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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설’ 랄랄, 이명화 탄생 비화 “건물주 갑질 많이 당해..만삭 때 재미로 시작”(아형)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랄랄이 이명화 탄생 비화를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크리에이터 풍자와 랄랄, 모델 박제니가 출연했다.

랄랄은 부캐릭터로 100억을 벌었다는 설에 “월세다 월세”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원래 재능이 많았지만 이명화는 못 이긴다. 진짜 잘한다”라고 말했다. 이명화의 영상이 공개되었고 ‘아는 형님’ 멤버들은 모두 폭소를 쏟아냈다.

풍자는 “랄랄과 안 지 오래됐는데도 낯을 가리게 되더라. 어르신한테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랄랄은 이명화 캐릭터에 대해 “월세에 많이 살아서 건물주에 대한 PTSD가 있다. 갑질을 많이 느꼈다. 광고 촬영 때문에 분장을 했는데 그 아줌마랑 똑같이 생겼다. 할머니, 할아버지 말투를 했다. 그때가 임신하고 만삭이었다. 방송을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분장도 직접 하고 자막도 없이 올렸는데 터진 것이다. 만삭 때 제일 못 쉬었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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