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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경사 났다! 첫째 子 영재 급수증 자랑 “1급까지 마스터”

[OSEN=임혜영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첫째 아들이 금손 실력을 뽐냈다. 서수연은 29일 개인 채널에 “담호 종이접기 유아 3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마스터했어요. 이제 어린이 3급 달려가 보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첫째 아들 담호 군이 시상식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서수연은 ‘종이접기영재 급수증’을 공개하기도.  서수연은 담호 군이 만든 종이접기 작품을 공개했으며 상상 이상의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수연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5.11.29.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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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 안 맞아"...유재석, 허경환 톤 지적하며 '일침' ('놀뭐')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유재석으로부터 예능 톤에 대한 뼈아픈 지적을 받고 티격태격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특유의 유익하고 논리적인 화법으로 대화에 참여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결국 태클을 걸고 나섰다. 유재석은 "경환아 아까부터 네가 얘기하는데 뭐랄까 좀 예능에 안 맞는? 정보 프로그램에서 하는 질문들을 하더라고"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유재석은 허경환의 최근 행보를 언급하며 "네가 경제TV 같은 걸 많이 하다 보니까 거기는 그런 게 중요하거든"이라며 그의 화법이 익숙해진 배경을 짚어냈다. 이어 유재석은 "톤도 그렇고 예능에 좀 안 맞더라고"라고 거침없이 지적했다. 뼈 있는 유재석의 지적을 들은 허경환은 잠시 주춤하더니, 이내 유행어처럼 지겨운 말투로 “알았다고!” 소리를 질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허경환은 유재석의 지적에 당당하게 맞섰다. 그는 "생방입니까?"라고 되물은 뒤, "너무 안 맞으면 (멘트) 정리하면 되고. 또 편집해서 보면 재밌어요. 유익하고!"라고 반격하며 자신의 멘트가 프로그램에 이로운 점이 있음을 피력해 다시 한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5.11.29.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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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신애라, 子 차정민 결혼식서 손님 맞이..한복 입고 환한 미소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가 아들 차정민의 결혼식에서 손님 맞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수트를 입은 차인표와 한복을 곱게 입은 신애라가 하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아들을 장가 보내는 기쁨을 드러냈다.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아들 차정민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차인표, 신애라의 예비 며느리는 차정민과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전해졌다.  앞서 차정민은 한 매체에 “예비신부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짧은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올해 한국 나이로 28살이다. 그는 2013년 컴패션 밴드 ‘친구가 됐으니까’ 작곡가로 데뷔한 뒤 같은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미국 아주사 퍼시픽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뒤 ’NtoL’이라는 예명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이어오기도 했다. 2021년에는 신애라를 헌정하는 ‘맘(Mom)’이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199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2025.11.29.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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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캘리포니아 노을 아래 ‘영화 같은’ 근황 공개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이종원이 미국 캘리포니아 카멀바이더시(Carmel-by-the-Sea)에서 찍은 감성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이종원은 SNS에 바다와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별다른 글 없이 바람·물결 이모지만 남긴 게시물이지만, 차분한 분위기만으로도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종원은 주황빛 노을이 수평선을 물들이는 해변에서 조용히 서 있는 모습. 자연광이 부드럽게 닿은 실루엣과 중간 길이의 헤어스타일, 두꺼운 블랙 프레임 안경이 차분한 인상을 더했다. 