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동대문, 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지수가 ‘월간남친’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언팩 기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김정식 감독과 함께 배우 지수, 서인국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3월 6일 공개를 앞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짜릿한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날 지수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대본을 처음 볼 때부터 뭔가, 가상현실이라는 얘기가 먼 미래처럼 느껴지지 않고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 미래라는 캐릭터도 저랑 나이가 비슷하고 고민이나 헤쳐가는 부분이 공감이 되는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극중 서미래 역을 맡은 지수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빛났다고.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지수는 “성격적으로도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저랑 닮았다고 생각했다. 미래가 고민하는 부분, 도전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시청자분들도 미래를 보면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월간남친’의 유일한 경험자 지수는 체험 후기에 대해 “이 디바이스를 머리에 끼고 작동을 시키면 제가 가상현실로 들아갈 수 있다. 현실과 좀 다른 현실을 가면서 힐링도 하고, 다양한 직업도 경험해보면서, 힐링을 받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서인국은 ‘월간남친’을 통해 처음으로 지수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그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나게 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고, 되게 유머러스하다”고 회상했다. 서인국은 “’월간남친’ 촬영할 때 현장이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끝났다 너무 행복하게 촬영했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친구라고 생각했다. 대본 속 서미래보다 지수씨가 만들어낸 서미래가 더 사랑스럽고, 그런 걸 잘 만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한편, 짜릿한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민경훈 기자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5. 19:43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및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씨가 2심의 징역 3녁 6개월 형이 확정됐다. 26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2심을 확정하며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박 씨의 아내 이 씨 역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던 2심 판결이 확정됐다. 지난 2022년 10월, 박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동생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박수홍의 출연료 일부와 회사 자금 등을 자신의 아파트 관리비, 변호사 선임료 등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박수홍의 개인 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 씨의 아내 이 씨 또한 박수홍 기획사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이 가운데 최초 기소 당시에는 박 씨가 약 10년에 걸쳐 박수홍의 돈 약 61억 7000만 원을 횡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심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중복 내역 등을 제외하며 총 횡령액을 약 48억 원으로 변경했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회사 자금 20억 원의 횡령만 유죄로 인정했다. 이에 박 씨에겐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이 씨에 대해서는 증거 부족으로 인한 무죄를 선고했다. 이후 2심에서는 법무법인 세종으로 박수홍 측 법률대리인이 변경되며 박 씨 내외의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한층 더 치밀하게 분석했다. 그 결과 법인카드를 자녀 교육비, 놀이공원, 키즈카페, 피트니스 센터 이용권 등 생활비 명목으로 사적 유용한 정황이 드러나 인정됐다. 이에 2심에서는 박 씨의 형량이 3년 6개월로 대폭 늘어나며 법정구속됐다. 특히 2심 재판부는 박 씨가 동생의 개인 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봤으나, 피해 법인이 가족법인인 점은 특별가중 요소로 판단했다. 이에 당시 재판부는 "가족회사로서 내부적 감시체계가 취약한 피해회사들의 특성 및 형제 관계인 박수홍 씨의 신뢰를 악용한 것"이라며 꼬집었다. 이에 박 씨 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 이 씨 또한 1심 무죄가 뒤집히고 법인카드 2600만원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부분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사회봉사 120시간도 명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씨 측은 형량이 무거우며 이 씨가 박수홍 소속사 법인 운영에 개입하지 않아 배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상고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박 씨에 대해 "10년 이하의 형이 선고된 사건에서 양형부당 만을 주장했다. 법이 정한 이유가 아닌 부적법한 상고 이유"라며 상고를 기각했다. 또한 이 씨에 대해서도 "심리미진 및 업무상 배임죄 성립에 관한 법리오해 등이 없다"며 앞선 판결을 확정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19:41
