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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재산 2조설 추성훈 제쳤나..“제일 많이 번다” 폭로 등장 ('유퀴즈')

[OSEN=유수연 기자] '재산 2조설'의 주인공 추성훈이 김동현의 어마어마한(?) 자산을 폭로했다. 28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20년 지기 추성훈과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아시아" 출연 후 해외팬 유입에 대해 "몽골에 갔는데, 걸어다니면 바로 ‘김동현’이라고 안다. 뉴스에도 나왔다"라며 인기 체감을 언급했다. 반면, '피지컬 100' 시즌 1에 출연했던 추성훈은 김동현을 향해 "저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라며 "내가 안나와서 시즌2, '아시아' 편은 안 봤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시즌 1 출연 당시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한 추성훈은 " 저도 50이 넘는 나이가 되었는데, 친구들이랑 말하면 다 힘이 없다. 약간. 일어나자마자 힘들어한다. 저도 느낀다.  그래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또래 친구들한테 ‘파이팅 하자’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열심히 달리고 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추성훈은 '김동현이 돈이 엄청 많은데 없는 척한다'라고 기습 제보, "둘이 같은 소속사다. 누가 얼마나 버는지 다 안다. 동현이가 가장 많이 번다. 그랬는데, 동생 안 챙기지. 밥도 먹으러 간다. 저는 동생들 비싼 데 데려가는데, 진짜 싼 데밖에 안 간다. 동생들도 형한테 말 못 한다. 내가 옆에서 볼 때, 동생들 불쌍하다 마음 생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동현은 "저는 동생들을 매일 봐야 한다. (특별한 날에는) 좋은 데 많이 간다"라고 항변했지만, 추성훈은 다시 한번 "고기를 좋아하지 않나 애들이. 스테이크집에 가서 애들을 맥이더라. 그래서 동현과 동생들을 위해 (내가) 외상을 했는데, 동현은 10원도 안 쓰고 동생들 맥인 것"이라고 제보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형이 먼저 ‘동현아 내가 (외상) 해놓을 테니 동생들이랑 편하게 와서 먹어’라고 했다. 그래서 먹었는데 돈 안 냈다고 하면"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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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제주 대저택에 '가로등+개인 배'까지... "당연히 여에스더♥ 돈으로 FLEX" ('A급 장영란')

[OSEN=박근희 기자] 홍혜걸이 제주도에서 누리고 있는 화려한 '아내 카드' 라이프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제주도 저택에 남편집 사주고, 매달 현금 갖다바치는 여에스더의 사연 (장영란 분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홍혜걸을 만나기 전 "와이프 카드 쓰는 마음은 어떨지 들어보고, 혼낼 건 혼내겠다"며 야심 차게 발걸음을 옮겼다. 특히 "남편이 육아휴직 중이라 이입된 건 아니다"라는 뼈 있는 농담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제주 저택에서 만난 홍혜걸은 눈에 띄게 젊어진 얼굴로 장영란을 맞이했다. 집 내부를 둘러보던 장영란이 "(이 집을) 본인 돈으로 하신 거예요? 아니면 와이프 돈으로?"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홍혜걸은 망설임 없이 "당연히 와이프 돈이지"라고 답하며 '당당한 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 집안 곳곳의 스케일은 상상을 초월했다. 뒷마당에는 개인 배인 카약이 무려 두 대나 구비되어 있었다. 개인 배의 존재에 충격을 받은 장영란이 "혼자 사시는데 이런 게 왜 필요하냐"고 묻자, 홍혜걸은 천진난만하게 "재밌어 이게"라고 답하며 '제주 유유자적'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압권은 '운동장'급 크기를 자랑하는 앞마당이었다. 널찍한 개인 정원에는 거대한 느티나무와 텐트, 흔들 의자는 물론, 개인 정원에서는 보기 드문 가로등까지 설치되어 있어 장영란의 감탄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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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조설' 유재석, 관상에 '돈' 이미 있었네.."재물 모으는 힘" (유퀴즈)[핫피플]

[OSEN=유수연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유재석의 '재물운'을 점쳤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했다. 박성준은 매해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주인공이자,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점친 바 있는 역술가다. 이날 박성준은 유재석에 대해 "기세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그러니까, 기세 있게 올라오는 명리의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라며 "결국은 일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사람을 볼 때 눈을 보고 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얼굴을 뜯어보는 습관이 있다"라며 유재석을 바라보며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 뭔가 낯익은데 낯설고.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성준은 유재석의 관상에 대해 "입을 다물었을 때는 입이 작지만 벌렸을 때는 크다. 이걸 재물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웃을 때는 좌우 검은 눈동자를 내렸을 때 가깝거나 살짝 큰 입은 재물적으로 모으는 힘이 있는 관상"이라고 전하기도. 더불어 '잘생기면 관상이 좋은건가'라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관상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미학적인 느낌으로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타고난 게 조금 생김새가 모자라도. 형태는 어떤 기운을 만들고, 얼굴에 영향을 미치면서 상호작용을 한다"라며 다시 한번 유재석을 지긋이 바라봐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유재석 님의 얼굴은 조금 모자람이 있긴 하지만. 