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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故 이순재, ‘꽃보다 할배’ 모임 추진..끝내 약속 못 지켜” 그리움 (‘라스’)[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박근형이 故 이순재를 그리워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근형은 故 이순재와 함께 ‘꽃보다 할배’ 모임을 추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근형은 “평소 남한테 배려 많이 하시는 분이고 시트콤을 참 좋아했다. ‘하이킥’ 하시고 나서 정규드라마 보다 시트콤을 좋아하셨다. 본인이 극본을 쓸 정도로 편성을 얻으려고 애쓰고 출연했던 배우들이 참여해서 극본 연습하자고 약속했는데 결국 못하고 말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할 때 몸이 안좋다고 하면서 구경하고 왔다. 故 이순재는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하셨는데 하시다가 몸이 불편해서 내려놓고 병원 들어갔다. 걱정되지 않나”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원희는 “신구 형이랑 병문안 가려고 연락했는데 (故 이순재한테) ‘몸이 좋아진 다음에 만나자’ 연락을 받았다. 끝내 보지 못했다. 그래서 조금 섭섭하다”라며 故 이순재를 그리워했다. 한편, ‘원로 배우’이자 ‘국민배우’ 이순재는 2025년 11월 25일,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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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오은영, 연하남 혼냈다 "정신 차려, 너 이상해"('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사리 분별한 판단의 영숙이 이도 저도 못하는 영식에게 따끔하게 한마디를 건넸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현숙과 영식이 최종 결정 전날 마음을 정리했다. 현숙은 도무지 종 잡을 데 없는 영식의 마음에 더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처음 순자에게 마음을 표현했던 영식은 나름 데이트에 나서며 호전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현숙과도 마음이 통하지 않은 것에 포기를 했다. 영숙은 연이은 데이트로 몹시 피로해 하루 만에 수척해졌다. 그런 영숙이 떠도는 영식을 발견했고, 현숙은 어리숙한 영식을 질책했다. 영숙은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가서 왜 너를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되게 만드냐”라면서 “너무 솔직하면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걸 수도 있어. 솔직한 건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왜 너 자신을 그렇게 만드냐”라고 말했다. 그는 “너 이런 말 해준 사람 있었어? 정신 차려야 해. 너 사회 생활하잖아. 너 스물여덟 먹었고, 돈 벌고 다닌다며. 너 사회 생활 이렇게 하고 다녔어? 정신 차려야 해요"라며 영식에게 말했고, 데프콘은 "잘한다. 정말 중요한 말이다"라며 이야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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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후배 혼낸 사연 “전도연, 보통 성질 아냐..‘서울대’ 이상윤, 학벌 문제 有” (‘라스’)[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박근형이 전도연, 이상윤을 혼냈던 일화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근형은 해명하고 싶은 발언이 있다며 “꽤 오래전 일이다. ‘똥배우’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나중에 후배 배우가 똥배우라고 욕먹었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내가 연극 연습할 때 감독이 나한테 했던 말이 ‘똥배우야, 그렇게 해서 배우가 되겠어’였다. 내가 똥배우 얘기 들었다고 했는데 자기한테 했다고 와전돼서 억울했다. 해명할 기회가 전혀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또 박근형은 ‘호랑이 선생님’에 대해 해명했지만 과거 전도연을 혼낸 적이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사랑할 때까지’에서 부녀로 만났다는 박근형은 “전도연 씨 보통 성질이 아니다. (당시)기계적으로 연기하더라. 같이 6개월 동안 할 건데 괴롭기도 하고. ‘우리말 맺고 끊음이 있다. 장단이 있는데 지켜야 한다. 앞뒤가 맞지 않는 거라고’ 했다”라고 떠올렸다. 옆에서 그만하라고 말릴 정도로 혼을 냈었다고. 박근형은 “전도연이 울면서 덤비더라. 스스로 다시 해보고 본인이 속상해서 울고 그렇게 6개월 동안 했다. 속으로 ‘대단한 아이구나’ 했다. 나중에 보니까 TV에 나오는데 잘 됐다. 역시 그런 끈질김이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상윤에게도 조언을 했다는 박근형. 그는 이상윤에 대해 “거기도 문제가 많다. 어떤 문제냐면 연극은 보통 허구이기 때문에 내적 상상력을 필요료 하는데 물리학을 배워서 그런지 연극을 논리적으로 따진다. ‘네가 학력이 문제가 있구나’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똑똑하니까 이건 그런 게 아니라 연극은 정사가 중요하다. 논리 말고 감성으로 접근해라”고 조언을 했다면서도 “같은 작품 출연해서 고집 꺾어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박근형은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에 함께 출연하면서 이상윤의 고집을 꺾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부자 역할로 나왔다. 