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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손태진” 16년 해외 성장기 공개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서울대 출신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편스토랑’을 통해 무대 밖 이야기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자신의 성장 배경을 언급했다. 그는 “16년 정도 해외에서 자랐다. 대학교 전까지,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컸다. 1년 좀 넘게 이태리에서 유학을 하며 아카데미에서 수료도 했다. 그 때 요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다양한 국적의 지인들에게 직접 요리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요리도 해외에서 보냈구나, 글로벌이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손태진은 앞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양식 요리를 선보이며 ‘손슐랭’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또한 MBN ‘장미꽃 필 무렵’에서는 특별 레시피를 활용한 손맛으로 주목받았다. 음악, 스포츠, 요리 등 다양한 영역의 예능을 섭렵 중인 손태진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로서 본업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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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왕’ 역할 해봤지만..“밑에 게 편해” 솔직 고백 (와글와글)[핫피플]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사극 대사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게 사극인데 오랜만에 보는 사극 대작 아니냐. 어려웠거나 신경썼던 부분이 있냐”고 물었다. 장항준은 “그때 있었던 말과 지금 있는 말 이런 것들을 얼마나 잘 섞어서 쓸지, 가려내기도 하고 섞어내기도 하고 그랬다”라며 사극의 대사 표현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사극이 감정이나 이런 게 좀 압축돼있는 것들이 많다. 일반 현대극보다는 거기에 숨어있는 말들이 많기 대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공감했다. 나영석 PD는 “사극은 위로 올라갈수록 계급이 높아질수록 더 어렵겠다”라고 했고, 전미도는 유해진에 “왕도 해보셨잖아요”라며 영화 ‘올빼미’를 언급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형 어떤 게 나았어? 똑같았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유해진은 망설임없이 “나는 밑에 게 편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나아가 장항준도 “우리도 볼 때 (유해진) 밑에 게 편해”라고 거들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박하영

2026.01.23.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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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맞아?” 남산 스카이뷰 구내식당서 붐 깜짝 공연→황가람 라이브까지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편스토랑’이 이번엔 카메라를 스튜디오 밖으로 꺼내 들었다. 우승 메뉴가 실제 급식 라인에 올라가는 순간을 직접 확인하러 간 것. 붐과 이연복 셰프, 효정이 대기업 구내식당 한복판에서 “진짜 반응”을 마주하며 현장이 그대로 예능이 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평가단장 이연복, MC 붐, 비타민 MC 효정이 ‘편스토랑’ 출시 메뉴의 현장 반응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을지로에 위치한 한 대기업 본사 구내식당. 통창 너머로 남산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뷰, 프리미엄 뷔페 못지않은 구성에 세 사람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좋다”는 탄성도 잠시, 이들의 표정에는 긴장감이 스쳤다. 이곳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식품기업 아워홈의 전국 1000여 개 급식장 중 한 곳. 이날은 그 우승 메뉴들을 실제 급식 메뉴로 시범 운영하는 날이었고, 무려 1500인분 점심 배식이 예고돼 있었다. 즉, 방송용 리액션이 아닌 ‘현실 평가’가 시작되는 셈이었다. 배식이 시작되자 현장은 금세 술렁였다. 붐, 이연복 셰프, 효정의 등장에 직장인들의 반응이 폭발한 것. 특히 효정이 맡은 코너는 분위기부터 달랐다. 사진 요청과 사인 요청이 이어지며 구내식당이 순간 팬미팅 현장처럼 변했다. 효정은 바쁜 배식 와중에도 하나하나 응대하며 다정한 팬서비스로 훈훈함을 더했다. 직장인들이 메뉴를 받아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식사를 이어가던 중, 뜻밖의 음악이 구내식당에 울려 퍼졌다. 붐이 깜짝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것. 구내식당이 순식간에 ‘디너쇼’ 모드로 바뀐 가운데, 예상치 못한 손님까지 등장해 현장을 뒤집었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 가수 황가람이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며 서프라이즈로 나타난 것. “여기가 구내식당 맞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황가람은 고품격 라이브를 선보였고, 식사 중이던 직장인들은 잠시 수저를 내려놓은 채 떼창으로 화답하는 장관이 펼쳐졌다. 메뉴 검증을 위해 찾은 공간이 한순간 공연장처럼 달아오르며 ‘편스토랑’표 현장 점검은 잊지 못할 이벤트가 됐다. 한편,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메뉴를 소개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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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양세찬 전여친설' 입 열었다 "10년간 본적없는데..억울해"(트루만쇼)

