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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갈비뼈 앙상하게 드러난 '한 줌' 몸매…새해부터 ‘자기관리 끝판왕’ 인증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완벽한 자기관리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일 채정안은 ‘2026년 새해 목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책도 쫌 읽고 영어 공부도 쫌 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팬들을 향해 “우리 함께 실천해 보아요:) Happy New Year”라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채정안의 혹독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운동 모습이었다. 채정안은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올블랙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운동 중 드러난 선명한 갈비뼈와 군살 하나 없는 ‘한 줌’ 허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채정안은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주며, 원조 차도녀다운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채정안은 평소에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채정안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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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숙행 피해자" 감싼 불륜남?..'마녀사냥' 발언에 논란 '기름붓기' [핫피플]

“마녀사냥”이라며 숙행 감싼 불륜 당사자…대중 반응은 “기름 붓기” [OSEN=김수형 기자]불륜 의혹의 중심에 선 트로트 가수 숙행을 두고, 상간 소송 당사자인 유부남 A씨가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여론은 오히려 싸늘해지고 있다. A씨가 1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숙행은 제 말만 믿고 속은 피해자”라며 “지금 상황은 마녀사냥에 가깝다”고 주장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유부남과의 불륜 및 동거 의혹으로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제보가 공개됐다. 이후 해당 인물이 숙행으로 밝혀지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다. A씨는 방송 이후 “언론 보도가 악마의 편집처럼 왜곡됐다”며 “유부남을 만난 사실 자체는 잘못이지만, 과정이 지나치게 부풀려졌다”고 해명했다. 또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었고, 숙행 역시 그(내) 말을 믿었다”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같은 발언은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 오히려 숙행을 감싼 것 같은 발언이었기 때문. 온라인에서는“본인은 책임진다면서 결국 숙행을 더 곤란하게 만든다”, “감싸는 척하지만 사실상 불을 지핀 발언”“법적 판단 이전에 도덕적 감수성이 결여됐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A씨가 “현재도 숙행의 세무·행정 업무를 돕고 있다”, “완전히 연락을 끊을 수는 없다”고 밝힌 대목은 논란을 더욱 키웠다. 상간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의 지속적인 관계 언급이 대중의 공분을 샀다는 평가다. 숙행은 논란 직후 자필 사과문을 통해 출연 중이던 MBN '현역가왕3'에서 하차 의사를 밝혔고, 제작진은 숙행의 단독 무대를 통편집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JTBC 예능 ‘입만 살았네’ 역시 숙행 출연분을 재방송에서 제외하며 사실상 방송가의 ‘손절’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숙행은 2011년 데뷔 후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 TOP10에 오르며 인지도를 얻은 인물이다. 최근까지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재도약을 노리던 상황에서 불거진 이번 논란은 그의 커리어에 치명타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중은 현재 A씨의 해명보다는 “왜 지금 이 시점에, 왜 이런 방식으로 말을 했는가”에 주목하고 있다.숙행을 ‘피해자’로 규정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히려 책임의 무게를 흐리고, 논란을 장기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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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혈로 긴급수술" 이시영, '자궁적출' 위험까지..'둘째출산' 상황 고백 ('노홍철')

[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겪었던 긴박한 순간들을 직접 공개했다. 앞서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2025년 10월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예기치 못한 응급 입원부터 출산까지의 20일을 담담하게 전했다. 그는 지난 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영상 속 이시영은 휠체어에 앉아 병원 복도를 거닐며 “예상에 없던 병원 일기였다. 갑작스러운 하혈로 응급 입원하게 됐고, 결국 출산 때까지 병원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보호자 없이 병원을 찾았던 그는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지인은 망설임 없이 달려와 곁을 지켰다. 컨디션이 잠시 회복된 뒤에도 불안은 이어졌다. 이시영은 “무섭다. 그래도 아기만 잘 나오면 된다”며 수술을 열흘 앞둔 심경을 전했다. 