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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양치승, 100억 한강뷰 입성..."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 ('막튜브')

[OSEN=박근희 기자] 대형 헬스장 운영 관련 사기 피해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양치승 관장이 이번엔 100억대 한강뷰 아파트의 관리자로 변신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양치승은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초고가 아파트의 관리 업무를 맡게 된 양상무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양치승의 절친한 후배 정태가 방문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정태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화분과 함께 복권을 건넸고, 이에 양치승은 “야, 뭐 이런 걸 다 준비했어”라며 감동했다. 이어 복권을 확인한 양치승은 “만약에 이 번호가 당첨됐다면 대박이다. 그런데 당첨돼도 여기는 못 산다”라며 100억대 아파트의 높은 벽을 실감하는 현실적인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태야 미안한데 여긴 내 체육관이 아니야. 나는 회사원인데 이런 걸 받아보는 게 처음이라서 그래”라고 덧붙였다. 이후 34층 스카이라운지로 자리를 옮긴 양치승은 탁 트인 한강 조망을 바라보며 “지하 밑에 있었다. 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2.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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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46kg 비결 봤더니..”매일 모닝 스트레칭” 탄탄 복근도 자랑 (ns윤지)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모닝 루틴 스트레칭 동작을 공개한 가운데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모닝 루틴 공개 | 눈뜨자마자 하는 아침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윤지는 모닝 스트레칭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몸과 정신을 깨우기 위해서 하는 스트레칭 모닝 루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눈 뜬다고 해서 밤새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 잔 몸이 금세 깨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몸이 깰 수 있는 시간, 정신이 깰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김윤지는 “아침에 일어나면 저는 보통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신다. 몸을 좀 따뜻하게 데펴준 다음에 매트 위에 올라가서 스트레칭 준비를 한다", "이완돼서 몸이 따뜻하게 데펴줄 수 있게 스트레칭 해준다”라며 양쪽 다리와 옆구리를 풀어주는 동작을 선보였다.  다음은 폼롤러를 이용한 동작을 선보였다. 그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뻐근한 부위가 어깨랑 목이다. 그 부위 푸는 데 가장 좋은 게 폼롤러다”라고 설명했다. 또 “겨드랑이랑 목 풀어주는 걸 좋아한다”는 그는 다양한 자세를 소개했다. 이때 김윤지는 운동하는 과정 속 살짝 올라간 상의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윤지는 목 스트레칭을 하던 중 “저도 유전적으로 목주름이 많은 편이어서 고민이 되게 많고 솔직히 시술도 받아봤고 했는데 가장 좋은 거는 루틴적인 스트레칭 인 것 같다. 그래서저는 아침에 꼭 목 스트레칭을 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 정도면 스트레칭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라는 느낌이 확 난다”라며 “하루 시작이 좀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다. 아침에 5분, 10분 투자해서 스트레칭 해보셔라”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ns윤지’ 박하영

2026.02.22.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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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미리 오해 차단했다..."골때녀도 속초도 아냐"

[OSEN=김수형 기자]배우 채정안이 유쾌한 멘트로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채정안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와 운동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뒤로한 채 바람에 머리를 흩날리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잔디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며 활동적인 일상도 함께 담은 모습. 청순하면서도 활동적인 채정안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채정안은 “외국인들 있는 속초 아니고, ‘골때녀’ 전지훈련 아니고, 하와이에서 열심히 힐링 중”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장소와 상황에 대한 오해를 미리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유의 센스 있는 설명과 함께 꾸미지 않은 일상 컷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채정안은 다양한 방송과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정안은 작년 영화 '현재를 위하여' 촬영을 마쳤다/[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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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NS윤지, 벌써 목주름 고민 “유전적으로 多..시술도 받아봤다” (ns윤지)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목주름 고민을 토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 모닝 루틴 공개 | 눈뜨자마자 하는 아침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폼롤러를 이용한 스트레칭을 공개했다. 