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이혼숙려캠프 최초 '카메라 전원 OFF' 사태 "위약금 내겠다"...서장훈도 '충격'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남편이 제작진의 카메라를 직접 끄고 촬영 거부를 선언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부부의 감정 골이 깊어지며 극한의 말싸움이 벌어졌다. 아내는 “살지 마 그럼. 너도 맨날 나한테 이혼 얘기했잖아”라며 시부모님까지 이혼을 언급했던 과거를 꺼내 들었다. 이에 남편은 “너 진짜 실수한 거야”라며 단단히 화를 냈고, 자신이 화낼 줄 알면서도 부모님을 건드렸다는 사실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결국 남편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혼자 택시를 타고 떠나버렸다. 홀로 남겨진 아내는 “저렇게 자기네 식구만 감싸는데 뭘 어떻게 해요”라며 서러운 눈물을 쏟아냈다.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집안에 설치된 모든 카메라의 전원을 직접 차단하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빼주시고 안 찍을게요. 죄송합니다”라고 통보했다. 제작진과 만난 남편은 “위약금도 알고 다 알아요. 행동을 이따위로 하는 저는 그런 게 싫은 거예요. 제가 발작하는 거는 단 하나예요. 어느 사람이 자기 부모를 건드는데”라며 부모님에 대한 언급에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촬영 종료를 선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광경을 지켜본 서장훈은 “이혼숙려캠프에서 자체적으로 카메라를 끄신 분은 처음이에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남편은 이후 카메라를 끈 이유에 대해 촬영을 계속할 경우 부모님, 누나와의 사이가 더 악화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9:56

썸네일

서장훈, 결혼전 '고모에게 폭행' 당한 아내에 탄식…”나 같으면 평생 안 봐"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결혼 전 시고모에게 '마이크 폭행'을 당하고도 결혼을 선택한 아내의 사연에 깊은 탄식과 함께 단호한 일침을 가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아내는 결혼 전 관광버스 안에서 노래를 부르라는 고모의 권유를 거절했다가 마이크로 머리를 강타당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이를 본 남편이 "이깟 걸로 우냐"라며 오히려 아내를 무안하게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출연진의 공분을 샀다. 이에 서장훈은 본인이 해당 상황을 겪었다면 절대 참지 않았을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며 “만약에 저 같았으면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면 저는 차 세웠어요”라며, 그 자리에서 즉각 대응했을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서장훈은 “아마 평생 안 볼 수도 있어요 진짜”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사건의 심각성과 함께 손절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장훈은 해당 사건이 '하늘이 준 결혼 전 신호'였다고 분석하며, “정신 차려! 이놈아! 신호를 주는 거야”라고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9:35

썸네일

'1인 기획사 설립' 보아, 본격 활동 시작 "오피셜 팬클럽 공모" [공식]

[OSEN=김수형 기자]가수 BoA가 새 팬클럽 모집과 함께 본격적인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보아와 BApal Entertainment(베이팔 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식 SNS를 통해 "오피셜 팬클럽 공모가 시작됐다”며 팬들에게 참여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보아가 계단에 앉아 종이봉투에 ‘BApal’ 문구가 적힌 소품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고, 주변 인물들은 봉투로 얼굴을 가린 채 함께 콘셉트 사진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보아는 향후 활동을 BApal Entertainment를 통해 이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회사로, 사명에는 ‘BoA’와 ‘pal(친구)’의 의미가 담겼다. 즉 ‘보아와 친구들’, 다시 말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단순한 소속사 변화가 아니라 보아의 음악적 방향성과 내면의 색깔을 더욱 명확하게 구현하기 위한 재정비의 성격이 강하다.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과 음악적 자산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보다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다. BApal 측은 “보아가 지닌 명확한 비전과 음악적 세계를 존중하며, 아티스트가 원하는 방향을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팬클럽 모집 소식까지 전해지며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드는 회사라는 이름처럼, 보아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음악과 활동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9:27

