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배우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이었다…"유해진 내 남편♥"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왕과 사는 남자’로 유명해진 엄흥도의 후손으로 밝혀졌다. 27일 엄지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 엄지원..엄흥도 선생님 후손 썰 푼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임을 밝혔다. 엄지원은 “엄씨는 본이 하나라서 다 가족이다. 영월 엄씨다. 그래서 다 친척이다”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엄흥도의 후손임을 밝히며 “가족 히스토리 공부할 때 우리는 집안에 유명한 사람이 없냐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엄흥도 선생님 계신다’고 하셨다. 가족 히스토리를 공부하면서 나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엄흥도 선생님이 단종의 시신을 거두신 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엄지원의 아버지가 30대손, 엄지원이 31대손으로 밝혀진 가운데 엄지원은 “우리 패밀리 중 가장 유명한 조상님이 많은 사랑을 받으셔서 감개무량하다”며 엄기영, 엄홍길, 엄영수, 엄정화, 엄앵란 등이 엄씨 중 유명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엄지원은 차기작에서 유해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엄지원은 “제 남편”이라며 “어쩔 수 없이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6일 7만 2342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누적 관객수 1510만 3983명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7:34

썸네일

구성환, 오랜만에 등장..“多 응원 덕분, 꽃분이 잘 보내주고 와”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꽃분이를 떠나 보낸 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구성환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앞서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며 사망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미국으로 떠나 마음을 추스르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구성환은 “제가 많은 분들한테 진짜 이렇게 사랑을 받는지 몰랐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위로 덕분에 꽃분이 잘 보내주고 제 마음속에도 좋은추억으로 남기고 왔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펫로스 증후군이 갑자기 온다. 갑자기 오니까 그때마다 우리한테 전화하고”라고 했고, 구성환은 “지금은 하루에 한번 정도 울컥할 때는 있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7. 7:30

썸네일

빽가 “김숙의 만만한 동생들 다 모였다” 장우영 “설득력 있다” (‘예측불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장우영이 김숙의 제주 집을 처음 보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제주 집 리뉴얼을 앞둔 김숙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측불가팀 막내 장우영이 김숙의 제주 집을 처음 방문했다. 집을 본 장우영은 “이게 집이에요?”라고 말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빽가와 이천희는 “우리는 그래도 집이 보이는 게 좋은 상태”라며 웃음을 보였다. 장우영은 이어 “환장하겠다 진짜. 사다리는 왜 이렇게 많은 거냐”고 말하며 주변을 둘러봤다. 상황을 파악한 그는 빽가와 이천희를 가리키며 “그래서 전문가 두 분을 부른 거냐”고 물었고, 빽가는 “그게 아니라 만만한 동생들 다 모아놓은 거다. 널 포함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우영은 “만만한 동생들이라고 하니까 설득력이 있다”고 받아쳤다. 또 장우영은 “여기서 작업하다가 약간 신들릴 것 같다”고 말했고, 집 안에 들어간 뒤에는 “무슨 귀신의 집 만드는 거냐”고 덧붙이며 연신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7:20