그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뻐근한 부위가 어깨랑 목이다. 그 부위 푸는 데 가장 좋은 게 폼롤러다”라고 설명했다. 또 “겨드랑이랑 목 풀어주는 걸 좋아한다”는 그는 다양한 자세를 소개했다. 이때 김윤지는 운동하는 과정 속 살짝 올라간 상의 사이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김윤지는 목 스트레칭을 했다. 그는 “저도 유전적으로 목주름이 많은 편이어서 고민이 되게 많고 솔직히 시술도 받아봤고 했는데 가장 좋은 거는 루틴적인 스트레칭 인 것 같다. 그래서저는 아침에 꼭 목 스트레칭을 한다”라고 밝혔다. 김윤지는 “이 정도면 스트레칭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보자 라는 느낌이 확 난다”라며 “하루 시작이 좀 다르다는 걸 느끼실 수 있다. 아침에 5분, 10분 투자해서 스트레칭 해보셔라”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ns윤지’ 박하영

2026.02.22.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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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지석진, 오히려 회춘했다? 깜짝 '시술' 고백 ('런닝맨')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석진이 시술을 깜짝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본격적인 축하 레이스도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은 지석진의 환갑을 기념한 특집 ‘위대한 지츠비’로 꾸며졌고, 지석진이 만든 ‘왕코 코인’을 많이 보유할수록 유리한 미션이 진행됐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 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강단 있는 모습을 보이던 김종국마저 “형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하하는 환갑을 맞이한 지석진에 “예전에 장난으로 환갑 얘기했을 때는 진짜 이렇게 할 줄 몰랐다. 그때까지 ‘런닝맨’을 할 줄도 몰랐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과거 영상을 공개하며 “그때와 비교해봐라. 그대로다”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오히려 회춘한 듯한 모습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얼굴에 뭐 했냐”고 몰아갔고, 유재석의 질문에 지석진은 “간간이 뭐 했다. 소소하게 현대 기술을 빌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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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데뷔 초 ‘미모’ 그대로..역시 ‘김태희 닮은꼴’

[OSEN=박하영 기자] 티아라 지연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튜브탑 상의에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색 팔찌로 포인트를 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한 지연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지연’ 박하영

2026.02.22.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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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석진 환갑에 "16년간 무사고 존경스럽다" ('런닝맨')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K-버라이어티 최초로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생일 파티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석진 환갑잔치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콘셉트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지석진은 “환갑잔치 하지 말라고 극구 말했는데 쑥스럽다.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른다”고 입을 열었고, 제작진은 “진짜 하지 말라는 건지 하라는 건지 모르겠더라”며 초호화 뷔페를 준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도착한 유재석은 30년지기다운 축사를 전했다. 그는 “버라이어티 역사상 이런 일은 없다. 16년 동안 아무 사고 없이 건강하게 환갑을 맞은 지석진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석진은 “얼마나 조심하며 살았는지 아느냐. 집과 일터만 오갔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 등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네며 파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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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이서진 이어..손석구 '괴롭힘' 폭로 "이서진 바로 아래 등급"(요정재형)[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이서진 못지 않게 자신을 구박했던 손석구와의 '앙숙 관계'를 털어놨다. 22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지민이가 딱 그때부터 타락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지민은 "제가 다중인걸 근래에 좀 알게 됐다. 사람마다 내가 다르게 대하는구나. 어느날 그런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를 들어서 '우리들의 블루스'의 김우빈씨랑 그 배우들이 만나서 저에 대해서 얘기 나누면 한 사람에 대해서 얘기 나누는것 같지 않겠다 싶더라. 남주혁씨 한테 하는거랑 또 수호씨한테 하는거랑 다 다르다"라며 "그리고 손석구씨는 거의 이서진씨 바로 아래 등급 수준"이라고 제2의 앙숙 관계를 폭로했다. 이에 정재형은 "네가 구박했니?"라고 물었고, 한지민은 "거기서 먼저 시작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분들이 만나서 대화하면 '지민이 그런 사람 아니야' 서로 그럴것 같더라. 내가 되게 다중인격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에 출연해 이서진에 대해 "제가 '이산'을 (같이) 찍었다. 근데 그렇게 저를 괴롭혔다. 