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보정으로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프로필 촬영 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뭇 달라진 이지혜의 얼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청순한 분위기의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 이에 이지혜는 "Ai로 이현이가 만들어줌 ㅋㅋ"이라며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생성된 보정 이미지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실제로 만나보신분들 많이 심해요 어때요??? ㅋㅋ 솔직하게"라고 과한 보정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슬리피는 "약간 레이디 두아 느낌 나요"라고 놀렸고, 이현이는 "실물같은뎅"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은 역시 "진짜로 실제가 더 예쁘세요"라고 칭찬했고, 이지혜는 "다은이 담에 밥살게ㅋㅋ"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오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인중 축소술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7: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 김지훈이 '절친 케미'를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은 “예전에 재훈이 형이 가족 여행 간다고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 서로 워낙 가까우니까 따라갔다. 공항에서부터 환영 인사가 엄청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지훈은 “호텔 가기도 전에 어디를 데려가더라.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고 사람들이 모이고 나보고 앉으라더라. 앞에 기자가 100명이 앉아있었다. 알고 보니 ‘연예인 축구단’으로 초청된 것이었다. 가족 여행이라고 거짓말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재훈이 형이 이상한 매력이 있다. 형 스타일리스트도 21년째 하고 있다. 재훈이 형이 중독성이 있다. 오래 본 사람들은 안다. 잘해주지 않고 칭찬하지 않고 욕만 한다. 그래도 빠져드는 맛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탁재훈은 “제 영어 이름이 니코틴이다. 몸에 해롭지만 함부로 끊지 못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카이는 “이름 너무 잘 지었다”라고 감탄했다. 김지훈은 탁재훈의 장단점에 대해 “장점은 늘 한결같다. 한결같이 못 해준다. 기대를 가지면 실망하는데 애초에 기대의 싹을 뽑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김지훈에게 탁재훈의 비밀을 말해달라고 말했고 김지훈은 “이자리에서 형 은퇴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탁재훈 또한 “내가 폭로하면 다 접고 내 밑으로 매니저 할 것이다”라고 맞받아쳤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7:30
[OSEN=김수형 기자]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되면서 그의 이력과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는 직장인으로 활동 중인 만큼 많은 관심에 대해서도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23일인 오늘, 남창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 씨가 맞다”며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동안 연예인으로도 활동해 얼굴이 알려졌던 만큼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등장해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인물. 단아한 이미지와 발랄한 매력으로 짧은 등장에도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고 온라인에서도 "모르는 사람 없을 듯", "대박 기언난다", "이 분이 남창희씨랑 결혼했다니 축하해요"라며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그는 재학 시절부터 주목받았으며,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예능 ‘비포 썸 라이즈’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던 바다. 하지만 현재는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 출연하는 등 지역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던 상황.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현재 직장인인 만큼 너무 과도한 관심을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남창희는 9세 연하의 윤영경과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송인 박명수는 결혼식 후일담을 전하며 “제수씨가 너무 미인이라 하객들이 놀랐다”고 말해 화제를 더했다. ‘한강 아이유’로 대중의 기억에 남아 있던 윤영경은 이제 직장인이자 남창희의 아내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7:17
[OSEN=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40대 후반 부부들의 임신 도전기가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평균 나이 49세 출연진들이 ‘2세 계획’이라는 공통 목표를 두고 시험관 시술과 난임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현섭의 아내 영림이 40대 중반인 만큼 “50대가 되면 폐경 가능성이 있다”는 걱정이 이어지며 긴장감이 더해졌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나도 44세인데 조기 폐경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며 “여자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압박이 크다. 그래서 빨리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언젠가 끝이 있기 때문에 더 간절해진다”며 같은 상황에 놓인 아내들의 마음에 공감했다. 이날 제작진은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의 영상 통화를 통해 난임 관련 궁금증을 풀었다. 