카멜 톤 스웨이드 재킷과 간단한 이너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영화 같은 풍경과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진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분위기 자체가 작품”,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다”, “힐링하고 오세요” 등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이종원은 1994년생으로 올해 30세를 맞았다. 2017년 모델로 데뷔, 2018년 웹드라마 고,백 다이어리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으며, 2024년 드라마 밤에피는 꽃으로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종원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5.11.29.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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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한창, 폐업한 ‘400평 병원’ 근처 거닐며 눈물 “만감 교차해”(A급 장영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2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병원 팔고 설거지하는 장영란 남편 솔직한 일상 3일 (돈 버는 와이프, 눈물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창, 장영란 부부는 자녀들을 한국사 시험장에 보낸 후 홍대 근처를 거닐었다. 홍대는 과거 한창이 운영하던 400평 한방 병원이 있었던 곳으로 한창은 왠지 모를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한창은 병원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가족에게 신경을 잘 못 쓴 점이 속상하다고 말했으며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돌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창은 “여기를 한 번도 못 걸어 봤다”라고 말한 후 “만감이 교차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그동안 고생 많았다. 400평을 혼자 하기는 쉽지 않다. 나도 눈물이 난다”라고 위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임혜영([email protected])

2025.11.29.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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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이이경 하차 논란' 후 투입...유재석 "자신감 있어" 하하 "톤이 달라" ('놀뭐')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놀면 뭐하니?’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진들을 반겼다. 29일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가 모인 자리에 등장한 허경환을 향해 유재석은 "어? 자신감있게 오네"라며 반색했고, 하하 역시 "맞다! 오늘 톤이 다르네 톤이 달라!"라며 그의 당당한 기세에 주목했다.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영에 허경환은 출연 목적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오늘같은 날은 꼭 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곧이어 허경환이 자신의 고향인 통영을 언급하며 이순신 장군을 이야기하자, 주우재는 "아, 그럼 통영 대표라 나오신 거예요?"라고 그의 출연 배경을 짚어냈다. 이에 허경환은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특별전이 있어가지고"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을 설명했다. 통영 출신인 자신이 이순신 장군 특별전 준비를 돕기 위해 '놀면 뭐하니?'에 합류했음을 알린 것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5.11.29.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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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분위기 확 달라진 새 프로필 공개..복귀 신호탄?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진세연이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진세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드디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이미지를 게재했다. 깔끔한 화이트 톤 배경에서 블랙 튜브톱과 화이트 슬리브리스 등 미니멀한 스타일을 소화한 그는 이전보다 한층 정돈된 분위기와 성숙미를 드러냈다. 부드러운 빛이 감도는 조명 아래 또렷하게 드러난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은 팬들의 감탄을 불러왔다. 댓글 창에는 “여신 비주얼이네”, “미모가 리뉴얼됐다”, “사진 하나하나가 화보다” 등 호평이 줄을 이었다.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만큼 반가움을 표현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일부 팬들은 “처음 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며 달라진 이미지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 생으로 올해 31세를 맞았다.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 조연 시절을 거쳐 2011년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내년 방송될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진세연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5.11.29.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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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복귀 '통보' 후 근황…"내년 마라톤 풀코스 도전"

