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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올리브유+레몬즙’ 식단에 추성훈 경악… “재미없지 않아?” ('헬스파머')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헬스파머’ 배우 박해진의 지독할 정도로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헬스파머'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과 게스트 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 식사 메뉴를 묻는 질문에 박해진은 “매일 똑같은 걸 먹는다. 올리브 오일, 레몬즙, 샐러드, 닭가슴살 하나, 그릭 요거트, 그리고 과일 조금”이라고 답하며 자신만의 철저한 루틴을 공개했다. 박해진의 ‘로봇 식단’을 들은 추성훈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매일 똑같은 거 먹으면 재미없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어 추성훈은 “자기가 먹고 싶은 걸 먹어야 행복하지 않느냐”며 ‘먹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그러자 박해진은 “형님, 밥을 재미로 먹습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추성훈을 당황케 했다. 이에 추성훈이 굴하지 않고 “나는 재미로 먹는다”고 응수하면서, 두 짐승남 사이의 극과 극 식사 철학이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헬스파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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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식당 바가지' 논란 또 수면 위.."서비스인 줄VS억울해"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정준하가 최근 불거진 ‘바가지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한쪽은 “서비스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다른 쪽은 “그게 왜 바가지냐”며 맞서면서 입장이 팽팽하게 갈렸다. 10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32회 정준하 조롱잔치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하는 “다른 유튜브에서도 출연 제의가 오는데, 나가면 의도치 않은 기사들이 많이 나온다”며 조심스러운 속내를 털어놨다.그는 “코로나 때 힘들어서 사업 망했다는 식의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는 안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된 일화를 언급하며 “없는 얘기를 허성태가 말도 안 되게 했다”고 토로했다. 정준하는 “우리 가게에 와서 내가 이것저것 먹으라고 했는데, 그걸 다 돈 받은 것처럼 얘기하더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정준하의 설명은 이랬다.“‘형, 저희가 주문을 잘 몰라서 그런데 뭐 먹어야 돼요?’라고 하길래 ‘이건 우리 시그니처고, 이것도 먹고’라고 추천했을 뿐이다. 자기가 계산 다 해놓고 나한테 바가지 씌웠다고 하더라. 내가 무슨 바가지를 씌우냐.”는 것. 앞서 허성태는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정준하가 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허성태는 “형이 ‘이것도 먹어봐, 이거 맛있는 거고 신제품이야’라고 계속 권하길래 서비스인 줄 알았다”며 “그런데 계산서를 보니까 다 적혀 있더라. 아, 이게 서비스가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결국 같은 상황을 두고 허성태는 “당연히 서비스인 줄 알았다”는 것과 정준하는 “추천했을 뿐, 바가지가 아니다”라고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며 ‘웃픈 바가지 논란’이 완성됐다. 악의 없는 해프닝이라는 시선과, 오해를 부를 만한 상황이었다는 반응이 맞서는 가운데, 당사자인 정준하는 “이제 괜히 나가서 또 기사 날까 봐 무섭다”며 씁쓸함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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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걸그룹인데…클라씨 지민, 한림예고 졸업 앨범 누락 "속상하다"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클라씨 지민(원지민)이 졸업사진에서 누락됐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민의 졸업 사진이 졸업앨범에서 누락됐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내용에서 지민은 팬들과의 소통 어플을 통해 “나 졸업앨범 사진이 누락되어서”, “그냥 내가 다 보내줄게”, “좀 속상하다”, “앨범에 내 이름이랑 사진 하나도 없어”, “이렇게나 잘 찍었는데 흥 나빴다”, “그래도 이제는 끝난 일이니까 그만 아쉬워 해야지”라고 말했다. 지민은 팬들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졸업 사진들을 전했다. 교복을 입고 있는 지민은 역대 졸업앨범을 살펴봐도 레전드로 평가 받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지민의 졸업 사진은 물론 이름도 졸업 앨범에 담기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민은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했기에 졸업앨범 사진 누락은 더욱 씁쓸하다. 특히 같은날 한림예고 공식 계정에 공개된 졸업생 소개에도 지민의 사진과 이름은 누락됐다. 