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신지♥문원, 5월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신혼집인데 "난장판 됐다"[핫피플]

[OSEN=선미경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 신지와 결혼을 앞둔 문원은 새해를 맞아 직접 떡국을 끌였다. 문원은 유튜브에서 본 팁을 더해서 그만의 떡국을 완성했다. 만두와 떡을 정성스럽게 조리하면서 신지에게 줄 음식을 완성했다. 신지와 문원은 나란히 앉아서 떡국을 먹으면서 근황을 나눴다. 그러던 중 신지는 제작진에게 “오늘 까마귀 이슈를 봤어야 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문원은 “분리수거 때문에 앞에 쓰레기를 내놓는데 갑자기 까마귀들이 요새 많아져 가지고 와서 다 쪼아먹는 거다. 쓰레기통을”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신지는 “난장판을 만들어 놨다”라면서 곤란해 했고, 문원은 “아까 또 다 치웠다”라고 덧붙였다.  또 신지는 “우리집 앞에 난리쳐 놓고 옆옆집 난리치는데 우리가 와서 도망갔다”라면서 사태가 심각함을 알리기도 했다.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5. 8:50

썸네일

'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에 경제권 넘겨…"내 비자금은 0원, 모든 수입 아내가 관리"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에게 모든 경제권을 맡긴 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박영규는 4번째 결혼을 위해 억 단위의 ‘플렉스’를 했다는 질문에 “우리 아내에게 처음 플러팅할 때 내밀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며, 재력을 통해 진심을 어필했음을 밝혔다. 박영규에 따르면 25살 연하의 아내는 처음 만났을 당시 “나이 먹은 사람이 왜 나한테 플러팅?”이라고 생각하며 당황했다고 한다. 박영규는 이에 대해 “나이도 차이 나고 유명 연예인이고 하는데”라며 당시 아내가 느꼈을 솔직한 심경을 대신 전했다. 박영규는 “내가 펜트하우스 계약을 하니까 진정성을 느낀 거야”라며 통 큰 구애 방식을 언급했다. 특히 해당 펜트하우스는 아내와의 인연이 깊은 곳이었다. 박영규는 “우리 집사람이 그 회사 전략실장이었어”라며 아내가 건물의 분양 담당자였다는 반전 사실을 공개했다.  결혼 후 재산 관리에 대해 박영규는 현재 재산 관리를 아내가 전담하고 있다며 “수입, 세금 계산서도 다 아내가 해줘요”라고 설명했다. 세세한 재산 내역까지 모두 공개했다는 박영규는 비자금은 없느냐는 물음에 “비자금이 어딨어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8:13

