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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해체' 허가윤, 발리로 떠난 이유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유퀴즈')[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3년 간의 발리살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오랜만에 허가윤이 등장했다. 명쾌하고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포미닛의 곡을 한층 더 색다르게 만들었던 허가윤은 활동 때 보였던 세련된 느낌과 다르게 건강하고 밝게 빛나고 있었다. 허가윤은 포미닛 해체 후 별다른 활동 없이 있다가 발리에서 무려 3년째 살고 있다는 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허가윤은 "다들 모은 돈이 많거나, 집이 잘 사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다. 사실 거기서 하루에 2~3천 원만 쓴다. 한국에서 쓰는 돈이 더 많다"라고 말했다. 그가 발리로 떠난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룹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까지 겪자 7년 동안 폭식증을 앓은 허가윤은 자신이 망가져 있다는 걸 알았다. 게다가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그의 생각과 마음을 많이 바꿨다. 허가윤은 “오빠가 한 번 쓰러졌다. 심장이 안 좋다는 걸 알게 됐다. 심장병 수술을 앞둔 때였다. 그런데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라면서 “오빠가 33살 때 떠났다. 저보다 어린 나이였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오빠의 입관을 바라보던 허가윤은 외동이 된 것을 느꼈다고 한다. 오빠가 죽었던 그 나이 33살이 되자 허가윤은 두 달 동안 발리에서 머물고자 떠났다가 그 삶에 마음이 들어 그대로 정착했다. 허가윤은 “나는 내가 혼자 아무것도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통제 안에 있어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걸 깨달았다”라면서 “한국에서 집에 있으면 ‘내 미래는 어떡하지?’라는 생각만 했지만, 발리의 바다에 깊이 들어가 있으면, 하늘을 보면 감사하다는 생각만 든다. 내가 여기에 있는 건 오빠 덕이라고 생각한다. 오빠 덕에 깨우침을 얻었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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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폭식증"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배우 전향 실패···강박·통제 성향('유퀴즈')[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그룹 해체 후 폭식증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발리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허가윤이 등장했다. 햇빛 아래 건강하게 탄 살갗이 빛나는 허가윤은 "다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발리로 떠나기 전 여러 일 때문에 몸 상태가 안 좋아졌었다. 데뷔 때부터 획기적인 콘셉트와 확실한 실력으로 모든 앨범이 화제가 됐던 포미닛은 계약 종료 후 해체 수순을 밟았다.  허가윤은 “그냥 그분들은 그저 묻는 건데, 정말 아무것도 안 하니까 뭐라고 말하기가 그랬다”라면서 “선배님들을 만나면 무조건 버티라고 했다. 그런데 목이 많이 망가졌다. 불면증으로 시작하다가,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서 식욕이 돋는 줄 알았다”라며 7년 동안 폭식증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이후 허가윤은 배우 전향을 시도했으나 결국 되지 않았다. 허가윤은 “편의점에서 뭘 사 먹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폭식증으로 도시락, 빵, 샌드위치, 있는 대로 다 쓸었다. 편의점을 돌면서 쓸었다. 식욕이 터지는 거랑 다르다. 배가 안 고파도 손이 떨리고, 배부름을 못 느낀다. 배가 터질 것 같으니까 멈춘다. 뱃가죽이 아파서 멈춘다”라며 결국 자신의 상황을 인지했고, 정신과에 방문하여 강박, 통제 성향으로 폭식증을 앓게 됐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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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허가윤, 연습생 시절 폭행 당했다 "데뷔 위해 맞고 참아"('유퀴즈')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걸그룹 포미닛 메인 보컬 출신 허가윤이 고됐던 연습생 시절을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등장했다. 허가윤과 유재석은 10년 만에 만난 것을 반가워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실 인기리에 모든 곡이 히트를 쳤던 포미닛은 계약 종료 후 바로 해체해 많은 케이팝 팬들을 아쉽게 했다. 당시 허가윤은 배우로 전향하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 전에도 힘들었던 허가윤. 그는 그럼에도 참았다. 허가윤은 “연습생 때 정말 열심히 했다. 한 번은 연습생 때 학교 폭력 같은 걸 당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되고 싶은 꿈이 간절해서, 그래서 차라리 맞고 끝내려고 했다. 얼굴만 때리지 말아달라고 했다”라면서 “그때는 무서운 것보다 가수 되는 게 더 중요했다. 그걸로 말이 달라지면 안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가수의 꿈에 그토록 간절했음을 드러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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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동생' 안태환, 결국 각자의 길 간다.."변함 없는 애정"[공식]

