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혜련이 체중 감량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실은 조혜련을 보자마자 “더 날씬해졌다 너”라며 감탄했다. 최근 몸무게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혜련은 “나 54kg대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경실은 “나는 저렇게 빠지면 48kg 그렇게 돼”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나 뼈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이경실에게 자신의 몸을 만져보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뼈가 만져진다”라고 놀랐고, 조혜련은 “어제 남편하고 자고 있었는데 뼈가 방해가 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이경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4:21
[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가 형아 은우에게 배운 동생 돌보기 스킬로 하루를 보살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1일(수) 방송되는 ‘슈돌’ 612회는 ‘형 따라 해봐요 이렇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 한다. 특히 ‘슈돌 어벤저스’ 은우-정우-하루가 한 자리에 모여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정우가 듬직한 형아 모드를 발동시켜 눈길을 끈다. 평소 은우에게 케어를 받던 정우가 형 은우처럼 하루를 살뜰히 챙기며 형아미를 뽐낸 것. 정우는 “너 되게 잘 먹는다”라며 이유식을 먹는 하루의 모습을 꿀 뚝뚝 눈빛으로 바라본 후 “삼촌, 제가 이유식 먹여 줘도 돼요?”라며 하루의 입에 이유식을 넣어준다. 이어 “하루야 맛있게 먹어”라며 다정한 한마디를 더하며 기특한 형아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는 정우의 형아 모드에 아기새 모드로 응답한다. 정우가 숟가락을 들어 이유식을 뜨자 하루는 입을 동그랗게 벌려 “아~”하고 이유식을 마중 나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입을 오물오물거리며 이유식을 맛있게 먹는 하루의 모습에 정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뿌듯해한다. 무엇보다 정우의 형아 모드에 흐뭇해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은우. 은우는 마치 자신이 정우를 챙기듯 하루를 챙기는 정우의 모습을 기특하게 바라본다. 이어 여전히 정우가 어린 동생이라는 것을 떠올린 은우는 “우리 아기~”라고 말하며 정우를 꼭 끌어안아 애정 가득한 손길로 정우를 토닥이며 스윗한 형아의 진면목을 뽐낸다고. 은우는 정우를, 정우는 하루를 챙기는 모습에 김종민은 “내리 사랑이네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은우에서 정우로, 정우에서 하루로 이어진 훈훈한 내리사랑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4:16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지효의 ‘런닝맨’ 태도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과거 유재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번 레이스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멤버들은 직장인 콘셉트로 변신해 인센티브를 얻고 야근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방송에서 송지효의 분량은 약 10초 남짓에 그쳐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리액션이나 단체 장면에서만 모습을 비출 뿐, 게임을 주도하는 활약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는 반응다. 특히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송지효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아쉬움을 드러냈기도. 무엇보다 지난주 방송에서도 분량이 1분 남짓에 그쳤다는 점이 다시 언급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송지효는 ‘런닝맨’ 원년 멤버로, 2010년 게스트 출연 후 고정 멤버로 합류해 프로그램과 함께해 왔다. 당시 털털한 매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플레이로 ‘런닝맨 에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런닝맨' 안방마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성 멤버 중 유일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기도 하다.ㅏ 다만 최근에는 프로그램 성격이 초창기의 피지컬 중심 경쟁에서 토크와 예능감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송지효의 캐릭터가 예전만큼 빛을 발하기 어렵다는 반응..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변화에 맞춘 적극적인 모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의 과거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웹 예능 핑계고에서 “지효가 진짜 노력을 많이 한다”며 “방송을 보다가 ‘오늘 지효가 말이 없네’ 하는 회차도 있었다”고 언급했다기 때문. 당시 유재석은 “지효도 그것 때문에 속상해하면서 ‘열심히 좀 했어야 했는데’라고 하더라”며 이를 인지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그래서 우리가 ‘구차하게 이야기하기보다는 다음 주부터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지효 역시 당시 “좋은 자극제가 됐다”고 밝히기도. 논란 속에서도 송지효를 향한 유재석의 응원이 다시 주목받으며, 앞으로 ‘런닝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4:13
