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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 6년 만에 솔직 고백 "싱글이 편해" ('홈즈')[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구해줘! 홈즈'에서 이혼을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안재현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나는 솔로(SOLO)' 영철로 활약했던 전 국가대표 유도선수 이성호를 의뢰인으로 만나 30대 싱글남을 위한 집들을 물색했다.  특히 이날 '홈즈'에서는 의뢰인의 로망 하우스로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주택이 등장했다. 한강뷰로 유명한 초고가 아파트인 이 곳은 대형 평수 외에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평수도 존재했다.  안재현은 "제가 예전에 한창 힘들 때, 차를 세우고 여기를 바라보면서 '언젠가 저기를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 '50대 싱글라이프를 저런 곳에서 즐길 수 있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홈즈' MC 김숙은 "왜 50대에도 싱글라이프를 생각하냐"라고 말했고, 안재현은 "저는 그게 편한 것 같다"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과거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0년 떠들썩하게 이혼한 것을 자조적으로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  그러나 로망과 현실은 달랐다. 공급면적 16평에 전용면적 11평인 이 곳은 보증금 3억 원에 월세가 450만 원에 달했다. 관리비까지 더하면 한달 집세만 500만원이라고. 김대호는 "미친 짓이다", "정신차려, 현실을 살아야지"라며 의뢰인을 말렸다. 김숙 또한 "이제 유도장 개관한지 1개월이라고 했나. 그러면 유도장에서 자야 한다. 어디 로망을 실현하냐"라고 따끔하게 조언했다. 김대호는 거듭 수긍하며 "맞다. 진짜 로망은 학생들 떠난 유도장에서 선수들 땀냄새 참아가면서 매트에서 자는 와신상담이 로망이다"라고 거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5.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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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반백살’인데… 김사랑, 또 20대 뺨치는 미모 폭발

[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사랑의 최근 SNS 게시물이 화제다. 차분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 한 장이 공개되자마자 “시간이 거꾸로 간다”, “20대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15일 개인 SNS로 김사랑이 사진을 게재, 사진 속에서는 과한 연출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편안한 스타일링, 반려견을 안은 포근한 무드까지 더해지며 ‘동안 미모’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특별한 보정이나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 비주얼이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기준으로는 ‘반백살’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공개된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부터 “또 나만 늙었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곧 반백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20대 뺨치는 게 아니라 그냥 20대 같다”“시간이 김사랑만 피해 가는 중”“이 정도면 동안이 아니라 멈춤 버튼”이란 반응.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김사랑. SNS 한 장으로 ‘세월 실종설’을 또다시 만들어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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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이는 제니 포착...30개 초 앞에서 “thirtyyyyyy” 환호

[OSEN=김수형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30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hirtyyyyyy”라는 짧은 제목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30’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촛불을 켜고, 소원을 빌고, 환하게 웃는 제니의 모습이 순서대로 담겼다. 특히 선글라스를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촛불을 불거나, 주변의 축하 속에 두 팔을 번쩍 들고 환호하는 장면에서는 제니 특유의 자유롭고 당당한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진다. 마지막에는 케이크를 품에 안고 눈을 꼭 감은 채 활짝 웃으며, 30대의 시작을 기분 좋게 맞이하는 순간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도 제니는 “이제 서른”이라는 숫자를 가볍고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팬 들은 “thirtyyyyyy 하나로 설명 끝… 너무 제니다” “30대 제니도 벌써 기대됨”“케이크보다 제니가 더 귀엽다”“나이마저도 제니 스타일로 소화”라며 반응했다. 