이에 한림예고 측은 지난 10일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14기 원지민(CLASSy)의 졸업앨범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라며 지민의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한림예고 측은 “한림예고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지민에게 축하를 전하며, 새 소속사와 함께 재도약하는 클라씨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적었지만 졸업앨범 누락 및 뒤늦은 졸업생 소개에 팬들은 항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지민은 MBC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 클라씨로 데뷔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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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생애 첫 ‘토끼 고기’ 도전..“참치 같아” 폭풍 먹방 (‘백반기행’)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민경이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 봤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김민경은 퀘벡시티의 마을 속 작은 프랑스, 쁘띠 샹플랭에 위치한 토끼 전문 요리 식당을 방문했다. 종업원의 도움을 받아 토끼 요리를 주문했고, 김민경은 “토끼 고기 처음 먹어본다”라고 기대했다. 먼저 에피타이저가 등장했다. 훈제연어와 치즈 무스 토끼 가슴살과 토끼고기 크로켓, 훈제 오리 가슴살 등 토속 식재료들로 이뤄진 요리가 펼쳐졌다.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 본 김민경은 “맛있는데요? 전 이거 맛있다. 참치 같다”라고 했고, 이어 토끼고기 크로켓에 허영만은 “겉바속촉이다. 완자처럼 덩어리 만들어서 튀길 때 속에까지 영향을 받지 않고 겉에만 살짝 튀기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1.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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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아모띠, 상의 탈의하고 10km 질주..."'논밭 휘젓는 짐승남들" ('헬스파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헬스파머’ 멤버들이 이른 아침부터 논밭 사이를 가로지르는 극한의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11일 전파를 탄 tvN '헬스파머'에서는 헬스 파머 5인방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게스트 윤시윤과 함께 첫 어업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 일찍부터 러닝에 나섰다. 시작은 함께였으나 '아이돌 대표 근육맨' 백호는 얼마 못 가 위기를 맞았다. 백호는 “형 저 그만 뛸게요. 무릎이 아파요”라며 1.5km 지점에서 돌연 중도 하차를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함께 뛰던 허경환이 6km를 완주한 가운데, 정대세와 아모띠, 그리고 배우 박해진은 본격적으로 상의를 탈의하고 달리기 시작했다. 거침없는 기세로 논밭을 가로지르는 이들의 남다른 체력에 백호는 “아모띠 형 미쳤나 봐”라며 혀를 내둘렀다. 현장에서는 패션 논쟁도 벌어졌다. 허경환은 백호의 옷차림을 보고 “아이돌 패션이 이게 뭐냐”라며 지적했고, 백호는 “헬스장에서는 먹혀요”라고 당당하게 응수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결국 허경환은 “편집해 줄 테니 그냥 들어가서 자라”며 장난 섞인 핀잔을 건네 백호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헬스파머'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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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화장기 없어도 굴욕無..차 안에서도 청초함 가득 미모

[OSEN=박하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겨울엔 막 머플러,모자,바라클라바,비니등등 얼굴 가리고 다니기 딱 좋아서, 생얼로 다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니트 차림이 더해진 이솔이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임신과 관련해 여성암을 고백한 바 있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솔이’ 박하영

2026.01.11.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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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0대 맞아?..독보적 스타일과 함께 ‘동안 미모’ 과시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1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도심 속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가죽 재킷에 롱스커트, 웨스턴 부츠를 매치한 엄정화는 선글라스와 비니로 포인트를 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엄정화는 꾸준히 식단관리와 운동을 통해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우라와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의 흥행을 이끈 엄정화는 이번 작품에서 초호화 크루주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며 열정적이고 짜릿한 코믹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엄정화’ 박하영