썸네일

영숙, 영호 향해 딱따구리 변신 "미안해할 일을 왜 하지?"('나는 솔로')[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숙이 영호에게 애매하게 선택하는 것에 대해 분노와 실망감을 결국 표출했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과 상철의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숙은 영호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고 상철이 왔다는 자체가 모두 혼란스러웠다. 영숙은 이에 대해 솔직히 말했고, 상철은 순순히 이해했다. 상철은 4명이 마음에 있었으나 이제는 2명으로 줄어들었다며 영숙에게 말했다. 영숙은 “저는 영호에게 선택을 못 받은 게 좀 놀랐다. 제가 영호에게 나름대로 확신을 줬는데, 이런 데서 충격이었고, 그런데도 상철이 저를 선택해서 진짜 또 놀라고 충격이고, 그럼에도 영호가 안 온 게 너무 놀랐다”라고 말하다가 “쿨한 척을 하고 싶었는데, 안 됐다. 제가 영호에 대한 마음을 정리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영호랑 이야기하면 상처 아니냐”라고 말했다. 상철은 그것을 이해했다. 그러나 상철조차 눈이 뒤집힌 건 순자에게 세 명의 남성이 데이트를 신청하길 바랐다는 걸 알게 됐기 때문이었다. 상철은 “다대일은 좀 싫다. 순자님한테 마음이 있었나 보다. 두 명이나 순자한테 간 걸 보면서 순자가 여지를 주고 다녔나?”라며 거의 막말에 가까운 인터뷰에 응했다. 송해나는 “질투네”라며 혀를 찼고, 상철은 “그냥 마음이 확 살아나고 그래서 영숙을 선택했었다”라며 다소 분노한 듯 보였다. 이어 상철은 현숙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하며 완벽하게 거절을 표했다. 한편 영호와 영숙은 낮 데이트 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은근한 신경전 때문에 냉기가 돌 거라고 생각한 밤의 데이트는 서로 생각이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지라 꽤 열렬하게 대화가 튀었다. 영호는 아예 선택을 하지 않으려 했던 게 아니라 쌍방 선택을 할 게 빤해서 그는 먼저 데이트에서는 현숙을 먼저 선택한 것이었다. 이를 들은 영숙은 “상철님이 절 선택할 줄 알았냐. 남자들 선택에 제가 없는 걸 알았냐”라고 물었고, 영호는 “그건 알았다. 이상하게 미안하더라”라고 말해 영숙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미안하다'라는 말에 영숙은 화가 난 것이었다. 이에 영호는 “아, 말실수했다. 제 입장에서는 미안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밤과 낮이 있으니까, 현숙이랑 영숙이랑 번갈아가며 데이트를 하지 않을까”라고 말해 사태를 악화시켰다. 영숙은 화려한 언변으로 영호의 말을 꼬투리 잡았고, 데프콘은 이를 보며 "부부 싸움 같다. 시청하는 남편 분들 놀랄 듯"이라며 어깨를 움츠렸다. 영숙은 “반대로 생각하면?”, “그러면 애초에 미안할 일을 왜 하냐. 연애 때도 그러냐”, “지금 관계가 더 중요하지. 연애는 합의된 관계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중요하지”라고 따졌다. 그럼에도 영숙의 마음속 1순위는 영호였다. 이에 데프콘 등은 "영숙 마음속에 영호가 너무 커서 그래"라며 안타까워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8:09

썸네일

'소극' 영철, 여성 출연자들 줄줄 오는 이유?···데프콘 "여복 넘치는 거 마음에 안 들어"('나는 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철이 순자에게 밀어진 가운데 정숙은 끝내 영철을 선택했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낮에 미리 선택한 데이트 상대와 밤의 데이트를 하는 기회가 펼쳐졌다. 영철은 순자, 영수와 함께 다대일 데이트를 갔으나 순자는 영철에 대해 부담스러워서 마음을 정리했다. 그럼에도 밤의 데이트는 영철 곁에 선 건 낮에 고독 정식을 털털하게 비워낸 정숙이었다. 영철은 “혼자 짜장면을 먹는 정숙이 신경 쓰였다. 대화를 해볼까,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정숙이 선택을 해줬다. 어라, 좀 싶다”라며 조금 감동 받은 표정이 됐다. 이를 본 데프콘과 송해나는 극대노했다. 송해나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왜 계속 여자가 붙지?”라며 대놓고 역정을 냈고, 데프콘은 “저런 사주가 있어. 아무것도 안 해도 여자가 붙는 사주. 아무것도 안 했는데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여자가 계속 오는 그런 사람이 있어”라며 맞장구를 쳤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7:53