숫자 앞에 주저함 대신 웃음을 택한 제니. 짧은 영상이었지만, 30대의 시작을 알리는 방식은 그답게 확실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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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으면 나 죽었다"…오이 알레르기 남편에 '오이' 먹으라 강요한 아내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남편이 아내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과거 대장암 수술 후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함께 먹방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라는 남편은 2024년 1월 1일에 발생한 '오이 김밥' 사건을 그 발단으로 꼽았다. 당시 시청자의 후원으로 받은 김밥 속에는 오이가 들어있었으나, 오이 알레르기가 심한 남편에게 아내는 "오이 없는데?"라며 먹기를 권유했다는 것. 남편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내가 만약 그 김밥을 먹었으면 나 죽었다"라며 알레르기로 인한 생존의 위협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아내는 "정말 오이가 없는 줄 알았다"며 고의가 아니었음을 해명하고 사과했다. 이후 아내는 "시청자들이 부부 먹방을 좋아해서 보낸 선물인데, 나 혼자 먹기가 미안해서 그랬던 것"이라며 남편에게 권유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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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1년차..신정환 "혼전임신" 최초고백 ('노빠꾸') [순간포착]

“또 잡힌 겁니까?”…신정환, 8년 만에 탁재훈 재회→‘혼전임신’ 최초 고백까지 [OSEN=김수형 기자]'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과 탁재훈이 8년 만에 재회하며 또 한 번 ‘매운맛’ 토크를 펼쳤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손담비, 클럽 향수병 걸린 술담비의 금욕생활’ 영상 말미에 다음 주 게스트 예고가 공개됐다. 예고편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정환. 등장과 동시에 탁재훈은 웃음을 꾹 참았고, 신정환은 “또… 잡힌 겁니까?”라는 자폭 개그로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했다. 탁재훈과 신규진은 결국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14일 공개된 본편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에서 두 사람은 오랜만에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탁재훈이 “결혼한 지 11년인데, 결혼·가족 이야기를 잘 안 했더라”고 묻자 신정환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신정환의 ‘혼전임신’ 최초 고백이었다. 탁재훈의 “누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냐?”는 질문에 신정환은 “아이가 생겼다. 그 와중에”라고 솔직하게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놀란 탁재훈과 신규진이 “이걸 아는 사람이 없지 않냐”고 묻자, 신정환은 “아무도 없다. 이렇게 물어보지도 않는다”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좋은 남편이 되려고 계속 노력한다. 아내와 사이도 좋다”며 근황을 전했고,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이 사건 이후로 어디 가서 ‘링거 한 번 놔주세요’라는 말도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는 과거 ‘뎅기열 논란’을 자조적으로 언급한 대목이었다. 오프닝에서도 건강을 묻는 질문에 “열도 다 내렸다”고 받아치며 특유의 자기 풍자를 이어갔다. 네티즌들은 “혼전임신 고백을 저렇게 담담하게… 예상 못 했다” “자폭 개그는 여전, 분위기 장악력 인정”“과거는 과거고, 솔직함은 솔직함”“탁재훈 표정 관리 실패가 제일 웃김”란 반응. 8년 만의 재회는 웃음으로 시작해 진솔함으로 마무리됐다. 신정환의 최초 고백과 자조 섞인 입담이 어떤 여운을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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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130명, 피해액150억원"..한국인 겨냥, 충격적인 필리핀 총살사건 ('꼬꼬무')