[OSEN=선미경 기자] 그룹 EXID 출신 하니의 동생인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과 결별한다.  써브라임 측은 25일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안태환은 하니의 동생으로 웹드라마 ‘먹고 싸우고 동거하라’, 드라마 ‘쌍갑포차’, ‘저녁 같이 드실래요’,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 조작된 낙원’ 등에 출연했다. 안태환의 누나인 하니 역시 써브라임 소속이다.  이하 써브라임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사진]써브라임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5.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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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박남정 딸→‘女배우상’ 이성미 딸까지..김성주 “민국=메기로 나와야” (‘내새끼2’)[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박남정, 이성미, 최재원, 윤민수, 이문식, 신태용의 자녀들이 첫 등장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6명의 자녀들이 등장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로 등장한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뉴욕 대학교 산하 예술대학에 2년째 재학 중이라며 “비즈니스 전공이다. 미국에 살면서 요즘에는 헬스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6번, 2시간에서 2시간 반 운동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윤후는 남성미 폭발한 매력을 뽐냈고, 자신있는 부위로 어깨를 꼽으며 “아버지 유전 덕분에 후면 어깨가 괜찮은 것 같다. 그래서 어깨가 동그랗다”라고 자랑했다. 또 연애 경험에 대해 고등학교 때 한번, 대학교 때 한번 했다며 “부모님은 아예 모르신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본인의 매력 어필로 윤후는 “어렸을 때처럼 다정한 것 같다.  크면서 성격이 바뀐 거는 또 저는 상남자기 때문에 플러팅이라고 하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봤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였다. 박시우는 “시간 낭비 하는 걸 되게 싫어한다”며 “일본어나 영어 공부를 한다든지, 러닝을 매일 10km 씩 뛰니까 연애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박시우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넘어서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남정은 “동시에 대학교 5군데 합격했다.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 나는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 자기 혼자 방에서 몇 달 공부하더니”라고 딸 자랑을 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전화기 있냐.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고 욕심을 냈다. 세 번째로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조은별이 배우상 이미지로 부모들은 “박보영 씨 닮았다”, “안은진 씨 얼굴도 있다”라며 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조은별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아빠 이문식과 전혀 다른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이재승은 감성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최재원 딸 최유빈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등장해 “저는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먼저 대시하는 편이긴 한다. 여기서 좋아하는 사람이 한 번 생기면 끝까지 노력하지 않을까요? 쟁취를 하려고”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마지막 출연자는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혁이었다. 아버지 따라 축구선수로 활약 중이라는 그는 “제 포지션은 공격수고 제 장점은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플레이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축구선수 다 보니까 테토남에 가깝지 않나. 제가 꽂히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공격수다 보니까 저돌적으로 나간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6명의 새끼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신재혁과 이재승은 박시우를 선택했고, 윤후는 자신의 이상형에 부합한 최유빈을 꼽았고 “단발에 외향적이고 미인이셔서 좀 더 알아가 보고 싶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최유빈 역시 윤후를 선택하면서 서로 쌍방이 됐다. 박시우도 윤후를 선택한 가운데 조은별은 이재승을 택했다. 다만 첫인상 선택에서 누구의 선택을 받지 못한 조은별은 “앞으로 대화 많이 나눠봐야겠다”라고 했고, 신재혁도 “그럴 수 있겠다 생각했다. 아직 제대로 못 보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쟁취해야죠. 