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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또 비보.."뇌 전이로 대수술→재활치료中 반려견, 유일한 가족"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방송에서 낸시랭은 반려견 산책과 배변 훈련을 홀로 책임지는 일상을 담담히 전했다. 1일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고단한 근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낸시랭의 반려견이 귀 염증이 뇌로 전이될 뻔해 대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치료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마음을 아프게 했다. 무남독녀 외동딸인 그는 “어머니가 17년간 암 투병 끝에 돌아가신 뒤, 반려견들이 제게는 유일한 가족이자 자식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식사 또한 넉넉지 않다. 낸시랭은 컵라면과 달걀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다고 고백했다. 밀키트까지 시도해 봤지만 “내 손을 거치면 맛이 없어지더라”며 웃어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마음의 여유와 경제적 여건이 부족해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현실이 있었다. 그의 삶은 한때 풍족했다. 대학생 때까지 압구정동에서 살았고, 집안일을 돕는 분과 전 과목 과외를 받을 정도로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암 투병이 시작되며 병원비와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됐고, 삶은 급격히 바뀌었다. 2003년 파격 퍼포먼스로 방송에 진출한 배경 역시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칠성 레이블의 영상에 출연해 화려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공개하며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살았다. 완전 오리지널 압구정 키드”라고 말했고, 어머니가 미국에서 20년 넘게 엔터 사업을 하며 프랭크 시나트라·톰 존스 등의 콘서트를 주최했다는 일화도 전했다. 어린 시절 사진 속 풍성한 드레스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는 그 시절의 풍요를 짐작게 했다. 그러나 고등학교 유학 이후 어머니의 암 투병 재발로 가세가 기울었고, 대학 시절부터는 생계형 방송과 아트 컬래버로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해야 했다. 그는 “어머니가 하늘나라에 가신 뒤 큰 슬럼프가 왔다”고 털어놨다. 가뜩이나 힘든 생활 속에 반려견의 큰 수술과 재활이라는 또 하나의 비보가 겹친 지금. 그럼에도 낸시랭은 일상을 이어가며 버티고 있다. 시청자들은 “부디 반려견도, 낸시랭도 함께 회복하길 바란다”, “지금은 응원과 쉼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로 마음을 보태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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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무보정 '9등신' 비율 美쳤다..톱모델 '아우라'

이현이, ‘9등신 비율’ 화제… 돌체앤가바나 드레스로 시상식 압도 [OSEN=김수형 기자]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현이는 SNS를 통해 “가장 많은 분들이 골라주신 2번 드레스를 입었다”며 돌체앤가바나 드레스 착용 소감을 전했다. 그는 “드레스 골라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팬들과의 소통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한 해 열심히 살았다는 격려의 의미로 최우수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모든 분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 생각한다. 겸손한 자세로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해 인사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원숄더 실루엣의 실버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길고 곧은 비율과 탄탄한 라인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이프와 과감한 슬릿이 어우러져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를 본 팬들과 네티즌들은“실제로 9등신이 존재하네”, “비율이 말이 안 된다”, “드레스가 모델을 만났다”, “백스테이지도 화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수상 소감 말미에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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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줘서 고마워" 권민아, 극적구조에..팬들 '안도' "잘 회복하길" [핫피플]

