하고 등산도 못 한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혜진 씨랑 저랑 사귀게 되면 또 공개가 될 수 있는데 괜찮냐”라고 물으며 한혜진의 이전 연애를 언급했고, 한혜진은 “감당 가능하겠냐. 저는 가능하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혜진은 “이번엔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탁재훈에게 으름장을 놓았다. 탁재훈은 실제로 한혜진을 잘 쳐다보지 못해 주위의 호응을 이끌었다. 탁재훈은 한혜진에게 “올해 결혼을 하고 싶냐”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결혼은 원래 하고 싶었다. 못 한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후 탁재훈은 “카메라 끄지 마라. 끄면 손잡을 것 같으니까”라고 플러팅을 했다. ‘솔직함이 무기’라는 말을 들은 한혜진은 “생각보다 안 솔직하다. 진짜 치명적인 건 아예 이야기 안 한다. 그냥 헤어진다. 나로 인해 변하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에. 어렸을 때 많이 해봐서 (안다).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한혜진의 스펙을 읊으며 “가만히 있어도 상대방을 주눅 들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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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축소' 이지혜, 얼마나 고쳤으면..확달라진 얼굴 "많이 심해요?"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보정으로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프로필 촬영 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뭇 달라진 이지혜의 얼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청순한 분위기의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이에 이지혜는 "Ai로 이현이가 만들어줌 ㅋㅋ"이라며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생성된 보정 이미지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실제로 만나보신분들 많이 심해요 어때요??? ㅋㅋ 솔직하게"라고 과한 보정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슬리피는 "약간 레이디 두아 느낌 나요"라고 놀렸고, 이현이는 "실물같은뎅"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은 역시 "진짜로 실제가 더 예쁘세요"라고 칭찬했고, 이지혜는 "다은이 담에 밥살게ㅋㅋ"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오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인중 축소술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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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탁재훈, 내가 입 열면 바로 은퇴시킬 수 있어”(아니근데진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 김지훈이 '절친 케미'를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은 “예전에 재훈이 형이 가족 여행 간다고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 서로 워낙 가까우니까 따라갔다. 공항에서부터 환영 인사가 엄청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지훈은 “호텔 가기도 전에 어디를 데려가더라.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고 사람들이 모이고 나보고 앉으라더라. 앞에 기자가 100명이 앉아있었다. 알고 보니 ‘연예인 축구단’으로 초청된 것이었다. 가족 여행이라고 거짓말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재훈이 형이 이상한 매력이 있다. 형 스타일리스트도 21년째 하고 있다. 재훈이 형이 중독성이 있다. 오래 본 사람들은 안다. 잘해주지 않고 칭찬하지 않고 욕만 한다. 그래도 빠져드는 맛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탁재훈은 “제 영어 이름이 니코틴이다. 몸에 해롭지만 함부로 끊지 못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카이는 “이름 너무 잘 지었다”라고 감탄했다. 김지훈은 탁재훈의 장단점에 대해 “장점은 늘 한결같다. 한결같이 못 해준다. 기대를 가지면 실망하는데 애초에 기대의 싹을 뽑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김지훈에게 탁재훈의 비밀을 말해달라고 말했고 김지훈은 “이자리에서 형 은퇴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탁재훈 또한 “내가 폭로하면 다 접고 내 밑으로 매니저 할 것이다”라고 맞받아쳤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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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인 줄" 남창희 아내, 미스춘향 출신.."現직장인, 과도한 관심자제"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면서 그의 이력과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는 직장인으로 활동 중인 만큼 많은 관심에 대해서도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3일인 오늘,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 씨가 맞다”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연예인으로도 활동해 얼굴이 알려졌던 만큼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인물. 단아한 이미지와 발랄한 매력으로 짧은 등장에도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고 온라인에서도 "모르는 사람 없을 듯", "대박 기언난다", "이 분이 남창희씨랑 결혼했다니 축하해요"라며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그는 재학 시절부터 주목받았으며,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예능 ‘비포 썸 라이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던 바다. 