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포스코, 광양에 복합문화공간 'Park1538광양' 개관

포스코가 3일 전라남도 광양시에 복합문화공간 Park1538광양 준공식을 열었다. 사진 포스코
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복합문화공간 ‘Park1538광양’을 개관했다.

3일 포스코는 전남 광양시 금호동에 2만8000㎡(약 8700평) 규모의 홍보·교육관 및 미술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Park1538광양은 4년 전 포스코가 포항에 세운 복합문화시설 Park1538에 이은 두 번째 홍보·교육 시설이다. Park는 공원처럼 사람을 포용하는 공간이라는 뜻에서, 1538은 철의 용융점인 섭씨 1538도에서 따왔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인화포스코 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 김성호 포스코 노동조합 위원장, 김철근 포스코노경협의회 대표 등 회사 관계자와 지자체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3일 열린 'Park1538광양' 준공식에 장인화 포스코 그룹 회장(좌측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전라남도·광양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 포스코
시민들에게 개방되는 ‘Park1538광양’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달 1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포스코 역사관과 제품 체험관을 관람할 수 있고, 시설 내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는 준공 기념 전시로 포스코 소장 미술품 중 33점을 엄선해 전시한다.

장인화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가 꿈꾸는 내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포함한 이해 관계자로부터 성원을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포스코가 만들어온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그리는 열린 고품격 문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정([email protected])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