[OSEN=조은정 기자]26일 오전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 쇼케이스가 열렸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월간남친'은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다. 블랙핑크 지수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25. 19:40
[OSEN=조은정 기자]26일 오전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 쇼케이스가 열렸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월간남친'은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다. 블랙핑크 지수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영상 캡처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25. 19:29
[OSEN=하수정 기자] 모두의 기대 속에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부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다 잡은 뉴페이스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대한민국 트롯 판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 ‘무명전설’은 전체 유료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7.21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일 뿐만 아니라 수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프로그램 중 1위인 기록인 만큼, 오랫동안 기다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위치한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신예 무명 가수들이 첫 방송부터 레전드 무대를 쏟아내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물했다. 오프닝에서는 LED가 웅장하게 열리며, ‘무명전설’의 상징 서열탑이 모습을 드러냈다. 99명의 도전자는 인지도 순으로 1층부터 5층까지 자신의 자리에 섰고, 한 명씩 런웨이를 돌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 탑프로(심사 위원) 13인 전원의 합격 버튼을 받으면 다음 라운드로 직행, 6명 이상 12명 이하의 선택을 받으면 예비 합격, 5인 이하 선택 시 탈락하는 룰도 공개됐다. 룰 공개에 도전자 사이에서 긴장감이 맴돈 것도 잠시, 우승 상금 1억 원, 영화제작, 프로그램 론칭에 이어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전국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음원 발매까지 어느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생 역전’이 가능한 우승자 특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도전자들의 열기와 환호로 가득 찼다. 가장 먼저, 방송 경험이 전무한 1층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이우중은 원빈고수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꽃미모와 더불어, 상반되는 근육질 몸매로 단숨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또한 권총 소품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곁들이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다수의 탑프로 또한 “스타성이 보인다”라고 인정, 12개의 탑버튼을 받아 예비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1층 참가자들의 무대는 계속 이어졌다.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 꼴로 눈길을 끈 김성민은 현역 못지않은 놀라운 가창력으로 “노래가 타고났다”, “장르는 달라도 소리는 같다” 등 남진, 임한별 탑프로의 극찬받으며 ‘무명전설’ 최초 올탑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소방 안전 점검원으로 일하며 틈틈이 트롯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는 이대환은 등장과 함께 훈남 배우 비주얼로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무대에서도 농익은 가창력을 제대로 보여줘 인생 첫 무대부터 팬클럽이 생기며 올탑을 받았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다른 도전자들마저 “이건 현역이다”, “사기캐가 등장했다” 등 반응을 쏟아냈을 정도. 비주얼이 돋보인 도전자뿐만 아니라, 노래하고 싶은 절박함에 배수의 진을 치고 나온 도전자들의 무대도 화제를 모았다. 한가락은 가족들이 자신의 꿈을 반대해 몰래 경연에 참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대부터 음악을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한가락은 그 간절한 마음으로 무대를 펼쳐 모두의 마음을 울리며 올탑을 받았다. 임한별 등 탑프로 또한 “버릴 게 없는 파인다이닝 같은 무대”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도전자 한눌은 ‘무명전설’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명전설’ 무대에 올인한 한눌은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노래로 증명하며 올탑을 받았다. 주현미는 “6개월밖에 안 됐는데 이 실력이라면 가능성 있다. (퇴사)결심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지역 행사와 소규모 무대에서 이름을 알려온 2층 도전자들은 자신들 또한 아직 무명이지만, 자신들이 1층 도전자들과는 왜 다른지 무대로 증명했다. ‘JYP 1호 트롯 가수 연습생’ 출신 최종원과 손태진도 인정한 성악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마르코는 각각 11탑, 12탑으로 예비 합격에 올랐고, 이희두는 나이를 잊게 하는 깊은 보컬과 완급 조절로 강문경으로부터 ‘형님’이라는 극찬을 끌어내며 올탑을 기록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방송과 가요제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3층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는 확실히 달랐다. 트롯 신동으로 명성을 크게 얻었던 김태웅은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진심을 그대로 옮긴 무대로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올탑을 받았다. 