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배우 배성우가 자신의 과오로 인해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표류했던 영화 '끝장수사'의 개봉을 앞두고 무거운 책임감과 사죄의 뜻을 전했다.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 배성우를 향해 취재진의 시선이 쏠렸다. 2020년 음주운전 논란 이후 공식적인 영화 행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 배성우는 객석을 향해 허리를 깊게 숙여 90도 인사를 건넸다. 사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본격적인 질의응답에 앞서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에게 끼쳐드렸던 실망, 그리고 저 때문에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행사 중간중간 이어진 인터뷰와 마지막 포토타임에서도 그는 연신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진심을 전하려 애쓰는 모습이었다. 영화 '끝장수사'는 사실 2019년에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이다. 당초 '출장수사'라는 제목으로 2020년 상반기 개봉을 조율 중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과 더불어 주연 배우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이 터지며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다. 당시 배성우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적발돼 벌금 700만 원 선고를 받았다.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자숙에 들어갔지만 이미 촬영을 마친 영화는 '배성우 리스크'를 고스란히 떠안은 채 7년간 머물러야 했다. 배성우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The 8 Show'로 복귀 시동을 걸었으나 극장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직접 마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현장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말을 수차례 반복하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개봉이 늦춰진 작품과 동료 배우, 스태프들에 대한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베테랑 형사 ‘재혁’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쫓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성우가 7년 만에 꺼내놓은 이 작품이 대중의 냉담한 시선을 뚫고 다시금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0. 9:5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소유가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 데뷔 이후 겪은 마음고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유는 어린 시절 형편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그는 “8살 때쯤 삶이 마이너스였다. 집이 많이 힘들었다”며 “어린 시절 기초수급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가면 진료비가 2500원, 약국은 500원 정도였다”며 당시 생활을 떠올렸기도. 특히 중학교 시절 집이 도둑을 맞았던 일화도 전했다. 소유는 “그게 사실 나 때문이었다”며 “내가 열쇠를 자주 잃어버려서 엄마한테 혼날까 봐 창문을 타고 집에 들어간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와서 조사했는데, 누군가 내가 창문으로 들어가는 걸 보고 집이 빈 줄 알았던 것 같다고 하더라”며 씁쓸한 기억을 털어놨다. 현재는 다행히 시스타 성공해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소유는 "사주에서 올해부터 너무 좋다고 그래 하고싶은거 다 하라더라”며 웃음짓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알딸딸'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8: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광규가 윤유선과의 인연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특별 출연한 김광규는 “전 부인을 위해 출연을 결심했냐”라는 질문에 “‘참 좋은 시절’에서 (윤유선이) 전 부인을 했다”라고 답하며 윤유선과의 인연을 부각했다. 김광규는 “(드라마에서) 저랑 닭살 부부로 나왔다. 그때 인연으로 지원해 주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 유선 씨랑 형님이랑 너무 재밌게 나오더라. (지난 방송에서) 단팥죽 먹은 게 맛있어 보여서 편의점 바로 가서 사 먹었다”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가서 먹지 짠하다”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첫 배드신 상대가 윤유선이라고 고백하며 “어쨌든 침대가 영어로 베드다. 베드 위에서 찍긴 찍었다”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자신은 기억도 안 난다고 밝혔다. 김광규는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고 윤유선은 과거 김광규에게 여성을 소개해 주려고 했다가 불발된 것을 언급했다. 이에 김광규는 당황한 듯 그만 말을 하라고 차단했다. 