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왕혜령 감독과 이세령 작가가 다른 작품들과 차별화된 ‘러브포비아’의 매력을 공개했다. 오는 19일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감독 왕혜령, 제작 위매드)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러브포비아를 “실험이자 도전”이라고 표현한 왕혜령 감독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 안에서 AI라는 소재와 SF적 상상력을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며 연출을 맡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왕혜령 감독은 “이 작품은 사랑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마주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리면서도, 특유의 재치를 놓치지 않는다. 웃음과 위트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감을 이끌어내는 균형을 추구했다”고 연출 포인트를 전했다. 사랑이라는 감정의 본질을 유쾌하게 풀어낸 러브포비아는 시청자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스며들 준비를 마쳤다. 극본을 맡은 이세령 작가는 급변하는 시대상에 주목했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랑의 형태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앞으로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 작품”이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한 이세령 작가는 “사랑과 사람에게 상처받고, 다시 사랑하기 두려워졌더라도 용기를 내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왕혜령 감독은 주연 배우들을 향한 굳건한 신뢰도 드러냈다. 그는 “연우 배우는 단단함과 공허함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윤비아라는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배우이고, 김현진 배우는 선명한 감정 표현으로 한선호의 낭만과 냉소를 동시에 품을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이어 “조윤서는 솔직하고 당당한 에너지로 설재희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고, 최병찬은 위트와 진심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리듬을 살려줬다”며 배우들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처럼 매력적인 인물들이 모인 만큼, 이세령 작가는 ‘사랑을 대하는 방식’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세령 작가는 “윤비아, 한선호, 설재희 세 인물이 사랑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극명하게 다르다. 그 차이가 결국 어떤 결과를 낳는지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면서 “각 캐릭터들이 어떻게 사랑에 용기를 내고 있는지를 응원하며 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왕혜령 감독 역시 “AI가 감정까지 흉내 내는 시대에, 결국 사람 사이의 진심이야말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시청자에게 여운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열정 넘치는 배우들과 최고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WEMAD가 제작한 작품으로 오는 19일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2:39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구정 연휴를 맞아 정성 가득한 ‘전 부치기’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민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후 6:00에 올라가는 구정연휴 #이민전 편 MJ 유튜브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앞치마와 모자를 착용한 채 커다란 쟁반 가득 전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동그랑땡, 호박전, 깻잎전, 고추전 등 각종 전이 정갈하게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노릇하게 구워진 전이 테이블 위에 한가득 차려진 모습이 담겨 설 연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한쪽에는 귀여운 아기를 담은 모습 등 가족 사진이 놓여 있어 따뜻한 명절 감성을 더했다. 화려한 무대 위 배우가 아닌, 정겨운 ‘집밥 장인’의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낸 것. 이민정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MJ’를 통해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구정연휴 #이민전’ 편에서는 직접 전을 부치며 명절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작품, 예능 활동과 함께 유튜브를 통해 보다 친근한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민정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15. 22:36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선배 유재석에게 받은 명절 선물을 인증했다. 16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선배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한우 선물 세트가 담겨 있다. 함께 동봉된 카드에는 “출세, 부귀, 다복 염원을 담은 책기도를 보낸다.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유재석 드림”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성스러운 문구에서 유재석 특유의 따뜻함이 묻어난다. 홍현희는 최근 유재석이 출연 중인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케미가 다시 한번 드러난 순간이다. 누리꾼들은 “유재석은 역시 클래스가 다르다”, “미담 또 적립”,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49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남편 제이쓴의 제품 출시와 맞물리며 일각에서 ‘팔이피플’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제이쓴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2:3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결혼과 관련해 아쉬운 부분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최준희는 하루 만인 16일, 소셜 미디어에 “네, 저 시집 갑니다!”