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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갈비뼈까지 보이는데..운동하다가 현타 “왜 힙업이 돼야 돼?”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해야지 뭐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혜진은 운동을 마친 후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며 군살 없이 깡마른 몸과 선명하게 드러난 갈비뼈가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이어 “몇 세트를 시키냐고”라며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개하기도. 윤혜진은 극세가 다리가 후들거리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이거 하면서 든 생각은 그저.. ‘내가 왜 힙업이 돼야 돼?”라고 현타가 온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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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재혼 안 하는 이유 밝혔다.."너무 바쁘다" ('아니근데진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서장훈이 현재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서장훈은 “없다”고 단호하게 답하며 “바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외로움을 잘 안 느끼는 사람이다. 한 달 동안 집에서 안 나올 수도 있다”며 대표적인 ‘집돌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아픈 것도 혼자 이겨내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쉬는 날 일과에 대해서는 “쉬는 날도 바쁘다. 내 이름 검색도 해보고 책도 보고 농구, 드라마, 예능을 다 챙겨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소개팅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놨다. 그는 “누가 소개팅을 이야기하면 부담스럽다. 잘 안 되면 미안하니까 아예 안 한다”며 “아버지가 권해도 극구 말린다”고 말했다. 갑자기  탁재훈이 갑작스럽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묻자 서장훈은 “꽤 오래됐다. 눈물 나는 얘기냐”고 받아쳤다. 이에 탁재훈이 “뽀뽀 못 하면 우냐”고 놀리자 서장훈은 “요즘 뽀뽀 못 해서 집착하는 거냐”고 되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애에는 선을 긋는 모습이었지만 특유의 티키타카 입담은 여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아니 근데 진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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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유부녀 되기 12일 전…우아한 디즈니 공주님 자태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혼인신고 후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티파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HM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지난달 15일 KSPO DOME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MC를 맡았을 때를 떠올렸다. 티파니는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가수 이찬원과 MC를 맡은 티파니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시상식은 티파니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유부녀가 되기 12일 전에 열린 무대다. 티파니는 지난달 27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의 결혼식 일정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향후 가족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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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큰딸 ‘학비 1200만 원’이라더니..친구들과 여행도 럭셔리 “더 돈독해져”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한결같이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그리고 딸의 친구들과 리조트를 찾은 모습이다. 이곳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 이지혜는 고급스러운 숙소부터 수영장까지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여행의 순간들을 남겨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의 첫째 딸은 연간 학비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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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母 빛투 언급…"싹 다 잃었을 때 남편 만나"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의 철없는 행동에 머리가 지끈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김영희가 가장이 된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인생,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가장들을 초대한 ‘가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영희는 “요즘에는 가장의 성별이 없다. 저도 누군가의 딸로 살다가 결혼하면 수월할 줄 알았는데 계속 가장이다. 제 이야기를 드리자면 IMF 겪었다면 이해되겠지만 집이 사춘기를 겪을 상황이 아니었다. 사춘기 때 집이 무너지면서 성질을 부릴 수도 없고 엄마의 눈치도 봤다. 그럼에도 나는 밝았다. 학교에서 등록금 면제 받을 사람 손들라고 하면 ‘우리 집 힘들다’며 가장 먼저 손 들었는데 처음에는 몇 번 면제를 받다가 어느 순간에는 담임 선생님이 ‘우리 반에는 없네’라고 모른 척하면서 상처를 받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학창 시절에도 가장의 책임감을 갖고 애를 썼던 김영희는 40만 원을 들고 상경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위해 살아갔다. 김영희는 “다시 없을 것 같은 나만 맞추고 살 것 같은 남편을 만났다. 10살 연하다. 능력자도 아니고 땡 잡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영희는 “남편은 사회 초년생이었다. 야구 선수로 있다가 방출되고 이직 준비 과정에서 연애하면서 만났는데 힘들게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저도 뭐가 없고 싹 다 잃었을 때 만났는데 남편이 이직 준비 과정에서 쉽게 직장이 구해지지 않더라. 이직만 믿고 서울로 올라왔는데 쉼이 길어졌다. 그때도 내가 철이 없었던게 남편이 바쁘면 못 만나니까 실컷 여행도 다니고 놀러다니면 되겠다 했는데 남편은 나보다 철이 들었다. 