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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다녔던 졸리 아들 매독스, 父 브래드 피트 성 버렸다…자하라 이어 2번째[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 졸리 피트가 다시 한 번 부친의 성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매덕스(24)는 최근 개봉한 영화 ‘쿠처’에서 조연출로 참여했다. 해당 작품은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삶이 파리 패션위크를 배경으로 두 여성과 교차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랑스 극장에서 26일(현지시간) 공개된 영화 엔딩 크레디트에는 매덕스의 이름이 ‘매덕스 졸리(Maddox Jolie)’로 기재됐다. 과거 사용하던 ‘졸리-피트(Jolie-Pitt)’에서 아버지의 성 ‘피트’를 뺀 것이다. 앞서 매덕스는 2024년 개봉한 영화 ‘마리아’의 크레딧에서는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을 사용한 바 있어, 이번 변화가 더욱 눈길을 끈다. 매덕스뿐만이 아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의 자녀들 중 일부는 이미 아버지의 성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장녀 자하라는 2023년 애틀랜타 스펠먼 칼리지에서 열린 알파 카파 알파 소로리티 입회식에서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라고 소개했다. 또한 실로 역시 2024년 연극 ‘아웃사이더스’ 플레이빌에서 ‘실로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브래드 피트는 실로가 성을 바꾼 사실을 알고 크게 상처를 받았다”며 “딸이 태어났을 때가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이었고, 지금의 상황이 매우 힘들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을 제기하며 여섯 자녀의 단독 양육권을 요청했다. 당시 전용기 내에서 벌어진 갈등 과정에서 학대 의혹이 제기됐으나, FBI는 조사 끝에 형사 기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2019년 법적으로는 이혼 상태가 됐고, 재산 및 법적 분쟁은 2024년 말에야 최종 정리됐다. 현재 브래드 피트는 대부분의 자녀들과 소원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여러 차례 관계 회복을 시도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가족 모두에게 힘든 과정”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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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첫 예능 어땠길래..빠니보틀 "커리어 걱정돼, 궤도 느낌"('크레이지투어')[Oh!쎈 현장]

[OSEN=선미경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배우 김무열의 향후 커리어를 걱정하며 “말이 많다”고 폭로했다.  빠니보틀은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DMC 푸르지오 S-city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ENA 새 예능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에서 비(정지훈), 김무열, 위너 이승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이날 빠니보틀 ‘지구마블 세계여행’에 이어 ‘크레이지 투어’에 출연한 것에 대해서 “일단 ‘지구마블’ 전 우승자들 곽튜브와 원지가 있는데 프로그램을 받은 건 아니지만, 받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곽튜브와 원지 팬 분들은 서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것 때문에 좀 더 열심히 한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 김무열, 이승훈에 대해서는 “여행하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것은 비 형님, 김무열 형님, 승훈이에 대한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많이 바뀐 게 있다”라며, “비 형님은 월드스타이기도 하고 그래서 ‘나 월드스타야’ 이렇게 있을 줄 알았는데, 같이 해보니까 이런 탱커가 없더라. 제일 중요한 요소다. 예상 외의 인물이 해주시는 걸 보고, 방금도 승훈이가 약간의 조롱성 포즈를 취했는데 다 받아주신다. 그런 게 나는 신기해서 ‘역시 대스타는 다르구나’를 느꼈다”라고 밝혔다.  특히 처음 예능에 도전하는 김무열에 대해서는 그의 커리어를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빠니보틀은 “김무열 형님도 아우라도 있고 포스도 있으니까 말도 많이 안 하실 것 같고 무거울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개인적으로는 향후 형님의 커리어가 걱정될 정도로 굉장히 실없는 얘기 많이 하시고, 약간 궤도 형이 생각나는 느낌도 많이 받았다. 하면서 쉴 새 없이 귀가 즐거웠던 여행이었다. 두 형님의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또 이승훈에 대해서 “승훈이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나서 친해졌기 때문에 원래 여행을 간 적이 있다. 그때는 형들을 보좌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꼰대 사냥꾼’이 돼서 조금의 틈이라도 생기면 파고 들어오는 느낌이라서 여행하면서 세 분의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승훈도 ‘크레이지 투어’ 합류에 대해서 “빠니보틀과 ‘태계일주’ 시즌4를 하면서 많이 가까워졌다. 나도 항상 스튜디오에서 보면서 ‘나도 언제 여행을 갈 수 있을까’ 기다렸는데 한 번도 여행을 같이 가자고 얘기를 안 해주셨다. 바로 이 섭외가 들어왔을 때 나도 신나게 여행 잘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홧김에,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크레이지 투어’는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4인,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위너 이승훈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이지’한 장소를 찾아 액티비티와 미션에 도전하며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email protected]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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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선예, 원더걸스 美활동 중 부친상 비보 "父마지막 유언은.." 눈물(편스토랑)