라며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제 예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습니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요”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교제 기간이 5년이라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준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현하며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되었네요”라며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과 자극적인 표현들로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 소비되는 모습은 조금 표독스럽고 욕심스러워 보였습니다”라며 “제 결혼으로 인해 저희 가족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정확한 팩트 체크 후에 글을 올려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준희는 “제 결혼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제 인생입니다”라며 어른스러운 태도를 보여주며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가정을 이끌어갈 어른이 됐다는 점을 증명했다. 최준희의 결혼과 관련해 홍진경의 ‘허락’이 있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홍진경은 최준희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결혼 허락ㄷ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응원했다. 실제로 홍진경은 두 사람의 ‘결혼 허락’이 아닌 ‘교제 허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준희가 소셜 미디어에 남긴 내용이기도 하다.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2:20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인형 같은 미모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예는 15일 개인 SNS에 “16개월 아기 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노란색 니트 재킷에 블랙 체크 스커트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눈망울과 오동통한 볼, 단정하게 꽂은 머리핀까지 더해져 마치 아동복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는 상점 내부를 배경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블랙 타이즈와 플랫슈즈를 신은 채 서 있는 재이는 16개월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그란 얼굴형과 선명한 이목구비는 엄마 김다예를 쏙 빼닮은 분위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다예와 함께 놀이 공간에 앉아 있는 모습도 담겼다. 검은색 재킷을 입은 김다예 옆에서 작은 손으로 장난감을 만지는 재이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 엄마와 딸의 투샷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판박이다”, “진짜 인형이 앉아 있는 줄”, “벌써 모델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2:1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매번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뮤지컬 퀸 옥주현이 찾아왔다. 죄수복을 입은 채로 등장한 옥주현은 초반부터 감옥 내 서열 1위 이수지와 기싸움을 벌이며 감옥 기강을 제대로 잡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옥주현은 탁재훈과 오랜 인연임을 공개, “과거 탁재훈이 많이 들이댔다”고 폭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MC들이 마지막 연애를 묻자 “3년도 더 됐다. 세는 것도 잊었다”라고 밝히며, 자신은 연인 관계보다 짝사랑이 더 좋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이 “연애 안 해? 내가 해줘?”라며 옥주현을 향해 거침없는 플러팅을 하기도 했는데, 이를 들은 카이가 “여기 미팅 아니다, 감빵이다”라고 소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옥주현이 핑클 시절 멤버들이 한강으로 데이트하러 갈 때마다 운전기사를 해줬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수지가 “그럼 셋이 데이트를 한 거냐?”고 묻자, 옥주현은 “아니다, 한강에 차를 세워주고 나는 편의점에 가서 라면 먹으며 기다렸다”며 비하인드를 털어놓기도 했는데. 옥주현의 ‘웃픈’ 핑클 운전기사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옥주현은 ‘힘주현’이라는 별명답게 ‘공주님 안기’로 4MC를 차례대로 들어 올리며 남다른 근력을 자랑하기도 했는데, 이를 본 탁재훈이 자신도 할 수 있다며 이수지를 안으려다 굴욕적으로 넘어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SBS 신규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3회는 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2:14
[OSEN=김나연 기자] 티아라 함은정이 결혼 후 첫 명절 풍경을 전했다. 16일 함은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설날 연휴전 day off"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성묘를 다녀간 함은정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함은정은 지난 2024년 모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이에 함은정은 "엄마에게 명절 인사하러가서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들도 놓고 셋이서 처음 절도 하고. 아빠차도 이제야 타보고. 짝꿍과 여유로운 쉼도 가져보고"라며 남편이 된 김병우 감독과 함께한 시간들을 전했다. 그러면서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날씨도 좋고 선물 같았던 하루. Happy valentine도.. :) #월요일부터다시힘차게일시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함은정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2:09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예비 신랑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았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엄마 보고싶다고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출발해주는 예랑이예요. 눈물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예비 신랑이 될 남자 친구와 함께 엄마의 묘소가 있는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을 방문했다. 최준희는 예비 신랑이 언제든 엄마가 보고 싶을 때면 자신과 함께 묘소를 찾아가준다며 든든한 신뢰를 보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2:02