저를 MBC 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마지막회에서는 저를 걸어가다가 건물 안으로 막 쑤셔넣었다"고 밝히며 복수심을 드러내는 등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요정재형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2.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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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앙숙' 이서진 소속사 안테나 저격 "왜 받아준거냐"(요정재형)[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이서진과의 '앙숙' 케미를 뽐냈다. 22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지민이가 딱 그때부터 타락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재형은 한지민에게 "되게 놀랐던게 나는 지민이가 이런 성격이고 이런걸 잘 몰랐다가 이서진 씨랑 나오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며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보여줬던 이서진과의 앙숙케미를 언급했다. 당시 한지민은 "제가 '이산'을 (같이) 찍었다. 근데 그렇게 저를 괴롭혔다. 저를 MBC 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마지막회에서는 저를 걸어가다가 건물 안으로 막 쑤셔넣었다"고 폭로하며 비서가 된 이서진을 구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지민은 "여러분 오해하시면 안된다. 그분 한정. 정말 그분 특정이다. 오해하시면 안된다.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어디 갈때마다 다 보셨다더라. 그래서 그때마다 '저 그런사람 아닙니다' 한다"고 해명했다. 특히 한지민의 필모그래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재형은 "'이산'을 하고 나서의 이서진씨랑.."이라고 언급했고, 한지민은 이서진의 이름이 나오자 마자 "그니까 그 분이.."라고 격양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재형은 "그 분이 우리 사무실이다. 안테나다"고 소속사 식구임을 밝혔고, "너 나도 잠깐 이상하게 본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지민은 안테나를 향해 "아니..왜 받아주신거죠? 진짜"라고 저격해 폭소케 했다. 한지민은 "근데 지금 제가 예능이고 그러니까 저도 '복수할거야' 이렇게 하지만 츤데레다. 그래놓고 맛있는거 엄청 사주시고 그렇게 또 다 챙긴다. 근데 또 저만 괴롭힌게 아니라 선배님들한테도 하실말씀 하지만 그게 싫어서가 아니고 애정이 있을때 그렇게 하시는 분이다"라고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요정재형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2.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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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7시간 반 조사 후 남긴 한마디와 미소...막걸리 학원 중단했나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경찰 조사를 마친 방송인 박나래의 근황이 다시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약 7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았으며, 앞서 한 차례 출석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조사 당일 박나래는 흰 셔츠에 카디건, 검은 코트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를 묶고 안경을 착용한 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였다. 방송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앞에서 미소를 보인 장면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금 웃을 상황이냐”는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고, 또 다른 이들은 “결백에 대한 자신감 아니겠느냐”는 해석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박나래는 조사 후 “조사관의 질문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며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매체에서는 박나래가 막걸리 제조 학원과 한식 요리 학원에 등록해 취미 활동을 이어왔으나, 근황이 알려진 뒤 부담을 느껴 중단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또한 지인 발언을 인용해 “머리카락이 한 웅큼 빠질 정도로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으나,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과정에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진행비 미지급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대해 맞고소로 대응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관련 사건은 수사 기관에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각종 논란 속에서 첫 경찰 조사를 마친 박나래. 수사 결과에 따라 향후 행보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나래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22.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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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설에 '이민전' 거하게 만든 후..명절 증후군 싹 없앤 힐링 근황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 명절 후 일상의 회복을 위한 여행을 떠났다. 22일 배우 이민정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탁 트인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옥상 난간에 기대 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브라운 컬러의 무스탕 재킷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차림으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긴 머리와 편안한 표정이 더해져 한층 여유로운 무드가 돋보인다. 