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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킬미힐미’ 이후 10년만 MBC 복귀..“‘판사 이한영’ 잘 만들고 싶었다”

[OSEN=상암, 김채연 기자] 배우 지성이 ‘킬미힐미’ 이후 10년 만에 MBC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재진 PD와 함께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2일) 첫 방송되는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지성은 2015년 방영된 ‘킬미, 힐미’ 이후 10년만에 MBC에 복귀하게 됐다. 지성은 “전 MBC하면 ‘킬미 힐미’가 생각이 난다. 그런 의미에서 잘 만들어보고 싶었고, 그리고 촬영하면서 MBC의 색깔이 있다. 활기차게 촬영했고, 기대감에 충족되는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는 ‘판사 이한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가 ‘판사 이한영’과 싱크로율을 봤을때 저는 회귀 능력이 없으니까 싱크로율이 50%라고 본다. 용기 있는 이한영의 모습을 닮고 싶을 정도로, 그런 모습을 연기하고 싶었다. 우리 드라마는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정답은 없다는 사실에 솔직한 무게를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악의 축인 강신진 말을 듣다보면, 그의 말이 맞는 것 같다. 근데 이한영은 판사잖아요. 그의 판결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비록 드라마 속의 사회지만, 이한영을 통해 모든 시청자분들에 따뜻함을 선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민경훈 기자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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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명 중 8명 살아남는다…마동석 “경기 엄청 화끈할 것 같아”(‘아이엠복서’)

[OSEN=강서정 기자]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질 ‘아이 엠 복서’ 8강전의 막이 오른다. 오늘(2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7회에서는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과 추가 생존자 3명까지 총 8명의 복서들이 8강에 진출,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린다. 먼저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과 지난 네 번째 파이트 생존자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 그리고 데스매치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추가 생존자 3명의 만찬 현장이 공개된다. 링 위에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던 복서들의 턱시도를 차려입은 색다른 모습과 각자 정한 강렬한 링네임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8강전이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치러지며 라운드당 3분, 총 6라운드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복서들을 급 긴장하게 만든다. 또한 ‘스나이퍼’ 김민욱,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전국체전 3연패 김택민을 꺾은 ‘타이슨’ 홍성민과 전(前) 라이트급,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썬더’ 권오곤의 최강자 대진은 물론 결과가 궁금해지는 대진들이 발표된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8강전은 수많은 현장 관객이 함께해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대결부터 쟁쟁한 실력을 가진 복서들이 등판하고 선수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마동석 역시 “경기가 엄청 화끈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네 번째 파이트에서 탈락했던 10명 중 국승준과 박영호,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가 데스매치 기회를 얻어 끈질긴 접전을 벌인다. 과연 이들 중 8강에 진출한 추가 합격자 3명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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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연락두절' 5년만 직접 공개한 사진 한 장.."얼굴 좀 보여줘"[핫피플]

[OSEN=선미경 기자] 잠적설에 휩싸였던 그룹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이 5년 만에 직접 근황을 공개했다. 김재덕은 지난 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잠적설이 불거질 정도로 소식이 없던 김재덕이기에 오랜만에 공개한 사진 한 장에도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김재덕이 공개한 사진에는 새해 일출이 담겨 있었다. 김재덕은 여행 중인 듯 리조트로 보이는 곳에서 바닷가에 떠오르는 해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겼다. 새해를 맞아서 일출 사진으로 팬들에게 근황과 인사를 전한 것이었다. 김재덕인 개인 SNS를 통해 직접 근황 사진을 공개한 것은 지난 2021년 5월 1일 게시물 이후 약 5년 만이다. 5년 동안 개인 채널을 통한 인사가 없었기에 팬들이 더 반가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여러 차례 젝스키스 멤버들과 지인들이 김재덕의 안부를 물으며 근황을 궁금해 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은지원과 장수원, 고지용까지 젝스키스 멤버들이 만난 자리에서 은지원과 장수원은 김재덕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장수원은 은지원에게 “형이 지용이 만나러 간다고 해서 재덕이 형한테 전화를 한 번 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이에 은지원은 전화를 받았는 지 궁금해 하면서 “얘랑 통화를 해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김재덕과 절친한 H.O.T 멤버 토니안은 같은해 8월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김재덕에 대해서 “지금 부산에 있다. 나도 가끔 문자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재덕과 토니안은 약 15년간 동거했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지만, 따로 살게 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김재덕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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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감독, MBC 금토드라마 부진 속..“’모택3’ 경쟁 부담 없다면 거짓말”