어려운 길 가는 거 좋아합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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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가녀린 몸매···수백만 원 가방에 다 가려져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명품 브랜드 V 브랜드 매장을 찾아 가방 쇼핑을 즐겼다. 25일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장에 방문해 여러 가지 가방을 메어보는 고현정의 표정은 환한 미소를 연신 띠고 있어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임을 알 수 있었다. 편안한 느낌으로 체크 무늬 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입은 고현정은 긴 생머리에 작은 얼굴을 드러내어 한결 마른 느낌을 자아냈다. 하필 그가 메고 있는 커다란 백의 크기가 그의 가녀린 체구를 더욱 부각시켰다. 고현정은 또 다른 디자인의 가방을 들어보이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체크 셔츠를 벗은 듯 흰 긴팔 이너를 입은 고현정은 빅 백을 메고 환한 웃음을 터뜨리는 측면 사진도 공개했는데, 그의 작은 얼굴과 몸 자체가 가려지는 현상에 그가 얼마나 말랐는지 짐작이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새로운 작품 들어가나. 살 엄청 빠지셨는데요", "저 가방이 저렇게 컸다고?", "본격 가방보다 마른 연예인 등장"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작년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로 복귀해 인상 깊은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고현정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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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자식농사 성공했네..‘아이돌’ 첫째에 이어 “둘째 딸=입시 5관왕” (‘내 새끼의 연애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박남정 딸 박시우가 엄친딸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등장했다. 이날 박남정 둘째 딸 박시우가 등장하자 부모들 사이에는 “박남정 씨 성공했네”,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박시우는 “저는 항상 뭔가 열심히 해야 된다는 마음이 있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걸 되게 싫어하는 것 같다. 일본어나 영어를 공부한다든지 러닝을 매일 10km 씩 뛰니까 연애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박남정은 “자기 관리를 엄청 한다”고 했고, MC 김성주는 “저 얼굴에 공부까지 잘한다더라. 입시 5관왕을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박남정은 “동시에 대학교 5군데 합격했다.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 나는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 자기 혼자 방에서 몇 달 공부하더니”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MC 김성주는 “전화기 있냐.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시우는 “저를 처음 보시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되게 많이 뚝딱거린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려면서 “항상 ‘연애하고 싶다’ 생각은 있다. 근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으니까. 진짜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설렘을 느끼면 진짜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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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똑 닮은 딸 해이와 ♥이규혁과 함께한 일상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딸 해이를 안고 이규혁과 함께 거울 셀카 형식으로 영상을 찍었는데, 그는 "소소한 일상 소중해"라며 행복함이 가득 담긴 문장을 실었다. 이날 손담비는 자연스럽게 틀어올린 머리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손담비는 깜짝하게 앞머리를 자른 딸 해이를 안고 있었는데, 엄마의 작은 얼굴을 벌써부터 닮은 해이는 마치 작은 체리처럼 안겨 있었다. 이런 해이를 바라보는 이규혁은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딸을 향한 조심스러운 손짓은 애정이 듬뿍 담긴 아빠의 모습 그 자체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일상 속 행복이네요", "애기 정말 무럭무럭 자라군요", "아 너무 귀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하여 작년 4월 득녀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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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위해 '남자' 포기했다..."