과한 연출 없이도 완성된 스타일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담백한 일상 컷임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입증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작품, 예능 활동과 함께 유튜브를 통해 보다 친근한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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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신인배우에 갑질하는 스태프에 분노.."우린 기계가 아냐" 일침[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드라마 촬영 중 있었던 분노 일화를 털어놨다. 22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지민이가 딱 그때부터 타락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요정식탁' 게스트로 출연한 한지민은 자신의 데뷔 초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신인시절 "타고난건 절대 아니다. 연기를 못했으니까. 오디션 붙기는 했지만 ‘올인’ 하고 이러면서 엄청 혼났다. 그때 당시에는 혼내는 시기였다. 많이 혼나고. 저 때문에 촬영이 늦어지고 제가 뭔가를 민폐 끼치는걸 처음 느꼈다. 살면서 그렇게 혼날 일이 없었는데 엄청 혼났다. 그래서 집에 와서 맨날 울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게 남들한테 피해를 주면서까지 하면 안되겠다 했는데 또 올인이 워낙 잘된 작품이고 새로운 인물이니까 또 캐스팅을 하시더라"라고 힘들었던 상황을 털어놨다. 차기작인 ‘대장금’때는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혼났다"고. 한지민은 "주연인데 아무것도 모를때였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컷을 많이 찍지 않나. 제가 감자를 이 대사를 하면서 먹었으면 컷을 바꿔서 그 대사 할때 똑같이 먹어야한다. 왼손으로 먹었는데 오른손으로 먹으면 큰일난다. 그걸 저한테 안 알려주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요즘에는 그게 기본으로 다 세팅돼서 나오는것 같은데 저는 쌩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약간 ‘어떻게 먹나 보자’ 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왜 다르게 먹냐더라. 나는 아까처럼 맛있게 먹었는데 이게 무슨 말이지? 똑같이 맛있게 열심히 먹었는데? 근데 그게 아닌걸 몰랐던거다. 왜냐면 편집 컷을 붙일때 얘를 먹었는데 좀 이따 손이 갑자기 여기 있으면 이상하니까. 연결을 맞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한지민은 "항상 생각한다. 내추럴하게 하고 싶다. 연기 하면서 계산 안하고 싶다. 특히 술 먹는 신에서 진짜 술먹고 할때는 풀어헤치고 하고 싶은데. 저희는 술먹으면 풀어지니까. 술 먹는 신에 술 먹고 많이 촬영한다. 그런데 그걸 좀 전이랑 똑같이 행동하라고 하면 제가 이렇게 했었는지 머리 언제 넘겼는지 기억 하나도 안난다. 그러니까 술 취한 와중에도 어느정도는 계산을 해놔야한다는게, 그 계산이 들어간 연기를 하고싶지 않으니까 늘 그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것 같다"라고 딜레마를 전했다. 특히 한지민은 "너무 튀면 다시 하라고 한다"며 "제가 그래서 어떤 감독님한테 신인 친구 대신에 뭐라고 했던 일화중 하나가 눈물이 아까 오른쪽부터 떨어졌는데 이번에도 또 오른쪽부터 흘리라는거다"라고 스태프의 무리한 요구에 황당했던 경험을 떠올리기도 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짜증나 이씨"라고 덩달아 분노했고, 한지민은 "너무 말이 안되지 않나. 우리가 기계도 아니고 로봇도 아니고. 그럴때 제가 얘기 했던 것 같다. ‘저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라고 말했다. 정재형은 "속시원하다"며 "그걸 몇살때 했냐. 한 몇년 전에?"라고 궁금해 했고, 한지민은 자신도 모르게 구체적인 작품 년도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한지민은 당황하며 "아 무슨 작품인지 다 알수 있겠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한지민의 입모양과 목소리를 모자이크 처리해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요정재형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2.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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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심경 고백 "요즘 제정신 아냐..쉽지 않다" ('사당귀')[종합]

[OSEN=유수연 기자] 전현무가 힘든 속내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2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직접 주문한 떡과 함께 KBS 아나운서실에 귀환한다.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실에 입성하자 수많은 선배 후배 동료들의 따뜻한 환대가 이어져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이 가운데 전현무의 3기수 선배인 김보민 아나운서가 격한 환영을 전하며 이들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민이 2002 월드컵 스타였던 김남일 선수와 결혼 후 첫 아들을 출산한 현장을 전현무가 처음으로 취재했던 것. 이와 관련해 전현무는 “김보민 선배가 일부러 전현무가 리포터로 온다면 인터뷰를 허용한다고 했었다. 당시 ‘연예가중계’의 리포터로 입지가 단단해지는데 도움이 됐다. 너무 고마웠다”라며 자신을 위해 신경 써준 김보민에게 감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보민은 “KBS가 한참 파업을 했던 적이 있었다”라며 오랜 파업으로 힘들던 시기를 떠올리더니 “당시에 전현무가 2천만 원을 기부했었다”고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보민은 “너무 많아서 돌려보냈을 정도였다”라고 덧붙이기도. 이에 전현무는 “부담되긴 했다"라며 "(하지만) 나도 아나운서였기 때문에 안다. 