[OSEN=상암, 김채연 기자] ‘판사 이한영’이 MBC 금토드라마 부진 속 ‘모범택시3’와 경쟁하는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재진 PD와 함께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2일) 첫 방송되는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판사 이한영’은 2026년 MBC의 기대작이자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범택시3’의 경쟁작이기도 하다. 이에 부담이 되지 않냐는 질문에 이재진 감독은 “부담이 안된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부담이 있고, 작년 한 해에 저희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번에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모범택시’가 잘나가고 있어서 부담도 있다. 두 드라마 다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저도 몰래 챙겨보고 있는데, 다른 매력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떤 차이를 줄 수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서 “‘모택’을 재밌게 보신 분도 저희한테 들어올 수 있고, 안 맞는 분도 저희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장르적으로 복합적인 부분이 많다,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는게 우리 드라마의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민경훈 기자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0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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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 안성기, 심정지로 입원 나흘째…“좋은 소식 들리길” 쏟아지는 응원[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안성기의 건강을 향한 걱정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생일을 맞았지만, 축하보다 회복을 바라는 마음이 연예계와 대중 사이에 조용히 번지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걸려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된 그는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현재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이틀이 지났지만, 그의 상태를 둘러싼 우려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선배님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며 말을 아꼈다. 일부에서는 고비를 넘겼다는 보도도 나왔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차도를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병실에는 직계 가족들만이 곁을 지키고 있으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장남도 급히 귀국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긴 치료의 시간을 견뎌왔다.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병세가 재발했고, 그 와중에도 그는 연기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다. 영화 ‘사자’, ‘아들의 이름으로’, ‘카시오페아’,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를 향한 걱정은 시상식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고건한은 수상 소감 중 안성기를 언급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오늘 아침 안성기 선배님의 기사를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저희 어머니도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데, 안성기 선배님도 꼭 이겨내실 거라 믿는다”고 전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동료 배우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박중훈은 과거 인터뷰에서 “몸이 많이 힘드신 와중에도 ‘고맙습니다’라고 웃으시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며 선배를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1957년 다섯 살의 나이로 연기에 발을 들인 안성기는 ‘바람 불어 좋은 날’, ‘고래사냥’, ‘남부군’, ‘하얀 전쟁’, ‘투캅스’ 시리즈, ‘실미도’, ‘부러진 화살’, ‘한산: 용의 출현’까지 한국 영화사의 굵직한 순간마다 함께해 온 배우다. 지금 이 순간, 많은 이들이 그의 회복을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 “지금은 그저 건강을 되찾기를 바란다”, “다시 스크린에서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응원 속에서, 모두가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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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비주얼도 대상’ [O! STAR 숏폼]