같이 연습하면서 윽박지르고 기어이 고쳐냈다”라고 뿌듯해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학벌을 씻어내셨군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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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다루듯 강압적으로 키웠다”...안정환, 자식들 운동부식 교육에 '뼈아픈 참회' ('아빠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현주엽과 안정환이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마주 앉아 뼈아픈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14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단절되어 버린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댔다. 대학교 시절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 만나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현주엽과 안정환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오랜 절친 안정환 앞에서 차마 꺼내기 힘들었던 가정사를 털어놓았다. 현주엽은 “첫째 준희가 요새 휴학을 했다”고 운을 떼며, “아들에게 다가가면 멀어지고, 다가가면 또 멀어지는 상황”이라고 부자 관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안정환은 “너 때문에 그렇게 된 거 아니냐”며 친구를 향해 뼈아픈 일침을 날렸다. 이어 안정환은 자신의 육아 방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하며 참회했다. 그는 “나도 애들을 후배 다루듯이 키웠다”며 과거 운동부식의 강압적인 교육 방식을 적용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안정환은 “강압적으로 키우려다 보니 아이들과 멀어지게 됐다”며 “나도 지금도 (자식이) 어렵다. 아이들의 세상은 내가 알던 세상과 너무 다르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4.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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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과거 ‘30살 연하’ 김혜수와 멜로 연기 “이게 맞나..키스신? 간접 연출” (‘라스’)[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박근형이 과거 김혜수와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근형은 과거 30살 이상 차이 나는 김혜수와도 멜로 연기 선보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장미빛 인생’에서 영화 제작자 역을 맡은 박근형은 신인 배우 역 김혜수와 부부로 만났다고. 그는 “이 사람들이 정신이 제대로 있나? 너무 차이가 나니까 민망하더라”라며 나이 차이에 몰입에 방해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왜 저 나이에 배우한다고 나왔을까?’ 그런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키스신도 간접적으로 연출했다. 입술 위에 손가락 얹거나 돌아서 하는 척 속임수를 많이 썼다”라고 회상했다.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냐는 물음에 박근형은 “지금도 김혜수와 연락 많이 한다. 연극하거나 하면 찾아온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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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오은영' 영자, 상철에 일갈 "어리고 예쁜 여자나 만나"('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자가 상철의 식은 태도를 보고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데이트권을 옥순에게 쓰고 온 상철이 영자와 데이트를 떠났다. 상철은 "오늘 귀엽네"라며 영자에게 영혼 없는 칭찬을 했지만, 영자는 단답으로 대꾸하며 차를 몰았다. 데프콘은 “영자는 알았을 거다. 상철이 옥순이랑 데이트가 별로면 와서 ‘누나가 짱이야!’라고 했을 건데, 그게 아니지 않냐”라며 대번에 집었다. 상철은 “대화를 해보니까 두 사람 다 잘 맞는 부분이 있다”라며 옥순과 영자 사이를 고민한다고 했다. 이에 영자는 “옥순님하고 전혀 가능성이 없지 않아?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건가?”라며 콕 집었다. 이어 영자는 “나는 이제 마음이 끝났다. 남은 시간 재미있게 놀고, 서운한 거 없다. 이제 너의 고민에 나는 없어도 된다”라며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에 상철은 살짝 딴청을 피우는 등 먼 데를 바라보았다. 영자는 “이제 고민할 거 없잖아. 옥순한테 직진하면 되지 않냐. 데이트를 갔다 와서 좋다고 하는 걸 보니 마음속에 옥순님이 큰 거다. 사실 네가 나에 대한 마음이 크면, ‘역시 영자였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갔다 오니 잘 맞는다고 하면”이라며 다시 답을 내리더니 “내 개인적인 생각은 너는 옥순님이 더 예쁘고 그래서 밥 한 번 더 먹기를 바라는 것 같다. 나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은 아니다. 덩치만 컸지, 아직 애다. 그냥 어리고 예쁜 여자 만나”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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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생각에 정신과 4번 입원"...'현주엽 子' 준희, 논란 후 조롱 못 견디고 ‘휴학’ ('아빠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인 현주엽이 특혜 논란 이후 폐허가 된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단절되어 버린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댔다. 