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서민재는 개인 SNS를 통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민재는 아기띠를 하고 아들을 안고 있으며, 어깨에는 뱀 캐릭터 인형이 놓인 모습이다. 서민재는 아기 이모티콘과 함께 “(짜증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고 아들의 마음을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약했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임신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취지의 폭로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 전 남자친구의 직장을 비롯한 모든 신상정보를 공개했으며, 이후 전 남자친구는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감금 및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서민재는 해당 혐의를 부인하며 전 남자친구의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고, 지난해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한 근황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7. 9:25
[OSEN=김수형 기자] 코요태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7일 신지가 개인 SNS를 통해 웨딩화보를 봉인해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핑크 볼륨 드레스부터 미니 드레스, 클래식한 웨딩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문원 역시 턱시도와 캐주얼 룩을 넘나들며 신지와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완성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과 꽃다발을 안고 기댄 컷에서는 예비부부 특유의 편안함과 설렘이 그대로 묻어난다. 두 사람은 장난기 어린 포즈부터 단정한 정통 웨딩 콘셉트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 연인다운 호흡을 보여줬다. 특히 야외 컷에서는 모자를 맞춰 쓰고 마주 보며 웃는 모습으로 풋풋한 데이트 감성을 더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달 SNS를 통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였다.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다. 제 인생 2막의 시작”이라며 문원과의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웨딩 화보를 통해 한층 밝아진 표정과 안정된 분위기를 드러낸 신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신지는 앞서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9:19
[OSEN=김수형 기자] 결혼을 앞둔 신지가 사진을 여러 장 올려 눈길을 끌었다. 27일 신지가 웨딩사진을 SNS에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다정한 눈빛으로 예비부부의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는 밝은 표정으로 부케를 들고 있고, 문원은 베일을 살짝 잡은 채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드레스와 클래식한 코트를 매치한 커플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지는 앞서 지난해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준비 중인 두 사람은 화보를 통해 한층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주며 예비부부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8: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야노시호가 40대 이후 생긴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도쿄 스냅 명소 코엔지에서 리즈 재현하기 (Ft. 빈티지 거리 & 실버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야노시호에게 평소 사진을 자주 찍는지 물었고, 그는 “셀카는 자주 찍지만 제대로 촬영하는 건 많지 않다”고 답했다. 제작진은 일본에서 스냅사진 촬영이 유행이라며 과거 사진 분위기를 재현해보자고 제안했다. 사진작가의 작업물을 확인한 야노시호는 “빛을 잘 사용하는 것 같다. 잘 찍는다”고 평가하면서도 “아줌마를 찍어본 적이 있나?”라고 말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촬영을 앞두고 의상을 갈아입은 뒤 메이크업을 준비하던 야노시호는 “과거 사진 느낌으로 찍으려니 조금 걱정된다. 완전히 비교가 될 것 같아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털어놨다. 이어 “20대 때는 관리를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40대부터 기미가 많이 생겼다”며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8:50
[OSEN=하수정 기자] '삼식이 삼촌'이 이어준 변요한-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를 하면서 평생의 동반자가 됐다. 앞서 변요한과 티파니가 처음 인연을 맺은 작품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 둘은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격렬한 키스신 등을 찍었고, 이를 계기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며 실제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당초 올해 가을 결혼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당시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 측은 OSEN에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밝혔다. 