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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 “출판사 5곳 직접 보냈다”…가을에 러닝 에세이 출간 예정(‘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권화운이 책 집필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인생84’에 출연했던 권화운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화운이 메모를 하며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통화 상대는 출판사 편집장이었고, 상대가 권화운을 “작가님”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 강현우는 “형님이 책을 쓰고 있다”며 “러닝을 통해 인생을 다시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전에 미친 사람이 아니랄까봐 책까지 쓰시면서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권화운은 출판 과정에 대해서도 직접 밝혔다. 그는 “단순한 러닝 이야기가 아니라 도전에 대한 동기부여 에세이를 쓰고 싶었다”며 “chat-gpt에게 에세이로 유명한 출판사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써온 글과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해 출판사 5곳에 보냈고, 계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화운은 “가을쯤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도 전했다. 한편 권화운은 1989년생으로, 연기 활동과 함께 러닝을 병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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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기생충’ 보다 극장 나온 이유..‘반지하살이 장마’ 트라우마 “연봉 130만 원 너무 힘들어”(동치미)[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재윤이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재윤은 ‘눈물 버튼’ 노래로 ‘오르막길’을 택했다. 조재윤은 “너무나 가난한 집의 아들이었다. 봉준호 감독님을 꼭 한 번 뵙고 싶다. 뵌 적이 없다. 너무 사랑한다. ‘기생충’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 영화를 극장에서 보다가 나왔다. 한여름에 장마 때문에 반지하가 잠겼다. 저의 (어렸을 적) 임무는 화장실 하수구를 막는 것이었다. 누나는 싱크대, 엄마는 어디. 그렇게 매년을 살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극을 시작했는데 돈도 안 되고 너무 힘들더라. 연봉 130만 원이었다. 고창석 형이 선배라고 150만 원 받았다. 그렇게 생활을 하다가 배우가 되었다. 드라마를 도전했다. 아버지가 10년 동안 누워 계셨다. TV에 나오는 아들이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 효도하려고 프로필을 직접 만들어서 돌렸다”라고 덧붙였다. 조재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 아이까지 태어나고 처가댁도 생겼다. 내가 책임져야 할 게 많더라. 어느 날 아버지가 기억이 나더라. 우리 아버지는 어떻게 삼 남매를 키우고 살았을까. 트럭 기사하면서 집에 깔리고. 택시를 샀는데 음주하신 분들에게 폭행도 당했다. 라디오에서 ‘오르막길’이 나오더라”라며 눈물 버튼으로 ‘오르막길’을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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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박은영 냉부해에서 춤췄을 때 무서웠다”…“접신한 줄”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를 향한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중식 셰프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함께 출연했던 윤남노 셰프와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남노는 박은영에게 “나는 정말 네가 진또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은영은 “아니다. 나는 진짜 평범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윤남노는 “내 닉네임이 ‘요리하는 또라이’였잖아. 그런데 너를 보고 나니까 내가 가짜인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처음 춤췄을 때 사실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박은영은 “사람들이 다 나 접신한 줄 알았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은영은 “요즘 사람들이 내 눈을 보면 안광이 삭제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 여신’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중식계 거장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 강남에 중식 다이닝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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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12살 아들 뒀는데 “디스크 수술, 손가락 기형, 백내장..너무 미안해”(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재윤이 배우 일을 하며 많은 부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재윤은 “늦게 결혼해서 늦게 아이를 낳았다. 제가 배우를 늦게 선택을 했다. 액션 배우를 할 수밖에 없었다. 조연 배우들의 성장은 악인을 많이 하고 어쩔 수 없이 액션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많이 다쳤다. 디스크 수술만 세 번을 했고 손가락도 기형이 됐다. 어깨 수술도 해야 하고 백내장도 왔다. 종합 병원이다. 아이가 12살이다. 놀아줘야 하는데 못 놀아준다. 아프다. 미치겠는 것이다. 힘들더라”라며 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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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가 여경래, “첫 월급 6천원, 일 년에 천 원씩 올라”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은영 셰프와 여경래 셰프의 첫 월급이 언급됐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중식 셰프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이 스승 여경래 셰프가 오너 셰프로 있는 중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자신의 초봉에 대해 “첫 월급이 150만 원 정도였다”며 “당시 기준으로는 잘 받은 편이었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많이 받는다고 놀랄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여경래 셰프는 “약하게 주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웃으며 반응했다. 