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인 전현무가 임형주의 어머니의 엄격한 모습에 적극 공감했다. 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용산문화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임형주가 어머니 헬렌 킴과 함께 등장했다. 임형주는 쿨한 어머니가 최초로 임명식에 참석해준 것에 기쁨을 드러내며 어머니와 함께 시장을 보면서 여기저기 자랑을 해댔다. 한혜진은 “우리 딸이 딱 임형주 같다. 계속 내내 와서 이야기를 한다. 엄마한테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거다. 그런데 그게 한두 번이어야 말이죠”라며 헬렌 킴을 이해했다. 헬렌 킴은 콩쿠르에서 여러 번 수상하고, 어린 나이에 성악으로 이름을 떨친 임형주에 대해 늘 겸손하라고 말하였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연예대상을 3번 타지 않았냐. 어머님이 뭐라고 하셨냐”라며 전현무에 대해 물었다. 전현무는 “4번 탔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임형주 어머니인 헬렌 킴 같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딱 거기까지다. 대학 입학 후 절대로 관여치 않으셨다. 잘 되고 난 후에도 오히려 ‘네가 잘해서 된 게 아니다’라는 말로 엄하게 말씀해주시곤 한다”라고 말했다. 이애 임형주는 “어머니께서 항상 높은 곳에 올라갈수록 떨어질 때 더 험악하게 떨어진다고 하신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까지 험악하게 말씀 안 하셨다”라며 갑자기 내빼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7: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김조한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엔딩 크레딧에 이름이 올랐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이날 김조한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크레딧에 이름이 올라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자보이즈 멤버 2명 애비와 로맨스 에이전트 담당이다. 전화가 왔다. 케이팝 목소리 찾는다고 하더라. 데모곡을 받았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근데 녹음실 가니까 미국이 너무 깐깐하더라. 장비가 장난 아니다. 리스트가 너무 빡셌다. 생방송으로 녹음을 해야 했다. 동시 통역을 진행했는데 잘 안돼서 제가 장비도 만지고 통역도 했다. 너무 잘 돼서 칭찬 받았다. 다른 멤버 추천까지 있냐고 해서 로맨스까치 추천했다”라고 비화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조한은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라며 ‘케데헌’ 크레딧에 초기 보컬 컨설팅으로 올랐다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8. 7: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임형주가 용산문화재단 최연소 이사장에 참여한 가운데 어머니 헬렌 킴과 함께하는 시간을 원했다. 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임형주의 남다른 커리어가 공개됐다. 최연소 이사장에 임명된 그는 대내외 홍보, 인사권 등 다양한 권한이 생기는 그는 최연소이자 최초 이사장으로 선임되어 임명식에 참석해야 했다. 그는 “제 어머니는 제 시상식에 한번도 안 왔다. 제가 콩쿠르 1등을 정말 많이 했다. 예원학교 시절에도 단 한번도 안 왔다. 그래서 고아라는 소문이 났다”라며 어머니의 참석을 간절히 바랐다. 임형주는 “엄마는 늘 사업하는 사람, 나랑 함께할 수 없는 사람, 이런 게 자리하고 있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몰래 참석한 어머니를 본 임형주는 “엄마는 늘 사업하는 사람, 나랑 함께할 수 없는 사람, 이런 게 자리하고 있었던 거 같다”라며 기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7:35
[OSEN=유수연 기자] 가수 케이윌이 두 달 만에 14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약물 사용 경험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다이어트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설 연휴 급찐급빠 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케이윌은 “가장 많이 쪘을 때보다 14kg이 빠졌다. 지금은 3kg 정도 다시 올라 11kg 감량 상태”라며 현재 몸 상태를 전했다. 눈길을 끈 건 비만 치료제 사용 경험이었다. 케이윌은 지난해 위고비를 시도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위고비 할 때는 솔직히 살을 빼겠다는 의지가 강하지 않았다”며 “술맛만 없어져서 슬펐고, 끊고 나니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86~87kg이던 체중이 91kg까지 다시 늘었다고. 이후 그는 마운자로를 사용하며 본격적인 감량에 나섰다. 케이윌은 “이번에는 의지가 달랐다”며 “첫날 아무것도 안 먹었더니 하루 만에 3kg가 빠졌다”고 말했다. 다만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제일 뿐”이라며 약물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가 택한 방법은 ‘1일 1식’과 유산소·근력 병행 운동이었다. 