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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백합→3기 영수♥국화···엇갈린 데이트 "적당히 해"('나솔사계')[종합]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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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첫 공식 데이트 선택을 두고 엇갈린 커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째 날을 지나 둘째 날 정식 데이트가 그려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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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이슥해지자 이들은 술자리를 가졌다. 14기 경수는 국화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랬기에 14기 경수는 “사실 저는 저 분위기에서 좀 견딜 수 없어서 나왔다”라며 국화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그 사이, 10기 영식은 백합과 대화를 나누었다. 10기 영식은 “나는 제일 예쁜 국화랑 데이트했다. 몰랐냐”라면서도 “그런데 첫인상은 백합이를 했다”, “이건 시간 순서를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합은 “저도 첫인상은 10기 영식을 선택했다. 첫인상 호감 자체에서 먼저 선택을 했다”라면서 “이런 말하면 욕 먹을 수 있는데, 2~3시간 말한 3기 영수님보다 10기 영식이랑 말하는 게 편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10기 영식의 1픽은 국화였다. 그러면서도 2픽은 백합이었다. 남성 선택의 데이트가 시작되자, 국화는 내심 3기 영수와의 데이트를 생각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3기 영수는 국화를 선택했다. 3기 영수는 “국화랑 대화해보고 싶었는데, 숙소에 있으면 10기 영식이 너무 국화를 데리고 있어서 대화를 못했다. 그래서 국화를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10기 영식은 “난 또 백합이 예쁘더라”라면서 발랄하게 말한 후 “저는 여전히 국화님이 관심이 있지만, 국화도 저도 서로 다른 사람을 알아 봐야 한다. 백합님이 절 첫인상에서 1순위로 선택했다고 했고, 저도 그랬기 때문에 한 번쯤은 데이트를 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백합을 선택했다.

이에 국화는 “내가 마음이 안 좋은 게 뭐냐면, 내가 너라면 적당히 했을 거 같아”라며 영식에게 나직이 경고하는 모습이 잡혀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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