한달이라도 월급을 못 받으면 당장 카드값이 걱정된다”며 오랜 기간 급여를 받지 못했던 동료들을 걱정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MBC 연예대상을 수상했던 전현무는 소감으로 “고향에도 봄바람이 불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KBS 친정 식구들을 향한 응원을 전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바. 이에 엄지인은 “당시에 정말 큰 위로가 됐었다”라며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 이를 듣던 박명수도 “나 역시 파업으로 출연료를 받지 못했던 시기에, 힘들었는데. 현무가 ‘형 힘드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빌려드릴게요’라고 했었다. 한겨울에 살얼음 녹는 거 같았다. 현무가 인간성이 좋다”라고 덧붙이며 전현무의 의리를 인정했다. 이후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과 만난 가운데,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을 해주고 싶다”라며 대상 턱을 언급했다. 때를 놓치지 않고 엄지인이 “커피머신이 김진웅 입사보다 오래됐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그럼 맛이 더 그윽할 거 같다”라며 얼렁뚱땅 넘어가고, 김진웅이 “우리 공용 컴퓨터가 낡았다”라고 하자 한상권 실장은 “이 건물이 50년이 넘었는데 뭐”라며 KBS의 특성상 모두 오래될 수 밖에 없다며 후배들을 다독였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건물을 바꿔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한상권 실장은 "우리 방에서 대상이 나온 건 처음이다. 아나운서 출신 중에서도 처음"이라며 그의 대상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전현무는 “사실 예능 하는 입장에서 가장 힘든 게 내가 힘들 때 남을 웃겨야 하는 순간이다. 2025년 요즘 개인적으로 참 많이 힘들다”며 투병 중인 부친을 간호하며 병원을 오가는 힘겨운 근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던 바. 당시 소감과 관련해 전현무는 "예능이라는게, 제가 즐거워야 할 수 있는 건데. 사실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며 "개인적 슬픔도 묻어가야 하니까. 그게 조금 쉽지 않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부친의 근황에 대해 "(아버님) 잘 관리하고 계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22.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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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미모의 친언니에 대해 전했다. 22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지민이가 딱 그때부터 타락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배우 한지민이 '요정식탁'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정재형은 "요즘 드라마 촬영 말고는 한가했냐"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한지민은 "네. 저희 언니네가 호주에 사는데 거긴 계절이 반대니까 여름방학이라 그때 딱 (한국에) 들어온다. 12월 정도에 언니네 식구가 방학이 기니까 한국에 와서"라고 친언니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언니에 대해 "호주 브리즈번에 산다. 가보셨냐"고 말했고, 정재형은 "나 서핑하러 정화라 맨날 가는데가 바이런 베이다. 미래에 내가 가장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도시다"라고 반가워 했다. 이어 정재형은 "거기서 뭐 하시냐. 물어봐도 되냐"고 궁금해 했고, 한지민은 "언니가 유학을 호주에 가서 브리즈번에서 형부를 만나 결혼하고 잠깐 한국에 살았다가 다시 (갔다). 애 키운다. 주부다"라고 밝혔다. 언니의 남편은 한국인이라고. 특히 한지민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던 중 정재형은 "남녀가 가장 관심이 많을 때니까 보통 그 시기에 남자들이 눈이 돌지 않나. 예쁜사람 있으면 완전 그렇다. 어렸을때부터 유명했을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한지민은 "그러지 않았다. 저는 저희 언니가 동네에서 유명해서 언니의 깐깐한 동생으로 유명했다. 한상민 동생으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실제 공개된 친언니의 모습은 한지민 못지 않은 연예인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전화하면 잘 안 바꿔주고, ‘밤늦게 전화하는거 아니에요’ 끊고. 되게 막 언니를 단속했다"며 "언니가 친구 엄청 많고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 엄마가 잔소리 안 하시는 스타일인데 제가 언니한테 많이 그랬다. 안 들어오면 친구들한테 다 전화하고. 왜 그랬는지 모른다. 말도 안 된다. 언니 대학생인데도"라고 인기가 많았던 언니를 단속했던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요정재형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2.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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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못하고 붕 뜬 채 1년" 김지수, 프라하↔韓 근황..“생산적인 일 준비 중”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전하며 환한 미소로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김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어요”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니트 모자와 퍼 머플러를 매치한 채 겨울 풍경 속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강을 내려다보는 절경과 프라하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어요?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듭니다. 하하”라며 바쁜 근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또 “곧 봄이 오네요.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끝으로 김지수는 “만병통치약 중의 으뜸은 저녁으로 김치랑 두부랑 매운 고추 넣고 푹 끓인 김치찌개에 밥 한 공기!”