썸네일

박영규, 4혼 골인 시킨 '억 단위' 플러팅..."25살 연하♥ 잡으려고 펜트하우스 계약" ('라스')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감행한 역대급 재력 플러팅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결혼 플러팅의 장인'으로 소개된 박영규는 4번째 결혼을 위해 억 단위의 플렉스를 했다는 질문에 “우리 아내에게 처음 플러팅할 때 내밀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며, 압도적인 재력으로 자신의 진심을 어필했음을 밝혔다. 박영규에 따르면, 25살이나 어린 아내는 처음에 그의 대시를 받고 무척 당황했다고 한다. 박영규는 당시 아내가 “나이 먹은 사람이 왜 나한테 플러팅?”이라고 생각했었다며 “나이도 차이 나고 유명 연예인이고 하는데”라며 아내가 느꼈을 부담감을 언급했다. 하지만 아내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인 한 방은 바로 억 소리 나는 펜트하우스 계약이었다. 박영규는 “내가 펜트하우스 계약을 하니까 진정성을 느낀 거야”라고 설명했다. 해당 건물이 신혼집 목적이었냐는 질문에 박영규는 “우리 집사람이 그 회사 전략실장이었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내가 해당 건물의 분양 담당자였던 것. 결국 박영규는 아내의 실적을 확실하게 올려줌과 동시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과감히 집을 구매하는 전략적 플러팅을 선택했고, 이는 4번째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7:52

썸네일

‘칭찬 결핍’ 임형주, 칭찬 2번이면 푹 빠져..결국 “8천만원 뜯겼다” (‘아빠하고 나하고’)[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임형주가 엄마의 칭찬을 갈구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 모자가 임형주의 데뷔부터 함께한 오랜 지인이자 기자 출신 작가 유인경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형주는 칭찬이 인색한 엄마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유인경은 “초등학교 때부터 음반 내고 가수 활동했으니가 엄마의 과격한 무관심에 내성이 생길 수 있지 않냐. 아직도 서운하냐”고 물었다. 임형주는 “아무리 세상이 날 인정해주고 파 한방울 안 섞인 남이 해줘도 정작 집안에서 인정을 못 받으니까 어느 순간 부질없어 보이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에게 있어서 마음 속에 깊이 박혀있는 건 엄마가 지적하면 또 과거까지 교집합이 된다. ‘네가 그래서 네 주위에 사람이 없다’, ‘그래서 사람이 너한테 질린다’고 한다. 눈물이 왈칵 난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엄마는 “자랑을 많이 하지 않냐. 상대방 입장에서는 재수없다. 만나기 싫은 거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유인경은 “형주가 왜 남한테 자랑하겠냐. 엄마한테 자랑했다가 거절 당해서 다른 사람한테 확인 받고 싶은거다”라고 분석했다. 임형주는 “그 말이 맞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인정해주면 진짜 남한테 이야기 할 거리가 없는데”라며 “제가 저도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경계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한테 와서 칭찬 듬뿍 해주잖아. 두 번이면 푹 빠진다”라고 밝혔다. 유인경은 “사기 당하기 딱 좋은 캐릭터”라고 걱정했고, 임형주는 “제가 돈 떼인 걸 계산해보니까 8천만 원 뜯겼더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7:49

썸네일

'테토' 영자, 자차 휘발유·경유 구분 못하는 영식에 헛웃음('나는 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가녀린 외모에 시원 털털한 영자가 영식의 모습에 기가 막혀 했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와 영식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영자는 영식의 어설픈 운전을 걱정했다. 심지어 차량 계기판에서는 기름이 없다고 경고등이 울렸다. 영식은 괜찮을 거라고 곱게 웃었지만, 가는 길은 꽤 멀었다. 와중에 영식은 해맑게 2차선 국도를 타며 "운전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물었고 영자는 "여기서 안정적이게 운전 못하면 면허 반납해야 한다"라며 웃으며 일갈했다. 이들의 데이트는 풍경 이야기, 다른 커플 데이트 궁금증 등 다른 것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데프콘은 “영자 말투가 슬슬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라며 영자를 분석했다.  주유를 하러 가는 길, 영자는 “주유는 할 줄 알죠?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구분은 하죠?”라며 물었다. 영식은 “어, 휘발유인가?”라며 되물어 영자를 기가 막히게 했다. 영식은 얼마 전 친구의 차를 중고로 구매했고, 그래서 차에 익숙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영식은 영자한테 “이거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확인하는 법 알까요?”라며 맹하게 물었다. 조금씩 화가 느껴지던 영자는 “너무 웃겼어요, 진짜. 그럴 수 있죠”라며 돌연 웃음을 터뜨렸다. 영자는 “모르겠어요. 그 전까지는 좀 그랬는데, 사실 원래 운전 잘하고 뭐든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껴온 편이었는데”라면서, 다시 영식을 데이트 상대로 골랐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7:39