[OSEN=유수연 기자] SNS 사자 사진 논란에 휩싸였던 노홍철이 재차 상황을 설명하며 해프닝을 종결했다. 16일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용한 시설, 현지 여행사들, 제 사진과 함께 글 올리신 분께 문의했는데, 이런 답장과 의견, 기존 글 삭제 및 새 글을 올리셨다"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노홍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프리카 초원에 위치한 단독 숙소를 방문한 모습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 노홍철은 기린, 얼룩말, 누 등 야생동물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과, 백사자 곁에 앉아 교감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후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노홍철의 해당 게시물과 노홍철이 묵었던 탄자니아의 숙박 시설을 저격,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다”라며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만질 수 있고,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약물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논란이 불거지자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우리 보호구역은 1,000에이커가 넘는 규모로, 동물들의 필요에 맞춰 50에이커씩 단계적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동물둘은 윤리적인 방식으로 동물원에서 인계받거나 야생에서 부상을 입은 개체들을 구조하여 받아들인다"라는 설명이 게재되어 있는 해당 숙소의 설명글을 추가하기도 했다. 이후 노홍철은 재차 SNS 글을 게재, 해당 숙소 측의 메시지를 공유했다. 숙소 측은 '약물을 주입했다'라는 주장에 대해 "이건 사실이 아니다. 잘못된 정보다. 탄자니아에서는 동물용 약이 판매되지 않는다. 우리가 동물 중 하나가 다쳐서 수술을 해야 할 경우에도, 이런 약은 정부에서 구매한다"라며 "사자는 아침과 저녁에만 활동하고, 오후에는 쉬는 시간이다. 이 사진도 오후에 찍은 것이고, 사자는 자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야생에서 오후에 동물을 보러 가도 대부분 자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와 더불어 노홍철과 숙소 측을 SNS를 통해 저격했던 아프리카의 전문 여행사 측 역시 "오늘 홍철 님이 받지 않아야할 몫의 비난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라며 "저격글처럼 확산되었던 게시물의 특정정보 또한 모두 삭제하였다"라며 사과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1:56
[OSEN=최이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에 찾아온 태진아♥옥경이 부부가 2년 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치매 투병의 일상을 공개한다. 1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2년 만에 '조선의 사랑꾼'을 찾아온 태진아와 옥경이 부부가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부부의 영상이 공개되기 전 황보라는 "제발 좋아지셨으면 좋겠다..."라며 간절하게 염원했다. 하지만, 영상 속 옥경이는 2년 전과 다르게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충격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옥경이 님이) 이제 휠체어를 타고 다니신다"면서 화들짝 놀랐다. 황보라도 "그때만 해도 휠체어 타지 않으셨다. 손 잡고 걸어 다니셨는데..."라며 부쩍 기운이 없어진 옥경이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어디 가시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아내 옥경이의 휠체어를 밀고 있던 태진아는 "병원에 간다"면서 치매 투병 7년 차인 옥경이의 정기검진 날이라고 밝혔다. VCR로 이들을 지켜보던 강수지도 "기운이 없어 보이신다"라며 2년 전 기운찼던 모습과는 달리, 확연하게 달라진 옥경이를 걱정했다. 정기검진 날 담당의가 전한 옥경이의 정확한 현 상태는 '조선의 사랑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태진아♥옥경이 부부의 치매 투병 속 사랑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날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15. 21:4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되었네요 하하 ,,,!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식으로 맞이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래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게 된 만큼 제 입으로 다시 한번 제대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저 시집 갑니다!”라고 말했다. 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라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제 앞날은 제가 직접 더 따뜻하게 가꾸어 갈게요. 응원해주시는 모든 지인들과 버니즈 여러분, 늘 제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하 최준희 전문 안녕하세요 준희입니다!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되었네요 하하 ,,,!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식으로 맞이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래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게 된 만큼 제 입으로 다시 한번 제대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저 시집 갑니다!