[OSEN=하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예가 20살에 가족들의 죽음을 연달아 겪으며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과거를 회상한다. 2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선예가 출격한다. K-POP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의 요정에서 딸 셋을 키우는 집밥 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요리 일상이 최초로 공개될 전망. 뿐만 아니라 선예가 2009년 원더걸스 미국 활동 당시 겪은 큰 아픔과 그 일로 인생의 방향이 바뀌게 된 사연 등을 공개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선예는 고모, 고모부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요리를 시작했다. 빠른 손놀림으로 척척 한 상을 차려내는 선예의 요리 솜씨는 눈을 사로잡았다. 잠시 후 선예의 고모와 고모부는 마치 친정 부모님처럼 선예에게 줄 선물을 양손 바리바리 싸 들고 등장했다. 선예와 고모, 고모부는 함께 밥을 먹으며 지난 이야기를 꺼냈다. 국민 걸그룹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걸그룹 최초 미국에서까지 활동했던 원더걸스. 2009년 미국에서 가장 바쁘게 활동하고 있을 시기, 선예는 아빠가 위독하시다는 충격적인 비보를 전해 들었다고. 선예는 “아빠는 폐 기능이 거의 없이 20년을 사시다가 모든 장기가 서서히 기능을 잃어 결국 돌아가셨다”라고 회상했다. 선예의 고모와 고모부는 그때 일을 회상하며 “선예가 미국에서 전화로 '끝까지 살려야 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선예의 애끓는 마음과 달리 아버지는 돌아가셨다고. 선예의 고모는 “그때 너희 아빠가 내게 부탁한 것이 있다”라며 아버지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부탁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처음 듣는 고모의 이야기에 선예도 눈물을 떨궜다고. 가수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며 가장 반짝반짝 빛나던 시절,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까지 세상을 떠나며 소중한 사람들을 잃은 선예는 그 당시 “누구나 이렇게…”라며 정신적으로 무너져 내렸던 자신의 상태를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어 지금까지 곁을 지켜주고 있는 고모와 고모부에 대해 “나에게는 또 다른 엄마, 아빠와 같은 존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선예의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무엇이었을까. 할아버지, 아버지를 잃고 힘들었던 선예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지금의 선예를 있게 한, 조금은 특별한 가족 사랑 이야기는 2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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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투어' 비 "이승훈, 당황했던 순간 많아..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Oh!쎈 현장]

[OSEN=선미경 기자] ‘크레이지 투어’ 가수 겸 배우 비가 후배 이승훈으로 인해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언급했다.  비는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DMC 푸르지오 S-city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ENA 새 예능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크레이지 투어’는 ENA 대표 여행 예능 ‘지구마블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이날 비는 프로그램 합류에 대해서 “나는 처음에 기획안을 보고 굉장히 새로울 것 같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크레이지를 경험해 보고. 거기에 포함해서 같이 가는 멤버들이 특히 빠니보틀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친구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승훈은 같은 동종 업계에 있지만 마주치지 않았었던, 그런데 굉장히 착실하고 성실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보시면 아실 것 같은데 되게 당황했던 순간들이 많았다”라며, “그렇지만 이 멤버 네 명 중에 승훈이가 없었다면 정말 지루한 여행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하는 김무열에 대해서는 “그리고 사실 김무열과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같은 학교를 다녔고 꽤 많은 추억들이 있었던 동기동창이다. 이번에 같이 가게 돼서 옛 추억이 떠오르면서 감사한 여정이었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비는 “사실 이것을 시작하기에는 고민이 많았다. 뻔한 여행이지 않을까, 그런데 막상 해보고 나니까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었고, 감독님이 웃으면서 시킬 때가 많았다. 같이 심각해져야 못하겠다고 나오는데 계속 심각하게 얘길하면 웃으면서 얘기하니까 ‘리틀 김태호’ 버전이었다. 재미있고 기획력도 참신하고 획기적이고 그런데 화가 좀 많이 생겼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2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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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야, 1조만 줘 봐~"..레전드 애교에 서장훈도 함박 미소(미우새)

