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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핑크색"…유선호, ♥신은수 공개열애 직접 입 열었다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선호가 열애 후 첫 ‘1박2일’ 녹화에 참석했다. 15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포항에 도착했다. 영하 7도의 추운 날씨에 바닷가라서 바람도 강하게 부는 가운데 오프닝 장소로 이동하던 중 유선호는 “그런데 하늘은 핑크색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세상이 다 핑크 핑크 한 것 같다”라며 유선호의 열애를 언급했다. 촬영 전날 유선호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문세윤은 “이걸 왜 지켜주냐”라고 말했고, 딘딘은 “다들 신나서 오프닝 때부터 놀릴 생각이 가득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일출을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한마디 하라”고 재축해 웃음을 줬다.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유선호와 신은수는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ㄹ려진 가운데 한 관계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예쁜 커플”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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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내 귀요미" 꿀 떨어지는 직진 고백에…김고은, 짧고 굵은 '반전 댓글' 2글자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공효진과 김고은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15일 공효진은 김고은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서로의 얼굴을 바짝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공효진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이었다. 공효진은 사진과 함께 "내 귀요미"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11살 연하인 후배 김고은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공효진의 달달한 고백을 확인한 김고은이 댓글창에 쑥스러운듯 너털웃음을 짓는 ‘허허’라는 짧고 굵은 두 글자를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보기 좋다’ ‘둘이 친자매같다’ ‘이 무해한 조합 찬성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따.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월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김고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에 출연했으며, 2026년 상반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공개를 앞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공효진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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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월클 인맥 美쳤다…'셔틀콕 퀸' 안세영 섭외 완료 ('마니또 클럽')[종합]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마니또 클럽’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초등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추성훈과 노홍철의 즉흥 여행기에 이어 원팀으로 뭉친 멤버들의 ‘시크릿 마니또’ 미션이 펼쳐졌다. 노홍철이 마니또 정체를 들키면서 개별 마니또가 종료된 가운데 추성훈은 노홍철에게 일본 즉흥 여행을 제안했다. 본부 모임 후 4시간 만에 다시 공항에 도착한 노홍철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지만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한 노홍철은 추성훈과 만나 도쿄로 향했고, 달달한 게 먹고 싶다면서 기대감에 부풀었다. 노홍철과 추성훈의 여행은 즉흥이었던 만큼 난관에 부딪혔다. 북해도를 가기 위한 기차표, 비행기표가 없었고, 이에 후쿠오카를 가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한국을 떠난 지 10시간 만에 오사카에 도착한 두 사람은 추성훈의 추억이 가득한 거리를 이동한 끝에 단골 오코노미야키 가게에 닿았다. 무려 12시간 만에 식당 의자에 앉은 추성훈과 노홍철은 첫 끼를 먹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추성훈의 선물은 끝나지 않았다. 감동의 오코노미야키 먹방 후 45년 전통 야키니쿠 음식점을 방문한 노홍철은 추성훈의 마음에 감동했다. 즉흥 여행 이후 시크릿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멤버들이 본부로 모였다. 제니는 덱스에게 미처 전달하지 못한 선물 꾸러미를 선사해 감동을 안겼고, 첫 마니또 아바타가 ‘동물’이었다는 점에서 멤버들에게 각각의 동물 인형 키링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개별 마니또 미션이 허무하게 마무리되면서 제작진은 난이도를 C로 대폭 하향, 시크릿 미션을 전달했다. 이번에는 개별이 아닌 추성훈, 이수지, 노홍철, 덱스, 제니가 한 팀이 되어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주게 됐다. 정체를 들키지 않고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 주기 위해 먼저 활동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분위기를 체크했다. 