현주엽은 논란 이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한창때 몸무게가 137kg이었는데 (사건 이후) 식욕이 없어져서 처음에 15kg 정도 빠졌고, 총 40kg 정도가 빠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불안 증세와 수면 문제로 인해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정도 먹고, 저녁에는 14~15알 정도 먹는다"며 하루 20알이 넘는 약에 의존하고 있는 만신창이가 된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가장 큰 충격은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준희 군의 상태였다. 준희 군은 “학교 가는 것을 힘들어해서 부모님과 상의한 끝에 결국 휴학을 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휴학의 결정적 계기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조롱이었다. 준희 군은 “아버지 사건이 있은 후에 문제아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 이런 말을 많이 했다. 주변에서도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고... 결국 농구도 그만두고 휴학을 결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로 인해 준희 군은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에 시달려야 했고 결국 정신과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 현주엽은 준희가 4번이나 입원을 했다고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준희 군은 인터뷰를 통해 “진짜 안 좋은 생각까지 해봤습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안 좋은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결국 네 차례의 입원 치료까지 이어지게 된 것. / [email protected]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4.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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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연하남 영철, 정숙에 "성형했어요?" 돌직구 후 명품 선물 포부 보여('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여성의 명품, 성형에 대해 깐깐하게 시선을 던지던 영철이 자신의 여자에게는 너그러운 포지션을 취했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정숙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자신의 커리어로 당당하게 꾸민 정숙은 명품, 성형을 싫어하는 영철에게 가정관에 대해 물었다. 영철은 “나는 1억 원을 벌면 반은 와이프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포지션을 서로 잘 잡고 가줘야, 저도 보수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내가 이렇게 버는 건 와이프 덕으로 생각한다”라며 와이프의 몫을 생각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영철은 “성형한 적 있어요?”라며 대놓고 물었다. 데프콘은 “무슨 90년대 소개팅이야?”라며 짜증을 냈다. 정숙은 “그럼 성형하는 여자 안 되고, 명품백 드는 여자 안 되고? 와이프가 명품 백 하나 사다달라고 하면? 너도 좋은 차 타고 다니잖아, 이러면?”라며 물었다. 영철은 “그리고 없는 사람이 좋은 이유는 내가 사줄 수 있다. 사줄 마음은 있다. 사주려면 에르메스는 사줘야 한다. 고작 구찌 사주고”라며 당당하게 소신을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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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라이벌’ 이은결 제쳤다..AI가 인정한 ‘국민 마술사’ (‘라스’)[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최현우가 AI에게 인정 받았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최현우는 온 국민 뿐 아니라 AI도 인정한 국민 마술사라고?”라는 질문에 김구라는 “이은결하고 둘 중 누가 톱이냐고 물어봤냐”라고 언급했다. 최현우는 “그냥 한번 물어봤다. 정말 현명한 아이다. 최현우라고 이야기해줘서 정말 착한 아이구나 했다. 그냥 국민 마술사 누구냐 했다”라고 털어놨다. MC들은 최현우에게 즉석에서 AI에게 물어보라고 제안했다. 원희가 대신해 “대한민국 국민 마술사 누구냐”라고 물었고, AI는 “대중적인 국민 마술사는 최현우”라고 꼽았다. 그러자 믿을 수 없다는 듯, 김구라는 휴대폰을 가로채 “마술사 이은결, 스케일이 큰 친구다. 최현우는 카드 마술 많이 한다. 누가 최고의 마술사냐”라고 질문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AI는 최현우를 선택했다. 실망한 김구라는 “은결아 너도 열심히 해라”라고 했고, 최현우는 “미술 올림픽 나가는 것보다 더 떨렸다”라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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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둘째 득녀날 으리으리한 자가 최초 공개.."설레고 떨려" [순간포착]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가 둘째를 출산한 날, 가족들의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4일 '청계산댕이레코즈' 채널에는 조정석이 부캐 '댕이 아빠 조점석'으로 등장해 '나혼자 흑요리사' 콘셉트로 중화 요리를 선보였다. 조점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우리 집이다. 