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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긴급 수술'로 한 달 만에 퇴원하며 눈물의 기도.."건강한 삶 돌아가길" [순간포착]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엄지원이 긴박했던 수술과 재활의 시간을 견뎌내고, 한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대수술 이후 2주만에 걷기 시작한 엄지원, 짐승같은 회복력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 달간의 병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눈시울을 붉힌 엄지원은 “여기 오는 위중한 환자들의 안녕을 위해 기도했다. 모두 잘 회복하시고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이라며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부상 당시의 상황은 생각보다 더 심각했다. 엄지원은 “내가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때 그분들이 엑스레이랑 MRI 찍고 (절레절레) 이랬거든. 너무 심하게 다쳐서”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하지만 엄지원은 놀라운 회복력으로 재활에 매진하기도. 엄지원은 “오늘이 수술한 지 2주 되는 날. 원래는 이렇게 나 정도 수술하면 2주 차에 재활 시작하는데, 나는 3일 차에 재활 시작해 가지고”라며 의료진도 감탄케 한 초고속 회복력을 자랑했다. 마침내 목발에 의지해 집으로 들어선 엄지원은 “홈 스윗 홈”이라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지만, 이내 흐트러진 집안 상태를 마주하고는 “집에 왔는데 뭐가 개난장판인. 이 정리를 언제 하냐”라고 토로하는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엄지원 Umjeewon’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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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센 언니'의 반전 고백…"결국 엄태웅이 다 이겨, 나 진짜 다루기 쉽다" ('왓씨티비') [핫피플]

[OSEN=박근희 기자] 윤혜진이 훌쩍 큰 딸 지온이에 대한 애정과 남편 엄태웅과의 반전 넘치는 부부 서열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라면보다 쉬운 파스타 , 이제 밖에서 사먹지 마세요! 명란 크림파스타 & 냉이 오일파스타 [ 윤혜진의 what see TV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헤진은 "우리가 옛날에 명란 파스타 하면서 ‘언니 크림 파스타도 좀 알려주세요’ 내가 오케이 이래 놓고 4년이 흘렀습니다”라며 뒤늦은 약속 이행에 나섰다. 요리 중 마늘을 빻기 위해 나무 망치를 꺼낸 윤혜진은 “남편 이름 한 번씩. 엄태웅! 이러면서”라고 외치며 거침없이 망치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스타를 언제 먹느냐는 질문에는 “지온이가 원할 때”라고 답하며 엄마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선화예중 1학년인 딸 지온이에 대해 “언니 같아 언니. 키도 나보다 크고 내가 엄청 의지해. 속이 깊어가지고”라며 대견해했다. 지온이의 순한 성격이 누구를 닮았냐는 물음에는 “근데 대체로 보면은 순하거든? 그러니까 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윤혜진은 “이게 겉으로는 내가 되게 세 보일걸. 결국은 태웅 오빠가 다 이기고. 내가 늘 얘기하지만 내가 진짜 단순하고 너무 다루기가 쉬운가 봐. 기분 좋으면 아 이렇게 되니까”라며 여전한 부부 금슬을 과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SNS,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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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유산 아픔 극복..‘이지훈♥’ 아야네, 다시 시험관 도전 시작

[OSEN=김수형 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이 유산의 아픔을 딛고 둘째 아이를 위한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유산을 두 번 겪고 다시 준비하고, 드디어 내일 이식하러 간다”며 “두려움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주 조그만 내 아기를 뱃속으로 데리러 간다”고 적었다. 이어 “이식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혹시 실패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늘 숨기곤 했지만, 지금 병원에서 잠들어 있는 배아도 이 순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자랑스러워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과 함께 병원을 찾아 배아 이식을 마친 소식도 전했다. 그는 “오늘은 남편과 같이 이식하고 왔다. 저번에는 혼자 갔는데 같이 있으니 든든하다”며 “이식 후 수액을 맞으며 기다리느라 남편이 조금 지쳤지만 맛있는 걸 먹으니 바로 힘을 냈다”고 전했다. 또 “오늘은 거의 누워서 쉬고 있지만 내일부터는 조금 움직여도 될지 고민 중”이라며 일상적인 고민도 솔직하게 공유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 루희를 얻었다. 이후 둘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유산을 겪었다는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번 시험관 시술 도전 소식에 많은 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2.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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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이목구비..한가인, 이번엔 '왕홍 메이크업' 찢었다!

