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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조영석, 술 취한 김수민에 정색 “귀엽기는 개뿔, 진상이야” (‘커플팰리스2’)[순간포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커플팰리스2’ 19번 조영석이 13번 김수민에게 실망했다.

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최종 프러포즈 상대 투표를 앞둔 싱글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침 H사 회사원 김수민(13번)은 “나 어제 기억이 안나. 나 어떻게 진짜? 훅갔다”라고 토로했다. 11번 김지웅은 “어제 훅 간 정도가 아닙니다”라고 했고, 김수민과 커플인 약사 조영석(19번)은 굳은 표정을 보였다.

전날 김수민은 20번 임한새가 아는 사람이 전 남자친구라는 이야기를 해줬고, 미안해진 김수민은 술을 과하게 마시면서 취해 거침없이 스킨십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조영석은 김수민에게 “원래 술 먹으면 인사불성이냐”라고 물었고, 김수민은 “원래 술 마시면 그런 거지. 그래서 당분간 술 안 마시려고”라고 답했다.

처음으로 본 김수민의 모습에 생각이 많아지는 조영석이었고, 김수민은 “나 때문에 힘들었냐”라고 물었다. 한숨을 쉬던 조영석은 “너무 힘들었다. 진상 손님 대하는 것 같았다. 아주 내팽개치고 싶었다. 진상이야 진상”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옆에서 김하연이 “귀엽다”고 했지만 조영석은 “귀엽기는 개뿔, 너 하나도 안 귀여워. 아주 내팽겨치고 싶었다. 진상이야 진상”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김수민한테 평소와 같은 행동이 안 나오더라. 그냥 이야기 안했다. 아마 실망감 이런 게 아닐까”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커플팰리스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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