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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배신 아냐, KBS가 더 준다”…MBC 라디오서 솔직 발언 (‘하와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명수가 방송국 출연료를 둘러싼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자라나는 새싹들 앞에 나타난 험한 것… 명수 & 준하의 일일 방송국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박명수와 정준하는 중학교 방송반 학생들과 함께 상암동 MBC 사옥을 찾아 방송국 투어를 진행했다. 견학 도중 두 사람은 MBC 라디오 프로그램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오프닝에도 참여하게 됐다. 현재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 중인 박명수에게 문천식은 “K본부에서 지금 뭐 하시죠?”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K본부라고 하지 마시고요, KBS”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문천식은 “제 MBC 공채 선배잖아요. 배신하신 거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정선희 역시 “원래 배신의 아이콘이잖아요”라고 거들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박명수는 “배신은 아니고요, KBS가 더 준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역시 박명수다운 솔직함이다”, “이런 맛에 박명수 좋아한다”, “눈치 안 보고 말하는 게 매력”, “예능은 역시 명수형”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다.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해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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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아빠’ 정성호 정관수술 질문엔 “아직 열어뒀다”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다섯 자녀를 키우는 다둥이 아빠의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글로벌 남편 특집’이 진행돼 다양한 문화권의 결혼 생활과 육아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러 국적의 남편들이 출연해 육아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를 듣던 다섯 아이의 아빠 정성호는 “앞에서 잠을 못 잔다, 긴장이 된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는 잠을 15년째 제대로 못 자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성호는 “15년 동안 1시간 반 이상 푹 자본 적이 없다”며 “지금 제가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이어 그는 “첫 아이를 낳고 방송을 한 게 15년 전인데 아직도 집에는 갓난아기가 있다”며 다둥이 아빠의 현실적인 일상을 전했다. 이에 김용만은 “정성호를 만나면 늘 하는 말이 ‘애들 잘 키우고 있냐’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또한 정성호는 “이제 묶을 때 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자 “아직 안 묶었다. 열어두었다”고 답해 현장을 다시 한 번 웃음에 빠뜨렸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한 명 키우는 것도 힘든데 다섯 명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아이 다섯이면 잠 못 자는 게 이해된다”, “진짜 체력과 책임감이 있어야 가능한 일”, “정성호 가족 볼 때마다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둥이 아빠의 현실에 공감을 보냈다. 한편 정성호는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방송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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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11년 엄마로 헌신했는데..♥이재룡은 세 번째 '음주사고'[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유호정이 엄마로 지낸 11년의 공백을 깨고 복귀했다. 그러는 사이 남편 이재룡은 세 번째 음주 사고로 구설에 올랐다. 음주운전은 부인했지만,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배우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그는 이날 오전 2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룡은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이후 음주 측정에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재룡은 “운전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블랙박스를 통해 사고 당시의 행적을 파악하고 있다. 다만 이재룡이 사고 이후 신고나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났다가 검거된 상황이기에 의문을 더하고 있다.  이재룡의 사고 당시 영상도 공개됐다. 이날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는 이재룡이 운전한 차량이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를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차량은 수십미터의 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그대로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었다. 사고 현장에는 중앙분리대가 부서진 채 남아 있었다. 이재룡이 음주 운전을 부인하긴 했지만 교통사고를 낸 후 그대로 도주한 혐의는 변명의 여지가 없게 됐다. 그는 앞서 지난 200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또 2019년 8월에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술에 취해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 결국 이번이 세 번째 구설이라 이재룡을 향한 여론은 더욱 싸늘했다. 이재룡이 음주운전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내인 유호정은 11년 만에 아내와 엄마가 아닌 배우로 복귀했다. 