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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도플갱어' 짤에…이수혁, 안 참는다 “악의적 영상엔 조치 취할 것” ('공부왕찐천재')

[OSEN=김수형 기자]'배우 겸 모델 이수혁이 모델 데뷔 비화부터 G-Dragon과의 오랜 우정, 그리고 최근 불거진 ‘GD 닮은꼴·제스처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수혁은 “당분간은 계속 드라마 촬영 위주로 활동할 것 같다”며 근황을 전했다. 모델 데뷔 계기를 묻자 그는 “원래는 배우 회사에 들어가려 했는데, 아이돌 제의가 오면서 오히려 회사에 잘 못 들어갔다”며 “옷을 좋아해서 모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17살에 데뷔했는데, 이후 5년간은 소속사 없이 지냈다. 그때는 내가 직접 회사에 전화 돌리면서 일했다”며 “김영광 형이 얼마 받는지 물어보고, 거기서 조금 더 불러보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드래곤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데뷔 전부터 친구였다. 맨날 싸웠다”며 웃었다. 그는 “‘넌 왜 아이돌이냐’, ‘넌 무슨 영화냐’ 하면서 티격태격했는데, 지금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회상했다. 또 “17살 때부터 데뷔해서 고등학교 내내 유명했고, 지용이도 그랬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진경은 “친구는 닮는다고 하더라. 무대에서 걷는 모습이나 제스처가 GD랑 비슷하다는 짤이 많다”며 화제가 된 ‘GD 짤’을 언급했다. 이에 이수혁은 “사진이나 팬미팅 때 찍히는 게 많아서 전부 내가 준비해야 했다”며 “그 짤들은 쉬는 시간에 긴장이 풀려 편하게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관련 영상들을 다 봤다. 원래는 신경 쓰지 않는데, 팬들 메일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며 “나를 아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슬퍼하는 건 케어해야겠다고 느꼈다.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에 대해서는 분명히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엄마가 전화해서 ‘똑바로 걸어라, 껌 뱉고 눈 깜빡이지 말라’고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지드래곤이냐는 질문에는 “오래 봤다. 한 번 터지면 갑자기 연락하다가도, 또 한동안 연락이 없을 때도 있다”며 “둘 다 데뷔 전 꿈이 있을 때 만난 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처음엔 싸우다가 어느 순간 인정하게 됐다. ‘아, 내 친구가 슈퍼스타가 됐구나’ 싶더라”며 “그 이후로는 오히려 더 조심한다. 그 친구의 중요한 순간에는 물러나 있고, 같이 찍히지 않으려 한다. 친구의 시간을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홍진경이 “한 시대를 풍미하는 음악가와 배우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두 사람 모두 뿌듯할 것 같다”고 하자, 이수혁은 “그런 말 오그라들어서 못 한다. 그냥 틱틱댄다”며 웃었다. 이어 “친구 관계도 20년 가기 힘들다. 그냥 인정했다. 스타인데 어떡하냐”며 담담하게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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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팬미팅 혹사' 논란 전말..이수혁 "12시간? 그런가 아냐" 해명 ('공부왕찐천재')

“중국 팬미팅 ‘혹사 논란’…소속사 2차 해명 이어 이수혁도 직접 입 열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수혁의 중국 팬미팅을 둘러싼 ‘혹사 논란’에 대해 소속사가 구체적인 일정 내역을 공개하며 2차 해명에 나섰고, 이후 이수혁 역시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중국 팬미팅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며 현장 기준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허설 참관 15분, 팬미팅 본 공연 4시간 30분, 사진 촬영·하이터치 등 베네핏 행사가 약 2시간 진행돼 총 약 7시간 일정이었다. 앞서 대만 EBC는 이수혁이 수천 명의 팬들에게 12시간 가까이 사인을 했다고 보도했으나, 소속사는 이를 부인하며 “10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였고, 준비 전 과정에 배우가 적극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연 열기가 예상보다 뜨거워 본 공연 시간이 일부 지연됐지만, 배우의 컨디션과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했고 배우는 ‘오랜만에 만난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고 덧붙였다. 공연장 온도 문제에 대해서는 “현장이 예상보다 더웠던 것이 사실이며, 냉방 시설이 충분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향후 모든 공식 일정에서 아티스트와 팬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팬미팅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이수혁 1st Fanmeeting in Hangzhou’로,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다만 현장 에어컨 고장과 과도한 티켓 판매 의혹, 배우가 땀에 젖은 채 일정을 소화했다는 목격담 등이 전해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후 1월 22일, 이수혁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무대 조명 때문에 나만 더운 줄 알았는데 팬들도 많이 고생했겠다고 느꼈다”며 것 "12시간 동안 어떻게 하나 그런거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라 뭐라도 더 하고 오고 싶은 마음이었다. 팬미팅은 가볍게 하고 오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홍진경이 중국 내 인기를 언급하자, 이수혁은 “밤을 걷는 선비**를 많이 봐주셔서 그런 것 같다”며 팬들과 작품에 공을 돌렸다. 또 “당분간은 드라마 촬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향후 활동도 전했다. 논란에 대해 소속사의 구체적 해명과 당사자의 설명이 이어진 가운데, 팬미팅 운영과 안전 관리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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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참담하다"더니..불륜 의혹女, 이름언급에 풀샷 등장 눈길 ('합숙맞선')

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이 한 출연자를 둘러싼 불륜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제작진이 “참담한 심정”이라며 공식 사과에 나섰다. 다만 이후 방송에서 해당 출연자가 풀샷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1일 SBS 연애 예능  ‘합숙맞선’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출연자 중 한 분과 관련해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했다”며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논란은 앞서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에서 시작됐다. 한 40대 여성 제보자가 “과거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호소했고, 이후 온라인상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이라는 추측이 확산됐다. 