이에 주위에서는 김광규가 눈이 높고 은근히 까다롭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8: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백사장’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예상치 못한 손님들과 함께 장사 반전을 맞았다. 역대급 매출을 기록해 모두 환호했다. 10일 방송된 백사장 시즌3에서는 장사 4일 차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점심 장사는 40명, 저녁 장사는 26명이 방문하며 목표로 세웠던 80명 달성에는 실패했다. 다소 아쉬운 분위기 속에서 다음 날 멤버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4일 차 최종 매출을 확인했다. 먼저 점심 매출은 1775유로, 약 288만 원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많이 팔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문제는 저녁 매출이었다. 저녁 매출은 1097유로, 약 178만 원으로 점심 대비 약 34% 감소한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하지만 총 매출을 합산한 결과 연매출 목표인 10억 원의 50% 이상을 달성하며 역대급 매출을 이어가고 있었다. 목표 달성 가능성도 점점 높아진 상황이었다. 이후 멤버들은 저녁 메뉴로 김치찜을 결정하고 가게로 향했다. 김치찜 조리가 시작되자 음식 냄새에 이끌린 손님들이 하나둘 몰려들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오늘 예감이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시윤은 김치찜을 잘게 잘라 손님들에게 나눠주며 “제가 어릴 때 엄마가 만들어 주던 음식이다. 이게 엄마의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존박 역시 김치찜을 소개하며 ‘엄마 이야기’를 덧붙이자 한 손님은 “사람들한테 다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며 눈치채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특별한 손님들도 등장했다. 유독 주방에 있는 백종원을 찾던 이들은 바로 인근 상권에서 유명한 레스토랑 ‘부숑집’ 사장과 직원들이었다. 이들은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현재 총 6개의 매장을 운영, 한 매장당 연매출 약 24억 원을 기록하며 총 145억 원 매출을 올리고 있는 ‘메르시에르 거리의 장사 괴물’로 알려진 인물들이었다. 오픈 전부터 관심을 보였던 이들은 매일같이 방문하며 백종원과 인사를 나누는 등 빠르게 친분을 쌓았고, 이날 직접 음식 맛을 보기 위해 가게를 찾았다.이미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는 이들은 “한국 음식이 맛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때 유리가 막걸리 주모로 변신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손님 맞이에 나서며 분위기를 끌어올려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연매출 145억 장사 고수들까지 찾은 ‘백사장 시즌3’가 과연 새로운 메뉴 전략으로 또 한 번 매출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백사장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8: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유선이 결혼 후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도쿠시마 특별 한 상으로 식사를 즐겼다. 이성호는 “일본의 흔한 음식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른 데서는 못 먹는 음식이다”라며 으쓱해했다. 이에 윤유선은 여행에 만족이 높은 모습을 보이며 다음 여행도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유선은 “어렸을 때 내 친구들이 여행 다니고 그랬을 때 나는 계속 일을 했다. 액티비티 이런 것도 하고 싶다. 그때 너무 못 놀았다. 혼자 어디 가는 거 상상도 못 했다. 대학교 때 MT도 못 갔다. 대학교 땐 아빠 때문에 못 가고”라고 말했다. 그랬던 윤유선은 이성호와 결혼 후 자유를 얻었다고. 윤유선은 늦게 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 너무 편했다며 밝게 미소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7:45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민효린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10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패턴이 들어간 블랙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민효린은 지난해 10월 남편 태양과 함께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기 때문. 당시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민효린에게 많은 관심이 쏠렸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얼굴이 부은 것 같다”, “혹시 둘째?” 등의 추측이 이어지며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민효린은 직접 입장을 밝히며 “엄마로서 지내는 제 모습도 많이 응원해 달라”며 차분하게 상황을 전했다. 결국 둘째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고, 팬들의 응원 속에 일상 근황을 이어왔다. 