[OSEN=이대선 기자] 2일  경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몽블랑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몽블랑 앰버서더 배우 서강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강준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02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1.0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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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9년 만에 FNC 떠난다.."앞날 응원한다"[공식]

[OSEN=선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이 9년간 함께 했던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통해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방송인 조우종 씨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조우종 씨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예능인으로서 함께해온 조우종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조우종 씨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했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방송인 조우종 씨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와 조우종 씨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예능인으로서 함께해온 조우종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조우종 씨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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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남자친구 아들 만났다('러브 미')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러브 미’가 서현진과 장률 아들의 아슬아슬한 식사 현장을 사전 공개했다. 다시 시작된 연애의 설렘 위에 예기치 못한 긴장감이 겹치며, 세 사람의 첫 만남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박희권, 연출 조영민)에서 서준경(서현진 분)과 주도현(장률 분)의 관계는 ‘옆집 이웃’이라는 우연한 인연에서 시작됐다. 낯설지만 묘하게 신경 쓰이던 도현은 어느새 준경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었고, 호기심은 호감으로, 조심스러운 설렘은 분명한 사랑으로 변해갔다. 엄마 김미란(장혜진 분)의 사고 이후 마음을 닫았던 준경에게 도현은 잘 웃는 ‘원래의 서준경’을 되찾아준 한 사람이었다. 그런 도현에겐 독일에서 자란 아들이 있었다. 준경은 배신감에 충격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좋아하는 마음을 스스로 인정하며 그의 과거와상처까지 끌어안기로 했다. “생각보다 내가 이 사람을 더 좋아하고 있구나”라는 깨달음 하나만으로도, 다시 만나야 할 이유는 충분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다시 시작된 연애 앞에 또 하나의 선택이 놓인다. 도현의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 한국에 오는 것. 오늘(2일) 방송될 5-6부의 예고 영상에는 준경과 다니엘의 어색한 첫 만남이 담겼다. 도현은 “아빠 여자친구와 친해졌으면 좋겠다”며 준경을 소개하고, 준경은 직접 요리까지 챙기며 다니엘에게 마음을 전하려 한다. 그러나 함께 공개된 스틸컷을 보면, 순탄치 않은 전개를 예감케 한다. 무언가를 쏟은 듯 자리에서 일어선 준경과 그런 그녀를 살피는 도현, 그리고 당황한 다니엘까지, 편안한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기 때문. 게다가 영상 말미에선 “미친 여자 같다”라는 다니엘의 충격적인 후기와 “준경 씨 미안해요”라는 도현의 사과가 이어진다. 다시 시작된 이 연애가 어떤 시험대에 오르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대목이다. 제작진은 “아이 아빠를 사랑하는 것은 그 아이까지 끌어안는 일임을 알기에, 준경은 도현 개인이 아니라 그의 삶 전체를 이해하겠다고 결심한다. 준경에게도 큰 용기와 솔직함이 필요했던 순간이다. 이 식사 자리는 세 사람 모두에게 쉽지 않은 만남으로, 설렘보다 긴장과 불안이 앞서는 현실적인 감정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의 존재가 이 연애에 어떤 고비를 만들지, 준경과 도현은 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30대 어른의 현실적 사랑을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러브 미’ 5-6회는 오늘(2일) 금요일 오후 8시 50분부터 JTBC에서 연속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JTBC·SLL·하우픽쳐스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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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박원국 감독이 연출하는 ‘스프링 피버’는? “위로와 힐링되길”

[OSEN=강서정 기자] ‘내 남편과 결혼해줘’ 박원국 감독이 ‘스프링 피버’를 선보인다. 오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스프링 피버’는 앞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좋은 성과를 거둔 박원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첫 방송을 사흘 앞둔 가운데, 박원국 감독이 ‘스프링 피버’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박 감독은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기쁜 마음에 실제로 집에서 가끔 혼자 춤을 추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대본을 너무 재밌게 읽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혀가 얼얼할 정도의 자극적인 재미를 선사했다면, ‘스프링 피버’는 웃음 세포를 총동원해 한바탕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유쾌한 작품”이라며 연출을 맡게 된 계기를 덧붙였다. 박 감독은 “‘스프링 피버’는 잃어버렸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정의하며 “그 과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서사를 풀어내며 현실에 발 맞춘 자연스러운 웃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중점을 맞추었다”라며 연출 포인트를 밝혔다. 