2026.01.11.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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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백도빈 위해 캐릭터 희생…너무 억울하다"…심경 토로 (정시아 아시정)[종합]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시아가 방송의 억울함을 토로했다. 최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정시아의 실제 성격? | 정시아 주부생활 화보 촬영 현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화보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정시아는 “배고파 죽겠다. 이번 주 내내 저녁을 먹지 못했다. 1일 1식 하기도 했다. 평상시에는 먹는데 화보 촬영 때는 노출이 살짝씩 있으니 저녁을 안 먹었다. 일주일 안에 노출 있는 옷을 입을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갑자기 스케줄이 잡혀도 일주일 안에는 만들 수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정시아는 유튜브 공개 후 반응에 대해 “딸 서우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 ‘오마이베이비’ 이후 특별히 공개한 적이 없는데 사춘기라서 예민하다. 전화 통화 에피소드도 볼까봐 노심초사 중이다. 저의 일 때문에 욕심을 낼 수는 없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 아직은 딸이 원하지 않아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아는 딸에 대해 “우리 둘의 티키타카를 재밌다고 해주시는데 옛날에 친한 언니들이 중학생 딸 눈치 보는 게 이해되지 않았는데 사춘기가 되니까 제일 무섭다. 딸의 원래 성격을 잘 모르셔서 다들 제가 잡도리 당한 것에 놀라신 거 같다. 평소에도 이렇게 살아서 특별할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보시고는 많이들 놀라시더라”고 말했다. 스태프들은 정시아의 첫 인상이 새침하고 여우 같아 보였지만 실제로는 털털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외적인 것에 무심하다고 밝혔다. 10년 넘게 정시아를 봐온 스태프는 “털털하고 이렇다고 딱 해버리기에는 꼼꼼하고 세심한 부분도 있다. 늘 한결 같다. 새침하고 이런 성격은 전혀 없다”, “여우가 아닌 곰”이라고 말했다. 정시아의 남편 백도빈도 유튜브 출연을 예고했다.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백도빈의 이미지가 좋게 나온 부분에 대해 정시아는 “저 너무 억울하다. 저는 완전 베짱이처럼 나왔다. 남편은 가정적인 사람이라 동의하는데, 처음 만났던 20대 때 잘 캐치한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아는 “백도빈이 지금도 내 이상형은 아니다. 묵묵한 성격을 좋아하는데 제 앞에서는 말이 많다. 고민 많이 하고 출연했는데 10년 전 영상도 많이들 봐주시는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시아는 ‘엄마’, ‘아내’로서의 정시아를 말해달라고 요구했다. 스태프들으 “백도빈이 엄청 자상하다는 건 예전부터 들었는데 백도빈이 하는 부분과 정시아가 하는 부분이 다르다”고 말했고, 정시아는 “백도빈이 요리를 담당하고, 저는 설거지와 빨래 등을 담당한다. 오랜 시간 살다보니 분업화가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시아는 “제가 남편의 좋은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위해 희생했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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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했더니..." 54세 이영애, 얼굴 다 가리고 길거리 힙한 '거울 셀카'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이영애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평범한 길거리를 걷던 중,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스타일링이다. 이영애는 흰색 비니 모자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거의 완전히 가렸다. 자칫 누구인지 알아보기 힘든 완전 무장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전신 실루엣과 여유로운 포즈에서 뿜어져 나오는 독보적인 포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올해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힙한 감성과 세련된 분위기 또한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패션 진짜 잘 어울린다’ ‘너무 힙하다’ ‘역시 이영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영애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1.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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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붕어빵 13살 딸, 연예인 꿈 없다…"원하지 않아" (정시아 아시정)[순간포착]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의 사춘기로 인해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 최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정시아의 실제 성격? | 정시아 주부생활 화보 촬영 현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공개 후 정시아는 “딸 서우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 ‘오마이베이비’ 이후 특별히 공개한 적이 없는데 사춘기라서 예민하다. 전화 통화 에피소드도 볼까봐 노심초사 중이다. 저의 일 때문에 욕심을 낼 수는 없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 아직은 딸이 원하지 않아서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아는 딸에 대해 “우리 둘의 티키타카를 재밌다고 해주시는데 옛날에 친한 언니들이 중학생 딸 눈치 보는 게 이해되지 않았는데 사춘기가 되니까 제일 무섭다. 딸의 원래 성격을 잘 모르셔서 다들 제가 잡도리 당한 것에 놀라신 거 같다. 평소에도 이렇게 살아서 특별할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보시고는 많이들 놀라시더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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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이상형인 '유명 걸그룹女' 등장에 동공지진..러브라인 폭발 ('런닝맨')