그리고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하는 민효린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움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7: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백사장’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장사 위기 속에서도 연매출 목표의 절반을 달성하며 반전을 만들었다. 10일 방송된 백사장 시즌3에서는 장사 4일 차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토요일 밤임에도 생각보다 적은 손님 수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가게가 메인 골목이 아닌 끝자락에 위치한 것이 원인인지 고민했지만, 바로 옆 가게는 만석인 상황이었다. 존박은 “왜 이렇게 사람이 없지?”라며 걱정을 드러냈고,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존박과 이장우가 직접 거리로 나섰다. 확인 결과 주변 밥집들이 대부분 술집으로 바뀌어 있었고, 테이블마다 술과 안주가 가득한 모습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저녁 장사가 부진했던 이유를 뒤늦게 파악했다. 실제로 이날 점심 장사는 40명, 저녁 장사는 26명이 방문하며 목표로 세웠던 80명 달성에는 실패했다. 다음 날 아침, 멤버들은 긴장 속에서 장사 4일 차 최종 매출을 확인했다. 먼저 점심 매출은 1775유로로 약 288만 원을 기록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다. 백종원 역시 “많이 팔았다”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저녁 매출은 1097유로, 약 178만 원으로 점심 대비 약 34% 감소한 수치를 기록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그럼에도 총 매출은 연매출 목표인 10억 원의 50% 이상을 달성하며 역대급 기록을 이어갔다. 목표 달성 가능성도 한층 높아진 상황이었다. 이에 백종원은 “저녁 메뉴를 잘 정해보자”며 전략 수정에 나섰다. 윤시윤은 “일요일에는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고, 백종원은 김치찜을 언급했다. 윤시윤 역시 “술 마시기에 좋다”며 공감했다. 여기에 계란말이 등 한국식 메뉴까지 추가하며 저녁 장사 전략을 세웠다. 특히 백종원은 막걸리 술빵 재도전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바게트를 이기겠다”며 설욕전을 예고했고, 이를 듣던 윤시윤은 과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출연 이력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이 “제빵왕 앞에서…”라며 농담을 던지자 윤시윤은 “아직까지 잘하고 계신다”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백사장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7: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유선이 결혼 후 유독 더 행복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이 그려졌다. 이성호는 “결혼하고 첫해에도 일하는 건 똑같고. 새벽 3시에 집에 온 것 같다. 그래도 나한테 바가지 긁거나 구박 안 하고 웃으면서 나를 맞이하고 그래서 ‘나랑 결혼해서 저렇게 좋은가 보다’ 했다”라며 신혼을 회상했다. 이어 “‘너 그때 내가 그렇게 좋았어?’ 물어봤지 않냐. 나중에 알아봤더니 ‘결혼 전에는 늦게 들어가거나 맨날 전화하고 허락받아야 했는데 전화, 허락 안 받아도 돼서 너무 좋다’ 하더라. 생각지도 못한 답이었다. 누구라도 빨리 결혼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더니 갑자기 싸해지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윤유선은 “결혼했더니 잔소리하는 사람도 없고 남편은 늦게 와서 더 좋아. 늦게 자도 돼”라고 말해 이성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7:24
[OSEN=김수형 기자]가수 이효리의 따뜻한 미담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 역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는 ‘효리언니가 지현이에게 코트를 선물한 이유 | 몽글상담소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촬영하며 생긴 비하인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 촬영 당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를 만난 유튜버 지현이 현장 비하인드를 전하는 모습. 지현은 “처음 실제로 봤을 때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이효리에 대해 “엄청 착하고 잘해준다”며 “쉬는 시간에 효리 언니가 먼저 말을 걸어주고 젤리도 챙겨줬다.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 이야기도 해주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를 ‘언니’라고 부르게 된 계기도 공개했다. 지현은 “같이 쇼핑하다가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서 ‘저 언니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물었더니 쿨하게 허락해줬다”며 “그런데 전화번호를 못 물어보고 사인도 못 받아서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특히 예상치 못한 선물도 받았다고. 그는 “사진을 찍다가 효리 언니가 입고 있던 코트가 크다면서 ‘너 이거 입어라’ 하고 벗어줬다”며 “지금도 그 코트를 가지고 있고 아직도 입고 다닌다. 