준비 시간이 단 하루인 만큼 멤버들은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이어간 끝에 학년 별로 선물 구매 후 자판기에서 맞춤 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였다. 각자 맡을 학년을 정한 가운데 제니는 5학년 학생들을 위해 영상 편지와 행운 부적 등 예쁘게 교실을 꾸미기로 결정했다. 3학년을 맡은 덱스는 학생들의 우렁 각시가 되어주기로 했으며, 4학년을 맡은 이수지는 배드민턴을 즐기는 아이들을 위해 안세영의 메시지를 받고자 했다. 2학년 담당 추성훈은 꼬마 유튜버 도와주기와 운동 수업 시켜주기를 결정했고, 1학년 담당 노홍철은 유독 행복하길 원하는 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해 ‘홍철 동산’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강당 입구를 학년별 자판기로 바꾼 가운데 연습을 마친 멤버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가득했다. 제니는 “인생 최대 위기를 여기에서 마주했다”며 긴장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자신의 담당 학년 아이들의 이름과 선물을 매치하고 빨리 전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 가운데 처음 도착한 학생은 1학년으로, 허술함이 가득했지만 이수지와 노홍철은 선물을 전달하는데 성공했다. 갑작기 몰려드는 학생들로 인해 당황한 것도 잠시, 멤버들은 멘탈을 부여잡고 자판기인 척 연기를 이어갔다. 모든 선물을 나눠준 뒤 노홍철은 1학년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홍철 동산을 오픈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또한 마니또 회원들이 떠난 뒤 5학년 교실에는 제니의 응원 메시지가 공개됐고, 점심시간에는 급식실에서 안세영 선수의 메시지가 송출됐다. 난관이었던 안세영 선수의 메시지를 받는 건 제니의 힘이 컸다. 제니를 통해 안세영 선수의 매니저와 연락이 닿았고, 안세영은 취지에 공감해 메시지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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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고우림, 국민 사위의 멋진 보이스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포레스텔라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3:22

주사이모, '침묵' 전현무 이어 박나래 전 매니저…"덕분에 많이 배워" [핫피플]

[OSEN=장우영 기자] 박나래 불법 의료 시술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주사 이모’ A씨가 이번에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을 정조준했다. 일명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는 15일 소셜 미디어에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고 말했다. 이어 “공익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을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라며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덧붙였다. A씨는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라고 적었다. A씨가 입을 연 건 지난 9일 전현무를 암시하는 듯한 저격글을 올린 뒤 처음이다. A씨는 당시 ‘전’과 ‘무’ 사진에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올렸다. 이와 함께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전’과 ‘무’ 사진, 그리고 ‘나 혼자 산다’ 로고에 A씨가 팔로잉한 단 1명은 ‘전현무’라는 점으로 인해 일각에서는 A씨가 전현무를 저격하기 위해 게시물을 올린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A씨는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해 궁금증만 높였다. 이후 침묵을 지키던 A씨의 다음 타깃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였다. 지난 7일 9시간 가량의 조사를 받고 나온 A씨는 ‘한 남자’라며 전현무를 저격한 데 이어 박나래의 전 매니저를 저격하면서 논란의 불씨를 다시 한 번 키웠다. 한편, A씨는 현재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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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휴지 4.5칸에 허리가 쏙…박성광♥도 놀랄 '한 줌' 라인

[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비현실적인 개미허리를 인증했다. 15일 이솔이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솔이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허리 라인을 점검하며 이른바 '두루마리 휴지 챌린지'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솔이의 독보적인 수치였다. 그는 "아이돌 평균이 5칸이라는데"라는 설명과 함께 허리를 두른 휴지를 뜯어냈고, 결과는 무려 '4.5칸'이었다. 이솔이는 "평균은 했네요"라는 겸손한 멘트를 덧붙였지만, 실제로는 현직 걸그룹 멤버들의 평균 수치보다도 적은 칸 수로 허리를 완전히 감싸며 완벽한 S라인 체형을 증명했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허리가 4.5칸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박성광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내 허리는 휴지 한 롤을 다 써야 할 판"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솔이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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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이번 플러팅 당첨은 로이킴.."해병대 좋아한다" 반응엔? ( '런닝맨')

