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유승은, 국내 시설 ‘전무’에도 메달 母 “1년에 1억 썼다”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가 열악한 훈련 환경 속에서도 올림픽 메달을 따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20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승은 선수가 일본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연습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국가대표 코치 이창호는 “우리나라에는 훈련 시설이 하나도 없다. 일본에는 각 지역마다 최소 하나씩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시설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메달을 딴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창호 코치는 “국내에 훈련 환경이 없다 보니 선수들이 사비를 들여 해외로 나가 훈련할 수밖에 없다”고 현실을 전했다. 유승은 선수의 어머니 이희정 씨 역시 비용 부담을 털어놨다. 그는 “1년에 1억 원 넘게 썼다”며 “어릴 때는 세 가지 종목을 모두 병행했지만, 하프파이프는 스위스나 미국 등 먼 해외로 가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빅에어나 슬로프스타일은 비교적 가까운 일본에서 훈련이 가능했다”며 “솔직히 비용적인 부분을 고려해 빅에어를 선택하게 됐다”고 종목 선택 배경을 밝혔다. 유승은 선수는 “1년에 6개월 이상 해외에서 훈련한다”고 밝혔으며, 종목 변경에 대한 아쉬움을 묻는 질문에는 “빅에어를 좋아해서 크게 아쉽지 않았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한편 유승은은 2008년 1월생으로 만 18세의 나이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 프리스타일 부문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1. 8:43

썸네일

러시아 며느리 고미호 “시모, 인사 갔더니 방에서 안 나와..아들 잃어버린 느낌이라고”(동치미)[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러시아 며느리 고미호가 결혼 허락을 받기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외국인 며느리를 초대해 ‘K-며느리로 살기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러시아 며느리인 고미호는 “처음 시댁에 갔을 때 어머니는 방에서 안 나오셨다”라고 말했고 시어머니는 “아들이 여자친구를 데려오겠다고 하더라. 딸이 살짝 말해줬는데 러시아 사람이라더라.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아들을 잃어버린 느낌이었다. 말도 안 통할 거고. 집으로 인사를 온다고 하길래 오지 말라고 했다. 안 보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고미호의 시어머니는 “집에 왔길래 그냥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랬더니 우리 아들이 얼굴이라도 보라고 하더라. 아들이 울었다”라고 덧붙였다. 시어머니는 “우리 남편은 (고미호) 예쁜 것만 본 것이다”라고 말했고, 고미호는 “너무 기뻤다. 아버님이 평생 러시아 며느리 꿈꿨던 것처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시어머니는 “나중에 아들이 전화가 와서 ‘엄마가 그러면 혼인신고를 하겠다’ 하더라. 사랑하는 여자라고. 아들이 경제적으로 뭐가 없었다. 힘들 때 쓰라고 준 카드를 정지시켜버렸다. 둘이 고생을 많이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미호의 시어머니는 “가족 모임에 아들이 미호를 데려온 것이다”라고 말했고, 고미호는 “날짜를 몰랐는데 아버님이 알려주셨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시어머니는 “갑자기 아들이 미호를 데리고 왔더라. 처음 보고 아무 소리도 안 했다. 미호가 우리 식구들이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 식구들이 다 저한테 그러더라. 아들보다 훨씬 낫다고. 말을 예쁘게 하니까. 그때 마음이 조금 누그러졌다. 지금은 너무 잘한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1. 8:26

썸네일

손담비, 'D-30' 딸 해이와 함께 주말 나들이

Screenshot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와 함께 상큼 봄나들이에 나섰다.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즈넉한 시내와 카페가 한 데 어우러진 곳에서 손담비는 새빨간 카디건을 입고 아기띠를 맨 채 아기를 안고 걸어가고 있었다. 때마침 화보 같은 모녀를 위해 손담비의 카디건 색깔과 똑같은 색깔의 원목 테이블이 나타났다. Screenshot 손담비는 "a happy weekend"라고 적은 글귀처럼 해맑은 미소로 육아의 고됨 하나 없이 그저 행복한 얼굴로 아기를 안고 있었다. 어느새 엄마 품에서 새근새근 잠든 해이의 얼굴은 보기만 해도 충족감을 주었다. 네티즌들은 "해이 많이 자랐다", "돌잔치 궁금하네요", "되게 세련되게 돌잔치 할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재작년 11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작년 4월 득녀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1. 8:23