[OSEN=장우영 기자]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션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새벽 러닝. 해뜨기 전에 러닝을 시작해서 8km 가볍게 조깅하고 나니 해가 뜨기 시작. 오늘도 선물 같은 하루를 감사함으로 시작한다는 다니엘의 말에 그리고 6시까지 나오느라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을 다니엘이 너무 기특하고 대견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마라톤 풀 코스도 도전하고 싶다고 하니 기대하고 응원할게.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일들 도전할 수 있는 일들 가장 멋지게 빛나길 기도할게. 팬들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 다니엘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새벽부터 나와 러닝을 하는 션과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의 근황은 어도어 복귀 통보 후 오랜만이기에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다니엘과 하니, 민지는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공식 발표한 뒤 본인들도 돌아간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도어 측은 이들과 면담을 통해 복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9.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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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웃으며 홍보하는 마음 복잡해"…홍콩 화재 참사 애도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홍콩 화재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과 피해자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을 당부했다. 공효진은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웃으며 홍보를 해야하는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홍콩에 너무나 큰 슬픈 일이 일어났어요. 멀리서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Tai Po) 구역의 32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이번 화재로 지금까지 128명의 사망자와 79명의 부상자가 나왔으며,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공효진은 현재 영화 ‘윗집 사람들’ 홍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큰 슬픔을 안긴 홍콩 화재 참사로 마냥 웃으면서 홍보를 다니기에는 마음이 무거웠던 듯 애도의 뜻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공효진이 출연하는 영화 ‘윗집 사람들’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9.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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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할리우드 뺨치는 면접교섭일.."딸 솔잎, 신난 아침”

[OSEN=유수연 기자] 가수 겸 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 양의 일상을 전하며 이혼 후 가족의 가까운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최고기는 자신의 SNS에 “면접교섭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솔잎 양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이날은 엄마 유깻잎을 만나는 날이었다고. 최고기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가 보다”며 딸의 들뜬 모습을 전했다. 솔잎 양은 엄마에게 줄 선물도 직접 만들었다. 최고기는 “선물을 주겠다고 아침부터 슥슥 뭔가를 만드는 중”이라며 딸이 손수 색칠한 열쇠고리를 공개했다. 그는 “나한테 보여주더니 하나도 안 가져갔다. 아이들 기억력 원래 이런가 싶다”며 웃음을 더했다. 솔잎 양을 보낸 뒤 최고기는 “차려입고 나갔는데 막상 놀 곳이 없더라. 육아하면 노는 법 까먹는다”며 혼자 시장을 들른 소소한 일상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기는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혼 이후 딸을 양육 중이며,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9.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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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2조' 재벌가 배우, 학대 정황 고소 "미용받고 폐에 물 차 반려견 사망"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자산 2조 재벌가의 모델 겸 배우 니콜라 펠츠 베컴(Nicola Peltz Beckham)이 자신의 반려견을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국 뉴욕의 반려견 미용업체를 상대로 더 큰 학대 정황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법적 조치를 강화했다. 데일리메일이 입수한 최근 법원 문건에 따르면, 펠츠는 지난해 8살 치와와 나라(Nala)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미용업체 ‘하운드스파(HoundSpa)’가 고객 명단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그녀는 나라의 죽음이 “단발적인 사고가 아닌, 더 큰 학대 패턴의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펠츠는 2024년 하운드스파와 업체 대표 데버라 기틀먼, 미용사 조니 세바요스를 상대로 첫 소송을 제기했다. 