[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지예은이 로이킴 등장에 플러팅이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설 특집에는 규현과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오프닝에서 지예은이 로이킴을 슬쩍 바라보다 김종국에게 포착되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김종국은 “틈 사이로 몰래 보는 것 같다”고 짚었고, 유재석은 “규현이냐 로이킴이냐”라고 추궁했다. 이에 규현이 “저겠어요? 저쪽이죠”라며 로이킴을 가리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지예은은 극구 부인했지만 양세찬이 “예은이가 해병대 출신 좋아한다”고 거들며 장난을 이어갔다. 김종국 역시 로이킴의 해병대 이력을 언급했고, 로이킴은 “전역한 지 벌써 5년 됐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종국이 지예은의 시선을 또 한 번 포착하자 멤버들은 “확실히 관심 있는 거 아니냐”고 몰아가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부르기 전 로이킴은 “축농증 때문에 오늘은 실력의 7%만 보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막상 노래가 시작되자 감미로운 목소리로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지예은이 “여심 저격이다”라고 감탄하자 유재석은 “로이킴은 예은이를 저격한 적 없다고 하더라”고 선을 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규현을 향한 반응 때는 조용하던 지예은이 로이킴 무대에는 적극적으로 리액션하자 멤버들은 “이건 기록해둬야 한다”, “데스노트에 이름 올라가겠다”며 장난을 이어가며 설 특집다운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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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세계 1위의 비트박스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비트박서 윙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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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이안, 귀여운 딸기요정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하츠투하츠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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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 필요해" 송지은♥박위, 결혼 1년 만에 생활변화 보니?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결혼 1년여를 보내며 달라진 일상과 서로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채널 ‘컴패션’에는 최근 ‘결혼이 알려준 진짜 사랑의 의미 I 박위♥송지은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위가 “결혼한 지 1년 2~3개월 정도 됐다”고 말하자, 송지은은 결혼 후 가장 큰 변화로 ‘함께하는 일상’을 꼽았다. 그는 “누군가가 집에 가지 않고 내 집에서 같이 잔다는 게 상상이 잘 안 됐었다”며 “아침에 같이 눈 뜨고 저녁에 같이 잠드는 순간,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 늘 붙어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실감했다”고 밝혔다. 다만 처음에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이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고. 송지은은 “내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스타일이라고 말했을 때 오빠가 적지 않게 충격받은 표정을 지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며 웃었다. 이에 박위는 “좋다는 거냐, 나쁘다는 거냐”고 농담을 던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박위 역시 결혼 후 달라진 삶을 전했다. 그는 “30대 후반에 처음 독립했는데 정말 성인이 된 기분이었다”며 “주변에서는 ‘결혼은 늦게 할수록 좋다’, ‘안 할 수 있으면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완전히 반전이었다. 더 빨리할 걸 싶다. 물론 지은이와”라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은은 불의의 낙상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박위와 2024년 10월 결혼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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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희랑별 향한 애교’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가수 김희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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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김광규, 대머리 대표 소환…"핀컬 파마로 절반 날라가" [순간포착]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마니또 클럽’ 노홍철이 ‘대머리 되기’ 소원을 위해 김광규를 소환했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1학년들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김광규를 소환한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별 마니또 미션이 허무하게 마무리되면서 제작진은 난이도를 C로 대폭 하향, 시크릿 미션을 전달했다. 