이루네 또한 여유로우면서도 매혹적인 무대를 보여주며 과연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 심지어 남진이 몰입한 나머지 버튼을 누르지 못해 12탑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4년 차 무명 가수’ 지영일은 네 차례 데뷔와 20회 이상 오디션 도전 끝에 선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올탑을 받았고, 흐르는 감격의 눈물을 삼키며 이어간 “한 번도 잘한다는 말을 못 들었다”라는 고백에 탑프로들의 진심 어린 응원을 끌어냈다. 이어 ‘아침마당’ 5연승 경력을 보유한 ‘귀공자’ 비주얼 하루 역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무대로 기립박수를 받으며 올탑을 기록, “다음이 기대되는 재능”이라는 극찬을 얻었다. 이처럼 ‘무명전설’은 실력은 물론 센터 비주얼까지 돋보인 훈남 도전자들뿐만 아니라, 숨겨진 무명 가수들의 진심 어린 무대의 향연까지 펼쳐지며 첫 방송부터 화제의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탑프로 13인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1층부터 3층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진 만큼, 탑프로는 층별로 기준을 달리하는 냉철한 심사 평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살렸으며, 김진룡 작곡가는 높은 기준으로 계속해서 합격 버튼을 누르지 않아 ‘진룡산’에 등극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기다린 보람이 있다”, “1화부터 새로운 얼굴이 대거 등장해 무대를 보는 맛이 살아있다”, “외모 보고 아이돌 오디션인 줄 알았다”, “한 명 한 명의 사연이 영화 같다”, “‘남자라는 이유로’를 이렇게까지 잘 부르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같은 어린이라도 확실히 1층과 3층 무대는 다르더라” 등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무명전설’ 2화는 오는 3월 4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N ‘무명전설’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5. 19:26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영규의 예상치 못한 질문이 전 야구선수 황재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박영규를 비롯해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은 “20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 은퇴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주변의 만류도 있었지만, 황재균은 “시즌 초반부터 은퇴를 고민해왔다. 1군에서 뛰고 있을 때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어서 조금 이른 결정을 하게 됐다”고 은퇴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조건이 안 맞아서 그런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황재균은 “구단에서 잡았지만 지금이 마무리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며 흔들림 없는 소신을 드러냈다. 은퇴 후 처음 맞는 겨울에 대해서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추울 때 한국에 있다. 해외 전지훈련을 안 가니까 기분이 묘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때 박영규가 돌연 “근데 집에 누가 있어요?”라고 묻자, 황재균은 “강아지 두 마리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박영규는 황재균의 이혼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듯 “아니, 결혼하지 않았어요?”라고 되물어 스튜디오를 순간 얼어붙게 만들었다. 분위기를 감지한 유세윤은 “후배입니다”라며 재치 있게 상황을 정리했고, 박영규는 그제야 상황을 이해한 듯 “헤어진 거야?”라고 조심스럽게 확인했다. 이어 그는 “갑자기 애정이 생기네. 걱정하지 마. 돈 워리”라며 ‘4혼 선배’다운 위로를 건네 폭소를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9:12
[OSEN=강서정 기자] SBS ‘꼬꼬무’에서 만 8세 조카를 잔혹하게 살해한 이모의 대물림된 가정폭력에 선예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안윤태. 이큰별. 김병길 ‘이하 ‘꼬꼬무’)는 ‘악의 대물림’으로, 가수 선예, 김장훈, 배우 배인혁이 리스너로 출격한다. ‘꼬꼬무’가 2021년 2월 전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던 ‘용인 조카 물고문 사건’을 재조명한다. 만 8세 조카 샛별이(가명)는 자신의 친 이모로부터 지속적인 폭행과 물고문, 동물 배설물 강제 흡입 등 상상을 초월하는 가정폭력을 당하다 끝내 살해되고 만다. 당시 샛별이는 온몸에 피 멍이 가득했고, 왼쪽 세번째 갈비뼈가 골절된 상태였다. 샛별이가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이를 악물다 빠진 치아가 식도에서 발견될 정도로 처참하게 죽음에 이르러 경악하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샛별이의 사망 당일 마지막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본 영상이 공개되자 세 아이의 엄마인 선예뿐만 아니라 MC 장현성까지 눈물로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선예는 “너무 불쌍하다. 애를 얼마나 학대하고 때렸으면 애가 죽어”라며 영상을 끝까지 보지 못한 채 폭풍 오열하고 만다. 김장훈은 참혹함에 단 한마디도 말을 잇지 못하고, 배인혁은 영상 속 “죽일 생각은 없었다”는 이모의 태연한 목소리에 “전혀 죄책감이 없는 것 같아”라며 분노를 참지 못한다고. 특히 해당 영상을 촬영한 인물이 이모였다는 사실이 분노를 더한다. 이모가 무려 70여 개에 달하는 학대 영상을 휴대 전화에 저장해 둔 것. 그러나 이모 역시 어린 시절 가정폭력의 피해자로, 그의 아버지는 가정폭력 끝에 아내를 살해한 ‘군산 아내 살인 사건’의 가해자. 그의 딸인 이모는 수감 중인 아버지의 형량을 늘려 달라며 국민 청원에 나설 만큼 분개했던 바가 있어서 더 큰 충격을 안긴다. 