썸네일

추성훈, '50억家' 야노시호 수입 넘었다.."C사 명품목도리 사줘" ('편스토랑')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바쁘게 활동하는 추성훈의 수입을 언급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솔직 입담을 전했다. 이날 50세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야노시호가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이어 집을 공개햇다.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끌기도 . 또 무려 냉장고만 3개였는데. 아기 반찬들도 꼼꼼하게 메모한 아유미. 아기 식단을 직접 짠다며 '영양 성분 가득 만든다"꼬 했고, 건강 식단에야노시호는 "뭔가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아 아유미가 더 완벽해, 좋은 엄마다"고 했다.  특히 선물을 준비한 야노시호에 아유미는 "돈 많은 언니"라며 반겼다.하와이에 57억 자택이 있는 걸로 유명한 야노시호. 200만원 상당 고급 드레스를 준비, 명품 립스틱 등 세심하게 챙겼다.야노시호가 "2년 지나 축하해 미안하다"꼬 하자 야노시호는 "20년치 선물이다 감사하다"며 감동했다.  또 이날 추성훈에 대해 질문, 아유미는 " 3개월간 못 보면 안 불안하나"고 묻자 야노시호는 "자유니까 재밌다"며 "불안할 틈이 없는 바쁜 일상, 매일 즐겁게 일한다"고 했다. 더구나   추성훈도 광고계까지 휩쓸며 전성기 보내는 중이기 때문.   결혼한 후로 추성훈은 18년 활동 중 두번째 전성기라는 야노시호는  "아마 이후에도 더 있을 것, 인기가 오르기도 내리기도 한다"며  "그러니까 재밌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사고를 전했다.  특히 50억 집주인으로 알려진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 수입에 대해 "내 수입을 넘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기쁠 것 같아 나도 기쁘다"고 했다. 전성기된 추성훈이 선물도 했다는 야노시호는 "얼마 전 생일때 c사 명품 목도리 선물해, 근데 다이아몬드 없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7:18

썸네일

김숙 제주집, ‘흉가’ 같던 모습에서 달라졌다…공사 첫 삽 (‘예측불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숙이 제주 하우스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여러 과정을 거쳐 제주 집 리뉴얼 준비를 마친 김숙이 공사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사 전날, 김숙은 이천희, 빽가와 함께 제주도에 위치한 ‘쑥하우스’를 찾았다. 이동 중 빽가는 “우리가 하는 프로그램 이름이 예측흉가예요? 예측폐가예요?”라고 물었고, 김숙은 “예측 불가다. 흉가라니, 흉가 체험이냐”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이천희는 “처음 갔을 때는 진짜 흉가 같았다”며 “문을 열었는데 벽지가 떨어져 있어서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숙 역시 “방치가 그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공감했다. 초가집이 모여 있는 마을에 들어서자 이천희는 “초가집 보니까 누나네 동네 맞다."며 "하늘이랑 초가집이 잘 어울린다”며 주변 풍경에 감탄했다. 이어 김숙의 집이 모습을 드러내자 빽가는 “오마이갓”이라고 말하며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보였다. 과거 수풀이 무성해 집의 위치조차 확인하기 어려웠던 모습과 달리, 정리가 이루어진 뒤 넓은 마당과 집의 형태가 또렷하게 드러난 상태였다. 특히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고목이 정원에 남아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7:09

썸네일

[단독] ‘모범택시’ 표예진·장혁진, 잠실야구장 뜬다..3월 31일 LG 시구·시타

[OSEN=김채연 기자] ‘모범택시’ 표예진과 장혁진이 잠실야구장에 뜬다. 27일 OSEN 취재에 따르면, 표예진과 장혁진은 오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기아vsLG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표예진과 장혁진은 여러 방송을 통해 LG 트윈스 팬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이들이 함께 호흡을 맞춘 ‘모범택시’ 출연진 중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기아 타이거즈 팬, 표예진과 장혁진은 LG 트윈스 팬이라는 사실이 최근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에서 장혁진은 올해 우승 가능성을 묻자 “당연히 LG 우승이다. 2연패”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해 이번 시구, 시타 이벤트에 더욱 기대감을 안긴다. 한편, 표예진과 장혁진에 이어 ‘모범택시’ 배우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광주 챔피언스필드로 향해 기아 타이거즈의 개막시리즈 시구자로 참여한다. 이제훈과 배유람은 홈 개막전인 4월 3일, 김의성은 4월 5일 시구를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27. 7:02

박명수, 유튜브 라이벌 아니라더니..“신동엽→유재석, 꿀 빨아” (할명수)[순간포착]