또한 박원국 감독은 배우들을 향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안보현 배우는 준비도 철저하지만, 현장에서의 순간적인 재치와 유머 감각이 뛰어나다. 원작 속 선재규를 표현해낼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피지컬, 연기력, 사투리까지 안보현이 아닌 선재규는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주빈 배우는 섬세한 감정 연기뿐 아니라 코미디 연기에서도 탁월하다. 어둠 속에서 나와 빛을 찾아가는 ‘봄’의 역할에 잘 어울리는 연기를 보여줬다”고 전하며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프링 피버’만의 차별점으로 박 감독은 사투리를 꼽았다. 그는 “배우들의 90% 이상이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다. 시청자들은 사투리 특유의 리듬감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원국 감독은 작품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로 ‘사랑’, ‘웃음’, ‘열정’을 꼽으며,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을 폭발시켜, 우리를 사랑하는 이야기다.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주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2024년 1월 1일 방영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2024년을 맞이하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면, 2026년 1월 5일 방영되는 ‘스프링 피버’는 2026년을 즐겁게 맞이할 드라마로 기억되면 좋겠다. 용기를 내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재규와 봄처럼, 시청자 여러분도 2026년을 그렇게 맞이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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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조한결, 떼려야 뗄 수 없는 묘한 관계성(‘언더커버 미쓰홍’)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신혜와 조한결이 떼려야 뗄 수 없는 묘한 관계성을 형성한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늘(2일)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투샷이 포착됐다.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을 앞둔 홍금보는 실제 스무 살처럼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로 19금 비디오를 대여하려다, 그곳에서 ‘영화광’ 알벗 오를 우연히 만나게 되는 것. 19금 비디오 하나를 두고 밀당을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로운 가운데, 금보는 그의 첫인상을 ‘변태’로 낙인찍는다. 알벗 또한 난데없는 오해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 홍금보와 알벗 오는 한민증권에서 말단 사원과 위기관리본부 본부장으로 재회한다. 할아버지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뜻에 따라 낙하산으로 입사한 알벗은 적성에 맞지 않는 지루한 회사 생활에서 예상과 다른 면모를 지닌 금보를 통해 신선한 자극을 느낀다고. 똑부러지게 언더커버 임무를 수행하는 금보와 한량이자 자유로운 본부장 알벗 사이에 형성될 색다른 관계성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박신혜를 비롯해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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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아버지 요양원까지 쫓아온 ‘독종’ 원진아에 냉담 눈빛(‘판사 이한영’)

[OSEN=강서정 기자] 지성이 원진아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오늘(2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오늘(2일) 공개된 스틸에는 해날로펌의 명령에 맞게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과 아버지를 사지로 내몬 자에게 복수의 이빨을 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담겼다. 한영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보러 요양원에 갔다가 자신을 쫓아온 진아와 대면하고, 차가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그러나 진아는 이를 개의치 않는 듯 뚝심 있는 눈빛으로 한영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긴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얽히게 된 것인지, 진아가 한영의 아버지가 머무는 요양원까지 온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한영은 집요하게 자신의 곁을 맴도는 진아에 대한 불쾌감이 최고치에 달한다. 이번엔 법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날 선 마음을 드러낸다.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한영의 냉담한 시선과 이를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진아의 기세는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과연 두 사람을 둘러싼 사건이 그들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0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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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김강우와 무슨 사이길래.."고3때 함께 여행" 깜짝 고백(편스토랑)