누구보다 가정 폭력의 고통을 잘 알고 있었던 이모는 왜 또 다른 가정폭력의 가해자가 된 것인지, 샛별이는 왜 참담한 가정폭력의 끝에서 죽음에 이르러야 했는지 소름 돋는 ‘악의 대물림’이 ‘꼬꼬무’를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9:09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내 새끼의 연애2’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외모는 물론 자기관리와 스펙까지 갖춘 모습에 출연진과 부모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여섯 명의 자녀들이 처음으로 만나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 박시우는 첫 등장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박남정의 첫째 딸 박시은이 걸그룹 스테이씨 멤버로 활동 중인 만큼, 둘째 딸 역시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부모 출연진들은 “박남정 씨 성공했네”, “진짜 예쁘다”며 연신 감탄을 보냈다. 인터뷰에서 박시우는 “항상 뭔가 열심히 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걸 싫어한다”며 “일본어나 영어를 공부하고, 러닝도 매일 10km씩 하다 보니 연애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남정은 “자기 관리를 정말 철저하게 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C 김성주는 “저 얼굴에 공부까지 잘한다더라. 입시 5관왕이었다던데”라고 언급해 놀라움을 더했다. 박남정은 “대학교를 동시에 다섯 군데나 합격했다.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며 “나는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 방에서 몇 달을 혼자 하더라”고 딸 자랑을 이어가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는 “전화기 있냐.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우는 연애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털어놨다. 그는 “첫인상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오히려 많이 뚝딱거린다”며 “항상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 진짜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느껴보고 싶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남정 SNS, 방송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8:53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재산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26일 오전 대법원 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를 받는 박수홍 친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의 상고심 사건 선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박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이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박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연예기획사 라엘, 메디아붐 등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해 2022년 10월 기소됐다. 당초 검찰은 박 씨가 약 61억 7000만 원을 횡령한 것으로 봤으나, 1심 과정에서 중복 내역 등을 제외했다. 이에 횡령액은 약 48억 원으로 변경됐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회사 자금 20억 원 횡령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아내 이 씨에 대해서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2심에서는 1심보다 무거운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되며 법정 구속됐다. 이 씨 또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에 2년이 선고됐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18:52
[OSEN=강서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예가 출격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진 신입 편셰프가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대한민국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이다. 걸그룹 요정에서 집밥 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깜짝 놀랄 반전 요리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 ‘편스토랑’ 본 방송이 기대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선예가 등장하자 반가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스페셜MC 김용빈 역시 반가워하며 “그 시절엔 저도 ‘텔미’춤을 췄다. 그 정도로 좋아했다”라고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텔미의 한 동작을 수줍게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레전드 걸그룹 요정의 등장에 이연복 셰프는 “요리는 잘하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선예는 조심스레 “노래를 안 했으면 식당을 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선예는 “딸 셋을 키우고 있는데 제 손으로 삼시 세끼 직접 해 먹이고 있는 정도”라고 겸손하게 덧붙였고 ‘딸 셋’이라는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선예는 “첫째가 벌써 중학생이다. 중딩 맘이다”라고 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 VCR에서는 주부 14년 차이자 딸 셋 맘 선예의 요리 실력이 최초로 공개됐다. 선예는 빠른 손놀림으로 척척 요리하고 눈대중으로 간을 기가 막히게 잡는 한편, 요리의 기본이 되는 조미료들은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간장, 고추기름, 각종 조미료 가루 등을 천연재료들로 만든다는 것. 이어 딸들 먹일 반찬들을 만들며 내공이 느껴지는 요리 팁들을 공개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텔미’ 할 때의 선예가 아니네. 14년 차 주부가 돼서 왔네”라며 거듭 감탄했다. 선예는 “만 24살에 결혼해서 캐나다에 가서 살았다”라며 “요리책들을 싸 들고 캐나다에 가서 직접 다 해 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고. 