이에 대해 해당 출연자는 “본인과 무관한 이야기”라며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고, 근거 없는 주장이 이어질 경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했고,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출연자 검증 과정에 대해 “설문조사, 심층 면접, 출연 동의서 등을 통해 범죄·불륜·학교폭력 등 결격 사유가 없음을 확인받았다”며 “그럼에도 논란이 발생해 제작진 역시 당혹스럽고 참담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22일 방송된 ‘합숙맞선’에서는 출연자 김묘진과 문세훈의 감정선이 이어졌다. 문세훈은 김묘진의 질문에 “염두에 둔 사람은 너 아니면 ○○ 누나”라며 “네가 확실히 있었다”고 말했고, 김묘진은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았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문세훈은 “이제 결혼을 생각하면 너 같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왔다”고 했고, 김묘진은 “나는 결혼감이 아닌 것 같고, ○○ 씨와는 결이 다르다”며 담담히 받아들였다. 방송 말미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 시간에는 김현준이 논란이 된 출연자를 선택했고, 해당 인물이 이름이 언급되며 풀샷으로 화면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전면 삭제”를 예고한 상황이었기에 더욱 눈길을 끈 분위기.  연애의 설렘과 망설임을 담은 서사 한편에,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의혹까지 겹치며 프로그램을 둘러싼 긴장감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제작진과 출연자의 추가 입장, 그리고 이후 편집 방향에 따라 논란의 향방이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사진]'합숙남녀'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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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아귀 거치대=100만원 들였는데..“‘흑백2’ 탈락 후 부술까” (‘옥문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 대결 당시를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시즌 1 출연 거절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며 “시즌1 한 달동안 배 아파서 안 보다가 너무 잘 되니까 봤다. 잘 된 것도 잘 된 건데 그 장면마다 내가 요리사로서 내가 저땐 어떤 선택을 했을까 보이더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시즌2 섭외 기다렸을 것 같다”고 물었다. 정호영은 “많이 기다렸다. 왜냐면 선택을 그때는 제가 했다. 이제는 선택의 기회조차 없으면 (어떡하지)”라고 시즌2 섭외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주변에서 하나 둘씩 미팅했다고 들렸다. 연락이 안 오니까 담당 작가랑 친해서 안부 묻는 척 먼저 연락했다. 그렇게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는 시즌1 못지 않게 화려한 백수저 라인업을 자랑했다. 예상치 못한 백수저는 누구냐는 물음에 정호영은 “서로 출연하는 건 얘기하면 안 된다. 친한 분들 중에 레이먼 킴 셰프님 경우, 시즌1 전체 자문을 했다. 출연 안 할 줄 알았는데 나왔다”라고 답했다. 특히 재도전을 한 최강록에 대해서는 “완전히 가려져 있었다. 책을 쓰겠다고 방송도 안 하겠다고 해서 저랑도 연락 안 한지 꽤 됐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나야 재도전’ 이러고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성준은 가장 놀라웠던 백수저로 후덕죽 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워낙에 연차도 높고 중식계에서 대부님이셔서 너무 놀랐다”라고 전했다. 정호영은 흑수저 중에서 중식마녀와 서울엄마를 언급했다. 그는 “중식마녀 님 잘하시더라. 정지선 셰프 선배라고도 했다. 그분 강할 것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자신과 맞대결을 펼친 서울엄마에 대해 정호영은 “진짜 피가 마르더라. 거의 한 시간 정도 심사가 이어졌다. 1:1로 갔다가”라며 대결 당시를 회상했다. 양세찬은 “아귀 요리 얼마나 연습한 거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아귀 자체가 미끌미끌해서 제대로 깔끔하게 손질하기 힘들어서 걸어 놓고 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정호영은 두 번의 투표 끝에 탈락하고 말았다. 1라운드 만에 탈락한 심정이 어땠냐는 물음에 정호영은 “첫 번째 목표가 1라운드만 통과하자 해서 거기서 떨어져 버리니까”라며 씁쓸해했다. 무엇보다 그는 “아귀 거치대도 제작을 했는데 집에 그거 끝나고 들고갔다. 이걸 부숴야 하나. 거치대 제작비만 100만 원 들었다. 목수 반장님 인건비가 3일 걸렸는데 탈락하니까”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하지만 정호영은 “마지막에 아귀 살이 조금 퍽퍽했다. 저도 살짝 그 부분이 걸리긴 했다. (심사시간까지) 대기 시간이 있다. 그걸 우려했던 부분인데 그걸 정확하게 지적해서 최선을 다했지만 인정을 했다”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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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대로 '얼굴천재' 차은우의 '200억 탈세의혹' 오점.. 추가 입장은?

“탄탄대로 달려온 ‘얼굴천재’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이라는 오점…어떤 입장 내놓을까”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연예계를 넘어 사회적 파장을 낳고 있다. 군 복무 중 제기된 이번 논란은 추징 규모 면에서 “연예인 역대급”이라는 평가까지 나오며, 그의 커리어에 중대한 분기점이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대로라면 연예인을 상대로 한 세무조사 결과 가운데서도 이례적으로 큰 액수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인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본래 소속 기획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법인을 별도로 설립해 기획사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소득을 분산함으로써 세 부담을 낮췄다는 의혹이 핵심이다. 실제로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으며 차은우의 수익 일부를 분산해 받아왔다. 그러나 국세청은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약 45%에 달하는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20% 안팎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준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약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으며, 차은우와 모친을 각각 소환 조사한 끝에 최종적으로 200억 원 이상 소득세가 누락됐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 보도의 요지다. 다만 국세청은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 발송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 28일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 이 같은 시점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논란이 본격화되기 전 입대를 선택한 것 아니냐”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200억 원대 대형 의혹이 불거지자, 여론의 시선도 한층 날카로워진 분위기다. 논란이 확산되자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의 핵심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라며 “현재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은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반박했다. 