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셰프 정호영이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방송인 전현무에게 받은 엉뚱한 조언을 공개했다. 2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호영은 “출연 결정을 하고 걱정이 돼서 상담을 받았는데 전현무 씨가 그걸 추천해 주더라고요. 울쎄X를 받아라. 너무 효과가 좋다는 거예요”라며 전현무식 ‘비주얼 관리’ 비법을 폭로했다. 내용보다 외모 관리를 우선시한 조언에 MC 김구라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라는 “그게 라스랑 무슨 상관이야. 아니 화면에 비추는 건 잠시고 콘텐츠가 중요한 건데”라며 특유의 독설로 응수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정호영은 “받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서. 이번에는 맨얼굴로 나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시술 없이도 매끈한 피부에 감탄이 이어지자 정호영은 그 비결로 ‘러닝’을 꼽았다. 그는 “제가 유세윤 씨랑 같은 러닝 크루예요. 재미가 있는게 다같이 뛴 다음에 맛있는 거 먹을 때가 진짜 좋거든요. 냉삼을 먹으면 끝내줘요”라며 운동 후 즐기는 ‘먹방’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6:56
[OSEN=유수연 기자] 역술가 박성준이 유재석과 아내 나경은의 궁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이 출격했다. 박성준은 매해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주인공이자,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점친 바 있는 역술가다. 인자한 관상으로 할 말 다하는 그의 등장에 유재석은 “‘유 퀴즈’에서 이 분을 뵙게 될 줄이야”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누구를 만나도 끝은 사주 이야기로 끝난다고?'라는 질문에 "만나면 늘 물어보는 결론은 자신에 대한 궁금증이다. 심지어는 방송이나 강연 컨설팅을 할때 사전 미팅을 굳이 안 해도 되는데 하자고 한다. 결국은 ‘고민이 있다’라며 상담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성준은 "연애운이 없고, 일복이 터진 상들이 여기 많다. 딴짓 안 하고. 못 하고 일만 할 거다. 유재석 님에겐 이보다 더 든든할 수는 없다"라며 '유퀴즈' 제작진을 향한 '기습' 운세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환하게 웃으며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일년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기도. 이어 "저도 어디가면 일복이 타고났다고 듣는다"라며 자신의 관상을 물었다. 이에 박성준은 "기세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그러니까, 기세 있게 올라오는 명리의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라며 "결국은 일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사람을 볼 때 눈을 보고 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얼굴을 뜯어보는 습관이 있다"라며 유재석을 바라보며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 뭔가 낯익은데 낯설고.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성준은 유재석의 관상에 대해 "입을 다물었을 때는 입이 작지만 벌렸을 때는 크다. 이걸 재물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웃을 때는 좌우 검은 눈동자를 내렸을 때 가깝거나 살짝 큰 입은 재물적으로 모으는 힘이 있는 관상"이라고 전하기도. 더불어 '잘생기면 관상이 좋은건가'라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관상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미학적인 느낌으로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타고난 게 조금 생김새가 모자라도. 내 형태는 어떤 기운을 만들고, 얼굴에 영향을 미치면서 상호작용을 한다"라며 유재석을 지긋이 바라봐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유재석 님의 얼굴은 조금 모자람이 있긴 하지만. 운이라는 건 얼굴 뿐만 아니라 사주, 풍수, 궁합 이런 것도 연관이 있다. 제가 2013년 첫 만남 이전에 아내분과 궁합을 본 적이 있다. 그때 유재석 님은 아내분을 만나면 생활력이 훨씬 좋아진다는 말씀을 드렸다. 그런 면에서 안정감이 있을 수도 있고, 안전하게 한 계단 올라가는 성정대로 살아가는 힘이 있는거니까. 훨씬 좋아진 것"이라며 아내 나경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성준은 관상학적으로 피해야 하는 인물에 대해 "유재석님은 안정적이고 확실한걸 좋아하기 때문에, 욕망적이고 과시적이고 무언가를 드러내는 사람과는 안 맞는다"라고 분석했다. 유재석은 "맞다. 그런분들하고 있으면 좀 힘들다"라고 격하게 공감, 박성준은 "그런분들과는 거리를두고,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분들을 만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충고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6:55