[OSEN=김나연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개그맨 양세찬과 열애설 아닌 열애설에 직접 해명했다. 22일 '입만열면' 채널에는 "당신의 X는 개그맨이 맞습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유라는 '트루만쇼'의 첫 게스트로 등장해 '거짓말탐지기'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런 가운데 이용진은 "기사는 안 났지만 얼마전까지 계속 뜨겁게 달뤘다. 양세찬 씨가 사귄 아이돌. 근데 몇몇 분들은 유라다 라고 소문이 있었는데 진실 확인 먼저 해보도록 하겠다. 나는 양세찬과 사귄적이 있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라는 "아니요"라고 답했고, 이용진은 "아시겠지만 95%의 정확도와 신빙성을 자랑한다"며 거짓말 탐지기 결과를 확인했다. 확인 결과 유라의 답은 진실로 드러났다. 실제 양세찬과 사귄적이 없다는 것. 유라는 "진짜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런닝맨'인가? 약간 여러분께서 세찬 오빠의X 분을 추측을 하다가 조건이 대학교, 나이 이렇게 추려지다 보니까 한두명 정도가 남은거다. 저랑 다른 분이. 근데 그 다른 분이 해명을 하신거다. 그러면서 제가 되게 기정사실화가 된거다. 사귀었던게"라고 털어놨다. 그는 "사실 저는 이걸 아니니까. 저는 세형이 오빠랑 워낙 친하니까 그냥 낄낄거리고 말았는데 거짓말 아니라 요즘 댓글마다 달리더라. 제가 찍는 모든 곳에 '세찬이 좋겠다'부터 시작해서 '세찬이 형이랑 환승연애 나가주면 안돼?' 라든지 세찬이 오빠 언급이 너무 되니까 이건 나중에 결혼 전에는 말해야겠는데 싶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오늘 이 자리에서 얘기 잘 한것 같다"고 말했고, 유라는 "아무튼 저는 세찬오빠는 한 10년 전에 따로 뵙고 한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거듭 부인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약간 근데 해명이 연루되면 안 되는사람이랑 연루된것처럼 얘기를 한다. 정치계에서 있을만한"이라고 말했고, 유라는 "그게 아니고 왜냐면 제가 열애설 한 번도 안 났다. 제가 지켜온 자부심이 있지 않나. 근데 갑자기 그 루머때문에 반 열애설이 난거다 지금. 그래서 사귀었으면 안 억울하지만 안 사귀었는데 얘기가 되니까"라며 "세찬오빠 왜 해명 안 해줘?"라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3.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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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결혼 후..새로운 꿈 생겼다 "꿈나무 가족"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발레를 향한 새로운 꿈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SNS에 일상 사진과 함께 “발레 꿈나무 가족. 언젠가는 잘하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과, 발레 스튜디오에서 바에 손을 얹고 기본 동작에 집중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발레복을 입고 균형을 잡으며 자세를 연습하는 뒷모습에서는 꾸준한 노력과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언젠가는 잘하고 싶다’는 바람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 후 일상 속 작은 도전과 변화를 꾸준히 공유해 왔다. 이번 발레 연습 역시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목표이자, 스스로를 위한 또 하나의 꿈으로 해석된다. 팬들 역시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다”, “꿈나무 가족 응원한다”, “천천히 해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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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전미도 캐스팅 비화 “‘대사無’ 작은 역할..미친 척하고 대본 줘” (와글와글)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전미도가 작은 역할에도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미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박지훈)를 보필하는 궁녀 매화 역을 맡았다. 장항준은 캐스팅 비화로 “매화 역할이 굉장히 작은 역할이었다. 대사도 없었다. 우리끼리 업계에서 미친 척하고 (대본) 드려봤더니 만나자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전미도는 “그 시기때 받았던 대본들이 거의 다 좀 잔인하거나 제가 잘 못 보는 장르의 것들이었다. 롤(역할)이 큰데도 불구하고 내가 못 보는 걸 누군가한테 보라고 내가 참여할 수는 없겠다 싶어서 다 고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 이야기는 분량을 떠나서 너무 따뜻하고 좋았다”라고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장항준은 “전미도 씨가 한다고 해서 우리 촬영 감독님한테 말씀드렸다. 그분이 ‘전미도 씨가 한대요? 왜 한대요?’ 했다”라며 “이제부터 (시나리오) 고칠 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제는 처음봤던 시나리오보다 훨씬 더 역할이 깊어졌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전미도의 준비성에 칭찬했다. 그는 “정말 많은 걸 준비를 해 왔다. ‘어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을까요?’ 