다만 ‘도피성 입대’로 불리는 군대런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판타지오는 관련 문의에 “공식 입장 외에는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통지서를 받은 뒤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이번 판단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탈세 여부와 책임 범위는 아직 최종 결론에 이르지 않았다. 그간 큰 구설 없이 ‘탄탄대로’를 걸어온 차은우에게 이번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은 사실상 첫 대형 논란으로 평가된다. 군 복무 중 제기된 연예인 역대급 규모로 거론되는 의혹 속에서, 향후 절차 결과와 함께 차은우가 어떤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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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국화 머리에 '호~'···윤보미x경리 "그럴 거면 둘이 만나세요"('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와 국화의 애정 행각에 윤보미와 경리가 납득할 수 없는 얼굴이 되었다. 22일 방송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와 국화의 묘한 기류가 퍼진 가운데 용담이 26기 경수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굳어졌다. 26기 경수, 용담, 국화는 다대일 데이트를 나섰다. 26기 경수를 원픽으로 꼽는 용담과 26기 경수에 대한 호감이 넉넉한 국화는 26기 경수와의 데이트를 한껏 기대했다. 이들은 26기 경수의 옆자리인 조수석 앉는 것도 가위바위보로 결정할 정도로 적극적이었다. 그러나 26기 경수와 국화의 쉴 새 없는 직장 토크가 이어지며 공감대를 쌓아가자 용담은 뒷좌석에서 풀이 죽었다. 윤보미는 “용담이 26기 경수 강아지처럼 졸졸 쫓아다녔는데, 어쩌냐”라며 안타까워했다. 용담 특유의 당차고 귀여운 면모가 이미 세 명의 엠씨들의 마음을 샀기 때문이었다. 26기 경수는 “오늘 국화한테 가 봐야겠다, 싶었다. 용담님도 대화를 하고 싶지만, 국화랑도 대화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몹시 솔직하게 말해 엠씨들을 놀라게 했다. 데이트 장소인 조개구이 집에서 26기 경수와 국화는 죽이 잘 맞았다. 심지어 주량도 비슷했다. 용담은 한 잔도 마시지 못하지만 나름 분위기를 맞추려고 노력했으나 이들의 에너지를 따라가는 건 무리였다. 용담은 “기분 별로였죠. 국화님한테 쏠리는 기분이었다. 객관적으로 전 그렇게 느꼈다. 청중처럼 마음에도 없는 반응을 하기보단 그냥 가만히 있자, 그렇구나, 듣고 있자 싶었다”라며 자신의 속내를 고했다. 26기 경수는 “첫인상이 살짝 차가웠다. 그런데 아닌 걸 어젯밤부터 느꼈다. 그리고 국화 개그 코드가 너무 웃겼다”라며 국화의 의외의 면모에 감탄했다. 국화는 “26기 경수 좋다. 멋있다. 유머 코드가 잘 맞는다. 저한테 잘 맞춰준다. 데이트 후에 마음이 너무 있더라. 나솔사계 들어오고 나서 제일 드라마틱하게 있다”라며 “설레면서 편하다는 느낌은 처음이었다. 동시에 오기가 쉽지 않은데 그때는 그런 게 저 혼자만의 감정일까 봐 걱정이고 혼란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자신뿐 아니라 여전히 백합, 국화에게도 관심이 있다는 것에 마음을 접으려고 했다. 데프콘은 안타까워하며 "오히려 여유롭게 하지"라며 말했다. 한편 국화는 미스터 킴의 여전한 대시에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국화는 “저에게 마음이 있는 건 같은데, 저는 아직까지 아니니까, 마음이 복잡했다”라고 말했다. 이런 국화를 본 26기 경수는 괜찮냐고 물었고, 국화는 26기 경수의 손으로 자신의 정수리를 마사지 했다. 윤보미랑 경리는 “그냥 두 분이 만나세요”라며 윤보미는 “남자의 손을 갖고 와서 내 머리에 댄다? 그냥 이거는 둘이 만나야 된다”라며 쏘아붙였다. 예고편에서 26기 경수는 국화의 머리에 '호호' 불어주어 연인 같은 모습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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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세훈, 과팅 관전 두근두근···온라인 반응 "저 얼굴들을 만나고 싶어요"('전과자')[핫피플]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과자’ 엑소 카이와 세훈이 과팅 관전으로 화제를 모았다. 22일 ootd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학생판 솔로지옥 OPEN(feat. 엑소 세훈)[체대X음대 과팅]’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MC인 카이는 이날 특별한 게스트를 소개했다. 바로 엑소 세훈이었다.  카이는 “내가 기가 막히게 데리고 왔다. 들어 와!”라며 호기롭게 외쳤고, 세훈은 “아, 지금 들어가면 되나요?”라며 고개를 갸웃거리며 등장했다. 카이는 “내가 투 커플 매칭 시키려고 엑소 세훈이를 데리고 왔어”라며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카이는 세훈에게 각오를 물었는데, 세훈은 “옆에서 보는데 카이 텐션이 좋네요. 잘 안 그러는데”라며 카이를 신기한 듯 보아 동문서답의 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과팅 주선자로 한국체대생과 연세대 음대생이 등장했다. 카이는 “진짜 세훈이가 연애 프로그램을 아예 안 봐요. 왜 보냐는 주의다. 전과팅에서 신세계를 한번 맛 봐주려고 한다”라며 앞서 또 한 번 각오를 다졌다. 세훈은 “대학생들이 나와서 리얼로 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또 다를 것 같다”라며 흥미를 보이더니 “어떤 전략이 있을 거 같냐”라며 카이에게 물었다. 카이는 “엉덩이가 가벼워야 한다. 일단 알아서 센스 있게. 그리고 말빨이 되어야 한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세훈은 “100번 던져서 한 번 웃기는 것보다 진중하게 있다가 한 번 툭, 이래야 한다. 카이랑 다른 파다”라고 말했다. 카이는 “다르네? 얼굴 믿고 까부는 거 아닌가”라며 세훈의 얼굴을 인정하는 동시에 유머를 발산했다. 세훈은 “요새 연애 프로그램 엄청 보지 않냐. 나는 아예 안 본다”라며 스몰 톡을 했다. 이에 카이는 “환승연애4 이거 요즘 논란이잖아. 그거 맞아? 메기 두 명 나왔잖아. 나 메기 나올 때 상처 받았어”라며 신난 듯 말해 세훈과 전혀 다른 성향을 보였다. 그러나 이들은 학생들이 들어오고 과팅이 시작되자 흥미진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다 카이는 “애들이 05년생, 06년생이냐”라며 약간 기가 질렸고, 세훈은 “띠동갑인데?”라며 자폭했다. 카이는 “내가 얘네 과팅하는 거 봐야 해?”라며 한 번 더 그에 응했다. 바로 첫인상 투표에 들어가자 세훈은 “이렇게 바로 한다고? 너무 공격적이다”라며 놀랐다. 카이는 “과팅은 시간이 없어. 다른 연프처럼 일주일 동안 합숙시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빠르게 해야 해”라며 설명했다. 세훈은 “지금부터 유추해도 되나? 난 촉이 왔어. 일단 수교랑 민재가 지원이를 마음에 들어한다”라며 매의 눈으로 이들을 살폈다. 첫인상 투표와 다른 결과로 한 커플이 간신히 탄생했다. 카이는 “와, 한 커플은 일단 됐다. 나 아까 느낌 왔는데 민재랑 지원이랑 좀 느낌 있지 않았어?”라며 감탄했고, 세훈은 “마음에 들어하는 게 딱 드러났어”라며 나름 짐작하는 티를 냈다.  카이는 “세훈아 재미있었어?”라며 소감을 물었다. 세훈은 “나는 이런 게 처음이잖아. 근데 이게 여기서 우리만 아는, 요게 있네. 으아아아악”이라며 “집에 가서 연애 프로그램 다 봐야지”라고 답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과팅에서 오세훈이랑 김종인을 봤는데 과팅이 가능함?", "난 님들과 과팅을 하고 싶어요", "아니 얼굴 실화냐. 04년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 "와 세훈 카이 얼굴 폭력적이다. 미남의 P"라며 이들의 미모에 감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전과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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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리얼이야?” 진태현도 경악..