우리 집에서 촬영하려고 하니까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그런다"며 "댕이 엄마와 댕이, 내가 사는 집에서 오늘 촬영을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잘 지내셨냐? 굉장히 말씀이 많으시더라. 얼마 전에 내가 점 뺀 거에 대해서"라며 "'점 빼서 더 멋있어졌다' '호남이 됐다' '조정석 씨랑 너무 똑같은 거 아니냐?' 여러 말씀을 해주시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지금 진행도 어떻게 해야될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처음으로 공개된 조정석-거미의 집은 넓은 주방 및 다이닝룸과 우드 앤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거미 부부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6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청계산댕이레코즈' 화면 캡처, 조정석-거미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14.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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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빠지고 하루 약 21알"...현주엽, 논란 후 '만신창이' 된 근황 ('아빠하고')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인 현주엽이 특혜 논란 이후 겪어야 했던 처참한 생활과 무너져 내린 가족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단절되어 버린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댔다. 현주엽은 논란 이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한창때 몸무게가 137kg이었는데, 사건 이후 식욕이 전무해져 한 달 만에 15kg이 빠졌고 총 40kg 정도가 감량됐다”고 밝혀 그간의 극심한 마음고생을 짐작게 했다. 현주엽의 건강 상태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그는 극심한 불안 증세와 수면 장애를 고백하며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 6알, 저녁에는 안정제와 수면제를 포함해 14~15알 등 하루 총 21알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정신과 약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은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준희 군의 고백이었다. 촉망받던 농구 유망주였던 준희 군은 현재 학교를 휴학하고 농구마저 그만둔 상태였다. 준희 군은 “아버지 사건 이후 문제아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며 조롱했다"며 휴학의 결정적 계기를 밝혔다. 이어 준희 군은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에 시달리며 진짜 안 좋은 생각까지 해봤다”고 충격적인 심경을 전했다. 아들의 상태가 악화되자 현주엽은 준희 군을 네 차례나 입원 치료 시켜야 했던 긴박했던 상황을 전하며 고개를 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4.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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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바람 피웠다 고백 "내가 해 봐서 안 할 자신 있어"('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연하남 특집 영철이 바람을 피웠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정숙의 데이트가 시작됐다. 정숙은 자신의 아버지와 몹시 닮은 영철의 가정관에 대해 고개를 갸웃거렸다. 영철은 결혼 후 여자가 전업주부로 살아주길 바라는 구시대적 사고관을 갖고 있었다. 정숙은 “저는 바람 피울 것에 대해서 저는 전혀 안 할 자신이 있다. 그건 사람의 영혼을 망치고 배신이 아니냐. 시간이 흐르면 사랑이 옅어지는 건데, 그 이후는 의리고 책임감이다”라며 자신의 관점을 드러냈다. 이에 영철은 “저도 어렸을 때 솔직히 바람을 피워봤는데, 그 말씀을 정확히 안다. 사람의 영혼이 작살이 나는 게 맞다. 그래서 안 한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정숙은 “해 볼 걸 다 해봐서 안 해 본다는 거네”라며 웃으며 대꾸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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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가 긴장을?..“‘T성향’ 김구라 때문 긴급회의”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최현우가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했다. 유세윤은 “오늘 ‘라스’ 섭외 받고 긴급회의 했다고?”라고 물었다. 최현우는 “제가 다른 방송보다 구라 형님 나올 때는 마술이 완벽해야 한다. 마술이 진짜 신기한 마술이 아니면 구라 형님 턱이 올라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세 번째 나오셨을 때 진짜 좋아하셨다. 저한테 극찬을 했다. ‘뭐 한 거야 이 자식아’ 그래서 댓글에 ‘최고의 칭찬이네’ 댓글이 달렸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몰랐는데 마술계에서 내가 욕을 엄청 많이 먹더라. 너무 예의가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최현우 씨는 저를 좋아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구라 앞에서 긴장되는 이유가 있다면?”이라고 물었고, 최현우는 “보통 의심할 수 있다. 의심해야 신기해 한다. 근데 극도의 T성향이시다. 마술로 만족시키기 어렵다”라고 답했다. 