[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양세찬이 이상형 에이핑크 초롱고 재회한 가운데 초롱의 이상형이 하하란 사실에 실망했다.  11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컴백한 에이핑크가 출연해 종잡을 수 없는 러브라인 토크로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박초롱은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백 전 콘셉트 스포를 막기 위해 긴 머리 가발을 쓰고 나왔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과 출연진은 감탄을 쏟아냈다. 이와 함께 과거 양세찬이 이상형으로 초롱을 꼽았던 발언도 다시 소환됐다. “나올 때마다 초롱 이야기만 한다”는 말이 나오자, 윤보미는 “초롱 언니, 빛이 나는 솔로다”라고 거들었고, 유재석은 “최근에 솔로 된 거냐”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우리도 초롱이에 대해 알아보겠다. 상황을 봐야 한다”며 옆 사람들의 바람잡이에 잇몸 만개 미소를 지었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됐다.초롱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하하를 꼽은 것. 이에 양세찬은 “더러운 콧수염이냐”며 실망감을 드러냈고, 초롱은 “가정적인 사람이 좋다”고 이유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유재석마저 흥이 급격히 떨어진 표정으로 폭소를 터뜨렸다. 유재석이 “그래도 이제 에이핑크도 연차가 있어서 러브라인을 받네”라고 하자, 윤보미는 “이제 안 하면 서운하다”고 맞받아쳤다. 그러나 러브라인은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초롱이 갑자기 “윗니가 빠지는 꿈을 꿨다. 좋은 꿈이냐”고 묻자, 양세찬은 “윗사람 돌아가시는 꿈 아니냐. 피 나면 안 좋다”며 분위기를 단번에 깨뜨린 것. 급기야 양세찬은 “꿈자리 안 좋으면 침대 방향 바꾼다”고 조언했고, 유재석은 “네가 왜 이렇게 신경 쓰냐. 옮겨주려는 거냐”고 핀잔을 줘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덮었다. 결국 ‘양세찬 이상형 초롱 등장’이라는 기대와 달리, 러브라인은 시작과 동시에 연달아 박살 나며 또 하나의 레전드 예능 장면을 탄생시켰다./[email protected] [사진]'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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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이렇게 우아했나..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뽐낸 ‘성숙美’

[OSEN=박하영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성숙미를 물씬 풍겼다. 11일 안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단정한 메이크업을 더한 안유진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완성형 미모’를 증명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IVE)는 지난 19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안유진’ 박하영

2026.01.11.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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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추가 폭로 없다…"꼴보기 싫으면 관심 끄고 찾지도 말길"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권민아는 최근 삭제했던 자신의 소셜 계정을 다시 연 뒤 “팬미팅은 건강상 이유나 회복을 위해 소속사 측에서 저를 생각해주시고 위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다. 추후라도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꼭 다시 팬미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수가 없고..실망 시켜 드리게 되서 죄송하다. 또한 걱정 끼쳐 죄송하다.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 쓰고 있다”며 “정신 잘 잡고 멘탈도 극복해서 다시 좋은 모습, 밝은 모습, 열심히 사는 모습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민아는 악플러 대응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밝혔다. 그는 “우선은 제가 형사고소를 먼저 해야하고, 그 다음 위임을 해서 소속사 측에서 민사로 진행은 가능하실 것 같다고는 전해 들었는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하고 싶어도 지금의 저로서는 그럴 정신도 기력도 없다”며 “심한 악플이나 허위사실 등 너무 잔인한 내용들의 댓글이나 메세지 등 제게 큰 상처가 되는 것들은 수집해놓고 저도 언제든 용기내서 진행 해볼 생각은 있다. 그러니 부디 추측성 악플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민아는 “제가 밉고 싫고 꼴보기 싫으신 것도 다 이해가 되지만 그냥 관심을 꺼주시고, 찾아보지 말아달라. 굳이 저도 고소 절차까지 해가며 서로가 힘든 상황 만들고싶진 않다. 무심코 뱉으신 말들이 지금 저에게는 너무 아픈 돌 같다. 