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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장 작년 보수 226만불…내달 28일 온라인 주총

한미은행의 바니 이(사진) 행장이 작년에 보수(컴펜세이션)로 226만 달러를 받았다.  
 
은행의 지주사 한미파이낸셜콥이 지난달 31일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주주총회 소집통지서에 따르면, 이 행장의 2024년 보수는 기본급 78만 달러와 80만 달러 상당의 주식 그랜트를 포함한 총 226만 달러였다. 이는 전년의 207만 달러와 비교하면 9.3% 늘어난 것이다.
 
론 샌타로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해 106만 달러를 받았다. 97만 달러를 받은 2023년과 비교하면 약 9% 증가한 것이다. 앤서니 김 최고뱅킹책임자(CBO)의 2024년 보수는 약 72만 달러로 전년(67만 달러)보다 약 7.2% 늘어났다.    
 
한편, 한미은행은 내달 28일 2025년 정기 주주총회를 오전 10시 30분(서부시간)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날 주주들은 존 안(이사장), 크리스틴 볼, 크리스티 추, 해리 정, 글로리아 이, 제임스 마라스코, 데이비드 로젠블럼, 토마스 윌리엄스, 마이클 양, 유기돈 이사와 당연직인 바니 이 행장을 포함한 11명의 이사 선임, 주요 경영진 컴펜세이션, 외부 회계법인 선정 등의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은행 측은 지난달 기업 및 커머셜, 프라이빗 뱅킹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크리스틴 볼 이사를 신임이사로 영입한 바 있다. 이로써 이사진 수는 기존 10명에서 11명으로 늘어났다.  

조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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