하루 한 끼를 제대로 먹고, ‘천국의 계단’ 30분과 1분 뛰고 1분 걷는 인터벌 러닝을 꾸준히 했다고. 그는 “운동만 하면 절대 안 빠진다. 식단이 병행돼야 한다”며 “근육량을 늘려야 요요가 오지 않는다”고 힘줘 말했다. 다이어트 중 받은 8체질 검사에서 정반대 결과가 나온 일화도 공개했다. 한 곳에서는 육류를 피하라는 ‘금음체질’, 다른 곳에서는 고기 위주 식단이 맞는 ‘목양체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 케이윌은 “너무 상극이라 결국 ‘과하지 않게 적당히 먹고 운동하자’로 정리했다”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결국 다이어트는 확신과 의지의 문제”라며 “이번에는 마음이 달랐기 때문에 성공한 것 같다. 이제는 잘 유지해보겠다”고 다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8. 7:2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식이 과거 결혼을 앞두고 겪었던 아픈 이별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영자와의 신뢰를 쌓았다. 18일 전파를 탄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까지 발칵 뒤집힌 30기의 반전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영자와 영식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자는 영식에게 “전 여자친구분과도 결혼 생각을 했을 거 같은데?”라고 조심스럽지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영식은 피하지 않고 자신의 과거를 담담히 고백했다. 영식은 “원래는 결혼을 하려고 했었어요. 임박했을 때 결혼을 다시 생각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어요. 상대방 쪽에서”라고 밝혔다. 결혼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겪은 예상치 못한 결별 통보였음을 시사한 것. 이어 영식은 “고민을 해 보니까 서로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갈 길 가는 게 좋겠다. 그래서 헤어졌다”라고 이별 사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솔직할 기회를 준 영자에게 “고마워요. 제 자신을 좀 더 내려놓고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러한 영식의 용기 있는 고백은 영자의 마음을 움직였다.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갑자기 더 깊어진 느낌이었다. 친한 친구들에서도 비밀 터놓고 나면 더 깊어지는 그런 느낌이었다”라며 당시의 감정을 회상했다. 특히 영자는 “이 사람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된 거 같다? 이런 느낌. 좀 더 믿게 된 거죠”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8. 7: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엄지원이 ‘만물박사’ 김동완의 한마디에 피를 본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은 “엄지원 씨가 5형제 말이라면 피를 보는 일도 불사한다고?”라고 물었다. 엄지원은 “저희 드라마에 김동완 씨가 도련님으로 나오는데 동완 씨가 약간 우리 사이에서 만물박사다. 약, 병원 모르는 게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촬영하고 있는데 (동완이가) 혀를 뚫어서 피를 뽑고 왔다. 혀를 뒤집어서 뚫는 거다. 그래서 자기가 피부가 너무 좋아지고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다고 하더라. 그때 저희가 촬영이 너무 많아서 힘들 때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지원은 김동완에게 해당 병원을 물어 바로 찾아갔다고. 그는 “혀 밑을 바늘로 찌른다. 피가 튈 수도 있으니까 앞치마를 하고 종이컵에 나오는 피를 받는 거다. 어혈이다. 어혈이 나오는 걸 보니까 약간 무섭기도 한데 이상한 쾌감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엄지원에게 추천받았다는 최대철은 “본인이 갔다오더니 신세계라고 하더라. 머리가 하나도 안 아프다고 했다. 그 다음날 제가 갔다”라고 말했다. 평소 민간요법에 관심이 있다는 엄지원은 “코 뚫어서 대야 받는 거 가고 싶었는데 못 갔다”라며 “제가 잠을 못 잤을 때 눈이 계속 충혈 됐다. 안약으로도 안 되더라. 어떤 병원을 갔는데 제 눈동자 흰자에 바로 주사 맞은 적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경악한 MC들 가운데 김구라는 “공포감에 비해서 효과가 좋다는 거죠”라며 흥미진진하게 바라봤다. 이에 엄지원은 “맞다”라며 김동완 도움을 받아 찾아간다고 전했다. 그러자 최대철은 김동완의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그거 말고도 얼마 전에 딸이 졸업했다. 동완이가 촬영 초반에 딸 졸업식에 온다고 하더라. 진짜 마스크 끼고 왔다. 카메라 이만한 거 갖고 와서 딱 찍어줬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8. 7: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상상을 초월하는 ‘초긍정 마인드’를 선보였다. 18일 전파를 탄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까지 발칵 뒤집힌 30기의 반전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평소 어려운 일이 닥쳐도 이를 운명으로 받아들인다는 영자는“제가 지금 주식으로 1년 치 연봉을 날렸거든요?”