[OSEN=김수형 기자] 한가인이 중국 상하이 여행 중 색다른 변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12일 한가인이 개인 소셜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화려한 장신구가 장식된 전통 스타일 헤어와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섬세한 장식이 달린 머리 장식과 귀걸이, 한복 느낌의 의상을 매치해 고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부채와 전통 소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화려한 장식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인형 같다”, “왕홍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평소 단아한 이미지로 알려진 한가인이 이번에는 이국적인 스타일링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또 한 번 미모를 입증한 셈이다. 한편 한가인은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일상과 여행,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12일인 같은 날, 한가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얼굴이 제일 재밌는 한가인이 상하이 왕홍 메이크업 받아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공개된 영상에는 제작진과 함께 중국 상하이를 찾은 한가인의 여행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중국에서는 SNS 인플루언서 ‘왕홍’ 스타일 메이크업이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인기 체험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며 평소 “화려한 메이크업도 보고 싶다”는 구독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한가인 역시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헤 눈길을 끌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2.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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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 논란' 티모시 샬라메 직진 고백받은 ♥싱글맘.."매력적으로 당황"[Oh!llywood]

[OSEN=선미경 기자] 화장품 사업가이자 리얼리티쇼 스타인 카일리 제너가 남자친구 티모시 샬라메의 시상식 사랑 고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배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티모시 샬라메에 대해 질문을 받고 당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카일리 제너는 지난 1월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티모시 샬라메가 남우주연상을 받은 후 그녀에게 감사를 전한 것에 대해 “무대 위에서 이름이 불려지는 것이 재미있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 매체는 카일리 제너가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언급되자 “가능한 한 가장 매력적인 방식으로 당황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실제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듯하고, 어떻게 진정으로 답해야 할지에 대해 수줍어한다. 그녀는 티모시 샬라메와의 관계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질문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카일리 제너는 “재미있었나요?”라고 재차 질문이 오자 “물론이죠”라고 답하며 얼굴을 붉혔다.  티모시 샬라메는 앞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며, “3년을 함께 한 나의 파트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에게 단단한 기반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나는 당신 없이는 이것을 할 수 없었을 거다. 마음 깊은 곳에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에 객석에 앉아 있던 카일리 제너 역시 입모양으로 “사랑해”라고 답해 큰 관심을 받았다. 카일리 제너는 또 이번 인터뷰에서 2세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내 20대의 마지막 몇 년 동안에는 나 자신, 내 일, 내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것과 내 아이들이 즐기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 그리고 나서 더 많은 아이들을 갖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는 현재 연인인 티모시 샬라메와의 2세 계획으로 해석되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부 동생으로, 억만장자 뷰티 사업가이자 싱글맘이다. 전 남자친구인 래퍼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23년부터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연애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2.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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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2백만 '왕사남' 장항준 마인드마저 거장.."다양한 영화들 나오길"