그녀는 “건강하고 행복하던 나라가 미용 밴에서 돌아온 뒤 심각한 신체적 고통을 보였고, 몇 시간 뒤 응급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수의학 기록에 따르면 나라는 폐에 물이 차고 신경학적 문제를 보이며 심박수가 급격히 치솟는 등 “의도적·악의적 학대”가 의심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법원 문건에서 펠츠 측 변호인은 “하운드스파 고객 중에도 나라와 비슷하게 다친 사례를 제보한 사람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펠츠 측은 고객 명단 전체를 제출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나, 업체는 “요구 범위가 너무 넓다”며 명단 공개를 거부 중이다. 양측은 11월 18일 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게 됐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하운드스파는 온라인(구글) 리뷰에서도 3점대(5점 만점)로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한 고객은 “가슴과 배에 면도 상처를 입었다”며 "최악의 미용 경험”이라고 남겼고, 또 다른 고객은 “푸피가 트라우마를 겪었다”며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펫을 사랑한다면 이용하지 마라”는 다수의 혹평도 확인됐다. 또한 업체 SNS에는 펠츠를 지지하는 팬들이 “밴 안에 CCTV 설치하라”, “RIP 나라” 등 댓글을 남기며 항의 중이다. 하운드스파 측 변호사 토니 시아노는 “우리는 법정에서 대응할 것이며, 소셜미디어를 통한 여론전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반박했다. 또한 그는 펠츠 측의 주장을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니콜라 펠츠와 남편 브루클린 베컴은 나라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두 사람은 큰 충격을 받았고, 펠츠는 “나라를 위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법적 대응을 계속해 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9.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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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김지유, 박정민-화사 패러디 "융드옥정 바이브"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코메디언 이창호와 김지유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박정민·화사의 레전드 무대를 완벽 패러디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지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창호와 함께한 패러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홍대 ‘META COMEDY CLUB’ 무대를 배경으로 박정민과 화사의 로맨틱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김지유는 청룡영화상 시상식 당시 화사가 선보였던 찢어진 디자인의 화이트 슬릿 드레스와 단발 흑발 스타일을 완벽히 따라 했고, 이창호는 검정 슈트의 박정민 포즈로 등장해 현실감 넘치는 패러디를 선보였다. 이창호는 박정민의 '눈빛 유죄' 장면을 진지하지만 유머러스하게 담아냈고 김지유는 특유의 과장된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다. 김지유는 사진과 함께 “이상하다. 현장에선 진짜 화사님 느낌 난다고 했었는데?”라는 글을 덧붙인 바다. 하지만 김지유의 게시물에는 "화사가 아닌 융드옥정 바이브" 등의 댓글이 이어져 폭소를 안겼다.  이창호·김지유는 두 사람의 호흡을 그대로 따라 하는 동시에 코미디 감성을 더해 예능인다운 재치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유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9.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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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황보름별 도촬범과 격렬 몸싸움…직진 밖에 모르는 바보 ('제4차 사랑혁명')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요한이 설렘 가득한 직진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요한은 지난 2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에서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 역으로 분했다. 극 중 강민학은 주연산(황보름별)을 향한 직진 면모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주연산이 학교 커뮤니티에 박제된 채 조롱받자, 죄책감을 느낀 강민학은 자신이 더욱 분개하며 옹호에 나섰다. 급기야 강민학은 주연산의 영상을 찍은 도촬범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순수함 속에 감춰진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특히, 강민학은 미묘한 감정선 속에 주연산과의 본격적으로 로맨스에 불을 지피며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강민학은 주연산을 위로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의 곁을 지키는가 하면, 모호한 관계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주연산에게 다시 한번 입을 맞추며 모든 불안을 잠재웠다. 