송은이 “나나와 10년째 같은 메이크업 쌤”…뜻밖의 공통점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송은이가 나나와 10년째 같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나나가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예능 출연이 무려 10년 만인 참견인이 있다”며 나나를 소개했다. 홍현희는 “나나 스타일에 여성들이 열광한다”며 “미용실에 가면 ‘나나펌’이 있는 거 알고 있냐”고 물었고, 나나는 쑥스러운 듯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가 “미용실에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면 다 해주냐”고 묻자, 송은이가 나섰다. 송은이는 “나나랑 내가 10년 넘게 같은 메이크업 선생님이다”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홍현희는 “말도 안 돼”, 양세형은 “소름이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송은이는 “이해됐냐. 나나펌 해달라고 해도 모두 나나가 되지는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굿 와이프’, ‘출사표’, ‘오! 주인님’, ‘글리치’, ‘마스크걸’과 영화 ‘꾼’, ‘자백’, ‘전지적 독자 시점’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1. 8:15

썸네일

나나, ‘강도 침입’ 후 집 곳곳 가스총…“엄마 실신, 집 못 들어갔다”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나가 강도 침입 사건 당시 상황과 이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나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나의 집 곳곳에 가스총 등 호신용품이 비치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과거 사건을 언급했고, 나나는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나나는 “새벽에 강도가 들었다. 자고있는데 강아지들이 새벽에 너무 짖어서 엄마가 깨서 나가셨다. 엄마를 위협해 들어왔다. 몸싸움을 하셨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너무 위험했는데, 위험하다는 생각보다 엄마를 빨리 빼내야겠다는 생각이 엄청 컸다”고 덧붙였다. 사건 이후의 후유증도 털어놨다. 나나는 “엄마는 실신했다. 너무 놀랐다”며 “집이다 보니까 완전히 집에서 쉴 수도 없고 그 후 계속 한번 집에 못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 변화된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이는 곳마다 해놓는 습관이 생겼다.”며 “선물할 게 있으면 호신용품을 선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나나는 “그래서 현진 씨가 저희 엄마를 엄청 챙겨주신다. 어디 갈 때마다 현진 씨 꼭 대동해서 가고 제가 일 있으면 현진 씨가 엄마랑 같이 잠도 자줬다. 너무 고마웠다. 그것도 같은 여자여서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해당 남성은 돈을 요구하며 범행을 저질렀고, 제압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이후 경찰은 나나 측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가해자는 살인미수 등을 주장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를 제기했고, 나나 측은 이에 대해 무고죄로 맞대응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1. 8:04

썸네일

‘11세 연상♥’ 최준희, 혈관까지 비치는 진정한 뼈말라

[OSEN=오세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년 동안 함께한 내 최애 인간. 그래서 LA에 함께 갈 거니?"라고 물었다. 최준희 옆에는 시니컬한 느낌의 멋이 한층 살아있는 남성이 힙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이날 최준희는 헤어 밴드에 블랙 숏 반팔을 입고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나는 얼굴을 강조하고 있었다. 특히 숏 반팔 아래 팔뚝은 여느 사람의 손목 둘레 수준으로 말랐는데, 많은 팬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최준희의 마른 몸매가 두드러지기도 했다. 어떤 사진에서는 팔뚝의 혈관 부분이 나와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언니만큼 빼고 싶네요", "이것도 설마 웨딩 사진?",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얼마 전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예고했으며 최근 청첩장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1. 7:58

썸네일

정미녀, 시부모 잔소리에 전민기 잡았다가..결국 폭발 “다들 그만 좀 하라고”(동치미)[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미녀가 전민기의 '중간 역할'을 칭찬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외국인 며느리를 초대해 ‘K-며느리로 살기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미녀는 “전민기 씨가 중간 역할을 잘한다. 예를 들어 어머님, 아버님이 잔소리를 하면 ‘쟤가 나보다 돈 더 벌어 일 많이 해서 바빠. 자꾸 연락하지 마’ 한다든지 중간에서 나쁜 역할을 도맡아서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끔 버겁거나 화가 날 때가 있는 것 같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들으면 남편은 완전 쥐어잡는다. 어머님이 왜 맨날 사 먹냐고 하시면 오빠를 불러서 ‘왜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한다. 남편도 지긋지긋했나 보더라”라고 설명했다. 정미녀는 “어느 날은 식당에서 가족 모임을 하는데 전민기 씨가 스트레스가 쌓인 상황이었나 보다. 분위기가 싸늘해지자 전민기 씨가 갑자기 화가 났는지 ‘다들 그만 좀 해’ 하더니 나가버리더라”라고 덧붙였다. 정미녀는 “차를 한 대로 왔는데 전화도 안 받더라. 집에 갈 방법이 없더라. 어머님이 ‘걔는 성격이 왜 그런다니’ 하시더라. 저희끼리 연합을 하고 남편은 결국 밤늦게 술을 마고 들어와서 다음 날까지 삐쳐있더라. 한 번 화를 내니까 시부모님 잔소리가 줄었다”라고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1. 7:57

