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순이 딸이 새끼손가락을 잃은 아픔을 전했다. 29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순이 딸이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 딸은 아찔했던 사고를 고백했다. 인순이 딸은 "슬펐던 것은 미국생활 중 사고"라 말하며 "이직 후 다른회사를 다닐때다 LA 출장갔을 때다, 주차하고 운전하는 사람 빼고 다 내렸다, 나와서 트렁크에 가방을 가지러 갔는데갑자기 차가 급후진했다"고 회상했다. 인순이 딸은 "뒤에 벽이 있었고, 차와 벽사이에 내가 있었는데 손이 끼었다"며 "그때 무슨 상황인지몰라 119불러달라 소리쳤다"고 말했다. 심지어 엠뷸런스부터 기억이 없다고.인순이 딸은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더라"며 "수술 들어가기전 마취과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한국 분이었다, 눈물이 났다"고 돌아봤다. 인순이 딸은 "그때 선생님이 '결혼반지를 잘라도 되냐'고 물어 수술을 위해 결혼반지를 잘랐다"며 "혈액순환이 안 돼 피가 안 흐르면 괴사가 된 것, 이미 손쓸수 없는 손가락 상태"라고 했다. 결국 수부외과 가서 7번 수술했다고. 하지만 왼쪽 새끼 손가락은 잃은 상태였다. 패널들은 "너무 밝아서 저런 아픔 몰랐다"며 깜짝 놀랐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0. 8: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수로가 엄기준 집 근처로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했다. 김수로는 엄기준, 박건형과 20년 인연을 자랑했다. 탁재훈은 이들에게 “진짜 수로의 덫에 걸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수로는 엄기준 집 옆으로 이사를 했다며 “더 친해지려고 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건형은 “원래 나한테 덫을 쳤다. 우리 옆집 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엄기준과 같은 동으로 이사하면 눈치가 보일까봐 바로 옆동으로 갔다고 밝히기도. 이에 카이는 “그러다 안방까지 들어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김수로에게 “덫을 치려고 엄기준 친누나 결혼식 사회까지 봤냐”라고 물었고, 김수로는 그렇다며 “직접 부탁을 해오길래 사회를 봤다”라고 대답했다. 현재 김수로는 박건형, 엄기준과 함께 연극을 하고 있으며 김수로는 연극을 위해 11억을 대출받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8: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인순이가 역대급 미담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29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인순이가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코러스 멤버와 20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를 위한 식사를 준비했다. 무려 20년 넘게 함께 일한 사이라고 해 훈훈하게 했다. 딸을 중학생 때부터 봤다며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심지어 코러스 멤버는 인순이가 혼인신고 증거까지 해줬다고 했다. 코러스 멤버는 "교회에서 인순이 선생님이 축가를 불러줬다"며 "코로나땐 선생님이 오라고 해, 통장을 주셨다"며 "1년간 나를 위해 적금통장을 모아주셨던 것코로나때 일이없어서 힘들었는데 너무 감동했다"고 했다. 이를 듣던 최성국은 "남자 코러스 필요한가" 라고 했고, 정이랑도 "우리 친하게 지내자"고 해 웃음짓게 했다. 인순이는 "큰 공연 아니면 코러스를 못 데려가지 않나 코로나때 일이없었다"며 "모든 무대에 코러스를 다 데려갔다 그냥 용돈 주는건 좋지만부담될 수 있으니 일을 하고 당당하게 받아가게 하고 싶었다"며 속깊은 마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0. 7:49
[OSEN=김수형 기자]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성범죄 의혹과 관련 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가 출연한 프로그램엔 불똥이 던저졌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2005년과 2014년 등 총 3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한 바.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05년 강원대학교 인근에서 여성들을 추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이들에게 폭력을 행사했으며, 2014년에는 문화센터 수강생을 상대로 유사강간 및 불법 촬영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30일 황석희는 SNS를 통해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해 변호사와 함께 사실관계를 검토 중”이라며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있을 경우 정정 및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 하지만 해당 의혹이 확산되면서 그가 출연한 방송분에도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황석희가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전지적 참견 시점'이 문제. VOD에는 과거 전력을 언급하는 비판 댓글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유 퀴즈 온 더 블럭’ 143회 VOD는 티빙 등 플랫폼과 그가 지난해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분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상태다. 