사실 걸그룹 소녀시대에서 결혼이 가장 먼저 기대됐던 멤버는 정경호와 12년째 열애 중인 수영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면서 예쁘게 공개 연애를 해왔고, 결혼도 기대됐으나 '소녀시대 1호' 품절녀는 결국 티파니가 됐다. 27일 소속사 팀호프 측은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며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가을보다 훨씬 앞당겨진 시기로 인해 "혹시 혼전임신을 한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커졌지만, 임신은 아니라고. 소속사에 따르면, 이미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만났기에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했을 뿐 티파니의 임신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법적 부부가 된 변요한-티파니가 결혼식 자체를 예배 형식으로 간소하게 계획하면서, "소녀시대 멤버들의 축가도 못 보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예배 형식으로 경건하게 치러지는 만큼, 소녀시대의 축가는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 향후 두 사람의 결혼식이 어떻게 진행될 지, 소녀시대 완전체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티파니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7. 8:49
달라스 한인들이 ‘발라드의 전설’ 변진섭의 무대에 열광했다. 변진섭은 지난 20일(금) 저녁 리차드슨에 소재한 아이즈만센터에서 콘서트를 갖고 한인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숙녀에게’,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새들처럼’, ‘그대에게’, ‘너무 늦었잖아요’를 비롯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들려줬다. 여기에 ‘로라’, ‘홀로 된다는 것’,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까지 더해져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무대가 펼쳐졌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인 주부 박혜영(루이스빌 거주)씨는 공연 후 “학창시절 변진섭은 소녀 팬들에게 절대적인 발라드의 전설이었다”며 “오랜 세월이 지난 모든 것을 잊고 있었는데, 달라스에서 이렇게 변진섭 오빠의 무대를 직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반응했다. 콘서트를 관람한 또 다른 한인 최무영(콜로니 거주)씨는 “변진섭 콘서트를 접하니 옛날 생각이 무럭무럭 난다”며 “유튜브를 통해 종종 그의 옛 노래들을 듣곤 하는데, 음악은 역시 라이브 무대로 즐겨야 제격”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변진섭은 콘서트에 앞서 달라스에서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달라스에서의 추억을 쌓았다. 한편, 1987년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MBC 신인가요제 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변진섭은, 이듬해 발표한 데뷔 앨범 「홀로 된다는 것」으로 가요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트로트가 주류이던 시절, 감성적인 발라드로 무대에 오른 그의 등장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타이틀곡은 KBS 〈가요 톱 텐〉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앨범 수록곡들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1989년 2집에서는 ‘너에게로 또다시’와 ‘희망사항’이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희망사항’은 1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앨범은 한국 가요사 최초의 공식 밀리언셀러로 남았다. 이후에도 록, 블루스,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총 11장의 정규앨범을 발표, 데뷔 39년 차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감성으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토니 채 기자〉달라스 발라드 변진섭 무대 달라스 한인들 변진섭 콘서트
2026.02.27. 8:40
[OSEN=김수형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편스토랑'에 출연한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선예가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요리 프로그램 관찰예능을 찍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이런 날도 오네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버벅거리고 어설픈 저의 첫 관찰예능을 정성을 쏟아 함께해주신 ‘편스토랑’ 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2회분 녹화라 다음 주에도 나온다”며 연속 출연 소식을 알린 그는 “두부찌개와 무밥은 정말 간단하니 꼭 해보세요”라고 직접 소개한 메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음식은마음으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따뜻한 집밥 감성을 전했다.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 선예의 첫 관찰 예능 도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8: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를 추모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문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트퍼 서비스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애프터 서비스로 구성환 집을 찾은 전현무는 비밀번호를 막 누르더니 “너 비밀번호 1818 아니였냐”라고 장난을 쳤다. 무엇보다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최근에 세상을 떠났다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영상에는 꽃분이의 생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와 첫 대면이라는 전현무는 반갑게 인사를 했고, 구성환이 요리하는 동안에도 꽃분이를 끌어 안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면서 그는 “어이구 예쁘게 생겼네. 