[OSEN=김수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 감독이 흥행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흥행이 오히려 다른 영화에 피해가 될까 걱정한 모습. 마인드 마저 거장다운 모습이 또 한 번 감동을 안기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영화의 흥행 과정과 한국 영화계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장 감독은 천만 관객 돌파를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같이 만든 사람들끼리 술을 마시며 이야기할 때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다”며 “500만 관객을 넘었을 때도 ‘괜히 티 내지 말자’고 했는데 술이 들어가니까 마음속 숫자가 툭 튀어나오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천만이라고 감히 말은 못했지만 ‘혹시 꿈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정도의 이야기를 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장 감독은 천2백만이 넘어가는 영화 흥행에 “어느 골목에 한 집만 번성하는 건 그 골목 전체에 좋은 일이 아니다”라며 “저희 영화 뒤에는 동료 감독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저와 제 동료들이 함께 행복해지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기도. MBC 뉴스데스크 인터뷰에서도 그는 예상 밖의 흥행에 대한 놀라움을 전했다. 장 감독은 “이렇게까지 전국적으로 사랑받을 줄은 몰랐다”며 “개봉 첫날 성적이 예상의 절반 정도라 손익분기점도 넘기기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주말부터 관객이 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장 감독은 천만 영화의 의미에 대해서도 영화인으로서의 소신을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 영화 ‘시네마천국’을 보면 사람들이 극장에서 함께 웃고 울며 같은 감정을 공유한다”며 “관객들이 극장에서 그런 감정을 느꼈다는 것 자체가 이 영화의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영화는 극장이 수익을 내고 다시 영화에 재투자되는 구조인데 그 선순환이 무너지면 영화 산업도 어려워진다”며 “‘왕과 사는 남자’가 그 흐름을 다시 조금이나마 열어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심지어 영화가 빨리 잊혀지길 바랄 정도. 그러면서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계속 나오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영화에 도전하지 않으면 영화의 미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흥행 기록보다 한국 영화의 전반적인 상황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장항준 감독의 소신이 많은 이들에게 또 한번 울림을 주고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2.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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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한고은, 갱년기 심경 고백..."견디기 쉽지 않았다" [핫피플]

[OSEN=연휘선 기자] "저는 그냥, 오늘 하루를 살았어요".  배우 한고은이 갱년기를 버티게 해준 멘탈 관리 비법을 고백했다. 한고은은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41살에 결혼 성공한 한고은이 말하는 배우자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 1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고은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팬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질문들 가운데 '갱년기'를 버티는 노하우들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1975년생으로 올해 51세인 한고은이 최근 갱년기 증상을 고백했기 때문. 이에 다이어트, 멘탈 관리 등 호르몬으로 인해 신체와 감정 변화가 큰 갱년기를 한고은은 어떻게 버텼는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한고은은 "갱년기가 되면서 증상 중 하나가 배살이 찌는 것"이라며 "요즘에 시작한 지 2주 됐는데 레몬 1kg 라임 500g 착즙, 강황, 계피 한 스푼 넣은 걸 아이스트레이에 얼린다. 아침마다 이 걸 뜨거운 물에 넣고 풀리면 미온수가 된다. 거기에 꿀 한바퀴 돌려주고 아침 공복에 한 잔, 자기 전에도 한 잔 마신다. 안 빠지던 1kg가 빠졌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똑바로 앉아있는 것만큼 운동 되는 게 없다"라며 "극단적인 식단 관리 할 때는 샐러드에 소스 없이 식초만 뿌린다. 조금 살 만할 ��는 발사믹을 뿌린다"라고 극단적인 식단 관리 비법도 밝혔다.  특히 한고은은 갱년기 멘탈 관리를 묻는 구독자의 질문에 "저 또한 쉽지 않았다. 견뎌오기가"라며 "정말 어려우신 분이 이 질문을 던지셨을까봐"라며 조심스러워 �다. 그러면서도 그는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저는 오늘 하루를 살았다. 내일 아침에 해가 뜨면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자신과 함께 갱년기를 버티고 있는 구독자들을 응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실제 한고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ㅌ해 다양한 갱년기 증상에 대해 고백하는가 하면, 신체적 변화들을 공개하고 고충을 토로해왔다. 앞서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남편 한창 부부을 만났을 때에는 "요즘 갱년기가 시작됐다. 땀이 훅 났다가 식으면 오한이 온다"거나, "남편이 보조제를 사줘서 먹을 땐 좀 괜찮았는데 끊으니 다시 증상이 돌아왔다"라고 솔직하게 일상을 고백해 중년 여성들의 공감대를 자아내기도 했다. 모델 출신으로 데뷔해 최근까지 체중 52kg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로 나이를 잊은 라이프 스타일을 연상케 하던 한고은이다. 그의 솔직한 고백이 대중의 마음을 움직여 구독자 10만 명까지 달성하게 만든 바. 이제는 갱년기조차 "반려 갱년이"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극복하는 삶을 보여주는 한고은의 다음 행보가 팬들의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2.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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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24기 순자, 20기 영식에 DM "유튜브 촬영 제안으로 접근"('나솔사계')[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순자가 사랑에 단단히 빠졌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또 다시 한번' 특집으로 나솔 출연자들이 전원 모였다. 나름 각 기수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조금 더 달라진 모습을 했다. 남성 출연자들은 멀끔한 느낌으로 등장했다. 살을 빼거나, 코트를 입거나, 여하간 여느 기수에서도 보지 못한 평균이 채워진 느낌이었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은 모두 흡족해했고, 17기 순자는 "피디님이 꽃미남 특집이라고 하셨는데"라며 묘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27기 현숙은 "본편에서도 동기들이 잘생겼다. 