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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소름돋는 인연과 재회..女아나운서 출신 배우 누구?"앵커시절 만나" ('전현무계획3')

전현무·김혜은, 뜻밖의 인연 공개…“앵커 시절 이미 만났던 사이” [OSEN=김수형 기자]‘전현무계획3’ 부산 찐맛집에서 전현무와 김혜은의 인연이 공개, 웃음과 추억이 동시에 폭발했다. 9일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혜은, 안소희와 함께 부산의 숨은 ‘찐맛집’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오늘 먹친구 중 한 분은 부산 토박이이자 영화에서 사투리를 정말 기막히게 쓴 배우고, 또 한 분은 너와 동갑인 천만 배우”라고 힌트를 던졌다. 그러나 곽튜브는 좀처럼 감을 잡지 못했고, 결국 김혜은과 안소희를 직접 마주한 뒤에야 정답을 알아차렸다. 이후 네 사람은 전현무가 이끄는 맛집으로 이동했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이번 음식은 부산 하면 바로 떠오르는 메뉴는 아니다”라고 귀띔했고, ‘양념된 해산물’이라는 힌트에 곽튜브와 김혜은, 안소희는 양념 곰장어, 아구찜, 복어, 조개찜 등을 차례로 추측하며 추리전에 나섰다. 그러던 중 곽튜브가 “대구 뽈찜!”을 외치자, 김혜은은 “그건 대구에서 파는 거잖아!”라고 받아쳐 반전 허당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이들이 도착한 메뉴는 부산에서 만나는 대구 뽈찜. 재료 위에 양념을 ‘턱’ 얹어 내온 비주얼에 모두가 “와,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안소희는 “저는 오래 씹는 걸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오래 씹을 수 있어서 좋다”며 “대구 뽈살 자체에 씹는 맛이 있다”고 평가해 ‘만두 소희’에서 ‘대구뽈찜 소희’로 변신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식사 도중에는 전현무와 김혜은의 뜻밖의 인연도 공개됐다. 김혜은은 과거 아나운서 학원 강사로 활동하며, YTN 앵커 시절의 전현무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힌 것. 전현무는 “오며 가며 마주쳤을 것 같다. 본 기억이 나는 것 같다”고 회상했고, 김혜은은 “그때도 전현무는 귀엽고 밝은 훈남 스타일이었다”고 말해 전현무를 흐뭇하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돌상, SM상”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또 김혜은이 MBC 기상캐스터로 8년간 활동한 뒤, 38세에 배우로 도전한 이력도 언급됐다. 출연진 모두 “정말 대단하다”며 존경을 표했다. 이 가운데 곽튜브가 전현무에게 “이런 데이트 코스는 누구랑 오실 거냐. 썸 타는 사람 있냐”고 묻자, 전현무는 “속이 탄다”고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부산의 이색 메뉴와 추억, 그리고 소름 돋는 인연까지 더해진 ‘전현무계획3’의 부산 먹방 여정은 유쾌한 웃음 속에 마무리됐다./[email protected] [사진]'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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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파파라치..신민아♥김우빈 신혼여행도 생중계라니 "사생활 존중해야"

-신민아·김우빈, 스페인서 신혼여행 중 쏟아지는 관심  “좋아하는 만큼, 사생활은 지켜줘야”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에서 신혼여행을 보내며 오랜만에 온전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다만 현지 목격담과 사진이 잇따라 확산되면서, 두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 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근 부부의 연을 맺은 신민아와 김우빈은 신혼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해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역시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이 맞다”면서도 “구체적인 일정은 사생활인 만큼 공개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단독 보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스페인 테네리페 로스 크리스티아노스 지역의 한 한국 음식점에서 김우빈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을 찾은 모습이었고, 왼손 약지의 결혼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맞은편에는 신민아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식사 중인 장면이 일부 포착되기도 했다. 해당 음식점 관계자는 “부부가 직접 방문했고, 다정한 분위기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는 한편, “신혼여행은 명백한 사적 영역인데 실시간 생중계처럼 소비되는 게 안타깝다”, “인기 톱배우 커플이라 관심은 이해하지만, 좋아하는 만큼 보호해줘야 한다”, “조용히 쉬게 두는 게 진짜 축하”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특히 파파라치성 목격담과 사진 공유를 두고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광고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공개 열애를 시작, 약 1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다.