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박선영과 대학교CC 됐다..기습 팔짱에 미소 ‘폭발’ (’신랑수업’)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2/202504022120772650_67ed325704ee1.png)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박선영과 캠퍼스 커플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을 자신의 모교인 중앙대 캠퍼스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이트 바지로 맞춰 입고 거리를 걷던 두 사람은 어딘가로 향했다. 바로 김일우의 모교 중앙대였다. 김일우는 “선영이 전에 로망이 사람 많은데서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해서”라며 “여기는 저의 모교. 중앙대학교에 왔다. 요즘 또 개강 시즌이고 학생들도 많고 여대를 나온 선영한테는 CC의 기분도 느끼게 해줄 겸 저의 모교 중앙대를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영이라 같이 다니면 괜히 내 어깨가 으쓱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데이트할 때마다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즐겁게 해주고 싶다”라며 박선영을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2/202504022120772650_67ed325cc353b.jpg)
[사진]OSEN DB.
이후 두 사람은 굿즈샵을 방문해 남색 점퍼로 맞춰 입었다. 커플룩을 맞춰 입은 김일우는 “우리 CC야”라고 했고, 박선영은 “와 나 여대라 CC해보고 싶었는데 못 해봤다. 오빠 해봤지?”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김일우는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탄식을 자아냈다.
갑자기 싸해진 분위기에 김일우는 “혹시 모르니까 이것도 하나 가져가봐”라며 주니어 점퍼를 고르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캠퍼스를 거닐던 두 사람. 김일우는 과거 연애사를 고백하며 “나도 뭐 CC는 아닌데 우리는 티 안나게 다녔던 것 같다. 굳이 학교에서 만나는데 팔짱을 끼고 다니나”라고 말했다. 그 순간 박선영은 “우리 CC다”라며 김일우에게 기습 팔짱을 꼈고, 김일우는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