출연진은 임신 확률을 높이는 방법부터 속설까지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윤정수는 “아들을 낳으려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맞느냐”고 물었고, 아내는 “나는 항상 만족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문의는 “아들, 딸과는 무관하지만 부부 모두 만족하는 관계가 임신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남성의 경우 “지금 나오는 정자는 3개월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금연·절주·운동 등 생활 습관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관계 후 특정 자세가 임신에 도움이 된다는 속설에 대해서는 “정자는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환경 변화를 통한 이벤트성 접근이 심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간적 제약 속에서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부부들의 솔직한 고민과 현실적인 의학 정보가 더해지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7: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지훈이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훈은 “한창 찍고 있는 드라마다. 김혜수, 조여정과. 김혜수와 부부인데 조여정과 바람을 피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분노의 발차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김혜수 내놔. 내 혜수야”라고 급발진 했다. 김지훈은 “불륜이 일어나는 드라마인데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제목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지훈은 “좋은 제목이다. 제목만 들어도 상상이 막 펼쳐진다. 1월부터 촬영을 해서 한창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실제로라면 김혜수와 조여정 중 누굴 선택할 것이냐. 취향”이라고 물었고, 김지훈은 “너무 어렵다”라고 고심한 후 “둘 다 갖고 싶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7: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이별할 때 듣기 싫은 최악의 말을 꼽았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의 말을 한 번에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한혜진은 “저는 재훈 오빠랑은 못 만날 것 같다. 이 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건..”이라고 선언했다. 카이는 “우리 형 한글 안다”라고 두둔했다. 한혜진은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헤어질 때 최악의 말’이라고 언급했고, 이수지는 “진짜 들은 말이냐. 울먹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안 슬프냐. 긁힐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한혜진은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예측 가능한 범위 바깥에 있는 사람이 있지 않냐. 욱하는 사람이 싫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6:5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영림과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부부동반 여행이 그려졌다. 심현섭은 “이 시간만 되면 아내가 꼭 누워 있어야 한다”며 “알람까지 맞춰 시험관 약을 챙겨 먹고 있다”고 말했다. 촬영 중에도 약 복용 시간이 되자 자리를 비우는 등 시술 과정의 현실적인 모습을 전했다. 심현섭은 병원 방문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시험관 시술 때문에 산부인과를 아홉 번이나 가봤는데 젊은 부부들이 정말 많더라”며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난임 부부들을 보니 마음이 안타까웠다”고 했다. 아내 영림의 상황에 대해서는 “작년 겨울에 ‘나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는 말을 했다”며 16년 동안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고 시험관을 시작했던 상황. 심현섭은 "아내가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니 더 간절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림은 현재 40대 중반으로, 출연진들은 “50대가 되면 폐경 가능성도 있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 역시 “우리도 곧 진지하게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좋은 한의원 약을 먹으며 준비 중이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 시도할 생각”이라고 밝혀 공감을 더했다. 시험관 시술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을 공개한 심현섭 부부의 진심 어린 고백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6:46
[OSEN=김나연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 윤남기 부부가 딸 리은이의 졸업식에서 오열했다. 23일 '남다리맥' 채널에는 "졸업 축하해 우리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윤남기는 딸 리은이의 졸업식을 하루 앞두고 리은이 옛날사진을 보며 눈물 흘렸다. 이에 이다은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덩달아 눈물흘리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후 리은이 졸업식 현장이 공개됐고, 졸업식을 마치고 돌아온 이다은은 "리은이가 드디어 졸업했다"고 전했다. 윤남기는 "믿기지 않는다"고 털어놨고, 이다은은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봐주신 다름이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린다. 랜선 이모 삼촌들. 진짜로 다 지켜보신거지 않나. 리은이 아기때부터"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윤남기는 "기왕 이렇게 된거 리은이 시집가는것까지 봐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다은은 "2주 전에 있었던 음악회때는 학부모석에서 저희가 보고있지 않나. 옆에 자꾸 벽을 보더라. 눈물이 앞을 가려서 리은이를 못 보는거다. 계속 벽을 보면서. 그래서 보면 혼자 감정에 북받쳐서 거의 눈물 흘리고 있고 뭐만 하면 눈물흘리더라. 노래마다"라고 놀렸지만, 윤남기는 "아닌척 하지 마라. 리은이 종 이렇게 할때 같이 울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다은은 "(음악회때) 같이 울었다"고 수긍하면서도 "졸업식때는 그냥 때마다 울었다. 애국가 부를때 울고 졸업식 노래 부를때 한번 울고 리은이 상 받을때도 울컥하고 그리고 끝나고 친구들하고 사진찍을때도 그렇게 눈물나더라. 그리고 리은이 반에 리은이를 되게 좋아해주던 남자친구 한명이 있다. 반에서 되게 유명하다. 리은이를 좋아해줘서 되게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리은이가 그 친구 덕분에 더 유치원 생활을 재밌게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나서 그 남학색이 어머니랑 와서 리은이랑 사진찍고 싶다고 해서 둘이 사진 찍는데 제가 사진찍고 그 친구한테.."라고 이야기 하던 중 울컥해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그 친구한테) '리은이 예뻐해주고 친하게 지내줘서 고마워'라고 했는데 그 순간 감정이 북받치더라. 그 친구랑 다른 초등학교에 간다. 그래서 더 마음이 되게 울컥해서. 진짜 고마웠다 저는 그렇게 리은이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감사한 일이지 않나"라고 아쉬워 했다. 