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에도 신민아는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됐고, 김우빈은 건강을 회복한 뒤 다시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사회는 이광수가 맡았고, 주례는 법륜 스님, 축가는 카더가든이 맡아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결혼에 앞서 두 사람은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조용한 선행’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축하와 관심이 큰 만큼, 이들의 휴식 또한 온전히 존중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 두 사람이 조용한 신혼의 시간을 충분히 누리길 바라는 바람이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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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딸기케이크, 재량껏 구해오세요”…이서진 “손 안 간다더니 제일 많이 가” 폭소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아이브 장원영이 대선배 이서진을 만나 당돌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9일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김광규와 이서진은 장원영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하는 두 사람을 본 김광규는 “너희 둘은 그 전에 만났네 그럼?”이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브랜드 행사에서 뵀어요”라며 이서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이때 이서진이 “그 브랜드의 홍보대사야 원영이가”라고 설명하자, 장원영은 “보통 앰배서더라고 하는데”라고 정정하며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장원영은 “농담입니당. 오늘 같이 도와주신다고 들었어요”라고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이서진은 장원영을 살뜰히 챙기며 “배 안 고파?”라고 물었다. 장원영은 “커피 조금 먹고 싶은데. 아메리카노. 근데 이렇게 제가 부탁드려도 되는 건가요?”라고 조심스레 되물었고, 김광규는 “원래 시키는거야”라며 장원영의 부탁을 거들었다. 이서진은 재차 “뭐 안 먹어도 돼? 배 안 고파?”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크리스마스니까 딸기케이크 좀 먹고 싶은데”라고 답했다. 이서진이 “근데 오늘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 수도 있어”라고 걱정 섞인 반응을 보이자, 장원영은 “근데 이제 재량껏”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장원영은 고마움을 전하며 “저는 좀 손이 많이 안 가는 편이에요”라고 호언장담했으나, 이를 들은 이서진은 곧바로 "이게 안 가? 제일 많이 가는 거 같은데 지금”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끝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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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전현무 그림에 대상 공기까지 샀다.. 웃자던 바자회에 드러난 야망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구성환이 전현무의 그림과 대상 수상 공기까지 연달아 구매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플리마켓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예상치 못한 거래들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바자회를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꺼내 보이며 “힙한 편집숍에는 이런 게 있어야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 캐릭터가 그려진 작품을 ‘무무마켓’이라 소개하자 패널들은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고, 코드쿤스트는 색 조합을 칭찬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전현무는 “아무것도 안 팔리면 그림이라도 헐값에 내놓겠다”고 말했지만, 구성환은 “끌린다”며 즉각 관심을 보였다. 흥정 끝에 가격은 50만 원까지 올라갔고, 구성환은 “내가 처음으로 그림을 사는데 형 그림에 50만 원”이라며 구매를 결정했다. 여기에 또 하나의 물건이 등장했다. 전현무가 대상 수상 당시의 ‘공기’를 바자회에 내놓은 것. 과거 코드쿤스트에게 선물했던 공기로, 코드쿤스트가 다시 판매에 나섰다. 전현무는 “그때 그 공기다”라며 의미를 강조했고, 구성환은 처음엔 황당해했지만 “부적 같은 거다”라는 설명에 점점 귀를 기울였다. 코드쿤스트는 “이걸 받고 나서 일이 거짓말처럼 잘 풀렸다”고 경험담을 덧붙였고, 구성환은 결국 그림 구매 금액에 10만 원을 더해 총 60만 원을 지불하겠다고 나섰다. 웃자고 시작한 바자회는 어느새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오간 순간으로 바뀌었다. 전현무는 “다 좋은 일에 쓰는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구성환은 그림과 대상 공기를 모두 품에 안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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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도련님’ 이서진의 반전 면모...