[OSEN=하수정 기자]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문채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 스튜디오에 문채원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신동엽 역시 “‘청순’, ‘단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약 5년 만에 ‘미우새’를 다시 찾은 문채원은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한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고 전해진다. 신동엽은 문채원이 5년 전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며, 과거 ‘미우새‘ 출연 당시 화제가 됐던 장면을 언급했다. 당시 문채원은 서장훈을 상대로 “야! 건물 줘 봐”라며 가슴을 녹이는 눈웃음을 선보여 서장훈을 설레게 했던 바. 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에게 또 한 번 ‘야, 너 4조 있다면서? 1조만 줘 봐’라고 해보라고 요청했다. 이에 문채원은 서장훈을 빤히 쳐다보며 “장훈아, 1조만 줘 봐”라며 설레는 눈웃음을 재현해 다시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서장훈의 함박 미소에 “(1조를) 줄 것 같은 표정이다”라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문채원에게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을 꼭 만나야 한다면?”이라는 공식 질문이 던져지자 스튜디오에는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母벤져스 역시 문채원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녀를 뚫어지게 쳐다봤기 때문. 고민하던 문채원은 한 사람을 선택했고, 선택받지 못해 아쉬움에 빠진 母벤져스 사이에서는 쟁탈전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母벤져스는 “우리 아들은 가정적이다”, “같이 살아도 재미있을 것”이라며 끝없는 아들 자랑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편안한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문채원의 모습은 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BS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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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한정판 고가 블록 비밀의방 입성하더니..셀프 자가 격리 왜?(나혼산)

[OSEN=하수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입성한다. 두 사람은 희귀한 블록들 사이에서 취향을 저격하는 보물을 발견한다고 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이동휘와 부산 여행을 온 진짜 목적을 밝힌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진짜 바보가 됐다고 느껴졌다”라며,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찾다 블록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다고 고백한다. 평소 블록을 좋아했던 이동휘 또한 대본을 볼 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공감한다. 두 사람은 구하기 어려운 최애 블록을 찾기 위해 부산에 있는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로 향한다. 가게에 도착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상점의 문을 열자, 온통 블록으로 가득한 세계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미쳤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어디서도 보지 못한 블록들이 전시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다. 이어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한정판부터 희귀한 빈티지 블록들이 빼곡하게 보관된 ‘비밀의 방’에 들어선다. 블록들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던 중, ‘조마조마한’ 사장님의 한마디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고. 이동휘는 비밀의 방에서 나와 셀프 자가 격리(?)까지 한다고 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는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인 ‘이것’을 찾는 데 몰입한다. 그는 희귀한 블록들 사이에서 ‘보물’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하는데,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입성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은 오늘(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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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시후, 틱톡 방송 月 5억 수익? "말도 안돼 사실무근" 해명(인터뷰)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매달 5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다는 얘기가 나온 가운데, 최측근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27일 오후 박시후의 최측근은 OSEN에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세금도 50%~70% 이상 내야한다. 원래 틱톡의 구조가 그렇다. 박시후와 자주 만날 수 없는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하는 게 가장 크다"고 밝혔다.  실제 박시후는 '일지매' '검사 프린세스' '청담동 앨리스' '공주의 남자' '황금빛 내 인생' 등 수많은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등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 스타다. 최측근은 이에 대해 "박시후 배우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다 보니, 라이브 방송을 하면 해외 팬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얼마 전부터 이상하게 그런 소문이 나더라"며 "(방송을 하면 수익이 생길수 있지만) 그만큼 수입을 벌지도 않을 뿐더러, 현재 억대 수익을 거둔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연말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에서 냉철한 북한 장교로 열연했고, 해당 작품은 기적의 역주행을 쓰면서 누적 관객수 140만 명에 육박했다. 작품성과 흥행 두 마리를 토끼를 모두 잡은 것. 여기에 박시후는 박호산과 작년에 촬영한 영화 '카르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틱톡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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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시청률 상승 이유…훌륭한 개는 훈련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Oh!쎈 초점]