원더걸스 국민 요정에서 집밥 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대반전 요리 실력, 딸 셋 워킹맘의 똑소리 나는 일상, 원더걸스에 대한 김용빈의 수줍은 팬심 고백까지 그 자세한 이야기는 2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8:43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욕실에서 낙상사고로 볼이 함몰되는 부상을 당한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지난 25일 “한의원가서 정안침 한 번 맞았는데 그래도 좀 풀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김지민은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 침 맞고 노력 중이에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영상에서 김지민은 낙상사고로 생긴 보조개를 보여줬다. 김지민은 어색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함몰된 볼을 바라보며 울상을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예능을 통해서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민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8:36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손나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세련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나은은 클래식한 오픈카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과 스포티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특히, 손나은은 독특한 헤어 브릿지로 포인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손나은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매 순간 촬영에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 컷마다 다른 결의 무드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한편, 본업 활동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손나은은 오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부장(소지섭 분)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상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손나은은 또한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호텔리어로 변신한 손나은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호텔 곳곳을 누비며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8:1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안재현의 집을 첫 방문한 가운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당황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는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공개된다. 앞서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진행하며 물건을 구매한 임우일, 박천휴 작가의 집을 방문해 직접 배송하는 애프터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안재현과 구성환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도 선보인다고. 그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자신이 내놓은 대형 오븐을 구매한 안재현을 위해 직접 배송에 나선다. 주차장에 도착해 무거운 오븐을 차에서 내린 전현무는 안재현에게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바로 주차장 엘리베이터 앞에 10개의 계단이 있다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안재현이 10개의 계단 앞에서 대형 오븐을 옮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최근 운동으로 벌크업한 안재현도 계단을 하나씩 오를 때마다 우왕좌왕하며 식은땀을 뻘뻘 흘린다. 우여곡절 끝에 안재현의 집 현관 앞까지 도착하지만, 전현무는 또 한 번 난관을 맞이한다. 과연 전현무가 무사히 대형 오븐 배송을 완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안재현은 전현무에게 “형님, 입으세요”라며 자신에게 작아진 패딩을 선물한다. 전현무는 명품이라는 말에 그동안의 고생을 잊은 듯 눈을 번쩍 뜨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안재현은 전현무를 위한 저녁 한 상도 준비해 감동을 안기는데, 과연 어떤 메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17:59
[OSEN=강서정 기자] 정지선 셰프와 이문정 셰프가 중식계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는다. 오늘(2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서 ‘중식 마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문정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는 보수적인 중식계에 입문해,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차별을 고백해 이목을 끈다. “국제 요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와도 주방에선 투명인간 취급당했다”라고 털어놓은 정지선 셰프는 주방에 들어가기조차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주방에 아예 못 들어오게 하기도 하고, 불판엔 올라가지도 못하게 했다.”라며 청소할 때조차 불판에 갈 수 없었던 서러운 과거를 밝힌 것. 차별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중식 셰프의 길을 걸었던 정지선 셰프의 인생담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 25년 동안 국내 5성급 호텔 식당에서 근무한 이문정 셰프 역시 “호텔 중식당에 여성 셰프는 전무하다,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라며 중식 요리의 핵심인 ‘웍’을 잡기까지 무려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다고 털어 놓아 옥탑방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두 셰프는 만삭의 몸에도 주방을 떠나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임신 6개월 차까지 임신 사실을 숨기고 요리 대회에 참가했다”라고 밝힌 정지선 셰프는 “출산 전날까지 주방에서 일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문정 셰프 역시 초반에 임신 사실을 숨기고, 출산 한 달 전까지 주방에서 일했다”라고 밝혔는데. 두 셰프가 임신 사실을 숨긴 채 치열하게 주방을 지켜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26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7:53