운이라는 건 얼굴 뿐만 아니라 사주, 풍수, 궁합 이런 것도 연관이 있다. 제가 2013년 첫 만남 이전에 아내분과 궁합을 본 적이 있다. 그때 유재석 님은 아내분을 만나면 생활력이 훨씬 좋아진다는 말씀을 드렸다. 그런 면에서 안정감이 있을 수도 있고, 안전하게 한 계단 올라가는 성정대로 살아가는 힘이 있는거니까. 훨씬 좋아진 것"이라며 아내 나경은을 언급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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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셰프들 '흑백요리사' 출연 안 한다더니..."현장 문 여니 다 앉아 있어" 배신감 폭발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셰프 샘킴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 동료 셰프들과 벌였던 치열한 눈치싸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샘킴은 '흑백요리사' 출연자들 사이에서 철저하게 지켜졌던 삼엄한 비밀 유지 조항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그는 함께 출연한 정호영을 비롯해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동료 셰프들에게 느꼈던 유쾌한 배신감을 토로했다. 샘킴은 “사실 촬영 전부터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많이 언급되지 않았나. 그래서 슬쩍 ‘연락 왔어요?’라고 떠봤는데, 다들 하나같이 연락 안 왔다며 손사래를 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하지만 촬영 당일 현장에 도착한 샘킴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는 “첫날 현장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안 나간다던 사람들이 거기 다 앉아 있는 거다”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로 출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완벽하게 연기를 펼쳤던 셰프들의 첩보전이 현장에서 탄로 난 셈이다. 함께 출연한 정호영 역시 제작진의 강력한 입단속이 있었음을 증언했다. 정호영은 “출연 자체를 절대 말하면 안 됐다”며 “특히 부활 소식을 알려준 제작진이 ‘누군가한테 흘러 들어가면 부활을 취소하겠다’라고 경고해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입을 꽁꽁 묶었던 삼엄한 보안 체계를 실감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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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A씨, ‘그알’ 후 입 열었다.."거짓말, 사과는 해야지?"

[OSEN=유수연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의미심장한 SNS 글을 수정하며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tvN 드라마 ‘시그널’의 한 장면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재한 뒤,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후 해당 게시물의 문구를 수정하며 같은 취지의 메시지를 반복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분위기의 화면 위로 ‘시그널’ 자막이 겹쳐진 장면이 담겼다. 배경음악으로는 ‘거짓과 진실의 사이’라는 제목의 곡이 설정돼, 현재 상황을 에둘러 표현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이어졌다.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향한 불만도 직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그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결국 팩트는 없고 가십거리”라며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카메라를 사용했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자 자막을 ‘의사’로 수정했다”며 ‘악마의 편집’을 주장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연락과 방문이 이어졌고,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며 “그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털어놓으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A씨는 현재 의료법 및 보건범죄단속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출국 금지 조치와 함께 주거지와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된 상태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의약품과 투약 장비, 다수의 유명인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객 장부’를 토대로 상습 투약 여부와 추가 연루자를 조사 중이다. 앞서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A씨에게 주사 시술과 전문의약품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소속사 측은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진에게 영양 수액을 맞았을 뿐 불법 의료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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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아들 "학교, 제2의 정신병동이었다" 충격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깊은 대화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현주엽 부자가 저녁 식사를 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주엽은 아들에게 “치료 잘 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제 옛날 생각은 하지 말자”고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준희는 “뜻대로 안 된다. 상담도 불편하다. 아픈 기억을 꺼내는 과정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교 이야기나 휴학 기간이 계속 떠오른다. 