다만 tvN 측은 해당 회차의 비공개 전환 여부 등을 두고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 만큼 더욱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전히 황석희에 대한 논란이 주요 포털사이트 연예면 랭킹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연 방송사들이 관련 VOD 유지 또는 삭제 여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0. 7: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소미가 3중 국적임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 전소미는 2001년생이라고 밝히며 벌써 10년차라고 덧붙였다. 전소미는 3중 국적이라며 여권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캐나다, 네덜란드 여권을 가지고 있는 전소미는 “아빠가 캐나다, 네덜란드 혼혈이다. 국적을 물려줬다”라고 설명했다. 전소미는 “원래 계속 1등을 했었다. 상위권으로 데뷔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2등까지 호명이 안 되니까 순간 가슴이 철렁했다. 1등에서 전소미를 불러줘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센터’라는 호칭을 너무 가지고 싶었다. 혼혈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여기도 끼지 못하고 저기도 끼지 못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전소미는 샤머니즘에 빠져 있다고 밝힌 후 최근부터 귀신이 보인다고 고백했다. 현재까지 총 4번을 봤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7:39
[OSEN=하수정 기자] '말자쇼' 엄지인이 선배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 사내 연애를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맨 박영진,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직장인들의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말자 할매 김영희는 "아나운서들의 사내 연애는 우리가 알만한 게 있냐?"고 궁금해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사내연애 많이 봤다. 사귀는지, 안 사귀는지 다 아는 방법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엄지인은 "아나운서 실에는 지금은 안 그런데, 예전에는 남자는 철야 근무, 여자는 심야 근무를 했다. 밤에 당직이 남녀 하나씩 들어간다"며 "근데 이 근무를 자꾸 바꿔달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꿔주면 꼭 그 짝꿍이 같은 사람들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사람들이 조충현, 조우종, 전현무였다. 요렇게까지만 얘기하겠다. 맨날 버꿔달라고 하더라. 그럼 다 안다.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충현은 KBS 김민정 아나운서, 조우종 역시 KBS 정다은 아나운서와 사내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말자쇼'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7: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순이를 똑닮은 딸이 등장했따. 29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인순이 가족이 출연했다. 인순이가 남편과 등장, 94년 4월에 결혼해, 어느 덧 32년차 부부라는 두 사람. 언제나 아내를 먼저 챙긴 남편이지만 "다음 생애도 내 배우자와 결혼 안 한다"는 질문에 두 사람은 동시에 "안한다"고 대답했다. 인순이는 "새로운 사람 만나볼 것"이라 했으나남편은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해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혹시 서로 서운한게 없는지 질문, 남편이 머뭇거리자 인순이 "나는 있다"며 "갱년기에 예민해짖 않나 남편이 자꾸 화낸다고 내가 예민해진다고 해 갱년기라 그런건데 섭섭했다 심지어 딸은 "나도 사춘기였다"고 하자남편은 "사춘기와 갱년기가 다 나에게 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엘리트로 알려진 딸 박세인이 깜짝 등장, 올해 31세라는 인순이 딸은, 엄마와 붕어빵 딸로 유명하다. 특히 미국 스탠퍼드대에 졸업한 딸은 3년 전 결혼에도 골인했다는 소식을 전했기도. 특히 인순이가 시집간 딸과 뽀뽀로 인사하자 모두 놀랐고 인순이는 "시집가도 내 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가족들이 노래방 모습을 공개, 디바 인순이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은 폭풍 가창력을 폭발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0. 7:24