“난방 NO, 위 아랫집 온기로 버텨"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재벌집 도련님'이라는 화려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지독한 절약 습관을 공개했다. 9일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이서진은 남다른 절약인의 면모를 드러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12월 3일에 외국에 가서 2주 있다 왔는데 그 전까지 절대 난방을 안 켰어”라고 고백해 듣고 있던 안유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서진은*“난 위 아랫집 난방으로 버텨”라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동절기 생존법'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절친 김광규는 즉각 생생한 증언을 더했다. 김광규는 “얘네 집 시베리아야. 겨울에는 절대 가면 안 돼”라고 폭로하며 이서진의 집이 얼마나 추운지 강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서진은 이러한 절약 습관이 어릴 때부터 형성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때부터 몸에 밴 집안의 내력 같은” 것이라며 절약이 가업처럼 이어져 왔음을 전했다. 실제로 그는 넓은 집에서도 전등을 단 하나만 켜고 지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무조건 아끼기만 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서진은 “쓸 건 제대로 쓰고 아낄 건 아끼자”라며 '재벌집 도련님'다운 품격 있고 확고한 소비 철학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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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이유 없는 자해는 없다”…불안·관계 집착이 만든 위험 신호 ('금쪽')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예비 중1 금쪽이의 자해와 불안 행동을 두고 오은영 박사가 근본적인 원인을 짚었다. 어제인 9일 방송된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S.O.S! 예비 중1 딸이 자해를 시도해요’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오은영 박사는 자해가 벌어진 장소와 상황에 주목했다. 그는 “이 아이는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엄마 앞에서, 혹은 학교에서 또래와 교사가 있는 상황에서 자해를 한다”며 “의미 있는 대상이 있을 때 행동이 나타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안이 극심해지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속이 메스껍거나 목이 조이는 느낌을 받는다. 그 장소를 벗어나면 증상이 사라지기도 한다”며, 이를 단순한 꾀병이나 반항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퇴를 벌처럼 받아들이거나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태도는 아이의 고통을 더욱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온라인 관계에 대해서도 분석이 이어졌다. 오 박사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이 아이는 관계 맺기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있다”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오픈채팅방은 냉정하게 말하면 의미 없는 관계일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강한 관심과 반응을 얻는 공간이 된다”고 진단했다. 또한 “일대일 관계는 실패 확률이 크지만, 수백 명이 있는 공간에서는 일정 확률로 관심을 받을 수 있다”며 “자해 사진을 올렸을 때 돌아오는 강렬한 반응이 아이에게는 충족감이나 쾌락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정형돈 역시 상처 사진을 공유하는 또래 집단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오 박사는 이러한 관심 추구 구조가 반복될 경우 불안과 자해 행동이 고착될 수 있다며,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처벌이 아닌 도움 요청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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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아이브에 ‘두바이 쫀득 쿠키’인 척 '초코쿠키' 내밀었으나..."딱 걸렸다"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아이브 멤버들의 간식 주문에 진땀을 흘렸다 9일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이서진은 아이브 멤버들에게 먹고 싶은 것이 없는지 물었고, 가을은 “두쫀쿠”"라고 답했다. 이를 잘 알아듣지 못한 김광규는 “쫀쿠? 강아지 이름이야”라고 반문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서진 역시 “두쫑크?”라며 의아해했고, 레이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하자 김광규는 “두바이 갔다 와야 하나?”라고 말하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이 동네 매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서둘러 길을 나섰다. 하지만 찾아간 매장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없었고, 이서진은 대신 비슷한 초코칩 쿠키를 사기로 결정했다. 함께 있던 김광규가 쿠키를 만져보며 “너무 딱딱한데”라고 걱정하자, 이서진은 "이거 씹으면 말랑말랑할 거야”라고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이며 능청스럽게 대처했다 이후 아이브 멤버들에게 돌아온 이서진은 초코칩 쿠키를 내밀며 "두바이에서 지금 방금 막 온 거야”라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잔뜩 기대했던 아이브 멤버들은 쿠키의 정체를 확인하고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레이는 "“인천 쿠키인데?”*라고 날카로운 팩트를 날려 이서진의 사기극을 단번에 무너뜨리며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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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D사 명품보다 더 명품 같은 미모…"투피스 입고 여전한 퀸의 자태"