라고 덤덤하게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거액의 손실 소식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에? 근데 괜찮냐고요?”라고 반문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통 사람이라면 좌절할 법한 상황임에도 영자의 반응은 남달랐다. 영자는 주변에서 “마음 아프겠다”, “어떡하냐”라는 걱정 어린 목소리가 많지만, 자신은 전혀 다르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입사 1년 늦게 했다고 생각하면 되지”라며 주식 손실마저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는 기적의 논리를 펼쳤다. ‘이미 벌어진 일은 운명’이라며 연봉 증발이라는 큰 시련 앞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영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8. 7: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식과의 첫 데이트에서 예기치 못한 '도로주행 연수' 상황을 연출하며 웃음을 안겼다. 18일 전파를 탄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까지 발칵 뒤집힌 30기의 반전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해가 진 뒤 어두워진 시골길을 달리는 30기 영자와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운전대를 잡은 영식이 긴장한 기색을 보이자 영자는 “엄청 캄캄하다 시골길이라 천천히 가요”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화 도중 영식이 옆자리의 영자와 눈을 맞추려 시도하자, 영자는 단호하면서도 재치 있게 응수했다. 영자는 “앞에 보고 얘기해요. 저 안 봐도 돼요”라고 말했다. 이어 속도가 조금씩 붙자 영자는 영식에게 속도를 줄여서 가면 될 것 같다고 조언하며 ‘안전 운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이들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지금 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 보는 것 같아”라며 혀를 내둘렀고, 영자가 “그냥 2차선으로 천천히 갈까요?”라고 제안하자 송해나는 폭소를 터뜨렸다. 긴장감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극에 달했다. 2차선으로 이동하려는 순간 뒤차의 경적음이 울리자 영식은 “오오오. 진짜 큰일 날 뻔했다”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영자는 “죄송해요. 지금 가라는 건 아니었지만 제가 제대로 안 봤어”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결국 영자는 영식에게 “운전한 지 얼마 안 됐죠?”라고 물었고, 영식이 민망해하며 “티 나요?”라고 되묻자 영자는 단호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영자는 “그냥 제가 할까요 제 차로 갈래요?”라는 뼈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8. 7:0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아버지의 6.25 참전 용사 회원들과 만났다. 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전수경의 97세 아버지 전한균 씨가 등장했다. 아침을 차려 먹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전한균 씨는 6.25 참전 용사 사무실 부회장으로 역임하며 어른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전수경은 평소 이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며 두 손 무겁게 설 선물을 준비하였다. 회장님은 “내가 우리 부회장 덕에 전수경이를 본다. 뮤지컬은 가격이 비싸서 못 보러 가는 건데”라며 전수경을 칭찬했고, 전수경의 아버지는 뿌듯함을 느꼈다. 이어 전수경은 “진짜 제가 너무 뵙고 싶었다. 제 남편이 미국 사람이다. 시아버지가 한국 전쟁 때 참전했다. 파일럿이었다. 시아버지께서 생전에 밤마다 전투가 생각나서 소리 지르며 깨신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회장님은 “더 무서운 건 총을 만 발을 쏴도 안 죽는다. 그냥 폭탄을 때려 붓는 거다”, 다른 회원 어른들은 “조준을 어떻게 하냐. 그냥 마구잡이로 쏘는 거다”라며 그 당시를 아무렇지 않게 회상했다./[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7:0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전수경의 부친 전한균 씨가 97세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과 센스 있는 모습 등을 보였다. 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전수경 부친의 일과가 등장했다.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부지런히 노래를 부르며 아침을 챙겨 먹은 전한균 씨는 눈썹 염색, 머리카락 염색 등을 셀프로 해냈다. 전한균 씨는 “이 닦는 칫솔 못 쓰는 걸로 염색을 한다. 거울로 여기저기 보면서 하는데, 안 보이는 데도 칠한다. 뭐 모양 낼 거 있겠냐”라며 털털하게 말했다. 그는 온갖 물건을 다 파는 프랜차이즈 상점 이름을 말하다 “늙은이가 똑바로 발음 못하면 어떠냐. 알아 들으면 알아 듣는 거지”라며 쿨하게 말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수경은 “알뜰하셔서 끝까지 다 짜서 쓰시는 거다”라며 아버지의 염색약을 보며 마음 아파했다. 전한균 씨는 “내가 생각하기에 내가 노랭이(수전노)도 보통 노랭이가 아니다”라며 껄껄 웃었다. 이어 6.25 용사 참전 사무실에 찾은 전수경 씨의 아버지는 돈 내기 팔씨름에서 이겨 5만 원을 따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6:52
