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오늘(4일) 신곡 ‘Divine’ 발매..7개월만 컴백 기대감 [공식]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4/202504040929771372_67ef2891da4b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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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범키가 신곡 ‘Divine’(디바인)으로 돌아온다.
4일 범키가 발매하는 싱글 ‘Divine’(디바인)은 직접 작사, 작곡한 앨범으로 지난해 9월 타키와의 협업곡 ‘간직할게’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Divine’은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의 특별함과 상대에게 빠져드는 로맨틱한 감정을 감각적인 멜로디로 담아낸 R&B 트랙이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리드미컬한 보컬와 그루비한 비트가 어우러져, 듣는 순간 범키만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독보적인 음색과 감미로운 보컬로 대중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미친연애’, ‘갖고놀래’, ‘The Lady’(더 레이디), ‘여기저기거기’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보유하고 있는 범키는 이번 신곡 ‘Divine’(디바인)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범키의 신곡 ‘Divine’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브랜뉴뮤직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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