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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 이혼 후 한국 떠난 근황...싱가포르에서 찾은 '힐링'

수현, 이혼 후 한국 떠난 근황… 싱가포르에서 찾은 ‘힐링의 시간’ [OSEN=김수형 기자]배우 수현이 이혼 소식 이후 처음으로 전한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목적지는 싱가포르. 화려함보다는 한결 가벼워진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싱가포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부터 수영장에서 햇살을 즐기는 모습까지, 꾸밈없는 휴식의 순간들이 담겼다. 수영복 차림에도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회복’과 ‘정리’의 시간임을 짐작하게 한다. 앞서 수현은 지난해 9월, 차민근(매튜 샴파인) 전 위워크 대표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며 5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신중한 논의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 절차를 마쳤다”며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되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입장 이후 비교적 조용히 시간을 보내온 수현은 이번 싱가포르 근황을 통해 한층 담담해진 일상을 드러냈다. 화려한 메시지나 의미 부여 없이, 그저 햇빛 아래 몸을 맡기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 자체가 현재의 상태를 설명한다. 이혼이라는 큰 결정을 지나 새로운 국면을 맞은 수현. 싱가포르에서의 짧은 체류는 재충전의 시간으로 보인다. 한층 가벼워진 표정만큼이나, 앞으로의 행보에도 자연스러운 변화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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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부동산 대박 고백..."길 잘못 들어 우연히 산 집, 10배 올랐다" 깜짝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영화 같은 부동산 투자 성공 일화를 공개했다.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과 조현아는 엘로디가 이사할 새집을 함께 보기 위해 모였다. 조현아는 과거를 회상하며 길 잘못 들어 산 집 10배 올랐다라고 고백해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제작진을 모두 경악케 했다. 특별한 계획 없이 우연히 마주한 동네였지만, 오직 '인프라' 하나만을 따져보고 내린 과감한 결정이 1000%라는 기록적인 수익으로 돌아온 것. 하지만 이러한 ‘대박’은 단순한 운이 아니었다. 조현아는 자신만의 독특한 재테크 습관을 공개하며 “어릴 때부터 어머니 손에 이끌려 은행을 놀이터처럼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은행에 가면 한 번에 3시간씩 시간을 보낸다. 이미 빠져나간 돈과 빠져나갈 돈을 체크하고 세금까지 철저히 준비한다”며 전문가 못지않은 철두철미한 자산 관리 면모를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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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키에 김다예 얼굴…딸 재이, '광고 15개' 아기 스타의 삶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 가족의 여유로운 주말 나들이가 포착됐다. 11일 김다예는 소셜 계정에 “전광영 작가님 작품 앞에서. 재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직접 제작해주신 재이의 첫 소장 미술 작품”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다예는 남편 박수홍, 딸 재이와 함께 전광영 작가의 미술품을 관람했다. 전광영 작가는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작품을 선물한 인연이 있다. 재이의 첫 미술 작품이기도 한 그림에는 ‘믿음과 사랑, 소망 속에 행복하세요’라는 메시지도 담겼다.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와 스타일을 맞췄다. 베이지 컬러와 브라운 컬러로 패밀리룩을 맞춘 가운데 재이는 엄마 김다예를 닮은 얼굴과 아빠 박수홍을 닮은 폭풍 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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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한국인 최초 ‘북극 마라톤’ 도전..북극곰 걱정 “만나면 큰일” (‘극한84’)[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극한84’ 기안84, 강남, 권화운이 북극 마라톤 참가를 앞두고 걱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7회에서는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북극 마라톤에 입성하기 전 덴마크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덴마크 대형 크루를 만나 러닝을 한 뒤 북극 마라톤 엑스포를 찾았다. 북극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경유지인 덴마크에서 참가자 명단 확인 후 배번표와 마라톤 물품 수령을 수령한다고. 펜스 밖까지 늘어선 북극 마라톤 참가자들. 수많은 인파에 기안84는 또 다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때 강남은 생애 첫 배번호표를 받았고 “이런 시스템이 있는지 몰랐다. 등록하고 거기서 뭐 번호표 받고 칩이 있고 이런 게 있는지 몰라서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안84와 권화운도 수령해 입성하자 강남은 북극곰 사진을 가리키며 “형 얘 나오면 안 될 것 같다. 얘 못 이기겠다. 생각보다 크다”라고 걱정했다. 기안84 역시 “못 이긴다. 만나면 뒤지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이번엔 북극곰과 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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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알고 보니 재테크 귀재...