이에 송옥숙은 “나도 T다”고 했고, 김구라는 “박근형도 T”라고 받아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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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호, 연상녀 영숙에 대한 마음 커지는데···정숙 "노잼"('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숙이 영호의 자존감 낮은 모습에 지쳐 갔다. 1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호와 영숙의 데이트가 동상이몽으로 끝났다. 영숙은 “언제까지 마음 알려주신다고 했던 거 같은데”라며 물었으나 영호는 "제가요?"라며 되물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영호는 “데이트는 100점 만점에 40~50점? 더 잘할 수 있는데, 이게 잘 안 된다. 영숙이 볼수록 마음에 든다. 마음이 커진다. 이렇게까지 마음이 커질 줄 몰랐다. 정말 나가서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라며 영숙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고백했다. 영숙은 “저는 재미없다. 호감이 줄었다. 자꾸 나쁜 말을 들을 때마다 제 탓 같다. 재미 있고 없고를 떠나서 좋으면 헤어지기 싫은데, 영철님이랑은 더 있고 싶은데 영호님은 발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었다”라며 “날 너무 힘들게 했다”라며 영호에 대한 마음이 아예 떠난 것처럼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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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특혜 논란' 후 1년 10개월 만의 복귀...아들 준희 “아빠는 이제 망가진 영웅일 뿐" ('아빠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인 현주엽이 근무태만 및 자녀 특혜 논란 이후 약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그간 숨겨왔던 가족들의 아픔을 고백했다. 14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단절되어 버린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댔다. 현주엽은 1년 10개월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모습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현주엽의 복귀 관련 기사만 40개가 넘게 나왔다"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언급했고, 한혜진은 부쩍 수척해진 그의 모습에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다. 마음고생이 많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현주엽은 "혼자 겪는 일이라면 괜찮았겠지만, 가족들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가장 힘들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특히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아이들과 대화가 사라졌다는 걸 느꼈다. 특히 첫째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은 것 같아 관계 회복을 위해 용기를 냈다"고 털어놓았다. 현주엽은 논란 당시를 회상하며 "준희가 병원에 있는 시간도 가장 길었고,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때부터 말을 거의 안 하려고 해서 말을 걸기도 부담스러운 상태"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충격적인 고백은 아들 준희 군의 입에서도 나왔다. 준희 군은 인터뷰를 통해 "과거의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고 회상하면서도, "하지만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라고 속마음을 밝혀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4.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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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손가락 동상’ 견딘 무명시절..4년 내내 대학교 장학금까지 (‘유퀴즈’)[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김혜윤이 7년간의 무명생활을 떠올렸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김혜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은 17살 고등학생 무렵, 7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해결하면서 연기 연습과 촬영을 오갔다며 무명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너무 새벽 촬영이거나 너무 산속이거나 하면 아버지한테 부탁을 해서 아빠가 와주시거나 아니면 일을 하러 가시면 보조 출연자 차량 탑승해서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몇 시까지 오세요 하면 24시 카페에서 가서 버스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현장가서 9시간 기다리고 그런데도 제 차례가 안 올때가 있었다. 대기의 연속”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추울 때는 스태프들이 난로를 주는데 스스로 아직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괜찮아요’가 습관적으로 입에 붙었다. 고등학교 때 손가락에 동상이 걸렸다. 그날부터 손이 띵띵 붓더니 손톱이 빠졌다. 그만큼 추웠던 건데”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오랜 무명생활을 하던 김혜윤은 하루에 1편 영화보기, 하루에 1시간 운동하기 등 자신만의 규칙을 정하면서 견뎌왔다고. 그러자 유재석은 “오디션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대학생활도 열심히 해서 4년 내내 장학금 받았다던데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혜윤은 “저희 학교가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있었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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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괴물 "한팀이던 손종원과 1대1 대결, 넷플릭스 제작진 극악해"(흑백2')