권민아, 구조 후 SNS 게시물 삭제… 팬들 “살아줘서 고맙다, 무엇보다 회복이 먼저” [OSEN=김수형 기자]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해 첫날 올린 의미심장한 글 이후 약 2시간 만에 구조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게시물과 사진을 모두 삭제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권민아는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그동안 겪어온 심리적 고통과 억울함을 토로했다. 글이 공개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안부를 염려하는 반응이 잇따랐고, 이후 그는 추가 게시글을 통해 구조 사실을 알리며 당시의 혼란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다만 현재 권민아의 SNS에는 해당 글과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후 별도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으며,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의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살아줘서 고맙다”, “지금은 설명보다 회복이 먼저”라는 응원의 말들이 이어지고 있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9년 팀을 떠난 뒤 여러 갈등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 과정에서 공개된 개인사와 법적 다툼, 반복된 해명은 그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번 일은 오는 23일 예정된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발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시간이다. 팬들은 “지금은 그저 숨 고르고, 마음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 달라”며 권민아가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히 쉬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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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 이혼 사유 "TV 나올 수준···전처 괘씸해서 소송 이혼"('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상철과 용담이 돌싱끼리의 만남을 가졌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 데이트를 가졌다. 28기 영수는 아이를 홀로 기르며 눈물을 쏟는 튤립의 마음을 조금 헤아리고 싶었고, 22기 영수 또한 튤립의 선한 점을 보았다. 22기 상철은 백합이 첫인상이었지만 용담에 대한 궁금함으로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이들은 서로 이혼에 대해 길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22기 상철은 “저는 주변에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이혼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용담님은 혹시 소송 이혼하신 거 아니냐”라며 물었다. 용담은 “아뇨.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합의 이혼을 했다. 그냥 조용히 빨리 이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22기 상철은 “아, 그랬냐. 나는 상대방이 자기 합의 이혼했다고 떵떵거리고 살 거 같아서, 소송 이혼으로 진행했다. 그때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에 구멍이 나더라”라며 말했고, 용담은 이를 진중하게 들어주었다. 22기 상철은 "이거 TV에 나올만한 이야기다"라며 차갑게 말했다. 이들은 결과적으로는 대화가 잘 통했지만 이성적인 분위기였는지, 이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인 데이트를 가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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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2기 상철에 직진 "호감 3인 중 하나야"('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의 매력이 22기 상철을 흔들었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선택의 첫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여성들은 각기 데이트 상대를 원했고, 자기소개 후 급격히 인기가 올라간 용담은 26기 경수와 데이트를 하길 바랐으나 22기 상철이 혼자 남아 기다리고 있어서 활짝 웃었다. 조용하고 에너지가 느린 듯하지만, 용담은 우울함이 거의 없고 밝은 편이었다. 그는 22기 상철이 양식을 선택했다고 하자 그 자체로 너무나 기뻐했다. 용담은 “아, 해산물 안 먹어서 너무 좋다. 저는 해산물 배에 안 찬다. 양식 선택하신 거 너무 센스 좋으시다”라며 까르르 웃으며 칭찬했다. 22기 상철은 “밝다고 생각했는데, 양식 골랐다고 하니까 되게 좋아하더라. 좀 귀여운 것 같았다. 있는 그대로 성격이 좋아 보였다”라며 마음이 쏠리는 듯 보였다. 사실 22기 상철의 첫인상 픽은 백합이었다. 그러나 그는 용담에게 질문을 해 보고 싶어서 데이트를 신청했고, 용담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 중 내가 있냐"라는 질문에 "네. 마음에 드는 분 중 하나가 22기 상철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확 잡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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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도순, 일주일 전부터 혼수상태였다" 남궁옥분 통해 밝혀진 투병 사실 '먹먹'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가수 남궁옥분이 성우 송도순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남궁옥분은 1일 자신의 SNS에 “성우 송도순! 큰~별이 지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을 추억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였던 언니가 결국 우리 곁을 떠났다”며, 생전 함께 골프와 여행을 다니며 각별한 시간을 보냈던 추억을 떠올렸다. 고인과 배우 윤소정과의 인연도 언급하며 “두 분 모두 이제 곁에 없다”고 애도했다. 