[OSEN=박근희 기자] ‘피겨 퀸’ 김연아가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독보적인 우아함을 과시했다. 9일 김연아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D브랜드의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다. 특히 김연아는 세련된 디자인의 투피스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현역 시절과 다름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와 독보적인 미모로 ‘여왕의 품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비주얼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연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연아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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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故 송대관 10억 채무 미담 독 됐다..."돈 빌려달라는 사람 늘어" [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성환이 생전 고(故) 가수 송대관과의 10억 원 채무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는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승환은 김성환에게 "듣기로는 송대관 선배가 경제적으로 힘드실 때 형님이 거액을 빌려주셨다는 얘기도 있던데"라며 "형님이 그렇게 잘하시니까 형님한테 운이 오는 것"이라고 운을 뗐다.  실제 김성환은 과거 송대관에게 10억 원을 빌려준 바 있다. 이에 송대관조차 생전, 한 방송에서 "아내가 사고를 치기 전이다. 혼자 힘으로 힘들겠다 싶더라. 김성환한테 '나 죽겠다'고 했다. 내가 10억이 필요하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친형제 간에도 없었다"라고 깊은 고마움을 밝힌 바 있다. 김성환은 이와 관련 "처음엔 놀랐지만 어떻게든 상황을 해결해야 했다. 다 지나간 얘기지만 돈 빌려준 것 때문에 형님한테 '절대 이 얘기는 하면 안된다'고 했다. 공치사도 공치사지만 그런 돈을 내가 어렵게 어렵게 (마련했다). 내가 그 큰 돈이 어디 있었겠나. 내가 부탁해서 나를 믿었던 사람들이 그 돈을 빌려주신 거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송대관이 고마움에 밝힌 이후 오히려 김성환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늘었다고. 김성환은 "빌려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좋은 뜻으로 한 건데 사람들이 급하면 그 생각이 나는 거다. 김성환 씨가 돈을 빌려줬다는 걸 방송에서 보고 그런 게 떠오르니까 나한테 또 전화를 하더라"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그는 "물론 돈이 있으면 빌려줄 수도 있지만, 못 빌려줄 때의 마음도, 전달받은 상대방도 그게 보통이 아니"라며 "그래서 그게 힘들고 어려울 때가 여러 번 있었다"라고 털어놔 뭉클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공동취재단 제공.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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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과 결혼' 미미, 3년만에 깜짝 소식? "올해 제일 잘한 일"

[OSEN=김수형 기자]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유튜브 채널을 다시 열며 활동 재개 소식을 전했다. 미미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미홈피 유튜브가 3년 만에 드디어 부활했다”며 “팬사인회에서 자막 없어도 괜찮으니 올려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만들어봤다. 그래도 나름 자막도 신경 썼다”며 유튜브 재개를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말 진행된 팬사인회 현장이 담겼다. 팬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서 미미는 “제대로 된 팬사인회는 7년 만이라 굉장히 떨린다”며 “솔로로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 더 긴장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막상 팬들과 마주한 뒤에는 긴장이 풀렸다고 전했다. 미미는 “시작 전에는 ‘말 한마디도 못 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컸는데, 팬분들 얼굴을 보니까 생각보다 편해졌다”며 “오랜만이었지만 자연스럽게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미미는 팬들을 위한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그는 “올해 한 일 중 팬분들을 만난 게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며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자주 만나고 싶다. 