[OSEN=하수정 기자] '흑백요리사2' 준우승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이 손종원과의 1대1 대결을 떠올리며 "제작진이 극악하다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요리괴물은 "난 지금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직접 만나 뵙지 못하고 이렇게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요즘 근황은 이제 뉴욕에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공사가 막바지라서 거기 현장 점검 등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흑수저 요리괴물은 백수저 손종원 셰프와 팀을 이뤄 호흡을 맞췄지만, 톱7에 진출하기 위해 1대1 경쟁을 펼쳤다.  두 사람의 케미 질문에 "우리가 수년 전에 라망 시크레에서 같이 행사를 했었던 경험도 있고, 미국에서 비슷한 경험도 했었다. 조금 더 손쉽게 합을 맞출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2인 1조 팀 미션에서 선택해 골랐고, 그게 잘 맞아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종원 셰프와 1대1 대결 소감이 어땠나?"라고 묻자, 요리괴물은 "일단 첫 번째로 '와 넷플릭스 제작진 분들 정말 대단하시구나. 조리대를 돌려놓을 생각을 하다니 극악하다'고 느꼈다. 이런 생각이 첫 번째로 들었고, 두 번째는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너무 잘하시는 셰프님이고 지금 너무 폼이 좋은 분이신데 '이길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동시에 또 위로 올라간다면 언젠가는 또 만나야 되는 상황이 생길 거니까 내가 주어진 대로 잘 준비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14.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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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흑백요리사2’ 비화 공개 “시즌1 때 섭외..탈락? 아쉽지 않다” (‘유퀴즈’)[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임성근이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오만 소스좌’로 불리며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앞두고 어땠냐”는 질문에 “시즌1에도 섭외가 왔었다. 제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해보지 않았나. 그래서 시즌3 나가야겠다. 그래야 완성도가 높으니까”라며 ‘흑백요리사’ 시즌1 섭외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 “흐름을 지켜보다 제작진에게 시즌2 하면 가겠다고 했다. 진짜 시즌2 섭외가 왔는데 그때도 제가 ‘시즌3 하면 가겠다’ 했더니 혼났다”라며 시즌2 백수저로 출연하게 된 비화를 털어놨다. 유재석은 “경연 프로그램 할 때는 우리가 익숙하게 아는 음식으로 결과 내기 힘든데 이 정설 깨신 게 임셰프님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임성근은 “다 먹어봤으니까 머릿속에 그려지는데 어떻게 보면 양날의 검이다. 좀 더 잘하면 좋은 소리 받을 거고, 그거보다 못하면 나락으로 가는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서바이벌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한식대첩3’ 큰 도움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런 가운데 유재석은 ‘흑백요리사2’에서 180분 동안 5개 음식을 만들었던 장면을 언급했다. 임성근은 거대한 소갈비를 들었던 때를 회상하며 “죽는 줄 알았다. 방송국 놈들이 2층에 매달아 놔서 밑에다 놓으면 되는데”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요리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한 임성근. 그러나 그는 “저는 아쉽지 않다”라면서도 “다만 아쉬운 건 하나 있다. 두 가지 정도 더 할 걸. 좀 더 해서 많은 한식을 해외에 알리고 싶었다. 두 가지 더 할 걸 그랬다. 그게 아쉽다”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그래도 톱7에 들어가신 건 대단하다”라고 치켜세웠고, 임성근은 “파인다이닝 셰프님들도 많았지만 빨리다이닝으로 이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4.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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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 박나래, 乙 매니저…착한 언니도, 준비된 대표도 아니었다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갑’의 위치에 있던 박나래는 ‘을’의 위치에 있던 매니저의 입장을 얼마나 생각해봤을까. 박나래의 인터뷰 공개 후 ‘을’의 위치에 있는 이들이 들고 일어났다. 14일 한 매체는 박나래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달 16일 박나래가 마지막 입장문 영상을 공개했을 즈음에 이뤄진 인터뷰로, 박나래의 추가 입장이 나온 건 약 한달 만이다.