썸네일

나나, 강도 피해 그 집 최초 공개…‘벽 캣타워’+호피 침대 시선강탈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나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자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나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나나의 집은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공간으로, 곳곳에 개성 있는 소품들이 배치돼 마치 전시 공간을 연상케 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집이 아니라 갤러리 같다”고 감탄했고, 출연진들 역시 “미니멀리즘의 끝”, “이렇게 살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거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캣타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직접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디자인한 것”이라며 애정을 보였지만, “막상 고양이가 잘 이용하지 않아 고민”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팬트리에는 다양한 신발이 정리돼 있었고, 침실에는 강렬한 보랏빛 호피 무늬 침대가 놓여 있어 독특한 취향을 엿보게 했다. 또한 침실 뒤편에는 별도의 서재 공간이 숨겨져 있었고, 나나는 책상과 장식장까지 직접 디자인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해당 남성은 돈을 요구하며 범행을 저질렀고, 제압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이후 경찰은 나나 측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가해자는 살인미수 등을 주장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를 제기했고, 나나 측은 이에 대해 무고죄로 맞대응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1. 7:48

썸네일

유재석, 양상국 부친상에 남긴 미담..“화환 들어와, 힘 많이 돼” ('놀뭐')

[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부친상 당시 유재석과 동료들의 도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촌놈들의 전성시대, 쩐의 전쟁 in 김해’ 편이 공개됐다. 이날 양상국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과 함께 고향 김해 진영을 찾았다. 차 안에서 이동하던 중 양상국은 “여기 진영에 와본 사람이 많지 않다. 경환이 형은 아버지 상 때 왔었다”며 부친상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당시 화환이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유재석 선배님 화환이 딱 들어왔다”며 “그래서 ‘다 치워라. 유재석 선배님 것만 남겨라’라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동기들도 많이 와줬다. 다음날 새벽까지 함께 있어줘서 힘이 많이 됐다”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허경환은 당시를 회상하며 “장례식 2일 차에 동기들이 다 모였는데, 나한테 유행어를 해달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버지 좋은 데 가고 있는데~ 좋은 데 가는 바로 이 맛 아닙니까”라며 상황극을 재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양상국 역시 “그때 동기들이 와준 게 정말 큰 힘이 됐다”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고, 하하는 “개그맨들이 이런 순간에 더 뭉치는 모습이 부럽다”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21. 7:43

썸네일

유승은, 스폰 없이 50만원 장비로 메달…‘기적의 질주’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가 세계 최상급 기술과 드라마 같은 여정으로 메달을 따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20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부문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긴장한 것 같다”고 말을 건넸고, 유승은 선수는 “TV에서 보던 분들이라 올림픽보다 더 긴장된다”며 “MBTI가 100% I라 긴장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메달을 따낸 결정적 순간도 언급했다. 유승은 선수는 1차 시기에서 1440도 회전을 성공시켰고, 이는 전 세계 여성 선수 중 약 5명만 구사할 수 있는 고난도 기술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는 “공중에서 돌 때 ‘느낌 좋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장비에 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이 “50만 원짜리 보드를 사용했다던데”라고 묻자, 유승은 선수는 “원래 선수들은 스폰을 받아 맞춤 장비를 쓰지만 저는 그렇지 못했다”며 “이월상품이었지만 성능 차이는 크지 않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격이 저렴해 어머니께 이걸로 하자고 했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발목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해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며 “당시 랭킹은 55위였지만 마지막 대회에서 2위를 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승은 선수는 대표팀 합류 약 두 달 만에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1. 7:43

썸네일

크리스티나 “母에 결혼 말했더니..한국·북한 헷갈려 걱정”(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크리스티나가 20년 전 결혼을 준비하던 당시를 회상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외국인 며느리를 초대해 ‘K-며느리로 살기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크리스티나는 20년 전 자신의 부모님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한국에 온다고 하니까 부모님 걱정이 많았다. 20년 전에 북한에서 미사일 쏘는 시기였다. 부모님이 너무 걱정했고 이웃이 딸은 잘 있냐고 물어봤다더라”라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그때는 한국이랑 북한이랑 헷갈렸다. 결국 부모님 허락을 받고 한국에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어머니는 외국인 며느리 상상도 못 했다. 외국인이니까 시어머니가 반대했다. 남편이 머리를 잘 썼다. ‘엄마가 허락 안 하면 저는 크리스티나 이탈리아 보내고 평생 엄마랑 알콩달콩 살게요’ 했다. ‘결혼해라’ 하셨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1. 7:40