이후 하혈이 심해져 급히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갔고, 그는 “오늘이 제일 아플 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다”며 고통을 털어놨다. 둘째 딸은 1.9kg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전치태반으로 인해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병원비는 약 890만 원이 발생했다고도 전했다. 이시영은 앞서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재혼 없이 둘째를 임신한 사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다만 전 남편이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공방은 일단락됐다. 출산 후일담은 1일 공개된 '노홍철의 유튜브 영상 ‘하고 싶은 거 하는 노홍철이 새해를 맞이하여 만난 사람들’에서도 이어졌다. 과거 히말라야 트레킹을 함께했던 두 사람은 편안한 대화 속에서 당시 상황을 되짚었다. 이시영은 “전신마취는 불가해 하반신 마취로 제왕절개를 했다. 두 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며 “수술 후에야 의료진에게 자궁적출 가능성이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의료진이 산모의 불안을 고려해 사전에 알리지 않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특히 44세의 출산에 대해 “쉽지 않았다”고 고백하면서도, “운동을 꾸준히 해온 몸이라 회복 면에서 달랐던 것 같다”며 “상태가 깨끗해 할 게 없다고 하더라. 교수님이 ‘운동하라’고 농담했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위기 속에서도 아이만을 먼저 생각했던 이시영은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솔직한 고백은 고령 출산의 현실과 함께, 체력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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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한겨울 반팔 집어던진 이유?..."이제 나도 나를 아끼기로 했다" ('옥문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을 아끼는 삶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합계 나이만 무려 177세에 달하는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해 장수와 품격에 대한 지혜를 나눴다. 김종국은 "나이의 합이 17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운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두 손님을 소개했다. 특히 김숙이 두 박사의 세련된 스타일을 보고 "너무 멋쟁이시다. 외모 관리에 투자를 하시냐"고 묻자, 이시형 박사는 "나이가 들었으니 신경을 써야 한다"며 뜻밖의 답변을 내놓았다. 이 박사는 "젊을 때는 아무렇게나 하고 다녀도 젊음 그 자체로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꾸미는 것이 자기에 대한 예의다"라며 "나를 이렇게 잘 키워줬으니 스스로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조언해 현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러한 조언에 가장 먼저 반응한 것은 홍진경이었다. 평소 영하의 강추위에도 반팔 티셔츠를 고수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그녀였지만, 이날은 유독 따뜻하게 챙겨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던 것. 이를 포착한 주우재가 "오늘 그래도 좀 존중했네요 누나?"라며 짓궂게 장난을 치자, 홍진경은 "이제 저도 저를 아끼기로 했어요. 겨울이니까"라고 재치 있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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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하루에 '1.5식' 고백에…'93세' 이시형 박사 단호한 경고 "특수한 체질" ('옥문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알려진 방송인 주우재의 식습관에 대해 의학계의 거장 이시형 박사가 단호한 경고를 날렸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주우재는 "30대 이후부터 하루에 1.5식만 먹고 있다"고 고백하며, 이러한 소식 습관이 장수나 동안 유지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올해 93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만 먹는 식사는 추천하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 박사는 "나는 소식을 실천하고 있지만 하루 세 끼는 반드시 챙겨 먹는다"며,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되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본인만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이 박사는 주우재를 향해 "저런 양반은 아주 특수한 체질일 뿐"이라며 일반인들이 따라 해서는 안 될 위험한 식단임을 강조했다. 함께 출연한 가정의학 전문의 윤방부 박사 역시 주우재의 '야박한' 식단에 일침을 가했다. 윤 박사는 "먹는 것에 너무 야박하면 안 된다. 활동한 만큼 충분히 먹어야 한다"며 **"아침은 가볍게 먹더라도 저녁은 가족과 함께 성대하게 즐겁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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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지석진, 2026년 대운 갈려→미미, 연애운 포기 "돈이나 벌 것"('식스센스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유재석과 지석진 그리고 미미가 2026년 타로를 보았다. 1일 방영한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에서는 강남의 진짜와 가짜를 가리는 식센이들의 고군분투가 이루어졌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박신혜는 두 번째 가게에서 자신의 친구인 배우 장희령의 사진을 보며 깜짝 놀랐다. 