유호정은 지난 1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인공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으로 열연 중이다. 2015년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11년 만에 출연한 작품인 만큼, 배우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유호정은 그동안 배우가 아닌 엄마, 아내로 가족들에게 헌신해왔다. 앞서 유호정은 제작발표회에서 11년의 공백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엄마 역할을 온전히 하고 싶어서 잠시 연예계를 떠나있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작품을 하려고 하니 자신감이 없어져서 못하겠다는 생각이 더 컸는데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고, 따뜻함 전할 수 있겠다 싶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시간은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의 삶이었다. 그렇기에 11년 만에 택한 복귀작은 유호정에게 더욱 소중하고 의미가 컸다. 그런데 중요한 이 시기에 이재룡은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더욱이 유효정은 이재룡의 음주 문제를 과거 방송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출연 당시 결혼 후 이재룡과 술 문제로 싸웠다고 언급했고, 이재룡 역시 음주로 인해 유호정이 가출하며 별거설이 불거졌던 일화를 고백했다. 이재룡 역시 음주 문제를 인식하고 있던 것. 그렇기에 아내의 복귀에 찬물을 뿌린 이재룡의 경솔함이 더욱 실망스럽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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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중대부초 방과후는 광클 전쟁” 사립초 학부모 현실 토로 (‘워킹맘이현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사립초 입학을 앞두고 학부모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7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초1 입학 준비? 운동 많이 된다 (요즘 입학식, 입학식 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정리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둘째는 이렇게 된다. 입학 하루 전인데 이제야 준비물을 챙기고 있다”며 현실적인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준비를 하던 중 이현이는 “영서가 내일부터 학교에 잘 적응해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얼마 전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무질서한 공간에 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는 중대부초가 엄한 편이다. 규칙이나 질서가 있는 학교라 영서에게 잘 맞을 것 같다”며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현이는 사립초등학교의 현실적인 분위기도 함께 전했다. 그는 “학교에 방과후 수업이 있는데 인기 있는 수업은 진짜 광클을 해야 한다”며 “오픈되자마자 바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학년 때는 축구 같은 수업이 인기가 많다”며 “영서는 입학하기 전부터 방과후 축구는 꼭 넣어달라고 하더라. 벌써부터 긴장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이 다니는 중앙대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라며 교육 환경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사립초 분위기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남편 홍성기는 공대 출신 S전자 엔지니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첫째 윤서 군 역시 중대부초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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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돼지, 창피해” 박서진, ‘80kg’ 여동생 웨딩드레스 터지자 폭발→막말까지 (‘살림남2’)[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박서진이 의지박약 여동생에 폭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의 다이어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은 단식원까지 들어갔지만 다이어트에 실패했다. 그리고 이날 박서진은 살이 찌고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동생에 심각성을 알려주고자 직접 웨딩 드레스를 만들어 입혔다. 그러나 드레스는 금방 터지고 말았고, 박서진은 “도라에몽 주머니도 아니고 왜 터지냐”라고 화를 냈다. 계속해서 터지는 드레스에 폭발한 박서진은 “살 언제 뺄 거냐”라고 호통쳤다. 이에 박효정은 “나 웨딩드레스 안 입고 한복입고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러자 박서진은 “한복입고 절하면서 방귀 끼지 않았냐. 너무 창피하다. 전국민이 이런 모습을 보는 것도 한두 번이지. 곰도 마늘 먹고 사람됐는데 너는 뭔데”라고 지적했다. 박효정은 “나도 보고 심각성 느꼈다. 근데 안된다고”라고 받아쳤지만, 박서진은 “빼 봐라. 지방 44% 독으로 가득찬 독 돼지”라고 더 세게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속상함에 자리를 박차고 나간 박효정. 이에 대해 박서진은 “저도 저러고 나면 속상하긴 한데”라며 동생이 살을 뺐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런 거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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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파” 이민우 아내, 시母와 서로 눈치..은지원 “따로 살아라” (‘살림남2’)[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민우 아내와 어머니가 서로 눈치를 보며 생활을 이어갔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이민우 아내가 시어머니 눈치까지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 아내는 감기 2주를 앓고, 장염까지 겹치면서 힘든 모습을 보였다. 거기에 두 아이까지 돌보는 상황에 많이 지쳐있다고. 이민우 부모 역시 출산 후 안색이 좋지 못한 며느리를 위해 새벽 같이 헬스장을 찾았다. 어머니는 며느리를 돕기 위해, 육아를 돕기 위해 체력을 기르고 있었던 것. 어머니는 “너무 안색도 안 좋고 기운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얘가 좀 편안하게 쉴 수 있게 그 시간을 만들어줬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잠도 편히 자지 못한다는 이민우 아내는 시어머니의 과한 배려도 마냥 편하지 못했다. 