주인과 달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구성환표 뇨끼를 맛 본 뒤, 전현무도 자신이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보였다.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당황한 구성환은 “형 내가 비위 약한 거 아시죠”라고 말했다. 먹기도 전에 컴플레인 폭주했지만 이내 두쫀쿠를 맛 본 구성환은 “와 형 인정”이라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비주얼만 이렇다. 이게 재료가 더 좋다”라며 뿌듯해했다. 이후 전현무는 구성환에게 2022년 대상 기념 공기가 담긴 병을 건넸다. 구성환은 “이걸 내가 얼마 주고 샀다고?”라면서도 병을 소중히 간직했다. 한편, 전현무의 A/S 영상이 끝나고, 제작진은 무지개 다리를 건넌 꽃분이를 위한 추모를 짧게 나마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8: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 실버버튼을 받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도쿄 스냅 명소 코엔지에서 리즈 재현하기 (Ft. 빈티지 거리 & 실버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제작진은 “늦었지만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이 있다”며 실버버튼을 건넸고, 야노시호는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표현했다. 박스를 개봉한 뒤 그는 “우리 같이 왔다네”라며 채널을 함께 만들어온 제작진과 기쁨을 나눴다. 이어 남편 추성훈이 먼저 받은 실버버튼을 함께 들어 보이며 ‘부부 실버버튼’을 갖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이 버튼을 어디에 둘 것이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기존에 놓여 있던 추성훈의 실버버튼 위에 자신의 실버버튼을 겹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2026년 목표는 골드버튼을 받는 것”이라며 “제 것이라기보다 모두의 것”이라고 제작진에게 공을 돌렸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8: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동휘가 빈티지 패션에 놀림을 당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이른 새벽, 서울역에서 이동휘를 만난 코드쿤스트는 “언제 친해졌지? 좀 됐다. 7년 전쯤 형은 제 음악을 좋아하고, 저는 형 작품을 좋아하고 해서 가까워졌다”라고 밝혔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잠시, 코드쿤스트는 구멍이 많은 겉옷을 입은 이동휘를 바라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를 본 이주승은 “오다가 넘어지신 거 아니냐”라고 했고, 임우일은 “멧돼지 만난 거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전현무도 “이동휘 씨가 옷 잘 입는 거 인정하는데 그렇다 해도 저건 품바 아니냐”라고 놀렸다. 코드쿤스트는 “서울역까지 TPO 맞춘거냐”라고 했고, 이동휘는 “아니다. 내가 평상시에 입는 옷이다. 늦을까봐 입고 왔다. 좋아하는 브랜드야. 이거 만드신 분 얼마나 속상하겠니”라면서도 “근데 오해할 수는 있겠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8:14
[OSEN=김수형 기자] 피겨의 여왕 김연아가, 모델 포스를 장착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연아가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김연아는 조형적인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헤드피스를 매치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바닥에 놓인 플라워 오브제와 대비되는 미니멀한 포즈는 마치 하이패션 모델을 연상케 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주얼리를 강조한 클로즈업이 공개됐다. 맑은 피부 톤과 절제된 메이크업,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군더더기 없는 표정과 손끝까지 살아있는 디테일이 전문 모델 못지않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테일러드 수트를 입고 잔디 위에 기대 앉은 포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담아내며 ‘천의 얼굴’을 증명했다. 선수 시절부터 무대 장악력으로 정평이 났던 김연아는 은퇴 이후에도 광고와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장윤주 못지않은 모델 포스를 뽐낸 이번 화보는 “천생 모델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에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8:05
[OSEN=김채연 기자] 순직 경찰과 소방관을 상대로 고인 모독 논란이 불거졌던 ‘운명전쟁49’가 결국 유족의 뜻을 받아들여 재편집을 진행한다. 27일 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내고 “고 김철홍 소방장님과 고 이재현 경장님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고 계신 소방 및 경찰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말씀을 경청해왔다. 그 뜻을 받아들여 해당 부분을 재편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운명전쟁49’는 지난 11일 공개된 2회에서 운명술사들에 망자의 사인을 맞추는 미션을 진행했고, 해당 망자 중에는 김철홍 소방관과 이재현 경장의 모습이 드러났다. 당시 제작진은 유족의 동의를 얻어 얼굴과 이름,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를 공개했으나, 유족들에 사전 공지된 내용과 달리 방송에서는 자극적인 단어와 표현이 등장해 논란이 이어졌다. 