로맨스가 꽃피운 가운데, 거대한 시련 역시 찾아왔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도 잠시, 주연산의 집을 급히 떠나는 강민학에게 지니(방민아)가 안겨들며 심상치 않은 삼각구도가 형성돼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처럼 김요한은 숨 막히는 로맨스 텐션을 이끌며 '차세대 로코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김요한은 예측할 수 없는 관계 변화 속 빠져들 수밖에 없는 블랙홀 매력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김요한이 출연하는 '제4차 사랑혁명'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9.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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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 도허티, 유방암 전이로 사망...'하루 전 이혼' 전 남편과 법적 분쟁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미국드라마 ‘비벌리 힐스 90210’ 스타 고 셰넌 도허티(Shannen Doherty)의 측이 고인의 전 남편 커트 이스와리엔코(Kurt Iswarienko)를 상대로 이혼 합의 불이행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취했다. 2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셰넌 도허티 가족 신탁(Shannen Doherty Family Trust) 측(이하 유족 측)이 제출한 법원 문건을 단독 보도했다. 문건에 따르면 이스와리엔코는 이혼 판결문에서 합의한 주요 조항을 이행하지 않았다. 유족 측 대리인 크리스 코르타조(Chris Cortazzo)는 이스와리엔코가 2025년 4월 1일까지 두 사람이 공동 소유한 텍사스 드리핑 스프링스의 150만 달러 주택을 매물로 내놓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며, 매각 시 ‘순수익을 절반씩 나누겠다’는 합의 또한 이행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스와리엔코가 고인의 개인 소지품을 여전히 반환하지 않고 있다고도 밝혔다. 또 다른 쟁점은 항공기다. 판결문에 따르면 이스와리엔코는 결혼 기간 동안 보유했던 Mooney-20 항공기 지분을 10만 달러에 사들이기로 약속했으며, 이는 2024년 8월 항공기 격납고가 매각된 뒤 5일 이내에 지급돼야 했다. 하지만 유족 측은 이스와리엔코가 지급 과정에서 50,274달러를 일방적으로 공제한 뒤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금액은 15개월 이상 미지급된 상태다. 부부는 이혼 합의에서 이스와리엔코가 결혼 기간 동안 제작한 모든 작품 목록과 발행본을 제출하고, 해당 작품의 라이선스·방송·유통 수익을 절반씩 나누는 것에 합의한 바 있다. 하지만 문건은 “2024년 9월 1일까지 제출해야 했던 목록을 여전히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합의에 따라 도허티의 사진을 본인 웹사이트에서 삭제해야 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 도허티는 2024년 7월 13일, 뇌와 뼈로 전이된 유방암 말기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별세했다. 그는 사망 하루 전 이혼 판결문에 서명했으며, 판결은 다음 날 법원 승인을 받았다. 당시 도허티의 가족 대변인은 “사랑하는 번려견과 가족이 곁에서 마지막을 지켰다”며 비보를 전했다. 이번 법적 절차는 이스와리엔코가 이혼 합의 이행을 지속적으로 미루거나 거부하고 있다는 유족 측의 주장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현재 유족 측 변호인단과 이스와리엔코 측에 입장을 요청한 상태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9.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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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6년 공백기 끝에…"오랜만에 본업 사람" ♥박시은도 몰라볼 얼굴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본업 모먼트로 돌아왔다. 진태현은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오랜만에 본업 사람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진태현은 ‘박시은 남편’, ‘러닝을 사랑하는 배우’가 아닌 ‘배우 진태현’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무보정 사진에서는 진한 카리스마를 풍겼던 반면 보정이 들어간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등 입체적인 매력을 보였다.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진태현은 수많은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 이후 드라마, 영화 등에서의 활약은 줄었지만 ‘이혼숙려캠프’, ‘최수종의 여행 사담’ 등의 예능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러너’로 러닝의 장점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해��.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9.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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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이겨낸 '박성광♥' 이솔이, 또 다시 병원行+링거 투혼.."차도가 없어"