[OSEN=하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와 강수정의 과거 인연이 공개된다. 1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2026년 첫 번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이 방송된다. 만능여신 이정현, 순정셰프 김강우, 국민장녀 남보라가 치열한 대결을 예고한 가운데 스페셜MC로는 언제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홍콩댁’ 강수정이 함께한다. 2026년 새해부터 풍성하고 즐거운 ‘편스토랑’이 될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스페셜MC 강수정과 순정셰프 김강우가 유난히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의 친분을 궁금해하자 강수정은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되나?”라며 잠깐 망설이더니 “강우 씨가 고3 때,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함께 여행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아무도 몰랐던 김강우와 강수정의 깜짝 인연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술렁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함께 여행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 것. 이어 강수정은 “그때도 강우 씨는 너무 잘생겼었다”라며 김강우의 꽃미모를 칭찬했다. 김강우 역시 “그때 누나랑 얘기도 많이 나누고 재미있었다”며 좋았던 추억을 떠올렸다. 그러나 이 둘의 친분은 그 여행에서 끝이 났다고. 강수정은 “내가 이 인연을 차마 이어갈 수 없었던 사건이 있었다”라며 충격적인 흑역사를 털어놨다. 당시 꽃미남 동생 김강우에게 절대 보이고 싶지 않았던 민망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는 것. 사건의 전말을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못살아!”를 외치며 웃음을 꾹 참았다는 후문이다. 강수정은 “그때부터 내가 김강우를 차마 쳐다볼 수가 없더라”며 이어 불안한 눈빛으로 김강우에게 “기억에 없죠?”라고 물었다. 모두가 숨죽여 대답을 기다리는 가운데, 김강우는 “난 블랙아웃이었다. 기억이 없다”라며 매너 넘치는 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과연 그 여행에서 강수정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이어 김강우는 “(몇 년 지나) 나중에 보니, 그 누나가 뉴스에 나오더라.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라며 TV에서 강수정을 보고 반가워했던 때를 떠올리기도. MC 붐 지배인은 “그랬던 두 사람이 세월이 지나 이제는 엄마, 아빠가 돼서 ‘편스토랑’에서 만났다”며 신기해했다. 김강우와 강수정 역시 “지나 보니 추억이다”라며 감회에 젖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초간단 명절 요리, ‘10년 삭제 주스’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강우의 또 다른 ‘10년 삭제 레시피’가 전격 공개된다. 10년 세월을 삭제해 준다는 김강우의 비밀 건강 레시피는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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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대상 받고 이틀만에 수갑 신세..무슨 일이야?(모범택시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하수정 기자] 지난 12월 31일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이제훈이 돌연 수갑 찬 신세가 돼 그 배경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방영된 12화가 최고 시청률 19.1%, 수도권 15.2%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펀덱스 화제성 조사 TV 드라마 부문 6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한국갤럽이 공개한 1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까지 석권하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이끌고 있다. 더욱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가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한 데 이어, 김도기 역의 이제훈이 연기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인기 행진 속에 클라이맥스에 돌입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도기(이제훈 분), 장대표(김의성 분), 고은(표예진 분),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이 중고거래 앱을 통해 악질적 범죄를 일삼는 ‘중고사기 조직’을 정조준하며 스펙터클한 전개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도기는 중고사기 조직의 총괄(박시윤 분)의 배후에 범죄를 전문적으로 세팅해주는 업자들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의 근거지인 삼흥도에 직접 발을 들여 향후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 상황이다. 오는 13화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전문 범죄 세팅 업자인 일명 ‘삼흥도즈’를 쫓고자 본격적인 추적에 나선다. 특히 도기와 장대표에 이어 멤버 전원이 삼흥도에 입성해 블록버스터급 복수 대행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특히 도기가 범죄 컨설팅 고객을 자처하며 '삼흥도즈'와 리더 고작가(김성규 분)에게 접근한다고 해 관심을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도기는 김경장(지대한 분)에게 체포를 당한 모습. 이에 '삼흥도즈'에게 정체를 발각 당하고 만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반면 도기는 수갑에 묶인 벼랑 끝 상황이지만 빌런에게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김경장을 구워 삶으려는 도기의 여우 같은 눈빛이 흥미를 자극, '삼흥도즈'를 쥐락펴락할 도기의 전략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고작가를 찾아간 도기의 모습이 이어져 흥미를 더한다. 서로를 향해 경계심을 내려놓지 않는 도기와 고작가의 투샷이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올리면서, 과연 ‘삼흥도즈’를 겨냥한 도기의 새로운 설계가 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오늘(2일) 밤 9시 50분에 13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SBS ‘모범택시3’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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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면접 본' 허경환, 이이경 빈자리도 노린다.."목요일 비워"(놀뭐)