썸네일

더러운 발에 방귀..셀레나 고메즈, 비위생 남편에 팬들도 등돌렸다[Oh!llywood]

[OSEN=선미경 기자] 음악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의 더러운 발이 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의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24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베니 블랑코가 더러운 발을 노출하고 팟캐스트 영상에서 방귀를 뀐 뒤, 셀레나 고메즈에게 이혼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니 블랑코는 지난 화요일 절친한 릴 디키와 그의 아내와 함께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이번 에피소드 중 블랑코는 오렌지색과 흰색의 티셔츠에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맨발로 소파에 기대어 있었다. 그의 발은 카메라로 그대로 담겼고, 발바닥과 발가락에 흙으로 보이는 것이 묻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블랑코가 “이게 녹음되는지 보자”라며 일부러 방귀를 뀌어 모두가 들을 수 있게 했다. 이에 블랑코의 아내인 셀레나 고메즈의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팬들은 SNS에 “그가 그녀를 만지게 놔둔다니 믿을 수가 없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남자들 중에서 왜 하필 그와 결혼한 거야”, “정말 역겹다. 셀레나가 이걸 어떻게 감당하는지 모르겠다”, “지금처럼 셀레나에게 실망한 적이 없다”라고 적었다. 또 일부 팬들은 셀레나 고메즈에게 베니 블랑코와 이혼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베니 블랑코는 이전에도 위생 습관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바 있다. 그는 2024년 11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샤워하지 않는다고 인정하며,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는 하루에 두 세 번 샤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피부의 오일이 재생되고 촉촉해질 시간이 없다고 느껴요”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나는 여러 가지를 섞어 쓰는 걸 좋아한다. 담배 향이 나면서도 솜사탕 같은 향이 나길 원한다. 내가 지나갈 때 향이 남았으면 한다. 약간은 남성적이면서도 약간은 여성적인 향이었으면 한다. 나는 여러 면에서 조금 더 여성적인 쪽에 기울어 있다”라고 말했다. 베니 블랑코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셀레나 고메즈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5. 7:37

썸네일

유희관, 위고비 맞고 13kg 감량…"96→83kg, 살 빼니 캐릭터 없어져"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위고비를 통한 파격적인 감량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살이 많이 빠진 채로 등장한 유희관은 “제가 살을 굉장히 많이 뺐어요. 최근에 위고비를 맞아가지고 13kg 정도를 뺐는데, 96kg였는데 지금 83kg”라고 구체적인 수치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운동하면서 빼지 왜 그랬어?”라며 의아해하자, 유희관은 “안 되더라고요. 의학적인 힘을 좀 빌려야 했어요”라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옆에 있던 유세윤 역시 “야구 선수 출신도 위고비를 하는구나”라며 놀라기도. 김구라는 유희관을 향해 "야구 선수 중에서 가슴이 늘어진 유일한 선수”라고 저격하는가 하면 “(운동 안 한) 일반인 가슴이야”라고 덧붙이며 유희관의 독특한 체형을 장난스럽게 지적했다. 유희관은 “근데 위고비를 끊었어요. 주변에서 캐릭터를 잃어간다고 해서”라고 고백하며, 살이 빠진 이후 오히려 예능인으로서 분량 고비를 겪고 있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7:26