시간이 필요하다. 1년을 쉬어도 알 수 없을 것 같다”며 현재의 혼란스러운 마음 상태를 전했다. 휴학 기간 동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묻자 준희는 “그만두고 나니 생각도 안 난다. 의욕이 사라졌다”며 “망가진 기계를 망치질한다고 살아나지는 않는다. 힘들어서 재정비하려는 건데 아빠는 몰라주는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준희는 학교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그는 “학교에서 오래 시달려 좋은 기억이 없다. 절대 잊히지 않는다”며 “학교는 나에게 너무 힘든 공간이었다”고 표현했다. 이어 농구부 생활 중 괴롭힘을 당했던 기억도 언급하며 당시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음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셰프 송훈이 마련한 식사 자리에 초대되기도 했다. 송훈은 준희에게 “분명 너를 좋아했던 친구들도 있었을 것”이라며 “지금은 두려워도 누군가에게 다가가면 안아줄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준희는 “병원 생활이 힘들었지만 거기서 친해진 사람도 있다”며 조금씩 회복의 실마리를 이야기했다. 또 “아빠도 예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 어색했던 사이가 하루아침에 좋아지진 않지만 달라진 건 느낀다”고 말했다. 현주엽은 자신의 병원 생활에 대해 “계속 달리기만 하다 정거장을 만난 느낌이었다. 오히려 편안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에 준희는 “이런 얘기를 소통이 안 됐을 때 말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쌓였던 마음을 조심스레 꺼냈다.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려는 부자의 대화는, 아픔을 지나 회복으로 향하는 과정의 한 장면으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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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자, 테토녀 본새로 남 출연자 4명 사로잡아('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남다른 시원시원함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시작되었다. 30기 영자는 건설 회사 현장관리직으로, 귀엽고 가녀린 외모와 다르게 거칠고 액티비티한 것을 즐겼다. 실제로 캠핑, 여행, 등산,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으며, 바베큐를 살필 때도 직접 불길을 일으키고 고기를 전두지휘하며 구워 많은 남성들을 사로잡았다. 영호는 “영자님 취미 부자더라. 저는 더 호감이 갔다”라며 영자에 대해 호감을 표했다. 영식은 “저도 영자님에게 호감이 간다. 취미가 다양한 것도 부지런하다는 점이고, 배울 점도 많을 것 같다”라며 마찬가지로 영자에 대해 마음을 드러냈다. 이미 영자의 웃음을 보고 예쁘다고 느꼈던 영수는 “뜨겁고 불 센 데서 고기 굽는 영자를 보니까, 저는 정말 영자가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한 번 더 반한 티를 냈고, 수줍어하던 광수는 “저는 진짜 영자님처럼 멋진 사람이 좋은 것 같다”라며 자신의 뜻을 피력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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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KCM 아내, 뉴진스 민지 닮은 외모 화제···13년 만의 혼인신고('슈돌')[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 KCM 아내 예원 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2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KCM의 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KCM보다 9살 연하인 예원 씨는 단아한 외모에 청순한 눈웃음이 매력적이었다. 심지어 만삭인 그는 임산부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KCM은 친구의 친척 동생으로 만난 예원 씨에게 반했지만, 9살 나이 차이로 주저했었다. 그러나 예원 씨와 이뤄진 그는 군 복무 당시 첫 아이를 보았다. 다만 KCM은 수억 원 넘는 빚 때문에 아내와 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할까 봐 혼인신고를 미뤘다. KCM은 그렇게 자리를 다시 찾기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냈고, 아이들 앞에서 아빠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KCM은 “아내에게 믿어달라고 했다.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13년 동안 알리지 않고, 숨겨줬다. 아내는 짜증 한 번 없었다. 저를 압박하거나 부담을 주지 않았다”라며 아내의 든든함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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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감성 깨졌다..과학 유튜버 궤도, ‘극T 팩폭’ 댓글 난입 "전 세계 오로라는 무리”

[OSEN=유수연 기자] 배우 고윤정의 감성 가득한 SNS 글에 과학 유튜버 궤도의 ‘극T’ 댓글이 달리며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고윤정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컷들이 담겨, 드라마를 떠올리게 하는 여운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잔잔한 감성이 담긴 고윤정의 글에 팬들은 “말도 예쁘다”, “드라마 여운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 뜻밖의 인물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반전됐다. 과학 전문 유튜버 궤도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오로라는 태양에서 온 하전입자가 대기와 충돌하며 생기는 현상”이라며 장문의 설명을 시작한 것. 이어 그는 “밴앨런대 때문에 전 세계에서 보기엔 어렵고, 주로 극지방에서 관측된다”고 덧붙이며 고윤정의 로맨틱한 소망에 과학적 팩트를 덧붙였다. 