[OSEN=김수형 기자]셰프 박은영의 결혼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춤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그였던 만큼 결혼식장에서 신부가 춤추고 나올 것 같단 반응까지 뜨겁다. 앞서 셰프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른바 ‘맑눈광’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최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한 박은영은 “술을 드신 손님들이 춤을 요청하기도 하지만, 식당 분위기와 손님들을 고려해 자제하고 있다”고 덧붙였기도. 사실 평소에도 아이돌 안무 영상을 찾아보며 춤 연습한다고 밝혔던 박은영. 촬영 장에서 셰프 정호영과 댄스 경쟁을 벌인 일화까지 전해지며 털털한 매력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춤을 추고나서 악플을 받았기도 하다고. 그런데 전화위복이 있었다. 박은영은 “춤을 추고 나서 광고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며 “그래서 더 춤에 집중하게 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방송에서 선보인 춤 퍼포먼스로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0일 박은영 셰프의 소속사 측은 OSEN에 “오는 5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힌 것 다만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현직 의사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정체에 대해선 말을 아낀 상태. 셰프와 의사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결혼식에서도 춤을 추는 것 아니냐”는 유쾌한 반응과 함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인생 2막을 앞둔 박은영 셰프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0. 7:24
[OSEN=하수정 기자] '말자쇼' 엄지인이 전현무를 언급하면서 "과거 내가 더 잘나갔다"고 자랑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맨 박영진,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KBS 신흥 예능 야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엄지인은 최근 '제2의 전현무', '여자 전현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전현무보다 내가 낫다라고 하는 게 있냐?"라는 질문에 "내 댓글이나 주변 기사가 '여자 전현무' '제2의 전현무' '전현무처럼 될 거예요' 이러는데, 회사 다닐 때는 내가 잘 나갔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대한민국 아나운서 원탑은 나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꿈은 높아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다닐 때도 전현무 선배는 경위서의 제왕이었다. 경위서를 많이 쓰고 혼났다. 난 인가고과 1등만 받았다. 우린 다른길"이라고 강조했다. 하반기 목표에 대해 엄지이 아나운서는 "김영희 씨가 작년에 연예대상 대상 후보였는데, 난 최우수상 후보였다. 26년에는 대상 후보가 목표"라고 했다. "그리고 나서 KBS 나가겠다는거 아니냐?"는 질문에 엄지인은 "조용히 하세요! 무슨 소리세요"라며 화들짝 놀랐다. 김영희는 "여기에 오늘 사장님이 계시다"고 알렸고, 박영진은 "사장님 전 안 나갑니다. 난 여기서 뿌리를 내리겠다. 엄지인은 나갑니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말자쇼'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7: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수로가 민망한 키스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했다. 엄기준은 키스신에 대해 “민망한 것보다는 부끄러웠다”라고 말했고 김수로는 “상대가 제수씨나 형수가 걸리면 힘들다”라고 말했다. 김수로는 “그런 일이 있을 수밖에 없다. 전화하는 게 더 이상하다. 그냥 쓱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엄기준은 나쁜 역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하냐는 질문을 받고 “너무 나쁜 사람처럼 안 생겨서 오히려 그걸 연기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엄기준은 맞는 것과 때리는 것 중 때리는 게 더 힘들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한 번 영화에 깜짝 출연을 했다. 한석규 형을 만나자마자 뺨을 때려야 했다. 이건 진짜 못 하겠더라. 처음 뵀는데”라는 고충을 토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7:1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긍뭔 한윤서가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29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윤서가 출연했다. 