만나던 男, 딸이 어색해하면 바로 결별" ('같이삽시다')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딸을 위해 자신의 연애까지 뒤로 미뤄왔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고 있는 정가은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선배인 황신혜와 장윤정에게 아이를 위해 혹시 포기한 것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황신혜는 굳이 꼽자면 "남자"라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황신혜는 과거 마음이 있는 상대를 당시 어린 딸에게 소개해주기도 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하지만황신혜는 "딸이 조금이라도 어색해하면 함께할 마음이 바로 사라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황신혜는 생활 패턴 역시 딸 중심으로 바뀌었음을 전하며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해서 밖에 나가 있을 때도 집으로 갈 생각을 하게 됐다"고 언급하며, 엄마로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변해간 과정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 역시 깊이 공감하며 "싱글맘은 자식이 1순위"라고 강조했다. 장윤정은 "싱글맘에게 있어 연애는 후순위"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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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NGO 단체서 근무..미모에 감탄 (‘내새끼의연애2’)[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여배우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이날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박보영 씨 닮았다”, “안은진 씨 얼굴도 있다”라며 미모에 감탄했다. 딸 부모로 등장한 박남정은 “내가 왜 경쟁의식을 느끼지”라며 견제했다. 42살에 낳은 이성미의 막내 딸 조은별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성미는 딸에 대해 “캐나다에서 UBC대학을 나왔고 저는 어느 학과 나왔는지 모른다”라며 “저는 애들한테 네 인생은 네가 헤쳐나가야지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에 신태용은 “저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고 공감했다. 조은별은 “제 취미는 요즘 베이킹 주로 하고 그리고 제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하고 낯을 좀 많이 가린다”라며 “어느 선을 지키면서 제 호감 표시를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할 것 같다. 이야기 많이 해보고 잘 웃어주려고요”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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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22년 전 피트니스 비디오 공개에 '깜짝'... "40대 시절 꽃미모, 지금과 똑같아" ('같이삽시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20여 년 전 자신의 활동 영상을 마주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최근 방송에서 평소 어떤 운동을 하느냐는 질문에 계단 운동을 꼽았다. 황신혜는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의 "12층 계단을 4번 왕복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황신혜는 계단 오르기에 대해 "(계단 오르기는) 걷는 것보다 훨씬 열량 소모도 많이 되고"라며 하체 근력 단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장윤정은 황신혜가 지난 2004년 제작했던 피트니스 비디오를 언급했다. 장윤정은 "동작이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를 건 없을 것 같다"며 언급해 눈길을 끌었따. 이어 화면에는 당시 40대 초반이었던 황신혜의 피트니스 영상이 공개됐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화려한 비주얼에 정가은과 장윤정은 입을 모아 감탄했다. 황신혜 역시 본인의 과거 영상을 보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엊그제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가은은 인터뷰를 통해 "그때는 너무 아기같이 예쁘셨고, 지금은 원숙미가 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황신혜 또한 인터뷰에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언제 흘렀는지 모르게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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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子 윤후, ‘상남자’ 다 됐다..“플러팅 잘 할 수 있어” (‘내새끼의연애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후가 입주자로 등장한 가운데 상남자 매력을 어필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가 첫 등장했다.  이날 첫 번째 입주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였다. 그는 “뉴욕 대학교 산하 예술대학에 2년째 재학중이다. 비즈니스 전공”이라며 “미국에 살면서 요즘에는 헬스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6번, 2시간에서 2시간 반 운동한다”고 밝혔다. 윤후는 실제로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 남성미 폭발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는 “마음에 드십니까”라며 딸 부모님들께 어필했다. 윤후는 자신있는 부위로 어깨를 꼽으며 “아버지 유전 덕분에 후면 어깨가 괜찮은 것 같다. 그래서 어깨가 동그랗다”라고 자랑했다. 본인의 매력에 대해 상남자라고 밝힌 윤후는 “어렸을 때처럼 다정한 것 같다.  크면서 성격이 바뀐 거는 또 저는 상남자기 때문에 플러팅이라고 하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봤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5.