이번에는 개별이 아닌 추성훈, 이수지, 노홍철, 덱스, 제니가 한 팀이 되어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주게 됐다. 정체를 들키지 않고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 주기 위해 먼저 활동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분위기를 체크했다. 준비 시간이 단 하루인 만큼 멤버들은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이어간 끝에 학년 별로 선물 구매 후 자판기에서 맞춤 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였다. 각자 맡을 학년을 정한 가운데 제니는 5학년 학생들을 위해 영상 편지와 행운 부적 등 예쁘게 교실을 꾸미기로 결정했다. 3학년을 맡은 덱스는 학생들의 우렁 각시가 되어주기로 했으며, 4학년을 맡은 이수지는 배드민턴을 즐기는 아이들을 위해 안세영의 메시지를 받고자 했다. 2학년 담당 추성훈은 꼬마 유튜버 도와주기와 운동 수업 시켜주기를 결정했고, 1학년 담당 노홍철은 소원을 파악하던 중 유독 ‘대머리가 되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이 많다는 걸 알고 전문가를 소환했다. 노홍철이 잘 아는 ‘대머리’ 전문가는 김광규였다. 노홍철은 “남들보다 소원을 빨리 이루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그건 조상 덕을 봐야 된다. 고등학교 때 제가 천원주고 핀컬 파마해서 절반이 날라갔다. 싸구려 파마약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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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모두가 기다린 ‘3년 만의 완전체’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완전체로 돌아온 펜타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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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리, 미모의 미국인 ♥아내 최초 공개.."배우같아" 깜짝(사당귀)[종합]

[OSEN=김나연 기자] '흑백요리사'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가 미국인 아내를 깜짝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직원들과 함께 시장 조사에 나선 데이비드 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비드 리는 "데이비드 리 보스님이 요즘 식당에 문전성시를 이룬다더라"라는 이야기에 "많이들 찾아주시긴 한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궁금한게 서비스가 어떻게 나가냐. 좋아하는 연예인이면 나가냐 공통적으로 나가냐"고 궁금해 했고, 데이비드 리는 "사실 대스타나 일반 손님이나 저한테는 모두 똑같다. 뭔가 특별히 나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정말 서비스 없더라. 깔끔하더라"라고 증언했지만, 데이비드 리는 "잘 생각해봐라. 그날 많이 드셔서 기억이 없는거다"라고 타박하며 박명수를 향해서도 "형은 빨리 오셔야지 안 오셨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가겠다. 가려고 돈 모으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남동의 한 카페에 앉은 데이비드 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평소와 달리 환하게 미소짓고 있었고, 그의 맞은편에 앉은 사람은 다름아닌 미국인 아내 로사 였다. 전현무는 "남미 배우처럼 생겼다"며 로사의 미모에 감탄했다. 데이비드 리는 "제 아내 로사는 에콰도르계 미국인다. 뉴욕에서 만났는데 첫눈에 반해서 만나자고 했다. 같이 한국으로 온지 올해 6년차다. 한국말 잘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걱정된다.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부모님도 안 계시고 친척도 없고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저밖에 없는데 조금이라도 같이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아내가 좋아하는 빵만 골라담아 직접 먹여주는 등 애정을 뽐냈고, 김숙은 "저런모습도 있냐"고 놀랐다. 데이비드 리는 "저는 아직도 밖에서 만나서 보이면 설렌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진짜요? 아내분도 그렇대요?"라는 전현무에 "아닐걸요?"라고 솔직하게 받아쳐 폭소케 했다. 로사는 "한국 온지 6년 됐다. 한국이 좋지만 한국 생활이 조금 힘들다. 주로 언어때문에 힘들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데이비드 리는 "내가 한국어 좀 가르쳐줄까?"라고 묻더니 "따라해봐라. 제 남편은 박보검이에요"라고 말해 야유를 받았다. 이순실은 "인간적으로 그러지 말자"고 분노했고, 전현무도 "보검이도 화낼수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고소장 들어올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데이비드 리는 "아내 눈에는 제가 그렇게 보이지 (않겠냐)"고 말했지만, 박명수는 "그렇게 안 보인다. 저렇게 보일거다. 달마도사인줄 알거다"라고 단호하게 팩트 폭력을 날렸다. 이어 데이비드리는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만났는지 기억하냐. 내 첫인상 어땠냐. 레스토랑에서 처음 봤을때"라고 물었고, 로사는 "진짜 웃겼다. 왜냐면 네가 계속 음식을 서비스로 줬지 않나"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박명수는 "이사람 양아치네. 숙이 현무 안 주고. 표현이 좀 거칠었는데 공짜 메뉴 막 줬다지 않냐"고 분노했고, 김숙도 "사람 봐가면서 주나보다"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리는 "이게 다 스토리가 있다. 레스토랑에서 보기 바로 전날 길에서 물어보더라. 한인타운 처음인데 어디 가야되냐고. 그래서 이 시간이면 다 열었으니 가봐라. 다 맛있다 하고 헤어졌는데 옆에있는 친구한테 ‘진짜 예쁘지 않냐? 가서 얘기해볼까’ 했는데 ‘하지마라. 