내가 잠을 자면 밖을 나가서 베란다에서 혼자 울고 있더라. 그걸 보는 나는 침대에서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에게 대학교 코치 자리 제안이 왔는데 이제 코치를 시작하는거라서 사회 생활이 처음이었다. 나는 실전으로 익히자는 스타일인데 남편은 자기 자리가 아니라며 고사했다. 그래서 속이 미어터질 뻔 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코치 과정을 밟고 지금은 고등학교 코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남편 월급은 바람이 아니라 휘파람처럼 지나간다. 그러다가 2세가 생겼는데 여건이 좋지 않아서 집에서 나와야 했는데 이삿날을 보니 출산하고 3일 뒤였다. 준비를 다 해두고 조건이 좋은 남편이 대출을 받기로 했는데 남편 신용 점수가 떨어졌다고 해서 대출을 못 받았다. 알고보니 내가 출산을 해서 가방이라도 사주고 싶어서 300만 원 대출을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상환하고 너무 다행히 대출 전날 신용 점수가 회복되어 무사히 지금의 집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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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배기성, 2세 준비 중 돌발성 난청 “돌연사 할 수도 있을 듯”(조선의 사랑꾼)[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병원을 찾았다. 배기성은 “제가 몸에 좀 이상이 생겼다. 경주 여행 이후에 나름대로 목적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을 좀 하다가 오른쪽 귀가 안 들린다. 돌발성 난청이다”라고 말했다. 배기성은 뇌파 검사까지 했으며 의사는 “임신을 위해 너무 무리했다. 남성 에너지는 적은데 너무 무리했다. 에너지는 1인데 10일 가져다가 당겨서 썼다. 빚쟁이가 됐다”라며 배기성이 과하게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성 기능이 높아지면 귀도 돌아오냐”라고 물었고 의사는 “성 기능이 없는데 뭘 하려는 것이냐. 교만, 자만이다. 나이, 정자의 기능 모든 것이 떨어져 있는데 그걸 극복하려고 횟수로 (한 것이다)”라고 정곡을 찔렀다. 배기성은 “무조건 많이 해야 한다고 해서 8일을”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김국진은 “살아 있는 게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배기성은 “이러다가 돌연사도 할 수 있겠는데, 싶었다. 같이 임신을 해보자는 모임이 있어서 의무감이 컸다. 분위기를 타니까 이번엔 꼭 임신을 하고 싶단 욕심이 생겼다. 매일 해야 된다는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은비는 왜 아직까지 시험관 시술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고 “몸 망가지는 것도 상관없는데 9년 동안 고민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시험관도 고려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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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유부녀된 티파니, ♥변요한이 또 반하겠네.. 미모는 여전히 '소녀'

[OSEN=김수형 기자] 변요한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티파니가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2일 티파니가 개인 SNS를 통해 미모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플로럴 패턴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풍성한 스커트 실루엣이 우아한 매력을 더했고,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근황을 올린 티파니. 거울 셀카를 남긴 티파니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양손 엄지를 들어 올리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슬림한 팔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며 ‘여전한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자아낸다. 앞서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결혼 이후 첫 근황 공개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를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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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3개월 시한부 말기암 母…7년 버티셨다" 뭉클 ('말자쇼')[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박군이 뭉클한 사연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어머니의 간 이식 거부를 고민하는 관객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관객은 간 이식을 거부하는 어머니 때문에 고민하는 사연을 전했다. 이에 박군은 어머니가 아프셨다는 부분에 공감하며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아왔고, 15살 중학교 2학년 때 어머니께서 말기암 판정을 받으셨다. 당시에 기억하기로는 3개월인가 7개월 말씀을 하셨는데 아들이 너무 어리고 어머니가 없으면 혼자니까 최대한 버티셔서 군대 갔을 때가지는 살아계셨다”고 말했다. 이어 “7년 정도 사셨고, 군대 간 이후에 사회 생활하면서 전우들도 만나고 사회에 자리를 잡은 걸 보시고는 하늘 나라로 가셨다”고 덧붙였다. 박군은 고민하는 관객의 어머니에게 “효자 분을 뵙게 되어서 영광이고, 어머니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아니다’라고 하실 거다. 제가 너무 잘 되어서 ‘말자쇼’도 나오고 여러분들 앞에서 마이크도 들고 있는데 이런 모습을 저희 어머니에게 보여드리지 못했따. 좋은 거 하고 먹을 때마다 생각나는 게 어머니다. ‘엄마, 하늘나라 가서 아들 더 잘되는 거 보고 싶으냐, 하늘나라에서 보고 싶냐 지금 보고 싶냐’고 말씀하시면 어머니가 간 이식을 받으실 것 같다”고 응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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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이용진과 신기루가 출연한 가운데 신기루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용진, 신기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용진이 게스트로 출연, 이용진은 27세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저 때 야쿠자였다”고 능청스럽게 말했고, 이를 본 탁재훈은 “왜 결혼하고 싶은 개그맨 1위냐. 고백 받아본 적 있냐”고 몰아붙였다. 이용진은 “형이랑 비슷한 느낌”이라며 “다 얘기할까요?”라고 맞받아쳤고, 카이는 “꼴값이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 이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용진은 “결혼생활 질문은 아예 안 받는다. 가족과 합의된 부분”이라며 사생활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했고, 연애부터 지금까지 15년째다. 