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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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손흥민 만나러 LA로 떠났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권나라가 손흥민을 만나기 위해 LA로 떠났다. 권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 권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권나라는 축구선수 손흥민이 소속된 LA FC의 유니폼을 어깨에 걸치고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발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권나라는 환하게 웃으며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권나라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유니폼 어깨에 걸치고 색다른 응원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경기장에서도 환하게 웃으며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권나라는 헬로비너스 출신으로 연기자로 전향한 후, ‘닥터 프리즈너’, ‘이태원 클라쓰’, ‘불가살’, ‘야한 사진관’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권나라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5.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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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황신혜, 평생 44사이즈 유지하는 운동법..."12층 계단을 4번 올라" ('같이삽시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60대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운동 비결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평소 즐겨하는 운동으로 계단 오르기를 꼽으며 "12층 계단을 4번 왕복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계단 오르기는) 일반적인 걷기보다 열량 소모가 훨씬 많고 하체 근육 단련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계단 운동의 장점을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장윤정은 황신혜가 2004년에 찍은 피트니스 비디오를 언급하며 "그때나 지금이나 동작이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실제로 공개된 20여 년 전 영상 속 황신혜는 40대 초반의 나이가 무색한 이른바 '컴퓨터 미인'다운 꽃미모를 자랑했다. 자신의 과거 영상을 본 황신혜는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흘렀다니 정말 깜짝 놀랐다"며 세월의 빠름을 언급하기도. 정가은은 인터뷰에서 "그때는 아기같이 예쁘셨다면, 지금은 원숙미가 느껴진다"며 변치 않는 황신혜의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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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구독자 10만 명을 향한 애정 "시청·댓글 항상 감사해"('유진VS기태영')[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찜질방에서 라면 먹다가 오윤희까지 소환된 날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연애, 결혼 생활을 통틀어 단둘이 처음으로 찜질방을 찾았다. 아이처럼 들뜬 이들 부부는 “단둘이 찜질방에 온 건 처음이다”, “결혼 전 우리 엄마까지 셋이서 온 적은 있다”라며 연애 시절 유진의 어머니까지 셋이서 찜질방을 찾았던 추억을 떠올렸다. 기태영은 “양수리 지난 작은 황토 찜질방이었다. 대형 찜질방도 아니었다. 그때 사진도 있다”라고 말했고, 유진은 “근데 그거 CD에 저장돼 있어”라며 아주 오래 전의 추억이라고 한 번 더 언급했다. 그러나 또 다른 찜질방의 추억이 있었다. 바로 이들의 인연을 만들어 준 드라마 '인연 만들기' 촬영 당시 스태프들과 함께 찜질방을 찾았던 적이 있었던 것이다. 또한 이 찜질방 추억은 이들 부부에게 터닝 포인트가 된 사건이기도 했다. 유진은 “우리가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 출연할 때 초반에는 전혀 안 친했다. 그런데 지방 촬영 때 찜질방을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당시 기태영은 밤샘 촬영으로 제대로 씻지 못해서 찜질방 행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유진은 “그래서 내 팀, 기태영 팀 몇 명씩 찜질방을 같이 갔다. 안 친했을 때였다. 처음으로 사석에서 같이 게임도 하고 놀았다”라면서 “그렇게 오래 사석에 함게 있으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거다. 평소 묵직하고 말도 잘 안 하고, 연기하고 인사만 하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사람이 노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새롭게 말도 잘하고 잘 놀고, 적극적인 걸 보면서 신기했다”라며 기태영을 색다르게 보게 된 계기라고 말했다. 유진은 “저런 면이 있구나, 새로운 면을 보면서 오빠가 되게 가깝게 느껴졌다”라며 기태영에 대해 사랑을 품은 얼굴로 그 당시를 설명했다. 이들 부부는 찜질방을 마음껏 즐기며 다양한 게임을 했다. 유쾌하게 달걀 깨기 게임에서 승리한 유진은 기태영의 머리에 퍽 소리가 나도록 달걀을 깼다. 처음 기태영은 유진이 질 줄 알고 유진의 이마를 만지며 걱정했으나, 너무 성급한 걱정이었다. 기태영은 제 머리에 달걀이 부딪쳤음에도 덤덤했다. 오히려 그는 "이렇게 세게 해야 안 아파요"라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신조어 게임'에서 나름의 묘안을 짜내던 부부를 보던 피디는 엉겁결에 자신이 정답을 맞히기도 했다. 