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카페를 오픈할 예정이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근황이 그려졌다. 서은혜, 조영남 부부는 센터 옆 의문의 건물로 향했다. 서은혜는 “옆 건물에 오빠가 바리스타로.. 커피를 팔아볼까 싶어서”라며 카페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은혜 씨는 이제 사모님이 되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서은혜는 “그럼요”라며 웃어 보였다. 서은혜는 “오빠의 꿈은 사장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조영남은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었지만 카페 취업은 번번이 실패했다. 그랬던 그가 자신감 넘치게 카페 창업에 나선 것. 서은혜는 카페 이름이 ‘은혜를 꼬신 조영남 커피’라며 “(처음 만났을 때) 오빠가 저한테 커피를 줬다. 저를 커피로 꼬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은혜는 조영남이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지긋이 쳐다보며 다시 한번 반한 듯 애정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6: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다운증후군 서은혜 작가가 영부인과 만났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서은혜가 여전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언급하며 “최근엔 영부인님이 직접 은혜 씨를 만나러 오셨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서은혜의 어머니는 “작년 12월에 (서은혜의) 개인전 때 오셨다”라고 설명했다. 서은혜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화환을 보내주셨다. 저를 아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동상이몽2’ 1회 때 출연 바 있다. 이에 어머니는 “은혜 만나자마자 ‘동상이몽 선배야’ 하셨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6:24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최근 퇴사 소식을 전했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주연 배우 박정민이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정민에게 "충주 홍보대사 되신거 축하드린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박정민은 지난 3일 공개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만난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고 부모님 등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에 김선태 주무관은 홍보대사를 제안했다. 박정민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고, 향후 2년간 홍보대사 활동을 하기로 위촉장까지 받았다. 하지만 정작 박정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던 김선태 주무관은 박정민 출연 영상 2편이 공개된지 하루만인 13일 퇴사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의 갑작스러운 퇴사를 두고 정치적 행보 또는 왕따설 등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김선태는 직접 사실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이에 박정민은 "충주맨이 저한테 홍보대사 시키고 사직서 냈다"며 "제가 (유튜브) 가서 그렇게 하고 (휴대폰에) 충주 마스코트도 붙여놨는데 본인은 사직서를 냈다"라고 배신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충주시 유튜브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6:20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청룡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화사의 'Good Goodbye' 축하무대에 민망함을 표했다. 17일 오후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주연 배우 박정민이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정민은 '청룡영화제'에서 화제가 됐던 화사의 'Good Goodbye' 축하무대에 대해 주변 지인들의 반응을 묻자 "문자 안 왔다. 보기 싫으니까. 억지로 안볼거다. 어색해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당시 박정민은 화사와 함께 달달한 멜로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던 바. 이에 효정은 "직접 보셨죠?"라고 물었고, 몇번봤다. 자꾸 뜨니까. 저는 그런거 뜰때마다 억지로 안본다. 보기 싫어서"라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고맙고 너무 감사한 무대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 자신을 그렇게 보는걸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효정은 "쑥스럽구나. 