[OSEN=하수정 기자]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에 연속 출석해 멤버들과 함께 웃음 케미를 만든다. 1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인사를 드리고 덕담도 들으러 가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 가운데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 이어 2026년에도 ‘놀면 뭐하니?’ 녹화에 연속 출석한 허경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 “있는데~”를 외치며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인사모’ 이후 기세가 좋은 허경환을 축하해준다. 허경환은 인기의 척도 “고향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라며 달라진 근황을 전하고, 멤버들은 “경환이 잘돼서 좋다”라며 흐뭇해한다. 허경환은 “회사(소속사)는 경사가 났는데, 제가 흥분하지 말라며 회사를 진정시키고 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면서도 섭외 연락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허경환은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일단 목요일(‘놀면 뭐하니?’ 녹화일)은 비워뒀다”라고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허경환의 노력과 달리, 테이블 아래 손은 떨고 있었고, 이를 포착한 유재석은 “경환이 많이 긴장했네”라고 폭소한다. 이어 허경환은 예능 대부 이경규의 앞에서 회심의 멘트를 던지며 고군분투하지만, 주목받으면 덜 웃기게 되는 위기의 순간을 맞는다. 토크가 막혀 불안한 허경환의 땀나는 노력이 펼쳐질 MBC ‘놀면 뭐하니?’는 1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놀면 뭐하니?’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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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해" 고경표·김선영, 폭풍성장 진주 10년만 재회 '눈물바다'(응팔)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하수정 기자] tvN 20주년 에디션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쌍문동 가족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마지막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 나선다.  오늘(2일, 금) 저녁 8시 40분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연출 나영석 신건준)'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무르익는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담긴 토크는 물론,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이어지며 특별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저녁 식사를 마친 쌍문동 가족들 앞에는 특별한 미션 '특명! 쌍문동 아빠의 도전'이 펼쳐지며 또 한 번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김성균, 유재명, 성동일, 최무성까지 쌍문동을 대표하는 네 명의 아버지가 각 캐릭터에 딱 맞는 특별한 도전에 나서는 것. 과연 현장을 초토화시킨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쌍문동 아빠들의 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들의 본업 모먼트를 확인할 수 있는 명대사 퀴즈 역시 기대감을 더한다. 그동안 가족별로 진행됐던 방식과 달리, 이번에는 새로운 팀이 결성되며 가족 간 양보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역대급 성대모사는 물론, 재능 낭비를 의심케 하는 배우들의 열연도 연이어 쏟아질 예정. 지난주 안재홍의 오답으로 탄생한 '차이콥정봉'이 큰 웃음을 안긴 가운데, 회심의 일격을 준비 중인 고경표가 과연 웃음 욕심을 채울 수 있을지도 기대가 모인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도 베일을 벗는다. 10년 전 다섯 살이던 선우네 진주(김설)가 어느덧 훌쩍 자라 MT 현장을 찾은 것. 극 중 진주 엄마와 오빠 역을 맡았던 김선영과 고경표는 "상상도 못했다"며 눈물을 보였고, 현장 또한 순식간에 눈물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영재교육원 수료까지 마친 중2 김설의 놀라운 근황과 함께,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감동의 현장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드라마 '응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은 성동일이 "보검이를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딱 한 문장이 있다"고 말하자 돌연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아울러 드라마에 대한 배우들의 특별한 감정과 함께, 류준열의 깜짝 등장도 예고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과연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선사할 마지막 장면은 어떤 모습일지, 그 특별한 대미는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응팔' 10주년 기념과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 마지막 이야기는 1월 2일(금)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N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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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김남일 내조 위해 JTBC行..라커룸 깜짝 등장(뭉찬4)