의리 있는 편이라 함부로 헤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또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없는 척하는 걸 싫어한다”며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하려 했던 러브스토리가 통편집된 일화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함께 출연한 신기루와의 관계도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이 ‘사랑과 우정 사이’였느냐는 질문에 신기루는 “사랑 이상 썸”이라고 답했고, 이용진은 “차라리 죄수복 입고 전기고문을 받겠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신기루의 허언 개그를 가장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기루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신기루는 “16살, 90kg 때”라고 회상했고, 출연진은 “귀엽다”며 놀라워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아니 근데 진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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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득남’ 김용건, 대중 시선 신경 無 “子와 추억 만들러 쇼핑몰까지”(조선의 사랑꾼)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늦둥이를 낳은 김용건이 대중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행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보라 가족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김용건, 황보라, 황보라의 아들은 눈썰매장으로 향했다. 김용건은 최근 사람 많은 쇼핑몰에도 6살 늦둥이 아들과 다녀왔다고 말했다.  김용건이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육아에 집중하는 모습에 황보라는 “아기에게는 한 번밖에 없는 시간이다. 추억 만들려고 가는 것이다. ‘아빠’ 이러고 뛰어온다더라. 아버지가 용기 내셔서.. 아이를 위해서. 감동적이다”라고 말했다. 김용건은 “시온이도 많이 커서 다 알아서 한다. 놀 거 안 놀 거를 다 선택을 한다”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아버님한테 시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가 그랬는데”라며 이제는 자연스럽게 터놓고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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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하정우 결혼 언급 “아기 좋아해..슬슬 이야기 나와”(조선의 사랑꾼)[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보라 가족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식사를 마친 김용건은 본격적으로 손자 육아에 나섰다. 김용건은 하정우와 손자가 자주 만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보겠지. 나도 듣는 쪽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하정우도 아기를 많이 좋아하는지 물었고 김용건은 “좋아한다. 그러니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그런 모양이다. 우인이 낳을 때 보고”라며 최근 화제를 모았던 하정우, 차정원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황보라는 차정원과 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았고 “저희 자주 본다. 우연한 자리에서 만났던 것 같다. 차정원이 ‘선배님 안녕하세요’ 인사하다가.. 사적인 자리에서 만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누가 먼저 대시한 것 같냐는 질문에 황보라는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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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900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에 "능력 이상으로 많이 가져" 폭소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대해 특유의 농담 섞인 2연타 반응이 웃음을 안기고 있다. 윤종신은 앞서 영화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당시 SNS에 축하 사진을 올리며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건 어떻게 보지?”라는 글을 남겼다. 오랜 친구의 성과를 반기면서도 살짝 견제하는 듯한 표현으로 웃음을 안기며 두 사람의 절친한 친분이 또 한 번 드러났다.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은 연예계에서 잘 알려진 절친이다. 장항준 감독이 과거 윤종신을 두고 “임보하다 김은희 작가가 입양한 말티즈 같다”고 표현한 일화는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자주 언급된다. 윤종신 역시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장항준 감독을 직접 응원하며 의리를 지키기도 했다. 이 같은 케미는 방송에서도 이어졌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을 “내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을 사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20대 때 나를 만나 생활이 해결됐고, 김은희 작가를 만나 인생이 완성됐는데, 거기에 영화 흥행까지 덤으로 얻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언젠가는 조정이 온다고 보는데, 지금은 능력 이상으로 많은 것을 가진 상태”라며 “그래서 오히려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절친을 향한 질투와 축하가 뒤섞인 특유의 화법이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도 “잘돼서 기분은 좋지만 묘한 감정이 들 수 있다”며 공감했다. 윤종신의 이 같은 반응은 장항준 감독의 최근 흥행 성적과 맞물려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600만 관객 돌파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며 800만을 넘어섰고, 현재 900만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절친의 성공을 향한 윤종신 특유의 ‘투덜형 축하’가 대중에게 또 하나의 웃음을 안기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퀴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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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혼' 이지현, 드디어 자유의 몸…"아이들과 지지고 볶았던 두달"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된다.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꺄오 드디어 개학. 