[OSEN=김수형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 충격적인 총살 사건이 다뤄졌다. 15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K특집 3부작의 첫 편 ‘특집: 타깃 KⅠ-마왕의 탄생’이 방송됐다. 이번 K특집은 한국인을 노린 초국가적 국제 범죄를 다루며, 1편 ‘마왕의 탄생’, 2편 ‘수리남 실화’, 3편 ‘마약왕 프랭크’로 이어졌다. 제작진은 역대 최장거리 해외 취재와 다수 국가 현지 취재, 전·현직 국정원 요원과 미국 DEA 수사 관계자 인터뷰 등 글로벌 규모의 취재를 진행했다. 필리핀 앙헬레스, 비극은 이곳에서시작됐다 필리핀의 대표적인 유흥도시 앙헬레스. 한 중국집에서 총성 세 발이 울렸고, 곧 한국 교민 총살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뒷마당 시멘트 바닥에서 한국인 시신이 발견됐다는 뉴스가 나왔다. 납치범들이 현직 경찰관으로 드러났다는 점은 충격을 더했다. “마약 혐의 조사”라며 경찰청으로 데려가 주차장 차량 안에서 목을 졸라 살해했다는 진술까지 나오며 사건은 ‘범죄의 도시’라는 말이 실감 나는 국면으로 흘렀다. 세 명이 동시에 살해됐고, 모두 한국인이었다. 총격 피살 소식과 함께 의심 인물 ‘잔조’가 떠올랐다. 한국에서부터 알고 지내며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는 진술, 마닐라까지 차로 데려다줬다는 말과 달리 피해자들이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였다는 점, 그리고 사라진 돈은 수상함을 키웠다. 피해자는 130명, 피해액은 150억 원에 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꼬꼬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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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담배로 곤혹치르더니···11살 연하 용담·국화에 인기 만발('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가 나솔과 다르게 솔로 민박에서 인기의 꽃을 피웠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첫인상 선택부터 26기 경수를 선택하던 용담이 등장했고, 국화가 예상치 못하게 미스터 킴과 22기 영수를 뒤로한 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6기 경수는 국화의 마음을 전혀 몰랐다. 22기 영수는 "국화가 세 명 관심 있다고 했는데 그 중 하나를 알아서 이제 의문 완료"라고 말해 경수를 더욱 설레게 했다. 그러나 26기 경수를 계속 웃게 만들며 마음을 표현하는 용담도 있었다. 무려 두 사람은 79년생인 경수보다 11살 어린 90년생이었다. 국화와 용담은 웃으며 신경전을 벌이는 등 26기 경수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데프콘은 "26기 본편 때 활약을 못하더니 여기서 한다"라며 26기 경수를 대견하게 여겼다. 이유는 처음 26기 순자와 화기애애한 데이트 중 담배를 피우러 나갔다가 이 부분에서 순자와 잘 되지 않고 흐지부지 막을 내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26기 경수가 솔로민박의 키를 쥔 가운데 둘째날의 주인공은 오전은 국화, 오후는 26기 경수가 되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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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직진' 미스터 킴, 사랑 위해 남의 사랑 기도 "26기 경수, 용담과 어울려"('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으나 26기 경수의 다대일 데이트를 응원했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날부터 국화에 직진을 알린 미스터 킴과 그에 대해 모두가 알게 됐다는 걸 알게 된 국화가 다소 부담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왔다. 국화는 22기 영수와도 대화를 했으며 생각 외로 대화가 잘 통했고 나이 장벽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나 국화는 알아보고 싶은 세 남자 중 하나인 26기 경수를 데이트 상대로 골랐다. 그리고 26기 경수가 마음에 들어 나름의 호감을 꾸준히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용담이 26기 경수를 골랐다. 장미는 22기 영수를 선택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랑 장미가 서로 꼭 꽂히면 좋겠다”라면서 “그리고 26기 경수랑 용담이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어쨌든 국화의 마음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곁가지를 쳐내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26기 경수처럼 진중한 사람이 명랑한 용담이랑 잘 어울린다”라며 26기 경수를 간절히 응원했다. 한편 국화는 자신에 대해 직진 선포를 모두에게 했다는 미스터 킴에게 들으며 “저 없을 때? 그런 얘기를 했다고요? 그러면 저는 좀 부담스럽다, 이거다. 저한테 ‘내 마음이 그렇다’ 알고 있으라고 하는 건 고맙지만, 제가 없을 때 다른 사람들한테 저에게 올인하겠다고 하는 건 뭔가 좀 그렇다. 저랑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물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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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국화와 기싸움 "미스터 킴 두고 26기 경수랑 왜 데이트?"('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과 국화의 사소한 신경전이 웃음을 일으켰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의 데이트가 이뤄졌다. 국화는 호감이 있던 세 남자를 알아보기 위해 세 번째 남자인 26기 경수를 선택해 반전을 안겼다. 용담은 내내 26기 경수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이미 국화의 선택을 받은 26기 경수를 보면서 "인기남이네?"라고 말하더니 비가 내리는 날씨에 26기 경수의 우산에 쏙 들어갔다. 국화는 엉겁결에 자신이 우산을 펴고 밖으로 나왔다. 국화는 “어제 미스터 킴이랑 데이트를 했는데 연달아 선택하면 부담스러울까 봐”라며 26기 경수를 고른 이유를 에둘러 밝혔다. 