[OSEN=유수연 기자] 배우 노진원이 ‘딸뻘 여자친구 공개’로 번졌던 논란을 직접 진화했다. 문제의 사진이 AI 합성이라는 해명이다. 18일 노진원은 자신의 SNS에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재미 삼아 올린 것이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다”고 밝혔다. 그는 기사 캡처와 함께 AI 합성 전후 사진을 나란히 공개하며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 혹시라도 오해하신 분들 있으시면 풀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진원은 같은 날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진원은 식당에서 젊은 여성과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여성은 노진원을 바라보고 있었고, 노진원은 어깨에 손을 두르는 대신 이른바 ‘매너손’을 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겉으로 보기에도 나이 차가 크게 느껴지는 투샷이 공개되면서 ‘열애 공개’로 받아들인 반응이 쏟아졌다. 댓글 반응은 더 불을 붙였다. 배우 허인영은 “아빠랑 딸~~ 어쨌든 잘 어울립니다용ㅎㅎㅎ”이라고 남겼고, 노진원은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을 삼가해주길 바라”라고 받아쳤다. 누리꾼들 역시 “AI 아니냐”, “어떻게 만드셨어요” 등 의심을 드러냈지만, 노진원은 “만들다니 무슨 얘기야”, “아닌뎅 ㅋㅋ” 등 장난 섞인 답글을 달아 실제 상황처럼 보이게 했다. 그러나 게시물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딸뻘 여친 공개”, “AI 의혹” 등으로 기사화가 이어지자 결국 노진원이 직접 해명에 나선 것. 그는 “지인들의 댓글에 장난으로 단 저의 답글이 화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하며 상황이 커진 데 대한 당혹감을 드러냈다. 한편 1970년생인 노진원은 1991년 영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데뷔했으며, ‘주유소 습격 사건’, ‘미녀는 괴로워’, ‘소년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연극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8. 6:4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엄지원이 눈물의 대상 소감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지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엄지원은 눈물의 소상소감을 화제가 된 바 있다. 엄지원은 “그 순간 제가 큰일났다 이건 망했다. 연기대상 꽤 오래하지 않나. 대상 발표하기 바로 전에 故 이순재 선생님 추모하는 헌정 영상이 나왔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제가 13년전에 이순재 선생님이랑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가족드라마 했던 적이 있다. 그때 선생님께 연기 많이 배웠다. 배우로서 전환되는 순간이었다. 그때 과거가 회상되면서 눈물이 주체없이 터졌다”라고 털어놨다. 결국 감정이 밀려온 엄지원은 대상 수상 소감 도중 폭발했는데. 최대철은 “그때 다 울었다”라고 했고, 엄지원은 “수상 소감할 때 카메라가 앞에 있는데 복받치고 감정이 팡 터질 것 같더라. 근데 또 제가 잘 우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8. 6: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최대철이 엄지원의 취미를 폭로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이날 최대철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호흡을 맞춘 엄지원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엄배우님이 도촬하는 게 있다. 언제 찍었는지 모르는데 갑자기 단체방에 올라온다. 그런 취미가 있다. 본인은 절대 안 취하고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들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아니다. 대놓고 찍는데 취해서 모르는 거다. 올린 건 빙산의 일각이고 더 심한 것도 있다”라고 밝혔다. 최대철은 “너무 취해서 미친 사람처럼 웃는다. 근데 본인은 안 취한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엄지원은 “최대철 씨 주사가 좋다고 생각하는 게 건배 제의를 많이 하신다. 근데 꼭 선창을 본인이 하신다. 내가 이 자리에서 느낀 나의 감정을 말한다”라고 회상했다. 최대철은 “주말드라마, 장편드라마 많이 하다보면 대본 리딩 후 촬영 들어가면 어색하지 않냐. 중화 역할을 하다보니까 길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엄지원은 “제가 주말드라마 처음하게 돼서 책임감과 부담감이 있었다. 그때 최대철 씨가 저한테”라며 “말해도 되냐”고 허락을 구했다. 최대철이 “괜찮다. 여기 편집해준다”고 하자 엄지원은 “(당시 최대철이) ‘걱정하지마. 