[OSEN=하수정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갤럭시 쓰는 남친에 대해 불호를 드러냈다. 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채널 'THE 프리지아'를 통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언니 남친이 갤럭시 폴더를 쓴다고 하더라. 난 솔직히 말해서,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 그럼 약간 싫긴 하다"며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친은 좀 다르지 않냐. 그 폰으로 날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밝혔다. 지인은 "남친이 와가지고 '지아야~ 사진 찍어줄게' 하면서 (갤럭시 폴더)폰을 열면?'"이라고 묻자 "아 진짜"라며 질색팔색했고, "아빠가 사진 찍어주면 비율 3등신으로 나오지 않나.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잖아"라고 했다. 지인은 "근데 괜찮던데. 나 아빠가 찍어준 사진 되게 잘 나오던데"라고 얘기했다. 프리지아는 "난 한번도 갤럭시 만져 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라며 "플립 처음 나놨을 때는 되게 예뻐서 그걸 한번 사보고 싶었다. 옛날 폴더 생각나기도 했다. 그래도 난 아이폰이 훨씬 편한 것 같다. 난 엄마 폰 하면 너무 어렵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뷰티 및 패션을 주로 다룬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인플루언서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기의 정점에서 브랜드 가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여러 브랜드의 명품을 다루며 인기를 끌었기에 논란의 여파가 컸다. 결국 프리지아는 자필 사과문과 함께 유튜브 영상까지 올리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커졌고, 결국 한 매체를 통해 논란이 된 제품 21개의 정품 여부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21개 중 13개는 정품이었고, 일부 누리꾼들이 가품이라 우겼던 제품 중 일부도 정품으로 알려졌다. 다만 물건 일부는 가품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THE 프리지아'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4: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이 가족과 함께 호캉스를 즐겼다. 지난 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딸이 최고인 이유.. 아빠 박수홍 걱정하는 16개월 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딸에게 책을 읽어주며 “오늘 호텔 초대받아서 호캉스 하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박수홍 가족은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즐긴 후 호텔방으로 들어갔다. 파노라마로 보이는 한강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수홍의 딸도 새로운 공간이 마음에 드는지 한껏 미소를 짓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저녁부터 야식, 다음 날 조식까지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3:59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의 루머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한 가운데, 최근 함께한 훈훈한 투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조금은 특별했던 데이트. 조금 더 예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변함없는 부부 애정을 드러냈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함께 한층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최여진은 “댄스스포츠 세계 선수들을 한눈에 보고, 오랜만에 눈호강 귀호강 했다”며 “음악과 춤이 없다면 이 세상이 너무 건조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행사는 ‘2026 코리아오픈’ 댄스스포츠 대회로 알려졌다. 앞서 최여진은 한 방송을 통해 남편 김재욱과의 관계를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그는 남편이 가평에서 운영 중인 수상 레저 시설 ‘클럽 에덴’을 언급하며 “가평에 있는 한 이단 종교 이름이 ‘에덴’인데, 거기서부터 이상한 교주설과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불륜설의 핵심으로 지목됐던 ‘남편의 전 아내와 한 집에 살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따로 사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전 아내 분과는 서로 존칭을 쓰고 언니, 동생처럼 밥도 먹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을 공유하는 그런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최여진은 “남편이 돌싱이 된 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발전했다”며 감정이 겹쳤다는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한 이후, 남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낸 최여진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3:48
[OSEN=이대선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10일 오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네 멤버(편성현, 권세혁, 안태규, 고강훈)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마음을 따라 달려보기를 택했다. 드래곤포니가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10 /[email protected] [사진] 최규한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0. 3:45
[OSEN=하수정 기자] ‘히든싱어8’에 ‘감성 장인’ 정인이 출격한다. 오는 31일(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에 독보적인 음색으로 수많은 명곡을 남긴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이 원조가수로 출격한다. ‘오르막길’, ‘장마’, ‘미워요’ 등 특유의 감성과 짙은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정인은 노래를 단 1초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다. 평소에도 “음색이 지문 같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는 정인은 ‘히든싱어8’ 출연을 앞두고 “내 목소리는 당연히 맞힐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못 맞히면 음악을 관두겠다”라고 강하게 선언했다. 그러나 막상 ‘정인처럼’ 노래를 불러보는 순간 상황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자신의 창법을 다시 구현해 보려던 정인은 “이게 아닌데?”라며 당황했고, “나 같이 부르는 게 뭘까?”라며 스스로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제가 탈락할 것 같다”라며 걱정을 드러내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인은 “오히려 ‘히든싱어’를 통해 나의 오리지널리티를 더 공고히 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를 완벽하게 재현할 모창 능력자가 등장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정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R&B·소울 보컬리스트로, 많은 사람들이 개인기로 따라 하는 ‘모창 하고 싶은 목소리’의 주인공이다”라며 “그동안 정인을 재밌게 흉내 내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감성과 표현력까지 완벽하게 구현한 모창은 보기 어려웠다. 