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배우 고원희가 편안한 일상 속 환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고원희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고원희는 최근 캠핑장 분위기의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해 사랑해 20년지기 친구들+내 꼬봉”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장작 난로 앞에 앉아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니트와 데님 차림, 꾸미지 않은 헤어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자연스러운 각도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와 한층 또렷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가까운 각도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한층 편안해진 표정이 담겼다. 지인들과 함께한 소소한 시간 속에서 안정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전해지며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편안해 보인다”, “웃는 얼굴이 예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OSEN에 "고원희 배우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며 "상호 합의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밝힌 바 있다 고원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9:27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임라라가 육아 적성이 맞는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강이가 벌써 엄마를 한다고..? 분명 들은 것 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라라는 남편 손민수와 시어머니의 데이트가 나가는 동안 홀로 쌍둥이 육아에 매진했다. 각각 다른 이유로 칭얼거리는 쌍둥이에 고군부투하던 임라라는 “징크스처럼 민수 없는 날에 이런 사건들이 터진다니까”라며 토로했다. 아들 강이를 재우던 중 임라라는 창문을 통해 바깥 구경을 했다. 임라라는 “오늘은 아빠가 놀고 오늘은 아빠가 신이 나서 뭐하러 갔을까. 어머니 선글라스 쓰고 가시던데”라고 말했다. 그 시각, 손민수는 친모와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쌍둥이가 낮잠을 자는 사이, 한숨 돌린 임라라는 “둘 다 이렇게 낮잠 타이밍이 맞아서 같이 잘 때가 진짜 잘 없다. 진짜 30분? 이때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쌍둥이 독박하시는 엄마들 진짜 진짜 존경한다. 쌍둥이 독박은 진짜 상 줘야 돼. 나라에서. 제가 육아를 해보니까 라이브를 해야겠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임라라는 “일단은 제가 100일 정도 육아를 해보니까 이게 진짜 적성에 잘 맞아야 되는 일인 것 같다. 저는 되게 적성이 그래도 다행히 잘 맞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왜냐하면 저번 영상에서도 얘기한 적 있는데 제가 덕후 기질이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SM 엑소도 좋아하고 했는데 지금 그 DNA가 육아에 탁 접목이 돼서 적성이 맞는다”라고 설명했다. 취미가 없다는 임라라는 “취미를 가질 시간에 일을 더 하자 이런 사람이었다. 근데 육아를 하면 취미를 할 시간도 없다. 애초에 쌍둥이는 그냥 커피 마실 시간도 없다”면서 “원래 취미가 없던 사람은 육아가 취미가 된다. 그래서 저는 적성에 잘 맞는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엔조이커플’ 박하영
2026.02.22. 8:49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지민이 ‘연예인급 미모’의 친언니를 언급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한지민은 가족 이야기를 전하던 중 “언니가 동네에서 워낙 유명했다”며 학창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저는 예쁜 걸로 알려진 게 아니라 ‘한상민 동생’, 언니의 깐깐한 동생으로 불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한지민은 SNS에 “My best friend. #언니”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자매 셀카를 공개해 큰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닮은 분위기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또한 그는 과거 예능에서 “집에서는 외모 서열 꼴찌”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고, 가족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 모두 고개를 끄덕였던 에피소드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언니 미모가 놀랍다”, “동네에서 유명할 만하다”, “유전자 자체가 우월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매의 비주얼에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언니 가족이 호주에 거주하고 있어 방학 기간마다 한국을 찾는다며 함께 시간을 보낸 근황도 전했다. 자연스럽게 이어진 대화 속에서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이 나오자, 오히려 언니의 존재감이 더 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8:4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애니가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22일 애니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청바지에 블랙 니트를 입고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인 그는 올백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한 모습이다. 특히 애니는 완벽한 두상과 함께 미모를 과시, 럭셔리한 분위기 속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애니는 올데이프로젝트 데뷔와 활동을 통해 미국 명문 대학인 컬럼비아 대학교를 잠시 떠났던 바. 그는 올 봄 복학해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 짓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애니’ 박하영
