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내후년까지 스케줄 꽉 찼다 “번아웃+공황 NO, 건강해” (용타로)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2/202504021901775950_67ed1523613dc.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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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바쁜 스케줄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LEEYONGJIN YouTube’에는 ‘외모도 준수한 재산도 준수한 김준수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목관리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 김준수는 “원래 예전에 일주일에 뮤지컬 공연만 5회를 기준으로 했다. 그때 당시에 회차는 ‘했을면 좋겠다’ 해서 오케이 했다. 5회~6회 했다. 그거와 별개로 콘서트도 했다. 그렇게 하다가 회차도 좀 줄여서 한 회, 한 회를 최상으로 하고 싶다고 들더라”라며 현재는 회차를 줄여 주 3회 공연을 한다고 답했다.
특히 김준수는 “사실 내년 내후년까지 스케줄이 꽉 차있다. 저는 항상 2년 단위로 거의 미리 꽉 차 있다. 그런 와중에 ‘용타로’ 같은 거에 나오는 게 저에게 또 하나의 스페셜 같은 선물이다. 뮤지컬 ‘알라딘’은 올해 9월까지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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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용진은 “매주 고정 프로그램을 3개 한다는 거 아니냐. 그게 9월까지 보장이된다는 게 부럽다. 물론 고생은 했겠지만”이라고 부러워했다. 이에 김준수는 “물론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만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분명히 같이 있다. 그래도 감사해야 할 인 건 맞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김준수는 번아웃, 공황도 전혀 없다고. 그는 “(정신적으로) 건강합니다. 스트레스도 없다. 안 좋은 일은 빨리 잊으려고 한다. 잘 특화되어 있다. 멘탈이 강한 것 같다”라며 “저는 사실 아무 탈 없이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것 자체가 진짜 행복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용진 유튜브 LEEYONGJIN YouTube’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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