[OSEN=김수형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거액 탈세 의혹 여파가 군 홍보 콘텐츠를 넘어 군 복무 보직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소득세 추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에 올라와 있던 차은우 출연 영상들이 비공개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28일 군 당국에 따르면 차은우가 등장했던 ‘그날 군대 이야기’ 시리즈 영상 4편이 현재 공개 목록에서 내려간 상태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한 뒤 같은 해 12월부터 해당 콘텐츠의 스토리텔러로 활동해 왔다. 이와 동시에 그의 군 보직을 재검토해달라는 민원까지 제기됐다. 같은 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다시 살펴달라는 내용의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군악대가 정부 주관 중앙행사, 국경일 행사, 대통령 관련 행사, 각종 국가 기념행사 및 의전 행사 등을 지원하는 상징성과 대외 노출도가 큰 부대라는 점을 언급하며, “논란의 파급력이 큰 사안인 만큼 군 조직의 공정성과 장병 사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로 보직 재점검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 “군 복무는 특혜가 아닌 의무이며, 군인의 품위는 군 조직 전체의 명예와 직결된다”며 “관련 조세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도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당 민원은 현재 국방부에 접수된 상태로, 소속 부대 감찰 라인에서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26일 개인 SNS를 통해 직접 사과문을 올리고 “납세 의무에 대한 제 자세를 돌아보고 있다”며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각에서 제기된 ‘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도 “입대는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세무 의혹과 관련한 세부 쟁점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추가 입장을 냈지만, 일부 대중 사이에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아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관련 조세 절차와 함께 군 내부 검토 여부가 어떻게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6:5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솔로 남성들의 첫 출연이 MC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가 시작되었다. 스스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라 이름 붙인 만큼 이들은 관심을 끌었다. 첫 번째 등장한 영수를 본 이이경과 데프콘은 감탄했다. 그들은 "운동을 한 몸이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야근 많이 해서 피곤한 BTS 지민 같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이이경과 송해나는 그것에 크게 공감했다. 이어 샤프한 차림의 한 남자가 등장했다. 그는 정장을 입고 왔으나 차 뒷문을 열었다. 이에 제작진은 크게 당황했다. 뒷좌석에서 나타난 인물이 바로 영식이었던 것이다. 정장을 입은 남자는 바로 영식의 친구였다. 영식의 친구는 “영식이 찬밥 대접을 받을까 봐 마지막으로 이렇게 과잉 의전을 해줬다”라면서 “여기서 네가 가장 착하고 따뜻할 거다. 이번에는 꼭 형수님을 모시고 와라”라며 친구를 향한 간절히 바랐다. 한편 영식은 변호사로, 워커 홀릭 기질을 뽐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6:49
[OSEN=김수형 기자]'아빠하고 나하고'팜페라 가수 임형주와 그의 어머니 헬렌킴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임형주와 모친 헬렌킴의 하루가 그려졌다. 헬렌킴은 28년간 아들의 음반 제작부터 공연 기획까지 모든 활동을 총괄해온 인물로, 임형주의 무대를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총사령관’ 같은 존재다. 임형주는 어머니에 대해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여성”이라고 표현하면서도, “근데 유일하게 엄마만 날 인정 안 한다. 죽도록 미안한 적도 있고, 대체 난 뭘 위해 살아왔나 싶기도 하다”고 털어놔 복잡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442평 규모의 임형주 하우스도 공개됐다. 특히 출근길, 전용 경호원 2명의 보호를 받으며 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지만, 알고 보니 경호 대상은 임형주가 아닌 모친 헬렌킴이라고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광양에서 열리는 첫 독주회를 앞두고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헬렌킴은 아들의 공연 의상을 직접 제작했으며, “과거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는 29년간 임형주의 무대 의상을 손수 만들어왔다고. 헬렌킴은 “아티스트의 무대 의상은 대중에 대한 예의”라며 의상과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집 안에는 백화점 명품 쇼룸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룸이 마련돼 있었고, “노래와 의상 모두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동 중 차량 안에서는 모자의 유쾌한 케미도 펼쳐졌다. 임형주가 “입술이 건조한 이유가 연애를 안 해서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하자, 어머니는 “무슨 소리야, 연애해라”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 휴게소에 들른 두 사람은 핫바 20개를 한 번에 구매하는 통 큰 모습도 보였다. 