라고 덧붙이며 소탈한 매력까지 전했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2월 31일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저는 올 1월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어보니 마음 동하는 좋은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었는데 작품은커녕 소속사도 붕 뜬채로 1년을 보내야했고 (보내야했다는 표현이 딱 맞는것 같아요), 연기밖에 모르고 연기밖에 할줄 아는게 없는것이 후회스럽다는 마음도 표현했던데 그 후회는 점점 더 깊어만져가는 그런 한해를 보냈다. 결과적으로 유럽에서 지낸 시간외에 나머지의 시간들은 너무 속상한 일들만 있었던 한해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26년 새해 저는 애정과 흥미를 가지고 재밌게 할 수 있는 새로운것을 구상하고 있고,구체화 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준비중에 있다"라며 “이런 마음이면 적어도 2025년같지는 않은 2026년이 될것이고 나의 의지로 한해를 채워 나간다면 올해처럼 속상하지는 않을거라는 위로를 저 스스로에게 하면서 아주 후련한 마음으로 묵은해 보내버리고 새해를 맞이한다"라고 다짐을 전했던 바다. 김지수는 지난 1년여 동안 유럽에서 생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수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22.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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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불후의 명곡' 우승..'사랑의 트위스트' 완벽 재해석

[OSEN=최이정 기자] 가수 손태진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불후의 명곡' 1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손태진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 대체불가 '新 국민가수'다운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손태진은 앞서 MBN '불타는 트롯맨' 우승 특전으로 설운도로부터 '참 좋은 사람'을 선물 받은 인연이 있는 바, 손태진의 이번 무대는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이날 손태진은 레트로한 색감의 슈트를 입고 깜짝 등장, 설운도의 메가 히트곡인 '사랑의 트위스트'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태진은 특유의 안정적인 라이브에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유쾌한 퍼포먼스를 더해 그야말로 볼거리가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경쾌한 리듬 위로 손태진은 관객들의 호응을 자연스레 이끌며 남다른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특히, 무대 중간 댄스 타임이 펼쳐진 가운데, MC 신동엽은 물론 전 출연진과 설운도 역시 함께 리듬을 타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무대를 완성했다. 곧이어 손태진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댄싱킹의 자리에 올랐다.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뒤흔든 손태진은 높은 점수로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설운도는 "굉장히 파격적인 무대였다. 이 노래를 오래 불러왔지만 새롭고 대단하다. 빠른 트위스트 곡을 선물해 주고 싶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손태진은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오브 어덜트 컨템포러리'를 수상한 데 이어,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22.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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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파업에 2천만 원 기부했다.."큰 위로됐다" 미담 ('사당귀')

[OSEN=유수연 기자] 전현무가 ‘KBS 파업’ 당시 동료들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는 전현무가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 아나운서실에 금의환향했다. 이날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실에 입성한 가운데, 전현무의 3기수 선배인 김보민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전현무와의 인연을 언급하던 중, 김보민은 “KBS가 한참 파업을 했던 적이 있었다”라며 오랜 파업으로 힘들던 시기를 떠올리더니 “당시에 전현무가 2천만 원을 기부했었다”고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보민은 “너무 많아서 돌려보냈을 정도였다”라고 증언했다. 이에 전현무는 “부담되긴 했다"라며 "(하지만) 나도 아나운서였기 때문에 안다. 한달이라도 월급을 못 받으면 당장 카드값이 걱정된다”며 오랜 기간 급여를 받지 못했던 동료들을 걱정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MBC 연예대상을 수상했던 전현무는 소감으로 “고향에도 봄바람이 불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KBS 친정 식구들을 향한 응원을 전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바. 이에 엄지인은 “당시에 정말 큰 위로가 됐었다”라며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 이를 듣던 박명수도 “나 역시 파업으로 출연료를 받지 못했던 시기에, 힘들었는데. 현무가 ‘형 힘드시면 말씀하세요. 제가 빌려드릴게요’라고 했었다. 한겨울에 살얼음 녹는 거 같았다. 현무가 인간성이 좋다”라고 덧붙이며 전현무의 의리를 인정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22.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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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폭주족 신계숙, '흑백요리사2' 효과 제대로.."손님 20% 증가" ('사당귀')