새로운 사랑꾼 노처녀 개그우먼 18년차 한윤서가 출연, 그는 올해 41세로 노처녀라며 공개구혼한 바 있다. 매해 부모님 바람 속 한윤서는 "결혼을 너무 하고싶어서 수없이 소개팅해, 쉬지않고 연애했다"고 말하기도. 이 가운데 남자친구를 최초공개,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그는 절친 정이랑이 함께 남자친구를 만났다. 이때, 개그우먼 김승혜도 결혼을 약속했단 말에 깜짝 놀라며 급기야 눈물까지 흘렸다. 눈물 이유에 대해 김승혜는 "언니 진지하게 만날 사람 만나라고 했다, 남편 불쌍하다"이라며 농담, 한윤서는 "나도 내 (예비)남편 불쌍하다"며 폭소, "난 김승혜도 결혼 못할 줄 알았다"고 서로를 디스하며 찐친 바이브를 보였다. 정이랑은 한윤선에 대해 "맨날 우는것만봐 남자만나고 웃는거 처음본다"고 했고 김승혜도 "요즘 예뻐지더니 사람이 예뻐졌다"며 "온화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문제는 양가 부모님은 서로 모르는 상황. 이때 한윤서가 친정엄마에게 최초로 남자친구 존재를 밝혔으나 모친은 이를 믿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30. 6: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수로가 교복 촬영 장면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김수로에게 이 나이에 교복을 입는 건 안 해야 할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김수로는 과거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교복을 입고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카이는 “어떻게 학생이냐. 학생주임이지”라고 놀렸다. 김수로는 “작가님이 훌륭하다. ‘친구’를 오마주한 것이라 저 교복에 늙은 얼굴이 재밌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돈이 없었냐. 아역 배우를 써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6:54
[OSEN=하수정 기자] '말자쇼' 박영진이 비트코인 투자 경험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맨 박영진,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박영진은 이날 아내의 비트코인을 팔아서 수익을 얻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범균은 "박영진 씨는 돈 걱정을 안 하셔도 되는게 비트코인을 30만 원대에 사셨다고 하더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박영진은 "이걸 얘기를 좀 해야되는데 다들 오해를 한다. 내 아내가 예전에 직장을 다녔는데 그당시 주변에서 30~50만원 사이에 사라고 해서 사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다"며 "나랑 결혼하고 2~3년 뒤에 뉴스에서 언급이 많이 됐다. 비트코인이 500만원을 돌파했다고 했었다. 그때 아내가 '어! 나 지금 저거 하나 있는데'라고 했었다. 30만원에 샀는데 500만원 돼서 수익이 10배가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는 내 말을 듣고 비트코인을 팔았다. 10배의 수익이 생겨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 떼부자가 된 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고 비트코인이 계속 오르더라. 지금은 1억 가까이 올랐다"며 "(재테크에 관심이 없어서) 요즘 내가 집에서 기를 못 펴고 있다. 음식 중에 비트 들어간 걸 안 먹는다. 세제도 비트는 안 쓴다. 너무 속이 상한다. 이래서 재테크는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말자쇼'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6: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건형이 탁재훈과 과거 라이브 바 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했다. 박건형은 올해 50살이라고 말했고 주위에서는 엄청난 동안이라며 놀랐다. 탁재훈은 박건형과 20년 알고 지낸 사이라고 말했고 박건형은 “예전에 함께 사업했다. 라이브바 사업했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수로는 “망한 건 생각이 안 나냐”라고 물었고, 이수지는 “결혼한 거랑 사업은 다 지워”라고 거들었다. 이에 탁재훈도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6:43
[OSEN=하수정 기자] '말자쇼' 박영진이 KBS 동기 허경환을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졌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맨 박영진, 엄지인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박영진은 KBS 22기 개그맨 동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허경환, 양상국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에 잘나가는 허경환, 양상국이 있는데 '아이고 배야~'"라며 "저희가 KBS에 들어올 때 등수가 있는데 나보다 낮았던 동기들인데 지금은 나보다 잘 나간다"고 밝혔다. "이 친구가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고 생각한 동기가 있나?"라는 질문에 "허경환? 그 친구는 사실 희극이나 코미디 쪽이 원래 아니었다. 