그런데 이번에도 다 잘생겼더라. 일단 얼굴은 다 마음에 든다. 저는 복 받은 것 같다"라며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예상 외로 여성 출연자들의 인기를 얻은 건 은행원 20기 영식이었다. 27기 영식은 "피부도 좋고, 키도 크고, 제가 콧대에 자신이 있는데 코도 높으시더라"라며 20기 영식에 대해 칭찬했다. 24기 순자는 20기 영식을 만나보고 싶다고 했다. 그는 자신을 마중나온 사람이 20기 영식이란 걸 알자 하이톤으로 변했다. 24기 순자는 “저는 20기 영식을 만나고 싶었다고 했는데, 진짜 나오셨다”라면서 “나솔 출연자 중 유일하게 먼저 DM을 드린 분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유기견 봉사를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잠깐 유튜브를 했는데, 유기견 봉사를 이유로 연락을 했는데 거절하셨다. 그런데 여기에서 다시 만났다”라면서 “20기 영식이 출연료를 유기견 센터에 기부했다는 걸 듣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라며 20기 영식에 대한 인품에 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성 출연자들 중 25기 순자, 27기 현숙도 20기 영식을 첫인상으로 꼽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2.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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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갔다 왔어요?"...안재현, 40평대 혼자 사는 공허함 토로하다 '역대급 입틀막' ('홈즈') [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배우 안재현이 넓은 집에 혼자 거주하며 느끼는 쓸쓸함을 고백했다. 12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대표 상권 명동을 임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재현은 주우재, 임원희와 함께 명동의 1인 가구 집을 둘러보며 자신의 주거 환경을 언급했다. 동료들이 국민 평형인 84제곱미터에 산다고 하자, 안재현은 “저는 좀 넓어요. 40평대인데, 근데 어느 순간 그 공간이 너무 커”라며 넓은 평수에서 느끼는 의외의 공허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안재현은 “그런 거 없어? 다들 혼자 괜찮아요?”라고 물으며 솔로 생활의 외로움을 공유하려 했다. 이에 주우재가 안재현과 임원희를 언급하며 “두 분 다 공교롭게도 이제 늘 혼자였던 사람은...”이라며 두 사람의 공통점인 ‘이혼’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그제야 무언가 깨달은 안재현은 옆에 있던 임원희를 바라보며 “형 갔다 왔어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임원희는 당황한 듯 “몰랐어?”라고 답했다. 같은 처지(?)인 줄 꿈에도 몰랐던 안재현은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은 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2.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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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4세 연하 남편♥ 퇴사 7년차에 연기 복귀 "4년 만에 드라마" [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배우 한고은이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한고은은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41살에 결혼 성공한 한고은이 말하는 배우자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 1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고은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팬들에게 받은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고은은 연기 복귀 소식을 묻는 질문에 "곧 드라마에 들어가서 6월 초 정도에 인사를 드릴 것 같다"라고 밝혀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는 "일일드라마를 하게 됐다. 열심히 하는 모습 사랑해 달라"라며 기쁨을 표했다.  실제 한고은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22년 방송된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이후 4년 만이다. 최근 영화, 드라마 제작 편수가 급감해 유명 연기자들에게도 불황이 드리운 상황. 이 가운데 한고은이 4년 만에 복귀작을 결정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한고은의 4세 연하 남편 신영수 씨가 지난 2020년 부친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바. 이후 신영수 씨는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내 덕에 돈 걱정 안 하고 살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던 터. 이에 남편이 햇수로 7년째 무직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고은이 복귀작을 결정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2.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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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데뷔 23년만에 돌연 "은퇴" 선언?..우여곡절 첫 버스킹 성공 ('바다건너듀엣')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KCM이 베트남에서 우여곡절 끝에 첫 버스킹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2일 방송된 KBS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베트남에 도착한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04년 데뷔한 23년 차 정통 발라더 KCM이 아티스트로 출연해 현지에서 게릴라 공연에 도전했다. 공연 준비 과정에서 제작진이 예상 관객 수를 묻자 KCM은 “500명 정도는 올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500명을 못 넘으면 진짜 은퇴하겠다”고 농담 섞인 돌발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렀다. 