남궁옥분은 또 “내가 그려 만든 명함과 그림을 무척 좋아해 주시고 늘 칭찬으로 힘을 주셨던 분”이라며 “큰 키만큼이나 큰 울림으로 주변을 이끌던 언니가 오랜 투병 끝에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여름 함께 찍은 사진이 생애 마지막 사진이 됐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1949년생인 고인은 1967년 TBC 성우극회 3기로 입사해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 KBS 9기 성우로 활동했다.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명랑콩트’ 등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드라마 ‘산다는 것은’, ‘사랑하니까’, ‘달수 시리즈’, ‘간이역’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패트와 매트’,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더빙과 MBC판 ‘톰과 제리’의 해설로 대중적 사랑을 받았고, 2021년 실사 영화 ‘톰과 제리’에도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남궁옥분은 글 말미에 “멋진 언니, 사랑받고 사랑했던 언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인을 배웅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 송도순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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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악질 상사' 아내에 분노..."나였으면 당장 가출, 퇴사 방법은 '이혼'뿐"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내의 잔소리에 서장훈이 ‘가출’과 ‘이혼’을 언급하며 남편의 인내심에 경의를 표했다. 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귀촌 후 24시간 내내 붙어 펜션 일을 하는 24년 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속 아내는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간섭하며 지시와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진태현은 아내를 향해 “마치 악질 상사 같다”며 혀를 내둘렀고, 박하선 역시 “남편은 퇴사도 못 하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특유의 냉철한 표정으로 “여기서 퇴사하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며 ‘이혼’이 유일한 탈출구임을 직설적으로 언급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서장훈의 ‘매운맛’ 일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보는 나도 살짝 짜증이 날 정도다. 저였으면 당장 진짜 가출해서 집에 안 들어왔을 것”이라며 “저 잔소리를 계속 듣고 참는다는 건 남편이 굉장히 너그러운 성품이기 때문”이라며 남편의 ‘보살급’ 인내심을 옹호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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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결혼 당했는데..낸시랭 '결혼정보회사' 찾았다 '소개팅' 성사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특종세상'에서 낸시랭이 소개팅이 성사됐다. 1일 MBN 채널에서 '특종세상'이 전파를 탄 가운데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출연했다.  이날 낸시랭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새로운 시작의 의지도 보였다. 8년 전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어 작년부터 노력해왔지만 쉽지 않았다고. 그는 “빚은 내가 책임지고 갚겠다. 공증도 받을 수 있다. 상대에게 부담을 지우고 싶지 않다”고 분명히 했다. 이상형은 더 이상 없다고 했다. “낸시랭이라는 사람을 온전히 바라봐 주고, 진심으로 사랑해 줄 마음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친구를 만난 뒤, 그는 어머니를 모신 봉안당으로 향했다. 명절과 성탄절이 다가올 때마다 마음이 더 허전해진다고 했다. “이런 날이면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너무 외로워요. 나도 남들처럼 가족과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데… 이맘때가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져요.”라고 고백하기도.  이제는 아픔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도 분명했다. 그런 그의 바람에 응답하듯, 며칠 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소개팅이 성사됐다. 낸시랭은 “소녀처럼 콩닥거려서 떨린다”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뤄진 만남은 그에게 더없이 특별한 하루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특종세상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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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홈즈'서 완전히 지워졌다..목소리까지 삭제 [핫피플]