[OSEN=하수정 기자]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을 응원하기 위해 '뭉쳐야 찬다4'에 깜짝 출연한다. 1월 4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8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승리가 간절한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후반기 무승 탈출을 꿈꾸는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의 경기가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이 경기장을 방문해 ‘싹쓰리UTD’에게 향한 응원을 전하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이날 김보민은 ‘싹쓰리UTD’ 라커룸에 깜짝 등장해 김남일과 선수들을 놀라게 한다. 싹쓰리 유니폼 색과 맞춘 핑크색 의상을 입고 나타난 김보민의 등장에, ‘빠따 감독’ 김남일의 카리스마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사랑꾼 남편 모드로 돌입한다. 김남일은 “아침에 옷 다리는 걸 도와주긴 했는데 여기 올 줄은 몰랐다”며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김보민의 방문은 선수단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안긴다. ‘싹쓰리 엄마’를 자처한 김보민은 김남일이 평소 얼마나 선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선수들은 한층 힘을 얻는다. 김남일은 쑥스러운 듯 괜히 딴청을 피우며 분위기를 수습하려 한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선수들의 “뽀뽀해”라는 요구에 김남일은 “뽀뽀는 밤에 하는 거야”라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라커룸을 초토화시킨다. 알고 싶지 않았던 감독의 사생활 공개에 선수들은 경악과 웃음을 동시에 터뜨리며 어질어질해한다. 한편 김남일은 웃음 뒤에 숨겨진 극심한 부담감도 드러낸다. 그는 특정 선수를 언급하며 “너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 갈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중압감 속에서 김남일의 멘탈이 흔들린 결정적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보민의 ‘핑크빛 내조’가 ‘싹쓰리UTD’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김남일 감독이 부담을 이겨내고 웃을 수 있을지는 오는 1월 4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뭉쳐야 찬다4’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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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하주석♥치어리더 김연정 결혼식 최초 공개..이정후·박찬호 역대급 하객(사랑꾼)

[OSEN=하수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야구계 스타들인 이정후와 박찬호의 축하 인터뷰가 함께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5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2025년 한국 시리즈 2위로 19년 만에 준우승의 영광을 안은 한화 이글스 야구선수 하주석과, 18년 차 베테랑 치어리더 김연정의 야구계 황금 인맥들로 가득한 낭만적인 결혼식이 예고됐다. 그런 가운데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이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메이저리거 야구선수 이정후와 하주석의 뜻밖의 인연도 공개된다. 인터뷰에 나선 이정후는 둘의 추억을 돌아보며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고 좋은 선배였다. 형수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진심으로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결혼식을 방문한 수많은 스포츠 스타 중에서도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 모두가 깜짝 놀란 슈퍼스타가 등장했다.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내가 만난 운동선수 중에서 제일 말 많은 사람"이라며 '투머치토커' 박찬호의 등장을 반겼다. 박찬호는 "결혼 선배로서 아들을 무조건 낳았으면 좋겠고, 야구 좀 시켜주면 좋겠다"라고 야구계의 '슈퍼 루키'에 대한 바람을 어필하며 기나긴 축사를 전했다. 이에 정이랑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한화 이글스 동료인 '야구계 발라더' 노시환과 음치로 소문난 문동주의 축가도 본방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도 걱정한 두 사람의 축가와 '메이저리거' 이정후&'K-야구 레전드' 박찬호의 축하로 더욱 풍성해진 하주석♥김연정의 결혼식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5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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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불륜·폭행' 저지른 전남편 언급.."없이 사는 게 낫다" 팩폭(데이앤나잇)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하수정 기자] “김주하, 이런 모습 처음이야!” 김주하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돌싱맘 토크를 쏟아내며 매콤 발언을 대 발산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로, 27년 차 베테랑 앵커 김주하의 첫 예능 MC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주하가 지난 5회에서 자신의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밝히는 게스트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기 위해 작심하고 자신의 아픈 이혼 과정을 고백해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김주하는 오는 1월 3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서 이혼과 재혼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쏟아내 현장을 들끓게 한다. 먼저 김주하는 게스트로 출격한 돌싱맘 쥬얼리 출신 이지현, 정가은과 토크 도중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서 힘든 것 보단 없이 사는 게 낫다”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웃음을 선사한다. 앞서 김주하는 과거 결혼했던 전 남편이 “나한테는 물론 아들의 멱살가지 잡고 뺨을 때렸다”며 그의 외도·폭행·아동학대의 실체를 폭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현재 고3 아들, 중2 딸을 둔 사춘기 부모의 끝판왕 김주하는 이지현이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교 6학년 큰딸이 다정하던 예전과 달리 무뚝뚝해져 서운하다고 하자, “저희 아들은요. 