하지만 현재는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 출연하는 등 지역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던 상황.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현재 직장인인 만큼 너무 과도한 관심을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남창희는 9세 연하의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송인 박명수는 결혼식 후일담을 전하며 “제수씨가 너무 미인이라 하객들이 놀랐다”고 말해 화제를 더했다. ‘한강 아이유’로 대중의 기억에 남아 있던 윤영경은 이제 직장인이자 남창희의 아내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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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인데..황보라 "조기 폐경 올 수 있다고" 시험관 시술한 이유 ('조선의 사랑꾼')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40대 후반 부부들의 임신 도전기가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평균 나이 49세 출연진들이 ‘2세 계획’이라는 공통 목표를 두고 시험관 시술과 난임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현섭의 아내 영림이 40대 중반인 만큼 “50대가 되면 폐경 가능성이 있다”는 걱정이 이어지며 긴장감이 더해졌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나도 44세인데 조기 폐경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며 “여자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압박이 크다. 그래서 빨리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언젠가 끝이 있기 때문에 더 간절해진다”며 같은 상황에 놓인 아내들의 마음에 공감했다. 이날 제작진은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의 영상 통화를 통해 난임 관련 궁금증을 풀었다. 출연진은 임신 확률을 높이는 방법부터 속설까지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윤정수는 “아들을 낳으려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맞느냐”고 물었고, 아내는 “나는 항상 만족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문의는 “아들, 딸과는 무관하지만 부부 모두 만족하는 관계가 임신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남성의 경우 “지금 나오는 정자는 3개월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금연·절주·운동 등 생활 습관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관계 후 특정 자세가 임신에 도움이 된다는 속설에 대해서는 “정자는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환경 변화를 통한 이벤트성 접근이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간적 제약 속에서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부부들의 솔직한 고민과 현실적인 의학 정보가 더해지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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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김혜수와 결혼하고 조여정과 불륜” 한 마디에 발칵(아니근데진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지훈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은 “한창 찍고 있는 드라마다. 김혜수, 조여정과. 김혜수와 부부인데 조여정과 바람을 피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분노의 발차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김혜수 내놔. 내 혜수야”라고 급발진 했다. 김지훈은 “불륜이 일어나는 드라마인데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제목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지훈은 “좋은 제목이다. 제목만 들어도 상상이 막 펼쳐진다. 1월부터 촬영을 해서 한창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실제로라면 김혜수와 조여정 중 누굴 선택할 것이냐. 취향”이라고 물었고, 김지훈은 “너무 어렵다”라고 고심한 후 “둘 다 갖고 싶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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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결혼 상대는 아냐”..한혜진, ‘이별할 때 최악의 말’ 언급하며 울컥(아니근데진짜)[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이별할 때 듣기 싫은 최악의 말을 꼽았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의 말을 한 번에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저는 재훈 오빠랑은 못 만날 것 같다. 이 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건..”이라고 선언했다. 카이는 “우리 형 한글 안다”라고 두둔했다. 한혜진은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헤어질 때 최악의 말’이라고 언급했고, 이수지는 “진짜 들은 말이냐. 울먹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안 슬프냐. 긁힐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한혜진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예측 가능한 범위 바깥에 있는 사람이 있지 않냐. 욱하는 사람이 싫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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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심현섭 "병원만 9번가"..50대 폐경 앞둔 아내 걱정 ('조선의 사랑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영림과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부부동반 여행이 그려졌다.  