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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기독인연합회 주최, 마이클 심 박사 특별 강연회 성료

 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 이하 애기연)가 주최한 마이클 심 박사 초청 달라스 특별 강연회가 지난달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율레스 소재 새빛 침례교회(담임목사 김형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미국과 국제사회 바로알리기 대표인 마이클 심 박사는 강연회 첫째 날 ‘미국의 외교 정책과 변화하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고 둘째 날에는 ‘트럼프 시대의 대처 및 한국 상황’을 주제로 강연했다. 마이클 심 박사는 미국은 전쟁을 좋아하기 보다는 오히려 평화를 선호하는 국가라고 전제한 뒤,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유럽 등에서 미군이 빠질 경우 대규모 전쟁이 곳곳에서 일어날 게 자명하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심 박사는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 제2기의 출범과 함께 급변하는 미국의 외교정책을 제대로 이해할 때만이 한미 동맹을 토대로한 한반도의 안보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이클 심 박사는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강연회에서 환영사를 전한 윤진이 포트워스 한인회장은 자신이 마이클 심 박사의 유튜브 구독자라고 밝힌 뒤 “사실에 근거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정세에 대해 정보를 전해주는 마이클 심 박사를 직접 모시고 강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북텍사스 한인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통해 눈을 뜨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를 주최한 애국기독인연합회 원관혁 회장은 “마이클심 박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열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강연회 후 열린 질의응답시간에서 부정선거 문제, 대통령 탄핵, 중국문제, 트럼프 시대 등 주제에 대한 의견 교환으로 북텍사스 동포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니 채 기자〉  미국 애국기독인연합회 애국기독인연합회 주최 마이클심 박사 특별 강연회

2025-04-04

애국기독인연합회, 마이클 심·김현국 박사 초청 특별 강연회 개최

 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 이하 애기연)가 마이클 심 박사와 김현국 박사를 초청해 오는 3월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달라스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급변하는 미국의 외교 정책에 따른 국제사회의 변화,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 제2기의 시대에 대처해야 하는 한국의 상황을 다룰 예정이다. 강사로 초빙되는 마이클 심 박사는 메사추세스 주립대 국제경제학 박사로, 마이클 심(MS) 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클 심 박사의 주요 경력으로는 ▲ 전 메사추세스대 경제학부 겸임 교수 ▲ 보스턴 사이언티픽(주) 국제운영 부이사 ▲ 보스턴 사이언티픽(주) 한국지사 상무이사 ▲ 보스턴 사이언티픽(주) 아시아 퍼시픽 운영이사 등을 포함하며 저서로는 〈트럼프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 있다.   마이클 심 박사는 한국인들이 방위비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를 크게 오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전기세나 수도세 등 미군 주둔에 필요한 기본 인프라와 기지 내 한국인 관계자들 월급인 방위비가 사실상 상당 부분 한국인 호주머니로 되돌아 온다는 사실, 방위비 분담에 인색한 것이 오늘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서 이해받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다. 김현국 박사는 미국장로교회(PCA) 제일한인교회 30년 목회 경력을 갖고 있으며 리폼드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 Min)을 취득했다. 그 외 경력으로는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학 석사(M. Div) ▲ 영남대학교, 화학공학 학사(B.S) ▲ 전 KPCA 총회장 ▲ 현 USKCC 수석 자문 등이 있다. 첫 번째 강연은 29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마이클 심 박사가 ‘미국의 외교 정책과 변화하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회 후에는 김현국 박사의 진행으로 동포 간담회가 진행된다. 강연회에 앞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친교를 위한 다과가 마련된다. 두 번째 강연은 30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트럼프 시대의 대처 및 한국상황’으로, 마이클 심 박사와 김현국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후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스프링 크릭 바비큐(Spring Creek BBQ, 주소 1509 Airport Frwy., Bedford, TX 76021)에서 만찬이 제공된다. 애기연 원관혁 회장은 “미국과 국제사회 바로 알기 대표인 마이클 심 박사님을 모시고 달라스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며 “강연 후 동포 간담회에서 부정선거 문제, 대통령 탄핵, 중국문제, 트럼프 시대에 살아가는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김현국 박사님의 진행으로 마이클 심 박사님과 함께하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으니, 동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강연회는 최근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과 시기를 같이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한국을 에너지 안보상 주의를 요하는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은 외교정책상 문제가 보안 관련 문제라고 외교부가 17일 밝혔다. 기존 예상처럼 국내에서 불거진 핵무장론 때문에 해당 조치가 이뤄진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읽힌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한국 외교부는 이날 미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ensitive and Other Designated Countries List, SCL) 최하위 단계에 포함시킨 데 대해 “미 측을 접촉한 결과 이는 외교정책상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에 대한 보안 관련 문제가 이유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보안 관련 문제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한국 관련 인사가 미 에너지부 산하 국립연구소 프로그램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외교가에서도 한국이 SCL 중에서도 최하위 범주에 든 것을 두고 거대 담론이나 사건 때문이 아니라 단순한 규정 위반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최근 미국에서는 국립연구소 접근권과 관련해 규제를 한층 엄격하게 강화하는 기류가 있었고, 한국 외에 다른 국가들도 새롭게 민감국가에 추가됐다고 한다. 애기연 원관혁 회장은 이번 강연회가 미국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국제정세가 한국에 부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심도 있게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연회가 열리는 새빛침례교회 주소는 141 S. Main St., Euless, TX이다. 이번 강연회는 애기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회복연합(회장 한성주)과 이승만 기념사업회 텍사스 지부가 협찬한다. 강연회 후원 및 참석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817.773.2348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애국기독인연합회 마이클 김현국 박사 목회학 박사 특별 강연회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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