[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다른 채널들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긴급 기자회견’ 썸네일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깜짝 기자회견을 하게 된 박명수는 ‘할명수’가 젊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자 냉정하게 평가했다. 박명수는 “추성훈, 탁재훈, 신동엽, 유재석 구독자가 많다. 우리가 좀 적은 편”이라며 “우리는 250만 이상 가줘야 한다. 문제는 제작진”이라고 핀잔을 줬다. 이어 ‘라이벌로 생각하는 채널이 뭐냐’는 질문에 그는 “라이벌은 없다. 왜냐면 저희는 이제 좀 다르다. 보통 앉아가지고 토크한다. 나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매연 먹고, 오늘도 서촌 추워죽겠는데 돌아다녔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한 기자는 “다른 예능들은 꿀 빤다?”라고 했고, 박명수는 “맞다. 그거다”라고 수긍했다. 박명수는 ‘할명수’ 구독자 250만 달성시, 공약으로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블핑 지수, 아이유, 지디, 성시경, 싸이, 라이즈, 투어스 나와주겠다고 하는 분들이 이외에도 더 많다”라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수익금은 전액 그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할 것. 다만 내 이름을 걸고 콘서트는 무조건 해야 한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할명수’ 박하영

2026.03.27. 6:57

썸네일

김숙 제주집 리모델링, 덕수궁·창경궁 복원 참여 기술자가 맡는다…“어렵게 잡았다” (‘예측불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숙의 제주 집 공사에 덕수궁·창경궁 복원 작업에 참여한 국가유산수리기술자가 나선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김숙의 10년 묵은 제주 집 갱생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송은이와 함께 최종 승인받은 설계도면을 실제 공사로 옮길 국가유산수리기술자를 찾아갔다. 해당 기술자는 공사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전통 방식에 맞춰 원형을 보존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숙은 이동 중 “진짜 실수하면 안 돼. 진짜 어렵게 잡았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너나 실수하지 마. 이번에는 진짜 되는 거냐”며 긴장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찾은 시공사는 민속마을 안에 위치해 있었으며, 초가지붕과 돌담으로 이루어진 외관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을 맞이한 마철우 국가유산수리기술자는 창경궁과 덕수궁 등 국가유산 보수 작업에 참여한 이력의 전문가였다. 마철우 기술자는 전통 기법을 기반으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는 작업을 수행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이력에 김숙과 송은이는 놀라움을 보였다. 송은이는 “많이 힘들게 찾았다. 안 해주시면 우리 큰일 난다”고 말했고, 마철우 이사는 “많이 고민했다”며 “문화유산 구역인 제주 성읍마을 초가집 보수 공사라 신중하지만, 진행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숙은 “계좌번호가 어디 있지?”라며 곧바로 계약 의사를 드러냈고, 송은이 역시 “오늘 계약서 쓸 생각으로 왔다”고 말하며 공사 추진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6:50

