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태연 10주년 축하 커피차 보냈다..소시 우정 18년째ing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5/202504050045774795_67f001994c4a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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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윤아의 커피차 선물을 받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태연은 4일 "녹화 가느라 사진을 못 찍었다. 다정한 우리 윤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태연이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는 현수막 등에 "'놀토' 가족 맛있게 드시고, 오늘 녹화도 힘내세요", "우리 태연 언니의 솔로 데뷔곡 'I'(아이)가 올해 10살이라는데 축하 커피 한 잔 마셔줘야지"라며 애정 가득한 메시지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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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연과 윤아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를 통해 데뷔해 18년째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태연은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았고, 지난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총 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배우로 성공한 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촬영 중이며 올 연말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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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연, 윤아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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