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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학비 1200만원' 사립초 입학한 딸.."우리아기 대견해"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매일 아침 고생하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육복을 입고 등교를 하는 이지혜의 딸 태리가 담겼다. 책가방을 메고 미소짓는 의젓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혜는 "손도 아직 작은 우리 아기♥ 대견해"라며 딸의 성장에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큰딸 태리는 학비만 1200만 원으로 알려진 사립 초등학교에 진학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소셜 미디어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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