특히 김철홍 소방교의 유족은 방송 직후 “숭고한 희생을 기린다는 설명과 달리 자극적인 표현만 오갔다”고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족이 나서자 ‘운명전쟁49’ 제작진을 향한 강한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 경찰청 역시 범인을 검거하다가 순직한 이재현 경장에 대한 고인 모독 논란이 불거지자 ‘운명전쟁49’ 측에 문제회차 삭제 및 사과 요청, 방심위 심의 요청 등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운명전쟁49’측은 해당 내용을 재편집하기로 결정했고, 제작진은 “저희의 부족과 불찰로 상처 입으신 유가족분들과 소방 및 경찰공무원분들,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그 동안 주신 의견을 새겨 제작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강화해나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디즈니+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7. 8: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의 생전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문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트퍼 서비스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애프터 서비스로 구성환 집을 찾은 전현무는 비밀번호를 막 누르더니 “너 비밀번호 1818 아니였냐”라고 장난을 쳤다. 이윽고 구성환 집을 방문한 전현무는 구성환과 인사도 잠시 그의 반려견 꽃분이에게 시선을 빼앗겼다. 구성환은 “꽃분이 첫 대면이죠?”라고 했고, 전현무는 꽃분이에 “이놈의 시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최근에 세상을 떠났다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세상을 떠난 꽃분이의 생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구성환이 요리하는 동안, 꽃분이를 끌어 안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꽃분이를 보며 “어이구 예쁘게 생겼네. 주인과 달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7: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안재현이 다시 옛날 몸으로 돌아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문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트퍼 서비스 2탄이 공개됐다. 앞서 바자회에서 유일하게 오븐에 관심을 보였던 안재현은 100만 원에 흔쾌히 구매한 바 있다. 전현무는 오븐을 배송하기 위해 안재현을 집을 찾았고, 안재현은 “근데 엘리베이터까지 계단이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열개의 계단을 마주한 전현무는 “오마이갓 안돼”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보통 지하 주차장에서 바로 올라간다고 생각하잖아. 저렇게 생길 줄 누가 생각하겠냐”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따로 옮길 생각을 하지 않고 트레이와 오븐을 한 번에 옮기려 했다. 전현무는 “너 운동하지 요즘?”이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그럼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안재현은 말과 달리, 힘을 쓰지 못했고 “형 가지마 가지마”라며 다급하게 외쳤다. 이에 전현무는 “재현이가 힘이 없다. 한창 몸 좋았을 때가 있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갔더라”라며 냉정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7: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데이먼스 이어가 대표곡 ‘yours’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이른바 ‘인디계의 BTS’로 불리는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데이먼스 이어는 대표곡 ‘yours’에 대해 “그동안 발매했던 노래 중 가장 스트레스 없이 만들었던 곡”이라며 “가볍게 썼던 노래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다고 계속 ‘yours’ 같은 노래를 만들고 싶지는 않다”며 “말 그대로 7~8년 전의 저라 지금과는 생각이 다르다”고 털어놨다. 또 “10대의 마음으로 노래를 부를 때 이질감이 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MC 권정열은 “저도 아직 ‘아메리카노’를 부르고 있다”고 말하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7: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전 MC 이영지가 ‘더 시즌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권정열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까지 ‘이영지의 레인보우’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 MC를 맡았던 이영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영지는 자리 배치에 대해 “제가 ‘왼얼사’라 MC 할 때는 왼쪽 얼굴이 보이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게스트가 되니까 바로 오른쪽 얼굴 자리로 좌천가게 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권정열은 “저는 오른쪽 얼굴인데 더 시즌즈를 위해 이 자리에 앉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영지는 “서로 많은 걸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었네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이후 이영지는 “지금 너무 제 집 같다”며 “원래 앞으로 나가서 누비는 구성은 없었는데 평소처럼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열은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전 MC들 중에서 가장 불편하다”고 말해 이영지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유를 묻자 “제가 가장 좋아했던 MC라서 그렇다”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자리를 바꿔 앉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영지는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7:11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 계획3' 배우 이규형이 월 15만 원을 받던 대학로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 계획3’에서 이규형은 춘천의 한우 특수부위 ‘제비추리’ 맛집을 찾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이규형은 “22살에 뮤지컬을 시작했다. 