임형주는 “엄마가 현금을 저렇게 쓰신다”며 웃었고, 이는 스태프 몫까지 챙긴 대량 구매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음악을 둘러싼 갈등도 존재했다. 리허설 과정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 것. 임형주는 “엄마는 음악에 있어 타협이 없다. 저는 감성과 감정을 다루는 사람”이라며 아티스트로서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속상함이 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19세 때 협의 없이 앙코르 공연을 하게 됐을 때 감정이 격해져 집에 안 가겠다고 공연장에서 버틴 적도 있다”고 회상하며, 오랜 시간 이어져온 모자의 복잡한 관계를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아빠하고 나하고'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6:45
[OSEN=유수연 기자] 추성훈이 허경환의 '유퀴즈' 합류설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는 격투기 선수 출신 20년 지기 추성훈과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추성훈에게 "허경환에게 다음주 '유퀴즈'에서 보자 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누가 유퀴즈에 가면 유재석과 허경환이 MC를 볼거라고 해서. '우리 다음주에 만나자.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아?' 했는데, ‘그거 어디서 들으셨어요?’하더라. 그래서 저는 ‘내가 알고 있다’고 했고, (오늘) 서프라이즈 MC로 나오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허경환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중에서도 '놀면 뭐하니?'에서는 전 멤버였던 배우 이이경의 하차 이후 여러 차례 출연, 애청자들에게는 사실상 고정 멤버처럼 여겨지는 상황. 다만 기존 MC였던 방송인 조세호의 하차로 공석이 생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허경환의 지속적인 출연이 이어지진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허경환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놀면 뭐하니?'는 그래도 한 주 한 주 불러주시는데, '유퀴즈' 같은 경우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제작진에게) 그냥 묻지 않고 있다. 국민 여러분들이 한 번만 더 힘써 주신다면 되지 않겠나"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6:25
[OSEN=박준형 기자] 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가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렸다. 배우 이영애,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배우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이 참석했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28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1.28. 6:11
[OSEN=유수연 기자] 유재석이 박성준 역술가에게 '충고'를 들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이 출격했다. 박성준은 매해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주인공이자,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점친 바 있는 역술가다. 인자한 관상으로 할 말 다하는 그의 등장에 유재석은 “‘유 퀴즈’에서 이 분을 뵙게 될 줄이야”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그는 '누구를 만나도 끝은 사주 이야기로 끝난다고?'라는 질문에 "만나면 늘 물어보는 결론은 자신에 대한 궁금증이다. 심지어는 방송이나 강연 컨설팅을 할때 사전 미팅을 굳이 안 해도 되는데 하자고 한다. 결국은 ‘고민이 있다’라며 상담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성준은 "연애운이 없고, 일복이 터진 상들이 여기 많다. 딴짓 안 하고. 못 하고 일만 할 거다. 유재석 님에겐 이보다 더 든든할 수는 없다"라며 '유퀴즈' 제작진을 향한 '기습' 운세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환하게 웃으며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일년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기도. 이어 "저도 어디가면 일복이 타고났다고 듣는다"라며 자신의 관상을 물었다. 이에 박성준은 "기세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그러니까, 기세 있게 올라오는 명리의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라며 "결국은 일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사람을 볼 때 눈을 보고 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얼굴을 뜯어보는 습관이 있다"라며 유재석을 바라보며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 뭔가 낯익은데 낯설고.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성준은 관상학적으로 피해야 하는 인물에 대해 "유재석님은 안정적이고 확실한걸 좋아하기 때문에, 욕망적이고 과시적이고 무언가를 드러내는 사람과는 안 맞는다"라고 분석했다. 