마지막에 마이크 하나로 같이 부르는 게 좋더라"라고 짚었지만, 박정민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 창피하다"라고 고개 숙여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cool FM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6:10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KBS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던 경험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주연 배우 박정민이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정민은 팬들의 댓글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랩을 선보였던 영상과 관련해 "알고리즘에 떠서 봤다. 매력 미쳤다 진짜"라는 댓글을 접한 박정민은 "KBS 유튜브 담당자님 그 영상좀 내려달라"고 답변해 웃음을 안겼다. 효정은 "너무 잘한다. 그냥 칭찬이 아니라 진짜 잘하신다"고 칭찬했고, 박정민은 "그때 제가 랩하는 영화를 찍었다. 그 영화 개봉할때, 그때도 영화가 개봉했는데 뭐가 시간이 꼬여서 이미 영화가 다 내려간 다음에 '스케치북'에 나간거다. 그니까 얘는 나가서 홍보도 안되고 랩만 한 사람이 됐다. 이때 사연이 굉장이 많은데 아무튼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당시의 랩 영상을 여러차례 반복 재생해 박정민을 고개 숙이게 했다. 그는 알고리즘과 관련해 "인터넷 HUB를 폭발시켜야한다"고 분노하며 "지금도 이렇게 괴로운데 10년뒤 저걸 보고 있으면. 제가 너무 내가 싫지 않을까"라고 창피해 했고, 효정은 "10년 뒤에 보면 귀여워 할거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 청취자는 '쇼미더머니' 출연 계획을 물었고, 박정민은 "싫다"고 즉답했다. 또 "나한테 당신이 타이거JK"라는 메시지를 보고는 "제 앞순서가 타이거JK 였다. 제가 진짜 '스케치북' 작가님 존경한다. 제가 그래서 작가님한테 얘기했다. '순서가 이상하다. 이거 이렇게되면 안 된다'고. 그때 타이거JK 형님뿐 아니라 윤미래님 등 많이 있었다. '제가 우스워진다' 했는데 방송에서는 편집해서 제가 앞으로 나간다더라. 다행이다 해서 열심히 하고 내려와서 방송 봤는데 자우림 선배님 나오고 제가 나와야 하는데 드렁큰 타이거가 나오는거다. 제가 바로 집에서 소주를 깠다"며 "방송국 놈들 진짜 믿으면 아된다. 공영방송에서이렇게 약속을 안 지키면.."이라고 배신감에 울분을 토했다. 또 그는 '더 시즌즈'를 진행 하게 된다면 제목은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이 나오자 "'스케치북' 때를 생각해보면 '박정민의 사면초가'다. 너무 재밌겠죠? 사면초가의 상황에 있는 사람들만 나오는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효정은 "당했던 사람들이 나가서 호소하면서 '왜 그때 이렇게 했냐' 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박정민은 "언론에 반항하고"라고 덧붙였다. 그런 가운데 여러 칭찬들 중 마음에 드는 칭찬을 골라달라는 메시지에 박정민은 "연기 잘한다, 글 잘 쓴다, 랩 잘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들은 재차 박정민의 랩 영상을 틀었고, 한 청취자가 "KBS랑 멀어지는거 아니죠?"라고 우려하자 박정민은 "저는 뭐 괜찮다"며 "근데 정말 열받는건 다음문자다. '잘가요 나의 타이거JK. 박정민의 사면초가 기대할게요' 여기서 정나미가 떨어져버렸다"라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효정은 "그래도 '볼륨을 높여요' 찾아달라"라고 말했고, 박정민은 "당연하다. 불러주면 얼마든지"라고 추후 재출연을 약속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KBS cool FM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6: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재석이 'SNL 코리아' 출연을 단칼에 거절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정상훈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하며 유연석에게 “새 시즌 시작하는 거 알고 있지 않냐. 섭외 갔을걸?”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당황한 듯 “제가요?”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섭외하려고 온 것이다. 저희가 거의 캐스팅 디렉터”라고 말한 후 유재석에게도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유재석은 “전 못 나간다”라며 단박에 거절했다. 유연석은 “이렇게 단칼에 잘라야 하는데”라고 부러워 했고, 유재석은 “이렇게 해야 한다. 서로 바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러 소방서로 나섰다. 소방관 동기들을 만난 이들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단체 줄넘기 5회, 릴레이 탁구공 전달 미션을 성공한 이들. 소방관 동기들에게 티셔츠와 스키장 숙박권을 제공했다. 정상훈은 땀이 범벅된 모습을 보였고 지예은은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만족해했다. 유재석은 “성공 못 했으면 가만히 안 있었을 것이다”라며 스파르타 면모를 드러냈다. 이들은 두 번째 틈 친구를 만나러 나섰다. 떡집에서 진행된 탁구공 골인 미션. 이들은 3초를 남기고 미션을 성공해 틈 친구에게 선물을 선사할 수 있었다. 지예은은 탁구부 출신이라는 경력을 살려 미션 성공에 큰 도움을 주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5:56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황정민의 저주'에 걸려 과로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주연 배우 박정민이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황정민이 했던 "쉬지마 이쒸"를 언급하며 "저주에 걸린듯 다양한 스케줄 소화중인데 힘들진 않으시냐"며 컨디션 관리법을 물었다. 앞서 박정민은 연기 활동 중단 선언을 했을 당시 황정민의 반응을 묻자 "'쉬지마 이쒸'라더라. 