[OSEN=강서정 기자] 반려인들에게 미래를 그리는 질문을 던지면 대답은 대개 같다.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그렇다면 다시 묻고 싶다. 공존을 위한 통제 속에서 그들이 말하는 행복은 어떤 행복일까. 그리고 누구를 위한 행복인 걸까. 반려인 천만 시대. 대한민국 인구 상당수가 개와 함께 산다. 그러나 '행복하게 산다'는 말은 생각보다 어렵다. 같은 사람끼리도 화합하며 살기 어려운 세상에 종족이 다른 우리가 함께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책임과 배려, 양보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단순한 행복만을 그리기에는 숱한 인내를 통과해야 닿을 수 있는 이해의 영역이 있고 그 이해의 영역에 답을 제시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KBS2 ‘개는 훌륭하다’가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저력을 입증했다. 점진적으로 상승하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3.1%까지 상승하며 동 시간대 방송 프로그램 경쟁 속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반등이 아니다. 프로그램이 지켜온 방향성과 메시지가 시청자에게 닿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시청률의 상승 배경에는 단순한 화제성이 아닌 관계와 이해의 서사가 있다. 마을을 위협하는 가출견 제니의 이야기가 그랬다. 97세 할머니와, 70대 보호자와 함께 살고 있는 제니는 보호자의 관대한 태도와 현대 사회에 맞지 않은 훈육 방식이 문제의 출발점이었다. 제니의 가출과 사냥 행동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었다. 허술한 통제와 방임이 뒤섞인 환경 속에서 제니는 그저 본능대로만 생각하고 움직였을 뿐이다. 문제는 제니가 아니라, 보호자와 ‘함께 살아가는 방식’에 있었다. 이에 훈련은 제니를 누르는 과정이 아니라 보호자와 제니가 함께 사는 방식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 피로 물든 소유욕의 순길이의 사연 또한 역시 마찬가지였다. 순길이는 자신이 집안 서열 1위라고 인식하며 집을 지키려 애썼다. 외부인을 향한 경계와 공격성은 ‘지배욕’이 아니라 ‘책임감의 오해’에 가까웠다. 순길이에게 필요한 것은 따를 수 있는 리더와 외부인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배우는 일이었다. 관계의 기준이 달라지자, 행동도 달라졌다. 보호자를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십이야말로 순길이의 고민 행동을 해결하는 키였다. 이 두 사례는 공통점을 가진다. 개는 본능대로 행동했을 뿐이다. 갈등은 결국 인간의 방식에서 비롯됐다. ‘개는 훌륭하다’는 그래서 질문을 바꾼다. 어떻게 고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고 행동할 것인가로. 담임 훈련사는 개를 교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보호자와 개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돕는 안내자에 가깝다. 사람과 반려견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같은 행복을 바라보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인간의 편의만을 위한 평온이 아니라 개 역시 안정감을 느끼는 환경. 억눌린 조용함이 아니라, 이해 속에서 형성된 질서. 그것이 진짜 공존이고 함께하는 행복이다. 반려인 천만 시대, 인간과 반려견 공존에 앞장서는 콘텐츠. 웃음만을 소비하지 않고 책임을 이야기하는 예능. 공존의 기준을 제시하는 콘텐츠. KBS2 ‘개는 훌륭하다’는 개를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행복의 기준을 다시 묻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 진정한 반려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익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이 그려갈 공존의 방향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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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흑백요리사’ 권성준·정지선, 본토 막내 위장취업..‘언더커버 셰프’ 합류

[OSEN=김채연 기자] 정지선, 권성준 셰프의 주방 막내 도전기가 방송된다. 27일 OSEN 취재 결과, 정지선과 권성준은 tvN 새 예능 ‘언더커버 셰프’(가제)에 합류한다. ‘언더커버 셰프’는 한국의 유명한 스타 셰프들이 계급장을 떼고 자신의 요리가 시작된 본토에서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하는 예능이다. 한국에서의 유명세를 버리고 본토에서 오직 요리만으로 실력을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최근 국내외에서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이들이 한국을 넘어 본토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앞서 2024년 방영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권성준 셰프는 나폴리 맛피아라는 이름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정지선 셰프는 TOP7에 오른 바 있다. 정지선 셰프는 중국으로, 권성준 셰프는 이탈리아로 떠나 자신의 요리 실력을 본토에 보여줄 예정이다. 올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내달 촬영을 시작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6. 22:05

채종협, 고궁 데이트 포착…곤룡포 입었다 ‘훈훈 비주얼’(‘찬란한 너의 계절에’)

