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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母 영어 조기교육에 한국어 못하고 성장장애, 7살에 키가 99cm" ('라스') [종합]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딘딘이 성장 장애를 겪었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법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딘딘이 어렸을 때 성장 장애를 겪었다고 말했다. 

앞서 딘딘은 "내가 그동안 많이 나왔는데 초반엔 야망이 있었다. 방송가를 잡아보자 그런 게 있었다. '라스'를 6번 나오니까 내 역할은 현장 MC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딘딘은 "편하게 있다가 간 적이 없다. 세윤이 형을 화장실에서 만나면 나를 쓰다듬어주면서 우리의 불쏘시개 하고 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세윤은 "딘딘이 나오면 우리는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방송 생활 하면서 권일용 교수님을 꼭 만나고 싶었다. 방송을 통해 만나고 우리 라디오에도 나와주셨다. 내 생일 하루 전에 홍콩 직수입 쿠키를 보내주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권일용은 "딘딘이 라디오를 나와달라고 나갔더니 끝나고 선물로 술을 줘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딘딘은 깐족거리는 것에 비해 아직도 살아 있는 이유에 개해 이야기했다. 딘딘은 "나같은 경우는 태생보다 작았다. 7살 때 키가 99cm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우리 애가 40개월인데 95cm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내가 6,7살 때 키가 99cm였다. 4살에서 6살 사이에 성장 장애가 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딘딘은 "엄마가 영어 공부를 너무 시켜서 한국어를 못할 정도였다"라며 "늘 작아서 어렸을 때부터 눈치를 봤다. 애들이랑 어울리려고 눈치를 봤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친구들이 옆에서 학교 끝나고 농구할래 그러면 나는 그때 농구공 있는데 그랬다. 축구 얘기하면 축구공 있는데 그렇게 얘기했다"라며 "노래방에 가서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노래를 부르면 나는 미성이니까 브라이언할게 이런 걸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딘딘은 "그땐 랩이 인기가 없을 때 였다. 바이브 노래를 하면 랩이 조금 있다. 그걸 하면서 랩을 하게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김예솔([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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