나 주말의 박보검이야’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8. 6:22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출생의 비밀을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지하철역에서 팬들 만난 썰 l 내 생일 파티에 와줘서 고마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생일을 맞아 팬들이 만들어준 생일 광고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우연히 만난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고 사인까지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장윤정은 이후 공연 스케줄을 마치고 자신만을 위한 조용한 생일파티를 시작했다. 장윤정은 알배추 굴찜, 굴전을 요리하던 중 “벌써 47살이 됐다”라며 “조금 있으면 반 백 년 산다 소리 나오겠죠.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면 ‘네 나이가 제일 예쁠 나이다 윤정아. 제일 기력도 좋고 그럴 때다’ 그러셨는데 그 말씀이 맞겠지”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장윤정은 팬들이 준 케이크를 불기 전, 출생의 비밀을 밝혔다. 그는 “제 생일이 (음력 1월 1일) 설날이 생일이다. 그래서 축하받기가 쉽지 않았는데”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생일 축하 노래 부르면서 자축하는 장윤정은 “고마워요 여러분. 건강하세요 모두 모두”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 장윤정은 “지하철역에서 생일 축하 광고 제가 직접 가서 본 건 처음이다. 저는 아직도 제가 유명인인 게 가끔 실감 안날 때가 많다. 집에 있을 때는 전혀 모르고 밖에서 놀 때도 그렇게 크게 의식을 안하고 놀아서 잘 모르는데. 붐비는 지하철역에 광고판에 제 사진이 있는 게 너무 오랜만에 또 신기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팬들이 얼마나 만들어주려고 노력을 했다는 얘기냐 고맙고 감동받았다. 편지 같은 거 받아보면서 태어나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런 글들 보면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항상 드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공장장윤정’ 박하영
2026.02.18. 6:09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하하가 유재석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진한 곱창전골 국물과 진한 눈물 찐친 술자리 (with.하하) | 낮술하기루 EP.9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하는 신기루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하는 “나는 나이트 죽돌이였고, 진짜 유혹에 약한 타입이었다”며 “헛소문도 많았지만, 진짜 소문도 많았다”고 거침없이 고백했다. 이어 “나는 분노가 정말 많았고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이었다. 자책도 많이 하고 기복도 심했다”고 돌아봤다. 그의 인생이 바뀐 계기는 유재석과의 만남이었다. 하하는 “내가 제일 흔들릴 때 재석이 형을 만났다”며 “재석이 형 아니었으면 나는 정말 객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 형이 ‘너처럼 말 안 듣는 사람 처음 봤고, 너처럼 의리 있는 사람도 처음 봤다’고 하더라”며 깊은 신뢰를 전했다. 또 그는 “옆에 누가 있느냐가 너무 중요하다. 내가 원래 유재석처럼 도덕적인 사람이어서 이렇게 사는 게 아니다. 인기가 많아지고 지킬 게 많아지니까 내가 도덕적으로 변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유재석에게 빨대 꽂는다’는 악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하하는 “그게 사실이면 내가 대단한 놈 아니냐”며 “누가 유재석한테 함부로 빨대를 꽂을 수 있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그는 “유재석은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인 걸 안다”며 “그렇게 좋은 사람이 곁에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8. 5:49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 보낸 설 명절 근황을 전했다. 18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연휴 마지막날 잔잔하게 보내기. 다같이 늦잠자고 일어나 제주 이웃들과 자칭 마지막 만찬후에 밀크티 하나씩 들고 빵쇼핑. 알차고 알찼던 대정읍 주민들의 시내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 니트에 브라운 무스탕 베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더해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지윤’ 박하영