썸네일

서장훈, '마이크로 머리 강타' 고모 만행에 뒷목..."신호 다 줬는데 왜 결혼했어요?" 탄식 ('이숙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과거 고모에게 마이크 폭행을 당하고도 결혼을 강행한 아내의 사연에 서장훈이 답답해했다. 5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아내는 결혼 전 남편의 친척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겪은 충격적인 사건을 털어놨다. 아내는 “저는 남들 앞에서 마이크를 절대 안 잡거든요. 제 부모 앞에서도 마이크를 안 잡아요. 그때 관광버스를 빌려가지고 제가 그때 연애 때였는데 (남편 친척들과) 놀러 가는데 그 버스 안에서 고모님이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아내는 “저 노래 안 불러요 했어요”라며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나, 돌아온 것은 고모의 폭력이었다. 아내는 “그거를 가지고 제 머리를 쾅 때리신 거예요”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고 모는 노래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멍청하다'는 폭언과 함께 마이크로 머리를 강타한 것. 눈물을 보이는 아내에게 남편은 위로는커녕 "이깟 걸로 우냐"라는 반응을 보여 충격을 더했다. 이에 남편은 “진짜 아파서 열이 받은 게 아니잖아”라며 아내의 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고, 아내는 “아픈 것도 있지. 마이크로 받았는데 어떻게 안 아프대?”, “그 당시에 내가 며느리도 아니었잖아”라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일침을 가했다. 서장훈은 “또 나오네요. 또 똑같은 얘기인데 결혼하기 전이라고 하셨죠? 되게 희한한 상황이었죠? 본인 입장에서는? 본인이랑 안 맞았죠? 왜 결혼했어요?”라며 근본적인 의문을 던졌다. 이어 서장훈은 “맨날 내가 얘기하잖아요. 신호를 준다니까요. 인간들을 불쌍히 여겨서(?) 신호를 다 줘요. 정신 차려! 이놈아! 신호를 주는 거야. 그게 고모님이 때린 게 아니라 하늘에서 준 신호예요”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9:22

썸네일

“역시 D사 막내딸 맞네” 블랙핑크 지수, AI 뺨치는 미모로 파리 홀렸다

[OSEN=김수형 기자]걸그룹 BLACKPINK(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독보적인 분위기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블랙 컬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그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가벼운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지수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량 안에서 환하게 웃으며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반전 매력까지 더했다. 지수의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블랙 드레스에 화이트 핸드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것.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D사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디올 막내딸’이라는 별명이 다시 한번 떠오르게 하는 우아한 비주얼이다. 청순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보여준 지수의 근황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9:01

썸네일

김주하 아들 얼굴 공개…193cm 장신에 오은영도 “너무 잘생겼다” [순간포착]

[OSEN=유수연 기자] 김주하 앵커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흐뭇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김주하 앵커가 출연해 두 사람의 인연과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주하는 첫째 아들에 대해 “최근 대학에 합격했다. 10년 동안 야구를 하면서 좌절을 많이 겪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맨날 다치고 수술까지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뭔가를 이뤄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주하는 “공부와 운동 중 뭐가 더 쉽냐고 물어봤더니 공부가 훨씬 쉽다고 하더라. 공부는 한 만큼 결과가 보이는데 운동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치면 끝이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는 대학에 갔다는 것보다 아이가 자존감을 찾았다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아들의 변화에 오은영 박사 역시 공감했다. 오은영은 “어린 나이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 결과와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해보는 건 의미 있는 일”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오은영은 김주하 아들의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쩜 그렇게 잘생겼냐. 내가 스치듯 말했지만 야구를 못 하게 되면 모델을 시켜도 되겠다고 할 정도로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하는 “생긴 건 별로다. 대신 키는 크다. 193cm인데 고3 이후로 성장이 거의 멈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학비에 보탬이 되라고 고액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게 모델 학원을 등록해줬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의 요청으로 공개된 아들의 사진을 본 오은영은 “주하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했고, 제작진 역시 훈훈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김주하는 쑥스러운 듯 “얼굴은 평범하다”고 웃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김주하는 아들의 학업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는 7~8등급을 받던 아이였는데 어느 순간 전 과목이 1등급이 됐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내 덕이 있다. 내가 고2 때까지 수학을 계속 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은영은 “임신했을 때도 ‘수학의 정석’을 풀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주하는 2004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으며, 2016년 이혼 후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확보해 홀로 자녀들을 키워왔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뷰트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05. 8:19