같이 있던 일행중에 분명히 남자친구 있을거다’ 해서 안 했다. 그리고 다음날 식당 손님으로 온거다. 모르고 우연히. 오늘 놓치면 안되겠다 해서 음식을 계속 보냈다. 했는덱 칵테일 한잔이 주방으로 왔다. 이거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갔더니 ‘어제 너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친해지기 시작했다"고 첫 만남을 전했다. 로사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마 3개였을거다. 왜 나한테 서비스 음식을 준거냐"고 물었고, 데이비드 리는 "예쁘니까"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 뒤 데이비드 리는 직원과 함께 뉴욕 제자 매장을 긴급점검한 데 이어 시장조사에 나섰다. 그는 "지금 한국에 관광하러 오시는 외국인 분들 관심도 절반 이상이 K-푸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도 영향 받을수있는 시간 되지 않을까 해서 직원이랑 같이 공부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데이비드 리는 훈남 직원에게 "필중이도 여자친구 만들어야지 빨리"라며 "여자친구 만들수 있는 팁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누가 누굴 가르쳐.."라고 혀를 내둘렀고, 데이비드 리는 "현무형도 썸녀 생기시면 저희 가게 오시면 기회를 만들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 식당이나 잡아달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데이비드 리는 직원에게 "남자는 자신감이다. 밀어붙여야한다. 나를 내려놓고. 세상이 쉽지 않다. 찾으면 잡아야한다. 재지않고 들어가야한다. 날 봐라. 물론 그때 상태가 이렇진 않았다"라고 조언을 늘어놨지만, "직원을 위해 서비스 2, 3개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근데 일할땐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라고 단호히 말해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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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대통령’ 이영지 경찰과 도둑 다음은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경찰과 도둑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이영지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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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미국 정치 상황 질문 회피.."잘 모르는 일, 말하지 않는게 최선" [Oh!llywood]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양자경이 미국 정치에 대한 질문을 회피했다. 13일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베를린 국제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양자경에게 미국 정치 환경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양자경은 왜 그 주제를 논하고 싶지 않은지 설명했다. 양자경은 "제가 미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 정말로 이야기할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또한 제가 그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 잘 모르는 일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양자경은 기자회견의 초점을 영화로 돌리려 노력했다. 그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 즉 영화(시네마)에 집중하고 싶다"라며 "사람들은 '주의 집중 시간이 짧아지고 다른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영화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영화관에 가는 것은 오롯이 당신 자신을 위한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의 다른 부분에서 양자경은 아시아계 출연진이 주를 이룬 여러 작품의 눈부신 성공에도 불구하고, 유색인종으로서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것은 "여전히 고군분투의 과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런 문제들이 하룻밤 사이에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소수자들을 위한 역할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조명해 준 몇몇 영화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축복으로 여긴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만들었을 때, 전원이 아시아계인 영화가 나온 것은 ‘조이 럭 클럽’ 이후 26년 만이었다. 당시 영화를 선보였을 때 모두가 '세상에, 아시아계 출연진에 로맨틱 코미디라니, 안 될 조건만 다 갖췄네'라고 말했다"라고 회상했다. 배우 양자경은 또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성공을 포함한 자신의 커리어가 지난 10년간 할리우드가 목격한 변화를 증명한다고 인정했다. 그는 영화의 감독인 다니엘 콴과 다니엘 쉐이너트를 '나의 작은 천재들'이라 칭하며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그 영화를 만든 것은 용감한 일이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성공하기 힘들다는 모든 조건에 해당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자경은 영화 ‘아노라’의 감독 션 베이커로부터 베를린 국제 영화제 평생공로상인 명예 황금곰상을 수여받았다. 그는 "오늘 제가 황금곰상을 안고 여기 앉아 있는 것은 단지 한 편의 영화 때문이 아니라, '그냥 사라지지 않겠다'고 말하는 인내와 회복탄력성, 그리고 고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소수자뿐만 아니라 모두를 위해 올바른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이곳에 머물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2.15.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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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161cm에 44kg…“한 달 외제차 한 대” 수입 공개 (‘알토란’)

