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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 ♥조갑경과 결혼기념일도 잊고 "다 늙어서 무슨" ('다 컸는데') [종합]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홍서범, 조갑경의 딸 석희, 석주 자매가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홍서범과 조갑경의 딸 홍석희와 홍석주는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을 준비했다. 

홍서범은 외출을 준비하며 휘파람을 불면서 등장했다. 조갑경은 "놀 생각하니까 좋아 죽는다"라고 말했다. 조갑경이 집안 일을 하는 사이 홍서범은 홀로 당구채널을 보며 여유를 즐겼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이날 홍서범과 조갑경의 딸 홍석희와 홍석주는 두 사람의 눈치를 살폈다. 홍석희와 홍석주는 아버지 홍서범에게 "잠깐 운동 가자"라고 말했다.

홍석희와 홍석주는 홍서범에게 꽃을 사라고 말했다. 홍서범, 조갑경의 결혼 기념일이기 때문. 홍석희와 홍석주는 "평소에 결혼 기념일을 챙겨드리는 편"이라고 말했다. 홍석희는 "결혼 기념일은 우리 아니면 주변에서 축하할 일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하지만 홍서범은 "다 늙어서 무슨 결혼 기념일이냐"라고 퉁명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홍석주는 "엄마가 아빠가 좋아하는 꽃을 골라라"라고 말했다. 이에 홍서범은 "좋아하는 꽃을 모른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홍서범은 "특이한 게 이런 게 좋겠다"라며 계수나무과를 선택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직원은 어울리는 꽃들을 추천했다. 홍서범이 장미와 안개꽃을 추가해 더욱 예쁜 꽃다발이 완성됐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홍석희와 홍석주는 홍서범을 데리고 마트로 향했다. 홍석희와 홍석주가 미리 음식을 결정해 파티를 준비하려 했던 것. 홍서범은 "광어회를 먹자"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캡쳐]


김예솔([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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