“친구 돈 주식으로 3배 불려줬다” 김종민도 ‘깜작’ ('미우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남다른 재테크 실력과 투자 철학을 공개했따.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민, 엘로디, 조현아는 일루이가 새로 이사할 집을 보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김종민은 조현아를 향해 "부동산과 투자에 있어 거의 준전문가 수준"이라며 치켜세워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종민은 "과거 조현아가 친구의 돈을 주식으로 굴려 3배 이상의 이익을 남겨준 적이 있다"는 놀라운 일화를 소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보컬 능력만큼이나 뛰어난 자산 관리 능력을 입증한 셈이다. 이에 조현아는 특유의 여유로운 태도로 “그때는 시간이 많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과거 친구들에게 “친구들아 너희는 일을 해라. 난 너희의 돈을 돌보겠다. 너희가 살 집을 보겠다”라고 말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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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첫째 子 임찬형, 188cm 배구 선수…얼굴·키 '붕어빵' ('스파이크 워')[순간포착]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임찬형이 아마추어 배구 선수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그려졌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으로, ‘기묘한’ 팀의 이효동 코치가 5~6년 동안 가르쳤던 제자들이 있었다. 특히 아마추어 대회 우승 4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강팀이기도 했다. 선수 소개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주장으로 눈길을 모았고,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도 ‘AH 배구 클럽’ 소속이었다. 임찬형은 ‘아빠 어디가’ 시절 귀여운 모습과 달리 어느덧 188cm의 큰 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근은 “‘스파이크 워’가 시작 됐기 때문에 자녀 분들이 배구를 하고 있다는 게 세상 밖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이라며 ‘스파이크 워’의 대단함을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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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도 ‘러닝 부작용’ 고백..“한때 꽃미남 스타일” 과거 사진 공개 (‘극한84’)[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극한84’ 권화운이 러닝의 장점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7회에서는 마침내 북극에 입성한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기안84의 생일을 축하한 뒤 “올해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마흔 둘’이라는 기안84에 강남은 “우리가 생각보다 나이 차이가 별로 안 난다”라고 말했다. 87년생 강남은 89년생 권화운과 별로 나이 차가 나지 않자 강남은 “서른 두 세 살인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권화운은 “형님 저 원래 한때 꽃미남 스타일이었다”라며 러닝 후 피부 톤이 어두워졌다고 밝혔다. 기안84는 과거 권화운의 모습을 보더니 “되게 약간 정 없을 것 같다. 야비해 보인다. 지금이 훨씬 낫다. 지금은 솔선수범 이미지”라며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화운은 “뭔가 화가 없어졌다. 러닝하면서”라며 러닝의 장점을 언급했고, 강남도 “나는 아침에 너무 개운해서 하루가 행복하다. 그 차이가 되게 크다. 뛰고 안 뛰고가”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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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픽’한 연하 男배우에 선물한 본인 얼굴 인형...“나라고 생각하고 껴안고 자줘”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이 ‘픽’한 연하 배우 장건주의 집을 기습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건주는 홍석천의 유튜브 채널 ‘보석함’에 이미 두 번이나 출연했을 정도로 홍석천이 아끼는 유망주. 이를 본 MC 신동엽은 “과거부터 홍석천이 찍으면 잘 되는 경우가 정말 많았다”며 홍석천의 남다른 안목을 인정했다. 하지만 훈훈한 덕담도 잠시, 집안을 둘러보던 홍석천은 예리한 눈빛을 빛내며 “혼자 사는 집이야? 누구 같이 사는 거 아니지?”라며 쉼 없이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석천의 시선이 집안 곳곳을 훑을 때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은 “어디를 훑어! 이 녀석아!”라고 버럭 소리를 질러 폭소를 유발했다. 압권은 침실 방문이었다. 홍석천은 장건주의 침실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더니 “베개도 자주 갈아야 한다”며 능청스러운 조언을 건넸다. 이때 서장훈은 장건주의 얼굴이 붙은 의문의 인형을 가져왔는데, 인형을 돌리자 반대편에서 홍석천의 얼굴이 나타나 출연진 전원을 경악게 했다. 홍석천은 한술 더 떠 장건주에게 “밤에 형이라 생각하고 껴안고 자줘”라는 파격적인 멘트를 던졌고, 당황한 장건주의 모습과 홍석천의 야릇한 미소가 교차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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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화운, 깜짝 ‘생일상’ 준비..