하면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래가지고 만들어진 관계가 되게 많다”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두 분이 하실 때 표정들이 있다. ‘컷’하면 다들 미소를 띄고 있다. 감독은 그럴 때 너무 행복하다. 이게 모두 내 공이 될 수 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미도는 “근데 제가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왔을때 선배님이 ‘그건 불필요할 것 같으니 하지 말자’고 했으면 그 다음부터 꺼내기 어려웠을 거다. 근데 선배님이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연구해 온 거 얘기 꺼내기 편해졌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75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박하영

2026.01.23.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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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예비신부 미모 폭발

[OSEN=김수형 기자]가수 신지가 문원과의 결혼을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아이보리 컬러의 퀼팅 아우터에 캐주얼한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신지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예비신부다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포착된 클로즈업 컷에서는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배가돼 눈길을 끈다. 편안한 미소와 안정감 있는 표정에서는 결혼을 앞둔 설렘과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다”, “자연미가 최고”, “예비신부 분위기 제대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소한 일상과 함께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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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장항준 “보자마자 ‘얘다’” (와글와글)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단종 역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단종역을 고민하던 중 누가 나한테 ‘약한영웅’ 드라마를 보라고 하더라. 보자마자 ‘쟤(박지훈)가 단종이다. 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에 대해 “나약한 이미지도 좋은데 우리한테 강한 에너지가 필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그런 에너지를 감추는 능력을 좀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대본 처음 받았을 때는 어땠나?”라고 물었다. 박지훈은 “사실 너무 무거웠다. 저의 연기에 대한 의심이 되게 많아서 제가 이런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내가 표현할 수 있을까? 내가 단종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어깨가 너무 무거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고민을 너무 많이 했는데 그때 감독님이 ‘단종은 너여야만 해’라고 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라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장항준 감독은 “너여야만 해, 살을 빼야만 해였다”라고 웃었고, 박지훈은 “그때 제가 휴가 기간이었다. 맛있게 먹고 이럴 때”라며 비수기였던 시절을 떠올렸다. 박지훈은 영화 캐스팅과 동시에 무려 15kg를 감량했다고. 장항준 감독은 “그다음 미팅 때 놀랍게 살이 빠져서 왔더라”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박하영

2026.01.23.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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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늑대와 미녀’ 공주옷 비하인드 “제모도 못 했다” (‘할명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EXO의 디오(도경수)가 화제의 ‘늑대와 미녀’ 무대 의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 컴백을 맞아 수호, 찬열, 카이, 디오, 세훈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명수상사’ 콘셉트 아래 데뷔 초부터 최근 활동까지 다양한 추억을 풀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토크는 자연스럽게 엑소의 대표 무대와 의상 이야기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무대 의상으로 ‘으르렁’의 교복과 ‘러브 샷’의 컬러 수트를 꼽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런 가운데 카이는 디오의 ‘늑대와 미녀’ 무대 의상을 언급하며 “일명 공주옷 아니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디오는 곧바로 해당 의상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디오는 “원래 그 옷은 어깨 쪽이 겨드랑이까지 다 뚫려 있었다”며 “안무를 추면 춤출 때마다 옷이 계속 올라갔다”고 당시 상황을 몸으로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겨드랑이가 다 보이니까 너무 신경 쓰였다”며 결국 스타일리스트에게 “제발 꿰매달라”고 부탁했다고 털어놨다. 의상이 수정된 데에는 또 다른 이유도 있었다. 