2026.02.22. 8:21
[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성은이 훌쩍 자란 아들과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김성은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은은 아들을 꼭 끌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를 감싸 안은 아들의 듬직한 모습과 김성은의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린 시절 모습으로 기억되던 아들이 어느새 엄마를 품에 안을 만큼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성은은 아들의 품에 기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모자(母子) 케미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아들이 정말 많이 컸다”, “엄마보다 더 듬직해 보인다”, “훈훈한 가족 분위기” 등 반응을 보이며 흐뭇함을 전하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8:19
[OSEN=박근희 기자] 김나영이 화끈한 치팅데이 먹방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만두,크레페,떡볶이,타코,붕어빵 구의동 맛돌이 하루만에 뿌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근데 오늘은 치팅데이에요. 사실 이 근처에 맛집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걸 한 번에 오늘 다 경험하는 그런 시간 경험해볼 거예요”라고 선언하며 남다른 먹방을 예고했다. 구의도 유명 만두 가게에서 무려 40분을 기다려 만두를 손에 넣은 김나영은 포장을 열자마자 “진짜 크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만두를 자신의 얼굴 옆에 가져다 대며 압도적인 크기를 인증했는데, 제작진 역시 김나영의 얼굴 절반만 한 크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본격적인 식사에 나선 김나영은 “육즙 장난 아니야”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쉴 틈 없이 만두를 입으로 가져간 김나영은 *“너무 맛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급기야 “육즙을 어떻게 이렇게 가뒀지?”라며 만두의 남다른 퀄리티에 연신 감탄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2. 8:14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경혜가 절친 혜리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롯데월드에 머리띠 사러 간 사람 우리뿐일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절친 혜리 집을 찾은 박경혜는 “혜수 선배님께서 굴을 보내주셨다. 굴을 먹어보겠다”라며 엄청난 양의 굴을 자랑했다. 손질 후 싱싱한 굴 자태에 혜리는 “영롱하다. 진짜 빛이 난다”라고 했고, 박경혜도 “정말 맛잇다. 굴이 진짜 싱싱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계속해서 박경혜는 “굴 진짜 싱싱하다”라며 “저 굴 만약에 남으면 라면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혜리는 “어디 이 굴을 라면에 넣어. 부르주아야?”라고 했지만, 박경혜는 “오늘 나는 부르주아야”라고 흥얼거렸다. 한껏 들뜬 박경혜는 “혜리가 구워준 고기랑 준면 언니가 보내준 파김치. 완전히 오늘 먹는 날이다”라며 “맛있는 굴에 삼겹살, 파김치까지 오늘. 너무 맛있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특히 박경혜는 입고 있는 후드티에 대해 “옷도 빌려 입었는데 그냥 막 가려가라는 거다. 이혜리 씨가 옷을 굉장히 많이 챙겨주세요 제 스타일을 또 제일 잘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어 언니한테 잘 어울리겠다’”라며 혜리의 미담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경혜볼래’ 박하영
2026.02.22. 8:04
[OSEN=김수형 기자]배우 소유진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 숙제를 위해 함께 공부에 집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로, 엄마로도 바쁜 일상이다. 소유진은 22일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책과 노트, 태블릿이 빼곡히 놓인 책상 사진. 특히 지도와 전공 서적, 필기 노트가 펼쳐진 모습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있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티포트와 차 한 잔이 놓인 테이블은 분주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는 여유를 더했다. 이 사진에 소유진은 “애들도 숙제… 나도 공부…”라는 문구가 더해져 세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로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자기계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학업까지 챙기는 소유진의 꾸준한 모습에 “진짜 부지런하다”, “엄마의 좋은 본보기”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7:2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이민정과 허성태가 김기태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한층 더 잔혹해진 생존 경쟁이 그려졌다. 지난주 탐색전에 이어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졌다. MC들은 가장 먼저 줄세우기전에서 오직 1등에서 5등까지만 맞짱전으로 진출하게 되며, 6위~9위는 대결이 끝날 때까지 노래를 못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승일은 “이거 어떡하지 멘붕이 왔다”라고 했고, 김기태는 “진출 못하면 매주 앉아만 있겠다”라고 걱정했다. 박지민도 “조금 잔인하다”고 했고, 박창근은 “도대체 그런 발상을 누가 했는데 정말 꿀밤 주고 싶었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줄세우기전 1등에게는 부전승이 주어진다. 무조건 1등을 차지해야 하는 상황. 허각은 “제발 이기고 싶다”라고 했고, 이예준도 “5등 안에 드는 게 아니라 무조건 1등을 해야겠다”라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탐색전에서 최종 8등을 했던 박지민은 독기를 품고 대결에 나섰지만 첫 음정부터 흔들리면서 아쉬운 무대를 선보였다. 