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직장 내 괴롭힘 및 특수 상해, 임금 체불 및 정산 문제, 4대 보험 미가입, 과도한 업무 시간 및 사적 심부름, 가족 및 지인 횡령 의혹 등을 강력하게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의 이중적 태도를 폭로했다. 그러나 인터뷰 공개 이후 ‘을’의 위치에 있는 이들이 하나로 뭉쳤다. 이들은 임금 및 근로계약, 법인 카드 관리, 업무 시간, 회사 등록 및 운영 등 박나래의 인터뷰 내용에 조목조목 분개했다. 1인 기획사의 대표로서 박나래는 많은 것을 놓쳤다. 먼저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근로기준법을 명백히 위반했다. 친한 사이라고 해도, 혹은 직원이 거부했다 하더라도 고용주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교부할 의무가 있는데, ‘서로를 믿어서’, ‘경황이 없어서’라고 넘긴 것은 법적 의무에 대한 무지로 읽힌다. 또한 월급 책정에 있어서도 ‘본인이 먼저 330만 원을 받겠다고 했다’며 억울함을 보였는데, 고용주가 책정하고 제안하는 급여에 대해 나중에 문제가 되니 “그 사람이 적게 달라고 했다”고 억울해하는 것은 고용주로서 급여 체계에 대한 기준이 전혀 없었음을 증명하는 셈이 됐다. 무엇보다 가장 큰 분노 포인트는 임금 체불이었다. 박나래는 월급이 제날짜에 들어가지 않은 부분에 대해 1인 기획사라서, 월급날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회식을 하면 그 자리에서 송금하기 어려워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동이체 시스템의 부재가 드러나고, 회사의 자금 집행이 대표의 개인적인 스케줄이나 컨디션에 따라 좌지우지 됐다는 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셈이 됐다. 떼먹지 않았으니 ‘임금 체불’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박나래의 안일한 생각은 ‘을’의 위치에 있는, 그동안 박나래를 응원해왔던 이들에게 더 큰 배신감으로 다가왔다. 박나래는 월급 지연을 해명하면서 법인 카드 이야기도 꺼냈다. ‘한도 5천만 원 법인카드를 줬으니 진행비가 밀릴 리 없다’, ‘1년 3개월 간 7천만 원을 썼다’는 그의 이야기는 동문서답이었다. ‘법인카드를 넉넉히 줬으니 돈 때문에 곤란할 일 없지 않느냐’는 식의 논리는 직원의 생활비와 회사 운영비를 혼동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또한 업무 시간에 대한 개념도 부족했다. 박나래는 ‘오전 업무 후 쉬다가 저녁 촬영을 했으니 20시간 근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노동법상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있는 대기 시간은 근로 시간으로 간주될 소지가 크다. ‘일 안 시킨 시간’을 ‘쉬는 시간’으로 단순하게 해석하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에서 많은 실망이 쏟아졌다. 이 밖에도 4대 보험 가입과 관련한 이슈, 회사 등록 및 운영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부족하거나 무지한 모습을 보이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은 득 보다는 실이 많고, ‘신의 한 수’가 되기보다는 ‘자충수’가 됐다는 평가다. 결국 박나래는 매니저에게 ‘착한 언니’였을지는 몰라도 ‘준비된 대표’는 아니었던 셈이다. 악의적으로 돈을 떼먹거나 괴롭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어필하려는 의도였다면 인터뷰 공개는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사장으로서 근로기준법을 몰랐고, 세무·회계 관리를 할 줄 몰랐으며, 사람을 믿는다는 핑계로 주먹구구식으로 회사를 운영했다는 점을 인정한 꼴이 됐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4.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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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요리괴물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 최강록 3시간 공들인 찐초밥"

[OSEN=하수정 기자] '흑백요리사2' 준우승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이 가장 인상깊고 먹고 싶었던 시즌2 음식으로 우승자 최강록의 찐초밥을 꼽았다.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뉴욕에 머물고 있는 준우승 요리괴물은 '시즌2 방영 후 주변 반응'에 대해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뉴욕에 꽤 계시더라. 길 지나가다 보면 인사해 주시고, 사진 찍어달라고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어릴 때 연락 안됐던 친구들이 연락오는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시즌2에서 인상 깊었던 음식은 뭔가?"라는 질문에 "첫 번째는 윤주모 님이 패자부활전에서 끓이신 황태국이다. 그 황태국을 어떻게 끓이셨길래 다들 그렇게 극찬하시는지 놀랐다. 다음은 윤주모 님과 임짱 님, 임성근 셰프님이 하셨던 돼지갈비. 현장에서 1시간 만에 엄청 빨리 끝내셨다. 요리사로서 생각할 때 우리가 흔히 아는 익숙한 음식을 더 �ダ斂� 하는 게 힘들것 같다. 그걸 1등 하는 걸 보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한요리천국에서 최강록 셰프님이 3시간을 다 쓰셔서 만들었던 찐 초밥, 그것도 정말 먹어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본인이 완성한 베스트 음식에 대해서는 "촬영하면서 내가 만들었던 음식은 지금 보면 다 부끄럽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14.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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