디오는 “솔직히 말하면 제모가 안 된 상태라 자신이 없었다”며 예상치 못한 고백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그는 “춤을 추는 것보다 그게 더 신경 쓰였다”고 솔직하게 말해 멤버들마저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디오의 털털한 고백에 멤버들과 박명수는 웃음을 터뜨렸고,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공주옷’ 의상에 얽힌 비밀도 자연스럽게 풀렸다. 한편,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디오는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채널 ‘할명수’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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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결혼식 비화…디오 “축가 예정, 축의금은 100만 원대” ('할명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EXO 멤버 디오(도경수)가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 컴백을 기념해 수호, 찬열, 카이, 디오, 세훈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멤버들은 ‘명수상사’ 콘셉트 아래 박명수와 유쾌한 토크를 나누며 예능감을 뽐냈다. 엑소는 최근 ‘2025 멜론 뮤직 어워드’를 통해 약 8년 만에 시상식 무대에 오르며 완전체 귀환을 알린 바 있다. 특히 디오는 시상식 당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이 같은 날 열려 일정 중간에 잠시 식장을 찾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디오는 “스케줄 때문에 오래 있지는 못했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곧장 “그래서 축의금은 얼마 했냐”며 특유의 직진 질문을 던졌다. 이어 “10만 원대냐, 100만 원대냐”고 거침없이 몰아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듯 웃음을 보이던 디오는 “100만 원대였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더 놀라운 건 축가 비하인드였다. 디오는 “원래 축가를 하기로 했었다”며 당시 솔로곡 ‘팝콘’을 부를 예정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그럼 여기서 한번 불러달라”며 즉석 요청을 했고, 디오는 망설임 없이 ‘팝콘’ 일부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였다. 짧은 한 소절이었지만, 스튜디오는 단숨에 콘서트장 분위기로 바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결혼식 축가 못 들은 게 아쉽다”, “디오 목소리는 역시 축가 최적화”, “100만 원보다 더 값진 축가였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디오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할명수’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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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번엔 방송용 '母가게 홍보' 의혹 꼬꼬무ing...일단 중립기어

[OSEN=김수형 기자]'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모친 명의 법인과 관련해 거액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해당 사안은 아직 최종 확정 단계가 아닌, 과세 당국과 당사자 측의 해석 차이가 다퉈지고 있는 상황. 거기에 더해 모친이 운영 중인 가게를 방송용 홍보 의혹까지 더해진 가운데 중립기어가 필요하단 목소리도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이 문제 삼은 대상은 차은우의 모친 최모 씨가 설립한 A법인이다. 알려진 구조에 따르면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유지하는 동시에, 모친 명의 A법인과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발생한 수익이 차은우 개인, 소속사, 그리고 해당 법인으로 분산 귀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개인 소득세 대신 상대적으로 세율이 낮은 법인세가 적용돼 ‘소득 분산에 따른 세금 회피’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A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돼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된 법인으로, 차은우 측은 이에 대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국세청 판단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과세 전 적부심사는 세금이 최종 고지되기 전 납세자가 과세 처분의 타당성을 다툴 수 있는 제도다. 이와 함께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집과 동일하다는 주장도 확산되고 있다. 이른바 ‘강화도 장어집’은 과거 차은우가 개인 SNS에 방문 사진을 올린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차은우 단골집’으로 소개된 바 있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2022년 방송된 '세계관 충돌 먹방–먹자GO'에서도 해당 식당이 언급됐다는 점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식당이나 주소지 자체가 아니라,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제로 독립적인 사업 실체를 갖고 용역을 수행했는지, 그리고 해당 수익 구조가 세법상 적법했는지 여부라는 지적이 나온다.