이를 본 은지원은 “이렇게 서로 눈치 보면서 어떻게 살아 민우야. 다시 (부모님) 남원에 모셔다 드리자. 너무 불편하잖아. 이게 맞나 싶기도 해”라고 한숨을 쉬었다. 결국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이민우 아내는 분리수거를 핑계 삼아 외출에 나섰다. 그는 “딸 리아 케어도 조금 지친 것 같기도 하고 시어머니가 계속 챙겨주시려고 하는데 부담스럽기도 하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근처 산책로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아내는 “최근에 제가 혼자 있는 시간이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돼서 지금은 혼자 있고 싶은 생각이 든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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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5’ 이성훈 “최미나수와 현커 NO..썸녀도 따로 있었다”(전참시)[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솔로지옥5’ 이성훈이 최미나수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이성훈은 ‘솔로지옥5’ 멤버들과 모였다. 김민지, 박희선, 김고은, 우성민 등 방송이 끝난 후에도 잘 지내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성훈은 ‘최커’가 된 최미나수와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방송 끝나고 친구처럼 지냈다”라며 일명 ‘현커’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미나는 시카고에 있고 일정이 달라서 만나기가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이성훈은 최미나수가 아닌 다른 여성과 찍혀 화제가 된 사진에 대해 “알아가던 사람이었는데 사진이 찍혔다”라고 말했다. 해당 여성과도 연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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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병 투병’ 김보성, 다이어트 고수였다..“한달 반만 14kg 감량” (‘살림남2’)[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의리남 김보성이 다이어트 고수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은 동생 효정이의 살을 빼기 위해 김용명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 요청에 등장한 김용명은 다이어트 고수를 소개했다. 바로 의리남 김보성이었다. 그는 51세 나이에도 소아암 환자를 위해 복싱 대회를 나갈 정도로 남다른 의리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김용명은 박서진 동생 효정을 가리키며 “형님이 주관적으로 볼 때 어떠냐”고 물었다. 김보성은 “약간만 다이어트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용명은 “다이어트는 형님만한 사람 없다”라고 치켜세웠다. 김보성은 “내가 연예인 몸 만들기 대회에서 체지방량만 14kg 빼서 1등했다”라고 밝혔다. 당시 김보성은 약 한 달 반 동안 꾸준히 운동해 마흔이 넘는 나이였음에도 체지방만 14kg를 뺐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보성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희귀 난치병에 걸렸다. 머리 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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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전설' 故자니윤, 치매·뇌출혈 투병 끝 별세..전처가 지킨 6주기[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토크쇼의 전설로 불리는 방송인 자니 윤(본명 윤종승)이 세상을 떠난지 6년이 흘렀다. 자니 윤은 지난 2020년 3월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요양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故) 자니 윤은 지난 2017년부터 치매 증상이 심해져 LA의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뇌출혈과 치매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마지막 순간에는 전 부인 줄리아 리가 고인의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고 자니 윤은 1936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웨슬리언 대학교 성악과를 나온 그는 이후 미국에서 영화배우이자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1970년대 당시 최고의 코미디 쇼로 꼽혔던 ‘투나잇 쇼’에 동양인 최초로 출연, 재치 있는 입담과 좌중을 압도하는 유머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특유의 말솜씨와 재치로 NBC를 비롯해 뉴욕과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1973년 뉴욕 최고 연예인상을 받았으며, 한국을 너머 아시아를 대표하는 코미디언으로 ‘투나잇 쇼’에 34번이나 출연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후 자니 윤은 한국에서 1989년 3월부터 1990년 4월까지 방송된 KBS 2TV ‘자니윤 쇼’로 미국식 대담형 토크쇼를 시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자니윤 쇼’는 ‘주병진 쇼’, ‘서세원 쇼’의 시초로 여겨진다. 큰 사랑을 받았지만 ‘자니윤 쇼’는 짤은 방송으로 갑작스럽게 막을 내리게 됐고, 이에 대해서 그는 생전 인터뷰를 통해 “당시엔 언론의 자유가 없었고 방송에서 제한된 것들이 많았다. 열심히 방송을 해도 편집 당하기 일쑤였다. 그러면서 방송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다. 나는 정치, 섹시 코미디를 즐겼는데 제재를 많이 받았다. 내가 개그를 하면 제작진들은 시말서를 써야 �다”라고 밝혔다. 자니 윤의 별세 소식에 여러 후배들이 추모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이홍렬은 “스탠드업 코미디로 한국의 위상을 떨치신 분이기에 많이 존경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지난해 별세한 전유성도 “새로운 장을 열어주신 분이고, 감사하다. 