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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해, 화장실 문 뒤쪽에 기댄 상태로 발견…"사인은 낙상 아닌 심근경색" ('셀럽병사')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셀럽병사의 비밀’ 송해가 세상을 떠나던 날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1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향년 95세로 세상을 떠난 '국민 MC' 송해의 생로병사가 재조명됐다.

이찬원은 “2008년에 (송해 선생님을) 처음뵀다. 2019년 이전 자료는 없애버리고 싶다”라며 데뷔 이전 자료에 대한 창피함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데뷔 이후에 초대 가수로 무대에 섰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초대 가수로 무대에 섰을 때는 송해 선생님이 이 세상에 없었다고 밝히며 울컥하기도. 이찬원은 “친할아버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하는 분이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송해가 세상을 떠난 날에 대해 손주사위는 “제가 도착했을 때가 거의 (오전) 9시 경 도착했던 것 같다. 화장실 문 뒤쪽으로 살짝 기댄 상태로 발견됐기 때문에 낙상의 여지보다는. 전혀 물기도 없었고 샤워를 하신 것도 아니었고. 사망 추정 시간은 새벽 2~3시.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얘기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찬원은 “하늘에서는 사랑하는 어머니, 아내, 아들도 만나서. 하늘에서도 딴따라로 빛나길 바랍니다. 너무 뵙고싶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셀럽병사의 비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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