그곳은 의류 매장이었다. 사장님은 “제가 복권 1등 당첨금을 기반으로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라면서 “2024년 8월에 당첨됐다. 꿈에서 소방차가 지나가며 33하 1321 번호판에 6명의 소방관이 내렸었다. 그래서 숫자들이랑 119를 조합해서 번호를 만들었는데 그게 당첨이 됐다”라고 말했다. 사장님은 “제 당첨 금액은 29억 원이다. 원래 건축 디자이너였는데, 사업이 모두 잘 되지 않았다. 우선 앞선 사업의 대출금을 갚고, 꿈에서 소방관들이 나오셨기 때문에 소방관 지원 브랜드를 만들면 내 행운을 많은 사람과 나눌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행운 콘셉트’로 의류 업사이클링 판매, 소방관에 대한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선행을 펼치고 있었다. 박신혜는 “지인 섭외까지 하면서 속이냐”라며 설마, 하는 표정을 지었다. 유재석은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고경표와 미미는 각각 "트래킹을 갔는데 내 친구 2명이 입고 왔다", "얼마 전에 매니저 님이 입고 왔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신혜는 “나는 장희령이랑 친분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적이 없었다. 그러면 소름인데”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ㄷ. 세 번째 가게를 가던 이들은 타로 가게를 보며 홀린 듯 들어섰다. 지석진은 투자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투자 운에 대해 물었다. 타로 마스터는 "우선 참아야 한다. 결과만 보려고 하니까 안 된다"라고 말해 지석진을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앞서 지석진은 1997년 배경의 IMF 관련 드라마를 찍는다는 박신혜와 고경표를 향해 “IMF 때 코스피 400까지 떨어졌다”라며 아련하게 말하더니 “4000에 샀다. 그래서 너무 불안하다. 상투 전문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또한 타로를 보았다. 아직 연예대상이 열리기 전의 12월 연말이 방송 녹화 시점이었다. 타로 마스터는 “경쟁 속이지만 자신도 잘할 수 있고, 유지할 수 있고 쭉 간다는 거다. 왕의 카드다”라고 말했다. 타로 마스터는 유재석을 남들이 독선적으로 본다고 해도 스스로 거듭나고자 노력하는 인재라고 평했다. 고경표는 "와, 카드도 왕의 카드야"라며 놀랐다. 미미는 당차게 연애를 원한다고 말했다. 타로 마스터는 “연애를 하려고 생각해도, 끝까지 생각해서 가려고 한다”라며 돌려 말했다. 미미는 “맞다. 한 번 연애하면 결혼을 생각해야 한다. 끝까지 생각해서 연애를 해야 한다. 그래서 남편감이 맞냐,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고, 유재석 등은 “누가 그런 연애를 생각하냐”라며 기막혀 했다. 이에 유재석은 “미미는 연애 안 돼. 경주마처럼 달릴 것 같다. 돈 벌어. 금 사”라고 조언했고, 고경표는 “미미야, 연애는 마음 먹으면 되는데 일은 마음 먹어서 되는 일이 아니다”라며 현실적인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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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숨 막히는 아내 지시에 분노..."보는 나도 짜증나, 나였으면 당장 가출"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의 끝없는 지시와 잔소리에 서장훈이 ‘가출’과 ‘이혼’을 언급하며 남편의 고충에 격하게 공감했다. 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춘천에서 귀촌해 24시간 내내 붙어 펜션 일을 하는 결혼 24년 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쉼 없는 잔소리를 쏟아냈고, 업무 지시를 내리는 아내의 모습에 진태현은 “마치 악질 상사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박하선이 “남편은 퇴사도 못 하지 않냐”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자, 서장훈은 “여기서 퇴사하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며 ‘이혼’이 유일한 탈출구임을 직설적으로 언급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서장훈의 ‘매운맛’ 일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보는 나도 살짝 짜증이 날 정도다. 저였으면 당장 진짜 가출해서 집에 안 들어왔을 것”이라며 “저 잔소리를 계속 듣고 참는다는 건 남편이 굉장히 너그러운 성품이기 때문”이라며 남편의 ‘보살급’ 인내심을 옹호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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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한강서 '투명인간' 굴욕? 행인들 션만 알아봐…션 "박보검도 못 알아봐" ('자유부인')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한강 러닝 중 뜻밖의 ‘투명인간’ 굴욕을 당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션에게 직접 전수받은 건강하게 살 빼는 법 최초공개 (러닝 초보자 필수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평소 션의 아내이자 배우인 정혜영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며 러닝에 나섰다. 한가인은 "혜영 언니가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며 정혜영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감탄을 표했다. 본격적인 러닝을 시작한 한가인은 "러닝을 하는 이유는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라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답지 않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솔직한 목표를 밝혔다. 