[OSEN=강서정 기자]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다. 오늘(2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3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답사를 가장한 궁 데이트에 나선다. 앞서 선우찬은 송하란의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대신해 하란과 메시지를 주고받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안겼다.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하란이 남자친구의 죽음 이후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자, 찬은 3개월 동안 그녀의 일상에 머물며 ‘봄’을 되찾아주겠다고 마음을 먹고 ‘3개월 동네 친구 체험판’을 제안했다.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송하란과 선우찬의 고궁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니메이션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청 답사에 나선 두 사람. 하란은 곤룡포를 입고 등장한 찬의 모습에 난감해하지만, 찬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금세 ‘인싸’로 등극한다. 앞서 선우찬의 동네 친구 제안과 직진 고백에 선을 그었던 송하란은 어색한 분위기 속 궁 투어를 이어간다. 그러나 찬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궁을 거닐던 하란은 예상치 못한 장면을 목격한 듯 그 자리에 멈춰 선다. 금세 붉어진 눈시울은 하란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일어났음을 짐작케 한다. 이를 본 선우찬은 걱정 가득한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하란은 그동안 꾹 눌러두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찬 역시 누구보다 혹독한 겨울을 보냈던 자신의 사연을 꺼내며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다. 과거의 아픔이 교차하는 순간, 찬을 애써 밀어내려 했던 하란의 마음에도 균열이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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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약혼식 앞두고 갑작스러운 심경 변화…박신혜와 대화 포착(‘언더커버 미쓰홍’)

[OSEN=강서정 기자] 약혼을 앞둔 고경표에게 갑작스러운 심경 변화가 포착됐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3회에서는 더욱 치열해져 가는 한민증권의 상속 경쟁을 둘러싸고 변화하는 인물들의 관계가 조명될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 작전의 첫 타깃으로 오덕규(김형묵 분) 상무를 선정한 홍금보(박신혜 분)와 동료들이 목적을 달성하는 짜릿한 과정이 펼쳐졌다. 알벗 오(조한결 분)는 자신으로 인해 아버지가 회사 내 입지가 흔들릴 것을 알면서도 홍금보와 손을 잡고 작전에 임했고, 알벗 오와 강노라(최지수 분)의 후계 구도 대립 또한 묘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다. 한편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김미숙(강채영 분)이 극적으로 깨어나면서 홍금보와 강노라를 비롯한 301호 룸메이트들의 관계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게 됐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신정우(고경표 분)와 대화하는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한민증권의 향방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여왔던 두 사람이었기에, 이들 사이 어떤 대화가 오갈지 시선을 모은다. 다른 스틸에서는 신정우가 강노라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정우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정으로 인해 태도 변화를 보이고 이에 당황한 듯한 강노라의 표정은 두 사람의 관계에 변수가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신정우가 약혼식을 앞두고 강노라에게 전한 한마디가 무엇인지, 이로 인해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신정우와 강노라의 약혼식 현장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알벗 오를 비롯해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 오 상무,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까지 한민증권 사주 일가와 최측근들이 함께 앉은 테이블에는 싸늘한 냉기와 정적이 흐른다. 한민증권 후계자 자리에 딸을 세우기 위해 반드시 혼사를 성사시키려 하는 최인자(변정수 분) 여사. 과연 두 사람의 약혼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지, 이날의 해프닝이 한민증권 후계 구도 대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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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선택의 기로에 섰다…박기웅 돌직구에 내린 결정은?(‘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EN=강서정 기자] 진세연이 박기웅의 소개팅 반대 선언 이후 감정의 변화를 맞이한다. 오는 28일, 29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극본 박지숙) 9, 10회에서는 감정의 변곡점을 맞게 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과 함께 두 집안의 질긴 악연이 불러온 예측 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양현빈은 공주아의 소개팅 소식에 숨겨둔 진심을 터뜨리며 직진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고백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이희경(김보정 분)과 민용길(권해성 분)의 불륜 현장을 함께 목격하며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양현빈의 소개팅 반대 고백 이후, 회사에서 다시 마주한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주아의 수줍은 미소와 양현빈의 긴장 어린 눈빛이 교차하며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과연 양현빈의 돌직구 고백 이후 선택의 기로에 선 공주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같은 위기에 봉착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이 대면한다. 이들은 배우자의 배신이라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공유하면서도, 서로의 배우자가 그 불륜 상대라는 잔혹한 사실은 모르는 상황. 혼란 속에서 쓸쓸한 눈빛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향후 어떤 파란을 겪게 될지 본방송을 향한 시청 욕구가 샘솟는다. 이렇듯 공주아와 양현빈의 애틋한 이끌림과 중년들의 가슴 시린 서사가 촘촘하게 교차하며 주말 안방극장에 다채로운 재미와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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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쌍둥이 언니로 살기로 다짐했다…아기와 아델 가에 입성(‘붉은 진주’)