이에 용담은 “왜요? 연달아 선택하면 좋지?”라며 웃으며 말했고 국화는 “그러면 22기 상철을 연달아 선택하지 그랬냐”라며 받아쳤다. 국화와 용담은 따로 또 이야기를 했다. 국화는 “전 자기소개 때 세 명이 있었다. 그래서 26기 경수가 있었다”라며 마음을 밝혔다. 용담은 “저는 처음부터! 기왓장 보세요. 26기 경수 알고 싶다고 했다”라며 “저는 제 마음은 어쨌든 26기 경수를 꼭 데이트를 해 보고 싶다”라면서 자신의 마음을 말하더니 “미스터 킴님이 마음에 없는 건 아니죠?”라고 되물어 국화를 당황시켰다. 국화는 “인간적인 호감도가 높아졌다. 그런데 그게 12시간 전인데 굳어지는 이미지가 부담스럽고,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 하고 싶으니까”라며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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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청담동 밝히는 고혹적인 미모' [O! STAR 숏폼]

[OSEN=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 배우 정려원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5 /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15.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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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남자는 26기 경수" 국화, 미스터킴·22기 영수 제쳤다('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가 둘째 날 두 번째 데이트에서 세 번째 남자의 존재를 밝혔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국화가 미스터 킴의 직진 선언, 22기 영수의 확신을 받아낸 가운데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26기 경수를 골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2기 영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에 장벽이 무너졌다고 말했다. 미스터 킴은 22기 영수가 자신보다 뛰어난 점 그럼에도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점을 생각했다. 그러나 국화의 예상치 못한 26기 경수 선택을 본 모두는 놀랐다. 22기 상철은 “어? 26기 경수랑 국화랑 대화 한 번 안 해보지 않았냐”라며 중얼거렸다. 국화는 “자기소개 때 세 분 마음에 있다고 했다. 한 분은 미스터 킴과 어제 데이트를 했고, 22기 영수와 오늘 아침에 산택 데이트를 했기 때문에 26기 경수랑 데이트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경쾌하게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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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6기 경수 아재 개그까지 품는 사랑 "좋아해"('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26기 경수에 대한 호감을 확실히 표현했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둘째 날 아침이 밝았다. 아침을 차리는 28기 영수와 22기 상철의 모습부터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하면서 어지럽게 얽히는 골싱 남녀의 모습이 섞였다. 26기 경수는 장미와 자신의 젓가락이 없는 걸 알자 "제가 다녀올게요. 저도 없어요"라며 냉큼 다녀왔다. 이에 여자들은 "엉가남이네"라며 칭찬했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돌아오자 용담은 “26기 경수 엉가남이 됐다. 시키는 대로 바로바로 일어나는”이라며 사랑스럽게 웃으며 칭찬했다. 식후 과자 파티를 벌이며 커피를 타러 26기 경수가 가자 용담은 자신도 마시고 싶다며 따라 갔다. 용담은 핸드 드립 커피를 내리며 “저 그냥 26기 경수 따라온 거예요”라며 “핸드드립 대회도 나가봤어요”라면서 26기 경수에게 어필했다. 사랑스러운 용담의 말에 26기 경수는 내내 웃음을 지었다. 26기 경수는 “진짜요? 개그 드립 이런 거 아니고?”라며 다소 썰렁한 개그를 건넸는데 용담은 “그것도 나갔어요”라며 오히려 분위기를 예쁘게 만들었다. 용담은 “이성의 호감을 사기 위해서는 ‘좋아해’라고 계속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침부터 저는 내내 노력을 했어요”라며 인터뷰해 엠씨들을 감동시켰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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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응급실 입원' 강은비, 결국 유산 소식.."힘내길" 응원 봇물 [핫피플]