썸네일

"발목이 돌아가 발뼈가 아작났다" 엄지원 '긴급수술' 결정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엄지원이 일본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해 긴급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5일 엄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당시 상황을 직접 전했다. 영상 시작과 함께 그는 “기사로도 접하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새해부터 큰 사고를 당했다”며 “그래도 지금은 무사히 잘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자막을 통해 사고 경위도 자세히 설명했다. 엄지원은 “설날 연휴를 맞아 일본 여행을 떠났는데 수로 맨홀에 신발이 끼는 바람에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갔다”며 “그 충격으로 발뼈가 완전히 부러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갑작스러운 사고였지만 그는 담담하게 상황을 전했다. 이어 “연휴가 끝나 서울에 도착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엄지원은 이후 병원에서 약 2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회복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다행히 다리가 점차 아물고 있는 근황도 함께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예상치 못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회복 소식을 전한 엄지원. 그는 “검지분들(구독자)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7:49

썸네일

'최종 선택' 28기 영수♥튤립, 백합♥22기 상철→국화·용담, 선택 포기('나솔사계)[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최종 선택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직진남 직진녀 미스터 킴과 용담이 오붓한 데이트와 함께 끊임없이 통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백합의 흔들리던 마음이 가라앉았다. 백합은 22기 상철의 굳건한 대답이 마음에 든 듯했다. 결정까지 늘 시간이 걸리지만, 그는 확신을 주는 연하남 돌싱 22기 상철의 말에 어떤 마음이 든 것 같았다. 백합은 “두렵거나 고민하는 건 많이 없어졌다. 제가 걱정하면 22기 상철이 많이 고민을 덜어주더라”라고 말했다. 28기 영수와 튤립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28기 영수는 다정하게 끊임없이 자신의 마음을 어필했고, 튤립은 “이성적인 끌림이 있다. 저는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졌다. 그 전에는 본능적인 끌림과 외형적인 부분이 중요했지만, 이제 절대로 그런 데 치우치지 않고, 다정한 부분을 봤는데 28기 영수가 그렇다”라며 돌싱끼리 만나는 만큼, 재혼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만큼 28기 영수에 대한 마음을 느낀 듯 보였다. 국화와 22기 영수의 데이트는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웠다. 또한 22기 영수는 무뚝뚝해 보여도 국화가 이곳에 온 이래로 3박4일 내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점을 기억해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해주었다. 국화는 26기 경수, 22기 영수 사이에서 끝내 확실한 답을 내리지 못했다. 미스터 킴과 너무나 잘 통했던 용담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용담은 “미스터 킴님과 개인적인 연락을 이어가고 싶으나, 최종 선택을 하고 싶지 않다. 제가 한 번밖에 데이트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종 선택을 한다는 건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라고 밝혔다. 국화는 눈물을 흘렸다. 이혼 과정 중 '나솔사계'를 보며 희망을 얻었고, 22기 영수와 26기 경수 사이에서 자신이 부족하다며 최종 선택을 유보했다. 그러나 국화는 “두 분 다 끝까지 고민을 했는데, 그 자체가 너무 한 분을 선택하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마음으로 선택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가서 22기 영수와 26기 경수 모두 한 번씩 만나 보고 싶었다”라며 열린 결말을 선사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7:42

썸네일

'싱글맘과 동거♥' 남배우, 또 망언 구설 "발레·오페라? 아무도 안 본다" [Oh!llywood]

[OSEN=유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발레와 오페라를 언급한 발언으로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최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 CNN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샬라메는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영화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공연 예술을 언급했다. 샬라메는 “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예술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며 “아무도 더 이상 관심이 없는 발레나 오페라 같은 곳에서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는 식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발레와 오페라 관계자들에게는 존중을 보낸다. (다만) 방금 시청률이 14센트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해당 발언은 영화관 산업의 생존과 스트리밍 시대 변화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나온 것이지만, 공연 예술을 낮춰보는 듯한 표현이라는 지적이 이어지며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샬라메가 발언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그는 영화 ‘마티 슈프림’ 홍보 과정에서도 자신의 연기에 대해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 “내 커리어 최고의 연기”라고 표현하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당시 코미디언 첼시 핸들러는 팟캐스트에서 “샬라메는 훌륭한 배우지만 스스로가 얼마나 연기를 잘하는지 이야기하는 걸 듣는 건 쉽지 않다”며 “그렇게 자신을 치켜세우는 배우는 처음 본 것 같다”고 공개적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샬라메는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나는 위대함을 추구하고 있다”며 말론 브란도, 다니엘 데이 루이스, 비올라 데이비스 등 전설적인 배우들의 이름을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만 샬라메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듄: 파트1’과 ‘듄: 파트2’, ‘웡카’, ‘작은 아씨들’ 등이 잇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스타성을 입증했고, ‘마티 슈프림’으로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샬라메는 현재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와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여러 시상식과 행사에 함께 등장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페이지 식스는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혼인 신고를 한 것은 아니지만,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1년 넘게 동거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05. 7:26