내년에는 이런 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미미는 엠블랙 출신 천둥과 5년간의 열애 끝에 2024년 5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활동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9.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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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빈자리 채운 덱스, 400만원 플렉스로 존재감 입증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덱스가 나혼자산다 무지개 바자회에서 400만원을 플렉스를 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함께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됐다. 플리마켓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안84의 절친한 동생 덱스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바자회의 문을 연 덱스를 맞아 전현무는 오븐으로 구운 미니 붕어빵을 건네며 “덱스가 하는 베이킹 너무 섹시하다”고 말하는 등 특유의 과장된 멘트로 영업에 나섰다. 덱스는 쑥스러운 듯 웃으며 응수했고, 자연스럽게 현장에 녹아들었다. 덱스가 승마 기구에 관심을 보이자 전현무는 “땀이 근육 속에서 막 나온다”며 적극적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2층으로 자리를 옮긴 덱스는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디스플레이에 감탄했고, 특히 코드쿤스트의 고사양 노트북과 한정판 스티커에 눈길을 보였다. 노트북보다 비싼 스티커라는 설명에 전현무는 “3천만 원 벌어가는 거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물건을 잘 사지 않는다고 밝혀왔던 덱스는 이날 기부 취지에 공감한 듯 옷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고르며 순식간에 바자회의 ‘큰손’으로 떠올랐다. 옷 11벌과 모자 10개를 비롯해 TV, 노트북, 선글라스 등 수많은 물품을 한아름 담았고, 총 구매 금액은 376만 원에 달했다. 덱스는 “좋은 일에 쓰는 거라서”라며 통 크게 400만 원을 입금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덱스의 활약은 박나래의 하차 이후 다소 무게가 실릴 수 있었던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들었다. 전현무의 노련한 리드와 덱스의 솔직하고 담백한 반응이 맞물리며, 바자회는 웃음과 호응이 오가는 공간으로 완성됐다. 한편 덱스는 UDT 출신 방송인으로 웹예능 가짜 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피의 게임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후 솔로지옥2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최근에는 예능은 물론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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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잘 안돼도 어쩌라고, 난 퀸이니까”…이서진도 깜짝 놀란 ‘퀸 마인드’ ('비서진')[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아이브 안유진이 이서진, 김광규와 만나 독보적인 '퀸 마인드’를 언급했다. 9일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이서진은 오늘이 크리스마스 당일임을 언급하며 안유진에게 어제 뭐했는지 물었다. 안유진이 “어제 리허설 했어요”라고 답하자, 이서진은 “가요대전 리허설을 어제밤에도 했어?”라며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아이돌의 고된 스케줄에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안유진은 이서진에게 특별한 마인드 컨트롤 비법을 전수했다. 그는 “퀸의 마인드”라고 말하며 무슨 느낌인지 알겠냐고 물었고, 이를 들은 김광규는 “밴드 퀸이냐”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퀸처럼 대접받기를 바라는 거냐는 이서진의 질문에 안유진은 “잘 안돼도 뭐 어쩌라고 괜찮아. 난 퀸이니까”라고 당당하게 설명하며 남다른 자존감을 뽐냈다. 또한 안유진은 이서진에게 퀸의 마인드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꼭 해달라고 요청하며 ‘삼촌’ 이서진을 쩔쩔매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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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아이브 ‘두쫀쿠’ 주문에 멘붕..."초코칩 쿠키로 속이려다 ‘들통’" ('비서진')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아이브 멤버들의 간식 ‘두쫀쿠’ 주문에 당황했다. 9일 전파를 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이서진은 아이브 멤버들에게 먹고 싶은 게 없냐고 물었고, 가을은 “두쫀쿠”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잘 알아듣지 못하고 “쫀쿠? 강아지 이름이야”라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 역시 “두쫑크?”