심현섭은 “이 시간만 되면 아내가 꼭 누워 있어야 한다”며 “알람까지 맞춰 시험관 약을 챙겨 먹고 있다”고 말했다. 촬영 중에도 약 복용 시간이 되자 자리를 비우는 등 시술 과정의 현실적인 모습을 전했다. 심현섭은 병원 방문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시험관 시술 때문에 산부인과를 아홉 번이나 가봤는데 젊은 부부들이 정말 많더라”며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난임 부부들을 보니 마음이 안타까웠다”고 했다. 아내 영림의 상황에 대해서는 “작년 겨울에 ‘나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는 말을 했다”며 16년 동안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시험관을 시작했던 상황. 심현섭은 "아내가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니 더 간절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림은 현재 40대 중반으로, 출연진들은 “50대가 되면 폐경 가능성도 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 역시 “우리도 곧 진지하게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좋은 한의원 약을 먹으며 준비 중이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 시도할 생각”이라고 밝혀 공감을 더했다. 시험관 시술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을 공개한 심현섭 부부의 진심 어린 고백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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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이다은♥윤남기, '성본변경' 딸 졸업식서 '오열'.."축하해 윤리은"(남다리맥)

[OSEN=김나연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 윤남기 부부가 딸 리은이의 졸업식에서 오열했다. 23일 '남다리맥' 채널에는 "졸업 축하해 우리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윤남기는 딸 리은이의 졸업식을 하루 앞두고 리은이 옛날사진을 보며 눈물 흘렸다. 이에 이다은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덩달아 눈물흘리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후 리은이 졸업식 현장이 공개됐고, 졸업식을 마치고 돌아온 이다은은 "리은이가 드디어 졸업했다"고 전했다. 윤남기는 "믿기지 않는다"고 털어놨고, 이다은은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봐주신 다름이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린다. 랜선 이모 삼촌들. 진짜로 다 지켜보신거지 않나. 리은이 아기때부터"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윤남기는 "기왕 이렇게 된거 리은이 시집가는것까지 봐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다은은 "2주 전에 있었던 음악회때는 학부모석에서 저희가 보고있지 않나. 옆에 자꾸 벽을 보더라. 눈물이 앞을 가려서 리은이를 못 보는거다. 계속 벽을 보면서. 그래서 보면 혼자 감정에 북받쳐서 거의 눈물 흘리고 있고 뭐만 하면 눈물흘리더라. 노래마다"라고 놀렸지만, 윤남기는 "아닌척 하지 마라. 리은이 종 이렇게 할때 같이 울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다은은 "(음악회때) 같이 울었다"고 수긍하면서도 "졸업식때는 그냥 때마다 울었다. 애국가 부를때 울고 졸업식 노래 부를때 한번 울고 리은이 상 받을때도 울컥하고 그리고 끝나고 친구들하고 사진찍을때도 그렇게 눈물나더라. 그리고 리은이 반에 리은이를 되게 좋아해주던 남자친구 한명이 있다. 반에서 되게 유명하다. 리은이를 좋아해줘서 되게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리은이가 그 친구 덕분에 더 유치원 생활을 재밌게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나서 그 남학색이 어머니랑 와서 리은이랑 사진찍고 싶다고 해서 둘이 사진 찍는데 제가 사진찍고 그 친구한테.."라고 이야기 하던 중 울컥해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그 친구한테) '리은이 예뻐해주고 친하게 지내줘서 고마워'라고 했는데 그 순간 감정이 북받치더라. 그 친구랑 다른 초등학교에 간다. 그래서 더 마음이 되게 울컥해서. 진짜 고마웠다 저는 그렇게 리은이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감사한 일이지 않나"라고 아쉬워 했다. 이어 "저희가 인스타그램에 졸업식 사진을 올렸다. 제가 거기다 리은이한테 짧게 편지를 썼다. 읽어주고 싶더라. 그래서 리은이 재우면서 편지를 읽으면서 둘이 같이 오열했다. 세번째 줄 읽으면서 둘이 같이 엉엉 오열하면서 울었다. 둘이 끌어안고 막. 아무튼 인스타그램에도 게시글 올렸더니 리은이 졸업 축하한다고 감격스럽다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많더라. 많이 남겨주셨다. 진짜 감사하다. 댓글 하나도 빠짐없이 읽으면서 어떤 댓글은 눈물이 나더라. 앞으로도 저희의 삶의 여정 지켜봐주시고 저희의 삶을 보시면서 희망을 갖는다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이번에도 그런 댓글이 종종 있었다. 정말 저희한테그런 댓글이 큰 선물이다"라며 "앞으로도 희망과 행복 드릴수 있는 소소한 유튜브 잘 운영해보겠다. 감사하다"고 진심어린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다은은 영상 말미, 딸 리은이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불안정했던 내 삶에 선물같이 찾아와준 리은아. 네가 있어 살아갈 수 있던 수많은 날이 떠오르는 밤이야. 앞으로 힘든 일이 있어도 언제나 너의 뒤에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 졸업 축하해 윤리은"이라고 애정 가득한 글을 덧붙여 감동을 더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지난 2021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이듬해 재혼했다. 당시 전남편 소생의 딸 리은이를 홀로 양육 중이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리은이 역시 윤남기를 따라 '윤'씨로 성본변경을 하며 완전한 가족이 된 모습을 전해 응원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돌싱글즈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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