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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생후 6일차 딸 얼굴 첫 공개 "삶에 찾아온 기적" [전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손담비-이규혁 부부가 딸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6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고 소중한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딸, 따봉이의 모습이 담겼다. 똘망한 눈으로 부부를 바라보는 아이는 물론,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손담비는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빠 너무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손담비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등에 출연하며 결혼 생활과 가정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한 소식을 밝히기도.

이후 지난 11일, 딸을 출산하며 결혼 3년 만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하 손담비 SNS 글 전문

작은 손과 발로 우리 삶에 찾아온 기적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 따봉아 너는 우리에게 가장 큰 행복이야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빠 너무 고마워.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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