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해당 사안은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것이 아니며,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법인 주소지를 둘러싼 추가적인 추측과 ‘파묘식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대중문화예술 관련 정보 시스템에 기재된 법인 주소가 강화도가 아니라는 주장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구체적인 확인은 어렵다는 취지로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이번 사안은 탈세 여부가 확정된 사건이 아니라, 과세 당국과 당사자 측이 세법 해석을 놓고 다투는 진행형 사안이다. 최종 결론은 향후 적부심사 및 후속 절차를 통해 가려질 전망인 만큼, 사실 확인 이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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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 "할머니, 약초 캐 달여줬는데..산 가다가 사고로 떠나" 죄책감 '눈물'(미스트롯4)

[OSEN=김나연 기자] ‘미스트롯4’ 윤태화가 본선 3차전에 진출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전 1: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윤태화와 김다나의 맞대결이 성사돼 큰 관심을 모았다. 각기 현역 16년차, 현역 17년차인 두 사람 모두 탄탄한 실력과 깊은 감성을 지닌 만큼, 마스터들조차 “선택이 너무 어렵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됐다. 윤태화는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윤태화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할머니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 고백하며 “할머니가 많은 사랑을 주셨다. 목에 좋은 약초를 직접 캐 달여주시기도 했다. 그런데 산에 가시던 중 교통사고가 나 마지막 모습도 보지 못하고 떠나보내게 됐다. 그 죄책감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해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윤태화의 무대는 담담한 시작으로 깊은 몰입을 이끌었다. 감정을 절제한 채 조심스럽게 노래를 풀어가던 그는 곡이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감정을 쌓아 올리며, 클라이맥스에서는 사무치는 슬픔과 절절한 그리움을 폭발시키듯 표현해냈다.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감정선, 단단한 가창력, 그리고 진심이 담긴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무대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완성됐다. 무대 후 마스터 김희재는 “전 시즌에서 ‘님이여’로 저희에게 굉장히 감동을 주셔서 이번 무대에서도 그런 감동이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어, 왜 윤태화씨 답지 않게 덤덤하게 노래를 시작하지?’ 싶었다가 2절이 되고 클라이맥스로 갈수록 이 무대를 통해서 ‘내가 윤태화다’라는 걸 또 보여준 것 같다. 윤태화씨만의 깊은 감성과 목소리에 감동을 받았다”며 윤태화의 감성에 박수를 보냈다. 이 날 윤태화는 비록 김다나와의 대결에서는 아쉽게 패배했지만 무대만큼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본선 2차전 종료 후 마스터 심사를 통해 두 번째 추가 합격자로 선정, 본선 3차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을 정도다. 패배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둔 윤태화의 진심 어린 무대는 ‘미스트롯4’를 대표하는 감동 무대로 기억될 전망이다. 한편 윤태화는 이날 본격대결에 앞서 공개된 3주차 대국민 응원투표 순위에서 4위에 올라 3주연속 톱5이 오르는 등 국민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3.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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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이래서 날씬하지 “편의점? 잘 안 가..♥추성훈·사랑이만 좋아해” [핫피플]

[OSEN=박하영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편의점 방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삿포로 한정 편의점 필수코스 (ft.콘버터 라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훗카이도의 유명한 편의점을 방문했다. 그는 “훗카이도에 있는 곳은 한정 메뉴가 있다. 저는 항상 여행 오면 거기서만 살 수 있는 걸 많이 사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제작진은 “(추성훈이) 시호 님은 편의점도 살 수 있는 능력이라 하셨는데”라고 언급했다. 앞서 추성훈은 편의점 리뷰를 찍던 중 “아내에게도 맛있는 걸 사주냐”는 질문에 “편의점을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다. 웃음을 터트린 야노시호는 “사실 편의점 안 간다. 추성훈이랑 사랑이는 편의점 엄청 좋아지는데 저는 잘 안 간다"라며 "오늘 좀 많이 기대가 된다. 평소에 잘 안 가니까”라며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킥복싱, 요가 등 몸매 관리한다며 “고기도 안 먹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박하영