썸네일

'전현무계획3' 육성재 "드라마 잘되고 1/7 정산…연상 걸그룹 대시 받아" [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연상의 걸그룹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용인에서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89번째 길바닥으로 경기도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용인을 선택한 가운데 곽튜브는 놀이공원을 떠올리며 용인하면 떠오르는 음식으로 츄로스와 구슬 아이스크림으로 꼽았다. 이에 전현무는 오랜 시간 사랑 받고 많은 연예인들도 다녀간 청국장 맛집을 소개했다. 그동안 많은 청국장을 먹어왔기에 눈이 높아졌다는 전현무는 밑반찬을 먹어보더니 “품격 있고 점잖다. 모든 반찬이 근본의 맛”이라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3대째 이어진 깊은 맛을 자랑하는 청국장을 맛본 뒤에는 감동한 듯 “왜 내가 여기 오늘 처음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먹친구’가 2명이고, 같은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현무는 육성재의 ‘전동휠 연기’ 흑역사를 힌트로 줬지만 곽튜브는 다비치 강민경의 익룡 연기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비투비 육성재와 서은광을 떠올리며 정답을 맞히는데 성공했다. 육성재는 8살부터 15살까지 용인에서 거주했고, 부모님은 현재 용인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서은광도 용인 출생이며 부모님이 현재 거주 중이며 홍보대사도 역임했다면서 강력한 ‘용인부심’을 자랑했다. 전현무는 도토리 묵밥을 제시한 육성재와 부대찌개를 제시한 서은광 중에 인지도 대결에서 승리한 육성재를 선택했다. 이동 중 서은광과 육성재는 “14년차가 됐다. 비결은 막내다.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육성재가 예능과 드라마로 잘 되면서 정산을 N분의 1로 했다”고 말했다. 육성재는 “중간에 팀이 휘청휘청 하긴 했다. 정말 의가 상했을 때가 있었다. 혼자서 정말 끙끙 앓았다. ‘후야유’ 드라마 찍을 때였는데 일주일에 7시간 자고 그럴 때였는데 숙소 들어갔는데 서은광이 팬티 입고 게임하고 있더라”고 말했다. 서은광은 “저도 나름 스케줄을 하고 싶었다. 나름 그런 고충이 있었다”고 말했고, 육성재는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제가 하는 개인 활동에 대해 서은광이 다 알고 있다. 언제나 뒤에서 응원해주고 있더라”고 말했다. 육성재 계획에 따라 전현무와 곽튜브, 서은광, 육성재는 도토리 요리 한 상을 맛보게 됐다. 섭외가 수월하게 진행된 가운데 건강차로 입가심을 한 뒤 육성재가 극찬했던 열무김치를 먼저 영접한 뒤 감동한 전현무는 출연자와 스태프 등 총 40명에게 열무김치 1박스 씩을 쏘기로 했다. 이어 도토리 새싹무침, 도토리 묵밥, 도토리 쟁반국수를 접한 뒤 서은광 계획으로 준비된 산 속에 위치한 누룽지 백숙집으로 향했다. 누룽지 백숙을 먹으면서 이야기가 오갔다. 정산에 대해 나오자 육성재는 “명품 가방과 스카프를 선물 드렸다. 그때가 21살인가 22살이었는데 내게는 큰 돈이었다. 데뷔하고 2~3년 동안은 정산금 말고 부모님 카드를 썼어서 조금 무리해서라도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은광은 “100만원 씩 드리고 그 후에는 차 바꿔드리고 집 빚을 다 갚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 첫 월급이 쎄지 않은데 핸드폰을 바꿔드렸다. 프리랜서 첫 계약금으로는 필요한 게 뭐냐고 여쭤보면 말씀을 안 하셔서 그걸 철썩 같이 믿었다”고 말했고, 곽튜브는 “유튜브로 처음 많이 들어왔을 때 천만 원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훨씬 많이 벌었을텐데”라며 음모론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14년차인 만큼 음악 방송에서는 대선배라는 비투비는 “우리가 걸그룹에게 인기가 많다. 남성적으로 멋있는게 아니라 코미디언처럼 웃겨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그 흔한 아이돌 DM도 안 오냐”고 물었다. 서은광은 없다고 밝혔고, 육성재는 “연락 좀 왔다. 당시에 21살 쯤에 연상 걸그룹 들에게 많이 받았다. 보통 다이렉트로 오지는 않고 지인을 통해서 오는데 누군지는 궁금하니까 만나지도 못하면서 누군지는 물었다. 반은 알고 반은 아는데, 유명한 사람도 있다. 당시에는 ‘이 사람이 왜?’라면서 의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6:44

썸네일

박명수, ‘주4.5일제’ 발언 논란 의식했나..“정부 반항? NO” 억울 토로 (할명수)