박지민은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린 거다”라고 털어놨다. 백지영도 느낀듯 “지민이 목이 안 좋은 거 같지?”라며 “그래도 끝까지 한 게 너무 대단하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탐색전 3등을 했던 허각은 ‘걱정말아요 그대’로 심금을 울린 무대를 완성했다. 허성태는 “허각이 허각했다”라고 감탄했고, 허각은 예상대로 1등을 차지했다. 이어 백청강, 이예지, 이예준, 손승연도 대결을 펼쳤지만 허각은 다행히 1등을 유지하고 있었다. 다음 무대는 김기태였다. 그는 “기대가 되고 걱정도 되고 각이가 무섭긴 하다. 어쩔 수 없죠. 더 세게 불러봐야죠”라며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선곡해 열창했다. 김기태는 허스키한 보이스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김기태 무대에 이민정은 눈물을 보였고, 백지영은 “안 일어날 수가 없다”라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반면 1등을 지켰던 허각은 “이건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라며 불안해했다. 붐은 “’1등들’에 눈물 요정 두 명이 있다”라며 눈물을 흘린 허성태와 이민정을 언급했다. 이에 이민정은 “진짜 안 울려고 참고 참았는데 사자보이스 앞에 어떻게 할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허각은 “우리 기태 형님 좋아하고 노래 멋지게 잘 불러주셨는데 발라드 가수라면 몇 개 갖고 있는 스킬이 있다. 그거를 여기 줄세우기전에 쓸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마이크 떼고 노래 부르는 거 이거를 여기서 벌써”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승연도 “줄세우기전에서 이미 쓰셨기 때문에 저희가 무반주 쓸 수 없다. 너무 빨리 초특급 필살기를 쓰셨다”라고 했고, 허각은 “형 그렇게 나 이기고 싶었냐. 그 정도였냐”라고 물었다. 이때 붐은 “기술 한개만 쓴 게 아니다. 기태 씨가 노래하면서 눈물을 흘린 거 같다는 얘기가 들어왔다”라고 알렸다. 무반주와 눈물로 필살기를 사용한 김기태는 대결 결과, 허각을 제치고 1등을 차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방어에 실패한 허각은 “그때 비로소 모든 걸 내려놨던 것 같다. 머리 아프다 아직도”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2. 7:01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남창희는 22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하객들의 축하 속 결혼식을 올리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남창희와 각별한 20년 지기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다. 남창희의 신부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며, 약 4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에 참석한 김원효는 SNS에 남창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해 창희야"라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조수연 역시 동료들과 남창희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함께 "창희 선배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창희는 턱시도를 차려입고 환하게 웃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앞서 남창희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유재석) 형이 왜냐하면, 처음 사귈 때부터, 벌써 4년 반 전이긴 한데. 처음부터 결혼을 해야된다고 했다"라며 "거짓말 안 하고, 처음 만나서 사귀자마자 형님한테 보고를 했다"라고 고백했다. 유재석은 "아내분이 또 미인이시다"라고 화답했으며, 이동욱은 "제가 옆에서 오래 지켜본 산증인인데, 너무너무 진짜 극진히 잘하고. 너무 예뻐하고 위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한 뒤 ‘코미디빅리그’, ‘세 얼간이’, ‘주간아이돌’, ‘한국인의 식판’ 등에서 활약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2.22. 6: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해병대를 군기 바짝 든 모습으로 전역한 그리(GREE)가 훈련소 시절 에스파 카리나를 언급해 '실세'로 등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리의 전역 현장 및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최근 전역한 그리를 축하하기 위해 임원희와 조진세가 꽃다발과 현수막을 들고 마중 나갔다. 늠름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리는 "필승"을 외치며 전역을 신고했다. 이어 그리의 집으로 향한 세 사람은 변화된 그리의 일상을 공유했다. 과거 그리의 집을 너저분하게 기억하던 임원희는 이전 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깔끔함에 놀라움을 표했다. 여자 연예인이 면회를 온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리는 “여자 연예인은 한 번도 온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훈련소 시절을 회상하며 “훈련소에서 친해지면 물어보잖아요. 친한 여자 연예인 있냐. 누구 봤냐. 에스파 아냐?”라고 운을 뗐다. 그리는 “그냥 누군지 알아서 안다고 했는데 연예인이면 다 친한 줄 안다. (훈련소 동기들이) 에스파랑 친하다는 소문 들었다고. 카리나 아냐고. 내가 이런 눈빛을 받아본 적 있나 하는 눈빛을 받아본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리는 동기들의 뜨거운 반응에 “‘리나랑 안다’ 허세를 떨었다. 난리가 난 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종교 활동에서 과자 종류가 다양하다. 내가 카리나랑 친하다니까 나한테 바치는 거예요”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2. 6:50