제작진이 갑자기 분주해지더니 긴급회의가 열렸고, 현지 공연에 필요한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이대로 공연이 무산될 수도 있는 위기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무거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가수까지 도착했지만 공연이 어려운 상황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공유하게 됐고, 현지 아티스트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제작진은 새로운 미션을 제시했다. 당초 계획했던 공연 대신 ‘100시간 안에 자작곡을 만들어 발표하라’는 미션으로 방향이 바뀐 것. 여기에 쇼케이스 무대와 함께 관객 모집과 홍보까지 직접 진행해야 하는 과제가 더해지며 난도가 한층 높아졌다. 또한 베트남 현지에서 버스킹 공연까지 예고되며 KCM과 제작진은 지칠 틈 없이 관객 모으기에 나섰다. KCM은 “어제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안 간 것만 해도 다행”이라며 상황을 받아들였고, 곧바로 자작곡 작업에 돌입했다. 부담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당황스러운 마음과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면서도 다시 의지를 다잡았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버스킹 공연 장소에 도착한 KCM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곡을 선보이며 무대를 열었다. 그의 노래가 시작되자 현지 시민들이 하나둘 발걸음을 멈추며 관심을 보였고, 공연장은 점차 사람들로 채워졌다.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도 KCM의 첫 베트남 버스킹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 건너 듀엣'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2.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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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닮았대" 27기 현숙, 네티즌 코디 지적에 옷장 비워내('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현숙이 '나는솔로' 출연 당시와 사뭇 달라진 스타일링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7기 현숙이 솔로민박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방송 초반 등장부터 살굿빛 원피스에 레드 원피스 정장에 베이지 골지 니트 원피스 등으로 화사함의 끝을 달렸던 27기 현숙. 그러나 그는 카멜색 롱코트에 차분한 톤의 메이크업과 화이트 니트를 입고 나와 뭔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27기 현숙은 “스타일링을 많이 생각했다. 그 전까지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으나, 빨간 원피스를 입고 나온 게 내가 봐도 너무 충격이었다”라면서 “DM으로 사람들이 사진을 보내는데 열대 지방 앵무새 사진을 보내더라. 어이가 없지만, 그래서 정말 다 바꿔야겠다고 생각해서 옷을 정말 큰 쓰레기통 서너 개에 꽉 채워 버렸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데프콘은 “앵무새 사진은 왜 보내냐”라며 도리어 속상해해 악플 문화 방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2.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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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길거리 캐스팅 확률 91%…"외출해서 명함 못 받으면 어색했다" ('홈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배우 안재현이 과거 시절을 회상하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대표 상권 명동을 임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주우재와 함께 명동 거리를 찾은 안재현은 길거리 캐스팅이 일상이었던 모델 신인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주우재가 사진에 찍히기 위해 명동 거리를 어슬렁거렸다는 사람들의 사연을 언급하자, 안재현은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안재현은 “난 그리고 와서 명함 안 받으면 어색했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재현은 당시 외출할 때마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매일같이 명함을 받았다고 밝히며, 오히려 명함을 받지 못하고 귀가하는 날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세찬이 대략 몇 번이나 명함을 받아봤냐고 묻자, 안재현은 “91%?”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은 앞서 주우재가 언급했던 온라인 매거진에 대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온라인 매거진이었다”고 회상하며, 잡지에 실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모델들의 치열했던 과거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2.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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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24기 순자, 방송 후 연애 난관 "채식주의·방송 출연으로 거부감 표현"('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채식으로 유명한 24기 순자가 출연 이후 연애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시 사랑을 꿈꾸는 '나솔' 출연진들이 몰렸다. 특히 여성 출연자들은 순자 특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24기 순자는 한층 길어진 머리카락으로 등장했다. 밝게 웃는 미소는 그대로였으나, 24기 순자는 그간 연애가 난항이었다고 밝혔다. 트라우마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채식을 하고 있는 24기 순자. 24기 순자는 “방송 나와서 채식 이야기를 하면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 했다. 오히려 만나는 분들이 조금 장벽을 느끼거나, 방송에 나온 사람이라고 부담된다고 하더라”라면서 “연애는 알아가던 사람들만 좀 있었다”라며 웃었다. 24기 순자는 20기 영식을 만나보고 싶은 사람으로 꼽았는데, 20기 영식이 실제로 나타나자 웃음과 미소를 멈추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2.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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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 '취발러' 됐다...2시간 헬스에 발레까지 "사지가 뒤틀려"