임신 중 응급 입원했던 강은비…결국 유산 소식 전해져 “너무 슬프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강은비가 임신 21주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강은비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에서 조심스럽게 아이와의 이별을 알렸다. 그는 “21주, 산삼이가 작은 별이 되어 떠났다”며 지난 1월 3일의 시간을 담담하지만 아프게 전했다. 앞서 강은비는 임신 20주 무렵 조기 양막 파열로 대학병원에 응급 입원했다. 정밀 초음파에서 양수 감소가 확인됐고, 이내 양수 수치가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절대 안정 속에 회복을 기다렸지만, 끝내 양수는 다시 차오르지 않았다. 그는 “그동안 모든 검사가 정상이었고 태동도 느껴졌기에 과로 때문이라 여겼다”며 당시의 절망을 털어놨다. 상급 병원 전원 이후에도 상황은 녹록지 않았다. 아기의 위치와 폐 발달 문제로 임신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고, 결국 21주가 되는 날 아이를 떠나보내야 했다고 밝혔다. 강은비는 “좁은 공간에서 겨우 버티고 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모든 게 무너졌다”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영상 공개 이후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슬프다… 말로 다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마음 깊이 응원한다” “엄마, 아빠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제발 자책하지 않길”“짧았지만 분명 사랑 속에 머물다 간 아기일 거예요” “지금은 무엇보다 몸과 마음 회복이 먼저”란 반응이다.  강은비는 남편 변준필과 17년의 연애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9월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중 역시 깊은 슬픔과 함께, 조용하지만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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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딸에게 '모텔 침대' 묻는 남편...박하선 "애가 무슨 모텔을 가요?" 분노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부부 사이의 갈등과 외도 의심을 사춘기 자녀에게 투사하는 ‘행실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냉전 중인 부부와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16살 넷째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귀가한 아내는 밥을 먹지 못한 넷째를 앞에 두고 연신 한숨을 쉬며 남편과 싸운 티를 냈고, 아이는 부모의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못했다. 압권은 남편의 발언이었다. 남편은 미성년자인 딸에게 과거 아내가 거실 소파에서 한 남성과 마주 보고 잤던 사건을 언급하며 외도를 의심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은 딸에게 “모텔에 가면 더블 침대 있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던지며 상황을 설명하려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박하선은 “저걸 왜 사춘기 애한테 말하냐. 애가 무슨 모텔을 가냐”며 얼굴을 찌푸린 채 경악했다. 특히 부모의 설전 속에서 16살인 딸이 당시의 상황을 직접 해명하는 비극적인 장면이 이어지자, 박하선은 “저걸 왜 16살이 해명해야 하느냐”며 끝내 분노를 터뜨렸다. 서장훈 역시 참담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은 아이를 싸움의 도구이자 방패막이로 삼는 부부를 향해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나 봐, 미쳤어”라고 일갈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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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2기 영수 코골이까지 귀여워 "호감 있어요"('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가 22기 영수와의 대화에 호감이 높아졌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인상 선택을 했던 국화와 22기 영수와 호감을 확인했다. 첫인상 선택은 수월했으나 90년생인 국화가 10살 내외의 남성을 선호한단 말에 22기 영수는 포기를 외쳤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주저하지 않고 대화를 신청했고, 국화와 제법 이야기가 잘 통했다. 미스터 킴의 직진이 있음에도 국화는 "감사하지만 첫날부터 이미지가 굳어지긴 싫다"라며 자신만의 의견을 전했다. 이어 국화는 “22기 영수가 나온 방송을 다 봤다. 저는 나온 게 다 귀여워보였다. 사실 솔로로 오래 사셔서 취미가 많을 거 같았고, 저 사람의 삶에 내가 들어갈 수 있을까, 이게 고민이 됐다. 그리고 보여지는 건 좀 차가워보였다”라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22기 영수는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 있다. 저는 사근사근한 편은 아니다. 그래도 저는 여행 프로그램 나온 후 연애도 했다”라며 자신의 센스 없음에 대해 살짝 아쉬워했다. 국화는 “제가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그걸 들어주더라. 그냥 ‘그게 뭐’ 이럴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 첫인상 선택 때 쌍화차 데이트를 했던 것보다 훨씬 더 호감이 높아졌다"라며 22기 영수에 대해 마음을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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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직진' 미스터 킴, 22기 영수에 위기 "의사·수입까지 상대 안 돼"('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둘째날이 되자 웃음이 점차 사라졌다. 1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아침 식사를 하며 22기 영수와 국화의 대화가 이뤄졌다. 10살 내외를 원한다는 국화의 말에 26기 경수와 22기 영수는 일찌감치 단념했다. 