[OSEN=지민경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구해줘 홈즈'에서도 통편집을 당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출연해 임우일, 김대호와 새해 첫 임장을 떠났다. 이날 스튜디오 녹화에는 박나래가 출연했지만 완전히 지워졌다. 같은 목포 출신인 박지현 옆에 앉아있던 박나래는 박지현의 클로즈업샷에서 옷과 손이 보였을 뿐, 통편집을 당했으며, 목소리까지 완전히 지워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도 '구해줘! 홈즈' 측은 박나래의 개인컷 분량을 모두 삭제했고, 단체샷에서만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바. 이날 역시 박나래는 간간히 풀샷을 통해서만 등장했으며, 풀샷을 제외하고는 대다수 박나래가 보이지 않는 구도의 컷을 활용했다. 화면뿐 아니라 사운드에서도 박나래는 철저히 배제됐다. 짧은 리액션을 제외한 개인 멘트들이 모두 잘 들리지 않도록 묵음처리되거나 잘려나간 것.  '구해줘! 홈즈' 제작진은 박나래의 의사를 존중해 하차를 결정하고, 기존 촬영 분량에서 최대한 편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박나래가 출연한 회차는 모두 통편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갑질, 대리 처방,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복수의 의혹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재직 당시 폭언과 사적 심부름 강요,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고, 서울강남경찰서에는 횡령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에 맞서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허위 주장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반박하며, 공갈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 그러나 이어 박나래가 무면허 의료인 ‘주사이모’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커졌다. 결국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고,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각 방송사들은 이미 촬영된 분량에 대해서도 최대한 편집하거나 비노출 처리하는 방향으로 정리 중이다. 논란 이후 박나래는 영상을 통해 마지막 입장문을 내며 “현재 제기된 사안들은 사실 관계를 법적으로 확인 중이며,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01.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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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첫 데이트 몰표는 실패···자기소개 후 쏠렸던 남심은 어디에?('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자기소개 후 쏠렸던 용담에 대한 관심과 다르게 데이트 선택은 달랐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났다. 첫인상 픽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백합에서, 용담에 대한 관심이 모두 쏠렸다. 남자들은 "용담 대전이다", "다 마음에 용담이 있네"라고 대화를 했다. 그러나 여성들이 데이트 선택을 위해 다가오자 이들은 용담에 대한 대화를 나눴던 걸 싹 잊은 듯 하나씩 떠났다. 용담을 첫인상 픽으로 정했던 미스터 킴은 조금 마음이 달라졌다. 백합에 대해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말하던 22기 상철은 백합을 따라 나가지 않았다. 26기 경수는 “백합이 하는 일이 사회 공헌적으로도 좋아 보이고, 하나하나 도전해보는 게 제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이다.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다”라며 백합을 따라나갔다. 22기 상철은 “일단 연하고, 거주의 자유도 있고, 또 밝다고 하셔서 너무 밝은 건 싫은데 한 번 대화를 해 보고 싶다. 제게 첫인상은 백합님과 용담 두 분이다. 백합은 첫인상 픽으로 대화를 해 봤으니까, 용담님이랑 한 번 대화를 해 보고 싶다”라며 용담을 선택했다. 그래놓고 26기 경수와 백합이 함께 있는 것에 당황하며 "용담에게 더 마음 있던 거 아니냐"라고 물어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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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냉장고 유통기한 날짜별로 정렬...."이러니 이혼하고 혼자 산다" 자폭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부부의 사소한 정리 갈등을 지켜보다 자신의 이혼을 셀프 언급하며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 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춘천에서 24시간 붙어 지내며 펜션 일을 하는 24년 차 장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갈등의 발단은 ‘식빵 하나’였다. 아내는 유통기한 순서대로 정리해둔 ‘선입선출’ 규칙을 어기고 식빵을 아무렇게나 꺼낸 남편에게 “상식적으로 가장자리부터 빼야 하는 거 아니냐”며 분노를 터뜨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아내의 정리 방식에 격하게 공감하며 본인만의 냉장고 관리법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서장훈은 “나는 요구르트나 우유를 냉장고에 넣을 때 유통기한 날짜가 정면으로 딱 보이게 넣는다”며 날짜가 많이 남은 걸 안쪽에, 임박한 걸 앞쪽에 배치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은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까지 해놓는 사람이 많겠냐”고 반문하더니, “저는 그래서 혼자 사는 거다”라고 자신의 이혼 사유를 결벽에 가까운 정리 습관과 연결해 자폭 멘트를 던져 현장을 초토화했다. 그는 한술 더 떠 “이제는 누가 우리 집에 오는 것 자체가 싫다. 아무도 오는 걸 바라지 않는다”며 ‘프로 깔끔러’로서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단호한 철학을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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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부부 상식 다를 때마다…"초등교육 안 받았나 생각까지 들어" 폭풍 공감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배우 박하선이 부부 사이의 메울 수 없는 ‘상식의 벽’에 대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춘천에서 귀촌해 24시간 내내 붙어 지내는 결혼 24년 차 장수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3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했지만, 이들 부부에게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상식’의 차이가 존재했다. 