직접 받은 옷이라 더 특별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훈훈한 미담이 전해진 가운데, 이효리가 출연 중인 ‘몽글상담소’ 역시 순항 중이다. ‘몽글상담소’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를 응원하는 국내 최초 리얼 연애 프로젝트로,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상담소장으로 나서 사랑을 꿈꾸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은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도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상황. 이에 이효리는 10일 개인 SNS를 통해 해당 화면을 공유하며 “넷플릭스 TOP10 진입… 세상에나”라는 글을 남겨 벅찬 심경을 전했다. 훈훈한 미담 속에서 프로그램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효리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7: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결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광규가 특별 출연했다. 김광규는 “이서진보다 결혼을 빨리 할 것이라고 했는데 근거가 있냐”라는 질문에 “이서진 씨는 비혼주의자다. 결혼에 관심이 없다. 게임을 안 하는 사람과 대결하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답하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제가 의외로 손맛이 있다. 오래 걸려서 그렇지 하면 또 맛있다”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내가 그때 추천했는데 왜 싫다고 했냐, ‘뜨거운 싱어즈’ 할 때”라고 물으며 소개팅이 불발되었던 것을 언급했고 김광규는 “그만 해라”라고 다급하게 입을 막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7:02
[OSEN=하수정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3살 현조의 어린이집 적응 기간에 롤러코스터 급 감정 변화를 드러냈다. 10일 오후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엄마 어린이집 가는데 왜 울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은형은 아들 현조의 어린이집 등원 첫날 길바닥에서 오열했고, "현조가 아니라 내가 울었다"며 "OT를 진행하는데 바보처럼 눈물을 흘렸다. 현조가 적응하는 것도 좋은데 막 눈물이 나더라. 현조와 잘 놀아주는데 한계가 있으니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둘째 날에는 육아 해방에 기뻐한 이은형은 등원 3일 차 다시 눈시울을 붉혔다. "현조가 바로 지금 들어갔다. 오늘은 왜 눈물나지?"라며 "이제 애가 좀 알다보니가 안 들어가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가 데려다 주고 나올 때 '이이이' 하는 거 보니까.."라며 5분에 한 번씩 바뀌는 '롤코' 급 감정을 선보였다. 이은형은 집에서 택배와 아이의 장난감 등을 정리했고, "이 시간에 현조가 없는게 이상하다. 배달 온 택비 뜯을 때 자기도 보겠다며 '와우' 이러면서 난리가 나는데 아무도 안 달려드니까 신기하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를 본 남편 강재준은 금방 짜장면을 폭풍 흡입하고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아내에게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기유TV'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7:0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백사장’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막걸리 술빵 만들기에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를 맛봤다. 다만 빠르게 서비스 전략으로 손님몰이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tvN예능 '백사장' 시즌3에서는 장사 4일 차를 맞아 막걸리 술빵 메뉴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잘 안 나오면 어떡하지?”라며 걱정 속에 술빵을 찌기 시작했다. 그러나 완성된 빵은 제대로 익지 않은 상태였다. 테스트로 맛을 본 이장우 역시 “이거 반죽인데?”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은 “다시 해보겠다”며 곧바로 재도전에 나섰지만 결과는 같았다. 결국 막걸리 술빵은 끝내 제대로 완성되지 못한 채 실패로 마무리됐다. 원인은 발효 문제였다. 백종원은 “발효가 속을 썩이더니 결국 안 됐다. 덜 익은 게 아니라 발효가 잘못된 것”이라며 과발효 상태가 된 반죽을 언급했다. 아무리 쪄도 질척한 식감이 되는 상황이었다. 예상치 못한 변수는 날씨였다. 기온 변화로 발효 타이밍이 어긋나며 골든타임을 지나 과발효가 된 것. 연습 때는 매번 성공했던 메뉴였기에 아쉬움도 더 컸다. 결국 백종원은 “오늘은 안 되는 날씨다. 빵은 안 된다고 해야 한다”며 빠르게 상황을 정리했다. 손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앞 테이블에는 커피를 드리고 디저트 값은 받지 말자”며 서비스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고추를 손질해 고추전까지 추가로 준비하며 서비스 전략에 나섰다. 예상치 못한 메뉴 실패 속에서도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 데 성공했고, 식당에는 다시 손님들이 천천히 몰려들기 시작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백사장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6: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교수가 된 유연석이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러 나섰다. 유연석은 자신이 다녔던 세종대학교 근처에 가자 추억에 젖은 나머지 길을 헷갈리는 모습을 보여 유재석에게 구박을 받았다. 