길고 긴 두 달의 겨울 방학. 어머님들 고생 많으셨죠. 말모말모. 저도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튀기고 삶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지현이 아이들과 보낸 두 달 동안의 방학이 담겼다. 이지현은 “진짜 하루 열끼 씩은 차리느라 그냥 부엌에서 보낸 듯요. 먹고 치우고 다시 음식 만들기의 무한반복. 편식하는 아이들. 마라탕과 떡볶이 이길 레시피 찾느라 SNS 요리 공부 엄청하고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음식 먹이기에 집중했던 겨울 방학”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젠 제일 맛있는 학교 급식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먹고 오너라. 아가들. 어머니들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우아하고 여유있는 커피라도 한잔 해요”라고 권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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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늦둥이 子 자랑 “벌써 6살 돼”..키즈 카페 가며 육아 ‘열심’(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용건이 6살이 된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보라 가족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황보라의 집에 시아버지 김용건이 도착했다. 김용건은 황보라의 아들을 향해 “시온, 아니 우인아”라고 부른 후 “꼬맹이 이름이 시온이다. 그러니까 내가 자꾸 ‘시, 시’ 나도 모르게 이렇게 나온다”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막내 육아로 바쁘다. 자주 보니까 입에 밴 것이다. 항상 실수를 하신다”라고 말했다.  김용건은 “걔는 조금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따라다니는 쪽이다. 위험한 데로 가지는 않나 시선만 준다. 우리 아들은 벌써 6살이 됐다”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아버지가 키즈 카페에 가봤다고 하시더라. 놀랐다. 육아하느라 열심인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과 자신의 아들이 만난 적 있다며 “키도 엄청 크고 아버지 많이 닮았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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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 전원주, 직접 전한 건강 상태…"조금 힘들다" 휠체어 의지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은 가운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전원주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전원주 고관절 수술’이라는 짧은 영상으로 현재 상태를 전했다. 전원주는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내딴에는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나오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며 당시 사고 상황을 전했다. 휠체어를 타고 자신의 상태를 전한 전원주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조심스럽게 일어난 뒤 병원 복도를 걸었다. 회복 초기 단계로 보이는 가운데 전원주는 “걸으실만 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조금 힘들다”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이제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 전원주는 여러분의 전원주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나이가 먹어도 젊은 사람처럼 대해주시는 여러분들 고맙다. 또 만나고 또 만나고 또 만나고 전원주를 아껴주는 여러분 위해서 열심히 웃으며 뛰겠다.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서 넘어졌다. 지금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몸은 많이 괜찮아졌다”라며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당시에는 속이 너무 상했다. 지금은 이제 나아졌다. 치료를 받는 바람에 유튜브 콘텐츠 촬영은 못하는 상태다. 많은 걱정 감사하며, 이제 다 나아서 퇴원하니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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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에 일본 영상 업로드' 지소연, 결국 사과했다.."제 불찰, 신중할 것"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지소연이 3·1절을 앞두고 일본 여행기를 업로드했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결국 사과했다. 지소연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다카마쓰 여행 영상을 공개했지만, 공개 시점이 3·1절 직전이라는 점에서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 이후 그는 별도의 설명 없이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며 사실상 조용히 삭제하는 수순을 밟았다. 논란이 잦아들지 않자 지소연은 2일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 것. 지소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2일,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며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또 업로드 결정이 자신의 판단이었음을 밝히며 동행한 양미라와 선을 그었다. 이번 사안은 콘텐츠 내용 자체보다 ‘공개 시점’에 대한 인식 부족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 실제로 해당 영상은 2월 초 촬영된 개인 일상 기록이었지만, 국경일을 앞둔 시기에 공개되면서 불필요한 오해를 자초한 셈이다. 최근 연예인들의 SNS와 유튜브 활동이 실시간으로 소비되는 만큼, 시기와 맥락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환기시켰다.다만 지소연이 논란 이후 영상을 내리고 직접 사과하며 책임을 인정한 만큼, 향후 행보를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공인의 콘텐츠 공개 시점에 대한 사회적 감수성이 요구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신중한 운영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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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전업 작가 남편, 밖에서 돈 버는 내게 엄청 잘해줘”(남겨서 뭐하게)[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준면이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식당에는 박준면이 등장했다. 