입담이나 토크였는데 코미디 쪽으로 와서 길어야 석달 버티려냐 했다. 근데 20년째 잘 버티고 있다"며 "동기가 그렇게 잘되면 동기부여가 된다. 허경환, 양상국, 장도연, 박성광, 정범균 등이 있고, 순서대로 서 있으면 내가 제일 뒤에 있다. 근데 너희들 뒤통수 조심해라"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범균은 "둘한테 하고 싶은 말 있나?"라고 물었고, 박영진은 "내가 늘 얘기하지만 좌우명 중에 하나가 일찍 핀 꽃이 일찍 진다. 그리고 일찍 끓은 냄비가 금방 식는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그러며서도 "양은 냄비가 일찍 식지 않도록 뚝배기가 될 수 있도록, 오래오래 끓을 수 있도록 뚝배기 같은 사람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고 덕담도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말자쇼'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6:31
[OSEN=하수정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후배 딘딘이 개념 연예인 발언에 불만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게스트로 가수 딘딘이 출연해 슈퍼주니어 은혁·동해와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해는 "딘딘이 요즘 개념 연예인으로 얘기를 많이 듣더라"고 했고, 은혁은 "그래서 좋냐? 너는 선후배 연예인, 동료 연예인들 다 보내고 너만 개념 연예인으로 그렇게 가는 게 네가 바라던 바냐? 동료 선후배를 다 나락으로 보내고 너만 개념 연예인으로 가겠다 이거 아니냐?"고 물었다. 딘딘은 "그때 규현이 형한에 연락이 와서 '야 딘딘아 큰일났어, 은혁이 형이 너 죽여버린대' 그랬다. 그래서 내가 '은혁이 형은 거기에 해당 안 된다. 화 안내고 된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딘딘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방송이다 보니까 편집이 자극적으로 됐다"고 고백했고, 은혁은 "편집이 아니라 네가 말을 그렇게 뱉었더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근데 형은 왜 긁혔냐? 형은 그 정도 연예인이 아니다. 안 긁혀도 된다"며 웃었다. "그 발언에 대해 해명을 해봐라"는 말에 딘딘은 "세상 돌아가는 정도는 알자, 그정도로 한 건데, 내가 YTN 뉴스에 나오더라"며 "형도 날 오래 봐와서 알겠지만, 내가 개념이 없었으면 형이 날 안 봤겠지"라고 했다. 은혁은 "그래서 잘 안 본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딘딘은 '워크맨'에서 이준과 카페 알바를 나섰고, 이 과정에서 이준은 카페 점장에게 "월 천만 원은 벌지 않냐?"고 물었다가 갑분싸가 됐다. 이를 들은 딘딘은 이준의 발언에 "연예인 새끼들이 일을 안 해봐서 그렇다. 연예인들이 화폐 가치 개념이 없다"고 팩폭을 날려 '개념 연예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동해물과 백두은혁'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5: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창정이 '금촌댁네 사람들'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게 되었다고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 임창정, 김용건이 출연해 ‘금촌댁네 사람들’을 추억했다. 이날 임창정은 ‘금촌댁네 사람들’ 촬영 당시 무명에 가까웠다고 말하며 “(촬영 당시) 노래가 안 나왔을 때였다. (방송 기준) 2주 후에 나온다. 3주 후에 영화 ‘비트’가 나오는 것이다. ‘금촌댁네 사람들’이 가장 마지막에 결정이 됐는데 방송이 나가고 그 주에 녹화를 하고 나오는데 일대가 마비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고생 군단이 거리에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가는데 걔네들이 황당해하더라. 묻혀서 길 가던 사람들이 구해줬다”라고 당시 어마어마했던 인기를 자랑했다. 임창정은 “방송 2주 후에 노래가 나왔다. ‘그때 또 다시’”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비트’ 촬영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그는 “애드리브가 많았다. '17 대 1’도 제가 의견을 냈다. 촬영 끝나고 다 쓰러졌다”라고 전했다. 임창정은 연이은 흥행과 인기를 겪었고, 이에 대해 정선희는 “로켓, 미사일 같은 성공을 옆에서 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더라”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반지하에서 살다가 호텔 스위트룸에서 아침에 깨는 것이다. 사장님이 집을 살 때까지 거기서 살게 했다. 저를 업고 다녔다. 너무 예쁘다고”라고 말했다. 정선희는 “(그렇게 인기가 많았는데) 갑질 안 하고 잘했다. 떴으니까 침 좀 뱉을 수 있지 않냐”라며 임창정의 겸손한 모습을 짚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5:42