웃긴 상황에도 유진은 신조어 중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를 듣자 "이건 본 적 있는 거 같아"라며 골반 춤을 선보였다. 기태영은 "나는 처음 보는데"라며 당황해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찜질방 데이트를 실컷 즐겼다가 조금 걱정했다. 시청자들, 구독자들이 재미 없을까 봐 걱정이 됐던 것. 기태영은 “우리 항상 채널 꼬박꼬박 봐주시는 분들과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라며 깊이 우러난 표정을 지었고, 유진은 “진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구독자를 향한 사랑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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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민희진 씨…질의응답 없는 기자회견은 왜 열었을까[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서면으로 해도 충분했다. 그런데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어떠한 질문도 받지 않고 자신의 할 얘기만 하고 떠났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을 직접 밝히겠다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러나 회견은 시작부터 매끄럽지 않았다. 예정 시각보다 약 6분 늦게 도착했고, 입장 발표는 고작 6분 만에 끝났다. 그는 예정된 오후 1시 45분보다 늦은 51분께 단상에 올라 “옆 건물로 가는 바람에 조금 걸어왔다”며 숨을 고른 뒤, “프리스타일로 할 것이라 생각하셨을 텐데 오늘은 중요한 이야기라 읽으면서 설명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민희진 대표는 **HYBE**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다. 이날 민 대표는 “제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이 금액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제안에는 자신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 그리고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고발의 종료까지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같은 결단의 이유로 뉴진스를 언급했다. 민 대표는 “이 모든 분쟁이 종료돼야 아티스트와 가족, 팬덤까지 더 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사라질 것”이라며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렇게 찢긴 마음으로는 결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며 “제게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많다. 이제는 세상에 돈보다 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뉴진스 멤버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어른들이 해야 할 유일한 역할은 아티스트가 다시 빛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발표는 거기까지였다. 민희진 대표는 입장문을 마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그대로 퇴장했다. 1차, 2차 기자회견 당시 수시간에 걸쳐 질문을 받고 적극적으로 소통했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결국 취재진의 불만이 터져 나왔고, 소송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가 단상에 올라 “질문은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정리했다. 기자회견 1차, 2차 때처럼 민희진 대표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대했던 만큼 실망은 컸다. 회견이라는 건 서로로 만나 생각이나 의견을 주고받는 걸 말하는데 민희진 대표는 기자회견이 아니라 일방적인 발표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email protected]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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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美 입국 괴담 실체 공개..."카드값 연체도 치명적 걸림돌" ('이게 바로') [순간포착]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최근 더욱 까다로워진 미국의 입국 심사와 체류 준비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주의사항을 전했다. 2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해외여행 준비물 준비물 필수템 | 이 영상 하나로 준비 끝!!'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트럼프 대통령으로 바뀌고 나서 굉장히 공항 검색이 좀 까다로워졌다"며 미국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다. 특히 안선영은 "옷 입으실 때도 웬만하면 편안하게 입으시고 너무 튀게 막 이렇게 명품 명품 하시면 세관에서 잡는 케이스도 좀 있다"고 옷 입는 팁을 전했다. 안선영은 범죄 이력과 신용 관리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괴담 중에 하나는 요즘 미국은 범죄 이력서까지 가져가야 한다. 내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범죄를 저지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경찰서의 서류를 받아가셔야 되고, 그걸 또 영문 공증을 받아가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제가 저거 파일을 이만큼 해서 갔다"며 철저한 서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안선영은 "카드값 연체하면 큰일 난다. 