2026.01.23.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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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제왕절개 후 ‘11자 복근’ 복귀 성공…솔직 고백 눈길 (‘담비손’)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달라진 몸 상태와 함께 자신만의 현실적인 몸매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3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건강에 美친 관리 방법ㅣ신년 건강 기강잡기ㅣ복근관리ㅣ스쿼시ㅣ홈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 후 쏟아진 몸매 관리 관련 질문에 직접 답하며, 꾸밈없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요즘 댓글에 ‘복근 생긴 거 맞냐’, ‘출산 후 어떻게 관리하냐’는 말이 정말 많다”며 운을 뗐다. 이어 “나는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회복이 정말 쉽지 않다”며 “복직근이 다시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는 “아직 완벽한 복근은 아니다. 그냥 라인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정도”라며 “지금도 유지어터로 계속 관리 중”이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과장 없는 표현 속에서 출산 이후 몸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느껴졌다. 체력 변화에 대한 고충도 숨기지 않았다. 손담비는 “출산하고 나서 체력이 확 떨어졌다는 걸 체감한다”며 “손목, 발목은 관리 안 하면 바로 아작 난다고 하더라”고 말해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운동을 해도 회복 속도가 예전 같지 않다”며 달라진 몸 상태를 인정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스쿼시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손담비는 “요즘처럼 추운 날씨엔 스쿼시로 땀을 빼고 복근 운동을 하면 효과가 더 좋다”며 “공복 유산소로 스쿼시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5분간의 스쿼시를 마친 뒤 손담비는 바닥에 주저앉으며 “이게 진짜 유산소 최고”라며 “런지를 많이 해서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고 말했지만, 얼굴에는 개운한 미소가 번졌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손담비는 요가 매트 위에서 복근 운동을 이어갔다. 그는 “앞에서 유산소를 했기 때문에 복근 운동 효과가 더 좋다”며 “여성들은 배에 지방이 많은 편인데, 출산 후에는 배가 쪼그라들면서 탄력을 잃고 처지기 쉽다. 그러면 복구가 더 힘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산소와 복근 운동을 병행해야 라인이 제대로 잡힌다”며 자신만의 운동 철학을 전했다. 손담비는 윗몸 일으키기, 크런치, 플랭크 등 복근 루틴을 직접 선보이며 “무조건 3세트가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3세트를 하고 나면 배가 찢어지는 느낌이 든다”면서도 “복근 라인은 자기도 모르게 착 잡혀간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출산 후 몸 이야기 이렇게 솔직하게 해줘서 고맙다”, “연예인인데도 현실적인 말이라 더 믿음 간다”, “관리 비법이 과하지 않아서 따라 해보고 싶다”, “복근보다 체력 이야기 공감된다”, “출산 후 몸 관리의 교과서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이어갔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4월 첫 딸 해이를 출산했다. 출산 이후에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담비손’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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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의혹' 차은우, 단골식당이라더니..'母 장어집' 뒷광고 논란 '파장'[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부모님이 운영하는 장어집을 '단골 맛집'으로 거짓 소개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지난 2022년 9월,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장어집 공식 계정에는 "얼굴천재 차은우 님께서 방문해주셨어요. 장어 맛있게 드시고 직접 게시물까지.. 자주 방문하시는 건 안 비밀"이라는 홍보글이 업로드 됐다. 당시 차은우는 "즐추"라며 해당 장어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고, 장어집 공식 계정으로 이를 인용해 홍보에 사용한 것. 해당 장어집은 같은해 11월 방송된 JTBC 예능 '먹자GO(고)'에서도 차은우 단골 식당으로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인천 강화도에서 먹투어를 떠났고, "연 매출 10억의 차은우 단골 맛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 장어집을 소개했다.  이후 차은우는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캠핑을 갔을 때 부친이 장어 4kg을 보내준 일화를 언급하며 "아버지 고향에 가족과 예전부터 가던 가게가 있었다. 스태프와 멤버들과도 몇 번 간 적 있고 모두 맛있게 먹었던 곳이다"라고 자신의 '단골 맛집'으로 알려진 장어집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식당 내부에는 "번창하세요. 너무 맛있는 장어집!"이라는 문구와 사인을 남기기도. 하지만 최근 차은우의 200억 탈세 의혹이 드러나며 해당 장어집이 차은우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더군다나 '페이퍼 컴퍼니' 의심을 받고 있는 차은우 모친 최 모씨가 설립한 A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이 장어집과 일치한다는 보도까지 등장해 파장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차은우가 과거 해당 장어집을 여러차례 언급했던 정황이 포착되면서, 부모님의 식당이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긴 채 단골 맛집으로 둔갑시켜 홍보하는 것은 뒷광고나 다름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실제 '차은우 단골 맛집'이라고 입소문을 타 방송까지 진출했으며, 온라인 상에는 '단골 맛집'이라는 말을 믿고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도 줄을 이었던 만큼 "속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 모친 최씨가 차린 A법인은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으며 차은우의 소득을 나눠가졌지만,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A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함으로써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본 것.  