이어 박은영이 “셰프님은 첫 월급이 얼마였냐”고 묻자, 여경래 셰프는 “까마득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한 6000원 정도였던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여경래 셰프는 1975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 6000원으로 시작해 매년 1000원씩 올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 여신’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중식계 거장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 강남에 중식 다이닝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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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 ‘전 여친’과 연락에도 쿨내 “오열하는데 인간미 느껴져”(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원효가 전 여자친구의 강아지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심진화는 김원효가 심하게 울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심진화는 “저희가 빨리 결혼했다. 결혼 직전에 갑자기 사람이 초췌해졌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눈물 나는 정도가 아니라 오열을 하더라. 너무너무 슬프다고. 남자가 우는 걸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인간미 있더라. 물론 전 여자친구의 강아지지만 강아지에게는 김원효 씨가 전부일 수도 있다. 정이라는 게 있다. 전 여자친구랑 같이 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심진화의 발언에 모두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것 아니냐고. 이에 심진화는 “강아지 이야기하는데 왜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냐”라고 반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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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식당, 방송 후 검색 7000명…예약도 2배 증가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은영 셰프의 레스토랑이 방송 이후 달라진 반응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중식 셰프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헤드셰프로 일하고 있는 윤준원 셰프가 함께 등장했다. 윤준원 셰프는 방송 이후 반응에 대해 “재밌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전하며 변화를 언급했다. 이어 “방송 직후 예약 어플을 확인해보니 검색 인원이 7000명 정도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공개된 자료에는 약 7000명 이상이 해당 레스토랑을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양세형은 “나 저 숫자 처음 본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윤준원 셰프는 “예약 문의가 많아지면서 기존에 한 턴으로 운영하던 것을 두 턴으로 늘렸다”며 “점심 기준으로 2~30명 정도 받았는데, 지금은 4~50명 정도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방문 문의와 예약이 동시에 증가한 상황을 전하며 현장의 변화를 실감하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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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 3주 동안 오사카·도쿄·서울 풀코스 모두 ‘서브3’ 달성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권화운이 놀라운 마라톤 기록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기안84 크루로 ‘인생84’에 출연 중인 권화운이 등장했다. 이날 권화운은 “전 배우, 현 마라토너 권화운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양세형은 “배우는 그만둔 거냐”고 되묻기도 했다. 권화운은 약 1년 동안 풀코스 마라톤 13회를 완주했고, 이 중 9개 대회에서 3시간 이내 완주를 의미하는 ‘서브3’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년 만에 아마추어 상위 1% 수준에 도달한 기록이다. 양세형은 “풀마라톤은 5시간 안에 완주해도 잘 뛰었다고 하고, 4시간 이내면 ‘서브4’로 인정받는다”며 “권화운은 첫 풀코스부터 서브3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션도 못해본 기록”이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션 형 앞에서 서브3 얘기하면 발작 버튼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그렇게 착한 사람이?”라고 반응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권화운은 “마라톤 준비는 드라마 촬영하면서 2~3개월 정도 했다”며 “첫 기록이 2시간 59분 59초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사카, 도쿄, 서울 마라톤을 3주 동안 연달아 뛰었는데 모두 서브3를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권화운은 1989년생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과 함께 러닝을 병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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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아들 어린이집 하원 갔다가 분노한 사연 “할아버지 왔다고..”(동치미)[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조재윤이 할아버지로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조재윤은 어린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 방문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조재윤은 “스냅백을 쓰고 어린이집에 아들을 데리러 갔다”라고 말한 후 “선생님이 ‘연우아 할아버지 왔다’ 했다. 아들이 ‘할아버지 아니야’ 하고 울더라”라며 상처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조재윤은 “제 성격 같았으면.. 그때 너무 속상했다. 연우랑 손을 잡고 가는데 너무 미안하더라”라며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새하얀 머리카락을 만지며 “머리는 염색을 하고 싶긴 한데”라고 말했고, 주위에선 염색 약을 아끼지 말라고 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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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양희정, 처음엔 비호감..다른 사람 고백에 호기심”(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현성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장현성은 아내 양희정에 대해 “후배다. 