썸네일

'복통호소' 박기영, 연습도중 촬영중단..의견마찰까지? ('바다건너듀엣')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가수 박기영이 녹화 도중 의견 충돌과 컨디션 난조까지 겹치며 위기를 맞았다. 5일 방송된 KBS2TV 예능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앞두고 긴박한 상황이 펼쳐졌다. 이날 박기영은 리허설 도중 “가사를 조금 정리해야 할 것 같다”며 의견을 전달했다. 그러나 네덜란드 보컬리스트 바우터 하멜은 “우리 밴드는 그런 방식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며 갑작스럽게 자리를 떠났고,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연습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가 드러나면서 촬영은 결국 잠시 중단됐다. 스튜디오에 있던 관계자들과 제작진 역시 상황을 지켜보며 녹화를 멈춘 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박기영의 건강 문제까지 겹쳤다. 그는 “배가 아프다”며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했고, 진통제를 찾는 모습까지 보이며 컨디션 난조를 드러냈다. 제작진과 상의하는 과정에서 박기영은 현재 목이 부어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라고 밝혀 걱정을 더했다. 박기영의 상태를 확인한 제작진 역시 긴장한 분위기였다. 제작진은 “내일 공연을 어떻게 해야 하냐. 혹시 취소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공연 진행 여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한편 ‘바다 건너 듀엣’은 주어진 100시간 안에 해외 스타와 K-POP 스타가 듀엣을 결성해 공연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을 담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극한 음악 여행기를 그리며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건너듀엣'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7:24

썸네일

"아이 둘 출산 때마다 전 남편 외도" 유명 방송인, 홀로 냉동배아 임신 계획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클로에 카디시안(41)이 전 남자친구 트리스탄 톰슨(34)의 반복된 외도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홀로 셋째 아이를 갖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클로에 카디시안은 자신의 팟캐스트 'Khloé In Wonder Land'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셋째 아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절대 안 된다는 법은 없다"며 "냉동고에 보관된 배아가 몇 개 더 있다. 딸 트루에게 자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그냥 나 혼자 (임신을) 진행해버릴까 고민 중이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정서적으로 이것을 감당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덧붙였다. 클로에가 이토록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전 남자친구이자 아이들의 아빠인 NBA 스타 트리스탄 톰슨의 화려한(?) 외도 전력 때문이다. 트리스탄은 클로에가 첫째 트루를 출산하기 직전 바람을 피워 큰 충격을 안겼고, 둘째 테이텀을 대리모를 통해 임신 중일 때도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샀다. 클로에는 "테이텀 때는 모든 과정이 트라우마였다"며 "이번에는 대리모와 함께하는 여정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온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만약 배아 이식이 성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초연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현재 2022년 이후 싱글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클로이는 트리스탄과의 공동 육아에 대한 고충도 토로했다. 그는 "아이들이 전적으로 내 소유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허락을 구해야 한다는 사실이 때로는 힘들다"며 솔직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첫째 트루의 이름을 지을 당시 트리스탄이 '왕좌의 게임' 캐릭터 이름인 '칼리시(Khaleesi)'를 원했지만 자신이 단호하게 거절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05. 7:22

