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좋은 스무살" 투어스, 개인컷만 60장..설레는 비주얼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4/02/202504020820777081_67ec7687c32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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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느낌 좋은 스무 살’ 에너지를 가득 안고 돌아온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달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팀 공식 SNS에 미니 3집 ‘TRY WITH US’의 Try 버전 오피셜 포토 개인컷을 공개했다. 멤버당 10장씩, 무려 60장에 달하는 사진을 대방출했다.
‘Z세대’ TWS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고 자유롭다. 집 안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너드미를 뽐낸 신유를 시작으로 스포티한 저지 차림의 도훈, 빈티지 캠코더를 든 영재의 모습은 일상 속 훈훈한 비주얼로 설렘을 자극한다. 스케이트보드 꾸미기에 푹 빠진 한진과 잠시 생각에 잠긴 듯한 지훈, 음악에 몰입한 막내 경민까지 각자 취향과 성향을 찾아가는 스무 살의 여정을 꾸밈없이 담아냈다.
이 외에도 오피셜 포토에는 정제되지 않은 ‘날 것’의 느낌과 생동감 넘치는 멤버들의 표정, 자신감 가득한 포즈 등 스무 살의 다채로운 매력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오는 21일 발매되는 ‘TRY WITH US’는 TWS가 스무 살을 살아가는 방식을 그린 앨범이다.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즐겁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청춘의 이야기가 담긴다. 지난해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석권하며 ‘최고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TWS는 내일(3일) Try 버전 오피셜 포토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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