[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김수용이 후배 윤성호를 향해 섭섭했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에는 김수용과 윤성호, 김인석이 함께 출연해 과거 에피소드와 근황을 풀어내며 입담을 나눴다. 이날 김수용은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힘들었던 일을 언급하며 “나 쓰러졌을 때 인석이는 문자도 보내고 집 앞까지 찾아왔는데, 윤성호는 연락이 없더라”고 말했다. 농담 섞인 말투였지만 서운함이 묻어나는 한마디였다. 이에 윤성호는 “그때 세부에서 영어 공부 중이었다. 인터넷이 잘 안 되는 환경이라 휴대전화를 자주 못 봤다”고 해외 세브에 있던 것이라 급하게 해명했다. 하지만 김용만이 “전화도 안 터지냐, 무슨 수용소냐”고 받아치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윤성호는 “와이파이는 되는데 수업에 집중하다 보면 확인을 못 한다”고 착한 눈으로 이를 해명하며 덧붙였고, 뒤늦게 나중에 연락했다는 훈훈한 분위기로 정리했. 가벼운 서운함으로 시작된 대화는 결국 웃음 속에 마무리됐다. 서로를 향한 장난과 폭로가 이어지면서도 오랜 시간 쌓인 선후배 사이의 편안한 관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반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조동아리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6:41
[OSEN=박하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똑똑.. 주말 잘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가죽 미니스커트에 빨간색 카디건을 입고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갈색 운동화를 신고, 안경까지 착용한 그는 대학생이라 해도 될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강민경은 막 찍은 사진 속에서도 살아남는 미모를 뽐내며,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숨멎 너무 예쁘잖아”, “헤메코 완벽”, “와 진짜 너무 예쁘잖아”, “장발 민경 미친거냐고 진짜로”라며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올해 체조경기장 케이에스포돔 공연 매진으로, 여성 듀오 최초 연속 매진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강민경은 SNS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민경’ 박하영
2026.02.22. 6: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이예지가 손승연을 이기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본격적인 줄세우기전 대결이 펼쳐졌다.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예지는 지난 탐색전에서 오랜 시간 동안 1등을 유지했지만 마지막에 손승연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그는 “굉장히 아쉽고 더 독기가 생기는 느낌이었다. 정말 무대를 찢어버려야겠다”라고 다짐했다. 붐은 “우승 후보다. 떨지 않는다”라고 했고, 이민정도 “신인인데 오히려 잘 안 떤다”라고 감탄했다. 이예지는 대선배들 앞인데도 불구하고 덤덤하게 무대에 올랐다. 그는 “1회 때 기세를 몰고 가서 진짜 제대로 한번 보여줘야겠다”라고 전했다. 손승연은 “정말 다크호스고 견제해야 하는 대상으로 긴장들을 많이 하고 있었다”라고 경계했다. 이에 이예지는 “손승연 님을 꼭 이겨보고 싶다. 저는 아직 다 보여드린 게 아니다. 선배님들 1등 제가 가져가겠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2. 6: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과거 겪었던 유튜브 채널 해킹 사건의 긴박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2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화이트 해커 박세준이 출연했다. 한혜진은 허경환, 조진세와 함께 박세준 해커를 만나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몇 달 전 발생했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삭제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의 막막함을 전했다. 당시 한혜진의 채널은 해킹 직후 갑작스럽게 코인 관련 라이브 영상이 송출되었으며, 이로 인해 채널이 통째로 삭제돼 8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했던 대형 채널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피해를 입었다. 한혜진은 이에 대해 “너무 즉각적인 피해였다”며 “내 정보가 어디로 털려서 어디에 사용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함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서 채널이 삭제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라고요. 내가 뭘 할 수가 없어서 황망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피해 사실보다 더 큰 고통이었던 복구 과정에 대해 “당한 다음에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와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2. 6: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박지민이 아쉬운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한층 더 잔혹해진 생존 경쟁이 그려졌다. 지난주 탐색전에 이어 이날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졌다. 1위에서 5위까지만 진출하는 줄세우기전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주 8등을 한 박지민이 무대에 올랐다. 백지영은 “난 지금 지민이가 계속 신경쓰인다. 순위가 너무 안 좋았다”라고 했고, 박지민은 “제가 2등을 했다. 뒤에서. 진짜 기분 좋지 않았고 이제 독기 품고 보여줘야겠다. 더이상 내려갈 길은 없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박지민은 우즈의 ‘드라우닝’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첫 음정부터 흔들렸고, 노래를 열창한 박지민은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린 거다”라고 털어놨다. 백지영도 느낀듯 “지민이 목이 안 좋은 거 같지?”라고 했고, 김용준은 “그런 것 같다. 오늘 컨디션이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래도 끝까지 한 게 너무 대단하다”라고 응원했다. 결국 박지민은 1등 차지에 실패했다. 그는 “순위가 낮아도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다음 무대엔 진짜 부끄러우면 안되겠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2. 5:48