이날 영상 속 남편은 아내가 정해놓은 ‘선입선출’ 규칙을 무시하고 식빵을 무심코 잘못 꺼내 아내의 분노를 유발했다. 아내는 "상식적으로 가장자리부터 빼야 하는 거 아니냐"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박하선은 깊은 탄식과 함께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박하선은 "살다 보면 내 상식과 이 사람의 상식이 너무 다르다"* 입을 뗐다. 이어 그녀는 "왜 기본인데 모르지? 혹시 초등학교 교육을 안 받았나? 엄마한테 이런 교육 안 받았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누구나 부부싸움 중 한 번쯤 속으로 삼켰을 법한 솔직한 속내를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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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용담, 자기소개 후 남성 전원 몰표 탄생···미스터 킴, 탄식('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첫인상 몰표 백합에서 자기소개 몰표 용담이 남성들을 휘어잡았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가 시작되었다. 백합, 장미는 골드 나머지 여성들은 돌싱이었다.  용담은 느릿느릿한 어조로 조금은 독특한 매력을 느끼는 자기소개를 했다. 그는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를 했다. 결혼까지 밀어붙였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용담의 이런 매력은 미스터 킴 하나에서 모든 남성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게 했다. 22기 상철은 “저는 백합과 용담이 끌린다. 둘 다 꽂혀야 연애가 된다”라고 말했고, 26기 경수는 “전 백합, 튤립 이렇게 셋이었는데 용담님이 관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미스터 킴은 “다들 못 알아볼 때 나만 알아봤잖아”라며 발끈했다. 그러자 22기 영수는 “백합님이 빠졌다. 90년생은 힘들 것 같다. 국화는 10살 내외가 괜찮다고 하는데 12살 내외다. 그런데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튤립이다. 너무 나이 차이가 부담이 난다”라며 마찬가지로 용담에게 관심이 간다고 했고, 28기 영수는 “첫인상은 백합님이었는데, 그것보단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제가 꽂혀야 하는 상황이 될지 모르겠다. 용담은 나랑 정 반대 성향이다. 그래서 호감이 들어갔다”라며 용담에 대한 관심을 보여 '용담 대전'을 예고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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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결혼' 낸시랭, 8억 빚→15억 됐다.."최저생활비로 버텨"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특종세상'에서 낸시랭이 8억 빚이 15억으로 불어난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다만 이를 갚기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였다. 1일 MBN 채널에서 '특종세상'이 전파를 탄 가우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출연했다.  2018년 사기 결혼은 결정적 시련이었다. 월세가 밀려 집주인에게 퇴거 통보를 받고, 카드가 끊겨 오열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8년 전 떠안은 빚은 사채까지 포함해 8억에서 15억 원으로 불어났고, 유명세를 이용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인간에 대한 신뢰마저 흔들렸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그는 주변의 도움과 작업으로 다시 일어섰다. 15억 원의 빚을 갚기 위해 작업실로 향해 창작에 몰두했고, 올해만 개인전 6회를 열었다. 성과가 있어도 이자가 커 최저 생활비로 버티는 상황은 여전했다. 당장 현금이 필요할 때는 생필품을 중고로 내놓으며 수년을 견뎌왔다는 낸시랭. 다만 빚의 구조는 3금융 → 2금융 → 1금융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모친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5년 전. 그래서일까. 낸시랭은 “8년 전, 빨리 가정을 이루고 싶었던 마음도 그 그리움 때문이었을지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놓았다. 친구를 만난 뒤, 그는 어머니를 모신 봉안당으로 향했다. 명절과 성탄절이 다가올 때마다 마음이 더 허전해진다고 했다. “이런 날이면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너무 외로워요. 나도 남들처럼 가족과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데… 이맘때가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져요.”라고 고백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특종세상'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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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라면.달걀로 해결..