사실 처음에는 서로 비호감이었다. 선후배들이 여럿이 있는데 인사를 하면 쓱 지나가면서 한다. 인사를 받은 것도 아니고 안 받은 것도 아니다. 나는 뒤통수를 보고 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장현성은 “집이 같은 방향이었다. 작은 차가 있어서 가는 길에 내려줬다. 그냥 카풀이다. 어느 날 조연출이 사귀냐고 묻더라. 안 사귄다고 했더니 다른 사람들이 선물, 편지를 전해달라고 하더라. 내가 모르는 매력이 있나 보다 했다”라고 설명했다. 장현성은 “집이 가까웠다. 이 친구 집앞에 포장마차가 있었다. 꽁치 가시를 발라주더라. 너무 좋더라. 이 친구가 공치사가 없고 무던하더라”라며 아내에게 반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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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내 한 마디에 분리수거장에서 눈물 줄줄 “서럽게 울어”(동치미)[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정태우가 아내 때문에 서럽게 울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현이는 정태우에게 “사랑꾼으로 유명한데 눈물 흘릴 일이 있냐”라고 물었다.  정태우는 “우는 연기를 많이 했다. 하도 울어서 쏟을 눈물을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서럽게 운 적이 있었다. 아내가 19년 동안 승무원 생활을 했다. 아내가 (비행으로) 나가 있는 동안 남자들끼리 있으니 집이 아수라장이다. 아내의 귀가 시간을 착각했다. 아내가 일찍 도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그걸 목격한 것이다. 반가운 마음이 앞서길 바랐는데 집을 보면서 ‘이게 뭐야?’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 집 청소하고 분리수거를 하면서 분리수거장에서 서럽게 울었다”라고 말했다. 정태우는 “원래는 아내 도착 전에 깔끔하게 정리한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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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7세 연하 훈남 남편 공개 “좋아해서 죄송하다고..”(데이앤나잇)[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남이 7세 연하의 훈남 남편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장영남은 7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훈훈한 외모에 김주하는 “비주얼이 훌륭하다”라고 극찬했다. 문세윤은 러브스토리를 들려달라고 부탁했고 장영남은 “공연하다 만났다. 연극 공연에서. 다른 후배 대타로 들어왔다. 만나게 됐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생각도 안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영남은 "쫑파티에서 드릴 말씀이 있다더라. 선물 봉투에 녹차랑 편지를 주더라. 집에 와서 읽어 보니 ‘선배님을 혼자 좋아했는데 그 좋아한 마음이 실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에서야 이실직고한다. 좋아해서 죄송하다’라더라. 날라리 같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라는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장영남은 “나중에 밥 한 번 사달라길래 알겠다고 했다. 밥 한 번 사주고 나서 만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남은 남편에 대해 “글을 잘 쓴다. 제가 글을 잘 못 쓰는데 거기에 아마 (반한 것 같다”라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장영남은 아들을 지방 촬영장에 데리고 갔다며 “분리불안이 생길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다. 지금도 밤만 되면 전화 온다. 지금 13살이다. (어렸을 때는) 기저귀 바리바리 싸서 엄마랑 같이 갔다. 촬영 끝나면 모유수유하고”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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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 ‘대학로 이영애’로 불린 미모 “위아래 학번 합쳐 제일 예뻐”(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남이 과거 '대학로 이영애'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장현성과 장영남은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이다. 장현성은 “영남 씨는 제 기억이 별로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지만 장영남은 기억한다고 밝혔다. 장현성은 “퀸카는 학번 1등인데, 영남 씨는 위아래 5~6년 학번 합쳐서 제일 예뻤다”라고 덧붙이기도. 장영남은 “어렸으니까”라고 수줍게 말했고, 장현성은 장영남이 학교를 빛냈던 남다른 미모였다며 ‘대학로 이영애’였다고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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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목욕탕서 알몸 팬미팅 고백 “경연 전 루틴” (‘아는형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홍지윤이 경연 전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현역가왕3’ 출연진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홍지윤은 경연 전 루틴에 대해 “꼭 목욕탕에 가서 때를 민다”고 밝혔다. 그는 “한 달에 한두 번은 주기적으로 가는데, 경연 전에는 한 번 더 간다”며 “마음가짐을 다시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신을 직접 하느냐는 질문에는 “아주머니한테 가면 ‘뭐 할 거냐, 오일이냐’고 물어보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지윤은 “실제로 가면 계속 ‘홍지윤’이라고 부르시고, 때를 밀다가도 계속 쳐다보신다”고 덧붙였다. 특히 홍지윤은 “알몸으로 사인을 많이 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목욕탕 가는 게 좋다. 아주머니들이 예뻐해주시면 좋지 않냐”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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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 25년 만에 父 만났다···주저 앉아 오열 "미안하다, 고맙다"('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일본인 타쿠야가 25년 만에 친부를 찾았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타쿠야가 아버지의 생존 소식과 함께 주소를 받았다. 이사 이력을 보면서 타쿠야는 걱정스러웠다. 고향인 도쿄에서 더 멀리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아버지에 대해 건강과 경제 상황에 대해 타쿠야는 몹시 걱정했다. 타쿠야는 한 건물을 찾았다. 신문 배달 회사의 기숙사였다. 아버지는 그곳에 있었고, 회사 직원은 "요시다 씨 아들이냐. 아들 이야기를 자주 했다"라는 말로 타쿠야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정작 25년 만에 아버지를 찾으러 가서, 과연 자신이 만나도 되는지 떨려 했던 것이다. 