썸네일

'지민 닮은 꼴' 영수, 에겐남 소리에 발끈하며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나는 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데프콘이 인정한 '야근한 지민 닮은 꼴' 영수가 자신만의 이상형에 대한 지론을 펼치면서 혼란에 빠졌다. 2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남성 출연자의 데이트 선택이 이뤄진 가운데 영수는 심란한 마음으로 방에 앉아있었다. 순자는 “영숙님이 고민하던데”라며 여성 방의 상황을 전했다. 영수는 “당연히 고민해야지. 순자도 고민해야지. 내 마음이 안 정해졌는데 왔다 갔다 하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면서도 “저는 사실 아직까지 영자한테 엄청나게 끌린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그는 에겐남 소리에 살짝 짜증이 나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생각에 꽤 잠겨 있었다. 영수는 “이유를 모르겠다. 외모도, 취미도, 영자가 내 이상형이랑 거리가 멀다. 나는 사실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있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고, 영자의 취미는 거의 남성스러운데도 계속 끌린다”라고 말했으나, 그럼에도 자신에게 마음을 드러낸 순자에게도 호감이 없진 않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7:25

썸네일

현주엽 악순환..하루에 카페인 10병→수면제 6알 “코끼리 재울 양” (‘아빠하고 나하고’)[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현주엽이 불면증을 극복할만큼 아들을 생각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 부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들 준희의 사생활 관련하여 다퉜던 현주엽은 “방에 없을 때 마음대로 들어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바탕 소동이 끝나고 의자에 기대어 잠을 청하는 현주엽은 “글쎄요 어제 제가 잠은 사실 깊지 않게 두세 시간 서너 시간 잔 것 같다. 피곤한 상태에서 준희를 챙기다보니까 마지막에 조금 피곤해서 살짝 졸았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알고보니 피로가 쌓인 채 아침을 시작했던 현주엽. 그는 “수면 때문에 먹는 약만 5-6알 정도가 될 텐데 그정도 용량이면 코끼리도 재울 수 있는 양이라고 농담으로 말씀하셨다. 그만큼 강한 약인데도 잠이 잘 안 올때는 깊게 잠들지 못하는 것 같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현주엽은 아침마다 마시는 카페인 음료를 마시고 있었다. 전현무는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 거다”라며 안타까워 했고, 현주엽은 “정신이 안 돌아왔다고 생각이 들고 또 집중해야 할 때는 자꾸 (카페인) 음료를 찾게 되는 것 같다. 많이 먹으면 효과 있다. 10병 마시면 잠이 좀 덜 온다”라고 해 충격을 더했다. 오전 중에 한 박스 정도는 먹는다는 현주엽은 힘들어도 항상 준희를 먼저 챙긴다고. 그는 “사실 저보다 더 힘든게 준희일 수 있는데 준희한테 힘든 내색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뒤늦게 낮잠 자는 아버지를 발견한 준희는 한참을 바라봤다. 준희는 “아버지가 낮잠 주무신 걸 처음 봤는데 평소에도 잘 안 주무시던 분이 주무신 걸 보니까 오늘 많이 힘드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불을 끄고 외투를 덮어줘 뭉클함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현주엽은 “몰랐다. 준희가 저런 행동도 하고 마음속으로 ‘아빠를 많이 생각하는 구나’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7:13

썸네일

"결혼하지 않았어?" 박영규 돌발 질문에…황재균, 이혼 언급하며 '진땀'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황재균이 박영규의 예상치 못한 돌직구 질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황재균은 평소라면 따뜻한 해외로 전지훈련을 떠났을 시기임을 언급하며 “20년 만에 처음으로 추울 때 한국에 있는 거예요.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를 가만히 듣던 박영규는 궁금한 듯 “근데 집에 누가 있어요?”라고 물었고, 황재균은 “강아지 두 마리 있습니다”라고 덤덤하게 답했다. 이어 황재균의 이혼 소식을 미처 알지 못했던 박영규가 “아니, 결혼하지 않았어요?”라고 정곡을 찌르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두가 당황한 사이 유세윤이 재치 있게 “후배입니다”라고 답해 황재균이 돌싱 대열에 합류했음을 간접적으로 암시했다. 그제야 상황을 파악한 박영규는 “헤어진 거야?”라고 되물었다. 잠시 당황하던 박영규는 이내 황재균을 향해 “갑자기 애정이 생기네. 걱정하지 마. 돈 워리”라며 대선배다운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위로를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7:08