유연석은 유재석의 구박에도 기죽지 않고 유독 들뜬 모습을 보였으며 “우리 팀 세 명이나 있으니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틈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내내 세종대학교를 언급하며 과거에 있었던 일을 회상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내 학교 이야기를 한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그 와중에 유연석은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임용된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학교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첫 번째 틈 미션을 성공하고 이들은 식사를 위해 세종대학교 앞에 있는 분식집을 방문했다. 유연석은 “학교를 오래 다녔다. 공군 갔다 와서 3년을 쉬었다. 활동하면서 휴학 다 썼다. 학부만 9년이다. 그리고 대학원까지 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솜은 그랬던 유연석이 이제 교수까지 된다고 덧붙였고 전석호는 유연석 교수의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꼭 보길 바란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근처의 카페를 찾았고 유연석은 자신이 커피를 사겠다며 플렉스를 했다. 이에 유재석은 유연석을 ‘안 교수’라고 부르며 잘 마시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6:36
[OSEN=하수정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어린 아들의 첫 어린이집 등원에 눈물을 쏟았다. 10일 오후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엄마 어린이집 가는데 왜 울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은형-강재준 부부는 아들 현조의 첫 어린이집 가는 날을 위해 아침부터 바쁘게 준비했다. 세 사람을 차를 타고 이동했고, 이은형은 "기분이 좀 이상하다. 오늘은 적응 기간이고, 어린이집 첫 날이라서 준비물도 없이 맨몸으로 간다. 아마 내일부턴 준비를 해오라고 할 것 같다"며 " 아파트 내에 있는 가정 어린이 집이라서 선생님이 좋다는 평이 많다"고 기대했다. 3살 현조는 첫 어린이집에 생각보다 잘 적응했는데, 이은형은 "난 지금 갑자기 한바탕 들어가서 울었다. 현조가 아니라 내가 울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OT를 진행하는데 바보처럼 눈물을 흘렸다. 현조가 적응하는 것도 좋은데 막 눈물이 나더라"며 "현조와 잘 놀아주는데 한계가 있으니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강재준은 "우리에게 갑자기 주어진 자유에 당황하고 있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설렌다"고 했지만, 이은형은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강재준은 "어우 난리야. 너 어린이집 들어가라. 나 혼자 나갔다 들어올게. 빨리 들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식당에 들어가서도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화면에는 '이정도면 그냥 보내지말자ㅋㅋ'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기유TV'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6:30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SNS에서 유쾌한 ‘스토리 대결’을 펼치며 벌써부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10일인 오늘,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로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듯 연달아 공유하며 장난스러운 ‘주고받기’를 이어갔다. 먼저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커플 포스터를 스토리에 올리며 “재미있음”이라고 남기자, 이를 본 아이유가 해당 스토리를 다시 공유했다. 이에 변우석은 다시 한 번 이를 리포스트하며 “재미있음 진짜로”라는 글을 덧붙였고, 아이유 역시 다시 이를 공유하며 상황은 마치 ‘SNS 대결’처럼 이어졌다 결국 아이유는 “내가 졌다”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이 서로의 스토리를 이어 올리는 모습에 팬들은 “벌써 케미 터진다”, “드라마 시작도 전에 꽁냥거린다”, “이 조합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도 같은 날 커플 포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다.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이라 불만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가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특히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작품인 만큼 특별 편성도 확정됐다.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다 디테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보다 10분 빠른 오후 9시 40분 첫 방송을 결정했다. SNS에서부터 유쾌한 ‘꽁냥 케미’를 보여준 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속에서는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6:23