이어 "저희가 인스타그램에 졸업식 사진을 올렸다. 제가 거기다 리은이한테 짧게 편지를 썼다. 읽어주고 싶더라. 그래서 리은이 재우면서 편지를 읽으면서 둘이 같이 오열했다. 세번째 줄 읽으면서 둘이 같이 엉엉 오열하면서 울었다. 둘이 끌어안고 막. 아무튼 인스타그램에도 게시글 올렸더니 리은이 졸업 축하한다고 감격스럽다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많더라. 많이 남겨주셨다. 진짜 감사하다. 댓글 하나도 빠짐없이 읽으면서 어떤 댓글은 눈물이 나더라. 앞으로도 저희의 삶의 여정 지켜봐주시고 저희의 삶을 보시면서 희망을 갖는다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 이번에도 그런 댓글이 종종 있었다. 정말 저희한테그런 댓글이 큰 선물이다"라며 "앞으로도 희망과 행복 드릴수 있는 소소한 유튜브 잘 운영해보겠다. 감사하다"고 진심어린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다은은 영상 말미, 딸 리은이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불안정했던 내 삶에 선물같이 찾아와준 리은아. 네가 있어 살아갈 수 있던 수많은 날이 떠오르는 밤이야. 앞으로 힘든 일이 있어도 언제나 너의 뒤에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 졸업 축하해 윤리은"이라고 애정 가득한 글을 덧붙여 감동을 더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지난 2021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이듬해 재혼했다. 당시 전남편 소생의 딸 리은이를 홀로 양육 중이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리은이 역시 윤남기를 따라 '윤'씨로 성본변경을 하며 완전한 가족이 된 모습을 전해 응원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돌싱글즈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6:40
[OSEN=김수형 기자]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이 사용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판의 화살이 출연진 개인을 넘어 제작진의 기획·편집 책임으로까지 확대되는 분위기다. 앞서 지난 11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2화에선, 2004년 강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다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범죄 은어가 언급되며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 전현무가순직한 경찰에 대해 '칼빵'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받아 말하고, 신동이 이에 맞장구를 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명백한 2차 가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순직 공무원의 희생을 저속한 은어로 비하했다”며 공개 사과와 자숙, 문제 회차 삭제 등을 요구했다. 특히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커지자 전현무 측은 같은 날, 소속사 SM C&C를 통해 즉각 사과했다. “고인과 유가족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더 신중했어야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리면서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 공개 사과했다. 발언 자체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목소리와 함께 “즉각 사과한 만큼 과도한 비난은 자제하자”는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전현무의 사과 이후에도, 책임 범위를 두고 시선이 갈리고 있다. 제작진의 판단을 문제 삼는 반응이 늘고 있는 분위기인 것. 네티즌들은 “편집 과정에서 충분히 걸러낼 수 있었던 장면을 그대로 내보낸 건 제작진 책임”, “순직자를 미션 소재로 삼은 기획 자체가 무리였다”, “출연자 개인의 실수로만 볼 수 없는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결국 사전 기획과 후반 편집 모두에서 공적 희생을 예능적 장치로 소비한 제작진의 판단이 논란의 핵심이라는 분석이다. 프로그램의 구성 방식과 제작 윤리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운명전쟁49'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6: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모델 한혜진이 탁재훈에게 플러팅을 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탁재훈은 한혜진과 두 번째 만남이라며 첫 번째는 한혜진의 집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모두가 두 사람의 의외의 인연에 놀랐고 탁재훈은 한혜진과 같이 목욕탕에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탁재훈은 “혜진 씨에 집에 야외에 자쿠지가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오빠한테 플러팅 하지 않았냐. 그거 버린 것 아니냐”라고 회상했다. 탁재훈은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고, 한혜진은 입을 틀어막으며 충격에 빠졌다. 한혜진은 “오빠를 괴롭히느라 이것저것 시켰다. 트러플 과자를 못 찾아서 서울 갈 때 드시라고 챙겨 드리지 않았냐. 그거 구하기 힘든 것이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이런 것 너무 헷갈린다”라며 혼란스러워했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지켜보던 이수지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이 네 이상형에 가깝냐”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이쪽(카이)이 더 가깝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아니 근데 진짜!’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6:35
[OSEN=김수형 기자]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대전 유명 빵집 케이크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개인SNS를 통해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최근 SNS 스토리를 통해 그는 “대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진한 말차 크림이 듬뿍 올라간 케이크를 클로즈업해 눈길을 끌었다. “너무 맛있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이다. 특히 대전 대표 빵집으로 알려진 케이크 박스까지 인증하며 ‘빵지순례’에 나선 모습. 달콤한 디저트에 푹 빠진 듯한 일상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온주완 돈 많이 벌어야겠다”, “케이크 사랑이 찐이다”, “민아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지난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5:59
