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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뒤늦게 사기 당한 소식 알려져 "신고할 수 없었다" 왜? ('살롱드립2')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 에서 카이가 중고물품 사기당한 일화를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 '당신이 카이에 대해 몰랐던 114가지 비밀! '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회복무원에서 다시 복귀한 카이는 "원래 생활로 돌아오기 빨라, 하지만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다"고 했다. 인간 김종인으로 스며들었다고. 

회식할때 1/N을 했는지 묻자 카이는 "회식 처음 얻어먹을 때 당연히 법인카드인 줄 알았더니 센터장님이 사비로 계산했더라"며 "이후 더 소중하게 먹게됐다 센터장님 앞에서 더 감사함을 표현했다"고 했다.

이어 직원들에 대해 카이는 "내 앞에서 정치얘기 하신다  특히 이렇게 하면 2천만원 모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다"며 웃음, "사실 군적금으로 주식을 시작해 챗GPT에게 물었다,  주식전문 챗GPT가 있어 근데 믿고 샀더니내가 하는 말 다 믿지 말라고 해, 투자는 본인 몫이라더라"며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무엇보다 사기를 당한 적 있다는 카이는 중고거래로 한 명품 코트를 샀다며 "40만원정도 싸게 나왔다"며  "근데 어떤 분이 혹시 이분에게 옷 샀냐고 하더라, 알고보니 가품, 같이 신고하자고 도움요청했다"고 했다. 카이는 "근데 카이로, 가품 사기당한다고 기사나면 애매하다"며 신고할 수 없었던 난감한 상황을 전한 것. 카이는 "혹시나 '카이 큰일났다'고 기사나도 막상 별거 아니지 않나"라며 웃음, 현재 그 코트는 쳐박혀있다고 하자 장도연은 "나 달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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