기안84, 팬티차림으로 “고맙다” (‘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극한84’ 강남과 권화운이 기안84의 생일을 축하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7회에서는 마침내 북극에 입성한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과 권화운은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이한 기안84를 위해 몰래 생일상을 준비했다. 권화운은 “오늘 기안84 크루장 님의 생일이었다. 저랑 강남이 형이랑 생일 축하해주고 싶어서 생일상 차리려고 했는데”라며 이미 라밥 3개를 끓여먹은 기안84에 당황해했다. 몰래 속삭이던 두 사람은 계획대로 기안84의 생일상을 완성했고, 팬티 차림으로 나온 기안84는 동생들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민망한 듯 웃었다. 동생들은 ‘나 오늘 생일’이라며 한국어, 영어, 덴마크어로 새겨진 티셔츠를 선물했다. 기안84는 “고맙다”라며 이미 배부른 상태에도 동생들이 차려준 밥을 폭풍 흡입했다. 강남은 “오늘 그거 입고 뛰어야 한다”고 했고, 기안84는 “계속 입고 있겠다. 네가 벗으라고 할 때 벗겠다”라고 답했다. 이후 기안84는 “배가 좀 불렀는데도 그냥 빠각 다 긁어먹었다. 감사하지 않냐. 멀리까지 와서 싸왔는데”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극한84’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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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밖에서 웬만하면 볼일 안 봐" 고백…하희라 ‘변기 스프레이’ 제안에 ‘당황’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청결의 아이콘 서장훈이 화장실 이용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하희라는 ‘보부상’이라는 별명답게 상상을 초월하는 파우치 소지품을 공개했다. 그의 가방 안에는 각종 연고와 소화제는 물론 가위와 ‘변기용 냄새 제거 스프레이’까지 들어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희라는 “없을 때 꼭 찾을 일이 많아 가지고 다닌다. 주변 분들은 뭐가 없으면 다 저한테 온다”며 남다른 준비성을 과시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평소 깔끔하기로 유명한 서장훈에게 “평소 이런 변기 스프레이를 챙기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서장훈은 특유의 진지한 표정으로 “저는 웬만하면 볼일 안 봅니다 정 급하면 쓰는데”라며 외부 화장실 사용을 극도로 자제하는 철저한 위생 관념을 드러냈다. 그러자 하희라는 즉석에서 파우치 속 변기 스프레이를 꺼내 들며 "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물었고, 서장훈은 예상치 못한 제안에 당황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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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떠난 후…큰아들 안다빈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뒤의 다짐을 전했다. 안다빈은 11일 소셜 계정 스토리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광화문 앞 도로를 찍은 것으로 맑고 푸른 하늘이 담겼다. 안다빈은 아버지의 영결식이 진행되고 이틀 만에 근황과 함께 앞으로 살아갈 삶의 다짐을 전하면서 먹먹함을 더했다. 안다빈의 아버지 안성기는 지난 5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에 의한 기도 폐쇄로 쓰러져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안성기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졌으며, 지난 9일 열린 영결식에는 많은 이들이 모여 고인을 추모했다. 안다빈은 부친의 편지를 낭독했다. 영결식 후 안다빈은 13년 전 아버지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다빈아. 다빈이는 이다음에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그래 아빠는 다빈이가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며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는 최선을 다하고 시간을 꼭 지킬 줄 알며 실패나 슬픔을 마음의 평화로 다스릴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거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자는 야망과 용기를 잃지 말아야한다.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자신을 잃지말고 끝없이 도전해 보아라. 그러면 네가 나아갈 길이 보인다”는 내용이 담겼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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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일단 중립기어?..前매니저 녹취록 공개에 "본질흐려VS법으로 해야"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주장과 반박이 연이어 나오며 사건이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주사이모’ 논란에 이어 전 매니저 A씨의 폭로 신빙성을 둘러싼 의문까지 제기되면서, 여론 역시 쉽게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분위기다. 지난 8일 문화일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주사이모’ 남편이 약물 대리 처방 및 전달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논란 이후 ‘주사이모’의 남편은 A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하며 직접 만나 대화를 원했고, A씨는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 자택 등에서 5~7차례 중간 전달 형태로 만났다는 입장이다. 특히 A씨는 통화 과정에서 “나래는 전화도 안 된다. 이틀 전부터 연락이 끊겼다”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논란 이후 박나래가 ‘주사이모’ 측과도 연락을 중단한 상태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전 매니저 A씨의 ‘갑질 폭로’ 역시 새로운 쟁점에 올랐다. 