라며 의아해했고, 레이가 ‘두바이 쫀득 쿠키’라고 설명하자 이서진은 당황하는 모습으로 이 동네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급히 길을 나섰다. 하지만 매장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팔지 않자, 이서진은 대충 비슷한 초코칩 쿠키를 사기로 했다. 김광규가 “너무 딱딱한데”라며 걱정을 표하자, 이서진은 “이거 씹으면 말랑말랑할 거야”라고 말하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이서진은 멤버들에게 초코칩 쿠키를 내밀며 “두바이에서 지금 방금 막 온 거야”라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이를 본 아이브 멤버들은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레이는 “인천 쿠키인데?*라고 날카롭게 지적해 이서진의 사기극을 단번에 무너뜨리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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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플렉스.. 구성환, 전현무 대상 공기까지 구매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구성환이 전현무의 ‘대상 기운’을 구매하며 ‘나 혼자 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함께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공개됐다. 플리마켓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안84의 절친한 동생 덱스가 첫 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덱스를 상대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다소 독특한 물건이 등장했다. 바로 전현무가 대상 수상 당시의 ‘공기’였다. 해당 공기는 전현무가 과거 코드쿤스트에게 선물했던 것으로, 코드쿤스트가 이를 다시 바자회에 내놓은 것. 전현무는 “한 번도 오픈하지 않은 그때 그 공기”라며 의미를 강조했고, 구성환은 “공기를 파는 거냐”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부적 같은 거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가격을 묻는 질문에 “원래는 2022만 원이지만 앞자리를 떼고 22만 원만 받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 밖의 금액에 덱스는 관심을 거뒀지만, 코드쿤스트는 “이걸 받은 뒤 거짓말처럼 일이 잘 풀렸다. 이후 낸 앨범도 잘됐다”고 경험담을 덧붙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기안84가 “그 공기 아직 우리 작업실에 굴러다닌다”고 덧붙이자, 구성환은 앞서 구매를 결정한 전현무의 그림에 더해 “10만 원을 얹어 총 60만 원으로 가겠다”며 통 큰 결정을 내렸다. 이에 전현무는 “열려 있으면 닫아 놔라”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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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전 손 안 가는 편” 호언장담에...이서진 팩폭 “지금 손 제일 많이 가” 폭소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과 아이브 장원영이 특별한 인연과 함께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가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팝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마이(my) 스타'로 맞이했다. 김광규와 이서진은 장원영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하는 이서진과 장원영을 본 김광규는 “너희 둘은 그 전에 만났네 그럼?”이라고 물었다. 이에 장원영은 “브랜드 행사에서 뵀어요”라며 이서진과의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서진은 “그 브랜드의 홍보대사야 원영이가”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장원영은 “보통 앰배서더라고 하는데”라고 정정하며 이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장원영은 “농담입니당. 오늘 같이 도와주신다고 들었어요”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날 이서진은 장원영에게 “배 안 고파?”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커피 조금 먹고 싶은데. 아메리카노. 근데 이렇게 제가 부탁드려도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원래 시키는거야”라며 장원영의 부탁을 거들었다. 이서진은 재차 “뭐 안 먹어도 돼? 배 안 고파?”라고 물었고, 장원영은 “크리스마스니까 딸기케이크 좀 먹고 싶은데”라고 답했다. 이서진은 찾아보겠다면서도 “근데 오늘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 수도 있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장원영은 “근데 이제 재량껏”이라고 재치 있게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감사를 표하던 장원영은 “저는 좀 손이 많이 안 가는 편이에요”라고 호언장담했으나, 이를 들은 이서진은 곧바로 “이게 안 가? 제일 많이 가는 거 같은데 지금”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또 한 번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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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전현무 그림 50만원에 샀다…무지개 바자회 ‘대박’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구성환이 전현무의 그림을 50만 원에 구매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바자회를 위해 용달까지 부르며 남다른 스케일을 과시했다. 