이에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 계산서'를 처리해준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82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또한 차은우와 모친 최씨를 각각 소환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A법인이 챙겨온 이득이 결국 차은우에게 돌아가, 차은우가 200억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았다고 결론내렸다. 다만 차은우 측은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차은우 측은 "판타지오의 대표가 수차례 바뀌면서 아들의 연예활동에 불안을 느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로 차 씨의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반박했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 역시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JTBC,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3.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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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맏며느리 고충 토로 “신정·구정 못 놀아..조상님 봬야 한다” (고소영)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맏며느리의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추천했다. 가장 먼저 조식을 먹기 위해 찾은 식당에 “여기서 직접 빵을 다 구우시더라. 커피도 로스팅을 하고 아침 일찍 이렇게 여는데 별로 없지 않나. 가격도 너무 좋다”라고 소개했다. 커피에 예민하다는 고소영은 “커피를 잘 모르지만 정말 예민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고소영은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그는 “근데 저는 사실 연말, 신년회 이런 거를 옛날에는 모임도 많고 술 약속도 많고 이랬는데 그런 날이 이제 점점 없어지고 차분하게 정리하고, 가족들과 같이 보냈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저는 신정도 쇠고, 구정도 쇠기 때문에 못 논다. 아침 일찍부터 조상님을 만나야 한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고소영’ 박하영

2026.01.23.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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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에도 여전한 분위기…손담비의 겨울 퍼 코트 공식

[OSEN=배송문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한겨울 퍼 코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며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손담비는 23일 자신의 SNS 채널에 “It’s very cold”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외출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퍼 코트를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로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담비는 고급스러운 베이지 컬러의 퍼 코트에 심플한 블랙 톱을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다. 하의로는 롤업 디테일이 살아 있는 데님 팬츠를 선택해 퍼 코트 특유의 화려함을 과하지 않게 눌러주며,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세련된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한층 편안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볼륨감 있는 퍼 코트를 일상적인 스타일로 풀어낸 센스가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무심한 듯한 포즈와 차분한 컬러 매치가 어우러지며 ‘겨울 리얼웨이 룩’의 교과서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퍼 코트가 이렇게 데일리해 보일 수 있나”, “출산 후에도 분위기는 그대로”, “꾸안꾸의 정석”, “역시 손담비 스타일은 믿고 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보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손담비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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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홍진경 위해 고가의 패션 아이템 플렉스 "기쁜 마음으로"