한 유튜브 채널에는 같은 날 ‘박나래 카톡 나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고, A씨 주장과 다른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는 A씨가 주장한 ‘4대 보험 미가입’ 문제와 관련해 “확인 결과 A씨의 급여는 2024년 10월부터 박나래의 1인 소속사 앤파크에서 지급됐으며, 세무 처리 전권 역시 A씨에게 위임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급여 형태 역시 근로소득이 아닌 사업소득(3.3% 공제)을 A씨가 선택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A씨가 주장한 경력과 급여 수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A씨는 ‘매니저 경력 10년 이상’과 월급 500만 원 약속을 주장했으나, 유튜버는 “공식적으로 확인 가능한 매니저 경력은 명확하지 않았고, A씨 명의의 개인 법인을 통해 박나래 광고 에이전시 수수료가 입금된 정황도 파악됐다”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박나래와 A씨의 통화 녹취 일부가 지난 9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여론은 다시 한번 요동쳤다. 녹취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대면해 오해를 풀었다”고 밝히기 전날 새벽에 이뤄진 통화로, A씨가 박나래와 가족, 반려견까지 걱정하며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녹취를 공개한 측은 “박나래가 갈등이 정리됐다고 판단한 배경에는 이 3시간가량의 통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A씨는 이후에도 “사과나 합의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노동 착취 및 갑질 의혹과 관련해서도 양측 주장은 엇갈린다. 급여, 매출 배분, 4대 보험 문제, 촬영 현장 폭언 의혹 등에 대해 박나래 측은 메시지와 관계자 증언을 통해 반박하고 있는 반면, A씨는 기존 폭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논란이 장기화되면서 여론은 갈리고 있다. “일방적 폭로만 믿기엔 무리가 있다” “법적 대응까지 간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반응과 함께, “본질을 흐리는 물타기” “여론전일 뿐”이라는 비판도 동시에 나온다. “결국 법적으로 가려질 문제”라며 일단 중립기어를 유지하자는 의견도 적지 않다. 현재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 소유 이태원 단독주택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해 인용됐고,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 박나래 역시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한 상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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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대 출신’ 김민경, 딱밤도 어마어마..허영만에 “119 실려가” 경고 (‘백반기행’)[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어마어마한 힘을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친 가운데 웬다케를 찾은 허영만과 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과 김민경은 퀘벡시티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웬다케 선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사슴고기, 야생 자고개 요리, 훈제 연어 등 세 가지 요리를 주문했다. 가장 먼저 사슴고기 먹방에 도전한 김민경은 “전혀 부담감이 없다”라고 했고, 허영만도 말 없이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 김민경은 “고기 누린내도 안나고 오히려 허브 향 때문에 더 고급스럽게 느껴진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허영만은 “이게 맛있으니까 지금까지 요리가 남아있는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한참 먹방 중 김민경은 “정말 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토로했다. 허영만이 “평소에 어떤 음식 즐겨 먹냐”고 하자 그는 “저는 쌀을 좋아한다. 무조건 쌀을 먹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자주 먹는 건 김치찜 많이 먹는다. 밥이랑 김치 푹 익혀서 녹듯이 씹을 것도 없을만큼 입에 넣으면 싹 녹아버릴 정도로 끓여서 먹는 김치찜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허영만은 “운동하고 힘 쓰는 거 좋아하지 않냐. 내가 보니까 어마어마하더라. 힘이 장사던데”라고 물었다. 김민경은 “사람들이 힘센 걸 아니까 계속 저한테 시킨다. 얼만큼 센지 궁금한가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허영만이 딱밤을 궁금해하자 김민경은 “선생님 맞아 보시고 싶은 건 아니죠? 선생님 진짜 안된다. 해외에 와서 선생님을 119에 실려 보내고 싶지 않다”고 경고했다. 결국 허영만을 대신해 제작진이 도전했고, 김민경은 크게 ‘딱’ 소리로 엄청난 딱밤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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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극한의 다이어트 고백 “체지방 3% 찍어봤다”...허경환도 '깜짝' ('헬스파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헬스파머’ 배우 윤시윤이 작품을 위해 감행했던 극한의 다이어트 결과를 언급했다. 11일 전파를 탄 tvN '헬스파머'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게스트 윤시윤과 함께 첫 어업에 도전했다. 이른 새벽, 경남 고성의 한 어촌 마을에 멤버들이 모인 가운데 게스트로 윤시윤이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허경환은 가장 먼저 식단 안부부터 물었다. 