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모, 발전 위해 머리 맞댔다”
하반기 정기 세미나, 대학 입시변화·오바마케어 강연도
지난 7일 산라몬의 도허티밸리고교(DVHS)내 커리어센터에서 임원진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세미나에는 데니 힐맨 DVHS 임시 교장과 앨리슨 블라이 커리어센터 코디네이터 등 교육 관계자들이 한사모의 활동과 전반기 행사들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다.
한사모의 설명회 이후에는 대입 컨설팅 업체인 스펙트럼 컬리지 펀딩의 캘빈 김 대표가 ‘대학 입시 변화와 이에 따른 올바른 선택 방법 및 각 대학별 장학금 제도·재정 보조 혜택’을, 스테이트팜 보험사의 마이클 유 에이전트가 ‘오바마케어에 따른 소득별 지불액수’ 등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
심형구 한사모 회장은 “한사모는 베이지역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늘 노력하고 있다”며 “오는 12월 한사모 장학생 시상식과 한국어반 학생들의 필드 트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주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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