썸네일

용담x미스터 킴, 정치 성향까지 통했다···'29기 영철♥정숙' 이길 초스피드 커플 탄생?('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과감하고 진취적인 용담이 미스터 킴을 향한 질문을 던졌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과 용담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이들은 바로 식사를 하러 가는 게 아니라 서점을 향했다. 서점에서 좋아하지 않는 책 종류까지 통한 이들은 어느 정치인의 서적을 보며 대화를 했다. 용담은 지체하지 않고 "저 정치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미스터 킴은 “과오가 뚜렷하지 않냐. 총량을 따지면, 잘한 게 있지 않나. 그래도 저분이 없어도, 여기까지 와도, 더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라며 너무 강하지 않지만 나름의 소신을 밝혔다. 용담은 자신도 마찬가지라며, “사실 정치 이런 것도 다른 사람이랑 전혀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결혼 상대를 찾는 프로그램이고, 그러면 종교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이 서로 정치 성향이 반대다. 뉴스가 나올 때마다 부딪친다. 그래서 무례할지 몰라도 물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미스터 킴은 충분히 이해했다.  골싱 민박 하루를 앞두고 급 성사된 이들의 데이트와 대화는 무리 없었다. 용담은 “26기 경수랑은 내가 맞춰가려고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미스터 킴과 대화는 텐션이 낮아도 대화가 되게 잘 통하는 느낌이었다”, 미스터 킴은 “정말 너무 좋았다. 용담이랑 어제부터 오늘 사계데이트까지 계속 대화를 하는데 너무 잘 통했다. 첫 스텝부터 연애를 할 수 있게 하도록 하겠다”라며 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프콘은 "29기 영철이랑 정숙도 3일 차에 갑자기 불타서 결혼까지 갔다. 설마 용담과 미스터 킴도?"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7:09

썸네일

미스터 킴, 국화→용담 노선 틀더니 스킨십까지···윤보미 경악('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돌진하던 미스터 킴이 용담에게 불도저처럼 다가갔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과 국화가 최종 결정 하루를 남기고 슈퍼데이트에 나섰다. 각자 국화, 26기 경수에게 돌진했으나, 이들은 마음을 털어놓았고, 대화는 더욱 잘 통했다. 용담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성격만큼이나 독특한 차림으로 나타났다. 화려한 코사지까지 블랙으로 된 비니에, 블랙 미니 스커트와 니삭스, 블랙 컬러의 반팔을 입은 용담은 마치 아이돌 같았다. 미스터 킴은 운전 중에 “용담이 처음 옷 차림이 과감해서 눈 둘 데가 없었다. 포즈도 과감했다”라며 솔직히 말하더니 “그런데 처음부터 이런 옷을 챙겨 온 거냐”라며 물었다. 이에 윤보미와 경리는 부담스러워했으나, 미스터 킴은 “그래도 이런 옷도 용담님이 걸치니까, 되게 잘 어울린다”라며 용담의 소매를 만지작거렸다. 이에 윤보미는 "어?"하고 소리를 질렀고, 데프콘은 “너무 좋으니까 못 참나”라며 얼이 빠져 중얼거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59

썸네일

'돌싱' 28기 영수, 전 결혼 생활 중 외도 없어 "이성 관계 깨끗해"('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8기 영수가 튤립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데이트로 28기 영수와 튤립이 바깥을 나갔다. 소고기를 먹으며 식성에 대해 소소히 말하던 그들은 '돌싱'이라는 겹치는 점을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8기 영수는 “이성 관계에서 싫어하는 거 있냐”라고 물었고, 튤립은 “말만 번지르르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나는솔로’를 보고 선입견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튤립은 모두에게 친절한 걸 싫어했다. 28기 영수는 이미 '나는솔로' 본편 때 정숙 등 많은 여성의 마음을 흔들어 놓아 화제의 중심이 됐었다. 28기 영수는 “결혼 생활을 5년 했지만, 정말 이성 관계는 깨끗하다. 바람 피운 적 없다. 당연한 일이지만, 저는 정말 깨끗하다”라며 단호하게 말했으나 튤립은 “사실 모든 여자에게 두루두루 친절한 남자는 별로다. 그런데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볼까 싶다”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면서도 튤립은 28기 영수의 다정다감한 면모에 이성적 호감을 느낀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51