유재석은 "맞다. 그런분들하고 있으면 좀 힘들다"라고 격하게 공감, 박성준은 "그런분들과는 거리를두고,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분들을 만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충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유퀴즈’를 함께한 조세호는 한 폭로자로부터 조직폭력배 연루 인물과 친분을 유지하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취지의 의혹이 제기, 해명 끝에도 여론의 악화로 프로그램을 하차 한 바 있다. 더불어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로 인해 프로그램을 하차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5:56
[OSEN=박준형 기자] 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가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렸다. 배우 이영애,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배우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이 참석했다. 이영애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28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1.28. 5:44
[OSEN=유수연 기자] 윤혜정 교사가 연봉 100배의 스카웃 제의를 거절한 이유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는 250만 수험생들의 날개가 되어준 국어의 신, 윤혜정 교사가 등장했다. 19년 연속 EBS 수능 국어 1타 강사로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윤혜정은 소녀시대 유리를 닮은 외모로도 잘 알려진 22년 차 현직 교사다. 이에 윤 교사는 “제가 한 말이 아니라. 저도 온라인에 검색을 좀 해보면, 그런 말들이 종종 있더라. 매우 기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혜정 교사는 사교육계에서 연봉의 100배에 달하는 스카웃 제의를 거절하기도 했다고. 이에 "제가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조건들을 말씀해주시는데, 일단 저는 학교 교사고, 사교육으로 갈 생각이 없어 ‘저는 아예 생각 없습니다’라고 했었다.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연봉의 100배에 달하는 금액이더라. 되게 큰 걸 거절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라고 돌아봤다. 후회에 대해 묻자, "신기하게, 별로 안 흔들려진다. 사실 작년에 강일고에 왔는데, 제가 오니까 반 아이들이 신기해 하는 거다. 화면에 보던 선생님이 담임 쌤이 됐으니까. 애들이 사교육으로 왜 안 갔냐고 해서 ‘너희들 담임 되려고 안 갔다’라고 대답해 줬다"라고 웃었다. 일타 강사이자 현직 교사로 사는 삶에 대해서도 전했다. 윤혜정 교사는 "사실 EBS는 거의 대부분 현직 선생님들이 하신다. 7시에 학교 출근을 해서, 수업 자료를 준비한다.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수업을 한다. 정규 수업이 4시에 끝나면 이후에 해야 할. 일이 많다. 학교에 묶여 있으면서 업무하고, 그 이후 시간을 쪼개서 강의를 준비하고 촬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일주일에 두 세번 EBS 촬영하는데 한번 하면 7,80분 강의를 4개 찍는다. 그러다 보면 러닝 타임도 길지만, 준비하는 시간이 굉장히 길다. 거기다 제가 두 아이 엄마다 보니, 이 모든 것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잠을 줄이는 수밖에 없는 거다. 그러다 보니 일주일 중 금요일 하루만 잤던 거 같다. 아주 치열하게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5: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성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2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심형탁 부자가 등장했다. 심형탁은 “2026년 새해가 밝았다. 하루랑 첫 새해를 맞이하는 거 아니냐”라며 기뻐했다. 2025 KBS 연예대상에서 김강우와 함께 신인상을 받은 심형탁 & 하루 부자는 심형탁에게 새로운 기쁨을 느끼게 했다. 랄랄은 “심형탁이 회식 자리에서 하루 덕에 신인상을 받아본다고 하지 않았냐”라면서 “상 받았다고 회식까지 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조만간 돌 잔치를 앞두고 있는 하루는 쑥쑥 자라고 있었다. 심형탁은 “요즘 하루가 벽을 잡고 한 발짝, 한 발짝 움직이더라고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스스로 서 보게끔 했다. 하루는 무려 10초 남짓 서 있어서 심형탁을 기쁘게 했다. 심형탁은 “어떻게 보면 자립 아니냐. 부모 마음이 이런 거구나, 싶었다”라며 뭉클하더니 “이렇게 오래 서 있는 거 처음 봤다. 이 놈이 할 줄 아는데, 우리가 안 보이는 데서는 분명히 걸을 거다”라며 흥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5:30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홍혜걸의 화려한 제주 대저택 라이프와 그 이면에 숨겨진 기상천외한 보안 철학을 목격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와이프 돈으로 신선처럼 사는 홍혜걸, 장영란의 따끔한 한마디는? (남편한테 카드주면 안되는 이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홍혜걸을 만나기에 앞서 "아내 카드 많이 쓰는 남자 넘버원"이라며 "혼낼 건 또 혼내겠다"고 선전포고를 날렸고, 입구부터 펼쳐진 운동장급 정원과 기생충급 거실 뷰를 보고 "완전 기생충 집이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집의 출처를 묻는 질문에 홍혜걸은 "당연히 와이프 돈이지"라고 당당하게 답하며, 투명 카약 두 대와 대저택의 위용을 과시했다. 