[OSEN=유수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독감 판정 소식을 전했다. 29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병원 2회차… 기존 약으로 차도가 없어서 독감 검사를 하러 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결국 독감 엔딩. 거의 5일 동안 앓다가 치료제를 맞았다”고 전해 지친 근황을 솔직히 드러냈다. 이솔이는 “수요일 병원에서는 미열이라 독감은 아닐 것 같다고 하셨다”며 “여러분도 미열이어도 꼭 독감 검사하세요. 치료제 맞으면 거의 다음 날 바로 괜찮아진다. 저처럼 고생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링거를 맞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최근까지도 “몸이 그라데이션으로 안 좋아지는 느낌”이라며 강한 증상으로 일상을 멈추는 일이 반복됐던 상황이어서 팬들의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솔이는 지난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암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 6개월간의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 치료를 견디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 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지난 8월에도 “정기 검진 이후 가장 좋지 않은 수치를 받았다”며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 독감 확진 소식은 더 큰 걱정을 낳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9.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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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아들 차강윤, 짠내+훈훈 현실 아들 모먼트 ('김부장')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차강윤이 캐릭터의 성장 서사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다채롭게 채워 나가고 있다. 차강윤은 최근 방송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차디찬 인생 경험을 실천 중인 김수겸 역으로 분해 짠내 나면서도 훈훈한 인물의 ‘현실 모먼트’를 그려내며 시청자를 울고 웃기는 활약을 펼친다. 특히 극 중 아버지 김낙수 부장(류승룡 분)과는 또 다른 젊은 세대의 시선과 현실을 담아내며 결이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차강윤의 안정적이고 공감 어린 연기는 김수겸의 일상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좌충우돌 일상 속에서 부딪히고 성장해가는 ‘20대 김수겸’의 순간들을 모아봤다. # “나답게, 토종 한국인답게 살란다”! 쓰디쓴 첫 도전의 아픔 김수겸은 자신만의 길을 가고 싶다는 치기 어린 자신감과 패기로, 보수적인 아버지 김낙수(류승룡 분)와는 다른 삶을 꿈꾸며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에 입사했다. 그러나 개방적인 조직 문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여러 차례 갈등을 겪었고, 대표와의 의견 충돌이 정점을 찍자 결국 “나답게, 토종 한국인답게 살겠다”는 선언과 함께 회사를 떠나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며 첫 사회생활의 좌절을 경험한 그의 모습은 청년 세대의 리얼한 현실을 보여주며 공감을 이끌었다. # 인생 최대 위기부터 중고 거래까지 ‘짠내 폭발’ 위기 극복기 ‘질투는 나의 힘’의 대표 이정환(김수겸 분)에게 사기를 당해 3000만 원의 빚을 떠안게 된 김수겸은 사무실 물품을 중고로 판매하며 위기 속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이를 통해 좌절 속에서도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사업에 대한 희망까지 발견한다. 김수겸의 짠내 나는 인생 경험 과정은 차강윤의 풍부한 표정 연기와 감정 표현을 통해 더욱 극적으로 표현되며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과 짠함을 선사했다. # 아버지를 생각하는 ‘아들의 진심’..‘김 부장 부자(父子)’ 훈훈 모먼트 아버지가 걸어온 길을 따르지 않겠다고 말하던 김수겸이지만, 김낙수 부장을 향한 그의 진심은 누구보다 깊다. 김수겸은 공장으로 첫 출근하는 아버지를 위해 편히 사용할 가방을 선물하는가 하면, 아버지의 퇴직 소식을 듣고는 자신의 빚만큼은 스스로 해결하겠다며 학생 식당 아르바이트에 나서기도 하는 철든 모습을 보였다. 비록 가치관 차이로 큰 충돌을 겪을 때도 있지만, 어려운 순간마다 아버지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아들 김수겸의 모습은 김 부장 부자의 끈끈한 유대와 훈훈한 가족의 정을 다시금 느끼게 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차강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10시 3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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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VS무진성, 마지막 승부.."피바람 예고"

[OSEN=유수연 기자] 이준호와 무진성의 ‘마지막 승부’가 예고됐다. 오늘(29일),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태풍상사 강태풍(이준호)과 표상선 표현준(무진성)의 전면 대치가 폭발한 영상을 선공개했다. 태풍상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표현준의 악행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은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공개된 영상 속 태풍상사에 난입한 표현준. 자신의 회사에서 소란을 만드는 그에게 분노한 태풍은 멱살을 잡고 사장실로 끌고 들어간다. 하지만 표현준이 내민 건 그의 아버지 표박호(김상호)와 거래했던 보증 각서다. 장갑과 차용증을 맞바꾸고, 기한 내 차용증을 주지 못할 시 사장 자리를 내놔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태풍은 그날 나타나지 않은 건 표박호라는 사실을 짚지만, 표현준은 되려 태풍상사 직원들의 밥그릇을 걸고 태풍을 몰아세운다. 회사의 존망과 직원들의 생계가 한순간에 양쪽 어깨 위로 얹히며, 태풍은 사장으로서 결코 쉽게 선택할 수 없는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그 어느 때보다 거센 긴장과 압박 속에서, 과연 태풍이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지, 그리고 이 결정이 태풍상사의 운명을 어떻게 뒤바꿀지 귀추가 주목된다. 