왜냐면 자기도 쉬어야 되는데 '너도 쉬면 회사는 돈을 누가 벌어!' 하시더라"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하지만 박정민은 현재 출판사 운영부터 영화 '휴민트' 개봉에,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등 다방면에서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에 박정민은 "힘들다. 힘들고 웬만하면 추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정도로 과로는 사실상 추천하지 않는데 어쨌든 제 일은 관객들 만나는 일이지 않나. 만나는 순간만큼은 힘이 난다. 안에서 뭔가 터진다. 근데 끝나고 나면 사람이 브레인 포그라고 한다. 머리에서 생각이 안 난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효정은 "잠으로 체력 회복하냐 먹는걸로 회복하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보통 잠을 더 좋아한다. 기본 8시간을 자는걸 목표로 하지만 쉽지 않다. 6시간 이렇게 자는 것 같다. 그래도 6시간도 버틸만은 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 청취자는 "그런 와중에 밤샘게임에 유튜브까지 하시지 않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요즘 밤샘게임 안한다. 그때 한번 했다"고 해명하며 "유튜브는 어차피 중간중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KBS cool FM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5:49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오마이걸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주연 배우 박정민이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정민은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가 소개되자 "제가 '비밀정원' 음악 정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래서 저번에 이영지씨가 하는 '레인보우'에서 노래 부르는거 후보 중 하나였다. 근데 제가 6명의 노래를 다 부를수 없다 해서 다른 노래로 바꿨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볼륨을 높여요' 출연과 관련해 평소 친분이 있었냐는 질문이 나왔고, 박정민은 "친분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없다"고 답했다. 효정은 "처음 뵀다. 어떻게 나오게 되셨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제가 '볼륨을 높여요' 프로그램은 과거 이본 선배님 하실��부터 아주 좋아하는 라디오다. 항상 8시 시작이지 않나. KBS 라디오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효정은 "8시~10시에 어울린다. 목소리도 차분하시지 않냐"고 말했고, 이때 한 청취자는 "'비밀정원' 한 소절 가능하냐"고 요청했다. 이에 박정민은 '나의 비밀정원' 파트를 즉석에서 불렀고, "제가 이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정말정말 좋아한다. 이 노래만 듣고 살았던 시절이 있다. 그 정도로 좋아한다"라고 열혈 팬심을 전했다. 또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그냥 노래가 좋지 않나. 오마이걸 노래가 항상 다 좋은데 비밀정원이 그중에 가장 좋아한다. 음악적인 소양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좋아하는 노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엔하이픈 이외에 가수와의 협업 기회가 온다면 참여할 계획이 있는지 묻자 "오마이걸에서 필요하면 불러달라"고 답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cool FM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5:31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조인성보다 잘 생겼다"는 반응에 당황했다. 17일 오후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주연 배우 박정민이 ‘최효정의 비밀정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정은 박정민에 "설 당일에 뵈어서 반갑다. 오늘 8시부터 계속 팬분들이 기다려주셨다"고 인사했고, 박정민은 "날 추운데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효정은 "오늘 일정이 아침부터 쭉 있었나보다"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저는 일정이 3일전부터 계속 있었다. 제가 요즘 공연하고 있다. 2회 공연을 어제 하는바람에 목이 좀 쉬었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때 한 팬은 "조인성보다 잘생겼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들은 박정민은 크게 당황하며 "그런말은 하지말아달라.. 부탁드린다"라고 간곡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cool FM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5: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예은이 유연석에게 매력을 대방출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하던 유연석은 지예은과 이야기를 하다가 내려야 할 버스 정류장을 놓치고 말았다. 