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파티서 무차별 총격…롱비치서 20대 2명 사망
롱비치에서 생일 파티를 하던 20대 4명이 괴한에 의해 무차별 총격을 받아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OC레지스터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9시55분 쯤, 6500 노스 로즈 애비뉴 인근에서 소폰 카오(26)와 제리 침(24)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들은 당시 2명의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벌이던 중 접근한 신원미상의 괴한이 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사건 발생 당시 함께 자리에 있던 2명의 여성 또한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하는 동시에 사건 동기, 용의자와 피해자 간의 관계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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