썸네일

'왕사남' 박지훈, 단종 연기 디테일 최초 밝혀 "목소리 톤"('유퀴즈')[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단종 연기의 한 획을 그은 배우 박지훈이 단종으로 임하기 위해 노력한 일을 밝혔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파죽지세로 사극 최초 천만을 찍은 영화 '왕의 남자'보다 더 빠른 속도로 관객수를 채우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이 등장했다. 박지훈은 처연한 외모로 단종의 느낌을 보였으면서도 눈빛으로 강렬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일단 화제가 된 건 박지훈의 다이어트였다. 두 달 넘게 하루에 사과 한 알을 먹으며 운동도 하지 않고 고스란히 수척한 느낌의 다이어트를 지속한 그는 "다이어트 기간 동안 방에서 대본만 보고 되게 예민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 사과를 과일 중에서 제일 싫어한다. 싫어하는 걸 먹으면 더 핑 돌지 않을까 싶어서 일부러 사과를 골랐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그 외에도 단종 연기의 디테일을 대해 조심스럽게 밝혔다. 그는 “저만 사실 갖고 가려는 단종의 디테일이 있다. 외적인 변화도 있지만, 힘빠진 목소리였다가 홍위가 변하면서 본래의 목소리로 돌아가는 걸로 톤을 조절하려고 했다”라면서 “단종께서 꿈에 나타나시면 넙죽 엎드려서 여쭙고 싶다. 영화를 보셨냐고, 저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시면, 어떤 칭찬보다 정말 행복할 거 같다”라며 진심이 넘치는 표정으로 말해 감동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6:54

썸네일

박지훈, 장항준 감독 평 내렸다 "내 마음속의 거장"→장항준 "박지훈, 내 덕에 '유퀴즈' 출연"('유퀴즈')[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지훈이 장항준 감독을 향한 센스 넘치는 애칭을 지은 가운데 장항준의 들뜬 기색이 감추지 터져 나왔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연인 단종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이 요즘 들뜨지 않았냐. 들뜸을 감추지 않았을 텐데"라며 웃으며 물었다. 이에 박지훈은 "감독님이 늘 무대인사 전에 '지훈아,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지훈은 장항준에 대해 무대 인사 당시 "내 마음속의 거장 장항준 감독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거장이 되려고 하는 장항준"이라고 하더니 박지훈의 멘트를 마음에 들어했다. 한편 장항준은 무대 인사 대기실 VCR에서 “지훈이가 20대에 유퀴즈를 나간다니,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 받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더니 “지훈아, 여기 앉으렴”, “아침마다 지훈이는 잘 잤는지, 아침은 잘 먹었는지”라며 다정하게 말해 유해진을 기막히게 했다. 이어 장항준 감독은 무대 인사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박지훈을 붙들고 “지훈아. 그런 생각을 해야 해. 네가 ‘유퀴즈’ 나가는 데 내가 큰 일조를 했다고”라며 생색을 냈고, 박지훈은 “그럼요. 감독님의 전두지휘 아래 제가 나갈 수 있었어요”라며 덤덤하게 대꾸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많은 작품을 하지만, 마음을 울리거나 큰 감정을 주고받는 그런 상대를 만나기 쉽지 않다. 그런데 이번에 박지훈이라는 후배가 내게 너무 큰 감정을 줬다”라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특별 출연했던 이준혁은 “현실에서 못 보고 그래서 애틋한 마음이 크다. 정말 단종이 환생한 거 같다”라며 극중 조카인 박지훈을 보며 애틋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6:39

썸네일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안타까운 낙상사고.."볼 함몰돼"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 2세를 준비하던 중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 침 맞고 노력 중이에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을 맞으며 누워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지민은 다소 놀라고 지친 모습이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 김지민은 낙상사고로 생긴 보조개를 보여주고 있었다. 어색하게 미소지으면서 함몰된 볼을 바라보면서 울상을 짓는 김지민이었다. 김지민은 갑작스럽게 당한 사고인 만큼 팬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최근 예능을 통해 2세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김지민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5. 6:37