이사를 가시거나 이민을 가시거나 아이 유학 때문에 몇 년 체류해야 된다고 하면 굉장히 큰 걸림돌이 된다"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5.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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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후 변신 예고..“뭘 해도 예쁠 듯”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파마를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김나영은 자신의 계정에 “저 파마할꺼에요. 생머리 사진 모아모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여러 일상 속 모습을 공유,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밥을 먹고 있거나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김나영은 패셔니스타 답게 남다른 패션 센스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나영은 가지런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몇 년간 유지한 바. 그는 파마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진 속 남편 마이큐와 손을 꼭 잡고 다정히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신우가 우리 사진 찍어줌”이라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25년 10월, 화가 겸 뮤지션 마이큐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 박하영

2026.02.25.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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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아직도 오윤희 죽음 믿지 않는 시청자 있어···외국인도 물어 봐"('유진VS기태영')[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배우 유진의 인생 캐릭터 중 하나인 '오윤희'의 생사 여부에 대해 여전히 갑론을박하는 시청자가 존재했다. 25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찜질방에서 라면 먹다가 오윤희까지 소환된 날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찜질방 데이트를 하며 구운 달걀, 식혜, 라면을 먹으며 추억에 잠겼다. 이들 부부 채널의 빠질 수 없는 게임이 등장하자 이들은 혼신을 다해 맞히고자 노력했다. 기태영은 '오윤희'라는 인물을 맞혀야 했는데, 그는 점점 미궁에 빠져들었다. 그가 질문한 것들은 "가족인가요? 측근인가요?"라는 질문이었고, 유진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였으므로 "그렇다"라고 답했던 것이다. 유진은 “지금은 죽은 사람이야”라며 힌트를 주었다. 기태영은 “지금 죽은 가족이라고? 우리 가족 중에 사람인데 죽은 사람이 있어? 없는데? 캐릭터야?”라며 어처구니없어 했다. 그러자 유진은 “우리 가족이었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기태영은 “우리 가족이었는데 운명을 달리한 사람이 없다고”라며 반박했으나 유진은 “사람들이 아직도 물어봐. 진짜 죽었냐고 계속 물어봐”라며 “옛날까지 갈 것도 없다. 아직도 내 SNS에 외국인들이 죽었냐고 물어 봐”라고 말했다. 이에 기태영은 오윤희 캐릭터를 단박에 알아챘으나 "이건 가족이 아니야. 나와 상관없는 여자야"라며 오로지 유진 사랑을 뽐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5.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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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선우용여, 생애 첫 오픈런..소신 밝혔다 “빨리 문 열어줘야” (순풍 선우용여)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후쿠오카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25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꼭두새벽부터 후쿠오카 가서 하루 여섯끼나 먹은 82세 선우용여의 놀라운 위장 (+현지인 찐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당일치기 후쿠오카 먹방 여행에 나선 선우용여는 출발 전부터 2끼를 소화한 뒤, 후쿠오카 우동 맛집을 방문했다. 생애 첫 오픈런을 하게 된 선우용여는 “나 진짜 줄 서고 밥 먹는 거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왜 줄 서는 거 싫어하시냐”라고 묻자 선우용여는 “싫다. 먹으러 왔으면 빨리 문 열어줘야 하지 않나”라고 웃었다. 웨이팅 끝에 들어간 식당은 오픈과 동시 꽉 찼다. 선우용여는 “육수 맛이 진하다”, “이게 면빨이 좋다”라며 “미안하지만 서울에서 이거 못 먹는다. 왜냐면 면빨을 이거 (따라)할 수 없다. 나 면빨 맛있는 거 처음 먹는다”라고 칭찬했다. 이후 든든히 배를 채운 선우용여는 “배가 부르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만족해했다. 제작진이 오전 10시 반에 벌써 세 끼 드셨다고 감탄하자 선우용여는 “운동할 때 많이 먹어야 한다. 이것도 일종의 운동이다. 이게 진짜 운동이다. 노인네들은 왔다갔다 하시면서 잡수셔야 된다. 입에다가 쳐 잡수셔야 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선우용여’ 박하영

2026.02.25.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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