[OSEN=연휘선 기자] 톱모델 한혜진이 발레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한혜진은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지난 명절 연휴 급하게 찐 살을 빼기 위한 일명 '급찐급빠' 2주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2주에 걸쳐 한혜진은 공복에 5km 이상 러닝을 달리는가 하면, 매일같이 2시간 30분 이상을 헬스장에서 보냈다. 여기에 그는 2주차가 되자 새로운 운동을 추가했다. 바로 발레였다.  발레학원을 등록한 그는 발레용품점을 찾아 견습용 슈즈와 토슈즈, 발레복, 랩스커트 등을 구비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첫 시도인 만큼 당장 필요 없는 토슈즈도 한번에 구매할 정도였다.  그러나 처음 시도하는 발레는 혹독했다. 헬스로 단련된 한혜진이지만 그는 스트레칭부터 "벌써 위기다"라며 놀랐고, 첫 동작에 "사지가 뒤틀리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혜진은 견습용 슈즈에 이어 토슈즈까지 도전했다. "죽어도 못 신을 것 같은데"라며 걱정한 강사의 만류에도 토슈즈를 신은 한혜진은 178cm의 본래 키에 토슈즈를 신고 더욱 높아진 키를 보며 "2M다"라며 놀라워 했다.  그는 "발톱 빠질 것 같다"라면서도 플리에, 업 등의 발레 동작을 소화했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려 분투했다. 이에 2주 만에 달라질 한혜진의 변화가 기대를 모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2.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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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명동서 '표정 썩은 채' 사진 찍혔던 반전 이유?…안재현도 '공감' ('구해줘 홈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스트리트 패션의 성지였던 명동에서 과거를 회상했다. 12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대표 상권 명동을 임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명동 임장에 나선 주우재는 모델 지망생 시절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 도착하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옷을 특이하게 입으신 분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여기서”라며 모델 지망생들이 사진에 찍히기 위해 주변을 맴돌았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주우재는 “온라인 매거진이 활성화될 때라”라며 그 분들이 사진이 찍히길 기다렸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안재현 역시 신인이 잡지에 실리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였던 시절을 떠올리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온라인 매거진이었다”고 덧붙여 주우재의 말에 적극 공감했다. 주우재는 “이쪽에서 처음 찍혔다”며 당시를 언급했다. 이어 누군가 다가와 “‘사진 한 번만 찍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찍어드릴게요 했다”며 밝혔고, 낯선 사람의 요청에 의심스러운 나머지 “표정이 썩어서 사진을 찍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는 그다음 주에도 사진이 찍혔다고 밝혔고, 이를 가만히 듣던 임원희는 “결국은 자기 자랑이네요?”라고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주우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2.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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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cm 한혜진, 몸무게 최대치 공개 "임계점 58kg...절대 안 되는 수치" [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톱모델 한혜진이 '급찐급빠'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하며 최대 몸무게를 58kg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지난 명절 연휴 급하게 찐 살을 빼기 위한 일명 '급찐급빠' 2주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구정 마지막 날 2주 다이어트를 시작한 그는 "본가에서 엄청나게 먹었다"라며 아침 스케쥴 없는 날 공복 5km 러닝으로 다이어트의 시작을 알렸다. 딱 5km를 맞추기 보다는 그 이상을 달린 한혜진은 최대 심박수의 약 60-70%로 저속유산소로 지방연소를 위한 생체리듬을 깨웠다.  그는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세차를 하는가 하면, 2시간 반의 운동을 소화한 뒤 집에 오는 길 배달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이와 관련 한혜진은 "살을 뺀다면서 샐러드를 안 먹고 밥을 먹냐고 하실 수도 있다. 그런데 이거 먹으려고 2시간 반 운동을 버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먹는 일반식이라 해도 김과 막회, 데운 잡곡밥을 마늘, 고추, 쌈장 등과 함께 싸 먹는 것이 전부였다.  특히 한혜진은 다이어트를 위해 바꾼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운동하고 씻고 밥 먹는 게 제 오랜 루틴이었는데 작년부터 바꿨다. 씻고 밥 먹으면 바로 자더라. 밤 9시즘 잠들어서 새벽 3시에 깨서 배고파 한다. 최악이다. 그런데 운동하고 밥 먹고 씻으니까 씻으면서 혈당 스파이크를 물리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그는 "제 임계점이 58kg다. 저한테 절대로 오면 안 되는 수치인데 그 일이 일어나 버렸다. 경고등이 켜졌다. 제가 지금 목이랑 어깨가 너무 안 좋아서 웨이트를 슬렁슬렁 하고 있다. 살이 찐 것도 찐 건대 근육량 빠진 게 더 화가 난다. 원래 살을 좀 빼고 인바디를 재는데 이번엔 인바디를 먼저 안 잴 수가 없었다. 내 몸을 내가 느낀다. 나 망했고"라며 2주간의 다이어트 의지를 다잡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2.