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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병만 '전처 폭행 의혹' 딛고 새출발..비연예인과 '재혼' 한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김수형 기자] 김병만이 전처 폭행 의혹을 말끔하게 해결 한 후, 새 신랑이 된다. 

최근 김병만이 오는 9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한다. 예비신부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결혼식은 가족 친지와 함께 조용히 진행할 예정.

이에 과거 그의 의혹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무래도 전처와 분쟁이 계속해서 이어졌기 때문. 

앞서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23년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2019년 이혼 소송을 제기한 끝에 2020년 부부의 연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혼한 지 4년 만인 지난해 11월, 김병만이 전처 A 씨를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을 일으켰다. 특히 A 씨와 전남편 사이에 있는 딸이 김병만의 호적에 올라와 파양을 해야했던 상황. 

이후 지난해 11월, 김병만이 검찰로부터 전처 폭행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받고 누명을 벗었다.  소속사 스카이터틀 관계자는 OSEN에 “2024년 11월 19일 의정부검찰청으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밝힌 바. 이 가운데 3일인 오늘, 김병만이 지난 2020년 이혼한 전처 A 씨와의 재산분할과 딸 파양에 대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누리꾼들도 "맘 고생 많았을 것", "앞으로 행복한 결혼생활만 있길", "재혼 너무 축하드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email protected]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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