[OSEN=김수형 기자]모델 겸 배우 이수혁과 방송인 홍진경이 남다른 케미와 ‘모델 포스’를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은 이수혁의 단골숍을 찾았다. 고가의 명품 매장에 들어서자 이수혁은 “개그용품 사는 데도 돈이 좀 많이 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로 서로 옷을 사주기로 내기를 했다. 내기 도중 이수혁이 고른 무스탕의 가격을 본 홍진경은 깜짝 놀라며 “얘 미쳤다. 무서운 애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다. 뱀파이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슬아슬한 분위기 속에서 내기는 결국 홍진경의 승리로 끝났고, 이수혁은 흔쾌히 플렉스를 선택했다. 영수증까지 인증한 그는 “기쁜 마음으로 샀다”며 “누나가 이 드레스를 입을 생각을 하니 기대된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이수혁은 여동생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내가 오빠인 걸 굳이 말하지 말라고 한다. 졸업식도 오지 말라고 해서 처음엔 창피해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자기 인생을 사는 거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면 100% 이용했을 텐데, 여동생은 아예 언급도 안 한다. 그 선택을 존중한다”고 덧붙여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홍진경을 위한 통 큰 플렉스부터 가족을 향한 존중까지, 이수혁의 반전 매력이 영상 곳곳에서 빛을 발했다./[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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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밀착 원피스로 뽐낸 ‘숨멎’ 자태..미모도 빈틈없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한소희가 슬렌더 자태를 뽐냈다. 23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전신 거울 앞에서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카키 톤의 원피스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길게 뻗은 자태를 강조했다. 이외에도 한소희는 화사한 민낯부터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다채로운 일상을 전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한소희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안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한소희’ 박하영

2026.01.23.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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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재이, 할머니·할아버지 만났다.."부모님과 함께, 너무 행복해"(행복해다홍)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가 조부모님과 만났다. 23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는 "(최초 공개) 조부모님과 함께하는 신년 가족모임 외할아버지 녹이는 재이의 애교 3종 세트 개인기 총 방출까지 놓치지 마세요 ♥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외가댁에서 신년모임을 가졌다. 김다예는 "우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만나러 갈거다"라고 말했고, "작년에 재이 외할머니가 재이 봐주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는데 끼니도 잘 못 챙겨드시고 불규칙적으로 생활습관이 바뀌다 보니까 속도 불편하고 더부룩하다 말씀하셨다"라고 부모님에게 드릴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이후 외가댁에 도착한 이들은 김다예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다예의 모친은 재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사랑으로 함께 키워줬다고. 잠에서 깬 재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품에 안겨서도 익숙한듯 밝게 미소지었다. 박수홍은 "재이야 할아버지 할머니 다 있으니까 너무 좋지? 삼촌도 있다"라고 흐뭇해 했다. 이후 개인기를 선보이는 재이를 보며 "표정이 엄청 많다. 연기 해도 잘할 것 같다"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집으로 돌아온 이들은 육퇴 후 치맥 타임을 가졌다. 김다예는 "육아가 이렇게 힘들 줄 모르고 두명은 낳아야지 했다. 가장 힘든 순서가 출산, 시험관, 유가, 임신기간이다"라고 털어놨다. 박수홍은 "나는 첫번째가 육아"라며 "여보 임신 기간에도 최선 다해서 매일 주무르고 음식 해먹이고 그랬다. 그땐 행복했다. 힘든줄 몰랐다. 밤에 잠 못자고 1시간마다 깼지 않나. 나도 옆에서 그랬으니까. 그때 힘든줄 알았다. 근데 육아가.. 어젯밤에도 몇번을 깼는지 모르겠다"라고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김다예는 "오늘 진짜 행복했다"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그러니까. 부모님하고 같이.."라고 동의했다. 김다예는 "가족들 챙기고 재이도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좋아하니까"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좋아할수밖에 없지 이렇게 와서 봐주시는데"라고 장인, 장모를 향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얻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수홍 행복해다홍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3.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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