[OSEN=김수형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해 약 7시간 30분에 걸친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아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받았다. 피고발인 신분으로 진행된 첫 조사로, 오후 3시께 출석해 밤 10시 30분께 귀가했으며 당시 박나래 모습도 화제가 됐다. 이는 당초 지난 12일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상태와 변호인단 요청으로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된 뒤 이날 조사가 이뤄졌던 상황.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 선 박나래는 안경과 검은 코트 차림에 머리를 단정히 묶은 모습이었는데. 그는 “조사관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고 짧게 밝혔다. 특히 매니저 관련 의혹과 물건을 던졌다는 주장 등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은 바로잡겠다”고 덧붙인 상황이다. 이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박나래의 근황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가 확산되기도 했다. 취미로 다니던 막걸리 제조 및 한식 요리 수업을 중단했다는 주장과 함께 극심한 스트레스로 탈모 증상이 나타났다는 등의 추측성 글이 이어진 것. "머리카락이 한 웅큼 빠질 정도로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인데, 다만 이는 본인의 공식 입장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사실 여부는 검증되지 않았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과정에서 제기된 직장 내 괴롭힘, 폭언, 비용 문제 등을 두고 맞고소를 진행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는 바. 이와 관련 관련 사안은 수사 기관에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근황에 대한 과도한 해석이란 목소리도 이어진다. 자극적인 콘텐츠 노출에 자제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5: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손승연이 지난 주 1등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한층 더 잔혹해진 생존 경쟁이 그려졌다. 이날 MC 이민정은 “지난주에 역사적인 첫 대결이 펼쳐졌다. 1등부터 9등까지 순위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다”라고 이야기했다. MC 붐 역시 “저희는 감사했다. 시청자 분들은 행복하지 않았나. 그 어디에서도 다 1등이라 노래 실력만큼은 최상위급이었다”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붐은 “저희는 너무 기쁘고 행복했는데 자리에 함께한 가수분들 표정은 다양하게 다르다. ‘내가 왜 이 순위지?’ 하는 분들 계신다”라며 “특히 굉장히 밝은 표정 승연 씨 한 분 계신다”라고 지난 주 1등한 손승연을 언급했다. 이어 “제가 아까 승연 씨 대기실 앞을 지나가는데 웃음꽃이 들리더라. ‘꺄르르’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손승연은 “좋으면서도 굉장히 부담스럽다. 이번주에 또 얼마나 불꽃 튀는 경쟁을 하게 될지 지금 굉장히 부담을 가득 안고 이 자리에 앉았다. 그렇지만 아주 잘 보이고 좋습니다. 여기”라며 여유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9등을 차지한 울랄라세션은 “머리에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끈을 질끈 동여매고 나왔다. 투쟁하는 마음으로, 투사의 마음으로”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2. 5: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그룹 쿨의 이재훈이 7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쿨의 이재훈과 컨츄리 꼬꼬의 탁재훈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재훈이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탁재훈의 숙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둘이 정말 친하다"고 언급하며, 이재훈의 예능 출연이 무려 7년 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팅팅 부은 얼굴로 이재훈을 맞이한 탁재훈은 "오는데 얼마나 걸렸냐"고 물었고, 이재훈은 "7분 정도밖에 안 걸렸다"고 답해 가까운 거리임을 인증했다. 이제훈은 제주 살이가 벌써 14년 차라고. 화사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재훈을 본 탁재훈은 "웬 핑크를 입었냐"고 묻자, 이재훈은 "남자는 핑크"라며 여전한 재치를 뽐냈다. 이재훈은 탁재훈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훈연 바비큐 그릴을 준비해 오기도. 이재훈은 “이거는 오랜 시간을 거쳐서 기다렸다 먹어야 되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이 “장시간이면 얼마나 얘기하는 거야?”라고 묻자, 이재훈은 "길게 하면 10시간도 더 걸려”라고 답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22. 5:25
[OSEN=김수형 기자] 가수 화사가 유럽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이름 그대로 화사한 근황이다. 22일 화사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벨기에와 네덜란드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돌바닥 위에 자연스럽게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여행의 한 순간을 전했다. 블랙 레더 재킷에 롱 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볼캡, 스니커즈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유럽 특유의 클래식한 건물과 어우러진 화사의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골목 한가운데서 뒤돌아보며 미소 짓는 장면이 담겼다. 여행지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화사는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오가며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2.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