썸네일

나나, 10년 만 예능 출연 이유 “매니저 자랑하고 싶어서”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나가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참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나나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예능 출연이 무려 10년 만인 참견인이 있다”며 나나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MBC 예능은 몇 년 만이냐”고 물었고, 나나는 “MBC도 10년 만”이라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10년 만의 예능인데 1년 전부터 출연하고 싶어 했다고 들었다”며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에 나나는 “프로그램 자체의 팬이다. 매니저와 케미가 좋아서 ‘전참시’에는 꼭 나가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영자가 “매니저 자랑하고 싶었던 거냐”고 묻자, 나나는 “맞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가 관찰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2014년 방송된 SBS ‘룸메이트’ 이후 약 12년 만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1. 7:31

썸네일

BTS,’광화문 광장에 울려퍼지는 Dynamite’ [O! STAR 숏폼]

[OSEN=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이 열렸다. BTS가 Dynamite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지형준([email protected])

2026.03.21. 7:28

썸네일

남진 “아들 낳으려 연년생 4남매 출산..첫딸=김주하 닮아 예뻐”(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남진이 아들을 얻기 위해 넷째까지 낳았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했다. 이날 남진은 뒤늦게 자식을 낳았고 연년생 4남매를 얻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장손이라 아들을 낳아야 하는데 (계속) 딸이었다. (미국에 살았지만) 어머니에게 보고를 해야 했다”라며 자신의 어머니가 아들을 바랐다고 밝혔다. 남진은 “마지막에 아들이 나왔더니 ‘너도 이제 성공했다’ 하시더라. 가수로 승승장구할 때는 한 번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넷째를 아들로 낳으니 성공했다 하시더라. 옛날이라서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남진은 딸 자랑도 놓치지 않았다. 그는 “우리 첫째 딸이 김주하를 그렇게 닮았다. 눈이 크고 예쁘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1. 7:15

썸네일

‘결혼 20년차’ 크리스티나 “뜨거운 신혼부터 시어머니랑 살아”(동치미)[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탈리아 며느리 크리스티나가 여전히 시어머니와 합가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외국인 며느리를 초대해 ‘K-며느리로 살기 힘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결혼 20년이 되었다는 크리스타나는 “시간이 훅 갔다. 저도 모르게 늙었다.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 걸로 쭉 20년 갔다. 아직도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시어머니랑 안 산다. 신혼부터, 그 뜨거운 시즌이 있지 않냐. 그때 시어머니랑 같이 살면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결혼 16년차라는 에바는 “시부모님과 같이 살진 않지만 결혼 초에는 자주 왔다 갔다 했다. 점점 안 가게 되더라. 아이들이 크고 나서 잘 못 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1. 7:11

썸네일

[4K]BTS, 다리부상 RM과 함께 ‘SWIM’ [O! STAR]

[OSEN=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BTS 멤버들이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공간인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의 단독 공연이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BTS의 글로벌 위상과 상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BTS가 SWIM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3.21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3.21. 7:02

썸네일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에 흘린 눈물 ('불후')[Oh!쎈 예고]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며 이휘재의 모습이 등장했다.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지는 해당 방송에서 이휘재는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이휘재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눈시울을 붉히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 속 이휘재는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관객 앞에 섰고, 부은 눈으로 무대를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되며 그가 전할 이야기와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휘재는 지난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후 약 4년 만에 국내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그동안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휘재는 과거 방송 태도 논란과 함께, 아내 문정원 씨를 둘러싼 층간소음 및 ‘장난감 비용’ 논란 등이 이어지며 여론의 비판을 받았고, 이후 활동을 멈춘 바 있다. 이번 복귀 역시 조심스러운 행보 속에 이뤄졌다. 이휘재는 포토라인 없이 녹화장에 입장하고, 녹화 후 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28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21. 6:59