[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4.5일제' 발언을 후회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긴급 기자회견’ 썸네일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명수 몰래 깜짝 기자간담회를 시작했다. 박명수는 ‘본인 기사 중에서 화 또는 상처받았던 기사는?’ 질문에 “글쎄요. 와전되는 거 있죠 제가 얘기하는 거랑 전혀 사뭇 다르게 표현되는거”라고 답했다. 특히 4.5일제 발언을 두고 박명수는 “4.5일제 같은 경우도 그냥 제 소신인데, 제가 뭐 정부에 반항을”이라며 “난 정부에 반항한 적이 없다. 난 반기를 든 적이 없다. 거기다 그런 기사를 왜 쓴 거냐”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월급이 보존이 되고 4.5일제면 누가 안하겠냐. 근데 월급이 보존이 되겠냐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기자는 “생방송 중인데도 분야를 막론하고 솔직한 발언들을 내놓고 계신데 후회하신 발언은 없나”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4.5일제요”라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화제를 노리고 한 발언이냐”는 물음에 그는 “아니다. 저는 라디오 DJ를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다. 그게 나중에 지탄을 받더라도 내가 개인적인 생각을 이렇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특히 박명수는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이라는 질문에 “이거 재밌게 못한다”며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그의 발언은 모자이크 처리가 됐지만 해당 질문을 한 기자는 “쭉 들어보니까 정치를 하셔도 될 것 같다. 정치하실 생각 없냐”고 되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할명수’ 박하영

2026.03.27. 6:37

썸네일

'215만 구독' 곽튜브, 얼마나 잘 벌길래…"부모님께 천만원 드려" ('전현무계획')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갑자기 불효자가 됐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용인에서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서는 모습ㅇ지 그려졌다. 도토리 요리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서은광과 육성재는 마치 짠 듯이 누룽지 백숙집을 소개했다. 식당은 다르지만 메뉴가 같았기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서은광이 추천한 식당으로 향했고, 산 속에 위치했지만 늘 웨이팅이 길다는 말에 기대감이 증폭됐다.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것들이 바뀐 백숙집이었지만 맛은 여전했다. 특히 치즈처럼 늘어나는 쫀득한 누룽지가 ‘킥’으로, 전현무는 “지난주부터 경기도 돌면서 밥 향에 취한다”라며 “우리가 아는 누룽지가 아니다. 달큰한 숭늉 같다”고 감탄했다. 식사 후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현무는 첫 정산금에 대해 물었다. 육성재는 “명품 가방과 스카프를 선물 드렸다. 그때가 21살인가 22살이었는데 내게는 큰 돈이었다. 데뷔하고 2~3년 동안은 정산금 말고 부모님 카드를 썼어서 조금 무리해서라도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은광은 “100만원 씩 드리고 그 후에는 차 바꿔드리고 집 빚을 다 갚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 첫 월급이 쎄지 않은데 핸드폰을 바꿔드렸다. 프리랜서 첫 계약금으로는 필요한 게 뭐냐고 여쭤보면 말씀을 안 하셔서 그걸 철썩 같이 믿었다”며 현찰이 최고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유튜브가 처음 잘 벌었을 때 천만원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훨씬 많이 벌었을텐데”라며 음모론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6:34

썸네일

"출산해도 '여신강림' 비주얼"..야옹이 작가, 뒤늦게 '둘째' 공개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야옹이 작가가 깜짝 둘째 출산 소식과 함께 여전한 여신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야옹이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엔 남편 전선욱과 함께 만삭화보를 공개, 갓 태어난 둘째 아들 모습이 담겼기도. 특히 출산 직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 여전한 여신강림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12월부터 작품 연재를 잠정 중단한 바. 활동을 쉬었던 것에 대해 그는 “낯설고 벅찬 시간 속에서 네 식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배우고 있다”며 “조용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작품은 드라마로도 제작돼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현실에서도 '실사판 여신강림'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기도.  이 가운데 여전히 출산 전후에도 여신 비주얼을 뽐낸 그의 오랜만에 근황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6:24