그동안 윤시윤이 작품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일반식을 끊고 독하게 식단 관리를 해온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 옆에 있던 백호 역시 당시를 회상하며 “체지방 진짜 극한까지 갔지 않느냐”라며 거들었다. 이에 허경환이 “체지방이 몇까지 내려갔었냐”고 묻자, 윤시윤은 무심한 듯 “한 3% 정도였다”고 답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운동선수들에게도 쉽지 않은 ‘체지방 3%’라는 경이로운 수치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지만 감탄도 잠시, 윤시윤에게는 곧바로 ‘헬스파머’로서의 혹독한 첫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의 작업은 바다 위 ‘정치망’ 어업. 선장님은 “해 뜨기 전에 일을 끝내야 하니 빠르게 이동하자”며 멤버들을 재촉했고, 윤시윤은 제대로 쉴 틈도 없이 새벽 바다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헬스파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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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김민경 팩폭에 당황..“안 잡아 보셨잖아요” (‘백반기행’)[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과 김민경이 웬다케로 향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퀘벡시티 중심부에서 차로 20분 거리, 도심을 벗어나 웬다케로 향했다. 눈이 내리는 날씨에 김민경은 “첫눈을 선생님과 함께 맞으니까 좋다. 눈은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드네요”라고 웃었다. 이어 두 사람은 약 300년 전, 웬다케 선조들이 머물렀던 공간을 구경했다. 허영만은 내부를 둘러보며 “이렇게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살았던 곳 같다. 2층, 3층까지 있지 않나”라고 추측했다. 이때 사냥도구를 발견한 김민경에 허영만은 “이게 물고기 잡는 거다. 이거는 찌르는 거고, 여기 두개로 못 빠져나가게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민경은 “안 잡아보시지 않았냐”라고 정곡을 찔렀고, 당황한 허영만은 “아니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핵심을 찌르시네”라고 받아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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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라도와 결혼하는 티 팍팍.. "다이어트 중" ('런닝맨') [순간포착]

[OSEN=김수형 기자]'데뷔 15주년을 맞아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김남주·오하영)가 런닝맨에 출연해 반가운 웃음을 안겼다. 에이핑크의 ‘런닝맨’ 완전체 출연은 무려 7년 만이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에서 보미가 결혼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윤보미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보미는 오는 5월 라도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출연진과 멤버들로부터 축하 세례를 받았다. 라도와 보미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7년 4월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오다 올해 5월 결혼에 골인한다. 보미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아직 5월이 아니라서 그런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 역시 “아름다운 5월의 신부 보미, 축하한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결혼과 컴백을 동시에 준비 중인 보미의 ‘예비 신부 모먼트’도 포착됐다. 식단 조절 중인 보미는 유재석을 향해 “한 젓가락만 달라. 다이어트해야 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여러 개의 007 가방 가운데 가짜를 뚫고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 했다. 결정적 찬스권이 걸린 방석 게임에서는 승부보다 음악에 취해 춤 점수에 올인한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했다. 오랜만의 ‘런닝맨’ 완전체 출연에도 에이핑크는 ‘원조 비글돌·예능잘알’답게 등장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 3세대 아이돌다운 남다른 예능감과 끈끈한 금빛 우정이 더해지며, 결혼을 앞둔 보미의 행복한 기운까지 화면 가득 전해졌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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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올리브유+레몬즙’ 식단에 추성훈 경악… “재미없지 않아?” ('헬스파머')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헬스파머’ 배우 박해진의 지독할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헬스파머'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과 게스트 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 식사 메뉴를 묻는 질문에 박해진은 “매일 똑같은 걸 먹는다. 올리브 오일, 레몬즙, 샐러드, 닭가슴살 하나, 그릭 요거트, 그리고 과일 조금”이라고 답하며 자신만의 철저한 루틴을 공개했다. 박해진의 ‘로봇 식단’을 들은 추성훈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매일 똑같은 거 먹으면 재미없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어 추성훈은 “자기가 먹고 싶은 걸 먹어야 행복하지 않느냐”며 ‘먹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그러자 박해진은 “형님, 밥을 재미로 먹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추성훈을 당황케 했다. 