멈추지 않는 악행으로 파국을 향해 치닫는 표현준의 결말 역시 뜨거운 관심사다. 사장 자리를 뒤흔드는 초긴장 대치에도 불안하지 않는 건 태풍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논리적 판단으로 태풍을 뒷받침해주는 오미선(김민하)을 비롯해 영업의 최전선에서 태풍을 믿고 흔들림 없이 서 있는 고마진(이창훈), 그간 쌓아온 관록으로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는 구명관(김송일)과 X세대의 한 방 있는 활약까지 겸비한 배송중(이상진)까지. 위기가 닥칠수록 더 단단하게 뭉쳐온 태풍상사 직원들이 ‘원팀’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벼랑 끝에 몰려 잘못된 선택을 했지만, 끝까지 책임을 다하려는 차선택(김재화)이 과연 태풍상사 ‘원팀’으로 다시 뭉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표현준의 악행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태풍이 과연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해달라”며, “두 사람의 ‘마지막 승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태풍상사즈’가 보여줄 ‘태풍활약’과 연대 역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태풍상사’ 15회는 오늘(29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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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128명 사망' 홍콩 화재 참사 애도…100만 홍콩달러 기부 [공식]

[OSEN=장우영 기자]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홍콩 아파트 화재 현장 복구와 피해를 입은 홍콩 시민들의 심리적 치유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 8874만 원)를 '홍콩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Support Fund for Wang Fuk Court in Tai Po)'에 기부하기로 했다. '홍콩 타이포 웡 푹 코트 지원 기금'은 홍콩 특별 행정구가 각계각층의 기부금을 재난 구호 작업에 전개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지드래곤은 기금 측에 구조와 복구에 힘쓰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를 돕는 데 쓰도록 특별히 요청했다. 지드래곤이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는 저스피스재단은 이번 기부 이후에도, 재단이 추진해온 소방관 및 재난 구조자의 심리 지원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홍콩 현지 단체와 협력할 예정이다. 저스피스재단 측은 "재난에 대한 '공동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국경을 초월한 연대의 정신을 보여주었으면 한다"라며 "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을 통해 홍콩 시민들이 재난의 상처를 딛고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라고 기부의 취지를 설명했다. 저스피스재단은 '예술을 통해 제복 공무원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다'는 목표 아래, 올해 6월부터 기후재난으로 인한 산불피해에 대응해온 소방관을 대상으로 한 예술치유 프로젝트 '영웅 회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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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배짱투에 당황한 '불꽃야구'…아들뻘 선수와 진검 승부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불꽃 파이터즈의 17승 도전에 제동을 걸 다크호스가 등장한다. 오는 12월 1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1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예비 프로 선수들과의 일전을 펼친다. 유희관은 경기 초반부터 2026 KBO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번으로 NC 다이노스행을 확정 지은 신재인과 1라운드 전체 3번으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된 오재원을 마주한다.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되는 두 유망주의 등장에 파이터즈 더그아웃은 크게 술렁이기 시작한다. 불안은 현실로 다가오고, 유희관은 한 구 한 구 신중함을 더하면서 경기를 풀어간다. KBO 통산 101승 투수와 신예 프로 선수들의 대결에 기대가 증폭된다. 유신고는 빠른 발로 그라운드를 휘젓는 이른바 ‘육상부 야구’와 파이팅 넘치는 목청으로 파이터즈를 압도한다. 이에 파이터즈는 수비 위치를 조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초반부터 몰린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한층 더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교 최고의 팀 유신고는 예상 밖의 1학년 선발 투수 카드를 꺼내 들며 파이터즈를 다시 한번 흔든다. 상대의 당찬 피칭에 파이터즈는 공략 방법을 찾으려 고심하지만, 경기 흐름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고. 그런가 하면 파이터즈의 캡틴 박용택은 30년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대결에 나서고, 경기를 보는 모든 이들은 흥미진진하게 이 승부를 바라본다. 79년생 베테랑 타자와 ‘아들뻘’ 09년생 투수의 ‘父子 매치’, 그 결과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야구’라면 물러설 수 없는 두 팀의 도파민 폭발하는 경기는 오는 12월 1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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