[OSEN=임혜영 기자]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선은 지난 20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6명 가족 완전체로 떠난 여행 기념 촬영”, “올해도 건강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선은 가족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한 포토부스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는 김지선은 앵글에 꽉 찬 가족의 모습에 흐뭇해하고 있다. 김지선은 “같이 다니니 이보다 더 든든하고 뿌듯할 수가 없네~ 이거 다 내가 낳은 거 아시죠?”라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선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5:56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여전히 불투명한 '유퀴즈' 고정 여부에 애타는 심경을 전했다. 23일 '궁금하면 허경환' 채널에는 "방송에선 안 보여준 허경환의 진짜 일상... 궁금해요?(with. 김영철 형 & 이동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허경환은 김영철과 만나 함께 식사를 했다. 카메라를 잡은 김영철은 "깜짝 놀라셨죠? 요즘 신스틸러로 활동하고 있는 남의 유튜브에 등장해서 남은걸 쏙쏙 빼먹고 있는 저는 김영철"이라고 인사하더니 "오늘 제가 경환이를 너무 데리고 가고 싶었던 스시 집에 두명 자리가 나서 경환이한테 밥 사려고 한다. 여러분 이것만 알아달라. 우리 ‘유퀴즈’랑 상관없이 만난 아이들이다"라고 당부했다. 허경환은 "원래 만나는데 우리가 '유퀴즈'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고, 김영철은 "중요한건 저는 아무 그런거 상관없이 갔는데 댓글에 ‘김영철도 오디션이에요?’ 하더라"라고 '대국민 MC 면접'에 대해 언급했다. 기존에 유재석과 2MC로 있던 조세호가 사생활 의혹 등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그 빈자리를 채울 주인공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지난해 12월 허경환의 '유퀴즈'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대국민 면접'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마찬가지로 '유퀴즈'에 출연했던 김영철은 "저도 면접이었다더라"라고 뜻밖의 반응을 전했고, 허경환은 "거기 왜 발표를 안 하는거냐. 왜 발표 안하는데"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영철은 "만약에 내가 ('유퀴즈' MC가) 되면?"이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나 선배까진 인정할게"라고 말했다. 김영철은 "이생각을 했다. 우리 더 넓게 생각하자. 경환아 나는 네가 '유퀴즈' 들어가면 너무 좋다. 근데 내가 돼도 너무 이상하지 않나. 이 상황에"라며 "경환이랑 너랑 나랑 재석이형이랑 세명이서 뭐 하는거 어때?"라고 제안했고, 허경환은 "난 너무 좋은데"라면서도 "셋은 힘들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때 김영철은 "'유퀴즈' 새 MC 김영철 vs 허경환"이라고 질문을 전했고, 허경환은 "욕심이 있으시네요?"라고 견제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식사 후 바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유퀴즈' 대화를 이어갔고, 김영철은 "여러분 다시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우리 '유퀴즈'때문에 만난게 아니다"라며 "답을 달라고 할까? 유퀴즈 제작진 둘 다 쓸 마음이 없다고 하면 우리도 그냥 인스타도 안 올리고 인스타도 안 올리고 인터뷰도 안하고 언급을 안 하면 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명확하게 한번 얘기하달라"라며 "(쓸 마음 없다고 하면) 섭섭할거다"라고 털어놨고, 김영철은 "저는 진짜 연락 기다리고 있을거다"라고 틈새 어필을 전해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궁금하면 허경환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5:54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지면서, 과거 ‘무한도전’에 등장했던 ‘한강 아이유’ 모습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23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9세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됐다. 특히 윤영경은 지난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서 한강 시민으로 등장했던 인물로, 당시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는 노홍철의 이상형을 찾기 위해 한강을 찾았고, “아이유 닮았다”는 말과 함께 윤영경에게 인터뷰를 시도했다. 윤영경은 “키는 164cm, 이상형은 활발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고, “노홍철 어떠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짧은 출연에도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기억에 남았다. 남창희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유재석의 역할도 언급돼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남창희는 교제 초반부터 유재석에게 연애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그분 놓치면 안 된다”며 결혼을 적극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욱 역시 “남창희가 아내를 극진히 아끼고 예뻐한다”며 두 사람의 애정을 증언했다. 또 유재석은 “아내분이 진짜 미인이시다”고 칭찬했고, 주변에서는 “연애 이후 남창희 얼굴이 좋아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남창희는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해 “할 일이 많지만 미리 준비하니 생각보다 여유롭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무한도전 그분이었구나”, “노홍철은 몰랐을 듯”, “유재석이 인정한 미모면 끝”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5:47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추사랑과 데이트에 나섰다. 추성훈은 23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딸과 데이트를 했는데,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하다 보니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일을 조금이라도 조정해서 더 많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커다란 안경을 쓰고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거나 똑같이 메롱 표정을 짓는 장난으로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추성훈은 “항상 딸을 혼자서 돌봐주고 있는 아내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며 아내 야노 시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추사랑을 낳았다. 