이에 션은 "러닝만큼 좋은 운동은 없다"며 '러닝 전도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함께 한강 변을 달리던 중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곁에 있는 한가인은 전혀 알아보지 못한 채, 션만 알아보고 인사를 건넨 것. 이에 션은 "한강에서는 내가 (연예인 중에) 제일 유명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션은 과거 박보검과 함께 뛰었을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도 사람들이 보검이는 못 알아보고 나만 알아보시더라"며 한강에서만큼은 자신이 '0티어'임을 입증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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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투자왕의 꿈 이룰까 "코스피 4000에 매수"('식스센스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식스센스 : 시티투어2’ 개그맨 지석진이 주식에 대해 '상투'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영한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에서는 강남의 진짜 가짜를 가려내는 식센이들의 투어가 시작되었다. 이날 게스트는 박신혜로, 고경표와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는 동료 배우이자 유재석과 오래 알고 지낸 사이기도 했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톱스타 아니냐", "슈퍼 스타다"라며 박신혜를 보며 깨알 같은 호들갑을 떨었다. 박신혜는 호탕하게 웃으며 이들을 맞이했다. 박신혜는 “저는 ‘지구오락실’을 정주행했다. 미미를 너무 만나고 싶었다. 너무 귀엽다. 또루뀨막뚜루, 미미 그 유행어가 너무 생각이 난다”라며 미미의 엄청난 엉뚱한 면모를 그대로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신혜는 첫 번째 가게로 티슈 브래드 & 소갈비살 가게에서 날아다녔다. 사장님은 “티슈 브레드에 고기를 싸 먹는 느낌이다”라며 가게 특성을 설명했고, 박신혜는 “웰링턴 비프 같이 빵에 고기를 싸 먹는 거냐”라며 날카롭게 물었다. 사장님은 “그거까진 아니고, 외국 방식을 한국식으로 표현했다고 하면 된다”라며 진땀을 뺐다. 사장님은 “소갈비 전문점 운영 중이다. 재미있게 먹는 방법을 고민했다. 보통 고기, 포테이토 매쉬, 이렇게 먹는다. 그래서 빵을 접목하면 어떨까 싶어서 빵을 직접 구워서 제공하고 있다”라며 가게 방식을 알렸다. 세 가지 종류의 갈빗살과 함께 티슈 브레드가 나왔다. 박신헤는 부지런히 고기를 구웠다. 박신혜는 “비싼 고기 태워먹으면 안 되니까요”라며 눈을 반짝거렸다. 유재석은 “너무 맛있다. 신혜 씨, 양념 갈비 좀 구워줄래요?”라며 감탄했고, 고깃집 딸이라며 자부하는 박신혜는 구이 판을 한 번 갈더니 기가 막히는 솜씨로 양념 갈비를 구워냈다. 유재석은 “나는 진짜 박신혜를 오래 봐왔지만, 이렇게 고기를 잘 굽는 장점이 있는 줄 몰랐다. 신혜 한 수다”라며 거듭 감탄했다. 이들은 두 번째 가게로 복권에 당첨된 후 소방관 관련 물품으로 업사이클링 가게를 운영하는 가게를 갔다. 박신헤는 “제 친구 배우 장희령이 여기 사진이 있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신혜는 “지인 섭외까지 하면서 속이냐”라며 물었다. 유재석은 “당연하지”라고 말했고, 박신혜는 “나는 장희령이랑 친분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적이 없었다. 그러면 소름인데"라며 파르르 떨었다. 한편 박신혜는 고경표와 오는 1월 17일 방영할 tvN 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한다. 1997년을 배경으로 IMF 기구의 박신혜와 증권회사 CEO 고경표의 합이 기대된다. 이에 대해 지석진은 “IMF 때 코스피 400까지 떨어졌다”라며 아련하게 말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사셨냐”라며 웃었고, 지석진은 “4000에 샀다. 그래서 너무 불안하다. 상투 전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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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결혼 뜯어말렸는데..낸시랭, 2살 연상男과 소개팅 성사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 '특종세상'에서 낸시랭이 과거 아픈 사기결혼을 당했음에도 여전히 행복한 가정에 대한 꿈을 드러냈다. 1일 MBN 채널에서 '특종세상'이 전파를 탄 가운데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출연했다.  약 4년 만에 개인전을 열며 대중 앞에 다시 선 그는, 전시 오프닝을 마친 뒤 현재 거주 중인 작은 빌라로 향했다.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다가 3년 전부터 월세로 살고 있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사실 낸시랭은 2018년 사기 결혼을 당하며 결정적 시련을 맞았다. 앞서 낸시랭은 2017년 왕진진과 혼인신고 후 결혼했지만, 감금·협박 등의 고통을 겪은 뒤 2년 9개월 만에 이혼 소송에서 승소했다. 그는 “사채 빚까지 떠안으며 15억이 넘는 채무가 생겼다.  그럼에도 이날 낸시랭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새로운 시작의 의지도 보였다. 8년 전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어 작년부터 노력해왔지만 쉽지 않았다고. 그는 “빚은 내가 책임지고 갚겠다. 공증도 받을 수 있다. 상대에게 부담을 지우고 싶지 않다”고 분명히 했다. 이상형은 더 이상 없다고 했다. “낸시랭이라는 사람을 온전히 바라봐 주고, 진심으로 사랑해 줄 마음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구나 모친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5년 전. 그래서일까. 낸시랭은 “8년 전, 빨리 가정을 이루고 싶었던 마음도 그 그리움 때문이었을지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놓았다. 친구를 만난 뒤, 그는 어머니를 모신 봉안당으로 향했다. 명절과 성탄절이 다가올 때마다 마음이 더 허전해진다고 했다. “이런 날이면 엄마가 너무 보고 싶고, 너무 외로워요. 