평소와 다른 유연석의 실수에 유연석 본인도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지예은은 “제 매력에 홀딱 빠져가지고”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예은이를 좋아하는 연예계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한 후 "윤남노, 미키광수, 유희관, 양세찬”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지예은은 “저 인기 많잖아요”라고 만족해했고, 실제로 지나가는 행인이 “지예은”이라고 팬심을 드러내 지예은을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5:10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황보라가 차량 이슈로 발이 묶였다. 17일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4년 차 초보맘 황보라의 매운맛 고향 방문기 l 명절 브이로그, 부산 맛집, 아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황보라는 친정 부모님과 아들 우인이를 데리고 함께 백화점을 찾았다. 그는 "주말에 생일선물 사러 왔다. 내일모레면 (아버지) 생일이라 백화점 놀러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즐겁게 쇼핑을 마친 뒤 다시 카메라를 켠 황보라는 지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엄마, 아빠는 우인이랑 택시를 타고 급하게 귀가를 하시고 차가 방전된 상태다. 그래서 지금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보험회사 불렀고, 저녁 6시 반 약속 있었는데 완전 저녁도 파투나고 지금 개판이다. 차 불러서 가고 신랑 지금 오고. 엉망진창인 하루가 됐다. 부산 여행 못갈것 같다. 이래가지고 가겠냐"라고 울분을 토했다. 다행히 기사 출동 후 5분만에 상황은 해결됐고, 구사일생한 황보라는 크게 안도했다. 이후 황보라는 무사히 수리된 차를 끌고 가족들과 함께 부산으로 이동했다. 그는 "지금 시간은 새벽 5시 26분 저희는 부산으로 여행을 간다. 가족이 많기때문에 기차를 탈까 했는데 기차에서 우인이가 왔다갔다 하는게 엄두가 안 나고 차로 가는게 비용적으로도 더 저렴할것 같아서 제 고향인 부산으로 우인이랑 처음으로 여행을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아들 우인이를 낳았다. 특히 최근 그는 교통사고 연출을 활용한 공동구매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과거 음주운전 이력까지 파묘되는 역풍을 맞은 뒤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보라이어티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4: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상훈이 조정석 둘째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은 버스를 타고 틈 친구를 만나러 나섰다. 지예은과 유연석이 버스 안에서 상황극을 하는 동안 유재석과 정상훈은 버스 뒷자리에 앉아 근황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재석은 정상훈에게 절친 조정석의 둘째 출산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정상훈은 “사진 봤는데 신생아가 이렇게 예쁘기 힘든데 너무 예쁘다”라며 조정석 둘째 딸의 외모를 극찬해 궁금증을 낳았다. 또 정상훈은 “너무 부럽다. 걔는 딸만 둘. 나는 아들만 셋. 막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간다. 첫째가 이제 중학생 된다. 사춘기가 올 나이다. 저도 사춘기가 세게 왔다. 막 달리고 싶었다”라고 말해 유재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4: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상훈이 지예은을 저격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정상훈은 지예은을 향해 “예전과 달라졌다. 신인 때와 다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예은은 “안다”라고 말하며 어느 정도 동의했다. 이에 유재석은 “예은이가 많이 스타가 됐다”라고 거들었다. 정상훈은 “(조금 전에) 예은이가 반가워서 차 앞으로 갔다. ‘예은아’ 했더니 창문만 내리고 손만 ‘선배님’ 하더라. 나도 모르게 손잡고 ‘잘 지냈어?’ 했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오해다. 제가 신발을 신고 있었다. 급하게 인사를 해야 하니까. 제 성격 아시지 않냐. 유재석이 그랬어도 똑같다. 그거 자격지심이다”라고 말해 정상훈에게 큰 타격을 안겼다. 지예은은 당황하는 정상훈에게 “저는 똑같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4:43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곽범이 김태호 PD 제작사 TEO를 향한 불신을 드러냈다. 17일 'TEO 테오' 채널에는 "설날에도 살롱드립 정상영업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살롱드립'에는 곽범과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지만 곽범과 김지유는 "오늘 두분을 모셔서 없던 코너가 생겼다"는 말에 "이거 다른거냐"며 "그래 의심했어!"라고 배신감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곽범은 "제가 와이프한테 살롱드립 나간다고 했더니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는거라 ‘(섭외할 사람이) 좀 떨어졌나?’ 의심하더라"라고 말했고, 김지유는 "저는 어느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거짓부렁일까봐"라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은 "아니다. 두분 모시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요. 