낸시랭, 4년 후 이사한 깜짝 근황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특종세상'에서 낸시랭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1일 MBN 채널에서 '특종세상'이 전파를 탄 가우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출연했다.  약 4년 만에 개인전을 열며 대중 앞에 다시 선 그는, 전시 오프닝을 마친 뒤 현재 거주 중인 작은 빌라로 향했다.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다가 3년 전부터 월세로 살고 있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거실을 침실로 사용하는 독특한 구조의 집에 대해 낸시랭은 “호텔 같지 않냐”며 웃어 보였지만, 과거 70평대 집에서 살던 시절을 떠올리며 “짐이 많아 방에 몰아두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반려견 산책과 배변 훈련을 홀로 책임지는 일상도 전했다. 특히 반려견이 귀 염증이 뇌로 전이될 뻔해 대수술과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남독녀 외동딸인 그는 “어머니가 17년간 암 투병 끝에 돌아가신 뒤, 반려견들이 유일한 가족이자 자식 같은 존재”라고 했다. 식사는 대부분 컵라면과 달걀로 해결한다는 고백도 이어졌다. 요리에 서툴러 밀키트까지 시도했지만 “내 손을 거치면 맛이 없어지더라”며 웃어 넘겼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마음과 경제적 여유가 부족해 제대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웠던 현실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특종세상'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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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많이 먹으면 속 부대껴" 호소에…윤방부 박사 "운동 안 해서 그렇다" 팩폭 ('옥문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인 홍진경이 건강 전문가 앞에서 평소 식습관 고민을 털어놓았다가 예상치 못한 ‘팩트 폭격’을 당해 웃음을 안겼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가정의학계의 권위자 윤방부 박사는 현대인들의 식사 철학에 대해 “먹는 것에 너무 야박하게 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윤 박사는 “활동한 만큼 먹고, 활동을 안 하면 조금 먹되, 가능하면 즐겁고 맛있게 기분 좋게 먹어야 한다”며 무조건적인 절식보다는 ‘즐거운 식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윤 박사는 “아침은 가볍게 먹고, 저녁은 가족과 함께 성대하게 즐기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다. 이는 ‘저녁은 가볍게’라는 일반적인 다이어트 상식과는 상반된 조언으로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홍진경은 현실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그녀는 “저녁에 많이 먹으면 잘 때 속이 부대끼지 않느냐”며 평소 겪어온 불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윤방부 박사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건 본인이 운동을 안 하니까 그런 것”이라고 단호하게 지적해 홍진경을 당황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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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예대상' 유재석, 또 한 번 대상 예고···2026년에도 운수대통 "왕의 카드"('식스센스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유재석이 2026년에도 여전히 자신의 길을 잘 잡고 간다는 조언이 주어졌다. 1일 방영한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에서는 강남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던 도중 타로 카드 가게를 보며 흥미로워하는 식센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석진은 "제 투자운은 어떻게 되냐"라며 다짜고짜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결과만 보지 말아라"라며 단박에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도 등 떠밀려 타로 자리에 앉았다. 타로 마스터는 “경쟁 속이지만 자신도 잘할 수 있고, 유지할 수 있고 쭉 간다는 거다. 왕의 카드다”라고 말했다. 2025년 연말에 유재석 본인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하차로 유재석이 엉뚱하게 불똥이 튀긴 했으나, 그는 아홉 번 째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여전한 현역임을 입증했다. 고경표는 “와, 왕의 카드네”라며 부러워했고, 타로 마스터는 “그냥 그대로 쭉 가면 된다”라며 2026년에도 유재석의 운수대통은 여전할 거라고 예고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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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치매 유전자 보유자" 송은이, 깜짝 고백…이시형 박사 "치매 발병 가능 50%" 경고 ('옥문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인 송은이가 본인에게 치매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정신건강의학계의 권위자 이시형 박사는 현대인의 최대 공포인 '치매'와 유전의 상관관계에 대해 심도 있는 진단을 내놓았다. 이 박사는 "치매는 유전적인 영향이 굉장히 크다"고 운을 떼며, 특정 유전자인 'APOE4'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이시형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유전자 검사 시 부모 중 한 명이 이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자녀의 치매 발병 확률은 30%에 달하며, 부모 양쪽 모두 보유하고 있을 경우 그 확률은 50%까지 치솟는다. 