[OSEN=김채연 기자]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난치성 우울증으로 인해 자발적 안락사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지난 25일 공개된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는 여에스더가 출연해 이소빈에 점사를 받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제가 의사지만 굉장히 오래된, 치유가 조금 어려운 우울증이 있다”고 고백한 뒤 “제가 제일 아끼던 동생이 9년 전에 굉장히 외롭게 죽었다. 동생이 죽은 당므에 개인적으로는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제 사업이나 우리 아이들도 잘 자라고 그래서”라며 일과 자녀 때문에 버티는 삶을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로 저도 치료가 잘 안되더라. 그래서 머리를 전기로 지지는 치료도 입원해서 많이 하고, 그걸 하게 되면 기억도 좀 없어진다”며 “저는 그렇게 오래 살고 싶지가 않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일이지만 맨날 죽을 날을 뽑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여에스더는 “11월 18일에는 죽어야지. 그때는 우리 가족들 생일도 없고, 만약 크리스마스에 죽으면 가족들이 매년 크리스마스 때 슬플 것이지 않나. 가족의 기념일도 없고, 다른 셀레브레이션할 때 없을 때 했는데 우리 방송이 나가기도 전에 죽으면 안될 것 같아서 내년으로 바꿨다”고 털어놨다. 이때 자막으로 ‘난치성 우울증으로 인해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 고민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듣던 이소빈은 “그렇게 매년 바꿔라. 일을 사랑하고 책임감이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걸로 버텨라. 가족으로 버티라고 하면 안 버틸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다”라며 “(가족으로 안버티는 이유는)할 거 다 해줬기 때문에. 근데 아직 일적으로는 욕심이 있다. 저는 그걸로 버티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이소빈은 “2년만 버티셔라. 2027년 말, 2028년에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린다”고 예측했고, 여에스더는 “그때쯤이면 손주도 보고 있냐”고 물었다. 이소빈은 “그럴 수 있다. 웃음 소리가 들리니까 버티셔라”라고 강조했고, 여에스더는 “이제 날짜 정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눈물을 보였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5. 17:42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유퀴즈'에서 진솔한 토크로 대중과 소통했다.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이렇게 빠르게 100만을 돌파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거장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선배님 덕분이다. 내 마음 속에 거장"이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반면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의 섭외에 바로 응하지 못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박지훈은 "전 아직 제 연기에 의구심이 많은데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의 마음을 내가 헤아릴 수 있을지를 고민했던 거 같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박지훈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만 먹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훈은 "고통스러운 유배 과정을 얼굴에 담고 싶어서 열심히 체중 감량을 했다"라며 역할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박지훈은 "외적인 부분도 노력했지만 목소리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라고 본인이 연구한 단종의 디테일을 설명했다. 박지훈은 현장에서 유해진과 부자지간처럼 붙어 다녔다는 소문에 대해 "제가 빈말하거나 가식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좋아해 주신 거 같다"라며 "끝나고 밥 먹고 가란 말에도 죄송하다고 올라가 봐야 한다고 했다. 오히려 빈말 안 하는 모습을 신뢰해 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만나기 이전 Wanna One(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때와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발을 넓힌 '약한영웅 Class 1·2',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찍은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증명했다. '왕과 사는 남자'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tvN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17:35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아성과 문상민이 청춘 멜로의 눈부신 감성과 현실 공감을 오가는 토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의 주인공 고아성, 문상민이 출연해 작품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연애관, 사랑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풀어내며, 청춘 멜로의 한 장면 같은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최근 극장에서 촬영을 진행한 고아성과 문상민은 27cm의 설레는 키 차이로 등장해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문상민은 극장 출입문보다 큰 키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피지컬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대세남으로 자리매김한 문상민은 “‘파반느’를 통해 ‘문상민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구나’라는 반응을 기대한다”라며 “좋은 징조가 있는 것 같아 자신감이 있다”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촬영하면서 느낀 감정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고아성은 “극 중 미정과 경록은 서로를 경계하며 시작하는 관계. 