[OSEN=강서정 기자] 박진희가 언니의 복수를 위해 그의 아기와 함께 아델 가를 찾아가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오늘(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 5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가 쌍둥이 언니 김명희(박진희 분)의 이름으로 아델 가에 입성해 처절한 복수의 시작을 알린다. 앞서 김단희는 김명희와 박태호(최재성 분)의 관계, 그리고 언니가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진짜 이유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자신의 병원비를 마련하려다 비극에 휘말렸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고통을 느끼며 오열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세상을 떠난 언니의 아이를 품에 안고 박태호를 찾아간 김단희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언니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아델 가로 다시 발을 들인 그녀의 독기 서린 눈빛은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었음을 암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단희가 아델 가에 찾아간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여자가 살아 돌아온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오정란(김희정 분)의 공포 섞인 표정이 압권이다. 다시 마주한 단희와 정란의 날 선 대립이 예고되며 앞으로 두 사람이 펼칠 피 말리는 기싸움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김명희의 쌍둥이 동생 김단희를 마주한 박태호의 반응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태호는 정체를 속인 단희의 실체를 꿰뚫어 볼 수 있을지, 자신의 아이를 데려온 단희에게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폭풍 전개가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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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도 로코 맛집…이진우♥최규리, 연리리판 로미오와 줄리엣(‘심우면 연리리’)

[OSEN=강서정 기자] 이진우와 최규리가 ‘심우면 연리리’에서 연리리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3월 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극본 송정림, 왕혜지)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극 중 이진우는 성태훈(박성웅 분)의 아들 성지천 역을 맡았다. 성지천은 성가(家)네의 유일한 기둥이자 장남. 수능 만점으로 의대에 진학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가족 몰래 자퇴를 결심하는 인물이다. 이후 연리리로 이주하게 되며 낯선 환경 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성장 서사를 그린다. 최규리는 연리리 이장 부부 임주형(이서환 분)과 남혜선(남권아 분)의 하나뿐인 외동딸 임보미로 분한다. 어린 시절부터 마을을 살뜰히 챙겨온 씩씩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영양사로 학생들의 식탁을 책임지는 ‘연리리 건강 지킴이’다. 햇살 같은 에너지로 마을을 밝히는 그녀 앞에 ‘뉴 페이스’ 성지천이 등장하며 설렘이 싹트기 시작한다. 오늘(27일) 이진우와 최규리의 스틸이 처음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밝은 미소를 띤 임보미를 멍하니 바라보는 성지천의 모습이 담겼다. 첫눈에 반한 듯 시선을 떼지 못하는 지천과 그런 그의 존재를 의식하기 시작한 보미,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공기가 흐른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과수원 등 마을 공간을 배경으로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걸음 좁혀진 거리와 스치는 눈빛이 만들어내는 밀착 텐션이 설렘을 배가시키며, 연리리 마을에서 펼쳐질 로맨스에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한편 서울로 복귀하기 위해 배추 농사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성태훈과 그의 회사 ‘맛스토리’에 대해 날 선 태도를 보이는 연리리 이장 임주형은 사사건건 부딪치는 앙숙 관계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성지천과 임보미는 원수나 다름없는 두 집안 사이에서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며 조심스레 비밀스러운 감정을 키워간다. 두 사람은 부모 세대의 갈등을 넘어 애틋한 로맨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진우와 최규리는 풋풋함과 설렘을 오가는 청춘 서사로 극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목요일 안방극장을 책임질 ‘심우면 연리리’는 ‘24시 헬스클럽’, ‘크레이지 러브’, ‘출사표’ 등을 공동 연출한 최연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를 집필한 송정림 작가와 ‘연애 빠진 로맨스’를 집필한 왕혜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춰 믿고 보는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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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연우 집에서 AI로 만든 임지은 발견 ‘충격 엔딩’(‘러브포비아’)