그러나 22기 영수는 조금 마음이 걸렸고, 미스터 킴은 전날 첫 데이트 후 국화에게 직진하겠다고 국화를 포함해 모두를 향해 선포했다. 국화는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그런데 26기 경수나 22기 영수 두 분을 실제로 보니까 되게 동안이셔서 사실 상관없다고 인터뷰하긴 했다”라며 22기 영수에게 말했다. 22기 영수는 “그럼 지금 호감 있는 사람은 몇 명이냐”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국화는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22기 영수는 “대화하러 나가실까요?”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두 사람은 빗속에서 옷이 젖는 줄도 모른 채 한참을 대화했다. 미스터 킴은 “사실 22기 영수는 신경 쓰인다. 직업이나 커리어 면에서, 수입적인 구조로도 22기 영수는 압도적이다. 저는 그에 비하면 딸린다. 또 사람적으로도 좋은 분이다”라며 살짝 걱정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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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딸'에게 부부 외도 해명하며 "모텔 침대 알지?"...서장훈 "둘 다 미쳤나봐"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부부 갈등의 화살을 사춘기 딸에게 돌린 ‘행실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집으로 돌아온 아내와 남편의 싸늘한 냉전이 그려졌다. 아내는 귀가하자마자 계속해서 한숨을 내쉬며 남편과 싸운 티를 냈고, 이를 지켜보던 넷째 딸은 부모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넷째는 밥을 먹었냐는 질문에도 "먹지 않았다"고 답하며 잔뜩 위축된 상태였다. 충격적인 상황은 그 뒤에 이어졌다. 남편이 미성년자인 딸을 앉혀두고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발언을 쏟아낸 것. 남편은 아내가 과거 거실에서 다른 남성과 소파에 마주 보고 잤던 일을 언급하며, 급기야 딸에게 “모텔에 가면 더블 침대 있지?”라는 부적절한 질문까지 던졌다. 이를 지켜보던 MC 박하선은 “저걸 왜 사춘기 애한테 말하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부모가 딸을 사이에 두고 외도 의심에 대한 설전을 벌이자, 결국 16살인 넷째 딸이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하며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박하선은 “저걸 왜 16살이 해명해야 하느냐”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터뜨렸다. 서장훈 역시 거친 대답을 쏟아냈다. 서장훈은 아이를 싸움의 도구로 이용하는 부부의 태도에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나 봐, 미쳤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직격탄을 날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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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家' 손연재, 美에서 '복권' 당첨됐다.."될 사람은 되네" 반응

 “적은 돈이어도 될 사람은 된다?”…손연재, 미국서 ‘로또 당첨’에 쏟아진 신기한 반응 [OSEN=김수형 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미국 여행 중 겪은 소소한 ‘로또 당첨’ 에피소드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15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연재의 현실 육아 실시간 살 빠지는 리얼 미국 여행ㅋㅋㅋㅋ(미국 로또 당첨 후기, 챗GPT 추천 여행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미국 말리부에서 식사를 즐기며 육아로 인한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너무 못 먹고 다녔다”며 육아 탓에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되고 있다고 웃어 보였다. 이날 남편은 여행 중 미국 복권을 구입했고, 손연재는 “이거 다 되면 얼마냐”고 물었다. 남편이 “미국은 한 번 되면 몇천억”이라고 답하자, 손연재는 “일확천금을 꿈꾼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진짜 웃음은 그날 밤 결과 확인 순간에 터졌다. 남편은 “4달러다… 아니 8달러다!”라며 예상 밖의 당첨에 놀랐고, 10달러를 쓰고 8달러를 돌려받은 상황에 손연재는 “그래도 당첨은 당첨”이라며 폭소했다. 남편 역시 “나쁘지 않다”고 받아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앞서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이태원 신혼집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현금 7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재력가 부부’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네티즌 반응 “금액은 소소한데… 될 사람은 된다는 느낌” “10달러 쓰고 8달러면 거의 다 맞은 거 아니냐”“돈 많아도 이런 소소한 당첨에 좋아하는 게 더 신기”“로또도 육아 브이로그처럼 현실적이라 웃김” “괜히 기운 좋은 사람 같아서 신기하다”는 반응.