처음에 너무 빨리 친해지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부러 거리를 뒀다”고 털어놨다. 문상민은 “관계가 좁혀지는 순간, 이게 경록으로서 좋은 건지 문상민으로서 좋은 건지 헷갈릴 정도로 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성 역시 “작품에 과몰입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 가면 (문상민의) 큰 키의 잔상이 계속 남는다. ‘내가 진짜 사랑에 빠졌나?’라고 생각할 만큼 연애를 한 시절처럼 촬영이 진하게 지나간 느낌이었다”고 밝히며 천상 배우다운의 몰입이 만든 에피소드로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두 사람은 ‘라라랜드’, ‘비포 선라이즈’, ‘봄날은 간다’, ‘건축학개론’ 등 대표 멜로 영화 상황극 테스트에 참여했다. 오래된 연인을 우연히 다시 만나는 ‘라라랜드’의 상황에 고아성은 “다음 생에 보자”라며 쿨한 선택을, 문상민은 “더 예뻐졌다”고 답하며 마지막까지 사랑에 대한 순수한 감정을 드러냈다. 낯선 사람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되는 ‘비포 선라이즈’ 상황에서는 고아성은 “상대가 먼저 말을 걸어주길 기다릴 것 같다”고 말한 반면, 문상민은 “대각선 자리에 앉아 마음을 표현할 것 같다”며 은근한 용기를 선택했다. 특히, 대각선에서 상황을 재연한 문상민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봄날은 간다’의 “라면 먹고 갈래?” 질문에 고아성은 “문상민은 라면을 좋아해서 먹고 간다고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파반느’의 핵심 명제인 “사랑은 오해다”를 주제로 진행된 연애 상담 코너에서는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났다. 군 입대를 앞두고 여자친구를 위해 먼저 이별을 고해야 할 지 고민하는 사연에 대해 문상민은 “헤어지자는 선택이 정말 상대를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군 복무 열심히 하고 더 잘해주면 되지 않을까”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반면 고아성은 “동반입대?"라고 엉뚱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고아성은 “벨라스케스의 그림과 모리스 라벨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소설을 영화로 확장한 작품. 마음을 닫고 살아가던 청춘들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전 멜로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고, 문상민은 “고전 멜로지만 트렌디하고, 명품 빈티지 같은 영화”라고 표현해 감탄을 더했다. 이날 고아성은 “즐겨보는 유튜브에 출연해 믿기지 않는다. ‘파반느’를 소개할 수 있어 기뻤고 다음에 또 나오고 싶다”라고 전했고, 문상민 역시“‘파반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유튜브 하지영’은 자극적인 유튜브 콘텐츠 속에서도 스타들의 본연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하지영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7:34
[OSEN=강서정 기자]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세빈이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피비 작가에게 발탁된 주인공 금바라 역으로 첫 등장을 선보였다.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매번 충격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화제성이 폭주하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하면서, 밀도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주세빈은 ‘닥터신’에서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출격한다. 극 중 금바라는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이지만 쾌활 발랄한 성격과 기자로서의 능력도 인정받는 인물이다.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에서 인상 깊은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주세빈이 어린 시절 상처와 사연이 있는 금바라를 어떻게 표현할지, 색다른 연기 변신에 관심이 모인다. 주세빈이 극 중 금바라가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 후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리운 모습을 청순하면서 묘한 매력의 미모와 우수 어린 눈빛으로 표현했다. 이에 더해 주세빈은 금바라가 갤러리에서 한 미술 작품을 주의 깊게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까지 강렬한 임팩트로 그려내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주세빈은 “첫 주연이라는 타이틀이 설레고 벅차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한 작품의 중심을 맡아 이끌어 가야 하는 주연의 책임감이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 주연으로서 가져야 할 에티튜드와 그릇에 대해서도 정말 많이 배웠다. 이 무게감을 허투루 여기지 않고 쌓아 나가면서 연기로 증명해 내는 배우가 되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여드릴 다채로운 모습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첫 주연의 무게감을 담은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한 주세빈은 “임성한 작가님의 작품은 인간의 군상과 이면, 심연 속 심리를 아주 예리하게 비추면서도, 동시에 삶의 아이러니와 온기를 함께 담아낸다고 생각한다. 작가님의 작품은 많은 분들께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 안에 제가 한 인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영광이다. 작가님의 작품에 함께 하게 되면서 배운 것과 같이, 인물이 가진 결을 섬세하게 살리면서 작품의 밀도를 높일 줄 아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피비 작가를 향한 신뢰와 감사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주세빈은 어린 시절 상처를 지닌 복잡다단한 심리의 금바라 캐릭터를 맞춤 열연으로 진정성 있게 소화하고 있다”라며 “‘닥터신’에서 한층 성장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주세빈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7:27