나도 남들처럼 가족과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데… 이맘때가 되면 엄마가 더 그리워져요.”라고 고백하기도. 어머니의 부재가 다시 현실처럼 밀려올 때가 있다는 낸시랭은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봉안당 앞에서 조용히 기도했다. 낸시랭은“나도 남들처럼 가족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진심으로 사랑할 베필을 만나, 평범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바랐다. 이제는 아픔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도 분명했다. 그런 그의 바람에 응답하듯, 며칠 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소개팅이 성사됐다. 낸시랭은 “소녀처럼 콩닥거려서 떨린다”며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뤄진 만남은 그에게 더없이 특별한 하루였다고. 자신보다 2살 연상의 소개팅남을 만난 그는 이번 만남을 “마음의 문을 다시 여는 계기”라고 표현했다.“그 자체로 큰 변화였어요. 다양한 분들을 만나면서, 마음을 열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어요. 가능하다면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진지한 연애도 해보고 싶어요.”라고 소망을 전했다. 인생의 큰 위기를 지나오며 한층 성숙해진 낸시랭. 긴 아픔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는 행복한 순간들이 더 많이 찾아오길.많은 이들이 그의 새로운 시작을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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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 이혼 사유 고백 "전처 보기 싫어 소송"('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상철이 이혼의 아픔을 털어놓았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 후 첫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남성 출연자들의 선택에 여성 출연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남성 출연자들 숙소로 향했다. 용담은 “26기 경수랑 데이트를 해 보고 싶다. 첫인상으로 골랐으니 데이트를 해 보고 싶다. 그리고 우울할 때 한없이 우울해진다고 했는데, 원래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에 대해 나는 되게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튤립은 “전 미스터 킴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 분위기를 띄워주는 그런 면모가 참 보기 좋았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튤립을 선택한 건 22기 영수, 28기 영수 쌍 영수였다. 22기 영수는 “분명 소통을 해서 정보를 들었는데, 다대일 데이트를 피하려고 했다. 튤립이랑 다대일 데이트가 됐다. 그럴 거면 국화랑 할걸. 그러면 궁금한 걸 빨리 알아내고 선택을 달리 할 건데. 국화한테 나이 차이에 대해 물었을 거다”라며 다대일 데이트에 대해 몹시 부담스러워했다. 미스터 킴은 “자기소개 때 장기자랑을 할 정도면 차갑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위트도 있다고 생각했다. 원래는 용담이 더 마음이 있었는데, 자기소개가 끝나고 국화가 1순위가 됐다”라며 국화의 의외의 모습을 보게 됐고, 국화는 “너무 자존심이 세면 너스레도 못 떤다. 미스터 킴의 저런 모습이 좋다”라며 꽤 끌리는 듯 보였다. 실제로 예고편에서 국화와 미스터 킴은 쿵짝이 잘 맞았다. 두 사람은 웃음이 쉴 새 없었고, 국화는 술을 잘 안 하는 미스터 킴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술을 권했고, 미스터 킴도 과히 술을 마시지 않은 채 "내가 길 가다 봤으면 '와 예쁘다' 이러고 말도 못 붙였다"라는 말로 국화를 쉴 새 없이 웃게 만들었다. 또한 22기 영수는 능란한 말솜씨를 가진 28기 영수의 사랑론에 벙찐 표정을 지었다. 다대일 데이트에서 남자 대 남자로 위기감을 느낀다기 보다, 어떤 존경심히 생긴 듯한 표정이었다. 22기 영수는 "와, 어떻게 이렇게 말을 하지"라며 중얼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22기 상철은 백합을 첫인상 픽으로 골랐음에도 용담과 대화를 해 보고 싶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돌싱이라는 점이었다. 22기 상철은 “저는 주변에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이혼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용담님은 혹시 소송 이혼하신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용담은 “아뇨.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합의 이혼을 했다. 그냥 조용히 빨리 이혼을 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에 22기 상철은 “아, 그랬냐. 나는 상대방이 자기 합의 이혼했다고 떵떵거리고 살 거 같아서, 소송 이혼으로 진행했다. 그때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에 구멍이 나더라”라며 말했고, 두 사람은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눴다. 22기 상철은 “제가 여자 보는 눈이 없다. 사주에도 여자 보는 눈이 없다고 하더라”라며 고백했다. 용담은 “티키타카가 되게 잘 됐다. 말 되게 잘 들어주고, 그런데, 이성적인, 티키타카가 잘 되어서, 사실 어떤 분위기는 없는 거 같다. 키도 훤칠하고 잘생긴 편인데 그런 걸로 마음이 잘 생기진 않는다”라면서 26기 경수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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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1년 전 저혈압 실신 후 션과 러닝 도전..."