이번 ‘히든싱어8’ 정인 편에서는 음색과 음악성까지 빼닮은 모창 능력자들과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정인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레전드 원조가수들이 출격을 예고한 ‘히든싱어8’은 오는 31일(화) 저녁 8시 50분,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정인의 독보적인 음색에 도전할 모창 능력자들은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3: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유쾌한 재혼 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가족까지 끈끈한 부부의 정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동주는 남편과 동대문을 방문했다. 서동주는 식사를 하던 중 “영석이가 가끔 고집이 있다. 그럴 때 항상 어머님 보고 참는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 같은 발언에 남편은 크게 당황했고 서동주는 “이렇게 착한 어머니 어디서 만나겠어. 내가 그냥 어머님 때문에 참지”라고 재차 강조했다. 남편은 “저는 동주네 할머니 때문에 참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복수를 했고 서동주는 웃으며 “우리 엄마 때문에 참지는 않냐”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3:31
[OSEN=하수정 기자] 김정태의 첫째 아들이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TV조선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선공개 영상이 오픈됐다. 김정태의 첫째 아들은 거실에서 애니메이션 OST를 불렀고, 아빠 김정태는 부엌에서 노래 부르는 아들 가만히 지켜봤다. 그는 "본인 관심사가 유니크하다. 좋게 말하면 유니크 하고 나쁘게 말하면 다른 애들하고 어울릴 수 없는 취미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후 모든 가족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했고, 첫째 아들 지후는 오로지 엄마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애니메이션 내용을 계속 설명했다. 김정태 아내는 "자기 좋아하는 얘기만 하고 남의 말은 안 듣는다"며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알고보니 지후는 가족들과 소통하고 싶어 주변을 맴돌고 있었고, 이게 지후만의 소통 방법이었다. 특히 김정태 아내는 "아들 지후가 남한테는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는 편이다. 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관심이 아예 없다. 단순한 스타일이라고 보면 된다"며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한다. 그런 반면에 영어를 저렇게 잘하는 건 좋은 현상이다. 양날의 칼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태는 2014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꿍이'라 불렸던 지후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12년이 지나 현재, 16살이 된 지후는 몰라보게 성장했는데, 어눌한 한국어로 인해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정태는 "영어가 자기한테는 더 편하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그런 아이다. 걱정도 된다. 아들이 영어를 쓰다보니까 한국어가 어눌하고 이래서 애가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며 루머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오는 11일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유튜브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선공개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3:29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장나라 측이 최근 보도된 전 소속사 관계자의 안타까운 비보와 관련해, 현재 거론되는 여러 의혹이 사실과 다름을 명확히 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 현재 소속사는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장나라 측이 이처럼 직접 선을 그은 이유는 전날 발생한 한 매체의 보도 때문이다. 앞서 해당 매체는 장나라의 소속사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하며, 그 배경에 최근 투자 문제와 관련된 갈등이 있었다는 설명을 덧붙여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는 사실과 달랐다. 장나라 측은 "장나라는 이미 해당 소속사(라엘비엔씨)에서 나와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라며 "지난해 1월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8월 이미 계약을 파기하고 결별한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즉, 고인과 장나라 사이에는 현재 어떠한 비즈니스적 접점도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일부 매체에서 제기한 '투자 문제로 인한 법적 갈등'에 대해서도 강력히 부인했다. 관계자는 "소속사 투자나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는 이번 사건과 전혀 무관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고인의 사망이 장나라는 물론, 현 소속사나 이미 결별한 전 소속사와의 갈등 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장나라 측은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하면서도, 아티스트의 이름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오르내리며 발생하는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고심 끝에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찰은 현재 고인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 중이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또한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10. 3:23