[OSEN=김수형 기자] 김혜수가 자신의 불륜(?)을 응원한 후배에게 감사인사를 인증해 웃음을 안겻다. 10일 인 오늘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후배가 보낸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박준면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특히 커피차 현수막에는 “혜수 선배님의 불륜을 응원(?)합니다”, “모든 배우 스텝분들의 불륜을 응원(?)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 것. 다만 이는 실제 불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작품 속 설정을 활용한 유머성 응원 문구로 배우들 사이에서 작품 속 캐릭터 관계를 활용해 센스 있게 응원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박준면 배우님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팬들 역시 “문구가 너무 웃기다”, “작품 홍보 센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극본 정은경, 박수린)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 올해 공개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6: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재석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전석호에게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전석호는 유재석을 향해 초면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로 만났던 인연을 떠올리며 “최악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내 마음속의 거장 장항준 감독님하고 했는데. 너의 작품, 필모에는 그런 게 안 들어가 있냐. 부끄러워서 그러냐”라고 공격했다. 전석호는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며 유재석의 격한 반응을 잠재웠다. 그럼에도 유재석은 “그 당시 주연으로 화려하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6: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도파민 중독을 인정했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 필름 통 맞히기 미션을 시작했다. 3단계까지 모두 성공한 이들은 “기분 좋게 간다”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점심을 먹으러 나섰다. 유연석은 이솜에게 “뭐가 씐 것처럼 다 맞혔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전석호는 도파민이 쏟아져 나온다며 유연석에게 드라마 촬영 중에도 ‘틈만 나면,’을 촬영하러 오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촬영 중간에 아이스크림 내기로 탁구공으로 게임을 했다”라며 게임에 중독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전석호는 “그 정도면 너 치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도파민 중독이다”라고 인정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5:5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알딸딸한참견' 에서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 | 알딸참 EP.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MC 뮤지는 소유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소유는 전성기 때 술 주량이 못 말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유는 “강을 건너면 미친 듯이 마신다”며 웃었다. 이어 “지금은 소주 한 병 반 정도 마신다”며 “하이볼 9도짜리 다섯 잔 정도 마시면 그때부터 기분이 좋아진다”고 솔직한 주량을 공개했다. 또한 소유는 MC들과의 관계에 대해 “뮤지 오빠와 허경환 오빠는 애매하게 친한 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웃음을 터뜨렸다. 뮤지는 “만나면 친하게 술을 마시지만 평소에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다. 그래도 만나면 어색하지는 않다”고 설명했고, 소유 역시 “나도 그렇다. 누군가와 친하다고 표현하는 게 어렵다”며 “주변에 친한 사람이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뮤지는 “나는 소유랑 친하다고 생각한다. 내 기준에서 친하다는 건 서로 고민을 한두 번 정도 들어준 사이다”라고 말했고, 소유는 “일리 있다”며 웃었다. 이어 “그럼 정정하겠다. 뮤지 오빠랑은 친한 게 맞다”며 “허경환 오빠는 아직 애매하다.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소유는 최근 다이어트 근황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쉽게 살 뺀 줄 아는데 1월부터 미친 듯이 뺐다”며 남몰래 노력한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5: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돈 꿔준 경험이 많다. 내가 그때 아파트가 당첨이 됐다. 용산에. 중도금 넣고 해야 할 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당시 친한 사람이 높은 이자를 주고 돈을 꾸더라. 금방 나올 돈인데 높은 이자로 돈을 쓰니까 내 돈 갖다 쓰라고 했다”라며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경실은 “처음에는 몇 천이었는데 1억 몇 천을 줬던 것 같다. 그것도 며칠 사이에. 나중에 그 사람이 없어졌다. 이제 받을 수 없는 돈이 된 것이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