썸네일

'통장 300억설' 전현무, 지갑 시원하게 열었다…스태프 40명에 열무김치 선물 ('전현무계획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스태프들을 위해 지갑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용인에서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서는 모습ㅇ지 그려졌다. 용인의 아들을 자처하는 육성재와 서은광은 각각 도토리 요리집과 부대찌개 집을 제안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아침에 청국장을 먹고 온 탓에 도토리 요리집을 선택했다. 육성재는 이동 중 사실은 자신도 이 도토리 요리집을 가보지 않았다며 엄마에게 전화 찬스를 썼다. 육성재의 어머니는 맛집임을 증명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특히 열무김치가 맛있다며 꼭 구매해서 가라고 추천했다. 서은광은 밑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를 맛보고는 동공이 튀어나올 듯한 리액션을 보였다. 전현무 역시 열무김치 맛에 감탄하며 함께 들어간 보리로 인해 맛과 식감이 더 훌륭하다고 말했다. 이때 육성재는 전현무 등에게 한박스씩 사가라고 추천했고, 전현무가 모두 사기로 했다. 특히 전현무는 갑작스럽게 곽튜브가 스태프들 것도 다 사냐고 하자 40명에 가까운 스태프들에게 열무김치를 1박스 씩 사주기로 결정했다. 전현무는 열무김치를 결제하며 “뭐 이런 걸 찍냐”며 부끄러워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6:17

썸네일

장영란, 얼마나 힘들길래..황달 증세까지 “목숨걸고 ‘관악산’ 등산” (A급 장영란)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목숨 걸고 관악산에 올랐다.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기받으러 왔다가 기빨린다? 사람에 치인다는 현재 충격적인 관악산 근황 (유퀴즈 관상가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관악산의 정기를 받아 구독자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관악산 등산에 도전한 장영란은 30분 만에 만난 첫 계단지옥에 한숨을 쉬었다. “너무 힘들다”며 토로한 장영란은 가다가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는데. 제작진은 “결정해라. 여기서 중도 포기할지 말지”라고 물었다. 이에 장영란은 “그런 게 어딨냐”라며 다시 힘을 내고 올라갔다. 그러다 다시 급경사를 마주했고, 장영란은 “욕 나온다. 그래서 ‘악’산이구나”면서도 “그래도 중간에 내려가는 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라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1시간째 등산한 가운데 장영란은 평지에 “인생이 그런거다. 굴곡이 있으면 평지도 있고, 올라가면은 내려가는 것도 있고 인생은 그래요”라고 명언을 날리기도 했다. 중간중간 구독자들을 만난 장영란은 다시 힘을 얻어 다시 산을 올랐다. 그는 “여러분 모두 할 수 있다. 애들 둘 낳고 비호감 시절 20년을 버텼는데 이거 왜 못해. 할 수 있다”라고 다짐했다. 힘들어도 참고 묵묵히 오르는 장영란은 등산 1시간 30분째, 또 다시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때 스타일리스트 홍실장은 “언니 왜 이렇게 노래지셨냐”라고 놀랐고, 장영란은 노래진 흰자를 보여주며 “그 정도로 힘들다는 거다. 내 새끼들 소원을 모아서 목숨 걸고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박하영

2026.03.27. 6:13

썸네일

이상이·곽동연, 애틋함 가득한 이별 준비…“막막하다” (‘보검 매직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마지막 영업을 앞둔 이상이와 곽동연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이발소 여덟 번째 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상이는 곽동연에게 “우리는 내일이 마지막 날인 걸 알잖아”라며 “표현을 잘 못하겠다”고 말하며 복잡한 감정을 털어놨다. 이에 곽동연 역시 “뭔가 자꾸 애틋해진다”며 마을 주민들과의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상이는 이어 “어떻게 마무리를 하고 가야 할지 잘 모르겠다. 어느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곽동연도 “막막하다”고 공감했다. 또 이상이는 “괜찮은 척, 속상한 척은 안 하지만 내일 기분이 좀 이상할 것 같다”고 덧붙이며 이별을 앞둔 속내를 전했다. 한편 tvN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며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6:11