아내 친구, 남편에 무릎 꿇고 사과 (‘이숙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남편의 터무니없는 주장은 물론, 막무가내 태도에 모두가 경악했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지겹도록 같은 말을 반복하는 ‘리와인드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편은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심지어 남편은 아내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무한 반복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했다. 특히 남편은 아내가 시어머니를 죽일 뻔 했다며 “엄마가 달팽이관이 안 좋아서 신경이 눌러서 혈관이 터지면 죽는다고 했다. 네가 잠수 탔을 때 내가 며칠 동안 밤새 울었는데 엄마가 ‘아들아 울지마. 너 울면 달팽이관 터져서 나도 죽을 수 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때 아내 친구가 “아니 죽였어? 아니잖아”라며 아내 편을 들었고, 남편은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지 마세요. 친구면 다 감싸줘야 하냐. 장난합니까 지금?”이라고 발끈했다. 아내가 만류하자 남편은 “나하고 대화하고 싶어? 얘 끄집어내 그럼”이라며 아내 친구에게도 막말을 했다. 결국 아내 친구는 무릎 꿇고 사과를 했고, 진태현은 “아니 이게 리얼이야?”라며 탄식했다. 남편의 문제점은 또 있었다. 바로 폭력성이었다. 아내는 “자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때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때리면 안되지 않나. 그거는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남편은 오이 살인미수 사건을 언급하며 “횟수는 기억 안난다. 이런 말 있지 않냐. 가해자는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내는 “오이 때문에 격분해서 10여차례 머리 맞았던 것 같다. 뺨도 맞았다. (남편이)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에도 남편에게 맞았다는 아내. 그러나 남편은 “결국엔 손도 나가서 해봤는데 아내가 바뀌는 게 없다”고 말했다. 결국 폭발한 박하선은 “왜 살아요”라고 했지만 아내는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폭행 뿐만 아니라 돈 문제도 있었다. 남편은 암 보험금으로 약 1억 2천 만원을 받았지만 모바일 게임으로 1억 원을 탕진한 것. 이에 대해 남편은 “암 보험금 내 목숨값인데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했으니까 나도 잘못했으니까 쌤쌤 치자”라며 자신이 쓴 1억 보다 아내의 거짓말이 더 크다고 말했다. 아내 측 영상이 끝나고, 서장훈, 진태현, 박하선은 깊은 한숨을 쉬었다. 서장훈은 “이렇게까지 힘든 게 처음이다. 기수로 치면 이 기수가 압도적으로 1등이다”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한편, 리와인드 부부는 이호선과 상담을 통해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규칙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상황극을 통해서도 깨달은 두 사람. 평화도 잠시, 다음 날 두 사람은 변호사와의 상담을 앞두고 다시 말다툼을 벌였다. 아내가 상담을 앞두고 잠든 게 화근이 됐던 것. 남편은 “너는 잠이 오냐”, “왜 안 잤다고 하냐. 잤잖아”라고 했고, 아내는 “안 잤다. 그냥 눈감고 누워있었다”라고 받아쳤다. 결국 옆방까지 들릴 정도로 들리는 남편의 고성. 끝나지 않은 말다툼에 제작진까지 나서서 상황을 정리할 수 있었다. 방을 나선 남편은 제작진에 “우기는 거 봤냐. 우길 때 저렇게 우긴다. 자기 유리한 쪽으로 계속 말이 바뀐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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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차승원 외모 힐난 "무섭게 생겼어"→차승원, 야쿠자 같다는 비난까지 들어('차가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차승원의 수난시대가 끝도 없이 이어졌다.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매운맛으로 세계를 사로잡아 인생을 바꾸겠다는 세 남자의 고군분투가 공개됐다. 차승원은 “태국 소스와 된장찌개가 어울리는지 궁금하다. 태국은 고추씨와 액젓이 킥이다”라며 분석하더니 “된장찌개니까 건더기는 있어야지. 그렇다고 내 손가락은 넣을 수 없잖아”라며 개그를 섞은 후 음식 개발에 돌입했다. 차승원과 다르게 추성훈은 태국식 소스의 매운맛이 맞지 않았다. 그는 특히 액젓, 젓갈류가 들어간 피시 소스가 고역이었다. 추성훈은 태국 현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국인 사장을 찾았다. 추성훈은 “파인애플 소스가 한국에 없는 색깔이고, 맛도 그렇다”, “2030 MZ에 맞게, 과일이 들어가서 단맛이 있고, 달면서 매운 것, 찍어 먹는 소스 느낌이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원하는 입맛에 대해 말했다. 추성훈은 “이게 파인애플 맛인데 더 맵기를 바란다”라면서 “사실 난 이 정도만 맵기를 바란다. 찍어 먹거나 뿌려 먹기를 바란다”라며 시험용 소스를 가져왔다. 사장은 “재우는 음식은 안 된다. 파인애플이라 고기를 무르게 할 수 있다. 찍어 먹는 건 괜찮을 거 같다”라며 “원하는 방향만 알려주시면 옆에서 다 맞출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찍어 먹는 정도로 매운 소스를 원했기에 반색했다. 매운 소스를 만들면서 추성훈은 “같이 하는 차승원이랑 15년이 됐는데 추구하는 맛이 다르다”라며 대뜸 차승원에 대해 푸념했다. 그는 “형도 좋긴 좋지만 저는 제 스타일대로 하고 싶다“, “기대가 커진다. 정말 맛있으면 좋겠다”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안겼다. 잔탄검과 단 과일과 쥐똥 고추를 이용한 매운 소스 탄생하자 추성훈은 “버전이 두 가지라 골라서 먹을 거 같다. 아주 좋다”라며 당당히 차승원에게 들고 갔다. 차승원은 두 번째 레시피가 마음에 든다고 평가했다. 차승원은 “그럼 달면서 상큼하면서 매운맛이 있다는 거냐”라면서 “새콤하고 달콤하고 특이해. 매워. 나는 오히려 두 번째가 더 맵다. 이게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들을 거들 딘딘과 대니 구가 도착했다. 딘딘은 까불거리면서도 할 말은 다했다. 딘딘은 “셋 다 너무 무서웠다. 야쿠자 같아 보였다”라며 대놓고 차승원, 추성훈의 첫 이미지를 말했다. 특히 차승원이 무서웠다는 딘디의 말에 추성훈은 “맞다. 차승원은 얼굴이 더 무서웠다”라고 말해 차승원을 어처구니없게 만들었다. 이른 나이에 섹시한 느낌의 모델로 데뷔해 결혼을 했음에도 이미지가 바뀌지 않는 차승원으로서는 다짜고짜 무섭다, 야쿠자 같다는 소리가 기가 막혔던 것이다. 차승원은 “네가 더 무서워”라며 추성훈에게 반박했다. 추성훈은 “눈썹이 다르다. 눈썹부터 무섭게 생겼다”라며 말했고, 차승원은 “그렇다고 없을 수 없잖아”라며 어이없어 하더니 이내 긴 팔다리를 이용한 사마귀 춤을 추며 망가지는 데 서슴없는 모습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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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두쫀쿠 소신발언.."2시간 웨이팅 하라고? 안 먹는다"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22일 '문명특급' 채널에는 새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역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출연했다. 재재는 "요즘 정말 유행하는 게 있다"며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언급했다. 이어 "한명 당 1~2개 밖에 못 산다. 이걸 사려면 2시간 동안 웨이팅해서 사 먹는다"며 '살까요? 말까요?'를 질문했다. 한소희는 '안 먹는다', 김신록과 정영주는 '사 먹는다'고 답했고, 한소희는 "이게 할 말이 있다. 웨이팅 2시간이면, 그 기다리는 시간에 밥 먹고 커피 마시고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마 조금 더 기다리면 웨이팅 안 해도 먹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며 유행은 금방 지나간다고 예상했다. 이때 제작진은 직접 웨이팅 해서 사 온 두쫀쿠를 가져왔고, 배우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직접 먹은 한소희는 "우와 맛있다"고 감탄했고, 재재는 "시중 가격이 6천원에서 비싸면 1만 2천원 하는데도 들어봤다"고 했다. 