차원이 달라요”라고 묵직한 한마디를 던져 시선을 강탈한다. 김주하가 뉴스 마지막 방송을 앞뒀을 당시 “엄마. 이제 뉴스 그만둬”라고 하자 아들이 “그럼 월급 깎여?”라고 얘기한 사실을 밝힌 것. 이어 김주하가 아들에게 날린 육두문자를 재현하면서 폭소를 터트린다. 이에 더해 김주하는 “아직 마음이 열려있다”라고 재혼 의지를 밝힌 정가은을 향해 “아직 덜 당한 거야”라는 돌직구를 던지는가 하면, 정가은이 어깨랑 허리가 아파서 셀프로 파스를 붙이고 있을 때 엄마가 안쓰러워한다고 하자 “파스고 자시고 혼자가 낫다!”라며 뼈 있는 조언을 건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계속해서 빵빵 터질 김주하의 돌발 발언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6회에서는 무려 1억 뷰 릴스의 주인공 영화 ‘피렌체’의 주역 김민종과 예지원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김민종은 영화 ‘피렌체’에 출연하며 데뷔 이래 최초 장발에 도전했지만, 식당 아주머니가 “어휴. 왜 그렇게 살아”라며 밥값도 받지 않은 충격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90년대 차은우이자 원조 얼굴 천재 김민종이 때아닌 굴욕을 맛봤던 이유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김주하는 김민종에게 “20년간 영화를 안 하셨는데”라는 예리한 질문을 던지고, 김민종은 “김민종 영화는 안 된다”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해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연예계 대표 동안 여신 예지원은 91세 최강 동안 엄마와의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마지막으로 문세윤과 조째즈는 ‘더 블루’를 오마주한 ‘뚱 블루’로 변신해 ‘그대와 함께’를 열창하고, 두 사람의 무대에 흥이 오른 김민종이 합류해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며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세 사람의 무대는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N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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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이견없는 4연속 흥행 킹..'캐셔로' 글로벌 2위·화제성 1위 '올킬'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K-히어로 계보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아버지로부터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 역으로 분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상웅은 세상과 개인의 평화 중 어떤 것을 지킬지 딜레마에 빠지는 인물이다. 이준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심리를 심도 있게 표현한 것은 물론, 능력과 돈이 반비례하는 발동 조건으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무게감 있게 그려내며 세계관을 탄탄하게 지탱했다. 이뿐만 아니라 상웅은 주변 인물과의 끈끈한 관계성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그는 범인회에 맞서 싸우기 위해 대한초능력자협회 회원 변호인(김병철 분), 방은미(김향기 분), 그리고 여자친구 민숙(김혜준 분)과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하며 ‘팀 상웅’ 케미스트리를 완성했고, 그 중심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이준호는 화려한 액션 연기로 작품의 스펙터클한 매력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테크닉적인 동작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완성도 높은 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고, 떨어지는 동전 소리와 함께 쾌감을 선사하며 모두에게 응원받는 진정한 영웅으로 성장, ‘내돈내힘’ 히어로 서사를 촘촘하게 쌓아 올렸다. 이준호가 활약을 펼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까지 증명했다. 더불어 이준호는 화제성 역시 싹쓸이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5년 12월 4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캐셔로’가 1위,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준호가 1위에 랭크되며 거침없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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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 두딸 공개' KCM, 셋째 득남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산모 회복중" [공식입장]

[OSEN=하수정 기자]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삼남매의 아빠가 됐다. 2일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 님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라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소속사는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KCM은 2022년 9살 연하이자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아내와 결혼한 바 있다. 그러다 올해 초 뒤늦게 자신에게 두 딸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 첫째는 2012년생으로, 무려 13년간 딸이 있다는 사실을 숨겨왔다. 여기에 최근에는 아내가 셋째를 임신한 사실도 깜짝 고백했다.  여기에 새해에는 KCM이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합류하면서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다음은 KCM 소속사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합니다.   KCM 님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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