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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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알면.." KCM, 서프라이즈 꽃다발 이벤트 건넨 여성 누구? ('바다건너듀엣')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KCM이 베트남에서 뜻밖의 상황을 맞으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겼다. 12일 방송된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다음 무대를 위해 베트남으로 향한 KCM의 모습이 공개됐다. 2004년 데뷔한 23년 차 정통 발라더인 KCM은 현지 가수와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준비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시작부터 상황은 순탄치 않았다. 맑았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폭우가 쏟아졌고, 도로가 잠길 정도로 빗줄기가 거세지며 촬영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현장 분위기는 한때 긴장감이 감돌았다. 다행히 비가 잦아든 뒤 KCM은 꽃다발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그는 현지 여성 보컬을 위해 준비한 꽃다발을 건네며 베트남 거리 한복판을 ‘꽃길’로 만들었다. 그러나 꽃다발을 건네던 순간 KCM은 “우리 아내가 뭐라고 할 것 같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날이 베트남의 ‘여성의 날’이어서 현지 여성 가수에게 꽃을 건넨 것이었다. 특히 현지 가수 역시 KCM의 상징 같은 패션인 팔토시를 센스 있게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KCM의 음악을 좋아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하지만 분위기도 잠시였다. 음악 스타일을 두고 세대 차이가 드러나면서 현지 가수와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 발생했고,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며 또 다른 위기를 예고했다. 과연 KCM이 현지 아티스트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무대를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건너듀엣'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2.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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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베트남에서 깜짝 '은퇴' 선언..공연 철수 위기는 어쩌나 ('바다건너듀엣')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바다 건너 듀엣'에서 가수 KCM이 해외 게릴라 공연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다음 무대를 위해 베트남으로 향한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통 발라더 KCM이 아티스트로 등장해 현지에서 게릴라 공연에 도전했다. 공연 준비 과정에서 제작진이 예상 관객 수를 묻자 KCM은 “500명 정도 예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500명을 못 넘으면 진짜 은퇴하겠다”고 농담 섞인 돌발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긴장감으로 바뀌었다. 제작진이 갑작스럽게 분주해지더니 긴급회의가 열렸고, 현지 공연과 관련된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공연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불투명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무거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특히 야심한 시각이라 정확한 상황 파악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지금 상황이면 귀국해야 할 수도 있다”고 위기 가능성을 언급했고, 예상치 못한 변수에 모두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KCM 역시 의욕이 꺾인 듯한 모습이었다. 그는 “우리 공연이 못 열리면 진짜 어떻게 해야 하냐”며 아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연 위기를 딛고 베트남에서 게릴라 공연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 건너 듀엣'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2.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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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전문' 배우 홍승범, '♥7살 연하'와 재혼 준비 중 반대 부딪혀('특종세상')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배우 홍승범이 7살 연하 여자친구 이주진 씨와 결혼 준비를 하고자 하나 예비 장모님의 반응이 탐탁지 �訪年�. 12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홍승범이 등장했다. 자녀 둘을 두고 동갑내기 배우와 결혼 생활을 하며 처가살이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그는 몇 년 전 협의 이혼을 했다. 결국 갈등을 이겨내지 못했다. 이후 홍승범의 지지가 되어준 건 이주진 씨였다. 이주진 씨가 사는 광주광역시까지 거주를 옮긴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며 돈벌이를 하고 있다. 예비 장모님은 가게에 들려서 도와주지만 퉁명스러운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이주진 씨는 “사업하던 게 있었다. 그때 무너졌다.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6개월 이상 누워있었다. 남자를 두 번 다시 안 만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홍승범이랑 7살 차이다. 제 스타일도 아닌데 희한하게 심장이 뛰더라”라고 말했다. 이주진 씨는 “방송에 비춰진 걸로 봐선 남자가 무능력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가족을 위해 희생한 사람으로 보인다. 절 만나서 웃게 해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으나, 홍승범은 “아직도 장모님 되실 분을 보는 게 그렇다. 아이 있는 거, 이혼한 것도 그렇다”라며 걱정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2.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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