얼굴 표정이 심각해진 한소희는 2시간 웨이팅 해도 '사 먹는다'로 바뀌었고, 오히려 김신록과 정영주는 '안 먹는다'고 답했다. 한소희는 "두쫀쿠를 먹어보니까 이거는 약간 좀 주기적으로 먹어줄 필요가 있다. 일주일에 한번의 이벤트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느낌이다. 일주일에 2시간은 기다려도 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재재는 "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자의다vs인간이 일을 쉬지 않는 것은 타의다"라는 질문을 던졌고, 한소희는 A를 들면서 "자의"라고 밝혔다. 한소희는 "난 일을 안 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재재는 "3년 전 인터뷰에서도 제일 길게 쉰 게 3박 4일이라고 했다. 일을 할 때가 가장 건강하다는 얘기를 했었다"고 말했다  한소희는 "일주일 쉬라고 하면 카페 알바도 나간다"고 했고, 재재는 "지금? 카페 알바를 한다고"라며 놀랐다. 이에 한소희는 "시간 날 때마다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 나가서 나도 같이 일 한다. 옛날에 알바할 때도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게 기분이 좋았다. 난 자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21일 개봉한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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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제작진, 임성근 '음주범죄' 전과 알았다?.."매우 유감" 공식 사과

[OSEN=김수형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셰프 임성근이 음주운전 전과 고백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방송 활동을 중단하되, 본업인 요식업은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특히 제작진 역시 공식 사과한 상황이다. 임성근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OSEN과 만나 “모든 건 제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 셰프로 주목받았던 그는 음주운전 이력을 공개한 이후 비판 여론에 직면했고, 이미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의 분량 편집과 출연 논의 중이던 방송 섭외 취소 등 후폭풍을 겪었다. 그는 “음주운전을 포함해 전과는 총 6회”라고 밝히며,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시비 끝 쌍방 폭행으로 벌금형 1회”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다만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과거 타투 논란과 관련해선 “20대 조리장 시절 군기를 잡으려 세 보이려던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 음주운전 고백을 두고 ‘축소 고백’이나 ‘선수치기’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서도 부인했다. 임성근은 “전문 방송인이 아니어서 감당하기 힘든 관심이 두려웠다”며 “‘흑백요리사2’ 공개 이후 SNS와 유튜브 반응이 급증하면서 부담과 공포가 동시에 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낮에는 촬영에서 말을 못 꺼내고, 밤에는 돌아와 후회하는 날들이 반복됐다”고 했다. 유튜브를 통해 고백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PPL과 광고 제안이 몰리면서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획적으로 속이려던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오래전 일들에 대한 기억에 의존해 발언하면서 횟수와 시점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고, 이후 추가 취재 과정에서 과거 이력이 더 확인됐다는 점을 인정했다. 임성근은 “횟수가 몇 번이든 중요하지 않다. 잘못을 저지른 건 나”라며 “과분한 사랑을 받은 만큼 보답하는 마음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요식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방송 출연 과정에서의 검증 문제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서바이벌 예능에 총 3번 출연했고, 모두 출연자 검증을 거쳤다”며 “최근까지도 사전 설문에서 ‘범죄 이력’ 질문이 있으면 음주운전 이력을 그대로 기재했다. 제작진을 속이거나 피해를 주려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 측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은 확인했으나, 그 외 추가 형사 처벌 사실은 사전에 고지받거나 확인할 수 없었다”며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시청자들에게 사과드린다. 향후 출연자 검증 절차를 더욱 면밀히 보완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한편 임성근은 논란 이후 ‘방송가 손절’ 상황에 대해 “모두 제가 자초한 일”이라며 송구함을 표했다. 특히 비판의 화살이 가족에게 향한 점에 대해서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제가 지은 죄는 저의 잘못일 뿐, 아내와 어린 손녀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가족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악플만은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가족을 향한 명예훼손 대응 가능성에 대해서도 “제 업보라고 생각해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성근은 방송 활동은 중단하지만, 이미 계약이 진행된 홈쇼핑 일정은 예외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그는 “명절 판매를 위해 이미 축산농가와 계약된 물량이 있어, 당장 빠지면 중소업체와 농가에 큰 피해가 간다”며 “남은 일정만 책임지고, 이후에는 다른 진행자를 섭외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설명했다. 논란 이후 처음으로 장시간 입장을 밝힌 임성근은 “솔직히는 모든 걸 내려놓고 요식업으로 돌아가고 싶다”면서도, “피해가 더 커지지 않도록 책임을 다한 뒤 본업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흑백요리사2'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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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리와인드 아내, 시母 죽일 뻔?..남편 “달팽이관 터져서” 극단적 주장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남편이 아내가 시어머니를 죽일 뻔 했다고 주장했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리와인드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남편이 아내의 또 다른 살인미수를 주장했다. 이날 아내 친구가 보는 앞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던 남편은 “얘 때문에 우리 엄마 초상 치를 뻔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편은 오이 알레르기가 있는 자신에 아내가 오이 김밥을 먹이려 했다며 ‘오이 사건’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아내가 자신을 괴롭게 해 눈물을 삼키다 죽을 뻔 했다며 ‘눈물 살인미수’를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번엔 아내가 시어머니를 죽일 뻔 했다는 것. 남편은 “엄마가 달팽이관이 안 좋아서 신경이 눌러서 혈관이 터지면 죽는다고 했다. 네가 잠수 탔을 때 내가 며칠 동안 밤새 울었는데 엄마가 ‘아들아 울지마. 