특히 그는 "대한민국 남자 2천 5백만 명 중에 나 같은 놈도 하나 있어야지"라는 역대급 멘트를 날리는가 하면, "우리 집사람은 돈을 안 써요"라고 수습하려다 장영란에게 "알겠습니다"라고 빛의 속도로 칼차단을 당해 폭소를 유발했다. 진짜 충격은 집안 내부에서 터졌다. 방마다 칼을 구비했다는 홍혜걸은 심지어 샤워실 부스 안에도 칼을 비치해두고 있었다. 장영란이 "아니 왜 이렇게 혼자서 겁이 많으세요"라고 묻자, 홍혜걸은 "샤워할 때가 제일 약할 때거든 그래서"라고 설명해 현장을 경악게 했다. 아내 카드로 누리는 로망과 철저한 보안이 공존하는 그의 제주 생활은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5:26
[OSEN=박준형 기자] 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가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렸다. 배우 이영애,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배우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이 참석했다. 미야오 수인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28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1.28. 5:21
[OSEN=김수형 기자]'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단아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의 셀카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조이가 SNS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짧은 단발머리에 시스루 뱅 스타일로 한층 차분해진 이미지를 연출했다. 브라운 톤 재킷에 블루 이너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했고, 힘을 뺀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과한 표정이나 포즈 대신 자연스러운 눈빛과 담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기존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과는 또 다른, 성숙하고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누리꾼들은 “이미지 확 달라졌다”, “완전 단아해졌다”, “분위기 미쳤다” 등의 반응. “진짜 분위기 여신”, “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변신 성공”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5: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딸 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했던 '이혼 발표' 비화와 그 뒤에 찾아온 반전 상황을 고백했다. 28일 전파를 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이 펼쳐졌다. 최근 진행된 심리 상담 방송에서 황신혜는 딸 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었을 무렵 이혼을 겪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가장 큰 고민은 딸이 이혼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황신혜는 "아이가 학교에 가서 다른 사람들을 통해 엄마의 이혼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떨까 싶어 너무 걱정이 됐다"고 털어놨다. 결국 황신혜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딸이 입학하기도 전에 예정보다 서둘러 언론에 이혼 사실을 직접 알린 것. 남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왜곡된 정보보다 본인이 직접 밝히는 것이 딸을 위한 최선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어린 딸에게는 진실을 말할 용기가 부족했다. 황신혜는 당시 진이에게 "아빠가 일 때문에 외국에 가게 됐다"고 두루뭉술하게 설명하며 선의의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했다. 비밀은 6년 동안 지켜지는 듯했다. 그러나 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무렵, 우연히 인터넷 검색창에 엄마의 이름을 검색하며 진실은 수면 위로 드러났다. 황신혜는 "진이가 그때까지 전혀 몰랐다가 인터넷에서 엄마의 이혼 기사를 직접 찾아보고 큰 상처를 받았다"며 당시 딸이 느꼈을 배신감과 충격에 미안함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8. 5:06
[OSEN=박준형 기자] 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가 2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렸다. 배우 이영애,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배우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이 참석했다. 문가영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28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1.28. 5:04