짐을 정리하던 전현무는 “힙한 편집숍에는 이런 게 있어야 한다”며 직접 그린 그림을 꺼내 들었다. 무 캐릭터가 그려진 작품을 ‘무무마켓’이라 소개하자 패널들은 “대출 광고에서 본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코드쿤스트는 “마켓을 필기체로 쓴 게 짜증난다”고 농담하면서도 “색 조합은 좋다”고 평가했다. 전현무는 “아무것도 안 팔리면 그림이라도 헐값에 내놓겠다”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구성환은 “저거 사고 싶다. 끌린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5만 원”을 제시하자 구성환은 “그럼 10만 원에 가져가겠다”며 가격을 올렸다. 흥정은 곧 본격적으로 이어졌다. 구성환이 “쿤이 장사를 잘한다. 빨간색에 꽂혔다”고 하자 전현무는 “좀만 더 써”라며 웃으며 받아쳤다. 구성환이 “30만 원”을 부르자 전현무는 곧바로 “50으로 가자”고 응수했고, 옆에 있던 안재현도 고개를 끄덕이며 거들었다. 결국 구성환은 “내가 처음으로 그림을 사는데, 형 그림에 50만 원”이라며 구매를 결정했다. 안재현이 “친필 사인 하나 해주면 더 오를 것”이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일기도 써서 주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구성환은 “더 이상 망가뜨리지 말라”며 농담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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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 중단→입양도 고려하더니..서동주 "올해, 다시 이식계획"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치료를 중단하게 된 이유와 이후 계획을 직접 밝힌 가운데 다시 난자이식을 목표한다고 고백했다. 서동주는 지난해 10월 30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결국 응급실행… 저에게도 아기 천사가 올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난임 치료를 잠시 멈춘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치료 과정에서 겪은 신체적 부담과 응급실을 찾게 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동주는 “주사를 맞으면서 배가 많이 붓고 몸이 무기력해졌다. 활동량도 줄고 계속 피곤하고 졸렸다”며 “그러다 생리를 했는데 생리통이 너무 심해 결국 응급실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링거와 진통제를 맞고 집에 왔고, 남편과 상의 끝에 한 달 정도 쉬기로 했다”며 “응급실에 갈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는 흔치 않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욕심을 내기보다는 자연의 흐름을 최대한 따르면서, 제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싶다”며 건강을 우선한 결정을 강조했다. 바쁜 일정 역시 원인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요즘 일이 너무 많다. 주변에서 일을 줄이고 쉬면 기적처럼 자연 임신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며 “사주에서도 ‘일복이 터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웃어 보였다. 아이를 갖기로 결심한 배경도 밝혔다. 그는 “42살에 사랑하는 사람과 안정된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닮은 아이와 가족을 이루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예전에는 ‘이 험한 세상에 아이를 낳아도 될까’라는 고민도 했지만, 결혼 후 마음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난임 치료가 잘 되지 않더라도 의연하게 이 시간을 견뎌낼 것”이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후 8일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 서동주는 현재 근황과 향후 계획도 전했다. 그는 “2026년 8~9월쯤에는 난자 이식을 다시 시도해보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일적으로는 운영 중인 브랜드와 관련해 투자 미팅을 진행 중이라 그 즈음 작은 결실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응급실을 다녀온 뒤 치료를 멈췄지만, 건강을 회복하며 다시 한 걸음을 준비 중인 서동주의 솔직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무엇보다 몸이 먼저”, “용기 있는 공유에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9.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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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까지 등장했다…전현무, 무지개 바자회 스케일에 모두 ‘깜짝’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예상 밖의 스케일로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바자회를 위해 세팅을 마친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현장을 둘러보던 전현무를 맞이하며 분주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때 전현무에게 갑작스러운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도착했다는 연락에 전현무는 반갑게 “오셨어요? 