미국에서 돌아가셨다고 들어서 많이 아쉽다”라며 존경심을 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KBS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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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앞길 막네” 이재룡, 2번째 음주운전 적발에 쏟아지는 비난[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 여론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아내인 배우 유호정이 11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상황에서 또다시 논란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드러내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강남구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룡은 사고 직후 현장을 벗어나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무엇보다 이번 사건이 비판을 받는 이유는 이재룡의 음주운전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는 지난 2003년에도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입건됐고, 당시 운전면허가 취소됐다. 또한 2019년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볼링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이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피해액은 약 50만 원 수준이었고, 피해 배상 및 사안의 경미함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결정이 내려졌다. 반복된 음주 관련 사건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싸늘하다. 온라인에서는 “와이프 앞길 막는 것 아니냐”, “음주운전은 습관이라더니”, “대체 몇 번째냐”, “아내 속 좀 그만 썩여라”, “술 마셨으면 대리를 부르면 되는 것 아니냐”, “유호정 드라마 복귀했는데 도움은 못 줄 망정 논란만 만든다” 등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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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백종원 원했는데 3스타 안성재가 심사..계속 질문해 긴장”(데이앤나잇)[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나라가 백종원 심사위원을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김주하는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물었다. 이문정은 출연 계기에 대해 “중식에 여자 셰프들이 전무하다. 그 시간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고 자부심이 있었다. 후배 셰프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 ‘언니가 나갈 때가 왔다’ (싶었다)”라며 직접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문정은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뛰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윤나라는 “신청을 안 하면 집에서 이불을 찰 것 같더라. 서류 접수가 만 명이 넘었던 것 같다. 나중에 작가님이 굴러들어온 복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특별히 원한 심사위원이 있는지 궁금해했고, 이문정은 “원하는대로 백종원 님께 받았다”라고 답했다. 그에 반해 윤나라는 “저는 아니다. 백종원 심사위원님이 와주셨으면 했다. 아무래도 한식이다 보니.. 그런데 미슐랭 3스타 셰프님이 (왔다).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윤나라는 “아무리 기다려도 백종원 님이 안 오시더라. 그때부터 떨리기 시작했다. 계속 질문을 하시더라. 뭐 하는지, 무슨 의도인지, 원래 하던 건지 물어보시더라”라며 긴장 가득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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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황재균, 아이 낳고 싶어 재혼 고민 “조카 태어나니 더 심해져”(전참시)[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재균이 재혼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황재균의 집을 찾았다. 전현무는 황재균의 약통을 보며 탈모약이 왜 없냐고 말했다. 전현무는 황재균의 머리숱을 지적하며 “M자가 후퇴하면서 만난다. 탈모 초기분들이 저런 머리를 한다. 꼬불꼬불하게”라고 설명했다. 황재균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가게 되었는데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를 물어봐라). 너 실제로 나한테 고민하지 않았냐. 아기를 낳고 싶어 하지 않았냐”라고 진지하게 상담해 주었다. 이에 황재균은 “조카가 태어나니 더 심해졌다”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연애 프로그램도 본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예전에는 ‘나는 솔로’ 보면 나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몰입해서 봤다. 나이가 드니까 매직아이 보듯이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솔로지옥5’를 함께 시청했고 두 남녀의 스킨십 장면에도 전혀 설레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연애 세포가 없냐는 질문에 “태어나서 제일 심각한 상태다. 옛날에는 섹시한 장면도 돌라보고 그랬다. 지금은 잡생각이 더 든다”라고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7.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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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아빠’ 정성호 “아내 15년 간 임신”…복숭아 통조림 사건에 ‘캔 트라우마’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다섯 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의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글로벌 남편 특집’이 진행돼 다양한 문화권의 결혼 생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의 임신 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에 다섯 아이의 아빠 정성호는 “아내가 거의 15년 동안 임신을 했다. 막내가 지금 37개월이다”라며 운을 뗐다. 정성호는 “임신 기간 동안 먹고 싶은 게 얼마나 많았겠냐”며 과거 일화를 떠올렸다. 그는 “처음에는 잘 몰랐다. 