이에 추성훈이 굴하지 않고 “나는 재미로 먹는다”고 응수하면서, 두 짐승남 사이의 극과 극 식사 철학이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헬스파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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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식당 바가지' 논란 또 수면 위.."서비스인 줄VS억울해"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정준하가 최근 불거진 ‘바가지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한쪽은 “서비스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다른 쪽은 “그게 왜 바가지냐”며 맞서면서 입장이 팽팽하게 갈렸다. 10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32회 정준하 조롱잔치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하는 “다른 유튜브에서도 출연 제의가 오는데, 나가면 의도치 않은 기사들이 많이 나온다”며 조심스러운 속내를 털어놨다.그는 “코로나 때 힘들어서 사업 망했다는 식의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는 안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된 일화를 언급하며 “없는 얘기를 허성태가 말도 안 되게 했다”고 토로했다. 정준하는 “우리 가게에 와서 내가 이것저것 먹으라고 했는데, 그걸 다 돈 받은 것처럼 얘기하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정준하의 설명은 이랬다.“‘형, 저희가 주문을 잘 몰라서 그런데 뭐 먹어야 돼요?’라고 하길래 ‘이건 우리 시그니처고, 이것도 먹고’라고 추천했을 뿐이다. 자기가 계산 다 해놓고 나한테 바가지 씌웠다고 하더라. 내가 무슨 바가지를 씌우냐.”는 것. 앞서 허성태는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허성태는 “형이 ‘이것도 먹어봐, 이거 맛있는 거고 신제품이야’라고 계속 권하길래 서비스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계산서를 보니까 다 적혀 있더라. 아, 이게 서비스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결국 같은 상황을 두고 허성태는 “당연히 서비스인 줄 알았다”는 것과 정준하는 “추천했을 뿐, 바가지가 아니다”라고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며 ‘웃픈 바가지 논란’이 완성됐다. 악의 없는 해프닝이라는 시선과, 오해를 부를 만한 상황이었다는 반응이 맞서는 가운데, 당사자인 정준하는 “이제 괜히 나가서 또 기사 날까 봐 무섭다”며 씁쓸함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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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걸그룹인데…클라씨 지민, 한림예고 졸업 앨범 누락 "속상하다"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클라씨 지민(원지민)이 졸업사진에서 누락됐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민의 졸업 사진이 졸업앨범에서 누락됐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내용에서 지민은 팬들과의 소통 어플을 통해 “나 졸업앨범 사진이 누락되어서”, “그냥 내가 다 보내줄게”, “좀 속상하다”, “앨범에 내 이름이랑 사진 하나도 없어”, “이렇게나 잘 찍었는데 흥 나빴다”, “그래도 이제는 끝난 일이니까 그만 아쉬워 해야지”라고 말했다. 지민은 팬들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졸업 사진들을 전했다. 교복을 입고 있는 지민은 역대 졸업앨범을 살펴봐도 레전드로 평가 받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지민의 졸업 사진은 물론 이름도 졸업 앨범에 담기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민은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했기에 졸업앨범 사진 누락은 더욱 씁쓸하다. 특히 같은날 한림예고 공식 계정에 공개된 졸업생 소개에도 지민의 사진과 이름은 누락됐다. 이에 한림예고 측은 지난 10일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14기 원지민(CLASSy)의 졸업앨범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라며 지민의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한림예고 측은 “한림예고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지민에게 축하를 전하며, 새 소속사와 함께 재도약하는 클라씨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적었지만 졸업앨범 누락 및 뒤늦은 졸업생 소개에 팬들은 항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지민은 MBC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 클라씨로 데뷔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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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생애 첫 ‘토끼 고기’ 도전..“참치 같아” 폭풍 먹방 (‘백반기행’)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 봤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김민경은 퀘벡시티의 마을 속 작은 프랑스, 쁘띠 샹플랭에 위치한 토끼 전문 요리 식당을 방문했다. 종업원의 도움을 받아 토끼 요리를 주문했고, 김민경은 “토끼 고기 처음 먹어본다”라고 기대했다. 먼저 에피타이저가 등장했다. 훈제연어와 치즈 무스 토끼 가슴살과 토끼고기 크로켓, 훈제 오리 가슴살 등 토속 식재료들로 이뤄진 요리가 펼쳐졌다.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 본 김민경은 “맛있는데요? 전 이거 맛있다. 참치 같다”라고 했고, 이어 토끼고기 크로켓에 허영만은 “겉바속촉이다. 완자처럼 덩어리 만들어서 튀길 때 속에까지 영향을 받지 않고 겉에만 살짝 튀기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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