특히 이 박사는 "일반적인 치매가 60~70대에 시작된다면, 이 유전자를 가진 경우 이르면 30~40대부터도 발병이 시작된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유전자가 서구인보다 한국인에게 유독 많이 발견된다는 점이다. 이 박사의 설명을 듣던 송은이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검사 결과를 털어놓았다. 송은이는 "실제로 유전자 검사를 받아보았는데, 저에게 그 유전자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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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각오" 이시영, 둘째 출산하자마자 큰 거 도전한다..'세븐서밋' 뭐길래? ('노홍철')

[OSEN=김수형 기자]최근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은 영상에서 출산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솔직하게 전했다 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고 싶은 거 하는 노홍철이 새해를 맞이하여 만난 사람들’을 통해 히말라야를 함께 올랐던 배우 이시영과 재회했다. 이시영은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전신마취는 물이나 약을 먹을 수 없어 안 됐고, 하반신 마취로 제왕절개를 했다”며 “두 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 사실상 맨정신 수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서웠지만 상황이 급해 예정일보다 2주 빨리 출산했다”며 “수술 후에야 내가 꽤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적출 가능성도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의료진이 산모의 불안을 고려해 미리 알리지 않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44세에 출산한 점에 대해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고백하면서도, 꾸준한 운동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하반신만 마취돼 있어서 수술실 소리가 다 들렸는데, 운동해온 몸이라 달랐던 것 같다”며 “첫 출산 때처럼 상태가 너무 깨끗해서 할 게 없다고 하더라. 담당 교수가 ‘너희도 운동해라’고 했다”고 웃으며 후일담을 전했다. 그럼에도 여행 계획은 예정대로였다. 노홍철이 “이번 여행 진짜 상관없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인다”고 묻자 이시영은 “그렇다”고 답했다. 노홍철은 “진짜 대단하다”며 고산 도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킬리만자로는 히말라야보다 더 높다. 고산 증세가 심하면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오르면 된다. 아무튼 많이 겸손해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노홍철은 킬리만자로의 6개 루트 도전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이는 히말라야보다 더 높은 도전이 될 전망이다. 이에 이시영은 “죽기 전에 세븐 서밋(7대륙 최고봉)을 해보자”며 “각 대륙 최고봉 하나씩 오르는 게 목표고, 마지막은 아시아 최고봉 에베레스트”라고 설명했다. 그는 “에베레스트는 죽을 각오로 가야 한다. 사망자가 잦아 지금은 리밋도 있고, 지정된 코스를 다녀온 사람만 도전할 수 있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이에 노홍철은 “나는 망설임 없이 하겠다. 함께 가보자”고 화답했고, 자리에 함께 있던 권은비 역시 동참 의사를 밝혔다. 세 사람은 “일단 셋이서 시작해보자”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계획을 세웠다. 출산의 위기를 넘긴 뒤에도 멈추지 않는 이시영의 도전과, 노홍철·권은비와 함께 그려갈 고산 원정 계획이 어떤 현실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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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30대부터 '1.5식' 고백에…90대 이시형 박사 "절대 비추천, 위험한 식단" ('옥문아')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소식좌'의 대명사 주우재의 식단에 대해 90대 현역 의학자인 이시형 박사가 단호한 일침을 가했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주우재는 "30대 이후부터 1일 1.5식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소식 습관이 실제로 장수나 동안 유지에 과학적인 연관성이 있는지 질문했다. 그러나 돌아온 대답은 예상 밖이었다. 90세의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며 단호하게 경고했다. 이 박사는 "나도 소식을 하는 편이지만 하루에 한 끼만 먹지는 않는다"며, 본인의 장수 비결로 '12시간 공복을 둔 하루 세 끼 식사'를 꼽았다. 이시형 박사는 아침 6시경 식사를 하고 저녁을 일찍 먹어 충분한 공복 시간을 갖되, 하루 3끼를 모두 챙겨 먹으며 영양 균형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우재를 향해 "저런 양반(주우재)은 아주 특수한 체질인 것"이라며, 일반적인 건강 관리법으로는 부적절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함께 자리한 윤방부 박사 역시 주우재의 야박한 식단에 우려를 표했다. 윤 박사는 "먹는 것에 너무 야박하면 안 된다. 활동한 만큼 먹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가능하면 즐겁고 맛있게, 골고루 먹되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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