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호, 9기 옥순에 신발 선물+핑크빛 분위기 "둘이 커플이야?" ('지볶행')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9기 옥순과 남자 4호가 더 가까워졌다.
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가 체스키 여행에서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9기 옥순과 남자 4호는 프라하에서 체스키로 떠났다. 두 사람은 한적한 거리에서 여유를 즐겼다. 9기 옥순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할 줄 알았다. 오히려 클럽 가 계시나"라며 "클럽 가고 싶으면 오늘 갈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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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MC경수진은 "두 사람 분위기가 확실히 풀렸다"라고 말했다. 신동 역시 동의하며 "옥순이 좋은 사람이었다. 오해할 뻔 했다"라며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다정해진 분위기에 행복해했다.
남자 4호는 트래킹을 가야한다며 클럽도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9기 옥순은 커피가 나오자 자연스럽게 남자 4호에게 카메라를 넘겼다. 남자 4호 역시 열심히 사진을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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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갑자기 관광객들이 9기 옥순을 알아보고 인사했다. 관광객들은 두 사람이 커플이냐고 물었다. 이에 9기 옥순은 "아니다"라고 손사레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 4호의 수다가 급격히 늘었고 이 모습을 본 9기 옥순은 "말이 너무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자 4호는 "내일은 더 많을 거니까 트레이닝을 하는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방송 화면 캡쳐
9기 옥순과 남자 4호는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뉴질랜드를 뽑았다. 옥순은 "스무 살 때 뉴질랜드로 떠나고 싶어서 방학때 갔다"라고 말했다.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옥순은 "서로의 여행 스타일을 공유하고 특별한 공감대를 나눴던 뜻 깊은 시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9기 옥순은 "이번 여행에선 뭐가 기억이 남을 것 같나"라고 물었다. 이에 남자 4호는 "원리원칙"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과거 추억도 이야기하고 훨씬 더 가까워진 모습으로 핑크빛 모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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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자 4호는 9기 옥순을 위해 트래킹 운동화를 직접 결제했다. 9기 옥순은 박수를 치면서 좋아했고 "잘 신겠습니다"라며 "열심히 영차 영차 올라가겠다"라며 행복해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 방송캡쳐]
김예솔([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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