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ㅎ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 제 예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습니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요 결혼 준비 과정과 이야기들은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 제 방식으로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제 앞날은 제가 직접 더 따뜻하게 가꾸어 갈게요 응원해주시는 모든 지인들과 버니즈 여러분 늘 제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좋은 기자님들도 정말 많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과 자극적인 표현들로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 소비되는 모습은 조금 표독스럽고 욕심스러워 보였습니다... 조회수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결혼으로 인해 저희 가족 누군가가 상처받거나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정확한 팩트 체크 후에 글을 올려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제 결혼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제 인생입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1:34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최근 둘째를 득녀한 조정석이 절친 정상훈을 통해 깜짝 근황을 전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6%, 2049 1.9%를 기록, 2049 시청률 기준으로 화요 드라마-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정상훈은 등장부터 옷차림만으로도 유재석, 유연석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정상훈은 “오늘 조정석이 선물해 준 패딩 입고 왔다. 연석이 매니저분이랑 같은 옷”이라며 능청스럽게 두 사람과의 연결고리부터 찾는다.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모두 조정석과 절친한 사이. 유재석이 “얼마 전에 정석이 둘째 낳지 않았냐”라며 반가워하자, 정상훈은 “정석이가 너무 좋아하더라. 둘째 사진을 봤는데 신생아가 예쁘기 쉽지 않은데, 벌써 예쁘다”라고 귀띔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때 조정석과의 깜짝 통화까지 성사돼 관심을 모은다. 조정석은 전화를 받자마자 “둘째 태어나고 제일 먼저 축하 연락을 준 사람이 바로 재석이 형"이라면서 "'역시 재석이 형이다' 싶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한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조정석은 유연석에게 전화가 넘어가자 “연석아 너도 얼른 결혼해야지”라며 설 덕담(?)을 투척해 유연석을 당황케 한다. 이에 유재석, 정상훈까지 가세해 “형들 말 들어야지”라고 부추기자, 결국 유연석은 “우리 큰아버지도 안 하는 말을 하냐”라며 울컥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정상훈은 ‘SNL 터줏대감’다운 재치로 일산 일대를 날아다닌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정상훈은 그의 전매특허인 ‘칭따오’ 개그부터 툭 치면 나오는 콩트 순발력으로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 급기야 장단을 맞추던 후배 지예은마저 정상훈의 콩트 에너지를 따라잡지 못하자, 유재석은 “상훈이가 상황극을 진짜 많이 하네”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일산을 장악한 ‘상황극 자판기’ 정상훈의 폭발적인 콩트 에너지는 어떨지, 절친 조정석을 뛰어넘을 그의 넘사벽 웃음 버튼 활약은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17일(화) 설 명절을 맞이해 밤 8시 20분 특별 편성된다. 이와 함께 설 전날인 오늘(16일) 밤 11시에는 전 시즌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조인성-박정민-박해준 편의 깜짝 미방분부터 시즌4 레전드 모멘트를 모두 담은 설 스페셜 ‘명절에도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2.15. 21:31
[OSEN=유수연 기자]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포착된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으로,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KBS2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 방청객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와 함께 객석에 앉아 있었고, 개그우먼 김영희의 소개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최준희는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외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예쁜 사람에게만 세상이 친절한 것 같다”며 “하루 종일 성형 어플만 보게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외모적인 자존감이 쉽게 만족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의 옆자리에는 수줍은 듯 입을 가린 채 조용히 미소 짓던 남성이 함께했다. 카메라가 비추자 얼굴을 가렸지만, 최준희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이 바로 현재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의 날 선 반응도 이어졌다. 고(故) 최진실의 딸이라는 이유로 비교와 악플이 쏟아지기도 했다. 하지만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최준희 곁을 묵묵히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고. 앞서 최준희는 과거 연애를 두고 “똥차 가고 벤츠 왔다”는 표현으로 현재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결국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1:02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진경은 16일 자신의 SNS에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라며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열애 초기부터 SNS에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주년 기념 파티 때는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고, 매해 기념일마다 애정 가득한 게시물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홍진경으로부터 교제를 허락 받아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고 최진실의 절친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두 남매를 친조카처럼 살뜰히 챙겨온 인물이다. 