당연히 저 역시도 SNS를 통해 억울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인 폭로들, 극단적인 선택의 모습들 등 피로감과 스트레스, 여러분들게 더 이상의 충격과 상처 안 드릴 수 있게 저 역시 고치려고 노력하고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팬미팅 준비에 여념이 없던 권민아는 2026년이 시작된 첫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그는 지난 1일 “절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인간대접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죄송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화목한 가족분위기와 즐거운 삶을 오래오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해요”라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구조 후 권민아는 어린 시절 부친의 가정폭력과 극심한 생활고, 청소년기 집단 폭행 및 성폭력 피해, 아이돌 활동 당시 동료 멤버의 괴롭힘 등을 담은 장문의 글을 올리며 걱정을 자아냈고, 결국 아티스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팬미팅을 취소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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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어려지네”..장영란, 쌍수 4회 후 빛나는 동안 미모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점점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이쁜 사진 엄청 건짐. 우리 스텝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브라운 컬러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한 장영란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어려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예능, 유튜브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영란’ 박하영

2026.01.11.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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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독기 품은 2분 23초 "마지막 입장문" 재조명…표정 분석 '반전'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이 새국면을 맞은 가운데 마지막 입장문 영상에서의 표정도 재조명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입장을 담은 마지막 입장문 영상을 공개했다. 2분 23초 분량의 영상에서 박나래는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이 선택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개인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겨 정리하기 위한 판단입니다. 현재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상처를 받거나 불필요한 논쟁으로 번지는 것은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라며 “그래서 저는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 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제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보겠습니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이상의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 이 영상 이후로는 관련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라고 추후 법적으로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는 태도를 취했다. 사과와 해명 없는 2분 23초 분량의 영상으로 박나래가 자충수를 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일부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나래의 표정과 말투를 분석해 “보통 사과나 설명을 시작할 때는 입이 미세하게 열리는데 입을 닫은 채 고개를 든다는 것은 리스크 관리 모드가 이미 작동 중”, “진심어린 사과에서는 고개와 눈이 함께 올라가며 입 또한 미세하게 열려있다. 박나래의 하방유지사과는 눈만 끌어올려 위를 보는 패턴”, “표정은 전반적으로 무표정에 가깝다. 표정 근육을 의도적으로 중립 위치에 고정한 모습이다. 말만 남기고 나의 표정, 얼굴은 남기고 싶지 않은 상태, 감정이 드러나면 손해가 될 수 있을 때 자주 선택되는 표정” 등의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 전 매니저에게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는 폭로, 전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남자친구와 성 행위를 했다는 내용이 유출 됐음에도 박나래는 ‘마지막 영상문’에 입각해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로 인해 ‘자충수’가 되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최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반전이 생겼다. 