겨울에 아내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구할 방법이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정성호는 대안으로 복숭아 통조림을 구해왔다고. 그는 “저는 그게 최선을 다한 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아내의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정성호는 “아내가 지금도 캔만 보면 던진다”며 “참치캔도 안 먹고, 그룹 캔의 배기성 씨도 싫어한다”고 농담을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성호는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둔 다둥이 아빠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방송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7.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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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5' 이성훈, ‘연봉 3조설’에 슈퍼카 자랑까지 “데일리카=람보르기니”(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솔로지옥5' 이성훈이 슈퍼카 사랑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이성훈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이성훈은 서울의 고급스러운 호텔에 머물렀다. 전현무는 이성훈의 직업군에 대해 언급하며 “최대 연봉이 3조라던데?”라고 물었고, 이성훈은 1조는 되냐는 질문에 “1조면 여기 안 나온다. 바빠서 여기 나올 시간이 없을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성훈은 새빨간 슈퍼카를 몰고 외출에 나섰다. 그는 여러 대의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며 “람보르기니가 무난하고 안정적이고 고장 없이 튼튼하다. 엔진에 대한 과학을 좋아한다, 전기차는 안 좋아한다. 엔진이 없어서”라고 말했다. 이성훈은 “차 바꿀 때가 됐다. 1년에 한 번은 바꿔야 한다. 차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주 바꾼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7.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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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젠이 형 있었으면 좋겠대” 뜻밖의 고민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이 형을 바란다는 뜻밖의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글로벌 남편 특집’이 진행돼 다양한 문화권의 결혼 생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요즘 젠이 친누나나 친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주 말한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동생이 아니라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유리는 “그래서 아들이 있는 이혼남과 결혼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오늘 찾았다”며 스튜디오에 출연한 우크라이나 대표 레오를 가리켜 웃음을 안겼다. 레오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아버지로 알려졌다. 사유리의 농담에 레오는 “그럼 결혼 반지를 바로 드려야 하나요?”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정자 기증을 통해 비혼 상태로 아들 후지타 젠을 출산했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7.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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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하차하자 '나혼산' 위기론..또 최저 시청률 '굴욕' [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가수 키가 빠진 ‘나 혼자 산다’ 위기론이 이어지고 있다. 다시 4%대 시청률로 추락하면서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7회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9%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0%로 나타났다. 또 ‘나 혼자 산다’ 637회의 전국 시청률은 4.6%를 기록했다.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기준 2위에 해당하며, 종합 8위 기록이다. 또 전주 시청률인 5.7%보다 1.1%포인트 하락한 수치였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해 12월 12일 방송된 626회가 전국 기준 4.7%를 기록하며 최저 시청률을 썼다. 이후 5%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올해 방송 2개월 만에 다시 최저 시청률 기록을 쓴 것. 이번엔 약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라 ‘나 혼자 산다’의 하락세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나 혼자 산다’는 지난 12월 주축 멤버였던 박나래와 키가 구설로 하차차면서 위기를 맞았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등 갑질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됐고, 이후 이른바 ‘주사이모’ 스캔들이 터지면서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키도 ‘주사이모’ 의혹에 휩싸이면서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모두 하차했다. 박나래와 키는 ‘나 혼자 산다’를 지켜온 주축이자 인기 멤버였기에 하차 후 타격이 꽤 컸다. 3개월이 지났지만 두 사람의 하차 여파가 이어진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주승이 패션 스승 손우현과 함께 성수동 패션 피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한국살이 10년 차가 된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기안84가 우상인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안84가 위기의 ‘나 혼자 산다’를 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07.