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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억 원 어치 핸드백과 시계 강도 당해’ 충격받은 프리미어리그 스타 아내는 누구?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서정환 기자] 프리미어리그 스타 아내가 강도를 당해 충격에 빠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문장 안드레 오나나의 아내 멜라니다. 그녀는 지난 3월 29일 맨체스터 체셔 지역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나왔을 때 강도를 당했다. 

멜라니는 몸에 걸치고 있던 에르메스 버킨백과 롤렉스 시계를 강탈당했다. 도둑이 훔쳐간 물건의 값어치가 무려 6만 2000파운드(약 1억 1681만 원)에 달한다고 한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강도사건으로 멜라니는 엄청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그녀는 예정돼 있던 카메룬 여행을 취소했다. 멜라니는 카메룬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인 25세 남성 리엄 로스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그는 쳬셔 지역에서 또 다른 절도행위를 하다 경찰에 잡혔다. 그는 대마초를 공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멜라니는 주로 몸매만 뛰어난 다른 축구선수 아내들과 다르다. 멜라니는 매사추세스대학에서 약학박사를 취득한 수재다. 그녀는 2021년 오나나가 도핑혐의로 고발당했을 때도 혐의를 벗도록 결정적 역할을 했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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