감성을 깨는 현실적인 설명에 누리꾼들은 “뭐예요 진짜”, “진짜 극T 등장했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 이에 고윤정은 실망한 듯한 이모티콘으로 답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받아쳤고, 특히 해당 장면은 드라마 속에서 고윤정과 호흡을 맞춘 김선호가 연기한 주호진 캐릭터가 공감 대신 현실적인 반응을 내놓는 ‘극T’ 성향이었던 점과 맞물리며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윤정은 김선호와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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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닮은 꼴 영수, 아이유 닮은 꼴 영자에 심쿵('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미남이라 꼽힌 영수가 첫인상으로 영자를 꼽았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특집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시작되었다. 출연자들 스스로 붙인 이름으로, 상이하게 다른 성격에 이내 MC들은 이해하게 됐다. 첫 등장한 영수는 훤칠한 덩치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야근 많이 해서 피곤한 BTS 지민 같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아, 뭔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송해나는 “잘 잡는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여성 출연자 중 하얀 드레스에 귀여운 미소를 띤 영자가 등장했다. 영자는 “18기 영호가 저희 회사 선배다. 회사 사람들 다 알고 있다”라며 “건설 회사에서 현장 업무를 하고 있다. 관리감독자로 재직하고 있다. 안전 관련도 챙기고, 도면대로 제대로 되고 있는지 검토하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영수는 순자, 영숙에게 첫인상을 선택 받았으나 그는 영자를 원했다. 영수는 “순자는 밝고 꾸밈이 없지만, 먼저 호감이 갔던 영자님을 알아보고 싶다. 곁눈질로 봤는데, 영자님이 웃고 계셨다. 웃는 게 되게 예쁘셔서 한 장면으로 남았던 거 같다. 예뻤다"라고 말하며 마음을 드러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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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흑백요리사'의 삼엄한 비밀 유지 조항 언급..."발설하면 취소 시킨다고 경고"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셰프 정호영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강력한 비밀 유지 경고를 폭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출연자들끼리도 서로의 출연 사실을 숨겨야 했던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언급했다. 그는 “출연 자체를 말하면 안 된다”며 촬영 직전까지 모든 과정을 비밀에 부쳐야 했던 엄격한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출연한 샘킴 역시 당시의 황당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많이 나왔다. 슬쩍 ‘연락 왔어요?’라고 떠보면 다들 연락 안 왔다고 하더라. 그런데 첫날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다 앉아 있는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로를 속고 속여야 했던 셰프들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있었음을 시사한 것이다. 특히 정호영은 프로그램 내에서 겪은 ‘부활’ 과정에서도 제작진의 삼엄한 감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정호영은 “제가 부활을 했다. (그런데) 말을 할 수 없었다”고 당시의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부활 소식을 알려준 제작진이 ‘누군가한테 흘러 들어가면 부활을 취소하겠다’라고 했다”며 비밀 유지가 부활의 절대적인 조건이었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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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아들, 父논란 후 "폐쇄병동에 입원했다" ('아빠하고나하고')

[OSEN=김수형 기자]'아빠하고 나하고'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현주엽 부자가 함께 상담을 받고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현주엽은 방송을 통해 아들과의 서먹한 관계를 공개한 바 있으며, 부자가 나란히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도 가감 없이 보여줬다. 현주엽은 “준희와 촬영하면서 가장 놀란 건 방송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이야기가 많았다는 점”이라며 “평소 대화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 논란 이후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도 전했다. 아들 준희는 그동안 겪어온 마음의 상처를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학교에서 ‘너희 아빠 그런다’는 말을 듣고 나쁜 시선과 말들이 너무 힘들었다”며 농구를 중단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악몽을 꾸고 잠을 못 자고, 숨이 안 쉬어지는 느낌도 들었다”며 불면과 호흡 곤란 등 증상을 털어놨고, “안 좋은 생각까지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주엽이 현재 상태를 묻자 준희는 “이제는 상관없다”면서도 “솔직히 불편한 감정이 있었다. 정작 아빠가 힘들 때는 몰랐는데 왜 이제 와서 챙기는 척하는 건가 싶었다”고 복잡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준희는 과거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도 고백했다. 그는 “네 번 입원했는데 그중 세 번이 폐쇄병동이었다”며 “외부와 단절된 채 생활해야 했고, 활동도 많이 제한됐다”고 당시의 답답했던 기억을 꺼냈다. 