건강하게 오래살고싶다" ('자유부인')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과거 건강 악화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새해를 맞아 '러닝'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션에게 직접 전수받은 건강하게 살 빼는 법 최초공개 (러닝 초보자 필수시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촬영일 기준 1년 전에 저혈압으로 쓰러진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과연 내가 유튜브 활동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고백해, 이번 러닝 도전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임을 시사했다. 한가인은 몸 상태가 회복되면 반드시 러닝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다져왔다. 하지만 혼자만의 도전은 쉽지 않았다. 그는 "1km만 뛰어도 무릎이 아파 고생했다"며 초보 러너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남편 연정훈은 "참고 뛰어야 거기가 더 튼튼해지는 것"이라며 '강하게 키우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고. 결국 한가인은 체계적인 러닝을 위해 '러닝계의 신'이라 불리는 가수 션을 찾았다. 평소 션의 아내 정혜영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그는 "혜영 언니가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며 남다른 팬심과 함께 운동 의지를 불태웠다. 준비운동을 마친 후 본격적인 한강 러닝에 나선 한가인은 "러닝을 하는 이유는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라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다운 화려함 대신,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소박하고도 진솔한 목표를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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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박성광' 깜짝 놀랄 민낯 미모···맑고 깨끗하게

[OSEN=오세진 기자] 배우이자 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민낯 여신으로 등극했다.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12월을 맞이해 자신이 즐겨 착용하는 쥬얼리 사진을 한동안 올리던 이솔이는 새해 벽두부터 아예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솔이는 앞머리까지 싹 다 넘긴 채 뽀얀 얼굴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솔이는 자신의 피부 결점을 고백하며 거울을 빤히 보고 있었다. 하늘색 잠옷이 사랑스러운 느낌의 이솔이는 마치 소녀 같은 느낌을 뽐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부부가 함께 동안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임신과 관련해 여성암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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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또 비보.."뇌 전이로 대수술→재활치료中 반려견, 유일한 가족"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방송에서 낸시랭은 반려견 산책과 배변 훈련을 홀로 책임지는 일상을 담담히 전했다. 1일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고단한 근황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낸시랭의 반려견이 귀 염증이 뇌로 전이될 뻔해 대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치료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마음을 아프게 했다. 무남독녀 외동딸인 그는 “어머니가 17년간 암 투병 끝에 돌아가신 뒤, 반려견들이 제게는 유일한 가족이자 자식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식사 또한 넉넉지 않다. 낸시랭은 컵라면과 달걀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다고 고백했다. 밀키트까지 시도해 봤지만 “내 손을 거치면 맛이 없어지더라”며 웃어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마음의 여유와 경제적 여건이 부족해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현실이 있었다. 그의 삶은 한때 풍족했다. 대학생 때까지 압구정동에서 살았고, 집안일을 돕는 분과 전 과목 과외를 받을 정도로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암 투병이 시작되며 병원비와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됐고, 삶은 급격히 바뀌었다. 2003년 파격 퍼포먼스로 방송에 진출한 배경 역시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칠성 레이블의 영상에 출연해 화려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공개하며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살았다. 완전 오리지널 압구정 키드”라고 말했고, 어머니가 미국에서 20년 넘게 엔터 사업을 하며 프랭크 시나트라·톰 존스 등의 콘서트를 주최했다는 일화도 전했다. 어린 시절 사진 속 풍성한 드레스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는 그 시절의 풍요를 짐작게 했다. 그러나 고등학교 유학 이후 어머니의 암 투병 재발로 가세가 기울었고, 대학 시절부터는 생계형 방송과 아트 컬래버로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해야 했다. 그는 “어머니가 하늘나라에 가신 뒤 큰 슬럼프가 왔다”고 털어놨다. 가뜩이나 힘든 생활 속에 반려견의 큰 수술과 재활이라는 또 하나의 비보가 겹친 지금. 그럼에도 낸시랭은 일상을 이어가며 버티고 있다. 시청자들은 “부디 반려견도, 낸시랭도 함께 회복하길 바란다”, “지금은 응원과 쉼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로 마음을 보태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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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무보정 '9등신' 비율 美쳤다..톱모델 '아우라'