녹취록에서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걱정했지만 다음날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특히 A씨의 경력이나 4대 보험 가입 관련한 이슈도 A씨의 말이 달랐다. ‘10년 경력’이라고 소개했던 부분은 엔터사 운영 경험은 있지만 실제 현장 매니저 경력은 2~3년에 불과했고, 급여 관련에서도 A씨가 “더 줄이셔도 된다”고 했다고 알려졌다. 4대 보험 역시 A씨가 세금을 3.3%만 공제하는 사업 소득(프리랜서) 방식을 고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신뢰성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서 박나래의 마지막 입장문이 재조명됐고, 이를 통해 박나래의 복귀 가능성에도 한 줄기 빛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질 의혹으로 인한 이미지 타격, 그리고 주사 이모와 관련한 해명과 처벌 등이 남아 있는 만큼 복귀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게 전반적인 의견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1.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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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보미 "5월의 신부된다..결혼 실감 안나" 눈길 ('런닝맨')

[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보미가 라도와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신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박초롱·윤보미·정은지·김남주·오하영)가 출연해 반가운 웃음을 안겼다. 에이핑크의 ‘런닝맨’ 출연은 무려 7년 만이다. 멤버들의 등장에 유재석은 “정은지는 9년 만이고, 김남주도 정말 오랜만”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남주는 “대학교로 치면 7년 만에 복학한 느낌, 재입학 상태”라며 “10년째 졸업을 못 하고 있다. 언제 졸업할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예은과 함께 복학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여러 개의 007 가방 가운데 숨겨진 ‘진짜 금 가방’을 찾아야 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특히 금 가방 사수에 결정적인 찬스권을 걸고 진행된 방석 게임에서는, 승부보다 음악에 취해 춤 점수에 사활을 거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보미의 결혼 소식도 전해졌다. 오는 5월 라도와의 결혼을 앞둔 보미는 멤버들과 출연진의 축하 속에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에이핑크의 변함없는 케미와 금빛 우정, 그리고 보미의 결혼 소식까지 더해지며 ‘런닝맨’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잡았다. /[email protected] [사진]'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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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권정열, 내조가 이만큼?..♥김윤주에 꽃바구니·손편지까지 [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유수연 기자] 김윤주와 10cm 권정열이 달달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와우산레코드 대표 김윤주가 드디어 남편 권정열과 만났다. 이 가운데, 권정열이 김윤주의 대기실에 대형 꽃바구니와 손편지를 전달해 설렘을 폭발시켰다. 정성껏 쓴 손편지에는 “와우산 레코드 여러분, 특별한 무대인 만큼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라며 환영 인사를 하는가 싶더니 “우리 윤주 잘 부탁해요”라는 본론으로 스튜디오를 돌고래 소리로 채워버렸다. 카리스마 넘치던 테토녀 김윤주가 순식간에 수줍어하는 에겐녀로 변신해 달달함을 폭발시켰다. 김윤주와 와우산 레코드 가족의 간식까지 직접 챙긴 권정열의 모습에 박명수는 “방송용이에요? 원래 그래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윤주는 “사실 원래 그래요”라고 수줍게 답해 찐부부의 리얼 애정표현을 공개, 박명수는 “사랑 받고 계시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대기실에 나타난 권정열. 앞서 '사당귀'에서는 집에서 권정열의 흔적을 찾을 수 없어 '각방설'이 난무한 가운데, 나타난 권정열은 “보통 회사 대표가 폭군이면, 어떤 식으로든 성장하기 때문에. 회사는 무조건 잘 될 거고, 굉장히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라며 회사의 미래를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스페셜 MC로 등장한 고영배는 "정열 씨를 봤는데, 계속 눈치를 보더라. 못 데려올 데를 대려온 것 처럼. 그 집에 정열씨 지인은 저밖에 안 가봤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권정열과 김윤주의 듀엣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데뷔 후 처음 성사된 부부 듀엣 무대로, 무려 16년 만에 함께 서는 무대라는 점에서 보는 시청자도 떨렸던 무대. 평소 권정열에게 무심한 듯하던 김윤주는 눈빛 교환은 물론 하이파이브와 손깍지까지 이어지며 급기야 얼굴을 붉혔다. 이에 전현무는 “결혼 유발 영상”이라며 꿀이 뚝뚝 흐르는 무대에 부러워하고, 김숙은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무사히 마친 김윤주는 “사실 연습을 많이 못했다. 저도 일 끝나고 나서 새벽에 한 두번 맞췄다. 부담이 되긴 했는데, 생각보다 떨렸지만, 서로 고생했다는 눈빛을 주고받을 때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무대를 무사히 마친 김윤주는 “사실 연습을 많이 못했다. 저도 일 끝나고 나서 새벽에 한 두번 맞췄다. 부담이 되긴 했는데, 생각보다 떨렸지만, 서로 고생했다는 눈빛을 주고받을 때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들은 김윤주에게 "남편이 언제 가장 사랑스럽나"라고 물었고, 김윤주는 "10cm가 아닐때. 사실 같이 화장 지우는 남자랑 결혼할 거라 생각을 못해서. 민낯이 제일 좋다"라고 말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듀엣 작업을 하나 더 해보는건 어떤가. 앨범을 내보는 건 어떤가"라고 묻자, 김윤주는 "기회가 되면 언젠가 하자고 했는데. 너무, 쑥쓰럽다. 