부자의 이야기는 단순한 가족 갈등을 넘어, 상처를 마주하고 회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무엇보다 서로의 마음을 뒤늦게라도 이해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응원의 시선도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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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나랑 계약하면 몸값 2배 껑충…'1호 배우' 정선아 개런티 수입 수직 상승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겸 뮤지컬 제작사 대표 김준수가 소속 배우들의 파격적인 대우를 공개하며 경영자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수는 본인이 설립한 기획사의 ‘1호 배우’인 정선아를 영입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준수는 “원래 선아 누나랑 친했었거든요. 제가 회사를 차리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마침 FA시장에 나온다니까”라며 영입 과정을 설명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소속사 이적 후의 실질적인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정선아에게 개런티가 올랐는지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선아는 망설임 없이 “올렸어요”라고 답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김준수 또한 “누나가 너무 잘하시니까 당연히”라며 정선아의 실력을 치켜세웠다. 특히 김준수는 대표로서 회사의 성장을 자랑하며 놀라운 수치를 공개했다. 그는 “저희 회사 자랑을 한번 해본다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두 배 이상 올랐어요”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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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식, '돌싱5' 심규덕과 등장 "특별 의전 해내"('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식이 의전을 받으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출연자들의 첫 등장이 이뤄졌다.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은 잘 빗어 올린 머리에 정장 차림으로 후다닥 뛰더니 뒷좌석 문을 열었다. 거기에는 진짜 30기 출연자 영식이 있었다. 제작진도 당황한 듯 카메라를 옮기며 부산스러워졌다. 영식의 친구는 “영식이 찬밥 대접을 받을까 봐 마지막으로 이렇게 과잉 의전을 해줬다”라면서 “여기서 네가 가장 착하고 따뜻할 거다. 이번에는 꼭 형수님을 모시고 와라”라며 영식을 응원했다. 영식의 친구는 네티즌들이 바로 알아차렸다. '돌싱글즈5'에 나왔던 심규덕이었던 것. 네티즌들은 "딱 보고 심규덕이었음", "영식이랑 친하다니", "어쩐지 말을 너무 잘하더라", "방송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등 놀란 반응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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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 티파니 닮은 눈웃음 눈길 "비혼 아버지 뒷바라지로 무용"('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화사한 눈웃음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마지막 여성 출연자로 30기 옥순이 등장했다. 화려한 듯 단아한 느낌의 옥순은 고운 눈웃음을 지었다. 옥순은 무용 엘리트 라인이라는 선화 예중, 선화 예고,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했다. 그 뒷바라지는 아버지가 있었다. 옥순은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대 무용과를 나왔다. 집이 수원이라 멀어서 고2 때부터는 아버지랑 학교 앞에서 자취를 했다”라면서 “딸 넷이다. 아버지께서 평일에는 저 밥 해주시고, 주말에는 내려가셔서 주말 부부로 사시면서 나머지 딸 셋을 케어하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큰 언니랑 둘째 언니는 가야금을 시키고, 저랑 동생은 무용을 시키셨다. 자매들 다 결혼하고 저만 남았다”라며 가족들의 알찬 응원을 뒤로하고 나타났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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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김준수 롯X타워 펜트하우스 가보고 '경악'…"온통 금칠,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 ('라스')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소속사 대표 김준수의 압도적인 재력에 놀라 초고속 계약을 체결한 비화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준수는 정선아를 본인 소속사 1호 배우로 영입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준수는 “원래 선아 누나랑 친했었거든요. 제가 회사를 차리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마침 FA시장에 나온다니까”라며 영입 당시를 회상했다. MC 김구라가 소속사를 옮긴 후 수입 변화에 대해 직설적으로 묻자, 정선아는 망설임 없이 “올렸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준수는 “누나가 너무 잘하시니까 당연히”라며 치켜세우는 한편, “저희 회사 자랑을 한번 해본다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두 배 이상 올랐어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정선아는 김준수와 계약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으로 그의 집을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정선아는 “근데 집이 저기잖아요. 높은곳”이라며 김준수가 거주 중인 잠실 롯X타워 펜트하우스를 언급했다. 정선아는 “사실 저는 그곳에 처음 가봤어요. 그래서 갔는데. 어우 막 집이 다 금이에요”라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이어 “문을 열었는데 다 금이야.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어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빨리 계약해야겠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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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테토녀 특집, 경찰공무원→킥복싱 아마추어까지('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자칭 테토녀 출연자들의 예사롭지 않은 등장이 이어졌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제약회사 마케팅 업무를 보는 정숙은 첫 등장임에도 떨림 하나 없이 등장했다.  