당시에는 최준희와 남자친구를 비롯해 오빠 최환희와 최환희의 여자친구도 함께 했던 바. 홍진경은 최환희·최준희 남매의 교제를 허락한 뒤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최준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홍진경이 허락을 했다는 내용이 함께 퍼졌고, 홍진경이 이에 대해 해명을 한 것. 최준희의 선택을 온전히 존중하겠다는 홍진경의 진심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2.15. 20:25
[OSEN=김나연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간 애정을 숨김없이 애정을 드러내왔던 연상의 남자친구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고. 실제 최준희는 오래 전부터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커플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지난 2022년 한 차례 동거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동거까진 아니고 방학이라 내려오면 집에 같이 있는 정도"라며 "남자친구는 직장인이다. 서울과 부산 장거리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1000+"라며 교제 1천일을 기념하는듯한 웨딩스냅 사진을 올리며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혹시 이제 곧 결혼하시나요? 아니면 약혼?"이라고 물었고, 최준희는 "노코멘트"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이밖에도 최준희는 남자친구를 "아저씨"라 칭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남자친구와의 뉴욕 여행 인증샷을 올리며 "짱 잘 나와찌. 아조씨(아저씨)랑 둔히(준히)"라고 글을 남겼고, "결혼식에 저 불러주시는거죠?"라는 누리꾼에 "축의금 2747382617294722만 원 부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후로도 데이트 중 다툼이 벌어지자 남자친구의 사진과 함께 "아저씨 화풀엉"이라고 애교 섞인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다만 최준희가 미성년자 시절부터 현재의 남자친구와 교제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일각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003년 3월 생인 최준희는 현재 만 22세다. 알려진 대로 약 5년간 교제했다면 만 17세였을때부터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했으며 당시 남자친구의 나이는 만 28세가 되는 셈이기 때문. 하지만 이같은 우려 속에서도 최준희는 주변인들의 적극 지지 속에서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故최진실과 각별한 절친인 홍진경과 만나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허락받기도 했다. 당시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더불어 오빠 최환희와 그의 여자친구까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옴"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0:24
[OSEN=최이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조서형이 박가람 셰프와 함께한 컬래버 디너쇼에서 호방한 한식에 섬세함까지 곁들인 완벽한 요리들을 선보이며 차세대 한식 강자임을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44회는 최고 시청률 4.2%률 기록하며, 193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위엄을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조서형은 디테일이 생명인 파인 다이닝 디너쇼를 준비하며 평소와 다르게 긴장했다. 반면 박가람은 과거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2시간 동안 랍스터 50마리를 손질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능수능란하게 요리를 이어갔다. 디너쇼에는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서울엄마’ 우정욱, '유행왕' 김훈,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히든천재’ 김태성, ‘반찬셰프’ 송하슬람, ‘간귀’ 현상욱, ‘영탉’ 오준탁 등 ‘흑백요리사’를 대표하는 요리사들이 초대돼 긴장감을 높였다. 10개의 코스로 이뤄진 컬래버 디너쇼에서 조서형은 꽃문어, 활오징어, 물미역, 촛대 고동 등 제철을 맞은 해산물을 플래터로 선보였다. 김희은 셰프는 김소스에 넣은 들깨의 맛에, 우정욱 셰프는 처음 먹어본 촛대 고동 맛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셰프들도 “폭죽이 터지는 맛”, “바다의 모든 맛을 만끽하는 느낌”이라며 칭찬했다. 박가람은 ‘흑백요리사’에서 화제를 모았던 랍스터 요리를 재현했다. 시그니처인 튀일과 함께 서빙된 요리를 맛본 동료 요리사들은 “생존할 만 하다”며 입을 모았고, 김훈 셰프는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디너쇼의 마지막은 조서형의 오방떡국이 장식했다. 떡 없이 배추, 전복, 양지, 표고버섯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오방떡국’을 맛 본 셰프들은 사발 드링킹을 하는가 하면, 국물 리필까지 요청하며 조서형의 손맛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처럼 두 사람의 요리에 대한 동료 셰프들의 호평이 쏟아진 가운데, 조서형은 “다음에는 내 주방에서 해보자. 가마솥 요리는 쉽지 않을 것이다”며 다시 한번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순실은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앞두고 발로 경락 마사지를 하는 숍에서 작은 얼굴 만들기에 돌입했다. 얼굴 비대칭과 튀어나온 광대가 고민이라고 말한 이순실은 마사지 강도가 점점 강해지자 “장 이사가 나 죽으라고 데리고 온 것 아니냐”며 고통스러움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마사지가 끝난 후 붓기가 빠진 얼굴을 확인한 이순실은 “얼굴을 더 밀어달라”며 만족감을 표시해 재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카리스마로 주방을 호령하는 ‘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는 미모의 미국인 아내 로사 앞에서 ‘귀여운 사랑꾼’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비드 리는 첫 눈에 반했던 아내에게 요리로 플러팅한 사연도 공개했다. 