썸네일

남진 “가수 반대한 父에도 계속 노래..쇼크로 3개월 뒤 돌아가셔”(데이앤나잇)[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남진이 가수를 반대한 아버지에게 죄송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했다. 이날 남진은 “최희준 모창으로 실패를 했다. 아무것도 모를 때였다. 나오자마자 망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앨범이 금지곡이 된 것에 대해서는 “그때는 내 스타일대로 불렀다. ‘연애 0번지’가 제목이었다. 금지곡 판정 사유에 왜색, 퇴폐, 사상이 있다. 두 번째에 걸린 것이다. 반응이 참 좋았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남진은 “(당시 앨범에서) 세 곡 중 제일 싫은 게 트로트였다. 그중에 고른 노래가 최고 히트곡이 되고 이름을 알리게 된 곡이다”라며 이를 계기로 트로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남진에게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남진은 “내가 노래하는지 전혀 모르셨다. 병상에 너무 오래 누워계셔서. 서울에서 대학을 잘 다니고 있는 줄 아셨다. 병원에서 (프로그램을) 보시다가 난리가 났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할 게 없어서 풍각쟁이나 하려 하냐. 당장에 학교를 때려치우고 목포 집으로 내려와라. 공장에서 일해라' 하셨다. 그 뒤로 3개월 뒤 돌아가셨다. 쇼크를 받으신 것이다. 놀라가지고”라고 덧붙였다. 남진은 “속없을 때라 무서우니까 알겠다고 해놓고 계속 노래했다. 워낙 노래를 좋아했고 처음에 실패했고, 가수가 된 것이라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남진은 “가업을 물려받길 바라셨을 텐데 굉장히 실망이 크셨던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남진은 가수 생활에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면서 “교편 생활을 오래하셨다. 뒷돈을 어머니가 다 대주셨다. 우리나라에 녹음실 하나 있었을 때였다. 1964년도였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1. 6:47

썸네일

환희, 母에 합가 제안했으나 거절 "가장 노릇도 미안한데 부담 주기 싫어"('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환희의 어머니가 아들 환희의 합가 제안을 칼같이 거절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3년 동안의 섭외 끝에 드디어 합류한 환희가 등장했다. 환희는 “‘살림남2’는 가족하고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던데 저는 어머니랑 대화가 많지 않다. 어머니가 말씀이 많이 없다”라며 어머니와의 어색한 사이를 걱정했다. 그러나 제작진과 만난 어머니의 모습은 환희가 알던 모습과 달랐다. 비위 약한 아들을 위해 식사 자리를 거부한 것이며, 제주도도 가보지 못한 채 가난함이 익숙해 참고 사는 모습, 그리고 무능력한 부모로서 아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었다. 환희는 당연히 놀랐다. 무어라 말을 걸어야할지 몰라도, 당장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길 바랐다. 환희는 “내가 엄마 집에 들어와서 그동안 못했던 걸 하고 살자”라며 합가를 제안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마음 잘 알겠는데, 그건 안 돼. 가장 노릇하는 것도 안타까운데, 널 더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라면서 “무능력하게 살았는데 더 짐이 되고 싶지 않다. 무능력한 엄마 뒀다고 우리 아들 흠 잡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라며 아들을 위해 안 된다고 말했다. 환희는 어머니의 단호함을 알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저는 더 노력을 할 거다. 그러려면 어머니께 더 많은 걸 해야 할 거 같다”라며 모자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1. 6:38

썸네일

환희, 미숙아였다···죽음 준비까지 각오했던 어린 날('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환희가 미숙아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가수 환희가 3년 섭외 끝에 출연했다. 그는 가족과의 대화 없는 모습 때문에 출연을 주저했다고 밝혔다. 환희는 “‘살림남2’는 가족하고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던데 저는 어머니랑 대화가 많지 않다. 어머니가 말씀이 많이 없다”라며 어머니가 무뚝뚝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와 제작진의 인터뷰는 환희가 알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지 않았다. 환희는 어머니와 거의 10년 째 밥을 먹지 않는데, 그 부분은 어머니가 환희의 비위가 약하다고 생각해서 늙어가는 자신이 추레해 보일까 봐 식사를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환희 어머니는 “창피해서 못 말하는데, 제주도 한 번 못 가 봤다. 여권도 없다. 너무 가난해서 여행 갈 생각도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조차 환희는 잘 몰랐다고 한다. 어머니께서 절대로 내색하지 않았기 때문. 환희 어머니는 “어릴 때 환희가 아팠다. 그래서 애 잡을 뻔했다. 한 달 빨리 낳았다”라면서 아이를 보낼 준비를 하라는 주변의 말에 7살 때까지 환희를 포대기로 싸서 업고 다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1. 6:32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