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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배우 만난 이정재·정우성…알리바바 찾아갔다, 무슨 일

배우 이정재(오른쪽)와 정우성이 중국 베이징의 한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웨이보 캡처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혼외자 논란으로 사과한 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정우성이 동행해 눈길을 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정재와 정우성은 최근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알리바바그룹 계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찾아 관계자 등과 만났다.

알리바바는 중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중 한 곳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그룹의 6대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육성 중이다. 이 회사는 ‘중국의 유튜브’로 평가받는 유쿠를 비롯해 영화 제작 부문인 알리바바 픽쳐스·티켓 거래 플랫폼 따마이 등을 산하에 두고 있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의 공동 설립자인 만큼 한중 간 합작 영화 제작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꾸준히 교류하던 중국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 미팅을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소셜미디어(SNS) 웨이보를 통해 이정재와 정우성의 베이징 일정이 퍼지기도 했다. 또 두 사람이 중국 대표 여배우인 저우둥위(주동우)와 함께 시가바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유돼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장구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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