2026.02.18. 5: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조카이자 야구 선수 고우석의 아들 고태현을 만나기 위해 잠시 나타났다. 1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이종범과 그의 외손자 고태현, 그리고 이정후가 등장했다. 랄랄은 “1,610억 원, 역대 아시안 최고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거가 된 이정후 선수다”라며 이정후를 소개하더니 “태현이가 너무 부럽다”라며 진심으로 외쳤다. 랄랄은 “이정후 선수가 오늘도 스케줄 중간에 태현이를 보려고 들린 거라고 하더라”라며 이정후의 조카 사랑을 전했다. 이정후는 고태현을 번쩍 안은 채 발로 밟혀도 웃으며 고태현과 놀아주었다. 이어 자신의 소속팀 유니폼의 아기 사이즈를 입히며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조카 사랑에 정성을 보였다. 이정후는 "태현아, 삼촌 갈게"라며 아쉬운 마음을 담아 조카를 연신 놓지 못하며 조카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5:3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남다른 '슈퍼스타 영향'을 끼치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돌잡이로 돈을 집었다. 1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가 돌 잔치를 치렀다. 사야의 일본 가족들은 모두 돌 잔치 참석을 위해 한국으로 왔고, 수많은 사람이 함께하며 하루를 축하했다. 하루의 외할아버지는 “하루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할아버지가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한국어로 인사까지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야는 “딱 1년 전 오늘 오후 하루가 태어났다. 오늘 같은 날이 온 것도 여기 와 준 분들 덕이라고 생각한다. 하루, 아빠 엄마로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라며 축사하더니 “심 씨가 이렇게 육아 잘하는 아빠 어디 있냐고 나한테 자꾸 물어보는데, 칭찬하고 싶지 않달까. 그래서 앞으로 칭찬해 줄 테니까, 가만히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농담을 섞었다. 이에 심형탁은 “내가 나이가 많아서, 사야랑 함께하는 시간이 짧을 것 같다고 말할 때 사야는 끝까지 해준다고 했다. 그 말은 내게 엄청난 힘이 되어주고 있다. 철인 같은 당신, 컴퓨터 같은 머리를 가진 당신에게 나는 책상이 되어줄게”라며 눈물을 삼키며 대답했다. 돌잡이에서 하루는 사야의 사원증, 심형탁의 마이크를 두고 고심하던 중 돈을 집었다. 사야는 “하루는 다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할아버지가 원하는 거, 제가 원하는 거, 심 씨가 원하는 거, 다 돈 아니냐”라며 만족해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5:27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시술 인생 25년 차'의 내공을 담아, 시술보다 중요한 일상 속 노화 방지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피부과에 차 한대 값 태움 돈 절대 안 아까운 피부과 시술 추천 망한 시술썰ㅠ 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돈내산 시술 중 베스트와 워스트를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필수적인 이유를 집과 차에 비유하며,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뭔가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해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특히 안선영은 시술만큼이나 중요한 '생활 습관'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녀는 입 주변을 가리키며 "나이 들면 여기 무조건 처진다. 하관이 처지면 무조건 나이 든 티가 난다"며 소위 '피노키오 주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녀가 꼽은 노화의 주범은 의외로 '빨대'였다. 안선영은 "이거는 아무리 내가 이렇게 잡아당겨서 해도 입 모양이나 입꼬리에 그늘이 지기 시작하면 어색하다. 입처럼 많이 움직이는 근육은 패일 수밖에 없는데, 빨대 사용은 노화를 완전히 일으킨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아이스든 얼음물이든 무조건 컵으로 먹는다. 웬만하면 좀 흘리더라도 입을 좀 이렇게 땡겨 벌려서 마신다"며 빨대를 멀리하는 자신만의 철저한 습관을 공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8. 5:2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탄생과 성장의 공을 모두 사야에게 돌렸다. 1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의 돌 잔치가 최초 공개됐다. 하루는 심형탁이 어릴 때 입었던 것 같은 한복을 곱게 입고 방긋방긋 웃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심형탁은 사야가 만든 하루의 성장 영상을 보며 심형탁은 물론 사야까지 눈물이 맺혔다. 사야는 “자기가 만든 영상이라도 뭔가 감동적이고 아마 매번 울 것 같아요. 보면”이라며 대답했다. 돌 잔치를 위해 사야의 일본 가족들도 모두 참석했다. 김종민은 “사야 씨네 가족들이 심형탁을 엄청나게 챙긴다고 하더라. 가족이 필요한 형탁이에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심형탁은 “하루는 좋은 엄마를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첫 돌까지 왔다”라며 사야 덕분이라며 행복함을 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8.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