[OSEN=이대선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10일 오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네 멤버(편성현, 권세혁, 안태규, 고강훈)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마음을 따라 달려보기를 택했다. 드래곤포니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3.10 /[email protected] [사진] 최규한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0. 3: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시어머니의 손맛을 인정했다. 10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BH가 제육볶음보다 더 좋아하는 김치갈비찜 레시피 최초 공개 *진짜 쉬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김치갈비찜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이민정은 “이거를 하게 된 계기는.. 어머님한테 배운 것이다. 설날 때 저희가 갈비찜을 꼭 먹는데 그다음 날도 또 갈비찜을 먹는 게 물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묵은지가 들어가면서 같이 먹었을 때 ‘오 너무 맛있다’ 하면서 하나의 메뉴가 됐다. 그냥 갈비찜을 이겨버린 것이다. 저희 집에서는 남편이 제육볶음보다 더 좋아하는 요리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묵은지를 꺼내며 “어머님께 얻어왔다. 어머님이 너무 김치를 잘 담그시고 너무 잘하셔서 제가 김치를 안 건드리는 것이다. 김치를 어디선가 먹고선.. 다른 사람들이 하다못해 저희 아빠도 어머님 김치를 먹고 다른 데선 못 먹는다”라며 시어머니의 손맛을 치켜세웠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민정 MJ’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3:17
[OSEN=김수형 기자]가수 임영웅이 금발로 파격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돌 데뷔를 해도 되겠다는 반응까지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영웅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기존의 차분한 이미지와는 다른 금발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매치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근황은 지난 1월 22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공개된 것으로, 금발로의 파격적인 변신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은 “아이돌인 줄 알았다”, “금발도 너무 잘 어울린다”, “10살은 어려 보인다”, “노란 머리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 최근 임영웅은 음악 성과에서도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9070회를 기록하며 역대 1위에 올랐다. 이는 기존에 방탄소년단이 보유하고 있던 134억8891회를 넘어선 수치다. 이에 임영웅은 팬카페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1등 됐어요!! 근데 이게 정말 말이 되는 일인지, 숫자인지 믿기지가 않는다”며 “134억 9천만이라는 숫자 속에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시간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오랫동안 들을 수 있는 음악,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속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며 “이 기록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만들어 준 기록”이라고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던 바. 인천, 대구, 서울(KSPO DOME), 광주, 대전, 고척스카이돔, 부산까지 총 24회 공연을 통해 약 25만2000명의 팬들과 만나며 또 하나의 기록적인 투어를 완성했다. 특히 부산 공연에서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IM HERO - THE STADIUM 2’ 개최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인기에 힘입어 금발로도 변신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보여준 임영웅. 앞으로 또 어떤 음악적인 변화와 무대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3:10
[OSEN=이대선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10일 오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네 멤버(편성현, 권세혁, 안태규, 고강훈)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마음을 따라 달려보기를 택했다. 드래곤포니가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10 /[email protected] [사진] 최규한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0. 3:07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가족법인 명의의 서울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일이 3년 만에 재조명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 '스트레이트'에서는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 편에서 연예인들의 가족 법인 1인 기획사 운영 행태에 대한 비판적 내용이 전파를 탔다. 시작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200억 원대 탈세 추징금 통보였다. 차은우가 군 복무 중 가족 법인 형태의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역대 연예인 추징금 최고 액수인 200억 원대를 통보받은 상황. 그 여파로 연예계 1인 기획사 운영에 대한 문제 의식이 높아진 여파다. 이와 관련 '스트레이트' 제작진은 차은우에 앞서 연예인 최고 추징금 액수를 통보받았던 배우 이하늬를 비롯해 법인 명의 대출로 건물 시세차익을 거둔 배우 류준열, 법인 자금을 개인 자금처럼 활용해 가상화폐에 투자했던 배우 황정음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 가운데 비교적 덜 관심을 받았던 류준열의 사례가 뒤늦게 재조명된 것이다. 실제 류준열의 가족 법인을 통한 건물 시세차익 실현은 지난 2022년의 일로, 당시에도 보도된 바 있다. 당시 류준열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모처에 땅을 58억 원에 매입해 단층 건물을 허물고 지상 7층짜리 건물을 지었다가 2022년에 150억 원에 매매해 화제를 모았던 것이다. 최초 부지 매입 당시 류준열의 가족 법인 명의로 90% 대출을 받았던 만큼, 시세 차익은 세후 40억 원으로 추정됐다. '스트레이트' 측은 해당 법인이 류준열이 사내이사로, 류준열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가족 법인인 것과 부동산 매입 과정에서 실제 투입 자금은 10억 원 수준으로 대출 비중이 컸던 점에 주목했다. 일반적으로 법인 명의로 상업용 건물을 매입할 시 개인보다 대출이 비교적 수월한 점이 유명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에 악용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당시 류준열의 소속사 측은 "강남에 건물을 지어 의류사업을 할 예정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보류하며 건물 매각을 결정했다"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실제 류준열이 설립한 개인법인 역시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라 사진 전시회 등 류준열의 개인 활동을 통한 수입 관리를 목적으로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0. 3:06