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당첨’이라는 결과 자체가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적은 돈이어도 될 사람은 된다”며, 손연재 부부의 소소한 행운에 묘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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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 셀프디스...'결혼' 장동민에 "돌아올 필요는 없어" ('홈즈')[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구해줘! 홈즈'에서 이혼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약칭 홈즈)'에서는 안재현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30대 싱글남을 위한 하우스 임장을 다녔다.  이 가운데 한 의뢰인은 1억 원대의 구옥 꼭대기에 전셋집을 마련해 거주하고 있었다. 디자이너인 그는 테라리움 등의 취미부터 가구 디자인까지 자신의 취향대로 집을 꾸며 감탄을 자아냈다.  '홈즈' 멤버들이 감탄을 쏟아낸 가운데, 장동민은 "아직 현실이 안 와서 그런 거다. 저야 말로 총각 때 집에 별 거 다 했다. 그런데 결혼과 동시에 아내에게 '알아서 하세요'가 됐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그럼에도 포기 못 하는 것이 있냐"고 묻자, 장동민은 "게임을 포기 못해서 게임기를 거실에 딱 뒀는데 한번도 못했다"라며 결혼 이후 아이들이 태어나 마음 놓고 게임하기 어려운 현실을 짐작하게 했다. 그 순간, 양세형이 "형, 언제든 돌아와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안재현은 달았다. 그는 "아니다. 돌아올 필요는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실제 안재현이 과거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다 이혼한 것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 정작 안재현은 "왜, 왜, 정착해야지"라고 모르쇠로 일관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5.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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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도 질투할 '성덕' 영접...이상이 "형은 제 히어로" ('시즌비시즌')[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상이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성덕'이 됐다.  15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드디어 이상이에게 싸인 CD를 주러 온 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비가 절친한 후배 연기자 이상이의 생애 첫 팬미팅에 깜짝 게스트로 방문했다.  이상이는 실제 비의 오랜 팬으로 알려졌다. 과거 비의 히트곡 '레이니즘' 안무 영상을 UCC 콘테스트에 올려 1등을 차지했을 정도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에 이상이와 비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기도 한 바. 이 가운데 이상이가 첫 팬미팅 첫 무대로 '레이니즘'을 선보인다고 하자 비가 이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것이다.  비의 방문에 이상이는 무대의상까지 갖춰입으며 선물로 화답했다. 술 선물에 직접 쓴 편지까지 건넨 것. 이상이는 "이러려고 온 거 아니다"라며 멋쩍어 하는 비에게 "저도 이런 거 하려고 그런 게 아니다. 형은 제 우상, 제 히어로시다"라며 선망의 시선을 보냈다.  이 밖에도 이상이는 비의 등장 타이밍에 맞춰 직접 수정한 안무를 외우는가 하면, 비가 감탄할 정도로 '레이니즘' 안무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비조차 "너 어떻게 이렇게 다 알아?"라며 놀라워 할 정도. 두 사람은 '사냥개들2' 감독에게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며 인연이 닿은 것을 기념했다.  뒤이어 비는 이상이의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환호를 자아내는가 하면, 무사히 축하무대를 마치며 프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이상이의 팬들에게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서 비밀로 오려고 했는데 정보가 새어나갔다. 형 너무 감사하다고 문자가 왔더라. 그런 김에 30분 일찍 와서 맞춰봤다. 제가 감동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앞으로 더 발전하는 그런 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상이를 치켜세웠다.  특히 그는 "진짜 그리고 몸이 무슨 사이보그 같다. 나중에 '사냥개들2' 나오기 전에 맛보기로 이따가 보여드려라. 팬미팅을 그래도 먼저 해본 선배로서 오늘 처음이지 않나. 이럴 때는 원래 다 보여드린다. 앞판도 한번 보여라. 또 보고 싶은 데 있으면 신청을 하시라. 우리 상이 배우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5.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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