아내가 “그때 왜 서비스를 계속 보낸 거야?”라고 묻자 데이비드 리는 “예쁘니까, 지금도 예뻐”라며 결혼 19년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데이비드 리는 한국어에 서툰 아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겠다며 “사람들한테 ‘내 남편은 박보검이에요’라고 말하면 잘 해 줄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데이비드 리는 제자이자 연매출 50억 규모의 식당을 운영중인 박재현 대표의 가게를 찾아 자신이 무료로 컨설팅해준 갈비찜을 비롯해 식당의 대표 음식을 점검했다. 데이비드 리는 요리를 맛보며 “여전히 맛있다. 갈비찜에 고추, 당근이 보이게 시각적인 효과를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다”며 스승다운 조언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신메뉴 개발을 위해 제자들과 함께 K-푸드 시장조사를 나선 데이비드 리는 젓발효삼겹살, 프렌치를 접목한 흑돼지 국밥, 매운 쪽갈비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는 “한식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정리해서 좋은 메뉴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 김숙이 “재현 대표님한테 궁금한 게 많다”고 하자 데이비드 리는 “재현이가 바쁘다”며 관심을 사전 차단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조서형 셰프 칼각 칼질 대박! 파인 다이닝도 잘할 것 같아”, “조서형 셰프 리필해주는 게 따숩다”, “데이비드 리 완전 사랑꾼! 음식 서비스 플러팅 최고”, “데이비드 리 셰프 신메뉴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15. 19:39
[OSEN=최이정 기자] 배우 故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2026년 2월 16일은 김새론이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배우로 본격적인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정소미’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래 아역 배우들과 함께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으며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아무도 모른다’, ‘우수무당 가두심’, ‘사냥개들’ 등과 영화 ‘도희야’, ‘이웃사람’, ‘동네사람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의 연기력은 여러 시상식에서 인정받았다. 부일영화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의 성장을 기대하게 했다. 유작은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다. 하지만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로 활동을 중단하며 커리어에 큰 전환점을 맞았다. 그는 공식 사과문을 통해 책임을 인정하고 자숙에 들어갔지만, 복귀 과정에서 냉담한 여론과 마주해야 했다. 연기 레슨 아르바이트를 하며 현장 복귀를 준비했고, 연극 ‘동치미’를 통해 무대에 서려 했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렇게 재기를 꿈꾸던 김새론은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이름은 여전히 법정과 기사 속에서 거론되고 있다. 고인의 사망 이후 유가족이 배우 김수현과의 과거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어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관련 메시지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양측은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맞고소를 진행하며 치열한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배우로서 빛났던 순간과 실수로 얼룩진 시간, 그리고 끝내 이루지 못한 복귀의 꿈까지. 그 모든 장면이 교차하며 김새론이라는 이름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무대 위에서 반짝이던 눈빛은 사라졌지만, 그의 연기와 삶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고인의 이름이 다툼이 아닌 추억으로 남길 바라는 목소리 또한 커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OSEN DB, 영화 스틸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15. 19:37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지훈이 설날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고 뜻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고 운을 떼며, 최근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작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했다. 이어 "올 한 해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손편지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 속 박지훈은 정결한 한복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포즈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정중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은은한 미소로 훈훈함을 더했다. 물가에 앉아 한가로운 순간을 담아낸 컷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완성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박지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공배급 (주)쇼박스, 제작 (주)온다웍스/(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수를 돌파하며 호평 속에 흥행 순항 중이다. 이밖에도 2026년 중 공개 예정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약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의 예능 공개 역시 앞두고 있어 한층 폭넓은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YY엔터테인먼트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5. 19:28
