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투→식당 종업원"…이민규, 투자 사기로 안타까운 근황 공개 (‘특종세상’) [순간포착]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4/202504032114777111_67eef2229cf4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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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특종세상’ 이민규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미스터 투 이민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민규는 식당에서 일한 지 벌써 2년째라고. 이민규는 “사정이 좀 있는데 나쁜 건 아닌데 하다 보니까 또 이렇게 됐네요”라며 식당에서 일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민규는 “제가 여기에 또 다른 체인점을 저희 쪽하고 동업을 하려고. 레시피 연구도 하고 왔고 일도 도우면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8시간의 근무를 끝낸 이민규는 “힘들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라는 건 누구나 알지만 하루 일하고 나면 느낀다. 요즘 경기도 안 좋다. 더 열심히 손님한테 응대를 해드려야하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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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아닌 쇼파에서 잠을 청하는 김민규는 “침대가 없다. 혼자 없고 왔다갔다 하는데다. 침대에서 자면 썰렁하다. 이게 더 낫다”라고 밝혔다.
결혼 8년 만에 이혼을 한 이민규는 두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이민규는 “말 한마디, 재밌는 시간 이런 걸 더 해주고 싶은데 같이 있지 못하니까 못해준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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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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