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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프랑스로" 김종민, '4월 결혼' 예비신부와 '♥' story도 탈탈 ('전현무계획2') [핫피플]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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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2’에서 김종민이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에 이어 결혼준비에 대한 과정도 탈탈 털었다. 

4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 시즌2’에서 ‘먹친구’ 김종민이 일본의 소도시인 도쿠시마에서 2차 먹트립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일본에서 마지막 밤을 맞이한 전현무는 즉흥적으로 ‘야식 배틀’을 제안했다. 야식 구입을 마친 세 사람은 곽튜브 ‘픽’ 가성비 숙소에서 도미빵, 매운 라면 등 편의점 음식과 김종민이 사온 일본식 교자, 타코야끼 등을 한가득 풀어놓고 먹방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김종민은 4월 20일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꺼내 전현무-곽튜브에게 건넸다.다가오는 4월 20일 결혼을 앞두고 있기 때문. 예비신부는 ‘11살 연하’로 알려졌다.  이에 전현무는 “아이고 세상에~, 종민이가 청첩장을 주네, 이제 결혼 실감난다”라며 새삼 놀라워하기도.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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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종민이  예비신부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도 시원하게 공개했다.   11살 연하인 예비 신부는 사업가로, CEO 대표로 알려졌던 상황.김종민은 “아는 형이 잠깐 들리라고 해, 너랑 진짜 어울릴 것 같다더라”며 첫만남 자리를 회상, 김종민은 “갑자기 어린 친구가 초면에 ‘귀여우시다’ 하더라, 11살이나 어린데”라며 웃음, “그걸 보고 연락처 달라고 해 그 후로 연락주고 받았다”고 했다.김종민은 “결혼 얘기도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며 물 흐르듯 서로 결혼을 생각했다다고 말하기도.

이때 김종민은 “여자친구에게 고마운건 있다”며 “제가 우유부단하고 결정장애있는데 딱 한마디 하더라”며 “‘그럼에도 사랑해요’ 하더라”고 해 모두를 부럽게 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 사회, 축가는 누가 하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1부는 유재석 형님이, 2부는 조세호-문세윤이 사회를 맡기로 했다”고 대답했다. 곽튜브는 “당연히 축가는 코요태가 하냐?”고 묻자, 김종민은 “아니다. 린씨가 해준다”고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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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다음은 우동집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80대 노부부가 운영하는 스시집으로 가자”며 이동했다. 김종민은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80대 노부부 사장님의 모습에 “두 분의 부부 느낌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부러워했다. 이에 전현무는 “네가 곧 부부가 되니까 그렇지~”라며 막간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오랫동한 함께한 모습보기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오마카세 먹방을 마친 김종민은 “이런 곳을 찾아서 너무 좋다. 가끔 와서 즐기고 싶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곽튜브는 “형수님과 먹방투어 해라”며 “그럼 신혼여행을 도쿠시마로?”라고 돌발 질문했다. 이에 김종민은 곧바로 “아니, 아니요!”라고 손사래를 치며 단호하게 말하더니 “프랑스로 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이미 정해져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한편, 김종민은 한 방송을 통해 예비신부를 배려해, “결혼식은 방송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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