[OSEN=유수연 기자] 유튜버 쯔양이 비현실적인 신체 조건과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은 설 특집 ‘위대한 밥상’으로 꾸며진 가운데, 구독자 1,30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장 먼저 화제가 된 건 쯔양의 몸무게였다. 키 161cm에 몸무게 44~47kg을 유지 중이라는 그는, 한 번 먹을 때 음식 무게만 10kg에 달한다는 질문에 “음료까지 합치면 10kg 정도 된다”고 담담히 답했다. 많이 먹은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오르긴 하지만 다시 44kg대로 돌아온다는 설명에 출연진들은 “신이 내린 체질”이라며 감탄했다. 수입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이상민이 “제일 부러운 건 수입”이라며 묻자, 쯔양은 “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람OOOO?"라며 구체적인 금액을 물었지만, "그 정도는 아니"라며 즉답을 피했다. 먹방 유튜버로서 가족의 반대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쯔양은 “가족들은 대식가가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는 걸 걱정하셨다”며 “구독자 50만 명이 됐을 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우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용돈을 드리니까 설득이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요즘에는 건강검진 결과에 문제 없다는 거 보고 응원을 해주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쯔양의 일상도 공개됐다. 대용량 음료를 마시며 등장한 그는 전날 먹다 남긴 햄버거 두 개를 순식간에 해치웠다. “먹으면서 음식 보는 게 일상”이라며 음식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후 육수 5팩을 한 번에 붓고 떡국을 끓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은 “10인분은 되는 것 같다”고 놀라워했고, 산더미처럼 쌓인 떡과 만두가 담긴 냄비는 금세 비워졌다. 쯔양에게는 ‘간단한 아침 식사’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15.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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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그래도 블랙핑크인데…"초등학생들 나 몰라" 망언 ('마니또 클럽')[순간포착]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망언을 하고 말았다. 15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시크릿 미션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과 추성훈의 여행은 즉흥이었던 만큼 난관에 부딪혔다. 북해도를 가기 위한 기차표, 비행기표가 없었고, 이에 후쿠오카를 가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한국을 떠난 지 10시간 만에 오사카에 도착한 두 사람은 추성훈의 추억이 가득한 거리를 이동한 끝에 단골 오코노미야키 가게에 닿았다. 무려 12시간 만에 식당 의자에 앉은 추성훈과 노홍철은 첫 끼를 먹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추성훈의 선물은 끝나지 않았다. 감동의 오코노미야키 먹방 후 45년 전통 야키니쿠 음식점을 방문한 노홍철은 추성훈의 마음에 감동했다. 이후 시크릿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멤버들이 본부로 모였다. 이수지가 제니와 개인적인 친분을 자랑하던 중 제니가 도착했고, 제니는 덱스에게 미처 전달하지 못한 선물을 선사했다. 이에 덱스는 “평생 간직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제니는 동물 마니또 인형 키링과 편지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시크릿 미션 난이도를 대폭 하향,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했다. 마니또 클럽 정회원이 되기 위해 힘을 모은 가운데 멤버들은 제니의 인지도가 있어 편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제니는 “요즘 초등학생들 저 모를걸요”라는 망언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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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감기 포즈하는 가수’ 이창섭 (한터)[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이창섭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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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센스에 감동 받은 이찬원 리액션 (한터)[O! STAR 숏폼] ㅍ티파니 영 센스에 감동 받은 이찬원 리액션 (한터)[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MC 티파니 영, 이찬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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