정숙은 귀여운 얼굴에 시원시원한 걸음걸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직업은 경찰공무원이었다. 정숙은 “나가게 되면 걱정되는 게, 달리기를 해서 슈퍼 데이트 권을 따내는 걸 봤다. 경찰 공무원인데 제가 혹시 체력에서 딸리는 걸 보여주면 어떡하냐”라며 출연에 대한 걱정을 남다르게 드러냈다. 이어 청순한 느낌의 순자는 “제가 운동, 일 패턴이다 보니까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혼인관계증명서 공란을 채우겠다는 의지가 있었다”라면서 복싱 아마추어 대회 영상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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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혼자 떠났다더니..홍콩서 '절친' 女배우 접선 포착 ('귤멍')

[OSEN=유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생애 첫 나홀로 여행에 도전하며 인간적인 매력은 물론 절친한 배우 이세영과의 우정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1 남규리의 우당탕탕 홍콩 여행 | 혼자 여행 쉽지 않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여행은 홍콩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는 절친의 연락에 급히 결정됐다. 남규리는 혼자 출국하는 것이 처음이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지만, 2026년 새해 다짐 중 하나가 “‘용기를 내서 더 성장하자’”라고 밝히며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홍콩 도착 직후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졌다. 촬영용 메모리카드 교체 문제에 이어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 택시를 타는 해프닝까지 겪으며 우당탕탕 여정을 시작한 것. 평소 완벽해 보이던 이미지와 달리 당황하는 모습은 오히려 인간적인 매력을 더하며 구독자 ‘귤별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깜짝 여행 메이트는 배우 이세영이었다. 두 사람은 홍콩 현지 음식을 즐기고 2층 버스에 올라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홍콩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가수 션과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도 담겨 반가움을 더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세영과의 케미가 정말 좋다”, “당황하는 모습조차 귀엽고 인간적이다”, “새해 다짐을 실천하는 모습을 계속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해 12월 신곡 ‘디셈버드림(December Dream)’을 발매했으며,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일상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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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故문빈향한 절절한 그리움.."보고싶다"

[OSEN=김수형 기자]세븐틴 부승관이 절친 고(故) 문빈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부승관은 최근 SNS에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짜샤 @moon_ko_ng 보고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고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문빈은 생전 부승관과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던 인물. 두 사람은 방송과 무대 뒤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언급을 여러 차례 해왔다. 부승관의 이번 글에 팬들 역시 “빈이도 분명 듣고 있을 거야”, “두 사람 우정 영원하다”, “마음이 먹먹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추억을 떠올렸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한마디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우정과 그리움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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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전현무에게 출연 상담했더니..."울쎄X 시술 추천하더라" 폭소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셰프 정호영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방송인 전현무에게 받은 엉뚱한 조언을 공개했다. 2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호영은 “출연 결정을 하고 걱정이 돼서 상담을 받았는데 전현무 씨가 그걸 추천해 주더라고요. 울쎄X를 받아라. 너무 효과가 좋다는 거예요”라며 전현무식 ‘비주얼 관리’ 비법을 폭로했다. 내용보다 외모 관리를 우선시한 조언에 MC 김구라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라는 “그게 라스랑 무슨 상관이야. 아니 화면에 비추는 건 잠시고 콘텐츠가 중요한 건데”라며 특유의 독설로 응수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정호영은 “받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이번에는 맨얼굴로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시술 없이도 매끈한 피부에 감탄이 이어지자 정호영은 그 비결로 ‘러닝’을 꼽았다. 그는 “제가 유세윤 씨랑 같은 러닝 크루예요. 재미가 있는게 다같이 뛴 다음에 맛있는 거 먹을 때가 진짜 좋거든요. 냉삼을 먹으면 끝내줘요”라며 운동 후 즐기는 ‘먹방’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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