썸네일

영상 하나 올리고 '골드버튼' 실화..김선태 "100만 구독자 감사"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전 ‘충주맨’으로 불리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손에 넣었다. 이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지않았다. 5일 오후 7시 기준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 단 하나뿐인 상황에서 이뤄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안기고 있는 상황. 실제로 그가 운영하던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방자치단체 채널 가운데 독보적인 구독자 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지난달 김선태가 충주시청을 퇴사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채널이 공개되자마자 ‘충주맨’을 응원하던 구독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구독자 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첫 인사 영상이 공개된 이후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채널 개설 하루 만에 수십만 명이 유입됐고, 이후 불과 사흘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골드버튼까지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이 과정에서 김선태는 자신이 몸담았던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까지 빠르게 추월하기도 했다. 김선태의 퇴사 이후 한때 구독자가 감소했던 충주시 채널 역시 현재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 채널의 성장 속도는 이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같은 날 김선태는 SNS를 통해 직접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구독자 100만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을 댓글에 남겨주세요”라며 구독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김선태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도 채널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예상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면서도 “지금 상황이 약간 과열된 것 같기도 하다. 거품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자만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영상 단 하나로 골드버튼을 손에 넣은 김선태. 공무원에서 유튜버로 새로운 길을 선택한 그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콘텐츠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6:40

썸네일

박술녀, 청담동 한복 가게 차려준 큰오빠 병세에 눈물 "내 손으로 수의 지었다"('특종세상')[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한복 연구가 박술녀가 큰오빠 박종천 씨를 위한 수의를 지었다. 5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48년 한복 인생을 살고 있는 박술녀가 등장했다. 육아와 살림에 전념하며 박술녀가 한복을 짓게끔 도왔던 남편은 통영에 머물고, 자녀들은 각자 독립과 공부로 그 곁을 떠나 있었다. 현재 박술녀는 23년 전 차린 청담동의 한복 가게와 2호점 인사동 한복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런 박술녀를 위한 가족들의 응원과 희생은 대단했다. 특히 박술녀는 어머니와 형제들에 대한 정이 애틋했다. 어머니는 가난한 삶에도 박술녀를 끝까지 끌어안았다. 그러나 박술녀는 생전 어머니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박술녀의 눈물은 여전했다. 이제는 아버지 같이 든든하던 큰오빠가 연명치료 중이었던 것이다. 박술녀는 “오빠가 뇌동맥류를 앓았더라. 그것도 몰랐다. 오빠가 수술을 하고, 재발을 하고, 쓰러지고, 그러더니 못 일어나고 연명하는 상태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큰오빠는 아버지처럼 박술녀가 처음 한복 가게를 차릴 때 큰돈을 내어주며 가게를 차리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박술녀의 첫 한복 가게는 23년 전 차린 것으로, 현재 청담에 위치하고 있다. 박술녀는 “수의를 만들고 있다. 옛날에 수의를 만들면 오래 산다고 하더라. 가슴 한켠에 그런 마음으로 있다”라며 고운 수의를 지었다. 그는 옛말처럼 오빠가 털고 일어나길 바라고 있었다. 박술녀는 오빠의 아들인 조카에게 그것을 전하면서 “이거 아버지께서 평소에 입던 한복 비단으로 만든 거다”, “살아서 김치찌개라도 같이 한번 먹는 게 중요하지, 이게 무슨 뭐 이렇게 그러겠느냐만, 고모가 할 수 있는 거야. 이건 이불이고”, “내가 미리 오빠 아팠을 때, 병원도 좀 알아보고 그랬으면 좋았을 걸, 그렇지 못한 게 너무 (후회된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조카 또한 고모의 마음을 알고 함께 울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10

썸네일

차승원, 추성훈표 로우킥에 '이 악물고' 허세..."아프긴 아픈데" ('차가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차승원이 추성훈의 강력한 로우킥을 맞고도 굴하지 않는 넘사벽 허세를 선보였다. 5일 전파를 탄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로우킥 배 알까기' 대결이 펼쳐졌다.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딘딘이 승리를 거머쥐었고, 차승원은 벌칙으로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게 됐다. 승리한 딘딘은 로우킥을 실행할 추성훈에게 다가가 “진짜로” 세게 찰 것을 요구하기도. 이에 차승원은 비장한 표정으로 “나 왼쪽”이라며 맞을 부위를 정해주는 여유를 보였다. 하지만 막상 추성훈이 “어느 정도?”라며 강도를 묻자, 차승원은 곧장 “야 너무 세게 하지 마”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형 여태까지 쌓인 거”라며 추성훈을 부추겼고, 마침내 추성훈의 묵직한 로우킥이 차승원의 허벅지에 작렬했다. 그 순간 차승원은 본능적으로 다리에 힘을 주며 타격 방향을 살짝 밀어냈고,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밀어내기 반칙(?)에 안타까워하면서도 “근데 아프죠?”라며 집요하게 물었다. 파이터의 발차기에 휘청일 법한 상황이었지만, 차승원은 이내 평정심을 되찾으며 “아프긴 아픈데 나는 사실 참을만해”라며 이 악문 허세를 부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6:09

