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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손 모델' 손혜성, "공유로 오해 받은 적 있어" ('유퀴즈')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손 모델 손혜성이 공유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신의 손' 특집으로 광고계 손 천재 7년 차 남자 손 모델 손혜성이 등장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손 모델 손혜성은 BTS 뷔 등의 광고 속 손 모델을 했다고 말했다. 손혜성은 과거 유재석의 손 모델도 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손혜성은 "비타민 광고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손이었구나 내 손도 촬영했는데"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손혜성은 "옷을 입었는데 단추가 안 담기더라. 콘티를 보니까 몸은 안 잡히길래 한 쪽 팔만 입었다. 하필 그럴 줄 모르고 민소매 옷을 입었다. 한 쪽은 정장, 한 쪽은 민소매를 입고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쳐

방송 화면 캡쳐


손혜성은 공유와 체격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혜성은 "공유씨와 촬영을 많이 한다. 한 번은 해운대에서 촬영을 하는데 같은 옷을 입고 있었다. 어떤 아주머니가 나를 보고 웅성웅성 하시더라. 한 분이 수줍게 다가오시더니 저기요 공유씨 하셔서 깜짝 놀라서 절대 아니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혜성은 "얼마 전에 변우석씨 손 모델을 했다. 손이 예쁘시더라. 얼굴도 잘 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손도 예쁘면 나는 뭘 먹고 사나 생각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김예솔([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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