[OSEN=강서정 기자] 김현진이 AI로 구현된 임지은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26일 오후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감독 왕혜령, 제작 위매드) 3회에서는 윤비아(연우 분)가 타인과 한 시간 이상 함께 있으면 쓰러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선호(김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어제 방송에서 윤비아는 한선호의 초상권을 사겠다는 말과 함께 ‘잇츠유’ 출근을 요구했다. 이를 받아들일 수 없던 한선호는 양도계약서를 찢어버렸지만 HAN 에이전시 식구들에 대한 책임감과 작가로서 글을 쓰지 못하는 자신의 현실 때문에 결국 제안을 수락했다. 이 과정에서 한선호는 고등학교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방황하던 때를 회상하며 자신이 글을 쓰는 것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던 한백호(최병찬 분)의 희생을 떠올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본격적인 비밀 작전에 돌입한 윤비아는 한선호를 포미 버전 2의 새로운 모델로 세우기 위해 데이터 수집에 나섰다. 비아는 떡볶이집에서 데이트를 하듯 선호에게 음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덥석 팔짱을 끼며 묘하게 설렘을 유발하는 비즈니스 데이트를 이어갔다. 같은 시각 한백호는 뭔가를 숨기는 듯한 ‘잇츠유’ 직원들의 행동에 의심 레이더를 가동해 긴장감을 상승시켰다. 이후 윤비아는 라이브 인터뷰를 통해 한선호가 포미 버전 2의 모델임을 공식화했다. 그제야 윤비아의 속내를 알아챈 한선호는 그녀에게 차가운 독설을 내뱉었다. 그때 두 사람이 탄 엘리베이터가 멈춤과 동시에 윤비아의 시계에서 경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내 윤비아가 극심한 공황 상태에 빠져 괴로워하자, 한선호는 그녀의 귀를 감싸며 곁을 지켰다. 이에 비아는 ‘어쩌면 이 남자한테 내 운명을 걸어봐도 되는 걸까. 바보 같은 희망이라도’라는 나레이션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내 설렘을 자극했다. 귀가한 한선호 역시 윤비아를 걱정하기 시작하면서 달라질 두 사람 사이를 주목하게 했다. 한편 ‘잇츠유’는 누군가에 의해 서버가 망가지는 위기에 처했고 이로 인해 한선호를 모델로 만들던 프로토타입도 초기화됐다. 그 시각 윤비아에게 내뱉은 말을 사과하기 위해 그녀의 집을 찾은 한선호는 그곳에서 AI로 구현된 윤비아의 엄마 양선애(임지은 분)를 만나고 굳어버렸다. 양선애를 아는 듯한 한선호의 모습이 방송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두 사람 사이에 얽힌 과거의 실타래가 무엇일지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WEMAD가 제작한 드라마 ‘러브포비아’ 4회는 27일(오늘) 밤 11시 라이프타임(Lifetime)에서 방송되며, U+모바일tv에서는 오는 3월 2일(월) 오전 10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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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영, 시크도도 커리어우먼의 정석…냉온 넘나드는 연기(‘기쁜우리좋은날’)

[OSEN=강서정 기자] 정윤과 윤다영이 ‘기쁜 우리 좋은 날’의 키플레이어로 나선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정윤은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고민호를 연기한다. 고민호는 아버지 고대치(윤다훈 분)를 빼닮은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배경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홀린 인물이다. 그럼에도 오직 서승리(윤다영 분)만을 바라보던 고민호는, 승리의 첫사랑이자 자신의 동생인 고결(윤종훈 분)이 한국으로 돌아오자 감춰왔던 열등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윤다영은 강수토건 전략기획실 과장이자 강수그룹 비서실장 서권식(정호빈 분)의 딸인 서승리로 분한다. 눈부신 미모와 출중한 업무 능력으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인 그녀는 평범한 일상을 이어오던 어느 날, 첫사랑 고결의 귀국으로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빈틈없는 완벽녀가 겪게 될 심리 변화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오늘(27일) 공개된 스틸 속 정윤은 ‘남자 텐미닛’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물오른 외모와 완벽한 수트핏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콤한 눈빛부터 어딘가 모르게 싸늘한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는 정윤의 팔색조 매력이 드라마에 어떻게 녹아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윤다영은 세련된 칼단발과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가워 보이는 겉모습 뒤 밝은 미소로 그녀가 선보일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이에 서승리가 가진 복합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풀어낼 윤다영의 연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정윤, 윤다영 배우는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한 밀도 높은 열연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얽히고설킨 사각 러브라인과 치열한 후계자 레이스에서 어떤 캐릭터 플레이를 펼칠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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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희극인 후배 또 '픽'했다...이번엔 양상국 '놀면 뭐하니?' 출격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모두가 기겁한 ‘서울식’ 몸 보신 음식을 먹으며 테토남 등극을 노린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약칭 '놀뭐')는 경상도에서 상경한 촌놈 양상국과 함께 서울 구경을 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양상국에게 서울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알려주면서 낭만 여행을 주도한다. 레트로부터 트렌드함까지 모두 잡는 코스가 펼쳐진다.  그 가운데 100년이 넘은 오랜 전통의 ‘서울식’ 몸 보신 음식을 먹으러 간 멤버들은 타 지역과 다른 이 음식의 비주얼에 깜짝 놀란다. 멤버들은 “이렇게 통으로 된 건 처음이야”라면서 망설이고, 통영 출신 허경환은 “엄마야~ 나 못 먹겠다”라면서 호들갑을 떤다.  서울 토박이 유재석도 이 음식은 못 먹어봤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유재석은 도전하기 겁나는 음식의 비주얼에 흠칫하지만, “난 그냥 먹을게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쫄지 않은 척 허세를 부리는 말과 다른, 유재석의 숟가락 작업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서울식’ 몸 보신 음식을 먹고 테토남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모두를 떨게 한 음식의 정체는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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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주사·회음절개·관장·제모無..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원해” 가족들은 결사 반대 (‘편스토랑’)