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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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재테크 대박..4천만 원 시계가 억대로→전현무 눈독 “원가에 팔아라”(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황재균의 '억대 시계'를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전현무는 황재균의 집을 찾아가 “집 좋다. 잘해놓고 산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집 구경에 나섰다. 전현무는 명품 시계 보관함에 시선을 뺏겼고 “김하성도 시계를 엄청 모으더라. 어떻게 구했냐”라고 물었다.  황재균은 시계에 크게 관심 없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자신에게 팔라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김병현도 나한테 팔았다. 선물이라고 원가에 팔았다. 네가 관심이 없으니 내가 좋은 값에 쳐주겠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탐나는 황재균의 시계를 두고 AI에 중고 시세를 문의했다. AI는 1억이 넘는 금액이라고 설명했고 황재균은 황급하게 시계를 숨겼다. 전현무는 “쌀 때 4~5천만 원이었을 것이다. 그 금액에 팔아라”라며 후려치기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7.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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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민낯 최초 공개..‘방부제 미모’ 비결 봤더니 “수건 안 써” (‘살림남2’)[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요원이 민낯을 최초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들의 농구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이요원은 나이트 케어 루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피부 세안을 하던 중 이요원은 “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물기를 눌러준다. 저는 수건을 안 쓴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이어 샘플로 스킨 케어를 마친 이요원은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박서진은 “민낯 예쁘시다”라고 감탄했다. 이요원은 은지원에 “오빠는 화장품 바르시냐”라고 물었다. 은지원은 “안 바른다. 전 겨울이 되면 얼굴이 뽀얘진다. 각질이 올라와서. 뭔가 뽀득해지는 느낌?”이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7.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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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 닮은꼴’→‘외손자설’에 당황 “비슷하지만..”(전참시)[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솔로지옥5'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재균과 ‘솔로지옥5’ 이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훈은 ‘솔로지옥5’ 방송 당시 화제를 불러 모았던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이 언급되자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성훈은 닮은꼴을 인정하면서도 “팩트는 (손자가 아니다). 그분들에게 미안하다. 아니다. 당황스럽고 기사가 나왔을 때 친구들도 맞냐고 하더라. 방송 전에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 너무 당황했다”라고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7.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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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일본인’♥아내 깜짝 프러포즈에 눈물..“나와 딸 받아줘서 고마워” (‘살림남2’)[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민우가 아내의 깜짝 프러포즈에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아내를 위해 특별한 외출을 준비한 이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우는 결혼을 앞두고 아내와 함께 드레스숍을 찾았다. 드레스를 입고 나온 아내는 출산 3개월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민도 “출산한 거 맞냐, 이민정 씨 닮았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아내가 드레스를 입고 있는 동안,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이를 본 이요원은 “다들 프러포즈 어떻게 다들 받으셨냐, 하셨냐”라고 물었다. 은지원은 “아직 못 했다”라고 했고, 이요원은 “아직 못 했으면 지금도 못 받을텐데 제가 그랬다”라며 23년 전에 못 받은 프러포즈를 지금까지 못 받았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중요하냐”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결혼에 대한 로망은 없었는데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은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프러포즈는 이민우 아내 역시 서프라이즈로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는 “예전부터 제가 오빠한테 프러포즈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 예상치 못한 아내의 프러포즈에 놀란 이민우는 스케치북에 아내의 진심을 담긴 글과 딸의 그림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아내는 “나랑 리아를 받아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오빠를 지켜줄거야”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했고, 이민우 역시 “내 짝꿍 아미”라며 “앞으로 기쁜 날도 있겠지만 힘든 날도 있을거야. 그 모든 시간을 도망치지 않고 아미랑 함께 견디고 싶어. 평생 나와 함께 해줄래?”라며 무릎 꿇고 고백했다. 담백한 프러포즈에 은지원은 “저런 프러포즈는 참 좋다”라고 했고, 박서진도 “나도 저런 담백한 프러포즈 해야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에 이요원은 “연애부터 해라”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7.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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