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송영진 감독, "허훈 바탕으로 파생되는 공격 살아나야 한다" [잠실톡톡]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23/202504232100775631_6808d6ccef350.jpg)
[사진]OSEN DB.
[OSEN=잠실학생체, 우충원 기자] "허훈 바탕으로 파생되는 공격 살아나야 한다".
수원 KT는 23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서 서울 SK에 으로 61-65로 패했다.
KT 송영진 감독은 "타이트한 일정속에서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속공과 외곽슛이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승리를 내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 감독은 "상대는 속공이 워낙 강하고 자밀 워니가 강력하다. 2가지를 잘 막아내야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다"면서 "헤먼즈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허훈을 바탕으로 파생되는 공격이 살아나야 한다"고 말했다.
허훈의 체력에 대해서는 "휴식을 충분히 주는 수밖에 없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L 제공.
우충원([email protected])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