너 울면 달팽이관 터져서 나도 죽을 수 있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서장훈은 “전 세계에 달팽이관 터져서 죽었다고 한 사람 있냐”라고 황당해하며 “말도 안 되는 소리하면서 저렇게 성질내냐”고 다그쳤다. ‘죽음’이라는 무기로 아내를 끊임없이 몰아붙이는 남편이지만, 아내는 그래도 같이 살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오이 살인미수, 눈물 살인미수, 시어머니 달팽이관 살인미수를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아내는 “남편이 확대 해석 한다. 남편은 되게 극단적인 사람이다. 화가 나면 극단적으로 이야기 한다. 모든 걸 되게 극적으로 이야기한다”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남편의 터무니 없는 주장에 “그럼 소장님은 성대 터져서 죽었어야 했고, 하선 씨는 머리 터져서 죽었어야 했다”고 비유했다. 반면 서장훈은 “본인만의 세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이렇게 여러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건 본인도 어느 정도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인정 안하면 지옥이지 이게 뭐냐”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남편은 “아내는 심각성을 모른다. 나도 죽을 수 있었고, 엄마도 죽을 수 있었다”라며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아내 때문이라고 못 박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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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흑백’ 초대 우승자인데..에드워드 리에 굴욕 “2등만 기억” (‘옥문아’)[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흑백요리사1’ 우승자 권성준를 향해 말실수를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시즌2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와 시즌1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KBS 예능은 처음인 권성준 셰프에 MC들은 “호칭 어떤 게 좋냐”고 물었다. 권성준은 “제가 별명이 3천 개 된다. 원하시는 걸로 편하게 부르셔도 된다”고 답했다. 주우재는 원래 닉네임인 ‘나폴리 맛피아’가 아닌 ‘나폴리 맛피자’로 불렀다. 이에 김종국은 “그걸로 나오셨으니까”, 홍진경은 “피자를 나폴리에서 배우신 거냐”라며 아는 척을 했다. 결국 김종국과 홍진경은 시즌1을 안 봤다고 고백했고, 권성준은 “정확히 얘기하면 안성재 셰프님이 실수로 맛피자 라고 불렀다. 근데 그걸 침착맨 님이 많이 유행을 시켰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주우재는 “맛피자 님한테 제가 이런 얘기하면  종국이 형이 시즌1 얘기를 하던 중 맛피자 님이 우승자라고 했더니 정확하게 애드워드 리님이 1등 아니냐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권성준은 “시즌1 안 보셨는데 아시고 계신 거냐”라고 씁쓸해했고, 당황한 김종국은 “누가 에드워드 리가 우승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권성준은 “오늘 좀 괜히 나왔나 생각이 든다”고 받아쳤다. 주우재는 “에드워드 리 셰프님 언급 금지다”라며 “치열하게 싸워서 이겼는데 특별히 이때 2등만 기억하는 세상이 됐다”라고 전했다. 권성준은 “이런 말이 있다. 1등도 잘한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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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거슬리게 안 하기” ♥고우림 발언에 발끈..“잡도리 NO” (겉바속톡)

[OSEN=박하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의 신혼 생활을 언급하며 '잡도리'(?)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겉바속톡ep1] 세계관 대충돌! 드디어 성사된 황제들의 만남 아니, 이게 진짜로 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연경은 남편 고우림을 언급하며 “군대 전역하신 지 얼마나 되셨지?”라고 물었다. 김연아는 “5월에 전역 했으니까 6개월 조금 넘었다. 그런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금방 또 시간이 훅 간다. 또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고 활동을 하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또 김연아는 군대 기다린 것에 대해 “기다려야죠. 법적으로 묶였는데”라며 “결혼을 이미 했으니까 헤어질 거 아니면 기다린다는 말도 웃긴게 중간중간 얼굴도 볼수 있고 하니까 잠시 떨어져 지내는 느낌이었다. 연애하는 느낌으로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연경은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을 궁금해했다. 이에 김연아는 “저희 둘 다 막 특별한 뭔가를 해야 하고 이런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까 여유있게 밥이나 먹고 커피 마시고 맛있는 거 맛집 가고 한다”라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연경은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한테 잘 보이는 법으로 ‘거슬리게 안 하기’, ‘예쁜 말 하기’를 했다”라고 언급했다. 당황한 김연아는 “저 그런 사람 아니다. 누가 보면 무슨 엄청 막 잡도리하는 줄 알겠다”라고 해명했다. 김연아는 “사실 막 남편이 거슬리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표현이 어쩔 수 없이 남녀가 다르다 보니까 같이 생활을 하다 보면 여자 입장에서 ‘저거 좀 이렇게 하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하지?’ 그런 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가 되다 보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생활 습관 같은 거 맞춰가는 입장에서 그분은 불만이 없으시더라. 저는 가끔 불만이 있다”라며 “그래서 본의아니게 제가 일방적으로 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저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남편이) 빨리 캐치를 잘해서 맞춰간다는 그거를 저렇게 얘기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가만히 듣던 김연경은 “생활 전반적 패턴을 잘 맞춰 가냐”라고 물었다. 김연아는 “결혼하고 이제 살다 보니까 저도 몰랐던 저의 새로운 모습? 제 스스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어도 막 큰일나는 건 아닌데 강박 아닌 강박이 있구나 그런 걸 느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남편이 조금 여유 있는 스타일이고 저는 성격이 급하다. 제가 늘 맞지는 않지 않나. 늘 제가 옳지 않지 않냐. 그래서 느긋해지는 연습을 좀 하게 되는 것 같다. 서로 좀 이렇게 맞춘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에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2023년 11월 입대해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빵언니 김연경’ 박하영