시간 맞추려고"라고 해명했고, 곽범은 "그것도 있고 솔직하게 하나 말씀드리자면 TEO한테 한번 당한적 있다"라고 운을 떼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김태호 PD님한테?"라고 물었고, 곽범은 "그냥 TEO 스튜디오에. 그게 뭐냐면, 하나 얘기겠다. 제보하겠다. 이게 약 3년전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에 황제성 선배가 연락왔다. ‘내가 김태호 PD랑 뭘 하나 할것 같은데 떠오르는 신예들을 모아서 예능을 하나 할 것 같아’ 라더라. 그때 모인 멤버가 신규진, 김해준, 이창호, 양배차, 황제성 이렇게 모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테오팀 다 온거다. '이거 우리 일약 스타덤이다' 했다. 그래서 온갖 짓을 다 했다. 웃통 벗고 난리를 다 쳤다. 근데 제성 선배가 점점 연락이 없어졌다. 처음에는 물어봤다. 업로드 언제 되고 어디로 올라가고 방영이 언제되냐 그랬더니 '조금 이따 연락 줄게'라더라. 근데 그게 아직까지 업로드가 안 되고 있다"라고 3년째 감감 무소식임을 밝혔다. 장도연은 "제목이 뭐냐"고 물었고, 곽범은 "그것도 모르다. 그냥 모이라더라.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을 찍었다"고 털어놨다. 김지유는 "근데 뭘 찍었냐"고 궁금해 했고, 곽범은 "몰라 뭘 하래 자꾸"라고 울분을 토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김태호 PD님이 현장에 계셨냐"고 물었고, "없었다"고 하자 "TEO는 맞냐"고 재차 물어 폭소케 했다. 김지유도 "퉤오 아니냐"라고 물었고, 곽범은 "아니다. TEO 맞다. 근데 또 중요한건 여기 너무 대형 시스템이니까 출연료는 입금해주셨다 근 데 대체 그 파일을 한번만 보고싶어서 그렇다. 그게 어디에 있는지"라고 궁금증을 전했다. 그러면서 "혹시 내부 메신저로 한번 물어봐주면 안 되냐. 촬영 나가셨던 PD님 있으면 혹시 수소문 한번만.."이라고 간곡히 요청했고, 제작진은 "수소문 결과 그들을 품기엔 너무 작았던 TEO의 심의 그릇"이라고 수위 문제로 업로드가 무산됐음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TEO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4: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병헌이 딸에게 의도치 않게 디스를 당했다. 지난 16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설날 특집. 블러 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 방문 2탄 *이번에도 허락받고 찍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시가를 방문해 전을 부쳤다. 이민정이 전을 부치는 동안 이병헌은 딸을 안고 육아에 매진했다. 이병헌은 “뭐 필요한 거 없냐”라며 이민정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이민정은 “전 부치는 것보다 힘든 육아를 하고 있다. 서이가 말이 터진 것 같다”라고 육아를 담당한 이병헌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후 이민정, 이병헌의 딸은 이병헌의 과거 사진을 찾았다. 사진 속 이병헌의 개구진 표정을 본 딸은 “아빠 아파요?”라고 걱정하는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이병헌은 “아빠 괜찮아”라고 답을 하며 진땀을 흘렸다. 그 이후로도 딸은 “아빠 어떡하냐. 아빠 귀 좀 봐요. 아빠 괜찮아”라며 걱정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민정 MJ’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4:30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한강뷰 새 집을 공개했다. 14일 '슈파tv SUPA TV' 채널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공개!!! [230억?호화주택 구라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대희의 지인이자 가구 업체 대표는 가구배달을 위해 김대희의 집을 찾았다. 그는 "대희 형님이 이번에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궁금해서 왔다. 최초공개일것 같다. 대희형네 집 예쁘게 꾸며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구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탑승했고, 엘리베이터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뷰를 보고는 "이야 부르주아의 삶이란. 엘리베이터에서 한강이 보인다. 확실히 연예인 걱정은 하는거 아니라더니 우리 형님 돈 많이 벌었네"라고 감탄을 표했다. 이후 김대희가 이사한 새 집 내부가 공개됐다. 넓은 거실 한 쪽에는 탁 트인 한강뷰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고, "이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부러워 하자 김대희는 "빚이야.."라고 말했다. 지인은 "빚은 무슨 빚이냐. 요새 한국 돈 형이 다번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에 무슨 게임광고도 나왔던데"라고 말했고, 김대희는 "한참 모자라. 빚더미 위에 있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지인은 한강뷰가 내려다보이는 통창 앞에 가구를 설치하며 "이거 사이즈 큰거 찾는다고 고생 엄청했다"며 "이 집은 여기가 메인. 여기는 5억짜리, 이게 한 30억짜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대희는 "말을 또 그렇게 하냐. 오해할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고, 지인은 "형님 정도 연예인이면 그 정도 쓰셔도 되죠"라고 했지만 "아니 집이 230억인데 자꾸 30억이라고 하면.."