[OSEN=박준형 기자] 배우 주지훈이 하정우와 비슷한 시기에 드라마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ENA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경쟁 구도 질문에 “경쟁 아닌 경쟁은 경쟁이 아니다”라고 농담했다. 그는 하정우의 드라마 시청률이 잘 나오길 바란다고 응원하면서도 “이번 작품은 제가 주연이고 그쪽은 카메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주지훈의 답변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3.10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3.10. 2:57
[OSEN=김수형 기자] 첫 방송된 ‘몽글상담소’가 따뜻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가 벅찬 심경을 전했다.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를 응원하는 국내 최초 리얼 연애 프로젝트로, 지난 8일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이효리와 이상순이 상담소장으로 나서 발달장애 청춘들의 사랑 찾기를 돕는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 프로그램은 연애를 꿈꾸는 성인 발달장애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으며, 첫 소개팅과 첫 데이트, 그리고 첫 연애를 준비하는 설렘 가득한 순간들이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가운데 ‘몽글상담소’는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이효리는 10일인 오늘, 개인 SNS를 통해 넷플릭스 TOP10 진입 화면을 공유하며 “넷플릭스 TOP10 진입… 세상에나”라는 글을 남겨 벅찬 심경을 전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프로그램”, “누군가의 첫 사랑을 이렇게 응원하게 될 줄 몰랐다”, “따뜻한 예능이 필요했는데 반갑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첫 방송부터 따뜻한 울림을 전한 ‘몽글상담소’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2:51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재룡이 첫 경찰 출석 후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재룡은 첫 경찰 출석 후 조사를 받고 나온 뒤, 취재진 앞에 서서 "저희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사에서 사실대로 다 말씀드렸고, 앞으로 있을 조사에도 잘 따르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저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드리도록 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재룡은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을 뒤로 하고 빠르게 경찰서를 빠져 나갔다. 이재룡은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당초 이날 오후 3시께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취재진을 눈을 피해서 약 1시간 먼저 경찰에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재룡은 지난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가 3시간 후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당시 이재룡의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고는 2003년, 2019년에 이어 벌서 3번째다. 다만 이재룡은 경찰 조사에서 “운전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은 “운전대를 잡은 것은 맞지만 술은 사고가 난 뒤 지인의 집에서 마셨다”라고 주장했다고. 논란 후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영상도 공개돼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재룡이 운전한 차량은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를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수십미터의 분리대가 부서졌지만, 이재룡의 차량은 그대로 현장을 빠져나갔고 파편을 골목 도로 위로 떨어뜨렸다. 사고 후 골목에서 포착된 이재룡의 차량은 앞부분이 파손돼 있었고, 사고 현장에는 부서진 중앙분리대 파편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이재룡은 이후 지난 7일, “사고 전 소주 4잔을 마셨다”라고 진술하며 결국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이른바 ‘술타기’ 의혹은 부인했다. 이재룡은 “예정된 약속에 참여했을 뿐, 사고 이후 음주 측정을 방해할 목적은 아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술타기 의혹은 추가로 술을 마셔 사고 당시 음주량 추정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앞서 지난 2024년 5월 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 사고 후 추가로 술을 구입해 마시며 논란이 된 바 있다. 현재 경찰은 이재룡을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처리로 정식 입건해 조사를 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2:50
[OSEN=박준형 기자]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이지원 감독의 답변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3.10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3.10.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