노래도 ‘그대안의 블루스’를 고민해보기도 했는데, 진짜 사랑 노래를 하면 못 견디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11.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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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성악전공→예중 합격' 딸 노래실력 공개.."13살 아닌듯"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성악 전공자 딸의 노래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11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니 행복해서 다행이긴 한데.. 니 안에 몇살 있어.."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윤항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열창하는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겼다. '나는 행복합니다'는 1980년에 처음 발매된 곡으로, 2013년생인 지온이에게는 익숙치 않은 곡으로 보이기 때문. 뿐만아니라 또 다른 영상에서 지온이는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을 불렀고, 윤혜진은 "임병수 아저씨 어케 아는데.. 엄죤 버젼은 뽕삘인데??"라고 황당해 했다. 이어 최신곡인 화사의 'Good Goodbye'를 부르다 돌연 '첨밀밀' 노래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더니 "13살은 확실히 아닌거 같은데.."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영상 속 지온이는 성악 전공자 답게 수준급 실력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지온이는 지난해 성악 전공으로 입시 준비에 나섰고, 명문 예술중학교 중 하나인 선화예술중학교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11.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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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민폐라니? '이용식 사위' 원혁, 눈물 펑펑 흘린 사연 뭐길래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코미디언 이용식의 사위 원혁이 뜻밖의 ‘공공장소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다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화내기보단 웃음이 먼저 나온다. 10일 아뽀TV에는 ‘(하와이2편) 눈물 많은 원혁 참~ 민폐라는 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용식 가족과 원혁·이수민 부부가 하와이 여행 중 현지 교회의 초대를 받아 간증과 찬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 오른 이용식은 “걱정하고 풀어지고, 또 걱정하고 풀어지는 게 인생”이라며 묵직한 인생 메시지를 전했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그때, 원혁의 감정도 함께 폭발했다. 간증 도중 눈물이 터진 원혁 때문에 반주가 잠시 멈추는 ‘돌발 상황’까지 발생한 것. 원혁은 “원래 눈물이 많다. 오는 길부터 설교 듣는 순간까지 계속 울컥했다”며 진심을 숨기지 않았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극T 성향을 자처한 원혁의 동생이 “불필요하게 노래 부르는데 시간을 끌었다. 같은 방송 패널이면 다시는 안 한다”고 직격탄을 날리며 분위기는 급 반전. 이에 원혁은 “내가 도서관에서 울었냐, 마트에서 울었냐. 이게 그렇게 질타받을 일이냐”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누리꾼 반응은 대체로 관대하다. “민폐라기엔 너무 순수하다”, “시간 끈 게 아니라 눈물이 많았던 것뿐”, “웃기고 슬픈 상황, 이게 바로 웃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어쩌다 민폐 논란까지 갔나 했더니, 이유는 단 하나. 너무 진심이라 울어버린 것. 웃기지만 왠지 짠한, 그래서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1.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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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 감량→요요' 강재준, 충격적인 모습..뱃살을 식탁으로 '파격 비주얼'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강재준의 충격 과거가 공개됐다. 9일 이은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사진첩 보다가 발견한 2019년의 무민식탁"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탈의를 한 채 소파에 앉아있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커다랗게 튀어나온 뱃살을 식탁 삼아 밥그릇을 올려두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강재준은 2세 준비와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 33kg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던 바. 하지만 이은형은 "저 식탁 요즘 다시 보이는 거 같은ㄷ…"라며 강재준의 '요요'를 언급했다. 실제 강재준은 최근 부상으로 운동을 쉬는 사이 체중이 다시 늘어났음을 털어놨던 바. 이런 가운데 강재준은 "이때 내몸 커뮤니티 참 좋았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202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은형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11.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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