썸네일

85kg에서 S라인됐다..배윤정 뼈침 날린 이유 "유지부터가 시작"

[OSEN=김수형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이후 달라진 몸매 변화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5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재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로 돌아온 근황. 임신 당시 체중이 85kg까지 증가했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윤정은 “그대들아 다이어트는… 유지부터가 시작입니다”라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단순히 체중을 빼는 것보다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는 ‘뼈 있는 조언’을 전한 셈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흰색 크롭톱에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복부 라인을 드러냈다. 과거 임신 당시 사진과 비교하면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확연한 변화다. 볼록했던 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다시 S라인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출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매를 회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는 그동안 SNS를 통해 운동하는 일상과 건강 관리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출산 후 몸매 관리의 정석이 아닐 수 없다. 한편 배윤정은 여러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로, 최근에도 방송과 SNS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6:08

썸네일

'48년 한복연구가' 박술녀, 후회되는 인생 눈물···박정수 "공짜는 없어, 네 이름이 대가"('특종세상')[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한복연구가로 48년 째 이름을 날리고 있는 박술녀가 가족에 대한 애달픈 후회를 전했다. 5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복연구가 박술녀가 등장했다. 70대 나이에도 여전히 활약 중인 박술녀는 광고 촬영까지 섭렵하며 대단한 명성을 자랑했다. 그러나 육아와 살림 모두 남편이 해냈고, 남편은 그를 위해 퇴사도 했다. 박술녀는 또한 친혈육인 큰오빠와 작은 언니의 병세에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한 지난 세월을 후회했다. 이에 박술녀와 절친인 금보라, 박정수가 이런 박술녀를 달랬다. 박정수는 “후회할 거 없어. 공짜는 없어. 박술녀라는 이름이 한국에 있다는 게 왜 있다고 생각하냐. 네가 열심히 살아서 그런 거다”라며 명장 '박술녀'의 이름이 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금보라는 “선생님은 충분히 열심히 살았다”라며 박술녀를 달랬고, 박정수는 “그게 삶이야. 뒤돌아 보면 돼”라며 박술녀의 눈물을 또 한번 위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04

썸네일

'BTS 한복' 박술녀, 48년 장인 비결 "남편 퇴사 후 독박 육아·독박 가사"('특종세상')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한복 장인으로 유명한 박술녀 장인이 이 자리에 있기 까지 가족들의 희생, 특히 남편의 희생이 있었음을 말했다. 5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복 장인 박술녀가 등장했다. 유명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내한했을 때, 직접 족두리를 쓰고 머리에 댕기를 드리워 고운 당의의 멋을 제대로 표현한 걸로 유명한데, 당시 한복을 지은 건 박술녀였다. [OSEN=이대선 기자]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바비' 핑크카펫 행사가 열렸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에게 한복을 선물 받은 배우 마고 로비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2023.07.02 /[email protected] 청담과 인사동에 두 개의 한복 지점을 갖고 있는 박술녀는 70대 나이에 혼자 살고 있었다. 그는 “남편은 통영에 있고, 아들은 38살이라 혼자 살고, 딸은 외국에서 혼자 공부 중이다”라며 “결국 나이가 70대가 되니까 혼자 살게 된다. 혼자 사는 자체를 나름대로 견디고 즐기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박술녀는 혼자이지만 건강식으로 식사를 한 후 1시간 이상 운동을 했다. 박술녀는 “남편 혼자 애들을 다 돌봤다. 아내 없는 남편처럼 애들을 다 돌봤다. 이러다가 도저히 버틸 수 없어서 퇴사를 했다. 혼자 애를 돌볼 수 없으니까, 결국 퇴사했다”라며 이면에는 남편의 희생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난 나쁜 엄마였다. 남편이 결국 가사일을 다했고, 육아도 다했다”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5:57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