이현이, ‘9등신 비율’ 화제… 돌체앤가바나 드레스로 시상식 압도 [OSEN=김수형 기자]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현이는 SNS를 통해 “가장 많은 분들이 골라주신 2번 드레스를 입었다”며 돌체앤가바나 드레스 착용 소감을 전했다. 그는 “드레스 골라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팬들과의 소통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한 해 열심히 살았다는 격려의 의미로 최우수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모든 분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 생각한다. 겸손한 자세로 받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꾸준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해 인사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원숄더 실루엣의 실버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길고 곧은 비율과 탄탄한 라인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드레이프와 과감한 슬릿이 어우러져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를 본 팬들과 네티즌들은“실제로 9등신이 존재하네”, “비율이 말이 안 된다”, “드레스가 모델을 만났다”, “백스테이지도 화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수상 소감 말미에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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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줘서 고마워" 권민아, 극적구조에..팬들 '안도' "잘 회복하길" [핫피플]

권민아, 구조 후 SNS 게시물 삭제… 팬들 “살아줘서 고맙다, 무엇보다 회복이 먼저” [OSEN=김수형 기자]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해 첫날 올린 의미심장한 글 이후 약 2시간 만에 구조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관련 게시물과 사진을 모두 삭제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권민아는 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그동안 겪어온 심리적 고통과 억울함을 토로했다. 글이 공개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안부를 염려하는 반응이 잇따랐고, 이후 그는 추가 게시글을 통해 구조 사실을 알리며 당시의 혼란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다만 현재 권민아의 SNS에는 해당 글과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후 별도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으며,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의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알 수는 없지만, 살아줘서 고맙다”, “지금은 설명보다 회복이 먼저”라는 응원의 말들이 이어지고 있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9년 팀을 떠난 뒤 여러 갈등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 과정에서 공개된 개인사와 법적 다툼, 반복된 해명은 그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번 일은 오는 23일 예정된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발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시간이다. 팬들은 “지금은 그저 숨 고르고, 마음을 회복하는 데 집중해 달라”며 권민아가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히 쉬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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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상철, 이혼 사유 "TV 나올 수준···전처 괘씸해서 소송 이혼"('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상철과 용담이 돌싱끼리의 만남을 가졌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 데이트를 가졌다. 28기 영수는 아이를 홀로 기르며 눈물을 쏟는 튤립의 마음을 조금 헤아리고 싶었고, 22기 영수 또한 튤립의 선한 점을 보았다. 22기 상철은 백합이 첫인상이었지만 용담에 대한 궁금함으로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이들은 서로 이혼에 대해 길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22기 상철은 “저는 주변에 이혼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이혼 자체를 숨기지 않았다. 용담님은 혹시 소송 이혼하신 거 아니냐”라며 물었다. 용담은 “아뇨.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합의 이혼을 했다. 그냥 조용히 빨리 이혼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22기 상철은 “아, 그랬냐. 나는 상대방이 자기 합의 이혼했다고 떵떵거리고 살 거 같아서, 소송 이혼으로 진행했다. 그때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에 구멍이 나더라”라며 말했고, 용담은 이를 진중하게 들어주었다. 22기 상철은 "이거 TV에 나올만한 이야기다"라며 차갑게 말했다. 