[OSEN=연휘선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운명전쟁49'에서 무속인 할머니, 할아버지의 치매, 모친과의 절연 등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5일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8회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살아남은 운명술사 6인이 유명인의 일대일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에서도 점술가 설화는 '운명전쟁49' 신동의 점사를 봤다. 그는 신동에게 "집안에 무속인 할머니가 있지 않냐"고 물으며 "그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조금 위험할 수 있다. 누군가 신동님이 방울을 잡게 하려는 것 같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실제 신동의 친할머니가 무속인이라고. 이에 설화는 "신을 받는 게 아니다. 신기물, 조상기물이 세다. 집안에 무속인이었던 분이 계신데 그 할머니가 건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신동의 신기 비화도 드러났다. 전현무가 "누구인지 얘기할 수는 없지만, 신동이 모 걸그룹에게 '이상하다, 조심해라'라고 했는데 바로 그 걸그룹에 열애설이 났다"라고 거든 것. 이에 설화는 "재주꾼처럼 춤추고 노래하며 사는 게 맞다. 그렇지만 이렇게만 살기에는 약하다"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그는 신동에게 "올해부터 사업운이 열렸다"라고 말했는데, 실제 신동에게 '운명전쟁49'를 촬영 중이던 지난해에 사업 관련 제안이 들어왔다는 설명이 자막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더했다. 다만 설화는 신동에게 "지금 돈이 세는 기운이 많아 조심해야 한다. 이상하게 돈이 깨진다. 직접 음식하는 팔자가 아니고 오너로 해야 한다. 먹을 복이 강해서 음식 쪽으로 장사하면 최고"라고 말했다. 신동은 이에 "좋은 조건이 들어와서 (음식 사업을) 하게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실제 당시 F&B 사업을 준비 중이었다는 것. 설화는 "지금부터 기반을 잡다가 2028년에 크게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설화는 "집안에 신경계통, 뇌, 치매 쪽 누구냐"고 물었고, 신동은 할아버지가 치매임을 밝히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패널들도 감탄하는 사이, 설화는 "유전을 그대로 물려받은 건 아니지만 왕래가 있다. 과로하면 안 되는데 팔자에 쉬는게 없어서 그렇다"라고 신동에게 건강도 챙길 것을 당부했다. 그런가 하면 설화는 "집안을 어떻게 살릴지 전전긍긍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대장 역할을 하려는 기운이다"라고 말했는데, 실제 신동의 모친이 지난 2015년 투자 실패로 전재산을 날린 바 있었다고 드러나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신동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부모님과 연락을 안 한다. 돈 때문이다. 생활비를 드리면 '달달이 말고 한 번에 달라'고 하신다. 그런데 그렇게 큰 돈을 가져갔다가 사기를 당하거나 투자를 잘못해 다 잃은 적도 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설화는 "이런 경우 제2의 가족을 원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신동은 "그 외로움이 있는 것 같다"라며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열망을 많이 드러내고 실제 결혼할 뻔한 적도 있던 점을 언급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디즈니+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16:45
[OSEN=연휘선 기자] '트로트 퀸' 가수 장윤정이 '네고왕' 새 MC로 발탁됐다. 26일 제작사 에이앤이코리아 달라스튜디오 측은 웹 예능 '네고왕'의 새로운 MC로 국민가수 장윤정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네고왕'은 유튜브를 대표하는 국민 웹예능으로 소비자들의 의견을 모아 기업 대표에게 직접 전달하는 ‘선팩폭 후네고’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초대 MC를 맡아 이후 방송인 장영란, 가수 딘딘과 슬리피, 코미디언 홍현희, 코미디언 김원훈 등 걸출한 MC들과 함께 누적 조회수 4.3억 뷰를 돌파했다. 이 밖에도 회차마다 화제성 및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해 왔다. 이번 시즌 새롭게 발탁된 장윤정은 특유의 친숙한 매력과 더불어,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노련한 입담과 카리스마로 역대급 네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타겟을 전 세대로 대폭 확장할 예정이며, 장윤정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남다른 스케일의 네고까지 시도하면서 소통과 즐거움의 가치를 전파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에이앤이코리아 관계자는 "장윤정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와 호감도를 가진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라며 "그녀가 가진 친근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장 회장'의 면모가 '네고왕'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윤정과 함께하는 새로운 '네고왕'은 오는 3월말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달라스튜디오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