아버지는 단박에 아들을 만나러 나왔고, 보자마자 타쿠야의 어깨를 감싸더니 믿을 수 없다는 듯 아들의 얼굴을 보고 그대로 다시 주저 앉아 울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8.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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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인기남’ 된 장항준 근황 “만날 수 없을 정도..답문은 해줘”(데이앤나잇)[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현성이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장항준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장현성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에 대해 “영화가 잘 되니까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크게 좋은 일이 생기니 얼마나 뿌듯하냐”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최근에 만난 적이 있냐고 물었고 장현성은 “만날 수가 없다. 제가 문자를 하면 답문은 해준다”라고 말했다. 장현성은 “장항준 감독은 평화롭고 귀여운 아름다움이 있다. 사랑스러움이 장점이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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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새엄마" 그리, '김구라 12세 연하♥' 재혼 母에 죄송해('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해병대 전역 후 '살림남2'에 등장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어릴 때부터 김구라 아들 동현이, 커서는 그리로 활동하는 그리가 등장했다. 그는 이제 6살 된 동생과 일본의 디즈니랜드에 놀러갈 것이라며 좋아했다.  그리는 “동생이 많이 컸다. 6살이다. 새엄마랑 동생이랑 일본의 디즈니랜드에 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12세 연하의 여성과 재혼하는 바람에 그리와 나이 차가 크지 않아 재혼 당시에 그리는 새엄마를 누나라고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는 “원래는 누나라고 불렀다. 전역하는 날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 제가 문자를 보냈다 정말 죄송했다. 조금만 용기를 내니까 이렇게 많이 바뀌더라”라며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또한 그리는 이번에 '살림남2'에 나오는 것에 김구라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사실을 알리며 "아빠가 어릴 때 저를 너무 이용해 먹었기 때문이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8.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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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천만 감독’ 장항준 과거 밝혔다 “끼 있는 사람들 속 위축..읽고 쓰는 것 좋아해”(데이앤나잇)[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장현성이 장항준 감독과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 장현성, 장영남은 같은 학교를 다녔다고 말했다. 장영남은 “굉장히 서울예술대학교에 다닐 것 같지 않은 모습이었다. 글 쓰고 바바리 같은 거 입고. 너무 얌전했다”라고 회상했다. 장현성은 “끼, 재능이 폭발할 것 같은 청춘들을 모아 놓으니까 앉아만 있어도 ‘우와’ 이렇게 되더라. 저같이 평범한 사람은 위축되더라. 읽고 쓰는 걸 좋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장항준이랑 친해진 것이다. 장항준도 그랬다. 둘이 문예창작과 동아리방이 항상 열려 있으니 거기서 책 보고 신문 보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하며 장항준과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8.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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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일본 장거리 연애 고백 "저혈압 구해줬으나 너무 힘들어"('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김구라 아들 그리가 장거리 연애가 힘들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모태 솔로 32년 박서진을 위해 안성훈, 추혁진, 박효정, 요요미, 홍지윤이 등장했다. 연애 프로그램 모먼트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자 이요원은 몹시 기뻐했다. 홍지윤은 "장거리 연애 가능하냐"라는 질문을 했고, 모태 솔로인 박서진은 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그리는 "제가 해 봤는데 안 된다. 전 일본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는 저혈압으로 쓰러진 여성을 구했고, 그게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그리는 “그런데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데, 후쿠오카에서 만나자고 하더라. 그런데 제가 매번 후쿠오카를 갈 수는 없고, 그래서 금방 헤어졌다”라고 말했고, “네, 그래서 저도 인생의 좋은 일을 한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덤덤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8.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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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아형’ 불참 두고 “삐져서 안 나온 거냐?” 농담 (‘아는형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차지연을 둘러싼 농담과 해명이 이어졌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현역가왕3’ 출연진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강호동은 “‘현역가왕3’ 경연 중에 기운이 남달랐던 사람이 있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혜연은 “다 관찰했는데, 제일 놀란 사람이 차지연 언니였다”고 답했다. 이어 “차지연 세 글자가 뜨는데 전율이 돌면서 ‘나 재도전 잘한 거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강호동 역시 “(차지연의 ‘봄날은 간다’ 무대를 보고) 울었다”고 말하며 공감했다. 이후 서장훈은 “차지연이 2등했잖아. 2등해서 삐져서 안 나온 거냐”고 농담을 던졌고, 김태연은 “맞아 맞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에 홍지윤은 “뮤지컬 리허설이 있어서 못 나온 것”이라고 설명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8.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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