썸네일

'추성훈♥' 야노시호, 딸 사랑이 연예계 데뷔 가능성 묻자 "2세 때부터 광고" ('편스토랑')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사랑이의 연예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야노시호가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보고싶다는 사랑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사랑에게 두쫀쿠키를 보여주자 사랑은 "오마이갓"이라며 깜짝, 두쫀쿠를 좋아한다고. 15살인 사랑이에게 "먹고싶냐"고 했더니 전설의 '하잇'을 외쳐 폭소하게 했다. 야노시호는 "아무튼 자연임신 당장실행해라"며 응원, 아유미는 "내가 늦게 낳기도 했고 첫 아이라 완벽해야한단 생각이 있다 영양분 밸련스와 밥, 잠자는 시간 등 계획형으로 맞춘다"며   스스로 너무 빡빡한 일정을 짜는 것에 고민하며 야노시호에게 육아 팁을 물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할까 고민했다"며 아유미와 정반대 사고의 육아방식을 전하며 "나 혼자 육아하지말자 생각. 난 엄마. 아빠와 친정식구들 있었다"며 "심지어 '슈돌' 제작진까지 사랑이 육아 다 같이 키웠다육아는 다 같이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아유미는 야노시호가 친구같은 엄마인지 묻자  야노시호는 "사랑이 더 야무져, 난 생각한 걸 직설적으로 다 말하는데  사랑이는 그런 말 하지말라고 한다"며 "여러 사람이 사랑이를 봐줘서 엄청 다정하고 배려심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사랑이를 연예인 시킬 건지 묻자 야노시호는 "사랑이 2살 때 이미 연예계 데뷔해,  2살때부터 광고를 시작했다"며 다들 '프로의식이 대단한 인재'라는 얘기도 듣는다고. 야노시호는 "사랑이는 연예인이 잘 맞는다, DNA도 있고 흥미도 있다"며 "아이는 가능성이 많아 뭐라도 할 수 있다 정말 기대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5:58

썸네일

곽동연, 무려 14시간 들여 팥죽 완성…“손 많이 가는 음식 해드리고 싶어” (‘보검 매직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곽동연이 마을 주민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팥죽을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이발소 여덟 번째 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오전 7시 50분 이른 시간부터 출근해 하루를 시작했다. 특히 곽동연은 출근하자마자 밥솥에 팥을 삶으며 분주히 움직였다. 곽동연은 “동지에 먹는 팥죽이 생각났는데,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니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었다”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수고스러운 음식이라 더 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음식일수록 누군가를 위해 해드리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며 마을 주민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삶은 팥을 밥솥째 들고 밖으로 나가 찬바람에 식히는가 하면, 직접 손으로 곱게 다지는 등 번거로운 과정도 마다하지 않았다.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과정을 거치며 팥죽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완성된 팥죽을 맛본 마을 주민들은 “맛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에 곽동연 역시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정성 어린 한 끼가 마을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한편, tvN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시골 마을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며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5:48