2026.01.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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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이승기’ 정호영, ’30kg↑’ 비포 애프터 공개..“성형 했냐” 깜짝 (‘옥문아’)[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호영이 날씬하던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시즌2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와 시즌1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정호영은 “조그마한 가게에서 일을 하다가 제대로 된 일식당 들어갔다. 청어 한 박스 손질 하라고 했다. 살 때문에 쭈그리는 자세가 안됐다. 아예 젖어도 상관없다고 무릎 꿇고 주저 앉아서 했다. 밥먹기 전까지 못했다. ‘일을 왜 이렇게 못해’ 하더라”라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나 정호영은 반대로 ‘일을 왜 이렇게 잘하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그는 “그때 3개월 만에 25kg가 빠졌다”라고 말했다. 권성준 역시 이탈리에서 무급으로 일했던 시절을 언급하며 “한 달 만에 8kg가 빠졌다”고 전했다. 한편, 화면에는 두 사람의 리즈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먼저 7년전 20대 초반의 권성준은 지금보다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번째는 정호영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등장했다. 180도 다른 모습에 양세찬은 “박효신 아니냐”, 김숙은 “이천희 아니냐”라고 추측할 정도. 특히 ‘1초 이승기’라고 불리던 상병 시절의 정호영 사진이 공개되자 MC들은 깜짝 놀랐다. 주우재는 “살이라는 건 굉장히 많이 바꾸네요”라고 했고, 양세찬은 “형 성형했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저때 비하면 지금 몇 kg 찐 거냐”고 했고, 정호영은 “저때 비하면 지금 30kg 쪘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빼면 좋겠다. 외모가 있다. 매력있는 얼굴인데”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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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후 ‘술+야식’ 폭주..“고지혈증·간 수치 상승” 충격 (겉바속톡)[핫피플]

[OSEN=박하영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은퇴 후 건강관리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겉바속톡ep1] 세계관 대충돌! 드디어 성사된 황제들의 만남 아니, 이게 진짜로 된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연경은 2014년 소치올림픽 이후 은퇴하면서 운동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저도 이제 운동하면서 촬영도 하고 병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쉴 때도 쉬는 게 아니었다”라며 선수 시절을 떠올리며 “쉬면서도 항상 머리 한편에는 운동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했다. 이제는 내일 걱정 없이 쉴 수 있다는 게 너무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운동 하시냐”라고 물으며 “저는 운동을 안 하고 있다. 이제는 건강을 위해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몸이 잘 안 따라준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놀란 김연경은 몸매 유지 어떻게 하고 있냐고 물었고, 김연아는 “지금 또 계속 이어가고 있는 일이 워낙 드러나는 일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관리는 하긴 해야 하는데 운동화 최소화하고 먹는 걸로 조절한다. 찌는 체질 아니다”라고 밝혔다. 반면 김연경은 “저는 은퇴하고 나서 야식도 먹고, 제가 먹고 싶은 거 먹었다. 제가 술도 좋아한다. 그래서 이때까지 못 마셨던 거 다 퍼마셨다”라며 “그리고 나서 건강검진을 하니까 고지혈증, 간 수치 높아졌다. 피에 약간 응고되는 느낌이 됐다. 그 전에 아예 없다가 그렇게 확 변하더라”라고 고백했다. 단기간에 악화된 건강에 김연아는 “많이 노신 거냐”라고 했고, 김연경은 “그래서 요즘에 관리를 좀 하고 있다. 저는 운동을 되게 꾸준히 한다. 찌뿌둥한 느낌이 들면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연아는 “저는 찌뿌둥하니까 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라고 했고, 김연경은 “나는 왜 계속 하고 있지? 주변 선수들이 그럴거면 선수를 더 하지 그랬냐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빵언니 김연경’ 박하영

2026.01.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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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모델 출신BJ' 박민정, 유튜버 송형주와 결혼 발표 “인생의 새로운 2막”

[OSEN=김수형 기자] 잡지 맥심 모델로 얼굴을 알린 BJ 겸 유튜버 박민정이 유튜버 송형주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22일 박민정은 개인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스무 살 초반에 활동을 시작해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내왔고, 때로는 우당탕탕 실수도 있었지만 여러분 덕분에 늘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민정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그 시간 속에서 부족한 저를 곁에서 챙겨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함께 있으면 배울 점이 많고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또 “함께하는 동안 점점 성장하는 제 모습을 보며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글 말미에는 “나 시집 간다… 다들 못 갈 거라 놀렸지만 진짜 간다”라는 재치 있는 문장으로 웃음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정과 예비 신랑 송형주가 함께한 웨딩 화보가 담겼다. 송형주는 구독자 약 7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핫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송형주 역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며 “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이 사람과라면 미래를 약속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후에도 여러분이 알고 계신 송형주 그대로, 변함없이 재미있는 영상으로 찾아뵙겠다”며 “예쁘게 잘 사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인사했다. 한편 1995년생인 박민정은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며 잡지 맥심 모델로 주목받았고, 웹예능 우마게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1994년생인 송형주는 유튜브 채널 ‘핫스튜디오’를 통해 꾸준히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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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입 연, 임성근 눈물로 해명했지만...요식업은 이어간다