썸네일

“선 넘었다” 현주엽, 첫사랑 누나와 찍은 子 사진..몰래 찍어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 부자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현주엽이 위태로운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들 준희가 편의점을 간 사이, 청소를 하던 현주엽은 아들과 의문의 여성의 네컷 사진을 발견했다. 바로 첫사랑 누나와 찍은 사진이었던 것. 앞서 아들 준희는 송훈 셰프와의 만남에서 한 살 연상의 첫사랑 누나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다정히 찍은 네컷 사진이 발견됐고, 한혜진은 “저거는 연인인데?”라고 놀랐다. 전수경이 “혜진 씨 되게 옛날 사람 같다”고 하자 한혜진은 “제가 은근 보수적이다”라고 했다. 수빈도 “저거 어깨 봐라. 하트도 만들고”라며 한혜진과 같은 입장을 전했다. 반면 전수경은 “준희 표정은 일단 밝다. 누나를 엄청 좋아하나보다”라고 했다. 첫사랑 누나와 찍은 사진에 대해 현주엽은 “그냥 친한 누나라고만 했는데 그 누나랑 찍은 사진이 있는 걸 보고 조금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에 수빈은 “이걸 보고 절대 아는 척 하면 안된다”고 했지만 현주엽은 아내에게 보여주기 위해 아들 사진을 찍어 놀라게 했다. 수빈은 “이걸 찍는다고요”라고 경악했고, 전현무도 “이건 선 넘었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6:34

썸네일

'사업가♥' 김지영, 2세 성별 나왔다..배만 볼록 나온 임산부

[OSEN=선미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2세의 성별 공개를 예고했다.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2026년 2월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달력이 넘어가자마자 결혼을 했고, 달이 저무는 날에는 신혼집으로 이사를 갑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영은 “포비를 품은 지도 17주차에 접어들었어요. 하고 싶은 일은 여전히 메모장에 빼곡한데 체력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아 시무룩한 엔쁘삐. 그래도 기회다 싶어 밀린 독서하고, 보고싶던 전시 다녀오고, 집밥해 묵으며 나름 캄한 일상을 보내는 중입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 김지영은 “포비의 성별을 궁금해해주시는 지룽이들이 너무너무 많은데요. 많이 고민하다가 유튜브 주차수에 맞춰 공개하기로 했어요(빠르게 말씀드리고 싶어 편집자 친구와 열심히 영상 굽고 찌고 있으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저도 입이 근질근질..)”이라고 설명했다. 2세의 성별 공개를 예고한 김지영은 불락하게 나온 D라인도 함께 공개했다. 니트 원피스를 입고 부른 배에 한 손을 얹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영이었다. 김지영은 배만 살짝 부른 모습으로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김지영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5. 5:59

썸네일

'올림픽 400번째 메달' 김상겸, 父와 함께 똥꿈 꾸고 은메달 "♥아내는 108배"('유퀴즈')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설상 은메달이자 400번 째 올림픽 메달을 달성한 4번째 올림픽 출전 김상겸 선수가 등장햇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가 출연했다. 출연 당시 막 귀국하고 바로 출연한 김상겸 선수는 열렬한 언론의 취재에 놀랐다고 전했다. 아내 박한솔 씨는 "공항에 마중 나갔다가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은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김상겸 선수는 “옆 선수가 뱃살이 있더라. 랭킹 1위인 선수인데, 나는 비시즌에 운동한 게 정말 많으니까, 지고 싶지 않았다”라며 본선 진출 당시 8강전에서 남다른 각오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아내 박한솔 씨는 “사실 8강에서 떨어질 줄 알았다. 랭킹 1위인 롤랜더 아저씨한테 월드컵마다 많이 졌다. 이번 올림픽은 눈 감고 기도하고 있었다. 30초만 버티면 끝나는 경기다. 김상겸 내려와, 내려와, 이러고 있었다”라면서 “음소거 했다가 켰는데 ‘김상겸, 한국’ 이러더라. 너무 감사했다. 그래서 108배를 하고, 반야심경을 외웠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다”라며 간절하게 말했다. 또한 김상겸 선수는 “올림픽 한 달 전에 제가 좋은 꿈을 꿨다. 똥을 한 바가지를 썼다. 좋은 결과가 있겠다, 했는데 메달을 따고 아빠도 똑같은 꿈을 꾸셨다고 하더라”라며 예견된 은메달있다는 듯 당당히 이야기해 유재석을 웃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57