이들은 결과적으로는 대화가 잘 통했지만 이성적인 분위기였는지, 이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인 데이트를 가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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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2기 상철에 직진 "호감 3인 중 하나야"('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의 매력이 22기 상철을 흔들었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선택의 첫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여성들은 각기 데이트 상대를 원했고, 자기소개 후 급격히 인기가 올라간 용담은 26기 경수와 데이트를 하길 바랐으나 22기 상철이 혼자 남아 기다리고 있어서 활짝 웃었다. 조용하고 에너지가 느린 듯하지만, 용담은 우울함이 거의 없고 밝은 편이었다. 그는 22기 상철이 양식을 선택했다고 하자 그 자체로 너무나 기뻐했다. 용담은 “아, 해산물 안 먹어서 너무 좋다. 저는 해산물 배에 안 찬다. 양식 선택하신 거 너무 센스 좋으시다”라며 까르르 웃으며 칭찬했다. 22기 상철은 “밝다고 생각했는데, 양식 골랐다고 하니까 되게 좋아하더라. 좀 귀여운 것 같았다. 있는 그대로 성격이 좋아 보였다”라며 마음이 쏠리는 듯 보였다. 사실 22기 상철의 첫인상 픽은 백합이었다. 그러나 그는 용담에게 질문을 해 보고 싶어서 데이트를 신청했고, 용담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 중 내가 있냐"라는 질문에 "네. 마음에 드는 분 중 하나가 22기 상철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확 잡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01.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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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도순, 일주일 전부터 혼수상태였다" 남궁옥분 통해 밝혀진 투병 사실 '먹먹'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가수 남궁옥분이 성우 송도순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남궁옥분은 1일 자신의 SNS에 “성우 송도순! 큰~별이 지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을 추억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였던 언니가 결국 우리 곁을 떠났다”며, 생전 함께 골프와 여행을 다니며 각별한 시간을 보냈던 추억을 떠올렸다. 고인과 배우 윤소정과의 인연도 언급하며 “두 분 모두 이제 곁에 없다”고 애도했다. 남궁옥분은 또 “내가 그려 만든 명함과 그림을 무척 좋아해 주시고 늘 칭찬으로 힘을 주셨던 분”이라며 “큰 키만큼이나 큰 울림으로 주변을 이끌던 언니가 오랜 투병 끝에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여름 함께 찍은 사진이 생애 마지막 사진이 됐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1949년생인 고인은 1967년 TBC 성우극회 3기로 입사해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 KBS 9기 성우로 활동했다.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명랑콩트’ 등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드라마 ‘산다는 것은’, ‘사랑하니까’, ‘달수 시리즈’, ‘간이역’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패트와 매트’,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더빙과 MBC판 ‘톰과 제리’의 해설로 대중적 사랑을 받았고, 2021년 실사 영화 ‘톰과 제리’에도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남궁옥분은 글 말미에 “멋진 언니, 사랑받고 사랑했던 언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인을 배웅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 송도순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01.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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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악질 상사' 아내에 분노..."나였으면 당장 가출, 퇴사 방법은 '이혼'뿐"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내의 잔소리에 서장훈이 ‘가출’과 ‘이혼’을 언급하며 남편의 인내심에 경의를 표했다. 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귀촌 후 24시간 내내 붙어 펜션 일을 하는 24년 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 속 아내는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간섭하며 지시와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진태현은 아내를 향해 “마치 악질 상사 같다”며 혀를 내둘렀고, 박하선 역시 “남편은 퇴사도 못 하지 않냐”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특유의 냉철한 표정으로 “여기서 퇴사하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며 ‘이혼’이 유일한 탈출구임을 직설적으로 언급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서장훈의 ‘매운맛’ 일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보는 나도 살짝 짜증이 날 정도다. 저였으면 당장 진짜 가출해서 집에 안 들어왔을 것”이라며 “저 잔소리를 계속 듣고 참는다는 건 남편이 굉장히 너그러운 성품이기 때문”이라며 남편의 ‘보살급’ 인내심을 옹호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01.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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