이들은 따끈따끈한 곰탕과 파김치를 함께 즐기며 감탄을 쏟아냈다. 곰탕에 이어 뼈찜이 등장했고 웅장한 비주얼에 모두가 만족스러워했다. ‘먹잘알’ 박준면은 한 손으로 큼지막한 뼈를 들고 맛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는 파김치 중독 상태를 보였고, 박준면은 자신이 만든 김치에 푹 빠진 박세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음식에 푹 빠져있던 이영자는 “이 정도면 박준면 씨 결혼생활도 물어봐야 하는데.. 너무 맛있다”라며 음식에 빠져 박준면과 제대로 된 대화도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남편과 만남 세 번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박준면에게 통장을 보여줬냐고 물었고 박준면은 “나 가난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준면은 “첫 만남에 첫 키스가 (좀 컸다 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박준면은 “기억이 잘 안 나게 술을 마셔야 한다. 키스를 첫 만남에 하는 사람을 처음 봤다더라. 재밌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 기질이 맞았던 것이다. 아무 조건을 안 보고”라고 덧붙였다. 박준면은 “제 기준에서는 가볍게 결혼을 했고 잘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준면은 “자기가 쓴 소설을 저한테 선물했다. 지금은 전업 작가다. 그때 책을 줬는데 그걸 보고 ‘이런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 싶었다. 소설로 이 사람을 알게 된 것이다. 살아 보니 괜찮은 사람이더라”라고 말했다. 박준면은 “제가 바깥에서 돈을 버니까 엄청 잘해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한테 엄청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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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김용건, 6살 늦둥이 子 시온이 육아 엿보기…며느리 황보라도 "사랑해요"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용건이 손자와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황보라는 소셜 미디어에 “우인띠와 할부지. 너무나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신 ‘조선의 사랑꾼’ 감사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황보라는 자신의 아이와 놀아주고 있는 시아버지 김용건의 모습을 공개했따. 김용건은 황보라의 아이와 눈높이를 맞춰 놀아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용건이 손자와 놀아주는 모습은 늦둥이 아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김용건은 현재 6살이 된 늦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6살 늦둥이 아들과도 이렇게 놀아주지 않을까라는 상상이 되면서 미소를 유발한다. 황보라는 “손주를 위해 온 에너지를 다해 놀아주시는 우리 시아버지. 전 며느리가 아니라 울 아부지의 딸이예요. 사랑해요”라고 전했따. 한편, 김용건은 13년을 만나온 39세 연하의 연인이 2021년 아들을 낳으면서 늦둥이 아빠가 됐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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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언니 치타 맞아? 머리 기르고 확 달라진 분위기...우아한 자태

[OSEN=김수형 기자] 래퍼 겸 배우 치타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치타가 개인 SNS를 통해 확 달라진 미모루 군황을 전했다.  최극 그는 “머리 얼마나 길었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선 채 시크한 포즈를 취하거나,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금빛으로 탈색한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과거 짧은 숏컷의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고 단아한 무드가 강조됐으며,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콧대, 깊어진 눈매가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어 치타는 선글라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도시적인 카리스마를, 실내 컷에서는 부드러운 옆선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특히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이전보다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는 반응이다. 힙합 아티스트 특유의 강한 에너지 대신 절제된 포즈와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엔 화가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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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느님' 유재석 인성 간증…우즈 "'핑계고 시상식 후 사과" 왜?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우즈가 ‘핑계고’ 시상식 후 유재석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저 주목공포증 있어요”라 말하고 2시간 입 털고 간 우즈 “너 오늘 완치됐어^^” | EP.17 | 이쪽으로올래S3’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우즈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스로를 ‘내성적이고 주목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했지만 실제로는 쉴 새 없이 자신의 일대기와 음악관을 풀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우즈는 브라질 축구 유학 시절부터 가수가 되기까지의 여정, ‘드라우닝’ 역주행 비화, 군 생활 에피소드, 최근 발표한 정규 앨범 및 콘서트 소식 등을 전했다. 이야기 중 우즈는 ‘핑계고’ 시상식에서 축하 무대를 꾸민 점을 언급했다. 우즈는 “제 앞에 화사 선배님이 노래를 하셨다. 저한테도 분명 시킬 거라 생각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 걸 보면 부담감을 가지는 게 아니라 ‘나도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우즈는 “유재석 선배님이 끝나고 미안해하셨다. 원래 노래시킬 생각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은혁은 “노래방 기계로 부른 거 아니냐”고 말했고, 우즈는 “노래가 안 될 때는 기세로 한다. 정말 아팠을 때 음 이탈이 난 적도 있다. 프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하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대처할 수 있는 저만의 컨디션 맞춤 발성법을 터득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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