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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최다니엘과 바람? 前남친 김용준도 의심했다" ('솔로라서')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솔로라서'에서 최다니엘이 황정음과 황당 루머에 휩싸였던 '하이킥' 당시를 떠올렸다. 

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솔로라서'가 전파를 탔다.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하이킥’ 후 방송 최초로 만나는 현장이 공개됐다.  황정음은 “힘든 일을 의논할 수 있는 유일한 남사친”이라며 최다니엘과 ‘하이킥 동창회’를 가졌다. 특히 다니엘과 처음 술잔을 기울인다는 황정음은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다"며 "내가 회식을 안 가서 다니엘과 처음 마시는 것"이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갑자기 황정음은 “그때 나 좋아했었지?”라고 묻자 최다니엘은 당황했다. 그러면서 최다니엘은 "정말 솔직히 얘기해? 여자로서 안 좋아했다"며 솔직,최다니엘은 "(황정음이) 이미 '우결' 나오고 공개연애도 했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했다"며 당시 연인이였던 김용준을 언급, 황정음은 "나혼자 착각했다"며 민망해했다. 

최다니엘은 당시  신종플루 유행으로 '하이킥'이 결방했던 것에 대해 "나와 황정음이 바람이 났다더라"며 황당했던 루머를 언급했다.  심지어 황정음의 전 남자친구 김용준도 의심할 정도였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때 황정음은 "근데 내가 84년생, 너 86년생 누나라고 안 하냐? 정리 좀 할까"라며 웃음, 최다니엘은 "누나라고 하려고 했더니 사석에서 (황정음이) 나이들어보인다고 했다"며 호칭을 거절했던 일화를 전하며 "그래서 호칭이 애매해졌다 , 지금도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하나 그런게 있다"고 했다.

이에 황정음은 "오늘부터 누나라고 해라 먼저 (결혼) 갔다왔으니까"며 웃음, "누나가 맛있는거 사주겠다 근데 너가 작품이 많으니 너가 사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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