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슈파tv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4: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기안84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이하성에게 달콤한 제안을 했다. 17일 채널 ‘인생84’에는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vs 기안84’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흑백요리사2’에 나온 ‘요리괴물’ 이하성을 초대했다. 이하성은 근황을 전하며 기안84에게 3월 초, 뉴욕에서 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하성은 기안84에게 혹시 마라톤을 하러 뉴욕에 오게 되면 식사를 초대하겠다고 밝혔다. 기안84는 한국에서 식당을 차릴 계획은 없냐고 물으며 “한국에서 하면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릴 텐데”라고 말했고 이하성은 “원래 외국에서 계속 요리를 해서 한국 시장도 잘 모른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그러면 제가 조금 투자를 할 테니까 요기 앞에 (차려라). 하면 아주 그냥 재벌이 될 것 같은데”라며 들뜬 표정으로 제안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인생84’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3:58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면접 교섭 후 자녀들과 헤어져야 하는 심경을 토로했다. 최동석은 17일 개인 채널에 “집안 정리하다 뒤돌아 보니 세배하고 있는 아들. 아이들과 조촐하지만 떡국 끓여 먹고 데려다주는데 이거는 참.. 죽을 때까지 적응 안 될 것 같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두 자녀와 설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다. 최동석은 자녀들을 위해 떡국을 직접 준비하는 자상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최동석이 집안을 정리하는 사이, 아들은 최동석에게 세배를 하고 있으며 부자간의 끈끈한 정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아들 또한 최동석과 이별하며 “벌써 보고 싶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은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고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동석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3:38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지훈이 설날을 맞아 대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풍경을 공개했다. 17일 이지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훈과 그의 가족들이 거실에 둘러앉은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전하고 있다. 다복한 집안 풍경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훈은 "이거 보시는 분들 올해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릴레이 부탁드려요. 복이 넘쳐 날 겁니다"라고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지훈 가족은 한 건물에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층에는 부모님, 2층에 형과 형수님과 조카 4명, 3층에는 누나와 매형과 사돈어른, 조카 5명, 4층에는 이지훈 가족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훈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17. 3: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원주의 집에서 어마어마한 쓰레기가 쏟아져 나왔다. 17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며느리와 집 정리했는데 쓰레기만 300리터 나온 난리 법석 현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전원주의 며느리에게 집 정리를 설득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제작진의 부탁을 받은 며느리는 전원주의 집을 찾아 “유튜브 영상 보니까 집이 지저분하다고 하더라. 이참에 정리를 하자”라고 제안했다. 전원주는 “이거 다 버릴 거 아니야? 버리는 건 내가 못 해”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또 “누가 청소한다더니 아껴서 쓰는 것들을 다 버리려고 내다놨더라”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긴 설득 끝에 전원주는 청소를 승낙했지만 제작진이 물건을 버리자 “놔두라고”라며 소리를 버럭 질렀다. 며느리는 10년이 지난 약을 발견해 버리려고 했고 전원주는 끓여 먹겠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거 드셨다가 병원 실려간다”라고 지적했다. 전원주는 “다 없어지니까 내 재산이 없어지는 것 같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과 며느리는 거실에 이어 식탁을 치웠고 몇 년째 방치된 의문의 물건을 보고 경악했다. 장시간 끝에 청소가 마무리되었고 200리터 이상의 쓰레기가 쏟아져 나왔다. 전원주는 깔끔해진 식탁에서 며느리와 식사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전원주인공’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17.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