[OSEN=김수형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혼설을 직접 부인했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견례 한 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고요”라는 글을 올리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한 매체는 신수지가 30대 후반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지난해 8월쯤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신수지의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역시 “결혼설은 오보이며 해프닝에 가깝다”고 선을 그었다. 당사자와 소속사 모두 즉각 부인에 나서면서 열애 및 결혼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다 2011년 은퇴한 뒤 프로 볼러로 전향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노는언니’, ‘씨름의 여왕’, ‘골프스타K’ 등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O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라이브 커머스와 트로트 가수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8. 5:0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곧 태어날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결혼 13년 만에 혼인신고를 마친 KCM이 가족을 공개했다. 그는 9살 연하의 아내와 큰딸을 얻었지만, 연대 빚 보증으로 아내에게 압박이 들어갈 것을 염려해 혼인신고를 내내 피해왔다. 그는 아이들에게 아빠로 나설 수 없었던 시간에 대해 몹시 미안해했다.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한 KCM의 아내는 현재 만삭이었다. KCM은 “확실히 첫째, 둘째 때보다 배가 더 나온 것 같다”라며 아내의 상태를 살폈다. 그는 “지금 아내가 임신 34주가 됐다. 성별은 아들이다. 출산 예정일이 1월 26일, 저랑 생일이 똑같다”라면서 “첫째 출산은 제가 군대에 있었고, 둘째 때는 제가 제주도 행 비행기에 있었다. 셋째 때는 꼭 같이 있어주고 싶다. 그래서 1월 26일 일정을 모두 비웠다”라고 말해 이날이 예정일이라는 사실을 알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5:01
[OSEN=유수연 기자] 이수지가 ‘소식가’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맛있는 녀석들 아닙니다 | 무거운 녀석들의 헤비급 미러전 | 수지와 친구들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지는 문상훈, 나선욱, 김규원을 초대해 시작부터 몸무게 토크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수지는 세 사람의 포털 프로필 몸무게를 검색해 공개한 뒤 “들어올 때 체중계 한번씩 올라가고 입장하자”며 ‘헤비급 미러전’을 제안했다. 문 앞에 체중계를 설치한 이수지는 “오늘은 100kg 이하는 못 들어온다. 100kg 이상만 입장 가능”이라며 실제로 세 사람이 체중계 인증을 하고 들어오게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제작진이 이수지의 몸무게를 묻자 그는 “48kg이다. 요즘 쪄서 48.2kg”이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분위기는 또 달라졌다. 문상훈이 “회 밑에 깔린 천사채를 먹으면 안 된다는 걸 20대 중반에 알았다”고 하자, 이수지는 “천사채를 20대까지 먹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선을 그었다. 뷔페 이야기에선 입장 차가 더 뚜렷했다. 이수지는 “뷔페 가면 두 접시만 먹는다. 처음은 본식, 두 번째는 과일이랑 디저트”라며 “나는 소식가”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문상훈은 “보령 머드 축제에 우리를 불러놓고 ‘같이 똥칠하고 놀자’더니 자기만 안 묻히고 살아남으려는 느낌”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수지는 “나는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칼로리를 먹는 스타일이다. 프랜차이즈가 찌운 살”이라며 다시 선을 그었고, 문상훈은 “같은 인종한테 인종차별 당한 기분”이라고 응수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8. 4: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운명처럼 만난 아내와 혼인신고를 13년 미룬 이유를 밝혔다. 2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KCM의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뉴진스 민지,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그 미모에 스튜디오는 감탄을 연발했다. KCM은 “9살 나이 차이가 난다. 친구의 친척동생인데, 한 번 만났다가 너무 아름다웠다. 진짜 뭐라고 해야 하지? 감히 좋아할 수 없는 분이라고 생각했다. 나이도 너무 어린 친구고”라며 첫만남을 아직도 떨린다는 듯 기억했다. 그러나 결혼 후 군복무를 하며 첫째 딸까지 얻었지만, 이들 부부는 혼인신고를 할 수 없었다. KCM은 “그 당시에 제가 좀 얘기 그럴 정도로 수십억 원의 빚이 있었다”라면서 “추심이라고, 독촉 전화가 온다. 그 전화가 되게 무서웠다. 하루에도 숨 막히게 오니까, 전화 한 통에도 무너졌다. 가족 이야기도 하니까 내 와이프에게도 압박을 주는 게 정말 상상을 못 주겠더라. 그래서 혼인 사실을 알리지 않고 저 혼자 달려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 동안 아이들에게 나설 수 없었기에 몹시 미안했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8.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