썸네일

'포미닛 해체' 허가윤, 발리로 떠난 이유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유퀴즈')[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3년 간의 발리살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오랜만에 허가윤이 등장했다. 명쾌하고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포미닛의 곡을 한층 더 색다르게 만들었던 허가윤은 활동 때 보였던 세련된 느낌과 다르게 건강하고 밝게 빛나고 있었다. 허가윤은 포미닛 해체 후 별다른 활동 없이 있다가 발리에서 무려 3년째 살고 있다는 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허가윤은 "다들 모은 돈이 많거나, 집이 잘 사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다. 사실 거기서 하루에 2~3천 원만 쓴다. 한국에서 쓰는 돈이 더 많다"라고 말했다. 그가 발리로 떠난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룹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까지 겪자 7년 동안 폭식증을 앓은 허가윤은 자신이 망가져 있다는 걸 알았다. 게다가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그의 생각과 마음을 많이 바꿨다. 허가윤은 “오빠가 한 번 쓰러졌다. 심장이 안 좋다는 걸 알게 됐다. 심장병 수술을 앞둔 때였다. 그런데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라면서 “오빠가 33살 때 떠났다. 저보다 어린 나이였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오빠의 입관을 바라보던 허가윤은 외동이 된 것을 느꼈다고 한다. 오빠가 죽었던 그 나이 33살이 되자 허가윤은 두 달 동안 발리에서 머물고자 떠났다가 그 삶에 마음이 들어 그대로 정착했다. 허가윤은 “나는 내가 혼자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통제 안에 있어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라면서 “한국에서 집에 있으면 ‘내 미래는 어떡하지?’라는 생각만 했지만, 발리의 바다에 깊이 들어가 있으면, 하늘을 보면 감사하다는 생각만 든다. 내가 여기에 있는 건 오빠 덕이라고 생각한다. 오빠 덕에 깨우침을 얻었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47

썸네일

"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그룹 해체 후 폭식증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발리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허가윤이 등장했다. 햇빛 아래 건강하게 탄 살갗이 빛나는 허가윤은 "다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발리로 떠나기 전 여러 일 때문에 몸 상태가 안 좋아졌었다. 데뷔 때부터 획기적인 콘셉트와 확실한 실력으로 모든 앨범이 화제가 됐던 포미닛은 계약 종료 후 해체 수순을 밟았다.  허가윤은 “그냥 그분들은 그저 묻는 건데, 정말 아무것도 안 하니까 뭐라고 말하기가 그랬다”라면서 “선배님들을 만나면 무조건 버티라고 했다. 그런데 목이 많이 망가졌다. 불면증으로 시작하다가,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서 식욕이 돋는 줄 알았다”라며 7년 동안 폭식증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이후 허가윤은 배우 전향을 시도했으나 결국 되지 않았다. 허가윤은 “편의점에서 뭘 사 먹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폭식증으로 도시락, 빵, 샌드위치, 있는 대로 다 쓸었다. 편의점을 돌면서 쓸었다. 식욕이 터지는 거랑 다르다. 배가 안 고파도 손이 떨리고, 배부름을 못 느낀다. 배가 터질 것 같으니까 멈춘다. 뱃가죽이 아파서 멈춘다”라며 결국 자신의 상황을 인지했고, 정신과에 방문하여 강박, 통제 성향으로 폭식증을 앓게 됐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35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