[OSEN=유수연 기자] ‘흑백요리사’ 신계숙 셰프가 흑백의 효과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보스가 후배들과 함께 ‘중식 폭주족’ 신계숙 셰프를 찾았다. 중식 경력만 39년, 중식계의 대모 신계숙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삽겹살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선 보스와 신계숙 셰프의 10년 우정이 공개됐다. 신계숙 셰프는 “흑백 요리사 출연은 지선이가 추천했다. 여성 셰프들도 활약해야 한다며 나를 설득했다”며 ‘흑백요리사’ 출전 배경을 전한 후 “근데 집에 너무 일찍 왔다“라고 아쉬운 탈락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신계숙 셰프는 ‘흑백요리사’ 출연 후 인기 효과를 체감하냐고 묻자, 손님이 20% 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제는 대만에서 손님이 왔다. 방송을 보고 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22.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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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성백현, ♥안지현과 열애설 침묵.."최윤녕 현커·박현지 재회 NO"[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환승연애4' 성백현이 최윤녕과 현커설, 박현재와 재회설을 모두 부인했다. 21일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에는 "제가 잘못했습니다.. 유튜브 이렇게 시작해도 될까요? | 백랄이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성백현은 시청자들이 보낸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만은 분들이 사실 궁금해하지 않나. 현커인지 아닌지"라며 최윤녕과의 현커설을 언급했다. 앞서 성백현은 지난달 종영한 TVING '환승연애4'에 박현지의 X로 출연, 최윤녕과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이에 두 사람의 '현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성백현은 "궁금하시냐"고 묻더니 "현커 아니다"라고 단호히 답했다. 그는 "윤녕이와 그냥 처음부터 항상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였다. 윤녕이가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는 얼마든지 윤녕이에게 도움을 주고싶고 윤녕이도 저한테 항상 저에게 도움을 줄수있다면 도움을 주고싶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맙고 잘 지내고 있다"며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백현지' 아니냐고 하더라"라고 박현지와의 재회설을 언급한 성백현은 "백현과 현지 다시 재회 안 했다. 현지랑도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다. 현지도 제가 항상 잘되길 바라고 저도 현지가 아상 잘 되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도 현지 덕분에 ‘환승연애’를 나갈수 있었고 같이 함께 참여할수 있게 됐지 않나. 너무 좋은 시간, 소중한 시간이라 고맙고. 연락은 사실 잘 하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서로 응원하는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백현은 최근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지현의 카톡 프로필 사진이 확산됐고, 해당 프로필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의 커플 사진과 더불어 "♥+50" 등의 문구가 새겨져있었기 때문. 다만 성백현은 안지현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채 침묵을 지켰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번생은 성백현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2.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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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아내 김지우에 애정 뚝뚝 "부상 투혼까지..존경한다"

[OSEN=최이정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아내인 배우 김지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레이먼 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물랑루즈' 공연을 마친 김지우를 향한 애틋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제 약 20분 뒤면 ‘물랑루즈’ 속 사틴에서 김지우로, 루아 엄마로, 어머님 딸로, 내 아내이자 친구로 돌아올 김배우”라며 운을 뗐다. 이어 “지난 몇 개월 동안 하고 싶은 것들 참고, 마지막엔 부상 투혼까지 발휘해가며 최선으로 뮤지컬 속 사틴 그녀의 삶을 살도록 애쓰고 노력했음을 충분히 보았다”고 전했다. 레이먼 킴은 “언제든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사틴으로 돌아올 날이 있기를 바라고 바라고 바란다”며 “아내보다 배우로, 루아 엄마보다 프로패셔널로서 애정하고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랑루즈’ 사틴 역으로 무대에 오른 김지우의 강렬한 모습과 함께 공연장 출입 제한 안내문 등이 담겨 있어 마지막 공연을 마친 현장의 여운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많이 축하하고 사랑한다 나의 정은 jennifer 지우 김 씨 :)”라며 해시태그 ‘i_must_be_strong_and_carry_on’을 남겨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김지우의 본명은 김정은이다. 김지우는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사틴 역을 맡아 화려한 무대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공연을 마무리한 뒤 일상으로 돌아온 김지우를 향한 레이먼 킴의 진심 어린 응원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2013년 5월 레이먼 킴 셰프와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나리를 낳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레이먼킴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22.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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