[OSEN=김채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가 ‘자연주의 출산’을 원한다고 밝힌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떨리는 마음으로 뱃속 콩알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13남매 맏딸 남보라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남보라가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먹덧이 와 엄청난 먹성을 드러냈다. 시도 때도 없이 먹고 싶은 것들이 바뀌는 탓에 요리를 하다가 새로운 요리를 추가하고 또 추가해, 한 상을 거하게 차려 폭풍 흡입한 것. 임신한 남보라의 어마어마한 먹성에 엄마와 동생들(남세빈, 남소라)도 입을 쩍 벌리고 놀랐을 정도. 엄마, 동생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남보라는 조심스럽게 고민을 털어놨다.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다”는 것. 놀란 엄마는 “안 돼”라고 딱 잘라 답했고, 자연주의 출산이 무엇인지 모르는 동생들은 “자연분만?”이라고 되물었다. 동생들은 남보라의 설명을 듣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자연주의 출산’이란 산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운데, 의료진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무통 주사, 회음절개, 관장, 제모 등을 하지 않는 출산 방법을 말한다. 엄마와 아이의 상호작용에 집중하는 장점이 있지만, 부정적인 의견들도 존재한다고. 남보라의 선언으로 갑자기 시작된 긴급 가족회의.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은 이유를 펼치며 가족들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나 남보라의 엄마와 동생들은 강하게 반대한다. 특히 동생들은 “언니는 몸이 약해서 안 된다”는 등 반박 이유를 줄줄이 대며 맞섰다. 한편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또 다른 편셰프 선예가 남보라에게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선예는 “제가 아이 셋을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눈이 반짝반짝해진 남보라에게 선예는 “캐나다에서는 흔한 일”이라며 자신의 자연주의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고. 과연 자연주의 출산 선배 선예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은 남보라는 어떻게 반응했을까. 남보라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 남보라의 깜짝 발언과 가족들의 반대가 부딪힌 긴급 가족회의 현장은 2월 27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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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둘째 만삭 ’66.6kg’ 인증..“태어나서 처음보는 몸무게”

[OSEN=김채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일을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수동이가 자꾸 난동피워서 계속 뭘 먹는게 문제임. 이러다 70kg 넘는 거 아냐”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딸기를 먹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다음날 그는 66.6kg를 기록한 체중계를 공개한 뒤 “으악 태어나서 처음보는 몸무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팬이 “언니 몸무게 보고 내적 친밀감 더욱 상승..인간미 있다 정말”이라고 메시지를 남기자, 김소영은 “이른 아침 검진 후 모닝커피”라며 브런치를 먹는 모습을 전했다. 또한 김소영은 출산 준비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이제 슬슬 실감이 가긴 하는데요. 낳으러 가기 전까지 일을 잘 진척시키는 게 중요한 요즘이라 막상 출산하러 가면 차라리 후련할 것 같기도 해요”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소영은 출산 후 산후조리 기간에 대해 “2~3주 조리원에 있다가 출근해야 할 것 같다. 2주 할지 3주 할지 좀 고민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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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심했으면vs원래 있던 공지”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자제' 공지에 시끌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공지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쵸이닷의 안내 및 유의사항이 재조명됐다. 해당 안내 문구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심했으면 공지에 올리냐”, “사례가 반복되었기 때문에 안내문까지 올라온 거 아니겠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수가 함께하는 식당에서 불쾌함을 줄 수 있는 노출 의상은 자제해야한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실제로 SNS상에는 해당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들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반면 일각에서는 2024년부터 있었던 안내문이라며, 최근에 새로 생긴 공지가 아니라는 의견도 등장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지난 2024년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TOP8에 올랐다. 이후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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