경험 삼아 대학로 뮤지컬 오디션을 봤는데 붙었다”며 연기의 출발점을 전했다. 이어 “그때 조우진, 김성균 배우도 20대 시절 대학로에서 만나 함께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당시 생활은 쉽지 않았다. 이규형은 “월 15만 원을 받았다. 교통비도 안 나오는 수준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계속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다가 35세에 영화에 처음 도전했다. 그런데 영화가 잘되지 않아 다시 무대로 돌아가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다”며 긴 무명 시간을 버텨온 과정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뮤지컬 무대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뮤지컬을 못 떠나는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이규형은 “무대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는 어디에서도 충족되지 않는다. 같은 연기를 해도 매번 컨디션이 다르고, 관객과 호흡을 주고받으며 함께 숨 쉬는 느낌이 있다. 전혀 지겹지 않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작 뮤지컬 ‘팬레터’에 대한 자부심도 전했다. 그는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300석도 안 되는 소극장에서 시작해 예술의전당을 거쳐 지금은 1000석 규모 공연장까지 왔다. 초연부터 함께한 작품이라 더 뿌듯하다. 보면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말했다. 월 15만 원의 궁핍했던 시절부터 무대를 지키며 내공을 쌓아온 시간까지. 이규형은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긴 여정을 차분히 돌아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전현무 계획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7:07
[OSEN=김채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27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환승연애4’ 출연자인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혜리는 세 사람에 ‘환승연애4’ 출연 계기를 물었고, 조유식은 “나가고 싶다는 마음은 처음에 없었고, ‘환승연애’에서 연락이 왔는데 급 호기심이 생겼다. 미팅을 한번 가보자 해서 작가님이랑 연락하면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정원규는 “저는 워낙 내성적이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됐다. 제 생각에는 그 친구(지현)한테 먼저 제안이 갔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추측을 했는데, 제가 안 나가면 이 친구가 다른 누군가랑 나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하기로 했었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원규는 “만약 다른 사람이랑 나와서 그러고 있는 걸 내가 봤다? 심지어 이거 맨날 뜨는데”라며 “만약에 다시 해도 나갈거냐, 후회하지 않냐 물어보시는데 저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정원규는 지난달 종영한 티빙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전 연인인 박지현과 재결합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7. 7: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재정이 독특한 보컬 연습 방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박재정의 군 전역 이후 첫 방송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박재정은 “요즘 챌린지 시대라 신곡 챌린지를 해볼까 한다”며 “저음에서 고음까지 올라가는 상향 발라드 챌린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컬 연습을 엎드려 뻗쳐를 하면서 한다”며 “팔굽혀펴기를 하면서 내려갈 때 고음을 낸다”고 독특한 연습 방식을 공개했다. 박재정은 MC 권정열에게 직접 챌린지를 제안했고, 두 사람은 무대 바닥에 엎드려 푸쉬업을 하며 박재정의 신곡 ‘딱 지금 이대로만’을 한 키씩 올려 부르는 고음 챌린지를 진행했다. 챌린지를 마친 뒤 권정열은 “당연히 망할 줄 알았다. 학원이 이상한 것 같다고 말하려 했는데 되긴 된다”며 웃었다. 이어 약수역에 있는 학원을 직접 방문해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6: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재정이 전역 후 목 상태와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재정은 전역 이후 첫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권정열이 “내가 MC를 맡고 나서 전역자들이 자주 온다”고 말하자 박재정은 “전역하면 무조건 시즌즈에 오고 싶었다. 너무 간절했다”고 말했다. 박재정은 전역 이후 빠른 복귀를 위해 준비해온 과정도 공개했다. 그는 “‘헤어지자 말해요’를 365일 중 200일은 부른 것 같다”며 “그러다 보니 성대결절도 있었고 근긴장성 발성 장애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빨리 회복하고 싶어서 약수에 있는 병원에 가서 목 검사를 받고 보컬 선생님도 두 분을 만나면서 훈련했다”며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트레이닝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학원도 많이 다니고 병원도 열심히 다녔다. 아마 약수역에 가면 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