지금 내려갈게요”라며 자리를 떴고, 곧 현장에는 용달 차량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본 기안84는 “또 왔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내려온 용달 차량은 마치 창고 하나가 통째로 옮겨온 듯한 규모를 자랑했다. 쏟아져 나오는 물건들에 코드쿤스트는 “이게 뭐냐”며 연신 감탄했고, 베이커리 카페에서도 보기 힘든 고급 기계까지 등장하자 “그게 집에 있었어요?”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10년간 플리마켓을 해오면서 처음 보는 물건들이었다”며 “물건들의 다양성이 정말 훌륭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기안84 역시 “존중한다. 어차피 갈 때는 다 빈손으로 가니까 살아생전에 많이 누리고 싶은 중생을 바라보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전현무는 “인터뷰마다 나를 저승길로 보내냐”며 불만을 토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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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결혼식에 강하다” 이유있는 자신감?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안재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감 넘치는 한마디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는 안재현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을 본 전현무는 “몸이 더 좋아졌다. 핏이 난다”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안재현은 “조금 더 핏이 되고 있다”고 답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이어 “요즘 안재현의 재발견이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구성환은 “나는 장우 결혼식 때 포커스가 전부 재현이한테 가더라. 사진이 다 그렇다”며 감탄을 전했다. 그러자 안재현은 웃으며 “제가 원래 결혼식에 강하잖아요”라고 말해 순간 스튜디오 분위기를 묘하게 만들었다. 순식간에 정적이 흐르자 전현무는 “어깨가 넓어지더니 자신감도 붙었다”고 농담을 던졌고, 안재현은 망설임 없이 “식장은 나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때 결혼과 이혼을 모두 공개적으로 겪었던 안재현의 발언에 출연진들은 웃음과 당황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안재현의 모습은 과거의 조심스러움보다는 한층 가벼워진 태도와 자신감이 돋보였다. 방송에서는 직접적으로 언급되진 않았지만, 그의 말 한마디에는 과거의 결혼 생활과 이혼을 지나온 이후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겹쳐 보였다. 안재현은 2009년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뷰티 인사이드’ 등을 통해 독특한 분위기와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고, 당시 폭로와 갈등이 이어지며 대중의 피로도가 높아진 바 있다. 이후 한동안 활동을 줄였던 그는 최근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차분히 복귀하며 이미지 회복에 나서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09.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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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한강 빌라 재개발로 '5배 잭팟'에 장민호도 깜짝...“40억에서 200억?” ('편스토랑')[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트로트 가수 김양이 한강 라인 빌라 재개발로 '5배' 수익을 거둔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의 신사에 이어 주방의 신사에 등극한 장민호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됐다. 김양은 “자랑할 일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를 연애 소식이라 확신한 장민호는 “(사귄 지) 며칠이야?”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양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며 “어쩌면 (연애보다) 더 기쁜 일일 수도 있다. 10년 전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살려고 샀던 조그마한 빌라가 재개발이 돼서 샀던 금액의 5배”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양의 재개발 빌라는 한강 라인에 자리한 강서구 빌라로 알려졌다. 김양이 “10년 만에”라고 덧붙이자, 장민호는 깜짝 놀라며 “그럼 40억에서 200억 된 거야?”라고 허풍을 섞어 질문했다. 이에 김양은 “그럼 얼마나 좋아”라고 답하며 유쾌하게 응수했다. 이어 장민호는 “그럼 조합원 되는 거야?”라고 물었고, 김양은 “네 그렇습니다”라고 기분 좋게 웃으며 답해 ‘재개발 조합원’ 입성을 공식화했다. 장민호와 김용필은 박수를 치며 김양의 ‘재개발 잭팟’ 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9.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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