추성훈, 야노 시호는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4개월에 한 번 만난다고 밝히며 서로를 향한 불만을 쏟아내 불화설을 일으키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추성훈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5:18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태닝을 앞둔 근황을 공개하며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채정안이 23일 개인 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특히 그는“구울 준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한 모습.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리조트 발코니에서 거울 셀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튜브톱 스타일의 비키니 톱과 슬림한 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S라인을 드러냈으며 여전한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연광 아래 클로즈업 셀카를 통해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세련된 무드가 더해지며 ‘역시 채정안’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올해 48세라곤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관리 끝판왕”, “나이를 잊은 몸매”, “태닝 전인데 이미 완성형”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통해 뷰티 노하우부터 솔직한 일상까지 공유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5:07
[OSEN=김수형 기자]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순직자 관련 미션이 반복적으로 등장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1회 방송 후 하차한 이호선에 대해 "혜안있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도 포함됐고, 이 과정에서 유가족이 반발했다. 제작진은 사진 사용에 대해 “유족 동의를 받았다”고 해명하면서도 논란이 커지자 “상처를 입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23일인 오늘, 순직 경찰관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범죄 은어가 사용된 장면까지 알려지자 경찰 내부에서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경찰관 노조의 대안 조직인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고 규탄했다. 이와 맞물려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했다가 1회 만에 하차한 이호선 교수의 행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교수는 최근 SNS에 ‘자괴지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려 심경을 전했다. 그는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다”며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상담과 무속의 차이를 공부하며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하며 스스로 물러난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논란 전에 하차한 건 결과적으로 판단이 빨랐다”, “방향성을 보고 스스로 정리한 것 아니냐, 혜안있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순직 소방관과 경찰관의 사망 경위를 예능 미션으로 소비한 데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윤리성에 대한 문제 제기도 계속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운명전쟁49'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5:03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홈쇼핑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미자는 지난 22일 개인 채널에 “와.. 내 인생 최초의 기록”, “너무 많이 나가서 방송 20분 남기고 조기 매진”, “하루 만에 25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미자가 어머니 전성애와 함께 출연한 홈쇼핑 화면이 담겨 있다. 미자와 전성애는 물품이 ‘조기 매진’ 되자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자가 ‘홈쇼핑 대박’을 터뜨린 건 이번만이 아니다. 앞서 미자는 한 홈쇼핑에 출연해 준비된 물량을 빠르게 소진시키며 당일 매출 신기록을 세울 뿐만 아니라 전체 매진을 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홈쇼핑, 방송 활동 외에도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미자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4:58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23일 개인 채널에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명품 브랜드 L사의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클라라는 L사 카페에 방문해 고가의 디저트를 즐기기도. 명품 옷도 근사하게 소화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한층 차분해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이혼 후 안정을 찾은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여전히 잘 관리된 체형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클라라는 SNS를 통해 “모든 일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난다”, “모든 순간은 하나의 교훈을 담고 있다”라는 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클라라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4:39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불거진 고인모독 발언 논란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고개 숙였다. 한편 디즈니+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2회에서 고인의 사주와 사망일을 보고 사망 원인을 맞히는 미션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 2001년 홍제동 방화 사건으로 순직한 김철홍 소방교, 순직 경찰관인 이재현 경장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아니라 출연진들은 "뜨겁다", "깔렸다"와 같은 자극적 표현을 사용했고, 전현무 역시 이재현 경장과 관련해 "칼X"이라는 노골적인 단어를 언급해 고인모독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하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