[OSEN=하수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이후 다이어트 종료를 선언했다. 30일 오후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이 업로드됐다. 햄버거 매장에 들어가 각종 햄버거와 감자튀김, 콜라까지 폭풍 먹방을 펼친 성시경은 "오늘 하프 마라톤을 뛰어야 할 것 같다"며 엄청난 칼로리를 걱정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100일 채워보고 싶었다. 원래 인간이 100일을 해야된다고 그러니까"라며 "이제 방송상으로는 4월인데, 4월 중순쯤 끝날 거 같은데 이제 다시는 평생 다이어트하고 싶지 않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번에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다"며 "(살 뺀 기념으로) 화보도 나오니까 기대해달라. 물론 젖꼭지 보이고 이런 건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성시경은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 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두 달간 주로 광어회를 먹으면서 살을 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만 먹었다"며 3개월 만에 총 10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두 달 동안은 광어에 약 60만 원을 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성시경 SUNG SI KYUNG'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5: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용건이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선희, 임창정, 김용건이 출연해 ‘금촌댁네 사람들’을 추억했다. 김용건의 집이 공개되었다. 앞뒤로 한강뷰와 시티뷰를 자랑하는 집은 넓고 깨끗한 거실로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은 두 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김용건은 과거 사진을 꺼내며 “반세기가 넘은 사진이다. 컬러도 선명했는데 이제 빛이 다 바랬다”라고 설명했다. 하정우의 20대가 담긴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의 작품이 걸린 갤러리존을 공개하기도. 김용건은 작품 하나하나를 설명하며 하정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용건은 긴 복도를 지나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을 공개했다. 김용건은 갈색 니트와 맞춘 브라운 가죽 재킷으로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30. 4:58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요즘 심경을 언급하면서 눈물으 보였다. 30일 오후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엄정화 취미 Vlog'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엄정화는 분재 클래스, 티 하우스 등을 방문해 복잡한 마음과 잡념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사실 요즘 봄이 돼서 그런지 되게 몸과 마음이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조금 우울해지는 것도 있었다. 이유가 아예 없진 않겠지, 뭔가 시간에 대한 조바심도 있고, '아~ 한해를 또 보내는구나, 또 한살 먹는구나' 싶다"며 "그리고 이런 것도 있다. 시간이 너무 짧다. 시간은 너무 빠른데, 빠른 시간을 어떻게 채우나 막 조바심이 났다. 근데 오늘 분경을 만들면서, 차를 기다리는 시간도, 어쩔 수 없는 시간이고 만나야 되는 시간이었다. 어쨌든 내가 보내야되는 시간인데 소용없는 불안감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 앞일을 걱정해도 뭘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그걸 알고 있다. 이미 나도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거야' 라고 아는데, 그걸 떨쳐버리기가 참 어려웠다. 이렇게 좀 마음의 평안을 스스로 찾아서 마음을 좀 놓아주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올해의 나는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싶고, 근육도 더 만들고 싶고, 달리기도 시도 하고 싶다"며 "그런 것들로 설레면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시간에 대한 조바심이나 걱정 말고, 내가 앞으로 만나야 될, 해나가야 될 시간에 대해서 설레여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차를 내릴때 조심스럽게 소중히 다루는 과정을 보던 엄정화는 "우리가 우리를 너무 모르고, 우리를 너무 다그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날 것 같다. 나 너무 F니?"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내가 나를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살피고 좀 귀 기울여서 나한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게 뭘까, 어떤 걸로 채워야되는지 차를 기다리면서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Umaizing 엄정화TV'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30.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