썸네일

'최초고백' 야노시호 "사랑이 4살때 둘째 임신..유산에 충격" ('편스토랑')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둘째 유산을 최초고백햇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아유미를 찾았다. 이날 야노시호는 본격적으로 아유미를 위한 요리를 진행,  아유미는 "육아하느라 정신없어 밥 한끼도 못 먹었다요리 기대된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몸이 든든해지는 음식 준비했다"며  홋카이도 인기음식인 수프카레를 준비했다. 다만 "수프카레 남편한텐 만들어 준적은 없다 남편이 집에 없기 때문"이라 해 폭소하게 했다. 이어  생강과 마늘을 가득 넣은 야노시호.  추성훈 요리도 마늘을 가득 넣어 건강한 거란 깨알팁도 전했다. 아유미는 "아기 먹는 음식 열심히 해, 첫 아이라 먹는 것 잘 챙겨주고 싶어,  직접 이유식을 만든다"며 "아이 음식 그 정도로 신경써서 만든다 근데 누군가 나에게 요리해준게 처음. 누가 밥해주면 기분 좋고 기쁘다"고 했다.  야노시호는 아유미에 "아기 낳고 어떤가"며 질문,  1년이 지나 둘째를 생각할 때라는 아유미는 "내가 40세로 노산. 여유를 부릴 수 없는 나이"라며 "둘째를 계획 중인데 낳아야할지 굉장히 고민이다"고 했다. 아유미는 추성훈이 둘째 원하지 않았는지 묻자 야노시호는  "계속 괜찮다고 해 사랑이한테 돈을 많이 썼기 때문"이라며 더이상 지출이 힘든 현실적인 가장의 무게를 느끼게했다.  반대로 둘째를 원했던 야노시호는  둘째 이몽이 있었다고. 모두 "보통 남편이 원하지 않나 의외다"꼬 했다. 거기에,  딸 사랑이도 동생을 원하지 않았다고. 야노시호는 "남편과 딸이 거부해 나만 필요했다"며 "사실 40세에 둘째 임신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유산했던 아픔을 전해 안타깝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5:40

썸네일

'충격 사망' 이상보, 흔적도 안 남기도 떠났다…의미심장한 '0'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상보가 향년 45세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가운데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도, 소셜 계정 프로필과 게시물, 팔로잉도 모두 ‘0’으로 만들어 의미심장함을 자아냈다. 이상보가 지난 26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그 사이 고인의 빈소는 27일 오후 경기도 평택 중앙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1981년생 이상보는 2006년 KBS2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며느리 전성시대’, ‘못된사랑’, ‘사생활’, ‘미스 몬테크리스토’, ‘우아한 제국’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2022년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불송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어나기도 했다. 알고보니 처방받은 우울증 약 복용 과정에서 비롯된 해프닝이었고, 이상보는 이후 ‘우아한 제국’에 출연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마약 누명 사건을 이겨내고 작품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했고, 지난해에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등 활동 의지를 보여왔던 이상보였던 만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상보의 사망 이후 그가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부분이 의미심장하다. 이상보는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과 배경을 기본 프로필로 바꿔놨다. 또한 소셜 계정 팔로잉 목록도 모두 삭제해 현재는 ‘0’인 상태이며, 게시물도 모두 삭제한 상태다. 마치 자신의 흔적을 지우려 했던 것처럼 모든 것으로 ‘0’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의 사망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한편, 이상보의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장지는 평택시 추모관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5:29

썸네일

"부자 언니" 야노시호, 아유미에 '200만원' 상당 고급 원피스 선물 ('편스토랑')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아유미에게 고급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꽃샘 추위가 기승인 어느날. 야노시호가 톱모델 클래스를 뽐내며  등장, 50세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화제를 모았기에 화제가 된 만큼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이어 집을 공개햇다.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끌기도 .  또 무려 냉장고만 3개였는데. 아기 반찬들도 꼼꼼하게 메모한 아유미. 아기 식단을 직접 짠다며 '영양 성분 가득 만든다"꼬 했고, 건강 식단에 야노시호는 "뭔가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아 아유미가 더 완벽해, 좋은 엄마다"고 했다.  특히 선물을 준비한 야노시호에 아유미는 "돈 많은 언니"라며 반겼다.하와이에 57억 자택이 있는 걸로 유명한 야노시호.  200만원 상당 고급 드레스를 준비, 명품 립스틱 등 세심하게 챙겼다. 야노시호가 "2년 지나 축하해 미안하다"꼬 하자 야노시호는 "20년치 선물이다 감사하다"며 감동했다.   또 두쫀쿠 쿠키를 무려 20개 선물한 야노시호. 이를 처음 봤다는 아유미는 "유행을 몰랐다 사회생활 안 해서 몰랐다"며 이를 맛 보더니"정말 맛있다"며 놀랐다.  /[email protected] [사진]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5:13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