[OSEN=김수형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셰프 임성근이 음주운전 전과 고백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대신, 본업인 요식업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임성근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OSEN과 만나 “모든 게 제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 셰프로 주목받은 그는 음주운전 전과를 공개한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했고, 출연했던 프로그램의 분량이 편집되거나 논의 중이던 방송 섭외가 취소되는 등 후폭풍을 겪었다. 그는 “정확히 전과는 6회”라며 “음주운전이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이 1회, 그리고 시비 끝에 쌍방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이 1회”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다만 최근 제기된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과거 화제가 된 타투에 대해서도 “20대 초반 조리장 시절, 군기를 잡기 위해 세 보이려던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 음주운전 이력을 ‘축소 고백’했거나 ‘선수쳤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임성근은 “전문 방송인도 아니고, 갑작스러운 관심이 너무 두려웠다”며 “‘흑백요리사2’ 이후 SNS 팔로워와 유튜브 구독자가 급증하면서 부담과 공포가 동시에 몰려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낮에는 촬영을 하며 말을 못 꺼내고, 밤에는 후회하는 날들이 반복되다 보니 삶이 피폐해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유튜브 촬영 과정에서 제작진에게 먼저 이야기를 꺼내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PPL과 광고 제안이 물밀듯이 들어오는데,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기획적으로 숨기거나 조작하려던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오래전 일이다 보니 정확한 기억에 의존해 ‘10년 전부터 음주운전 3회’라고 말했는데, 이후 추가 취재 과정에서 더 과거의 이력이 확인됐다”며 “고의로 축소하려 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임성근은 “1번이든 10번이든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이제는 방송을 멈추고 요식업에 집중하며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과거 방송 출연 과정에서의 검증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바이벌 예능에 총 3번 출연했고, 모두 사전 검증을 거쳤다”며 “최근까지도 출연자 설문에 ‘범죄 이력’ 항목이 있으면 음주운전 이력을 그대로 기재해왔다. 제작진을 속이거나 피해를 주려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논란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정리한 임성근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선택을 내렸지만, 셰프로서의 삶은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의 향후 행보를 두고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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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남편, ‘아내 폭행+보험금 1억 탕진’에도 당당..“거짓말이 문제” (‘이숙캠’)[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남편이 1억 탕진에도 정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가사조사에서 남편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또한 남편은 아내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무한 반복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서장훈, 진태현, 박하선은 한숨을 깊이 쉬었다. 남편의 문제점은 또 있었다. 바로 폭력성. 이에 대해 남편은 “위협하죠. 위협하고 그 때문에 아내가 힘들었다. 나도 힘들지만”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아내는 “자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때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때리면 안되지 않나. 그거는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를 때린 이유로 오이 김밥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횟수는 기억 안난다. 이런 말 있지 않냐. 가해자는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한다고”라고 해 현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오이 때문에 격분해서 10여차례 머리 맞았던 것 같다. 뺨도 맞았다. (남편이)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라며 “많이 무서웠다. 제가 한 번씩 거짓말 하고 인정 안 할 때마다 서너 차례 폭행했다. 이렇게 해야 ‘네가 (울음을) 그치잖아’ 빡 때렸다”라며 마지막 폭행은 한달 전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남편은 “결국엔 손도 나가서 해봤는데 아내가 바뀌는 게 없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이를 본 박하선은 “왜 살아요”라고 했지만 아내는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이대로 살면 제가 괴물이 될 것 같다. 제가 뒤지게 패면 아내도 무서울 거 아니냐. 이대로 가면 제가 이혼할 것 같다”라며 아내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폭행 당시에 대해 말다툼을 시작한 두 사람. 남편은 “너 같으면 안 때리겠냐. 죽을 수도 있었는데”라고 반박했다. 아내가 “그 이후에도 때렸잖아”고 했지만, 남편은 “그럼 이혼해”라고 말했다. 남편의 또 다른 문제는 돈 문제였다. 남편은 당시 암 보험금으로 약 1억 2천만 원 받았지만 모바일 게임을 통해 1억 원을 탕진했다고 밝혔다. 웃으면서 말하자 진태현은 “지금 웃고 계시는 거냐”라며 황당해했다. 남편은 “암 보험금 내 목숨값인데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했으니까 나도 잘못했으니까 쌤쌤 치자”라며 자신이 쓴 1억 보다 아내의 거짓말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하선은 “내 고통과 내 상처가 더 크신 거구나”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모든 영상을 마치고, 서장훈은 “이렇게까지 힘든 게 처음이다. 기수로 치면 이 기수가 압도적으로 1등이다”라며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 건 유일하게 남편을 버틸 수 있는 분은 전 세계 한 명이 아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남편은 “지금 아내가 천사가 됐다. 제가 지금 이혼을 하면 더 나쁜 사람이 될 것 같다. 저는 악마가 되고 싶지 않다”며 아내와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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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6기 경수와 스킨십···미스터 킴·22기 영수, 국화 포기 못해('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의 매력이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26기 경수와의 설레는 모먼트가 포착되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데이트를 하고 온 후 마음이 달라진 26기 경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스터 킴은 국화에 대한 오매불망 기다림으로 26기 경수가 용담과 잘 되길 바랐으나, 26기 경수와 국화는 개그 취향이 너무나 잘 맞아 설렘과 편안함을 한 번에 느꼈다. 국화는 미스터 킴과 대화 후 잠시 혼란스러워했다. 26기 경수가 이를 신경 쓰자 국화는 26기 경수의 손을 자신의 머리에 갖다댔다. 윤보미랑 경리는 “그냥 두 분이 만나세요”라며 약간의 난색을 표했고, 윤보미는 “남자의 손을 갖고 와서 내 머리에 댄다? 그냥 이거는 둘이 만나야 된다”라며 딱 잘랐다. 이어 국화와 26기 경수 간의 대화가 나왔다. 26기 경수는 “난 국화랑 티키타카가 잘 돼서 좋다”라고 말했고, 국화는 “솔직히 그게 잘 돼서 머리에  스팀이 올라온다”라고 말해 26기 경수의 보호를 받으며 일명 '호'를 받는 모습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미스터 킴과 22기 영수는 포기하지 않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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