[OSEN=최이정 기자] ‘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이 직장암을 이겨내고 '1등들' 무대에 섰다. 15일 첫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대한민국 오디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승자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쟁쟁한 실력자들이 쏟아내는 압도적인 무대들 가운데, 직장암 투병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다시 마이크를 잡은 ‘위대한 탄생’ 우승자 백청강의 무대는 단순한 경연 그 이상의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1등들’에서는 ‘위대한 탄생’ 우승을 차지했던 백청강이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과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백청강은 우승 후 데뷔 1년 만에 청천벽력 같은 직장암 판정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암 진단 후 6번의 수술을 거치며 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몸이 아픈 것보다 사람들에게 잊혀 무대에 다시 서지 못할까 봐 그게 더 두려웠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청강의 영원한 멘토 김태원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되어 감동을 더했다. 김태원은 “백청강은 처음 볼 때부터 어마어마한 사람이 될 것 같은 눈빛을 가지고 있었다”며 “너의 팬들이 다시 그리운 시절을 만날 수 있도록 음악이 위대하다는 걸 잊지 말고 노래하라. 제2의 도약을 축하한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과거 우승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무대에 다시 선 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당시 이 무대에서 1등을 했던 기억이 나 감회가 새롭다”며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했다. 그는 특유의 애절하고 섬세한 미성으로 가사 하나하나에 삶의 굴곡과 진심을 담아내 현장을 압도했고, 패널과 청중 평가단은 숨죽인 채 그의 열창에 몰입했다. 백청강의 무대가 끝나자 현장은 찬사와 눈물이 교차했다. 백청강의 경연 영상을 교과서처럼 돌려봤다는 패널 허성태는 “배우 오디션을 준비하던 시절 나의 도파민이었던 무대를 직접 보다니 감개무량하다”며 응원을 보냈다. 비록 이날 경연에서는 최종 6등을 기록했지만, 백청강은 “지금은 아주 건강하다. 앞으로 한 단계씩 다시 올라가겠다”며 1등 출신 다운 승부욕을 내비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암 투병이라는 시련을 딛고 돌아온 그의 무대는 ‘1등들’이 단순한 서바이벌을 넘어 간절한 진심이 부딪히는 곳임을 증명했다. 장르와 세대를 불문한 우승자들의 진검승부이자 감동의 무대가 이어지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1등들’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15. 19:23
[OSEN=최이정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인 방송인 최준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과거 ‘건강한 연애’에 대해 털어놓은 진솔한 고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연예계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수년간 교제하며 신뢰를 쌓아왔고, 오랜 시간 끝에 평생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화려한 직업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하던 시절 묵묵히 곁을 지킨 인물이다. 지난해 5월 최준희는 전 남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현재 건강한 연애 중"이라고 언급하기도. 최준희는 당시 자신의 SNS에 "전 남친은 매일 언어폭력 + 데이트폭력에 '내가 널 만나주는게 고마운거 아니냐?' '그 몸으론 누가 널 만나' 이딴 말 지껄이며 손을 휘두르던 똥차였다"며 "몇달 전 제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릴스에 그 똥차놈이 댓글을 달더라. 자기 친구를 언급하며,,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라고 밝혔다. 이어 "-55kg 감량하고 나니까 연애가 달라졌다. 사람 보는 눈도, 나를 대하는 태도도, 무엇보다 내가 나 자신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이건 외모지상주의를 옹호하는 얘기가 아니라 몸을 돌보는 사람이 자존감도 지킨다는 걸 몸소 체험한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준희는 "아무도 날 구해주지 않더라. 내가 나를 살려야 했다. 하다못해 그런 삶을 사는 나를 친구들이 더 걱정했었다. 살 빼서 남자친구가 생긴 게 아니라 살 빼면서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됐더니 건강한 연애가 따라왔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 줄이기’가 아니다. 나를 더 나답게 살게 해주는 ‘선언’"이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지만, 독한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면서 44kg까지 감량했다. 그 뒤로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 41kg에 도달하며 무려 총 5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최준희는 남자친구, 이모할머니와 베트남 효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지난해 6월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이모할머니의 손을 꼭 잡고 길거리 식당을 누비며, 게살 국수 등을 즐겼다. 이모할머니는 “아기였는데 어느덧 아가씨가 됐다”며 최준희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식사 중 자리를 피해 꽃을 사고 돌아와 “할머니 서프라이즈예요”라고 건넸고 최준희는 “센스쟁이다 진짜”라며 감동을 표현했다.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을 대신해 최준희를 키웠다는 이모할머니는 “고생한 만큼 잘됐다고 너무 좋다”라며 손녀 자랑을 멈추지 않았던 바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튜브 영상 캡처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2.15.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